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로쉬 공연 다시보기 - 덕수궁과 함께하는 이건음악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밀로쉬 공연 다시보기 - 덕수궁과 함께하는 이건음악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Posted at 2018.12.01 16: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9회 이건음악회에서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덕수궁과 함께하는 이건음악회'였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었던 덕수궁에서 밀로쉬의 감미로운 클래식 기타 연주를 들을 수 있었던 너무나 감동적이었던 공연!

 

다행스럽게도 영상으로 기록한 자료가 있어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사실 덕수궁에서의 공연은 쉽지 않았습니다. 야외 공연이 클래식 연주자들에게는 쉽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바람 소리, 햇빛, 새소리, 관광객 소리 등, 여러 가지 변수들이 공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민감한 아티드스트들은 아예 야외에서 공연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현악기의 경우 햇빛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 민감하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덕수궁관리소 오성환소장님과 이상희실장님의 지원과 밀로쉬의 열정으로 다행이 이 멋진 공연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연은 약 40분 정도 진행됐으며, 주변 회사에 사전 홍보를 해서 직장인들이 쉬면서 들을 수 있도록 방석과 의자를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들을 수 있도록 커피 케이터링 서비스도 제공! 게다가, 인스타로 이건음악회를 홍보해주신 관람객 분들께는 이건음악회 CD와 이건음악회 초청권을 드렸습니다. 참 좋은 행사였지요!

 

 

약 300~350명 정도의 관람객분들께서 오셨습니다. 야외 공연이었고, 바람도 꽤 물었지만 엄청나게 집중한 관객과 혼신의 힘을 다한 밀로쉬 덕분에 멋진 음악회가 되었습니다.

 

 

 

 

 

공연 영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링크 : https://youtu.be/Qd4C9dqUa9Y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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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이건음악회 실황 CD 이벤트 종료 안내29회 이건음악회 실황 CD 이벤트 종료 안내

Posted at 2018.11.30 23:5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9회 이건음악회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음악회 후기 이벤트를 이제는 마감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까지 많은 분들이 후기 이벤트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동적인 후기, 힘이 되는 후기, 그리고 조금더 노력하라고 조언을 해주신 후기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기와 조언을 바탕으로 이건음악회는 더 나은 모습으로 30회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30회로 다시 찾아 뵐 때 까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많은 정보와 소식 공유하겠습니다. 많은 방문 및 댓글 부탁드립니다.

 

 

 

 

CD는 당첨자 선정 후 댁으로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크리스마스 전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마스터링 업체에서 마스터링이 진행 중이며, 완료되면 여러분들께 공지하고 선물 배송을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번 29회 이건음악회를 찾아주신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 미히
    멋져요♡앞으로도 쭈욱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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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을 추억하며..(단독주택에서의 삶)우리집을 추억하며..(단독주택에서의 삶)

Posted at 2018.11.30 23:50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아파트에 삶이 일반적이 요즘, 단독주택에서 살아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멋지고 고급스러운 단독주택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동안 살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살게 해준 우리집을 추억하며 사진을 모아 보았습니다.

 

 

 

