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 -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에게 아리랑을 선물하세요!제28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 -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에게 아리랑을 선물하세요!

Posted at 2017.07.18 10:4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다가오는 제28회 이건음악회 - 모스코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공연을 위한 아리랑 편곡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건음악회에서는 매년 세계적인 연주자를 초청하여 연주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그들의 음악을 연주하고 끝내는 것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한국의 음악을 접할 수 있고, 그 음악을 통해 한국적인 무엇인가를 느끼고 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아리랑을 연주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주자들에게 보내줄 아리랑은 ‘아리랑 편곡 공모전’을 통해 한국의 작곡가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연주자에게 자신이 직접 편곡한 아리랑을 선물하고  이건음악회 팬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멋진 기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에 많은 작곡가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소개는 아래의 개최 안내글을 클릭하세요.

2017/07/12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제28회 이건음악회 개최 안내 - 모스코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공연 안내

 


■ 공모주제 : 우리민족 고유의 아리랑을 모스코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이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
      

     1. 합창단 구성 : 테너2 파트, 바리톤, 베이스) - 총 25명

2. 아리랑 가사 : 영어로 가사를 적어 주세요(해석이 아니라 독음)

3. 곡의 길이 : 자유(보통 3분 ~ 5분 사이)

4. 악기 사용 : 악기 사용 없이 목소리만 사용 

 

■ 응모자격 : 제한 없음 (개인이나 팀) 가능 / 저작권 준수


■ 접수기간 : 2017. 07. 17(월)~ 2017. 08. 20(일) 까지


■ 응모방법 : 이건음악회 담당자에게 이메일 접수( eagonblog@gmail.com)


    1. 참가신청서 1부 

       (다운로드 - [참가신청서] 제28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doc)

    2. PDF형식 악보(파트보 포함, 가사는 영어로 기입) 

    3. MP3 음원(가사가 수록된 보이스를 녹음 및, 허밍으로 녹음해도 됨)

    4. 위의 3가지를 참가자(팀)명으로 압축하여 이메일 접수 eagonblog@gmail.com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당선작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악보와 함께 공개합니다.

■  심     사 : 지휘자 니콘 스테파노비치 질라

■  수상발표 : 2017.10.01. 예정 (www.eagonblog.com)

■  상     금 : 최우수작 1명 (100만원), 우수작 5명(이건음악회 티켓 및 스타벅스 상품권)


참고영상 1 - 모스코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공연 영상

 

참고영상 2 - 2015년 아리랑 편곡 공모전 최우수상 - 김사무엘 "아리랑 판타지"

by Berlin philharmonic Camerata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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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이건 음악회를 응원합니다~^^ 위하여 수고 하시는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 ㆍㆍㆍ아리랑 편곡을 위해 많은 작곡가 분들의 참여로 아름답고 감동적인 노래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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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이건음악회 개최 안내 -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공연 안내제28회 이건음악회 개최 안내 -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공연 안내

Posted at 2017.07.12 13:4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017년도 이제 반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이제 점점 이건음악회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올 때 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문의 주시고, 기다리시기 때문에 이번 28회 이건음악회의 연주자와 일정 정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8회 이건음악회 - 모스코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Moscow Sretensky Monastery Chior)

  

이건음악회는 클래식 음악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업적인 공연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여러 장르, 다양한 악기, 구성 등으로 음악회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올 해에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남성합창단인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을 초청하여 28회 이건음악회를 실시합니다.

러시아에는 많은 유명한 남성 합창단이 있습니다. 러시아 3대 남성 합창단이라는 볼쇼이 합창단, 돈코사크 합창단, 붉은 군대 합창단 등 세계적으로도 유명합니다. 볼쇼이 합창단은 꽤 자주 한국을 방문하는 합창단이기도 합니다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은 러시아 정교회 소속으로써 그 역사가 무려 620년이나 되는 전통있는 합창단입니다.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인 안나 네트렙코와 함께 러시아 대표로 국가를 불렀을 정도로 러시아 내에서는 최고의 합창단입니다. 또한 국가적 주요 행사 등에서도 자주 초청되는 국보급 합창단입니다

다만 상업적인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을 모시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요 5년에 걸친 논의 과정에서 이건의 사회공헌활동과 나눔 컨셉의 음악회, 클래식 음악을 나누기 위한 노력 등을 어필하여 계약이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단체가 실력으로 최고다 하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각 합창단의 특유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죠. 이번 제28회 이건음악회를 통해서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앞으로도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에 대한 소개 자료를 꾸준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여러분들의 28회 이건음악회에 대한 기대를 표현해주세요 ^^ 좋은 소식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일정안내]

2017 10 26일 목요일 - 부산 문화회관 대공연장

2017 10 27일 금요일 -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

2017 10 28일 토요일 -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017 10 29일 일요일 -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7 10 31일 화요일 -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2017 11 01일 수요일 - 대구 수성아트피아

*공연 티켓 응모 이벤트 - 2017 9월 중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공지 예정)

 

[공연 영상 보기 ]

 스마트폰 보기 : https://youtu.be/AiKqyg3AzOk

 

