공유자전거를 타자! 인천 연수구 공유자전거 Cookie Bike 쿠키바이크 사용기 사용법공유자전거를 타자! 인천 연수구 공유자전거 Cookie Bike 쿠키바이크 사용기 사용법

Posted at 2018.07.29 16:1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인천 연수구에서는 2018 봄부터  공유자전거를입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전거가 많이 보여서 ‘노란색이행인가 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쿠기자전거(cookie)라름으로 연수구에서입하여 누구나 편리하게용할 있도록입한 공유자전거였습니다.

 

양은렇게 생겼습니다.





 (잠금장치 스마트 락- 잠그면 신호가 스마트폰으로 전송되어 자전거 사용이 완료됨)




(현재 내 위치 주변의 사용 가능한 자전거 모습)



 

 공유자전거 이용 방식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 안드로이드, iOS)을 통해 GPS로 자전거 위치를 검색하고, QR코드로 잠금장치를 해제해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눈에 곳에 주차하고 다시 잠금장치를 잠그면용이 종료되고간에 따라 비용이생하게 됩니다. 비용은 20분에 250원이며, 이용요금은 최초 보증금 일정 금액을 스마트폰 소액결제나 신용카드로 결제하면능합니다.


  세부적인용방법은 스마트 앱을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으며, 아래 이미지 참고하시면겠습니다.

 

 



 

실제로용해 보니

 

좋은 점은 GPS 기반으로전거의 위치 확인해 바로 사용가능한다는 점과 반납 장소가 정해져있지 않고 곳에서 반납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용요금도 비교렴하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쿠키 자전거는 3 기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쪽에 바구니가 달려있어방이나 간단한 짐들을 넣을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아쉬 점은 


  송도유원지에서 송도신도시 센트럴파크 까지 용해 , 자전거의능은 불편하지 않은 정도?라고 표현하 좋을까요? 걷고 보다 좋지만, 요 나오 좋은전거들에 비해서 떨어지는행력, 브레이크 성능 등의능이 아쉬웠습니다. 하지 공유자전거이기문에 너무좋은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난되기 쉽겠다고 생각하니 이해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지적하고 싶은  아쉬웠던 점은 크게 2가지 입니다. 하 GPS 수신의 정확성입니다. 송도신도시에 와서 운동을 하고 집에 길에는 달리는 보다 쿠기자전거를 타고 가려고 계획을 세우고 나왔습니다. 근방에 6대의전거가 있어서약하기능을 통해약하고봤지만전거를 찾을 없었습니다. ㅜㅜ 1, 2대째, 그리고 3대째… 뭔가상해서 앱을 새로고침하고 력을했지만 지도상의 표시전거의 위치에서.. 공유자전거를 발견 없었습니다. 6 점검 후에.. ‘그 뛰어 가자’라 포기하고 뛰어서 집에 왔습니다. 굉장히 아쉬 경험이었습니다.  (번의 경험이 아니라 자주 그래서 문제 같습니다.)



(단지 내 깊숙히 위치한 자전거들 - 실제 가보니 없었습니다 ㅠㅠ)


  번째 아쉬 점은 공유자전거를용하는민의식입니다. 쿠키 공지에도 나와있지만, 자전거를 아파트 단지내로 가져간다거나 지하에 주차한다거나, GPS 잡기 힘든지역으로 가져가용자가 쉽게용하지 못하므로양해야 행동입니다. 그러나 아 까지 공유자전거가성화 되지 않고, 사람들도 방법이나 공유에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서랬을까요? 나도 쓰기 쉽고, 남도 쓰기 쉽게용하는 것이 공유전거를용하는람들의음가짐이 좋겠습니다.

 


  아쉬 점들도 많지만, 그래도 공유자전거는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움이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광객들에게도 좋고역에역주민들에게도 편리한동수단으로써전거는 소소 즐거움이 같습니다.  2 다녀 덴마크에서도 공유자전거를용한 적이 있습니다.  입방식이나 앱을용하는 방식은슷했는데전거를 주차하 방법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덴마크 - 지역별 주차구역에 주차해야 ) 도시 관광하고동하는데 움을었던 생각이 납니다. 덕분에 짧은 안에 도시 많은 곳을 편하고 저렴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연수구의 공유자전거 쿠키바이크가 반갑습니다. 아쉬 점들을 개선 보완해서 좋은 공유자전거로듭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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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그룹웨어와 오피스365(Office365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그룹웨어와 오피스365(Office365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

