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3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천국에 다녀온 기분[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3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천국에 다녀온 기분

Posted at 2015.05.28 16:1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초대권 받고 연주곡목들 보니 못 들어 본 곡들.

악회 가기 전에 유투브에서 같은 곡목들 대충 들어보고는 음악회가 꽤 지루하겠구나 했는데

B.P.W.Q. (Berlin Philharmonic Wind Quintet) 실제 연주를 듣다보니 이게 웬 일?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의 연주 실력으로 빚어내는 기막힌 ensemble, 그 표현의 맛과 아름다움에 감탄 또 감탄!!!

 

연주 시간 내내 푹 빠져들었습니다. 잠시 천국에 다녀 온 기분이었습니다. 천상의 음악회 수준입니다.

 

이번 이건음악회 기획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천국을 다녀온 기분... 천상의 음악회...

 

얼마나 잘했길래? 얼마나 좋았길래...?  감히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요즘 후기를 연재하면서, 다들 너무 극찬을 해주시니..  작년 음악회를 듣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커져만 갑니다.

 

저는 이건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사실 그 전에 이건이라는 회사에 대해서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요즘, 음악회 관련된 업무와 이건이라는 회사 내에서 진행하는 여러 업무를 경험하게 되면서 이건이라는 회사에 입사할 수 있게 된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스태프로 참여하게 될 26회 이건 음악회가 그동안 수없이 봐왔던 어떤 공연들보다도 남다르고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26회 이건음악회는 베를린 필하모닉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바로크 시대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텐데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곡들은 아니지만, 다채롭고 친근하게 즐기실 수 있을만한 곡들이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마음에 울림이 있는 시간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26회 이건음악회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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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도균
    드디어 정통바로크 음악의 한국입성이군요! 독일과 러시아에서 오랫동안 살다 한국으로 들어온지 얼마 안됐습니다, 고국의 음악을 그리워하듯 바로크는 저에게 늘 잔잔한 감동을 주는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추천이 시작되면 꼭 응모하겠습니다.!
  2. 김도균님,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응모하셔서 음악회에서 뵐수 있기를 바라고 올해 음악회도 작년처럼 성황리에 마치게 된다면 더없는 기쁨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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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2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이건인이라 행복합니다.[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2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이건인이라 행복합니다.

Posted at 2015.05.19 14:5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시간이 지날수록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사라지는거같아  아쉽고

나도 당첨이 될 수 있을까 기대반 염려반이었는데
이렇게 또다시 큰 기쁨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e-mail엔 행사 관련 사진들을 보내주셨는데,

회사에서 연주한 이건 가족음악회를 보니 참 부럽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이건 직원들은 참 행복하겠어요.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도

큰 비용이 드는 이런 귀한 행사를 계속해서 준비해 주시는

경영자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절하고도 신선한 그러면서 격조와 품위가 느껴지는

오렌지색 스카프와 넥타이의 Ladies & Gentleman 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항상 좋은 소식을 mail로 보내주시느라 수고하시는 운영진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25회 음악회 이후로, 어느 덧 벌써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저희 이건 식구들은 여느 때와 같이 여러분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회 준비에 임하고 있습니다.

올해 제 26회 음악회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카메라타 팀이 함께합니다.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우셨다는 마음이, 곧 다가오는 26회 음악회를 생각하시면 다시금 설레이시겠죠? ^^

이처럼 저희 음악회를 사랑해 주시고 또 다음을 기대하며 기다려 주시는 팬 분들이 계시니 저희는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저희도 바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기회를 통해 많이 배우고 알아갑니다.

26년이라는 시간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좋은 취지를 가지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앞장서는 '이건'

이건인이라는 사실에 매우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26회 음악회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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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음악의 힘[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음악의 힘

Posted at 2015.05.15 08:2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이건 음악회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건 음악회 블로그 필진으로 새로 참여하게 된 '두개의 심장' 입니다.