스마트폰 보기 : https://youtu.be/_xq8AOhC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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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이번에도 멋있는 공연이 되겠네요!
  2. 이윤경
    와우~ 이번에도 기대합니다 멋진 공연이 될 것 같아요
  3. 한종렬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솨합니다ㅎㅎ
    이 맘때가 되면 멜이 올때가 됐는데...하면서 기다려 집니다.
    제가 노래를 조아라 하거든요~~~
    합창단이 기대가 됩니다^^
  4. 김만업
    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음악회 소식이 드디어.^^
    작년엔 놓쳤지만 올해는 꼭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항상 좋은 공연들 준비해주시는 이건의 관계자분들 무더위에
    건강 꼭 챙기세요. ^^
  5. 강문규
    1년동안 기다려왔던 이건 음악회 소식이네요. 매번 다른 공연과는 다른 프로그램을 접할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음악회를 기다립니다. 올해는 꼭 직접 관람할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6. 권정미
    이건음악회 소식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멋진 공연이 될거 같아 벌써 설레입니다.
    항상 좋은 음악회 준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 김미숙
    역시 이건의 선택은 남다릅니다.
    기대감에 벌써 행복해지네요.^^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8. 신창선
    무지 기대 됩니다.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시 올해도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내용입니다. 아무쪼록 준비에 수고 많으셨고, 9월 응모 때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9. 양서빈
    올해는 광주에서도 공연을 해서 너무나 기대되네요. 꼭 참여하고 싶어요. 매년 멋진 공연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0. 김지연
    드디어 음악회 소식이 ~~^^올해도 너무나 설레입니다~~
  11. 김인철
    늘 기다려지는 공연소식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에는 광주에서도 공연이 진행되기에 더욱 기대가 큽니다. 이건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12. 비밀댓글입니다
  13. 천병국
    지난 해 공연을 놓친 것이 너무도 아쉬웠는데, 이번에 미리 공연 소식을 접하게 되어 감사하네요. 늘 기대되는 이건음악회인만큼 이번 공연도 충분히 기다려지는건 저 뿐만 아닐 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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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공연 안내]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창단 20주년 기념 제17회 정기공연 - 길 없는 길을 가다 (음마 합창단)[좋은 공연 안내]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창단 20주년 기념 제17회 정기공연 - 길 없는 길을 가다 (음마 합창단)

Posted at 2017.01.16 15:2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길 / 없는 / 길을 / 가다`가 2017년 2월 26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게 됩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길로 간 합창단이 여기 있습니다.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은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합창으로 그리고 세계로`의 정신으로 한국합창음악을 찾고 개발하고 보급하는 길을 달려온 아마추어 시민 합창단입니다. 


1996년 창단 이래 현재까지 정기공연, 기획공연, 초청공연,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수의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며 그간 300여개의 레파토리를 오로지 한국창작곡에  매진하며 20년을 달려왔습니다. 


창작곡은 재미없다? 감동 없다? 관객 없다? 못 듣겠다? 여러 편견과 선입견을 제거하며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은 오히려 창작곡에서 답을 찾아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그 해결의 문을 열었으며, 실력, 탄탄한 연출과 기획력으로 한국합창의 장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번 음악이있는마을 창단 20주년 기념연주회는 보유 곡 중에서 사실상 베스트가 되었던 23곡을 뽑아 곰삭히며 창단 20주년 기념공연을 준비하였으며, 기념공연 프로그램은 원로, 중견 작곡가인 이영조, 김성기, 김대성, 류건주, 이건용, 강은수, 노선락의 작품과 신예 작곡가인 양이룩, 한아름, 강현나의 작품들로 구성됩니다. 


 

합창이 듣고싶으신분!

한국창작곡이 궁금하신분!

음악이있는마을이 궁금하신분!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음악마을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이건음악회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음악이 있는 마을 창단 20주년 기념 제17회 정기공연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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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27회 이건음악회 후기 이벤트 - 아비 아비탈(Avi Avital) 초청공연 실황 CD를 드립니다.[이벤트] 제27회 이건음악회 후기 이벤트 - 아비 아비탈(Avi Avital) 초청공연 실황 CD를 드립니다.

Posted at 2016.10.19 17:0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안녕하세요.

어느세 이건음악회 27회 공연이 시작되는 한주가 되었습니다.

다들 기대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벌써 연주회를 들으신 분들도 계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느끼신 만돌린 공연의 느낌을 잊지 마시고, 아비아비탈 공연 후기를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이건음악회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공연의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점 등을 남겨주세요. 화려한 언변과 멋진 글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감동을 원합니다.

"작가를 뽑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건음악회 팬으로서의 공연 관람 후기, 또는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부산, 고양, 서울, 인천, 대구 공연을 관람하신 후, 이건음악회 블로그의 후기 모집을 요청하는 본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주셔도 되고 또는 자신의 블로그에 후기를 남겨 주신 후 아래의 댓글에 주소를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하여 이번 아비 아비탈의 실황 CD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핵심 팁]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이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를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전화번호, 받으실 곳 주소 -> 배송지 및 받는 분 성함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좀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로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6년 10월 19일 ~ 2016년 11월 15일 까지(1개월)

@당첨 발표 : 2016년 12월 초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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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맑은 가을 하늘처럼 청량한 연주회

    만돌린이 이렇게 현란하고 가슴떨리는 악기인지요!