Posted at 2018.06.30 23:44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작은 기업에서부터 큰 기업까지, 조직원들만 사용하는 자신들의 그룹웨어가 있습니다. 이건에서도 그룹웨어를 통해 전자결재, 공지사항, 일정관리, 자원예약, 메일 등의 기능을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해당 기업에 최적화된 그룹웨어 시스템과 메일 및 문서 관리, 저장 기능 등을 포함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그룹웨어를 도입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건에서도 오래된 그룹웨어를 개편하여 단순 명료한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새로운 그룹웨어가 업무 효율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건의 그룹웨어 로그인 화면)


  이건의 신그룹웨어는 하이브리드형으로 기존 그룹웨어의 핵심기능인 전자결재, 자원관리, 공지사항(게시판)3가지와 오피스365의 강력한 메일, 일정, 문서관리, 협업, 온라인 회의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한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 그룹웨어의 메일 시스템은 낡고, 느리고, 용량도 부족하고, 많은 기능들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스마트 기기와의 연동성도 떨어져 많은 직원들이 구글이나 아웃룩을 연동하여 사용했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우리가 많은 투자를 하고 인원을 채용한다고 해도 구글이나 MS가 제공하는 메일이나 일정관리 시스템을 따라갈 수 없었기 때문에 일정 비용을 내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회사에 도움이 되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글과 MS의 비교를 통한 결론은 MS사의 Office 365를 사용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오피스 365는 업무에 기본적을오 필요한 오피스 프로그램(워드,엑셀,파워포인트 등), 메일, 일정, 문서관리, 협업, 온라인 회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새로운 그룹웨어를 만들 때 가장 고려한 것은 그룹웨어와 오피스 365 시스템이 함께 잘 작동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전자결재 등 사내 시스템과 맞지 않으면 전체적인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수 없기 때문에, 구그룹웨어에서 신그룹웨어로 변경 하고 오피스365와 안정적으로 결합되도록 하는 커스터마이징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건에서는 신그룹웨어 도입 후 한 동안 소소한 문제는 있었지만, 큰 탈 없이 성공적으로 오피스365 기반의 신그룹웨어 시스템이 정착되었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피스365를 통해 어떻게 업무효율성이 향상되었는지, 오피스365의 기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시리즈로 알아보겠습니다.

 

[소개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nWjOIpMuB8

 

아래는 오피스 365에서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의 목록과 간단하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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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사진전 관람 후기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미술,사진전시각장애 사진전 관람 후기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미술,사진전

Posted at 2018.04.30 23:56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인천혜광학교에서 주최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미술,사진전'이 지난 4월 17일 부터 23일 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각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인천혜광학교 학생들의 노력은 음악활동 뿐만 아니라 사진활동을 통해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처음 시각장애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보이지도 않는데 무슨 연주를 할 수 있겠나'라는 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인천혜광학교 시각장애오케스트라는 예술의전당에서도 공연을 하였고 세종문화예술회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정기연주회를 진행할 만큼 성장하였습니다. (매년 연주회 때 마다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천혜광학교 학생들은 음악 뿐만 아니라 사진에도 도전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교내에 사진반을 운영해 왔었는데요. '시각장애인이 어떻게 사진을 찍을까?'라는 의문 듭니다. 

장애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간단하게 구분을 하여 사진찍는 방식을 설명드리면, 저시력자들은 자신이 보이는 것을 그대로 찍기도 하고 주변인의 도움을 받아 찍기도 합니다. 전맹(전혀 보이지 않는 사람)자들은 주변인이 설명해주는 모습을 자신이 느끼는데로 해석해 사진을 찍는다고 합니다. 


이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미술, 사진전'은 시각장애인 뿐문 아니라 인천혜광학교와 관계있는 단체에서도 출품을 하였습니다. 이건창호, 이건산업도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이건음악회를 통해 인천혜광학교를 지난 2011년 부터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에서 정기적으로 시각장애체험 및 교육을 진행하여 시각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천혜광학교와 함께했던 추억의 순간을 출품해줄 것을 요청받아 이건에서도 사진전에 참여하였습니다. ^^

사진전 스케치 함께 보시겠습니다. 


사진 옆에는 작가와 장애 정도(전맹, 저시력 등)이 써있습니다. 


작품명 : 선재도-1  / 시각장애유형 : 전맹 / 학년 : 졸업생 / 성명 : 한유림

작품명 : 대학로-1  / 시각장애유형 : 저시력 / 학년 : 졸업생 / 성명 : 황태경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지만 대표적으로 위 두작품만 소개해드립니다. ^^;

그리고 미술작품들도 있었습니다. 


이건에서도 출품한 작품이 있었습니다. 시각장애체험, 그리고 이건음악회 마스터클래스 할 때 찍었던 사진들을 출품하였습니다. 장애를 체험하는 것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활동들은 실제로 체험해봐야 교과가 크기 때문에 매년 사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대부분을 찍었던 사회공헌 담당자 이도훈주임


다음은 마스터클래스 사진이네요.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왔을 때 지속적으로 인천혜광학교 학생들을 지도해주었습니다. 