갓 입사하여 처음 맞이하는 음악회, 긴장도 되고 설레이기도 하는데 남은 기간 잘 준비하여,

여러분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울림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6회 이건 음악회를 준비하면서, 음악회에 관련된 파일들을 보다가 작년 25회 음악회를 관람하시고 응모해주신 많은 분들의 후기를 읽고,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5개의 후기를 연재해 드리려고 합니다.

 

※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후기는 아이디 Wahahajh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지친 내 삶에 음악을 통해 심신을 그저 좀 내려 놓고 싶다는 느낌이 간절 했을 

어느 한 기업에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음악회를 연다는 것을 보고 바로 신청 했다

'이건그룹'이라는 기업에서 매년 새롭게 주최하는 음악회인데 올해는 이 음악회가 지친 나에게 꼭 필요 했나보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듯 당첨 메세지가 문자로 왔고 소식이 들리자 마자 바로 연차 휴무를 신청했다.

그리고 오늘. 이윽고 설렌 마음을 가득 안고 인천 종합 문화 예술회관으로 향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세계 최고 목관 5중주팀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윈드퀸텟의 국내 첫 내한 공연.

목관악기가 참으로 이렇게 아름답고 다양한 소리를 낸 다는 것이 놀라웠다.

오보에, 호른, 바순, 플루트, 클라리넷...

가족. 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집안의 어른 호른 그리고 엄마 역할 바순, 자녀 들은 오보에, 플룻, 클라리넷... 

 

너무 아름답고 자연스런 조화 였다.

하나 하나의 악기가 제 각각의 매력을 지녔고 이것은 말해 뭐하겠는가

이 악기들이 하나가 모여서 아름다운 곡을 이루는 것을 보고...

성경에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는 구절이 내내 떠올랐다.

그리고 깨닳았다.

내가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하는 것도 결국은...

내 목소리를 내려고 하고, 내 주장을 굽히지 않으려고 해서 그랬던 건 아니었는지...

저 악기도 분명 개별적으로는 매력적인 음색을 지녔지만, 작품-팀의 조화를 위해 드러내야 할 때, 숨죽이고 있어야 할 때, 고음을 내야 할 때, 저음을 내야할 때를 알고 서로를 위해 맞춘다. 그래야만 그제서야 비로소 성숙하고 진정한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다.

나도 다시 내일부터는 팀으로 돌아가서 하나의 음악처럼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

끼익끼익 소리 내지 않아야 겠다고 다시금 다짐 해 본다.

 

 

 

 

음악회가 끝난 후 사인회 모습이다.

참으로...고마웠다. 그리고 다시금 힘을 얻게 해 줘서.. 고맙다고 말 하고 싶었다.

  

내 영혼을 좋은 것으로 채워줘서 고마웠고

내 직장 생활의 지친 해답을 조금이나마 얻은 것 같아서 고마웠다.

음악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즐겼고 기뻤다.

이건음악회의 취지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주옥같은 작품을 전파하는 것에 의미를 둔다고 했는데

모차르트, 아호, 리게티, 닐센 ...작곡가와 그 작품 인 것도 있지만... 무엇 보다도

관악기의 매력을 새롭게 느끼게 된 것 같다.

 

지친 삶 속에서, 잠시나 이건 음악회를 통해 위로와 다시 나아갈 힘을 얻으셨다니, 음악의 힘은 참 위대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진심으로 즐겼고 기쁘셨다는 말씀이, 저희 이건 가족분들과 연주자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자 보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가오는 26회 음악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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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강한스매싱을 위한 하체운영체제[배드민턴동영상]강한스매싱을 위한 하체운영체제

Posted at 2014.09.28 23: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강한스매싱은 강한하체에서 나오게 됩니다.

강한하체를 만들어 어떻게 운용을 해야하는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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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드민턴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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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스매싱]이용대선수 스매싱 따라하기[배드민턴스매싱]이용대선수 스매싱 따라하기

Posted at 2014.09.28 23: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현역선수 스매싱 따라하기

 

현역선수의 스매싱은 동회인들과의 스매싱 괘적과 팔동작이 많이 다릅니다.