    이 공연 위해 매일매일 수많은 날을 갈고 닦았을 그 분께 경의를 얼마나 보내드려야 할 지!

    직장 동료들과 풍성하게 문화향기 담고 갑니다.

    옥에 티 : 기침소리, 카톡소리가 조금 신경쓰였지요.

    고창곤 010 3205 7056 cgkoh55 강남구 일원동 739 청솔빌리지 101동204호 광평로10길50
  3. 벌써 공연관람한지도 일주일이 훌쩍 지났네요. 하지만 아비아비탈의 만돌린 연주는 아직까지도 귓속에 맴도는 것 같습니다. 이건그룹에서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에 걸맞게 이렇게 좋은 문화나눔 사업을 하며 감동을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비아비탈 공연을 보고나니 너무 매력적이에요. 앙상블의 연주자 분들도 알고보니 너무나 유명한 분들이시더라구요!
    이렇게 퀄리티 높은 공연에 초대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관람후기 블로그에 업로드 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건음악회 참여하고 싶네요.
    감사드립니다.

    http://blog.naver.com/jjy85yu/220846900157
  4. 좋았던 음악회, 엄마는 여전히 프로그램북을 보며 여운을 즐기고 계시네요~
    블로그에 글 올렸어요.
    다시 한번 초대 감사드리고, 이건음악회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brighty2/220846917605
  5.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기타연주가 만돌린 연주로 대체 되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연주회를 관람하게 되었는데,
    아비 아비탈의 만돌린 연주를 듣는 순간 매우 새로운 음악세계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별빛같이 쏟아져 나오는 만돌린의 음색에 매료되었으며, 현란한 테크닉은 저를 무아지경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연주곡들이 자주 들었던 작품들 이라서 감상하기 좋았습니다.
    앙상블과의 협연은 좋았으며, 특히 바하의 샤콘느가 연주되어지는데에 놀랐고 훌륭한 연주라 느꼈습니다.
    이건 음악회를 통해 이런 연주회를 관람하게된것이 행운이라 생각하며, 이건산업의 문화 예술공연에 대한
    지원에 감사합니다.

    010-2262-9076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로136
    513동 1801호(송촌동 선비마을 아파트)
  6. 좋은 공연 너무 감사 드립니다. 저희 가족 모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무쪼록 공연 준비 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계속 기대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건 화이팅...
    http://blog.naver.com/changsunshin/220848068013
  7. 역시 좋은 음악회였습니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도 기대 이상이었던. 늘 좋은 음악선물 감사드립니다.
    http://artemio.blog.me/220848582645
  8. 10월 22일 오후2시 예술의전당 공연에 참석했는데 만돌린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간혹 심한 기침에 '까톡 까톡' 울려대는 교양없는 사람들 휴대폰 소리에 짜증도 났지만 정말 수준높은 공연을 들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벌써부터 내년 이건음악회가 기다려지네요. ^_^
    http://blog.naver.com/ldh6633/220849112601
  9. 길혜선
    부산공연~ 가을밤에 멋지고 재미있는 공연을 보았습니다. 만돌린의 매력이 이런거구나! 클래식 색싹메니아는 내귀가 황홀해짐을 느꼈습니다. 해가 갈수록 더 기대되는 이건음악회였습니다. 함께간 친구들도 칭찬 일색. 넘넘 좋았다는 말들뿐이었습니다. 내년 이건음악회에선 또 어떤 음악을 들려줄까? 잔뜩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한 감사합니다.
  10. 2016년 10월 20일에 고양 아람누리 음악당에서 연주회를 보았습니다.
    이건음악회게 매년 열린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만돌린이라는 악기의 무한한 능력도 알게되었습니다.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jpark69.blog.me/220849708171
  11. 비밀댓글입니다
  12. 권도일
    늘 고맙습니다....마지막 두번째 사진에 못난 제가 실루엣처리되어 등장하네요...기쁩니다. ㅎㅎ

    저의 감상기는 구글메일로 드렸습니다. ^^
    이번에도 기대합니다. (_._))
  13. 우지수
    작년에 이어 두번째 참여입니다.^^ 이건음악회를 알게 되어 정말 행운인것 같아요.
    후기는 메일로 보냈습니다~~ㅎ
  14. http://blog.naver.com/oh_jinsoo/220859157753