시각장애오케스트라의 공연처럼, 시각장애 사진전 또한 사전에 제가 가지고 있던 '시각장애인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편견을 부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사진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사진기를 통해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이 감상하는 사람으로 부터 감동을 느끼게 해주고, 생각하게 하는 무엇 인가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북성동에서 사진공간배다리를 운영하시는 이상봉선생님의 글을 끝으로 간단한 관람 후기를 마칩니다. 


시각장애인의 사진 작업은 전혀 보이지 않거나, 흐릿하게 보이는 사물을 자신의 형식으로 해석하고 촬영한다. 자신의 형식과 해석은 비뚤어지어도 그 속에 변화와 안정감이 보이고, 흐릿함 속에서도 움직임이 있어서 그 안에서 우리(정안인)가 느꼈던 것과 다른 숨겨진 또 다른 것들을 찾을 수 있다. 그러기에 시각장애인의 사진작업은 일반인과의 작업과 이해의 방법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형식의 틀에서 자유스럽고 사진활동에 의미부여도 그들 자신들이 창출하고 이야기를 붙여 나간다. 우리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흐릿함과 비뚤어짐, 잘라진 사물 들에서 그동안 우리가 접근하기 어려운 형태와 또 다른 의미와 생각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시각장애인의 사진을 통하여 오랫동안 훈련되어 틀속에 갇혀 있는 나의 코드를 버리게 하고,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

-시각장애 사진전 소개의 글  - 사진공간배다리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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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업무팁]NIKE를 통해본 소통의 중요성[효율적인업무팁]NIKE를 통해본 소통의 중요성

Posted at 2018.01.23 13:4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우리는 늘 소통 소통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세상이 점점 편해지고, 기술이 발전되면서 점점 우리의 삶도 소통과 멀어지고 

개인적인 생활과 삶이 만들어지고 답답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 생각해 볼까요?.. 

과연 기술의 발전이...우리의 소통을 점점 막고 있는 것일까?

과학기술의 발달,

자고 일어나면 쏟아져 나오는 각종어플과 제품들 

인간의 관계를 끊어버리는냉혹하고 차가운 물건일까요?

그에 대한 답을 전 최근에 어렴풋이 찾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과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관계를 단절시킨다.??'

진보된, 발전된 기술은 과연 그럴까요?

발전된 기술을 따뜻함과 배려를 위한 기술을 너무 좁게, 나를 위해서만 

사용하면서 우리에게 과학기술은 차갑과 딱딱한 이미지의

'터미네이터'가 된 것은 아닐까요?


 

지난 2월 NIKE는  FuelBand를 발표했습니다.




이 신제품의 동작메카니즘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고 있는지를 업데이트를 시켜주면서 

때때로 착용자의 운동을 하고자 하는 욕구, 칼로리를 더 소비하게 하는 동기를 유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빨간색은 - 움직임이 적어 칼로리 소비가 적을때

초록색은 - 움직임이 맣아 칼로리 소비가 많을때 표시가 됩니다.

현재의 기능은 이렇게 어떻게 보면 단순하지만,

나이키의 목표는 기기와 사람간의 feedback을 통해 Harmony를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인체의 변화에 맞게 주위환경이 변하게 되는...최적의 몸상태를 유지하는 장치

좀 더 넓게 생각하면 전문운동선수들의 몸의 변화도 이러한 장치를 기반으로한 또 다른 새로운 장치가

측정을 하고 사고를 방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몸이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위험한 순간

이러한 기기가 알려주는 것이죠. 위험을 내 안의 심장을 통해 그리고 또다른 어떤 내 몸의 부분을 통해

서로간에 소통을 feedback을 통해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ADIDAS또한 말하는 신발은 만들었습니다. 아직 제품화를 위한 프로토타입이 아닌 

단순 프로토 타입이기는 하지만 이것 역시 Feedback이라는 '소통'이라는 것을 중요시한 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제품에 대한 동작메카니즘은 아래의 영상이 한번에 쏵~~


새로운 기술 진보된 과학기술은 우리의 삶을 절대로 망가뜨리지 않겠구나.

오히려 그것을 사용함에 있어서 User의 마음가짐과 사용법에 따라 그 결과물이 다르게 나오는구나.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사람이 좀 더 쉽게 굴착작업을 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사람을 죽이는 대형 살인무기가 된거 처럼...