스매싱 메카니즘을 설명하기 참 어렵습니다. 현역선수의 스매싱 폼과 메카니즘이

바른것임을 의심할 여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동호인들의 폼과 메카니즘과는 조금 다른 맥락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현역선수의 스매싱 동작을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당부의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이 동작을 분석해 보긴 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익히기엔 무리가 많이 따르는 동작이라는 것.

부상의 위험이 높다는 것입니다.

 

동호인분들은 대부분 짧게는 3달에서 많게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레슨을 하시고

나머지는 배우는 단계는 끝내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배우는 시간도 현역선수들과 비교하면 정말 얼마되지 않는 시간이죠.

그리고 몇년이라는 시간동안 이미 자신의 스윙이 있으신 분들이 무리하게 선수들의 스윙을

따라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수들의 경우 어린시절부터 운동을 시작했기에

근육과 뼈...몸 전체가 배드민턴에 맞게 발육이 되어, 배드민턴을 위한 몸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 선수들이 하는 스매싱 동작을 따라하는 것은 많은 리스크가 따릅니다.

만약 여러분이 20대초반이고 하루에 적어도 3시간이상 이 운동에 투자할수 있다면 조금은

비슷하게 구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이제부터 선수들의 스윙메카니즘을 알아보도록 하죠.^^

팔 동작의 마지막 부분만을 보게 된다면...

아래 사진처럼 그립에 캡부분이 위로 올라왔죠?

 


이 동작의 기본적 메카니즘은 이렇습니다.

점프동작or몸의 중심을 올리면서 어깨를 둥글게 회전합니다.

어깨회전이 끝나는 점에서 라켓과 셔틀콕은 만나있습니다.

이 순간 강한 손목회전을 이용하여 스매싱을 구사한다.

 

강한 손목의 회전이 걸리면서 자연스럽게 팔꿈치와 어깨는 상대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팔 전체를 짜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동작에서 부하가 걸리는 부분은 날개뼈(어깨죽지)와 팔꿈치 안쪽입니다.

자칫 저런 마무리 동작을 하려고 하시면 어깨와 팔꿈치에 긴장이 걸리면서

반복된 동작으로 부상을 입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하가 많이 걸리는 부분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장기간에 걸쳐 자연스러운 스윙동작이

되어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으나, 동호인들의 경우 어렵습니다.

날개뼈의 부상은 적은편입니다. 큰 근육이기에 일상으로도 일반인들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팔꿈치의 경우는 치명적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배드민턴을 그만 두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죠.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 감싸으면 안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위가 가장 많이 다치시는 부위입니다. 주요 증상은 인대파열이나

근육이 찌저지는 것입니다. 밥 숟가락도 못들정도로 아프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주사맞고

다시 라켓은 잡으시죠.^^당신이 그렇다면 이미 중독이십니다.^^)

 

이러한 스매싱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셔틀과의 거리 즉, 타점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동호인들이 사용하는 스매싱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셔틀을 내 앞에 둔채 어깨를 이용하여 앞에있는 셔틀에 접근하여 스매싱을 하죠.

이런 방법은 접근하는 과정에서 이미 어깨의 회전이 걸리기 때문에 순간적인

손목회전은 어렵습니다.

 

선수들의 스매싱의 타점...셔틀과의 거리를 아래 왼쪽그림처럼 상당히 접근시킵니다.

셔틀과 가깝게 한 후, 아래 오른쪽그림처럼 손목의 강한 회전을 걸어 셔틀을

집어 삼키는 것입니다.밀어주는 힘없이 순수한 회전만을 걸어주는 상당한 고급기술입니다.

그럼 강한 파워는 어떻게 내는지 생각이 드실텐데요.

그래서 남자선수들은 점프를...여자선수들은 타점은 밑으로 끌어당겨서 스탠딩 스매싱을

구사합니다.