벽돌로 지은 집으로, 벽 두께가 약 40센치 정도 되는 튼튼한 집입니다. 일반적인 사각형 집이 아니고, 정면에서 보면 둥근 모양은 큰 반원과 작은 반원이 튀어나온 모습입니다. 디자인적인 면에서 약간 멋을 낸 집입니다. 특히 건물이 라운드라, 창문도 라운드 창이 들어갔는데 5미터가 넘는 큰 창이 라운드라 보는 즐거움과 사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64평 대지에 25평 규모로 지하1층, 지상1,2층, 옥상을 지었습니다. 1층에는 방1, 화장실1, 부엌과 거실이 있으며, 2층에는 방4, 거실, 화장실1, 옥상에는 10평 옥탑방과 마당입니다. 주차장은 집 오른쪽이며, 중형 1대, 소형 1대 주차 가능합니다. 차를 주차하고 집 대문까지 2초! 주차장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단독주택 살면서 누리는 가장 큰 즐거움은 바로 정원입니다. 집 앞쪽과 우측 공간에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각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이 피고 지고를 반복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목련이 피겠다 싶은데... 갑자기 샛노란 수선화가 바위 틈으로 머리를 드리밀고 올라옵니다. 자연의 신비라고 말들 많이 하지만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점이 단독주택 살면서 참 좋았습니다. 이쁘게 가꾸니 주변 이웃들도 좋아하고 지나가는 행인들도 이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집 주변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꽃과 나무 뿐만 아니라 곤충들도 많습니다. 사마귀, 무당벌레, 달팽이, 귀뚜라미, 나비, 벌, 박각시애벌레 등등 자연을 바로 집 앞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런 것들이 신기한건지.. 아니면 원래 신기했는데 자주 볼 시간이 없어서 잊고 살아서 그런건지.. 아무튼 신비로운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당에서는 테이블을 펼쳐 책을 보며 커피를 마십니다. 식사 시간에는 생선이나 고기를 구워먹습니다. 덕분에 집안에 냄세가 배거나 마루를 기름지게 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도배를 한지가 언제인지도 모르는데(엄청 오래되었는데) 벽지가 아직도 하얗습니다.

 

 

집 주변에는 청량산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뒤에는 청량산이 있고, 앞에는 송도 바다가 있었다고 하는데 이제 송도에는 신도시가 들어섰기 때문에 바다는 못보네요. 대신 집 뒤로는 송도 신도시가 조금 보이고, 앞에는 청량산이 있습니다. 대암 공원이라는 작은 소나무 공원 근처입니다.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곳이죠.

 

 

마당이 있고, 주차장 안쪽에 넓은 공간이 있기 때문에 개를 키우기 좋은 조건입니다. 위 강아지는 우리 강아지는 아니고 이웃집 강아지인데 집에 올 때 자동차 소리만 들려도 자기 집에서 나와서 우리집으로 오던 강아지 입니다. 잘 짖지도 않고 말도 잘듣고 조용했던 강아지. 이 놈 때문에 아버지께서 마트에서 고기를 사다 삶아주시곤 했지요. 애교도 많고 동네 귀염둥이었는데.. 18년을 살다가 지난 6월 중순 밖에서 이상한 것을 먹고 그만... 아쉽게 얼마 전에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우리 강아지는 아니었지만 지금까지도 아버지께서 엄청 슬퍼하고 계십니다.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

 

 

 

아파트 보다는 단독주택이 사계절을 느끼기에 좋습니다. 이쁜 꽃과 새싹이 봄을 알린다면..떨어지는 낙엽과 눈은 겨울이 왔다는 것을 팍팍 느끼게 해줍니다. 특히 겨울에 눈이온 날에는 아침에 눈 쌓인 집앞에 문을 열고 나가면... 흠~ 낭만적이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그 눈을 쓸어야 하기에 현실은 출근 지각... -_-;; 그래도 눈 내리는 것이 싫지만은 않습니다.

 

지하실은 25평 정도의 공간에서 음악감상을 하거나 운동을 합니다.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지하실에서 트레핑이나 드리블 연습을 주로 합니다. 추울 때나 비올 때나 상관 없이 언제든지 연습할 수 있어 참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옥상은 경치 감상하며 커피를 마시거나 가끔 텐트를 치고 잠을 자기도 합니다. 우리 집에서 제일 경치가 좋은 곳입니다. 많은 사진으로도 다 표현할 수가 없네요. 단독주택이 가진 장점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우리집이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저를 행복하게 해주었는지..