앞으로 과학과 IT 분야는 이러한 사람의 인성과 감성을 잘 이끌수 있는 방안도 찾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간관계라는 것이 꼭 눈으로 직접보고. 만지고, 말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가 오래된 유치원, 초등학교 친구를 몇십년 만에 만나도 만나는 순간 서먹함은 없는 것처럼

우리도 좋은기술, 따뜻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과학기술의 결과물들을 잘 이용하면

더 많은 관계를 맺고 더 많이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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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6.10.13 00:0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27회 이건음악회 - 아비 아비탈 초청연주회에 2차 이벤트입니다. 

공연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의 아래의 그림을 클릭하셔서 이벤트에 응모 바랍니다.

당첨 시, 1인 2매의 티켓을 드립니다. 


아비 아비탈과 12명의 앙상블이 잊지 못 할 가을밤을 선사합니다. 

위 사진을 클릭 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티켓 응모하기 : https://goo.gl/forms/dT6F1OmJLLRcy5cv1

( 위 링크를 클릭 혹은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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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머나먼 남미 여행... 그래도 마추픽추&우유니를 가다. 잉카의 발자취를 찾아서 (남미 여행기, 페루 여행기)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머나먼 남미 여행... 그래도 마추픽추&우유니를 가다. 잉카의 발자취를 찾아서 (남미 여행기, 페루 여행기)

Posted at 2016.05.10 10:1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1. Prologue / 아~~~ 멀고 먼 그곳. 잉카의 발자취를 찾아서...


다시 돌아온 강과장의 버킷리스트 여행기, 이번엔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미 이야기 입니다.


디테일하게 예기하자면 단 2장의 사진으로 모든것이 설명되는 마추픽추&우유니 소금사막 여행기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큰 명절에 연차 휴가를 몇 개 붙여서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여행도 꽤 긴 일정이었기 때문에 구정 연휴를 활용하여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지구반대편에 위치한 남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는 방법은 크게 대한한공 직항(실은 LA경유 아르헨티나행)과 미국 또는 유럽 경유 총3가지 루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경유를 많이 이용하시고 저도 미국경유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분은 미국 검색 시스템(첫번쨰 도착지에서 수화물을 찾아서 다시 직접 붙어야 하는.... 말도 않되는 시스템이죠)때문에 귀찮아서 인천-파리-리마행을 타셨다고 합니다. 뭐 그분은 돈이 많은 분이라서....패스~

나중에 환승 시 불편함과 가방검색 종이를 받고 보니 그분 맘이 100%이해가 가긴 했습니다.

성수기 비행기표는 항상 6개월전에 발권을 마무리 해왔는데 (특히나 우리나라 성수시 구간 여행시에는 특가표 나올 확률이 적어서 일찍 싼표를 구매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일정이 픽스되지 않은탓에 기다리다가 치솟는 비행기표값(이번 여행의 총비용의 50%이상차지)에 구매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아..... 이놈의 선택 장애....ㅠㅠ

예상대로 비행기표는 미국항공사 UA(United Airline)에서 제일 싸게 놔왔을 뿐이고... 

kayak 카약(항공권최저가 사이트, 스마트폰 앱도 있어요~)에서 AA(American Airline)이 제일 저렴했으나 인터넷 구매가 안되고 한국지사에 전화하니 표값이 $3,500이 넘어서... ㅠㅠ 이해할수없는 일이 일어나 지인을 통해서 ua 홈페이지에서 그나마 저렴한 티켓값을 확인하고 발권하게 됩니다. 

 

일단 첫번째 목적지 마추픽추에 가기 위해서는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까지 가야합니다. 비행기 루트는 쉬지않고 인천(한국)-> 나리타(일본)->휴스톤(미국)->리마(페루)->쿠스코(페루) 까지 몇시간이 걸렸는지 기억하기도 싫네요 ㅋㅋㅋ

아참 여기에 나오지 않은 비행기표 라파즈(볼리비아)->리마(페루) 구간의 비행기표값이 너무 고가라서 전체 루트(한국-페루-볼리비아-페루-한국) 비행기표에 영향을 주어서 따로 발권했습니다.

여행사에 맡기시면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저는 주로 제가 발권하기 때문에 여행까페와 검색N에서 확인해보니 마침 제가 보유하고 있었던 아비앙카항공 마일리지(Lifemiles)를 이용하여 발권하였습니다.

 


그래서 우유니 사막 방문시 탔던 저가항공 구간(쿠스코->라페즈->우유니->쿠스코)을 제외한

총 비행기 티켓비용은 250만원/1인당 지불했습니다.

같이간 동기녀석에게 비행기값을 2백에서 맞춰보겠다고 했는데......ㅠㅠ 나중에 쿠스코 알고마스에 가보니 더 저렴하게 오신분들도 있더군요, 무조건 개인이 알아본다고 저렴한 표를 구한는건 절대 아니랍니다. ㅎㅎ 미안하다 동기야~ 역시 항공권 구매의 세계는 한 치 앞도 알수없는 주식 만큼이나 참으로 어렵습니다. 