    후기 남깁니다~ ^_^
  15. 벌써 후기를 올리고싶었는데 일에 쫒겨 이제사 올리네요..
    그러나 아직도 만돌린 소리가 귀가에 들리고 아비 아비탈님의 어깨춤 추듯한 연주모습은 눈에 선합니다. ^^
    실황음악화일 받고싶어서 블로그 열심히 올리고 댓글남겨요... ^^
    이번이 이건음악회는 두번째인데, 어쩌죠... 앞으로 계속 듣고싶어요...
    저 자매들과 함께해서 점수 많이 땄어요... 이점수 다 이건 가족님들 점수입니다. 애쓰셨고... 감사합니다~~~ ^^
    이건음악회 앞으로도 영원하길...
  16. 도연희
    http://naver.me/G1eQmK6N
    솔직하게 첫 만돌린 콘서트의 리뷰를 써봤어요! :)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정지영
    후기이벤트 발표는 언제나오는가요?
  19. 소소
    CD 무사히 잘 수령했어요! 감사합니다!
  20. 우지수
    오늘 CD 받았습니다. 올해는 좋은 음악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1. 김지혜
    어제 부재중으로 CD가 반송됐다는 쪽지를 보고는...
    오늘 방금 우체국까지 가서 받아왔습니다.
    하~ 진짜 너무 행복합니다~ㅋㅋㅋ 너무너무 감사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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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 - 아비 아비탈 만돌린 연주 보러 가기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 - 아비 아비탈 만돌린 연주 보러 가기

Posted at 2016.10.13 17:58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27회 이건음악회의 일정이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부상으로 연주자를 교체함에 따라, 아래의 일정으로 변경 되었음으로 참고 바랍니다. 



특히, 인천공연의 경우 공연 날짜 까지 변경되었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비 아비탈 공연 소개 글]

2016/09/30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제27회 이건음악회 연주자 대체에 따른 안내글 - 아비 아비탈 (Avi Avital)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은 위의 약도 참고하시어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대강당의 경우, 정문으로 들어오시면 가까우며, 차량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은 지하주차장에 주차 후, 지상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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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나
    티켓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두장..꼭 구하고싶은데..판매처가 따로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김은경
    부산공연은 몇시간정도 하나요..그리고 어제 추가로 입장권신청했는데..오늘 바로 답장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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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영상과 음악을 들어보자제27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영상과 음악을 들어보자

Posted at 2016.08.04 11:34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상업적인 성공이나 홍보 보다는 음악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이건음악회에서 올 해에 준비한 공연의 주제는 " 클래식기타" 입니다. 최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금관, 목관, 현악 연주자들을 소개해드렸고, 시몬 디너스틴의 멋진 피아노 연주도 있었습니다. 

2016년 10월 제27회 이건음악회는 [밀로쉬 카라다글리치]라는 천재 기타리스트라는 평가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한참  hot한 연주자를 모시고 멋진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주 실력도 최고지만 비쥬얼 적으로도 멋진 이 젊은 연주자의 연주는 유튜브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대표적인 몇 곡을 먼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 사진도 정말 멋지게 찍었네요. 부러우면 지는 건데...  부럽다... 실력과 비쥬얼 ㅠㅠ



그럼 연주 실력을 보실까요? 먼저 우리에게 익숙한 곡 부터 들어보시겠습니다. 


제목 : Spanish Romance - Jeux interdits

(스마트폰 링크 : https://youtu.be/y4r8CBY2f74 )



제목 : Miloš Karadaglić - "Libertango" 

(스마트폰 링크 : https://youtu.be/XU4qm2Esj7o )


제목 : Milos The Guitar: Albeniz No.1 Granada

(스마트폰 링크 : https://youtu.be/yuyxhXwTvgU)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영상과 음악, 어떠셨나요? 클래식 기타의 멜로디가 귓가에 맴도네요. 저는 아랑후에즈 앨범을 열심히 듣고 있는데 좋더라구요. 다음 번에 소개하겠습니다. 


댓글로 제27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에 대한 기대를 남겨주세요^^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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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미현
    대학때 클래식 기타 동아리였을 때 생각이 나네요. 우리는 훨씬 못쳤지만 그래도 같은 레퍼토리(?) ^^
    홍보사진도 영상도 멋집니다. 좋은 공연을 준비해서 함께 나누는 이건 음악회. 이번에도 멋진 공연 기대합니다.
  3. 조영호
    이건음악회 기다려지네요 ㅎㅎ 이번에 당첨되면 3번째 ㅎㅎ
  4. 비밀댓글입니다
  5. 이주좌
    밀로쉬의 공연!!!! 아 너무 기대되요.. 취미로 기타를 시작할 때 밀로쉬의 아수트리아스를 들으며 "나도 언젠간 저곡을 치리라" 꿈을 키웠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너무너무 기대기대가 됩니다..!! 밀로쉬의 연주 정말 듣고싶네요...
    10월 셋째주에 시험끝나고 보러가면 딱인데 ㅎ ㅎ
  6. 손옥수
    이번에도 기대합니다.
  7. 박선혜
    작년 이건음악회 서울공연 참석하고 올해 음악회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올해도 역시 너무 기대되네요~항상 좋은공연 준비해 주시는 이건음악회..너무 감사드립니다^^
  8. 김정준
    이번에 알게되어 처음으로 도전합니다. 만추에 멋진 공연이라 생각합니다.
  9. 함용성
    작년, 베를린필하모닉 윈드퀸텟 공연을 보며 받았던 감동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1년, 올해 공연은 언제 할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클래식 기타로 찾아오네요. 베토벤이 '작은 오케스트라'라고 했던, 클래식 기타, 그 선율의 아름다움을 알고 있기에 이번 공연에 더욱 관심이 큽니다. 멋진 연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노혜진
    클래식 기타를 배우고 있어 관심있게 듣고 있었는데..공연을 한다니 벌써 설레입니다. ^^