 




 

그럼 동호인분들의 스매싱은 어떤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동호인들의 이상적인 스매싱은 선수들의 스매싱과 동회인들의

스매싱의 중간...팔꿈치를 이용한 파워와 손목의 회전을 이용한 각도...

사진처럼 그립읜 끝부분이 뒤로 향하게만 해도 스매싱의 완성도는 높아질 것입니다.

상당히 긴 글이 되어버렸군요.

정리를 하면 너무 무리하게 강한 스매싱을 연습하여 부상을 입는 것을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스매싱을 하는 동호인들은 5%도 않됩니다.

깅한 스매싱에 얶매이시지 말고, 전체적 기술...하이클리어, 스매싱 리턴, 백핸드 클리어

등의 실력을 키우는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다치지 말고 행복한 배드민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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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턴
    사진이 오류가 있는지 컴퓨터, 모바일...둘 다 안보이네요. 사진 다시 올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2. 배드민턴초짜
    재가 찾던 글인데 사진 수정좀 부탁드려요 꼭 보고싶어요
    • 2015.03.15 08:43 신고 [Edit/Del]
      수정하여 업로드 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필요하신 자료가 있으면 덧글남겨 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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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

Posted at 2014.02.24 21:31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2014년 경향하우징페어에 이건창호와 마루가 참가를 했습니다.

이건창호는 항상 독특한 전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죽부인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전시부스 전면 디자인을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이건창호는 매년 전시마다 건축가나, 아티스트, 전문 디자인 교수님의 자문과 디자인으로 부스 디자인을 합니다.

일회적인 전시 디자인이지만 부스를 찾아오는 참관객들에게 좋은 느낌과 예술품을 보는 감성을 전달해 주고자

노력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것이지요.

 

이번엔 디아 건축의 건축가 정현아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부스 디자인으로 고민고민을 한 끝에 선택한 소재는 "죽부인"

그럼 이건창호, 이건마루가 죽부인과 어떤 관계일까??

한번 살펴볼까요???

 전시 기간 중 부스 내부에서 영상으로 간단히 설명을 하였지만. 디시한번 ^^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죽부인의 짜임을 보면 육각형의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기본 도형은 세모, 네모, 원형으로 되어 있죠?

그럼 육각형은 어떤 모양일까요??

 

세모의 형태가 여러개 모여있는 모양!!! ^^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육각형의 모양이 자기 완결 구조체같은 느낌을 줍니다. 약간은 눈 결정체 같은 느낌도 있구요.

이러한 형태들이 마치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견고하고 단단한 제품과 같다

는 표현으로 죽부인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죽부인을 세모로 만들고 이러한 세모들을  엮어 연결하면 독립하여 설 수 있는

죽부인 기둥이됩니다.

 

 

그리고 죽부인 기둥들을 연결하면 하나의  부스 입면을 형성.

이건의 이로운 것을 세운다는 뜻과 일맥상통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심오하죠 ^^ 이건창호 전시 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또한 제품의 전시배치도 육각형의 기울어진각을 이용하여 전시하고

 

마루도 같은 맥락에서 패턴을 구분하여 전하시였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건마루 제나 자세히 보러가기 ▶ [클릭]


 

 

 

이번 이건창호와 이건마루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전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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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유아빠
    인상적인 전시부스였습니다.

    옆에 더 큰 부스를 차지한 업체들도 있었지만
    확실한 컨셉으로 이미지가 각인되는 부스는 이건창호가 유일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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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Let it go ost 더빙과 원본 비교] let it go 박혜나 let it go 효린 손승연 let it go let it go 김연아 버전까지...[겨울왕국 Let it go ost 더빙과 원본 비교] let it go 박혜나 let it go 효린 손승연 let it go let it go 김연아 버전까지...

Posted at 2014.02.11 00:0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겨울왕국이 인기입니다.

700만명이 넘게 봤데요~

곧 1000만 관객이 보는 애니메이션이 탄생할지도 모르겠어요.