 

 

물론 단점도 많습니다. 봄에는 꽃을 심어야하고, 정기적으로 나무나 꽃들에게 물을 줘야 하고, 마당을 쓸어야 하고, 낙옆이 떨어지면 이웃집에 피해가지 않도록 청소해야 하고, 3~4년에 한번 방수공사 해야하고, 청소할 공간도 많고 등등. 하지만 공동 주택이 아닌 단독주택이 가진 그 매력은 직접 느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참 행복한 공간으로 다가옵니다. 아파트 살다가 이사오고 나서는 잠도 참 잘자고, 아픈 곳도 잘 없습니다. 부모님도 마찬가지네요. 사람은 역시 땅하고 가깝게 살아야 한다는 아버지 말씀에 참 공감이 갑니다.

 

 

이렇게 좋은 집과의 인연도 이제는 끝이 다가오지만 이 집에 사는 동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었다는 좋은 추억은 평생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명절에 시간도 남고 해서 집을 기억할 겸 적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집! 고마워!! 사랑해!!

 

  1. 현장관리인
    안녕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혹시~~~
    전원주택,소규모건축~~
    현장관리인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착공신고시 꼭필요하신것~~
    아시죠~~^^
    010-3377-7790 
    현장 상황에 따라 부담없는 협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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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역대음악회소개] 22회 Sharno Kam Clarinet Comcert[이건역대음악회소개] 22회 Sharno Kam Clarinet Comcert

Posted at 2018.11.27 17:5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본 글은 역대이건음악회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글 은 2010년에 있던 이건음악회22회  소개글 입니다.




이건음악회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해도 이건 음악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990년 가을, 이건본사가 있는 인천의 공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고자 조촐하게 시작했던 이건음악회가 여러분의 오랜 관심과 사랑으로 올해 22회를 맞이 했습니다. 스무해가 넘는 시간 동안 이건음악회를 묵묵히 준비하고 이끌어온 이건의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이건음악회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처럼 이건음악회가 오래도록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은 마음의 언어입니다. 1990년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 5중주단과 함께 조심스럽게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렸던 이건음악회가 새로운 연주가오 함께 다시 한번 마음을나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의 이건음악회에서는 이스라엘 출신 클라리넷티스트 '샤론 캄'이 피아니스트 '스테판 키이퍼'와 첼리스트 '백나영', 두 연주자와 함께 각각 색다른 공연을 선사할 것 입니다. 클라리넷과 피아노, 그리고 첼로가 만나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선율은 우리 마음에 또 한번의 감동으로 기억도리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고자 22년을 걸어온 이건음악회,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내년, 후년 그 이후에도 오래도록 여러분과 음악을 통해 무언가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음악을 가슴 가득 담아가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가을 이건 가족을 대표하여

박영주 드림

 

 

 




국내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대표하는 나눔과 사랑의 음악향연 이건음악회

 

이건은 기업의 메세나 활동이라는 것이 생소했던 1990년 부터 체고 아카데미아 목관5중주단(Academia Wind Quintet Prague)’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많으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년 가을마다 이건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이건음악회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이건음악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기업이 사회로부터 받은 이윤을 문화와 예술로 환원 하고자 하는 순수한 목적을 저희와 함께 이건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소중히 지켜주셔왔기 떄문입니다.

이건음악회는 그동안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실력 있는 해외 연주자를 이건이 직접 발굴하여 초청해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또한 국내 음악가와 지속적인 협연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의 클래스 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펼칩니다.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해외 뮤지션을 발굴하여 국내에 소개해온 이건음악회는 올 해 22주년 기념하여 클라리넷티스트 샤론캄(Sharon Kam)을 초청하여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합니다.


이번 22회 이건음악회는 샤론 캄 초청 연주회는 피아니스트 스테판 키이퍼 (Stephan Kiefer), 첼리스트 백나영과의 협연은 물론, 인천 혜광 학교 시각장애 오케스트라단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함으로써 음악을 매개로 한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클라리넷의 전 음역을 통해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연주자 샤론 캄

Sharon Kam :클라리넷


깊고 안정된 음악으로 듣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드는 음악을 연주하는 샤론 캄은 16살 때 세계적 지휘자 '주빈 메타 ( Zubin Mehta)'가 지휘하는 이스라엘 필과 협연을 하여 화제를 만들고, 20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아이작 스턴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세계적 클라리넷티스트로 의 성장 과정을 거쳤다.