    언제나 특별한 콘서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1. 신창선
    올해도 꼭 참석하고 싶네요. 항상 감사 드립니다...
  12. 이윤경
    매년 너무나 기다려지는 공연입니다
    특히나 10월은 제게 의미있는 달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 ^^
    이번 공연은 가을과 딱 맞는 감성을 채월줄수 있는 공연이 될것같아 기대가 됩니다
    언제나 좋은 공연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이건창호에 감사드립니다
  13. 강경혜
    와. 이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 아티스트는 제가 평소 아주 즐겨 듣는 연주자인데
    이번 이건음악회에 초대된다니 진짜진짜 반갑네요.
    벌써부터 가슴이 듀근듀근~~
  14. 피오
    공연 신청은 언제부터 하는 건가요?
    정말 가고 싶어서. .
    정말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15. 오준숙
    매년 기대되고 손꼽아 기다려지는 "이건음악회" 랍니다.
    기타연주곡에 관심이 많아 늘 즐겨듣고있어요.
    남편과 기타 연주곡을 들으며 멋진 가을을 느끼고 싶네요.
    서회공헌활동에 박수를 보내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6. 송무희
    이건음악회!! 대구에서도 기회가 있네요 넘 감사하고 좋습니다.
    올려주신 연주 영상들 너무 좋습니다. 밀로쉬의 공연 정말 기대되고 콘서트 가고 싶습니다. 실제 공연장에 듣는다면 더 풍클함이 있을거예요
    이건음악회 홧팅입니다~초대해 주세요~
  17. 김미숙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음악을 듣다보니 가을이 물씬 느껴집니다.
    기타 선율과 예술의 전당 음악분수 그리고 가을 바람 너무나 조화롭습니다.
    늘 이렇게 좋은 음악회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김지연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에요!!!너무 반갑고 직접연주회를 볼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다니 거기다 제생일날에~~~너무 기뻐요~~
    멋진 연주회 꼭 관람했으면 합니다!!
  19. 정미영
    멋진 음악 너무 기대됩니다 좋은 기회 함께 나눌수 있으면 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20. 박선영
    동영상 너무 잘 감상했습니다! 시원한 가을날씨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클레식 기타 선율이.. 가슴을 울리네요~ 너무 고맙습니다! ^^
  21. 나빌레라
    언니가 암 투병중인데 공연을 좋아해서 꼭 함께 가서 좋은공연 같이보고 싶어요
    당첨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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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이건창호/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카메라타와의 뜻깊은 시간[2015 이건창호/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카메라타와의 뜻깊은 시간

Posted at 2015.12.08 14:0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드디어...!!!  26회 음악회 후기를 나누어볼까 합니다~

 

 

 

 

올해에도 정성이 가득 담긴 후기를 많은 분들께서 남겨주셨는데요, 5개만 뽑으려니 참 선정하기 어려웠습니다.......  ㅜㅜ

 

 

27회 음악회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있는 지금,

26회 음악회를 마친 지 어느 덧 4개월 가까이 되어가는데...

후기를 읽을 때마다 아직도 그 감동과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지고 진한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5회 후기들은 마음에 와 닿는 순으로 추려보았다면

26회는 조금 색다르게 공연을 진행했던 5개의 도시에서 하나씩 골라 연재해 드릴까 합니다~

 

 

인천, 고양, 서울, 대구, 부산

 

 

오늘 연재해 드릴 후기는, 부산에서 보내주신 후기인데요.

제일 마지막으로 공연했던 장소인데 후기로는 제일 먼저 연재해드리네요 ^^

 

 

 

 

 

 

음악회를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이건음악회를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이 매년 늘어 보다 많은 분들이 이건음악회를 통해

음악이 전하는 따뜻함을 나누고 깊은 감동을 받아가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기대를 많이 합니다.

 

 

 

오늘 연재해 드리는 후기의 주인공이 그런 분 가운데 한 분이십니다.

두분 다 처음 이건음악회를 접하시는데 무엇보다 함께 자리해 주신 분께서 인생에 새로운 챕터를 맞이하시는 시점에

저희 음악회를 통해 진한 감동을 받으시고 가신 마음이 저에게도 느껴져 이 후기를 연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이건 음악회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지 6개월이 흐르면서, 음악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건 음악회를 발견하게 되었죠. 

 

부산에도 다양한 클래식 공연이 있지만, 수준 높은 앙상블 공연은 접하기가 힘듭니다. 

사연 응모 후에도, 얼마나 떨리는 마음으로 당첨 소식을 기다렸는지...

 

7 8일 수요일 저녁, 올해 명예퇴임을 준비하고 계신 선배 교사를 모시고 음악회에 갔습니다. 