 

 

 

 

 

겨울왕국이 인기가 있는만큼

영화서 나온 OST 곡이 우리나라를 강타했습니다.

특히...

Let it go!

 

그리고 덤으로... 라고 할까요?

역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음악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이 두곡은 정말 길거리에서도 TV에서도 자주 들을 수 있는 곡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먼저 겨울왕국의 Let it go 만큼 인상깊었던 ost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이것도 더빙이 전 더 맘에 들었지만

우선 원본부터 감상해보세요^^

 

 

그리고 이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겨울왕국 ost 입니다.

Let it go 만큼 좋아하더라구요

 

더빙버전

같이 눈사람 만들래? ^^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다들 엘사를 좋아하는데...

저는 동생이 더 좋아요!!

 

 

이 동영상은 다들 너무 좋아하시는

겨울왕국 Let it go OST!

전 역시나 더빙이 원본보다 나은듯 합니다.

원본도 너무 좋으니 잘 들어보세요^^

 

 

정말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이 동영상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매일매일 계속 듣고 있는

겨울왕국 Let it go ost  더빙입니다.

노래 너무 좋아요 ㅜ.ㅜ

 

 

전 전체적으로 더빙이 진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겨울왕국은 Let it go 같은 ost를 전문 뮤지컬 배우들과

또 녹음도 성우분들이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해외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 연예인분들이 녹음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물론 그 분들도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문 성우분들이 하는게 훨씬 잘 와닿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유명한 노래이기에...

한국에서도 많은 가수들이 OST를 따라 부르는것이 인기가 되어버렸습니다.

특히, 효린, 박혜나, 손승연 같은 분든이 부른 동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전 그 중 "김연아"버전이 가장 좋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김연아 선수가 직접 불렀느냐??

그건 아닙니다.

 

김연아 선수의 피겨 동영상에 Let it go 음악을 입혀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는 아니지만 씽크로율이 상당히 높더군요.

 

나중에 정식으로 Let It Go로 한 번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김연아 선수께서 

갈라쇼 같은 데서...간절한 바람 

 

 

 

 

 

 

 

 

 

 

 

 

 

 

이렇게 인기 많은 디즈니의 새로운 작품 겨울왕국

디즈니에서도 이 여세를 몰아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도 좋지만, 어른들도 함께 좋아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라면 금상첨화겠죠?

 

오늘도 Let it go를 들으며 잠을 청하고 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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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하게 잘보고 갑니다~^^
  2. 이윤지
    돈주고 보시나요?
  3. 송의율
    주세용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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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된 사이트 조회하기]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어떤곳인가요? 한국인터넷진흥원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알아보기. 내가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와 탈퇴 방법은?[가입된 사이트 조회하기]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어떤곳인가요? 한국인터넷진흥원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알아보기. 내가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와 탈퇴 방법은?

Posted at 2014.01.22 14:1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요즘 개인정보가 많이 퍼져있고,

그러한 정보들이 많이 해커들의 손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와중에 국인터넷진흥원의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접속이 마비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웹페이지 접속이 대폭 증가하여 접속이 원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 내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웹페이지 접속이 마비가 돼었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일각에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한국인터넷진흥원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웹페이지에 접속하려는 피해자들이 급증해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에게 현재 자신의 주민등록번호가 이용된 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을 통해 본인이 모르거나 이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를 확인한 후, 회원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신청을 통해 회원탈퇴가 가능한 것이죠.

 

이번 카드 유출사건을 통해 2차 피해 발생을 안 당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 등 카드사 3사의 고객 정보 유출사고 여파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주민번호와 개인정보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커진 것이죠.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가 궁금하시거나 명의도용이 의심될때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주민번호클린센터란 곳인데요, 공인인증서만 가지고 계시면 바로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수 있으니까 참고하시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미지와 함께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위의 사이트인데요, 한국인터넷 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식 사이트입니다.
뭐, 이상한 곳은 아니니까 걱정마시고 접속하세요~

 

 

이곳에서는 위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주 유용한 곳이죠? ^^

 

 

사이트에 접속하실려면 위의 주소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접속자가 폭주 상태 로군요...)