21살 때 뮌헨 콩쿠르에서 우승한 뒤부터 프로 아티스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Verbier. Schleswig-Holstein, Salzburg 등의 유스 페스티벌에서의 연주 경력을 쌓으며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현재  Lars Vogt, Heinrich Schiff, Marie-Luise Neunecker, Tabes Zimmermann 등의 솔리스트들과 실내악 연주를 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Martin Helnchen과 함께 브람스 듀오를 연주하여 또 한번 뜨거운 관심을 모은바 있다.


2006년 전 세계 33개국에서 생방송된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방송에서 모차르트의 협주곡을 연주하여 세계의 음악인으로 부터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만프레드 트로얀(Manfred Trojahn), 브레트 딘(Brett Dean)이 그녀를 위해 작품을 썻고, 크리스토프 펜데랙키 (Krzysztof Penderecki)의 클라리넷 협주곡과 4중주곡, 피터 루지카 (Peter Ruzicka)의 협주곡을 세계에 처음으로 연주를 선보인 것 역시 샤론 캄이다.


세계 목관계어서 샤론 캄의 존재는 가히 대단하다. 클라리넷의 여신이라고 불리우는 독일의 클라리넷티스트 '자비네 마이어'와 쌍벽을 이루며 클래식은 물론 현대음악과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화하는 신세대 음악가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음악적 상상력과 특유의 개성이 묻어나는 연주로 이건음악회가 더욱 아름다운 하모니로 빛날 것이다.



음악적 깊이와 완벽한 테크닉 스테판키이퍼


스테판 키이퍼(Stephan Kiefer)는 하노버 음악대학교에서 칼 하인츠 케머링 교수와 로베르토 치돈 교슈의 사사를 받으며 독일 국민장학재단의 장학생을 ㅗ선정된 파이니스트이다. 독일 음악 콩쿨에서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연방에서 선정하는 젊은 예술인 실내악 연주회에서 1991년부터 1994년까지 정기 공연을 한 바있다.


마르틴 슈팡엔베르크(Martin Spangenberg). 앤츠 페터 마인츠(Jens Peter Maintz) 마디아스 회프스(Matthias Hots) 미하엘 코플러(Micheal Kofler), 세르지오아졸리니(Sergio Azzolini), 하르트문트 로데(Hartmit Rohde),라타카 혼다 로젠베르크(Latica Honda-Rosenberg) 등 여러 유명 음악인과의 협연으로 유럽, 러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및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도 연주한 경험이 있다. 이 외에도 루르 피아노페스티버르 메클렌부르크 포폼메른 페스티벌,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음악 페스티벌, 스트라스부르 음악 페스티벌 등에서 솔로 연주를 했다.


2004년 9월부터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방송 교햐악단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피아니스트로 소속되어있으며, 현재까지 하르모니아문디를 포함한 많은 레이들에서 다양한 실내악 음악을 출시 하였다.