바이올린 초보인 저에게는 가까이서 듣는 바이올린 소리, 바이올린 활 쓰는 모습, 

그리고 제1 바이올린과 제2 바이올린 연주자들 모습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의 모든 연주자들의 열정적인 연주와 아름다운 음악이 저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올해 9월 교사 명예퇴임 예정인 선배 선생님은 음악회 동안 눈물까지 흘리셨습니다.

26년의 교직 이후, 인생의 새로운 시작에 관련한 생각들과 카메라타의 연주곡들이 서로 어우러지며 다양한 감정들이 흘러 넘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크 시대 작곡가들의 음악이 현대의 우리의 마음을 감동으로 채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해준 이건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이건 음악회를 꼭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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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아트드림 콘서트 초청이벤트] 문화 예술로 나누는 아름다운 사회 공헌[제 2회 아트드림 콘서트 초청이벤트] 문화 예술로 나누는 아름다운 사회 공헌

Posted at 2015.11.05 14:2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이건음악회 담당자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이건음악회 관련이 아닌, 아트드림 콘서트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현대자동차가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지원으로 개최되는 이 콩쿠르는

저소득층 가정의 음악인재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음악교육과 지원을 통해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음악콩쿠르 입니다.

지난 달 이탈리아 볼차노 부소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문지영(한예종) 양도

'제 1회 아트드림 콩쿠르' 출신이라고 하네요! 

 

이 아트드림 콩쿠르에서 선발된 인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제 2회 아트드림 콘서트에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최초의 한국인으로 "정경화 이후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연주가"라는

워싱턴 포스트지의 평가를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씨가 비르투오지 그룹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며

첼리스트 송영훈씨가 초청연주자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꿈을 응원해 줄 예정입니다.

 

 

학생들에게 응원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11월 10일(화)까지 응원의 댓글과 함께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면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서 20명(1인2매)을 콘서트에 초청합니다.

 

 

 

날짜 : 11월 17일 화요일, 오후 8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대한민국 클래식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학생들이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해내는 모습과

초청연주자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실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사진 출처 : 한국 메세나 협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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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07 16:02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이경실 학과장님,
      후기도 보내주시고 메일도 보내주시고 늘 이건음악회를 향한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당일 공연에 대해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원의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
  2.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16 08:03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연락처와 이메일좀 부탁드립니다~
      티켓 수령은 당일 공연장 티켓 관리소에서 하시면 됩니다.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20 16:1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학과장님,
      공연은 어땠는지요? 무척이나 가고 싶었는데 그날 일이 있어 참석을 못했습니다. 늘 저희 이건음악회를 아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좋은 음악회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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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이건창호/ 제25회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5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지나갔으나 기억에 남는 순간[2014 이건창호/ 제25회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5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지나갔으나 기억에 남는 순간

Posted at 2015.10.16 13:1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015, 26회 이건음악회가 시작되기 전,

25회 베를린 윈드퀸텟 후기 연재를 마치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흑흑흑

26회 음악회가 끝난 지 3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할말이 없습니다.

죄송해요, 제가 이래유...

 

 

 

 

 

 

 그래도 뭐~ 늦게라도, 제 할일은 했으니~~  ㅋㅋㅋㅋㅋ

 

오늘 연재해 드릴 후기는 제가 25회 후기들을 쭉 읽어보면서

이 후기는 무조건 마지막으로 연재해야겠다.. 라고 다짐했던 후기입니다.

짧지만 굵게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참 맘에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음악회 제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하루였습니다.

"지금 당신은 가장 멋지고 소중한 인생의 한 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후기를 다시 읽어보니... 처음 읽었을 때보다 더 공감됩니다.

같은 연주자도, 같은 음악도 아니었지만

이유는 아마도 올해 처음으로 이건음악회 담당자로서 시작부터 끝을 함께 준비하고 경험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의 2015 여름은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와 함께해서 참 즐겁고 벅찼습니다.

직장에서 이런 기회를 경험하기도 흔치 않은데..

2015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주신 저희 회사에도 너무 감사하네요.

 

바쁜 일상 생활에 치여 늘 놓치고 있었는데,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들이기에 정말 멋지게, 즐겁게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25회 연재를 오늘로 마무리 지으며 전 곧  26회 후기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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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콘서트 관람 예절에 대한 안내 - 클래식 공연장 관람 매너, 에티켓클래식콘서트 관람 예절에 대한 안내 - 클래식 공연장 관람 매너, 에티켓

Posted at 2015.10.15 11: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클래식 콘서트홀에서의 에티켓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정작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견이 분분한데요. 아래의 글은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의 음악 담당 총괄인 길리안 무어씨가 기고한 글을 이건음악회에서 번역한 글입니다. 클래식 공연장에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이나, 가끔 또는 방문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클래식 콘서트 에티켓: 새로운 규정

 

  콘서트 현장에서의 라이브 음악 청취는 많은 이들에게 삶의 큰 즐거움이자 기쁨이지만,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클래식 음악을 관람할 때 지켜야 하는 에티켓과 예의, 의례가 숨막히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길리안 무어(Gillian Moore)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의(London Southbank Centre) 음악 담당 총괄입니다. 그녀가 책임을 맡고 있는 로얄 페스티벌 홀(Royal Festival Hall)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분개했던 그녀는 모두가 즐겁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콘서트 홀에서의 에티켓을 새롭게 제시했습니다.