나머지 일정은 남미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예약했는데 오지않거나 취소되버리면 영어로 대화가 어려운 남미 특성상 대처하기가 어려워 한인 여행사 알고마스에 비행기 루트만 알려드리고 여행스케쥴 일체를 맡겼습니다.)

알고마스에 총 지불한 금액은 250만원/1인당 이므로 이번 여행은 총 경비는 500만원/1인당 사용되었네요.뭐 일부식대와 개인 사용경비까지하면 550만원 정도를 사용한것같습니다.

촉박한 시간(9박10일)에 거리가 있는 두나라를 보고 오려니 모든 루트가 항공으로 짜여지고 일정 조정을 여행사에 맞기니 남들이 배낭여행으로 가는곳은 쫌 비싸게 주고 다녀왔네요. 우리나라 성수기 설연휴+ 우유니 성수기 우기가 겹쳐서 상당한 비용상승이 있었지만 회사원이 선택할수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어느덧 정신없는 회사생활이 지나고.... 여행일자가 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수속을하고( 아직 아시아나 골드 회원이라 그나마 좀 빠르게....ㅎㅎ) 받은 비행기표입니다. 역시나 미국은 첫번째 도착지 휴스톤에서 수화물을 다시 받아서 붙어야 한다는 설명을 듣습니다.


나름 여행이나 해외현장 근무시 비행기를 많이 타봤다고 자부했지만 정말 이해가 않가는 프로세스입니다.

참 미국은 환승하는 승객들에게도 모두 전자여권(ESTA)이나 관광비자를 요구합니다. 다행이 우리나라는 무비자이죠. 하지만 ESTA등록은 출국 72시간전에는 꼭 해야됩니다. 환승고객에도 비자비 $17받는 미국은 자부심이란.... 

리만->쿠스코(란항공) 티켓을 제외한 3장을 받으니 예전에 아프리카 해외현장가던 생각이....

란항공 티켓은 리마에서 받으라고 하네여. 아마도 같은 스얼항공사가 아니라서 연계가 않되나 봅니다.

 

그러고 남미 여행시 뺴놓을수 없는 한가지..... 고산병. 집 근처 병원에서 처방을 받았는데 이뇨제 성분이어서 화장실을 자주 다녀야 한다네요. "비아그라로 주세요~"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그만 짐을 싸다가 집에 놓고왔네요. 한알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했는데 공항에서도 몇번을 화장실을 다녔는지....ㅠㅠ 


그리고 이것이 바로 유명한 현지 고산병약 소로치 필 입니다. 약효가 좋아서 매일 복용했는데(1알/1일) 무리없이 남미일정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 구매하면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현지 약국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Let's go ~ South America!!!


이제 첫비행기를 타고 떠납니다. 인천->나리타 행은 보잉사의 점보747 비행기입니다.

앙골라 현장에 다닐때는 홍콩을 항상 아시아나 B747 타고 나녔는데 그땐 개인 화면이 없었는데 업그레이드 됬네요. 아시아나는 서비스는 너무 좋은데 구형 비행기는 정말 안습입니다.

목적지 남미는 아직 어제 저녁이군요. ㅎㅎㅎ

아시아나 기내식은 맛있습니다.(뭘 줘도 잘먹겠지만 ^^) 고추장 튜브도 스튜어디스 누님께 부탁해서 몇개 더 챙겼습니다.


나리타 공항에 휴스턴행이 대기시간이 좀 있어서 칼 라운지에서 쉬면서 밖을 보니.... 헐.... 줄 잘서는 민족이 일렬 주차도 잘 하나 봅니다. 줄서는데 강박증있는 섬나라 일본이었습니다.


※ 공항에서 대기시간이 긴 경우 라운지를 이용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 PP카드를 발급받는 겁니다.( PP카드만 발급받게 되면 비용이 발생하는 연회비가 좀 있는 카드는 자동으로 같이 나옵니다.)

PP카드를 쳐보면 많은 내용이 나오니 이부분은 패스 하겠습니다.

 


오후 4시가 넘어가자 우리를 휴스톤에 데려다줄 나리타->휴스톤행 UA6 비행기가 탑승을 준비중입니다. 기념 사진을 찍는데 뱅기옆에 무지재가 뜨네요. 이번 여행도 무사히 잘 다녀올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


태평양을 가로질러 석유와 우주로 유명한 도시 휴스톤에 데려다줄 비행 루트입니다. 고모네집 달라스에 다녀온지가 10년이 넘어가니 정말 오랫만에 가보는 텍사스행입니다.


이제부터 매 비행당 두끼가 제공되는 본격적인 비행기 사육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근데 역시 국적기보다 떨어지는 퀄리티는 어쩔수가... 그냥 입에 집어 넣습니다. 