감미로운 음색과 완벽한 테크닉 첼리스트 백나영


백나영은 10세에 첼로를 처음 시작해 이듬해 선화 음악 콩쿨. 이화 경향 음악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하고 서울 시립교향악단의 협연으로 한국 데뷔를 하였다. 그 이후 조선일보, 세계일보 콩쿨에서 대상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 1회 청소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Virtuoso Prize를 수상하여 첼리스트로의 재능을 선보였다. 16세에는 커티스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하였으며, 에일 대학교에서도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를, 줄리어드 음대에서는 졸업 시 가장 촉망 받는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Aldo Parisot Prize를 수상하였다. 그 후 뉴욕 주립대학 전액 장학생으로 진학하여 26세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백나영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미국 데뷔 무대를 장식하였다. 그 후 Hudson Valley Phihatmonic, DuPage Symphony Orchestra. 서울 시립 교향 악단, 수원 시립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원주 시립 교향악단, 바로크 합주단등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경력을 쌓았다. 독일의 라인가구 국제 음악제에서 바로크합주단과 하이든 협주곡 D장조의 협연은 독일 신문 Frankfurter에서 "감미로운 음색과 완벽한 테크닉, 아름ㅁ다운 프레이징이 오케스트라와 조화를 이룬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카네기홀, 케네디 센터, 파리의 Salle Gaveau, 런던 Cadong Hal등에서 연주를 펼치기도 하고, 한국인 첼리스트 최초로 말보로 ㄲ제 음악제에 3년동안 초대되어 미치코우치다,리차드 구드, 이그낫 솔제니친, 과르네리 콰르텟 등 저명한연주자들과 다수의 연주를 한 경험이 있다.

그녀는 현재 미국에서 세종솔로이스츠, 뉴저지, 심포니,ECCO, Metropolis Ensemble의 맴버이며, 뉴저지 주립KEAN University 국내에서는 Opus Ensemble LG생활건강 유스 오켓트라의 지도교수로 활동하고있다.




PROGRAM


Berg :4 pieces for clarinet and piano Op.5

베르크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소품 작품번호 5


베르크가 1913년 작곡한 이 작품은 모두 4개의 곡이지만 각각 12마디, 9마디, 18마디, 20마디로 이루어진 매우 짧은 곡이다. 이 곡에 대해 레이보비츠는 4악장의 소나타처럼 제 1곡의 소나타 형식, 제 2곡은아다지오, 제 3곡은 스케르초, 제4족은 론도와 같다고 하였으며, 곡을 작곡한 베르크는 그저 각각의 악장에 "보통 빠르기로", "아주빠르게", "아주느리게". "느리게" 라는 지시만 적어 두었다.


Brahms:Somata Op. 120 no. 1 for clarinet and piano

브람스 클라리넷 소나타 비단조 작품번호 120-1


이 곡은 브람스가 클라리넷티스트 밀펠트의 연주를 듣고 감동을 받아 작곡한 곡이다. 먼저 클라리넷 3중주곡과 클라리넷 5중주곡을 작곡했고 3년이 지난 1894년 두 곡의 클라리넷 소나카를 완성하여 뮈렢르와 브라스 자신의 ㅇ녀주로 비인에서 초연하였다. 브람스의 독주곡과 실내악 가운데 마지막을 장식한 이 곡은 모두 전작에 비해 단순 명료한 특징을 가지고 있고 4악장으로 이루어진 첫 번째 곡이 남성적인 반면 3악장으로 이루어진 두 번째 곡이 여성적이라는 상반된 성격을 주고 있다.


Beahms: Trio for clarinet piano and cello Op. 114

브람스 클라리넷 3중주 가단조 작품번호 114


클라리넷 소나타와 마찬가지로 마인이겐에서 클라리넷티스트 뮐펠트의 연주를 듣고 감동하여 작곡한 곡 중 하나다. 클라리넷 소나타와 이 곡을 두고 가이링거는 "창의력이 가득한 주제의 착상은 관악기의 영혼에서 태어난듯 하다" 고 평했다. 클라리넷과 첼로, 피아노의 구성은 이젠 없던 것으로 악보에는 클라리넷 대신 비올라로 연주해도 좋다 고 적혀있고 그렇게 연주하기도 한다.