 

비교적 최근, 어느 저녁에 있었던 일이었다.


  필자는 로얄 페스티벌 홀 안에 언제나 앉는 좌석에 앉아 멋진 콘서트를 감상하던 중이었다.

세계에서 손 꼽히는 지휘자를 앞세운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한창이었고, 관객 반응이 가장 좋았던 콘체르토가 연주 중이었다. 솔리스트 또한 특급 연주가로 참신함과 세련됨이 물씬 풍기는 연주를 선사했다. 사회 생활에 지장이 될 만큼 근무시간이 길고 불규칙한 필자의 직책이지만 그런 불만을 한 순간에 해소해주는 흔치 않은 매우 유쾌한 공연이었다.

 

  그날 저녁은 마침 런던 음악계에 이름을 대면 모두 알만한 절친과 나란히 앉아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는데, 그녀 또한 필자와 마찬가지로 업무 차 참석한 자리였다. 그러나 업무의 책임과 부담도 잠시, 악장이 시작되자 우리는 콘서트 홀의 관중과 한 모습으로 마법과 같은 연주에 빠져들었다. 콘서트 중 기교가 두드러지거나 감성적 고찰이 깊이 묻어나는 구간에서 서로 만족스러움을 가득 머금은 미소와 눈빛만 잠시 교환했다.

 



말괄량이 여학생들 타박 받듯 굴욕적인 경험

 

  콘체르토의 화려한 종결부가 마무리되고 관중의 박수 갈채가 쏟아지려던 찰나, 뒤에 있던 여성분이 절친의 어깨를 쿡쿡 찌르며 불현듯이 따지고 들었다. “음악에 맞추어 위 아래로 머리를 흔들며 감상하시더라.. 콘서트까지 와서 교양 없이 머리를 위 아래로 흔들 거면 집에나 있지, 왜 나왔나?”

사회적으로나 전문인으로서 입지가 부족할 것이 없는 콘서트의 노장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둘은 말괄량이 여학생들인 마냥 타박을 받고 나니 자존심도 상하고, 화도 났다. 친구는 애써 앞만 바라보며 뻘쭘하게 눈만 깜박이었고 필자는 순간적인 판단을 내려야만 했다.

 

지난 몇 달간, 이와 유사한 크고 작은 해프닝을 여러 번 경험했다.


  음대 입시를 앞둔 똘망똘망한 A-level 학생들에게 연주곡에 대해 설명하던 중 겪었던 일도 있는데,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르기 시작했을 뿐, 객석의 웅성거림이 가라앉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그만하고 조용히 있으라는 성난 당부를 했던 적도 있다. 또 한번은 로얄 페스티벌 홀에서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의 비공식 오픈 리허설 중 핸드폰을 꺼내 오라토리오 내용을 확인하던 중이었는데, 여러 자리 너머 있던 신사분이 팔을 뻗어 필자의 어깨를 두드리고 금방이라도 내려찍을 것만 같은 도끼눈으로 필자를 바라보던 적도 있다. 그런 일련의 경험을 통해 사소한 행동을 나무라는 행위가 클래식 음악을 관람하는 어떤 이의 마음에 멍을 남길 수도 있겠다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공연장의 가장 기본적인 에티켓은 휴대전화의 전원을 끄는 것! © Barry Diomede Alamy 



나무라는 것도 정도껏

 

  필자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필자보다 더 심각했던 사건이 화두가 되어 쓰게 되었다.

얼마 전 사이몬 래틀 경과 함께하는 바비칸과 사우스뱅크 센터의 연합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콘서트에 참여한 어린 여학생의 이야기인데, 콘서트의 끝 마무리에 박수로 답례하기 위해 무대 앞으로 올라선 사이몬 래틀 경의 사진을 촬영했다는 이유로 어느 관객이 큰 소리로 호통치며 어린 여학생을 안타깝게 울렸던 사건이 있었다. 물론 이러한 콘서트 홀에서 사진촬영이 금지된 것은 사실이지만, 12살의 어린 소녀가 무지에 의해 저지른 실수에 비해서는 너무나도 과격한 대응이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사이몬 래틀 경은 그 여학생에게 직접 편지를 쓰고 대신 사과까지 해야 했다. 하지만 그 여학생이 앞으로 콘서트를 다시 관람하러 올까 하는 의문이다.

 

  필자가 그런 직책을 받았을 때에는 모욕감을 꾹 참고 넘어가고는 했다. 하지만 절친에게 머리를 위 아래로 흔들며 교양 없다는 사건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 숨을 깊이 들이쉬고 참으려 했으나 내쉬는 과정에서 그 동안 수년간 참아오며 혼자 되뇌이던 시나리오 속의 대꾸가 봇물처럼 터진 것이다.