급기야 입짧은 동기 녀석은 다 먹지 못하는 사태가....미안하다 동기야... 미국까지 국적기는 넘 비싸서 어쩔수가....ㅠㅠ


먹는거 원가절감이 확실하다는 미국항공사에서 이코승객에게도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이때까지 이코에서 아이스크림은 세계적으로 서비스가 좋다는 싱가폴항공에서만 받아봤는데요. 암튼 장거리 여행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세계적으로 환승고객은 간단한 핸드캐리 검사와 입국심사만 받고 환승하게 해주고 있으나(자국 항공기 환승객이 많을스록 자국에도 이익이되니...) 특이하게도 미구은, 환승객도 미국 입국객과 동일한 절차를 받고 환승하도록 하고있습니다. 심지어 수화물도 받아서 다시 붙어야 합니다. 역시 세계 1등국이란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그렇죠 이게 싫으면 미국에서 환승을 않하면 되는 것이니.....

허나 우리나라에서 미국을 통하지 않고 남미를 들어가는 저렴한 루트는 거의 없습니다. ㅠㅠ  


입국수속을 마치고 다시 환승을 하려고 가방을 기다리는데 다 나온것같은데 가방이 나오지 않아서 속으로 시각부터 꼬이면 않되는데 하면서 직원분에게 여쭤보니 united항공을 타고온 손님 화물은 자동으로 넘어간다고 하네요. 갑자기 티켓팅 해주던 아시아나 직원분께 화가났지만나중에 리마에서 알아보니 휴스톤은 자동 수화물 처리로 바꼈다고 하네요.(동일 미국 국적기에 한해서입니다.)

휴스톤은 united 항공사의 메인이기때문에 동일 미국 국적기라고 해봐야 거의 다 united항공입니다. 전 이것때문에라도 페루나 남미행은 휴스턴에서 환승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뉴욕공항에서 짐들고 다녔던걸 생각하면...ㅠㅠ 


휴스톤에서 정말 남미 페루 수도 리마로 데려다줄 UA854 B767-300입니다.  생에 첫 남미행 살짝 떨렸습니다. ^^*


6시간이 살짝 넘는 비행시간인데 루트를 보니 아프리카 행이었.....ㅋㅋㅋ 특히나 제가 다녔던 앙골라 근처로 가네요...ㅎㅎㅎ


비행기가 나리타행보다 작았음에도 최신형이라서 그런지 훨씬 좌선간 간격도 좋았고 개인 화면도 최신식이라 좋았습니다. 한국 영화가 있는 외국에서 외국행 비행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식사도 정말 복불복인데 잘 골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20시간이 넘는 장거리 뱅기를 처음 타보는 동기는, 이제는 혼이 이탈될듯한 표정으로 대충 먹네요. ㅋㅋㅋ


이제 정말 남미가 발 아래입니다. ^^*


깔끔한 새비행기를 타서인지 기분좋게 페루수도 리마에 도착합니다. 이제는 정말 수화물을 찾아서 국내선 청사?(같은 건물내 다른구역)로 가서 쿠스코행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20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고 현지 시간도 밤11시를 넘어가니 정말 피곤하네요.


PP카드 어플로 국내선 청사 PP라운지에 샤워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 최대한 수속을 빨리 진행해서 바로 국내선 리마->쿠스코행 비행기 티켓을 받고 탑승구역으로 넘어갑니다. 란 항공사도 처음 타게 됬지만 새벽 3시반에 출발하는 비행기도 처음 타봅니다. 


늦은 시각이라 구경할것도 없기에 바로 탑승구역으로 올라갑니다.  나름 첫 남미 도착인데 정신없이 지나 갑니다.


국내선 구역으로 들어오니 바로 라운지가 딱~ 있습니다. 아~ 24시간만에 샤워할수 있다는 생각에 넘 행복합니다. 리마는 고원지대가 아니라서 고산병을 걱정할 이유도 없으니 샤워를 해도 됩니다.


샤워실이 1칸이라....솔직히 그것도 감사할입니다. 국내선 구역에 샤워실이라니....ㅎㅎㅎ 형인 제가 먼저 샤워실에..... 정말 작기도 하지만 씻을수 있는 장소가 있음에 감사를... 오히려 청결도는 에어차이나 비즈니스 라운지 샤워실보다 더 깨끗합니다. 이정도면 따봉~ 입니다. ^^*


생과일 쥬스도 마시고 쉬다가 탑승시간에 맞춰서 나옵니다. 유럽,미국,아시아권에서도 타보지 못한 새벽3시반 출발 리마->쿠스코행 란항공(남미 최대 항공사) LA2003편입니다. 