이건은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창조하는 세계적인 기업 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의 이윤보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자연속에서의 풍요로운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기업

오랜 시간 동안 새로운 자원을 심고 가꾸는 기업 등

나무와 자연 사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건산업 주식회사(EAGON INDUSTRIAL Cl.Ltd)

-해외조림, 합판제조, 마루바닥재, 무빙월

이건산업은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경영으로 세계적인 종합 목재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남태평양 솔로몬군도에 드넓은 숲을 보유, 조림 활동을 하는 등 다각적인 원목자원 확보에 히믔고있습니다. 사업영역으로는 해외조림, 합판제조와 판매, 원목, 합판무역을 비록하여 최고급 주거공간을 위한 목재 바닥재(이건 마루)와 시스템 월&도어(이건 라움)분야가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건창호 시스템(EAGONG WINDOW & DOOR SYSTEMS Co.Ltd)

-시스템 창호, 도어, 커튼월BIPV

1988년 설립,국내최초로 시스템창호를 선보인 창호 전문기업으로 엑스포 시공을 비롯한 인천 국제공항, 타워팰리스 등에 이르기까지 고급주택, 호텔 관공서등 고급화 및 기술화 수요를 충족시키며 국내시스템창호 시장을 선도하여왔습니다. 최근에는 태양광발전 시스템 창호를 개발하여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서도 앞선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건환경(EAGON EMVIRONMENTAL Co.Ltd)

-그린콤보,데크,그린파레트

이건산업에서 물류사업과 조경사업 부문을분리해 2005년 설립된 이건환경은 인관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아름다운 생활의 창조를 모토로 친환경 조경사업재와 물류포장재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환경 친화적 기업입니다. 목재부산물 및 재생자원을 원자재로 사용한 친환경 제품들로 우수한재활용 제품 인증과 환경마크를 획득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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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역대음악회 소개] 21회 Bennewitz Quartet Concert[이건역대음악회 소개] 21회 Bennewitz Quartet Concert

Posted at 2018.11.21 17:14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역대이건음악회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글 은 2010년에 있던 이건음악회21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이건의 박영주 입니다.

 

음악을 통한 감동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소박한바람으로 시작한 이건음악회가 올해로 벌써 스물 한 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그동안 이건음악회 1990년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5중주단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해외 실력파 연주자를 국내에 소개해왔습니다. 또한 국내 재능 있는 음악가들과의 협연을 비롯하여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마스터클래스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건 음악회의 본질적인 의미인 기업의 사회 나눔활동을 한 층 더 뜻 깊게 해왔습니다.

올해는 힘과 기교와 열정을 두루 갖춘 체코의 대표적인 현악4중주단인 베네비츠 콰르텟(Bennewitz Quartet)을 초청하였습니다. 베네비츠 콰르텟은 2005년 일본 오사카 국제 실내악 대회 금메달 수상, 2008년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 프레미오 파올로 현악 4중주 대회 수상에 빛나는실력과 개성을 갖춘 그룹입니다. 또한 영국 이튼 칼리지에서 음악장학새으로 수학중인 14살의 클라리네티스트 김한과의 협연도 마련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두 집단이 만들어내는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이건 음악회가 더욱 진한음악적 향기와 감동이 넘치는 풍요로운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은 세상을 소통시키는 가장 강력한 언어입니다. 음악이 만들어내는 감동의 메세지는 귓가에만 머무는 것이아니라 사회에 널리 울려 퍼지기 마련입니다. 이처럼 음악, 문화, 예술을 매개로 끊임 없이 소통을 할때, 개개인의 내면은 물론 우리 사회 전체가 더욱 따뜻해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이건에 대한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건가족을 대표하여

박영주드림

 

 

 



국내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대표하는 나눔과 사랑의 음악향연 이건음악회

 

이건은 기업의 메세나 활동이라는 것이 생소했던 1990년 부터 체고 아카데미아 목관5중주단(Academia Wind Quintet Prague)’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많으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년 가을마다 이건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이건음악회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이건음악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기업이 사회로부터 받은 이윤을 문화와 예술로 환원 하고자 하는 순수한 목적을 저희와 함께 이건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소중히 지켜주셔왔기 떄문입니다.