부인, 우리가 부인의 감흥을 깨트렸다고 느끼신다면 유감이지만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근거 없는 주장임을 말씀 드려야겠습니다. 동료와 저는 그저 음악을 즐기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업무 차 이 콘서트에 온 것이고, 앞으로 또 다시 올 계획입니다. 하지만 행여나 콘서트 방문이 처음인 일반 관객이었다면, 부인의 그 한마디에 우리는 평생 콘서트를 멀리하게 되었을 겁입니다. 앞으로는 부인의 언행이 다른 관객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조금 더 숙고하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 드리겠습니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서 여러 가지 생각을 품게 한다.

 

  어깨가 찔렸던 필자의 입장인지라, 반대로 어깨를 찌르는 쪽에 더 공감할 독자의 비율이 과연 어느 정도 될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추측이지만 아마 생각보다 높은 비율일 것 같다. 필자나 독자나 의견이 분분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복합적인 이슈이기 때문이다. 모차르트가 살아서 연주했을 때에도 종종 있었던 일이라 해도 필자는 음악 연주 중에 떠들어대는 관객은 정말 질색이다. 그리고 콘서트 홀에서 핸드폰 벨 소리가 울리면 인성을 시험 받는 것만큼 용서가 버겁다 (필자도 한번, 딱 한번 벨 소리가 아주 스펙터클 하게 울려 퍼지면서 무안을 샀던 적이 있다). 그리고 개인적 취향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연주의 마지막 잔음이 가시기도 전에 부라보를 외치며 아는 척을 하는 관객은 필자에게 매우 잔인한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참고로, 필자는 고개를 위 아래로 끄덕이며 음악을 듣는 행위에 대해서는 아무런 시비도 없다.

 

  프랑스의 철학자인 사르트르는 타인은 지옥이라는 말을 남겼다. 콘서트에 가는 것 역시 마찬가지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깔끔하지 못하고 때로는 떠들썩해짐을 체험해야만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바로 그게 콘서트의 묘미 아닌가? 집단적인 체험을 위해 익숙한 거실 소파와 소음차단 헤드폰을 뒤로하고 밖으로 나와 소음과 불편함을 감수하는 바로 그 이유. 필자는 라이브 콘서트를 들을 때, 관중을 이루는 수많은 사람들이 클라이맥스의 큰 소리든, 고요의 순간이든, 하나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체험할 때마다 전율을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클래식 콘서트를 꺼려하는 손꼽히는 이유로 지켜야 할 룰이 많을 것만 같아서라고 한다.

룰을 완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는데, 그 중에는 OAE Night Shift와 같은 수상 프로젝트도 있고, 일부 오케스트라와 공연 공간에서는 친절한 가이드 프린트 물을 비치해 두기도 한다. 내용을 살펴보면 무엇을 기대하고 참석해야 할 지, 적절한 복장은 무엇인지, 박수를 해야 할 타이밍과 하지 말아야 할(박수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타이밍 등의 유용한 정보가 안내되어있다.


 (하이든을 죽인 휴대전화 벨소리)




다음은 필자가 클래식 콘서트를 관람할 때 지켜야 할 규칙을 나름대로 정리한 것이다.

 

1.    편안한 좌석에 앉아 한두 시간 동안 방해 없이 아름다운 음악 소리에 집중해서 귀를 기울이는 즐거움을 누리는 경험을 사랑하세요.

2.    연주곡이 익숙하지 않다면, 콘서트를 오기 전에 인터넷을 통해 적절한 사전정보를 파악해 오거나, 콘서트 홀에 일찍 도착해 여유롭게 음료를 한잔 즐기며 콘서트 공연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읽어보는 것. 더 많이 알려고 노력하는 만큼 더 많이 배우고 얻어갈 수 있습니다.

3.    공연 중에는 가능한 침묵하세요. 공연에 따라 고요의 순간이 잦을 수도 있답니다.

4.    핸드폰 전원이 꺼져 있는지 필히 확인하고, 재확인 하고 또 다시 체크하세요.

5.    음악 연주가 그치면 박수는 선택사항입니다. 악장 사이에는 박수를 치지 않는다는 규례도 있지만, 법은 아니랍니다.

6.    복장은 마음에 드는 것을 입으세요.

7.   주변 자리의 누군가가 위의 규칙을 어기더라도, 첫 콘서트를 관람하는 경험일 수도 있으니 친절하게 대해 주세요.

 

 

 


 무어씨의 글 처럼 클래식 공연장에서의 관람 경험은 이어폰으로 듣는 것과는 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다만 그러한 감동에 방해가 되는 사람 또는 행동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 가는 우리들의 선택일 것입니다. 다만, 규칙의 7번 처럼.. 누군가에게는 이번이 첫번째 공연일 수 있으므로,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은 꼭 필요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본 글에 대한 의견들도 상당히 첨예한데요. 무어씨가 제시한 규칙 중, 5번과 6번이 많은 논쟁거리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건음악회 팬여러분들도 어떻게 생각하시는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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