이용방법!

 

 

가운데에 보이는 바로가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그다음 약관에 동의해 주신뒤 확인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고 나서 실명인증확인을 해 주셔야 합니다.

아이핀 인증, 휴대폰 인증, 신용카드 인증, 공인인증서 인증 방법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인증수단을 선택해 주신뒤 본인인증을 해주시면 바로 조회가 가능합니다.

 

 

위의 인증센터를 클릭하셔서 조회해 보세요.

 

 

리스트는 위와 같이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엑셀로도 다운 받으실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탈퇴와 신고는 위의 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마음졸이면서 살아가지 마시고, 자신이 가진 궁금증은 바로바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처럼 돈과 정보와 직결되는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가 아마 여러분을 조금이나마 도와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즐거운 설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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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국인터넷진흥원 링크도 걸어두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쉽네요
  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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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겐츠 오페라 축제] 대자연의 경관과 음악의 감동이 함께 어우러진 색다르고 뜻 깊은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베르겐츠 오페라 페스티발을 추천합니다![브레겐츠 오페라 축제] 대자연의 경관과 음악의 감동이 함께 어우러진 색다르고 뜻 깊은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베르겐츠 오페라 페스티발을 추천합니다!

Posted at 2013.11.19 10:2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52)
[홍승찬 교수의 재미있는 클래식음악 이야기]

 

 


브레겐츠 오페라 축제

 


혹시 대자연의 경관과 음악의 감동이 함께 어우러진 색다르고 뜻 깊은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베르겐츠 오페라 페스티발을 추천합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유럽 각지에서 수많은 음악 축제들이 열리고 있고 저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지만 베르겐츠 페스티발은 비교적 뒤늦게 시작하여 최근에야 널리 알려진 축제입니다. 그리고 사실 오스트리아의 휴양도시 브레겐츠는 해마다 열리는 오페라 축제가 아니었다면 지금도 우리에게 생소한 이름이었을 것입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물론 스위스까지 펼쳐진 드넓은 보덴 제’(See는 독일어로 호수를 뜻한다)를 끼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휴양도시이지만 비슷한 조건의 마을이나 도시들은 너무나 많아 브레겐츠를 특별히 기억할 이유가 따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그들만의 특별한 무엇인가가 필요했을 것이고 그런 고민 끝에 세상에서 하나 뿐인 오페라 축제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1946년에 시작된 브레겐츠 페스티발은 호숫가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오페라 축제입니다. 이후 비슷한 시도들이 뒤를 이었지만 브레겐츠가 가장 먼저였고 그 후로도 꾸준히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여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규모와 명성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호수에 큰 배를 띄워 갑판 위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 축제의 시작이었지만 그것이 보덴 제를 찾는 관광객과 휴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자 1948년부터는 호수 위에 고정적인 무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1979년에 이르러 지금과 같은 첨단의 시설을 완성하였고 1980년에는 호숫가에 페스티벌 하우스를 따로 만들어서 해마다 7월 중순부터 한 달 동안 오페라 페스티발을 열고 있습니다.