국내선이라 당근 협동체 Air Bus사 A320 협동체(좌석3-3) 비행기 입니다. 비행기 연식이 오래됬는지 잘 모르겠지만 남미 최대 항공사답게 내부는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1시간 20분 거리인데도 간식박스를 제공합니다. 뭐 우리나라도 음료수 한잔이면 끝인데.... 남미 옥수수콘 크기에 깜짝 놀랐는데 맛은 정말 아무런 맛도 나지 않았던......ㅠㅠ 역시 옥수수는 우리나라 옥수수가 맛있는걸로.. 허나 남미커피는 정말 진하네요...


이렇게 쉬지않고 24시간 넘게 날아와 남미 여행의 시작 지점인 페루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에 도착을 합니다. 이때 시간 새벽 5시....

쿠스코의 첫 느낌은 새벽비가 내린후 추운 날씨와 아무 이유없이 가슴이 갑갑해져 오는..... 고산병의 시작이었습니다.

 To be continued...... (2부에서 뵙겠습니다~)

 

 


  1. 2부
    여행기 잘 봤습니다^^ 2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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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이미지 자르는 손쉬운 방법일러스트 이미지 자르는 손쉬운 방법

Posted at 2013.01.31 17: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일러스트에서 이미지 자르기

일러스트는 포토샵처럼 자르기 아이콘이 없어서 불편하죠!

일러스트로 작업하다보면 Cliping mask을 사용하여 사용될 이미지만 보이도록 하여 편집하여 사용하고

  자르는 기능이 있어도 잘 안쓰게 되더라는...

그래서 잘 안써도 알면 유용한 일러스트 팁을 알려드릴까해요!!

 

정교한 이미지 편집은 포토샵에서 하는게 낫지만

그래도 프로그램 옮기면서 작업하는 수고?를 덜어드리는 이미지 자르기

시작해볼까요?ㅎ

 

*첫번째*

원하는 사진을 가져옵니다 (단축키: Ctrl+O)

 

 

*두번째*

사각툴을 선택합니다. (단축키: M)

 

 

*세번째*

필요한 이미지만큼 사각툴로 크기를 정하고 동그라미 표시처럼 선(라인)은 사용하지 않고

내부색에 흰색을 체워서 작업해주시면 됩니다.

 

 

*네번째*

전체이미지와 자를 부분을 전체선택하신 후에 옆에 동그라미로 체크한

Multiply를 선택하지면 하얀색이 투명해 질꺼예요!!

 

저는 여기에서 Multiply 하지않고 1.오른쪽마우스를 클릭 2.make Cliping mask를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나중에 자른이미지가 맘에 안들어 다시 자르지 않기위해서

숨겨? 놓아 이미지를 수정하는것이 편하드라고요!!

 

 

 

 

*다섯번째*

Multiply를 하신 후에 object 클릭 후 Flatten Transparency를 클릭합니다.

 

 

*여섯번째*

클릭 후 창이 열리면

위에 이미지 처럼 1번에 백터 100을 만들고   2번, 3번을 체크

한뒤 OK를 누르면 됩니다.

 

 

 

*일곱번째*

마우스로 이미지를 옮겨보시면 끝!!!!

안옮겨지면 그룹을 풀으세요!! (이미지 선택 후 단축키 Shift + Ctrl + G을 누르면 그룹 해제)

 

 

 

*여덟번째*

그리고 필요없는 부분을 삭제하시면 됩니다용!!!!!!

 

참쉽죠잉?

펜툴로 따서 원하는 이미지를 그려 자를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세요!!!

 

혹시 틀린부분이나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에서 문의 주세여!!

 

 

 

클래식 음악과 건축이 함께 하는 공간은 이건블로그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집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기업, 이건창호/이건산업을 찾아주세요!

 

 

 

  1. 나그네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감사감사
    찾고있던 내용이었는데 감사합니다! ^^ 보기쉬운 설명이었어요!
  3. 이상해씨
    고맙습니다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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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 Software] 이렇게 쉬운방법이!!! 포토샵보다 쉬운 사진보정_ photoshop viveza2[Nik Software] 이렇게 쉬운방법이!!! 포토샵보다 쉬운 사진보정_ photoshop viveza2

Posted at 2011.10.20 13:57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진을 보정하고 싶은데 포토샵은 복잡하고 시간도 걸리고 사진을 빨리 보정하고 싶죠?

 그렇다면 Nik Software viveza를 이용해 보세요!!! 1분안에 원하는 사진을 얻으실수 있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일단 Nik Software viveza2 파일을 설치!!GO!!


홈페이지 가셔서 15일 체험판을 다운받아서 체험해보세요!!!
소개
http://www.niksoftware.com/viveza/usa/entry.php
15일 체험판 http://www.niksoftware.com/index/en/entry.php


설치 후 포토샵을 켠후 filter - Nik Software -viveza2를 선택합니다.


그럼 새창이 뜹니다. 바로 요녀석이 viveza2 입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고 바로 실행이 됩니다.

보시면 왼쪽은 이미지 사진이고 오른쪽에 툴이 위치해 있습니다.
바로바로 보정하면 차이를 느낄수 있는 툴도 사진 위에 버튼이 있으므로 확인하며
사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한두번 만시지다 보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쉽게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사용하 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간단한
사진의 변화를 살펴볼까요?

 가장 큰 특징은 포인트를 지정하면 다른 영역을 변화 시키지 않고 그 지정부분(색)만 사진 보정이 가능합니다.
아래 사진은 바다의 빛나는 부분을 선택한뒤 변화한 사진입니다.

어떤가요?
변화가 보이시나요?

 

 

또하나의 특징은 역광으로 사진이 찍혔어도 내가 원하는 부분은 손쉽게 역광의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다는 거죠
아래 사진은 돌섬과 사람의 이미지를 역광에서도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수정해보았습니다.

어떤가요?
선명하게 우리들과 돌섬이 보이시나요?
이것도 역시 1분도 안걸립니다.



다음 특징은 질감을 더욱더 돋보이게 살릴 수 있어요!!! 풀이나 나무 등 질감을 돋보이게 하고 싶은것도
1분안에 뚝딱
아래사진은 티가 잘 안나지만 다른사진으로 해보면 굿!!!!


어떤가요?  참 쉽죠

1분안에 보정한 사진 입니다. (전 채도낮은 사진을 좋아해서..)

왼쪽이 보정전 오른쪽이 보정후 입니다.
전체적인 색감차이와 깊이가 보이시나요? 저도 아직 초보라 많은 변화는
없지만 언젠가는ㅎㅎㅎㅎ

 


참고로 사진들은 부산에서 찍은사진임
사진보정 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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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에너지 절감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

Posted at 2011.09.17 01: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쓸데없는 광고들이 많은거야??", "한장이면 충분할텐데 장 수가 왜이리 많지?"
"디자인이 너무 촌스러워...", "쓰레기야....  종이가 아까워!"

이런 문제를 디자인 진흥원에서 고민한 전략 보고서가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또한,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는 일반인들,  또한 서비스 디자인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본다면 이 자료가 많이 도움을 될 것 같습니다.

본 화일의 전문을 보시길 원하는 분들은 아래 주소 링크해 주세요.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order=new&dStyle=&MenuCode=&keyword=&relation_keyword=&menupkid=238&pkid=9955&Category=&page=1

대략 중요한 부분만 이미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바쁜세상이니 요점만 보시고자 하신다면
아래로 스크롤 하면서 쓱~~~~~ 보시면 됩니다.^^


본 리디자인의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조사방법을 토안 사용자 집중 관찰과 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한 서비스 디자인 방법을 적용하여 단순 나열식 고지서를 개선함으로 정보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의 긍정적 행동 변화를 유도하게
하여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역할을 한다."

구구절절 긴데, 요점은,
고지서의 정보의 질을 높이고 사회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데 목적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

우리가 접하고 있는 관리비 고지서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받아본 고지서의 내역을 보고선 에너지를 절감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안됩니다.
어떻게 절감해야할지 판단도 잘 안되죠?

본 기획팀에서는 에너지사용에 대한 시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절약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   잘 안보이시죠??? --!`이미지로 첨부하다보니, - 앞서 링크자료를 보시면 쫌 잘 보인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



영국의 경우는 에너지 비용 통제를 위해 선불 측정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 번거롭기는 하겠지만, 신경써서 에너지를  덜 사용하려고 노력할테니 절감은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전개하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의 다양한 모습들입니다.




좋은 디자인을 하기위해선 관련 소비자, 전문가, 디자이너, 관련종사자들과의 충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전기에너지 패턴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설정된 디자인의 컨셉입니다.

keyword - 반갑고 기다려지는, 궁금하고 보고싶은 고지서
              에너지 사용에 대해 쉽게 인식할 수 있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신념을 가지도록 하는 고지서


디자인 컨셉개발
targeting : 아파트에 거주하는 일반가정
segmentation : 주부를 중심으로 한 가족 구성원
                        온가족이 함께 개선된 고지서를 보고,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도록 함
positioning : 고지서 개선을 통해 에너지 절감유도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정보는 삭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도록 시각화 된 이미지로 정보를 전달.
디자인 전략 :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
                    정보전달의 목적성 부여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도출된 결과 디자인입니다.

 

올리면서도 이미지가 좋지 못해 아쉽습니다.
다음에 공유할 때는 좀 더 큰 이미지로 ^^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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