사실 여름마다 야외에서 펼쳐지는 음악축제라면 이탈리아의 베로나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로마시대에 지어진 원형극장에서 해마다 여름이면 오페라 축제가 열립니다. 그러나 베르겐츠에서 경험한 토스카는 베로나 야외극장에서 베르디의 아이다를 봤을 때와는 전혀 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베로나에서는 2만명이 넘는 사람이 모인 드넓은 원형극장의 구석 자리에서도 마치 바로 앞에서 보는 듯 착각할 정도로 소리가 너무나 또렷하게 들려 흠칫 놀랐었습니다. 베로나에서는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고대 로마의 위대한 역사와 그것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에 감탄했다면 베르겐츠에서는 인간이 도저히 어찌 할 도리가 없는 자연의 섭리와 그것에 맞서도 끝내 어우러지고 마는 인간의 운명에 저절로 빨려드는 기분이었습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소리의 향연을 베풀었던 베로나와는 달리 베르겐츠는 세상에 하나 뿐인 장관을 펼쳐보였습니다. 그들이 처음에 의도했던 그대로 세상에 하나 뿐인 가치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성급한 호사가들은 브레겐츠 페스티발을 두고 잘츠부르크 페스티발, 바이로이트 페스티발과 함께 세계 3대 음악축제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유서 깊은 유럽의 다른 축제들에 비해 브레겐츠 페스티발에 대한 이미지는 썩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말하자면 기발한 아이디어로 휴양도시 브레겐츠에 관광객들을 끌어들이자는 의도가 너무나 분명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오락영화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007 시리즈에까지 등장하는 것을 보고 콘텐츠보다 마케팅이 앞서는 현대 쇼 비즈니스의 전형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 처음으로 브레겐츠를 방문하여 남들보다 일찍 페스티발이 열리는 호숫가 무대를 찾았을 때도 별다른 감흥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호텔에 여장을 풀고 시내를 한 바퀴 돌아보았지만 크게 눈길을 끄는 곳이 없었고 호텔에서 소개한 어느 레스토랑에 들러 이른 저녁 식사를 마쳤지만 그다지 기억에 남을 만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다시 호텔로 돌아와 정장으로 갈아입고는 일찌감치 페스티발이 열리는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별 다른 할 일이 없어 일찍 찾은 호반의 공연장에서 기대치 않은 경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탁 트인 무대를 바라보는 넓은 객석에 홀로 앉아 커다란 무대와 어우러진 호수 너머 풍경을 바라보는 기분은 참으로 묘했습니다. 아무 것도 가릴 것이 없어 밖에서도 볼 수 있는 무대는 이미 공연 전의 호기심과 흥분을 자아내는 대상은 아니었지만 마치 오래 전부터 그것에 있었던 기념비적인 조형물인 것처럼 호수 위에 떠서 유유히 하늘을 이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해가 저물면서 관객들도 하나 둘씩 객석을 채우기 시작했고 호수 저편 린다우에서 다가온 배가 천천히 다가와 마침내 기슭에 이르러 한 무리의 사람들을 내려놓자 조금 전까지의 호젓하고 적막한 공기는 흩어지듯 사방으로 날리는 것 같았습니다





저무는 해가 파란 하늘과 푸른 호수를 점점 더 붉게 물들일 즈음 새하얀 조명이 차례로 들어오면서 검게 드리우는 어둠의 장막을 새하얀 빛이 걷어버리는 순간은 마치 위대했던 한 시대가 가고 다른 시대가 오는 듯한 착각에 빠질 만큼 환상적이었습니다. 이윽고 펼쳐진 오페라는 이미 수 없이 보았던 푸치니의 토스카가 아니었습니다. 익숙한 스토리와 귀에 익은 음악은 온 데 간 데 없이 그저 인간을 둘러싼 대자연에 바치는 외침이고 몸짓일 뿐이었습니다. 오페라가 막바지에 이르러 죽음을 앞둔 주인공 카바로도시가 연인 토스카에게 마지막 편지를 쓰면서 별은 빛나건만을 부를 때 그의 시선은 객석이 아니라 드넓은 창공에서 반짝이는 별을 쳐다보고 있었고 관객들의 시선 역시 같은 곳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무대와 객석은 대자연의 품안에서 하나가 되었고 그렇게 이루어진 일체감은 오래도록 여운으로 남아 가시지 않았습니다.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가운데 주인공 카바로도시가 부르는 별은 빛나건만을 들으시며 이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uccini - 별은빛나건만(Tosca - Pavarotti)



 

글 : 홍승찬 교수
편집 :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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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오랫만에. 잊고지내던음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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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이건음악회 - 공연 티켓응모 이벤트(추가 티켓 배부) - 피아니스트 시몬 디너스틴(Simone Dinnerstein) 무료 공연 티켓 신청하기(선착순)24회 이건음악회 - 공연 티켓응모 이벤트(추가 티켓 배부) - 피아니스트 시몬 디너스틴(Simone Dinnerstein) 무료 공연 티켓 신청하기(선착순)

Posted at 2013.10.22 15:2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안녕하세요.

완연한 가을날씨가 되었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그런지... 배가 자주 고프네요.

 

자자!!

이건창호, 이건산업에서 주최하는 이건음악회가 벌써 24회를 맞이합니다.

 

 

이번 음악회의 특별 이벤트로

선착순 100명씩 총 300분에게 무료로 음악회 티켓을 배부해 드립니다.

 

"시몬 디너스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의 공연을 귀로... 그리고 눈으로 즐기세요.

 

 

▶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


▶ 뉴욕타임즈, LA타임즈, 뉴요커지 선정 2007년 최고의 앨범


매혹적인 생생함과 신비감..! - Time

투명하고 정직한, 소박한 우아함... - The New Yorker  

사려깊은 열정이 빛나는, 내면의 바흐! - The Washington Post


▶ 2011년 빌보드 클래식 차트 최다 판매 앨범 


▶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 선정 2011년 가장 좋은 노래 100선 선정


▶ 아마존닷컴 클래식 씨디 판매 1위



시몬 디너스틴(Simone Dinnerstein)을 설명하는 멋진 문구들이 많습니다. 여러 곳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연주자라는 공통점이 있지요.

 

 

선착순 이벤트입니다.

 

 

모든 추가 이벤트는 마감되었습니다.

 

 

당첨되신 분에게는

당첨 축하 메세지 문자전송 문구와 첨부파일로 바코드가 함께 갑니다.

당일날 공연장에 오셔서 이 바코드를 보여주시면 좌석 티켓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문자 전송될 바코드(예시)

 

그럼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티켓은 1인 2매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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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성아
    10월 27일 오늘 방금, 부산공연 신청했는데 당첨이 될까요???? 제발 천사님의 문자가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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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9 20:57 신고 [Edit/Del]
      ㅎㅎㅎ 맞습니다. 이번 서울,고양,광주 공연 모두 매진되지 않았으므로 가능성이 더 크십니다. ^^ 만에 하나...라는 것이 있어 확답은 드리지 못하지만요 ^^
    • 2013.10.30 08:07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황영미" 님은
      11월02일(토요일) -19시30분에 있는
      부산 문화회관 공연에 당첨되셨습니다.

      초대권 1개로 본인 포함 2인까지 입장 가능하십니다.
      꼭 찾아 주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 황영미
      2013.10.30 14:1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바코드 문자가 안 왔는데 이름 말하고 발권하면 되는거죠?
  12. 비밀댓글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01 11:1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조미경"님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2013년 제24회 부산 문화회관 공연에
      11월02일(토요일) 19시30분 전까지 입장하시면 됩니다.

      다시한번 당첨을 축하드리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엘라
    문자를 받고 매우 기뻤습니다. 주말에 여유있게 음악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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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은주
    오늘 부산 공연 초대권 받았는데...개인적으로 급한 일이 생겨서 못 갑니다. 많이 아쉽네요.못 가지만 이 가을에 좋은 선물 주셔 감사합니다
  19. 비밀댓글입니다
  20. 안현숙
    올해도 작년에 이어 멋진 공연을 볼 기회를준 ㄱ이건창호측에 감사를 드리며 내년 공연도 기대된다 이건창호 무궁한 발전을 기대 합니다
  21. 김은자
    공연 후기를 올렸는데요.cd 를 받을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혹시 당첨이된다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더샵 센텀파크 106동 2904호 김은자. 010-5670-1718
    우리손자 잠잘때 들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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