이건음악회는 그동안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실력 있는 해외 연주자를 이건이 직접 발굴하여 초청해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또한 국내 음악가와 지속적인 협연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의 클래스 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건음악회는 10 21일 부터 10 30일까지 인천과 서울,부산,고양,광주 등 5개 도시를무대로 전국 무료 순회공연을 펼칩니다.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해외 뮤지션을 발굴하여 국내에 소개해온이건음악회는 올 해 21주년을 기념하여 떠오르는 신예 현악 4중주단인 Bennewitz Quartet(베네비츠 콰르텟)을 초청하여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합니다.

이번 21회 이건음악회는 베네비츠 콰르텟과 영재 클라리네티스인 김한과의 협연을 물론, 소년의 집 관현악단, 인천 혜광학교와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함으로써 음악을 매개로 한 진정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뛰어난 기교와 풍부한 표현력

체코의 현악 4중주단 베네비츠콰르텟

 

Jiri Nemecek지리네메체크 :바이올린

Jiri Nemecek 6살때 처음 바이올린을 잡고, 브루노 음악원과 프라하 공연예술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피아노 3중주를 통해 처음으로 실내악의 묘미를 느낀 그는 그후 프라하의 Academy of Performing Arts(공연예술아카데미)에서 베네비츠 4중주단을 결성했다. “모든 인간관계와 마찬가지로 4중주란 친밀한 유대관계와 같은 것이다 이 유대관께안에서 사람들은 함께 유흥을 즐기고 의사소통을 한다 이것은 언어적이고 비언어적인 형태의 대화 또는 이상적인 사람들과 감정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일정한 균형을 맞추는 일로 꽤나 복잡한 과정이다.”

솔로리스트로서 체코의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Academic Chamber Solists Basler Kammersolisten의 콘서트 마스터로서의 경험도 가지고 있다. 그는 베네비츠 활동 오에도 피아니스트  David Mara_ek, 그의 연인인 Martina Bischof, Jaroslav Kocian 실내 관현악단과도 때때로 협주한다.

 

 Stepan Jezek (스테판 예체크) :바이올린

Stepan Jezek 5살 때부터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 했다. 프라하 음악원을 수료한 후 그는 프라하 공연예술아카데미를 졸업했고 동료들과 베네비츠를 결성했다. Stepan Jezek

4중주를 인생에서 발견한 것 중 최고라고  말한다. “개인과 집단의 삶이 아주 독특하고 흥미롭게 한데 어우러진 혼합물 같다. 이것은  4중주단의 모든 멤버가 각각 스스로를 위해 존재하면서도 또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며, 또한 개인의 생각과 전체의 흥미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다는 뜻이다. 4시간의 리허설이 급속도로 지나고 나면, 우리 모두는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더 큰활력과 상쾌함을 느낀다.”

그는 프라하의International School of Music and Fine Arts(국제 음악미술학교)에서 몇년 간 학생들에게 그의 어머니  Olga Jezkova의 음악을 처음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Jiri Pinkas (지리 핀카스) : 비올라

1859, 프라하의 한 바이올린 장인의 작업실에서 Ferdinand Augustus Homolka의 손으로 만들어진 악기가 141년 뒤 Jiri Pinkas를 프라하 공연예술아카데미의 바이올린 전공 학생을으로 등록하게 햇다. 그것이 그를 음악적 삶은 긴 여행을 오르게 하는 시작이었다. 그곳에서Jiri Pinkas가 비올라에 대한 구애작전을 펼칠 용기를 내는 동안 베네비츠4중주단 맴버들이 4중주 악보의 멜로디를 맡아줄 것을 제안하였고, 이를 계기로 베네비츠 4중주단에서 비올리시트가 되었다. 그 뒤 베네비츠 4중주단과 결합한지 불과 3주 안에 오스트리아에서의여름 마스터 클래스 (상급음악세미나)Bela Bartok Prize Competiton (벨라 바르톡상 경쟁대회)에서 당당히 우승했다.

 

Stepan Dolezal(스테판 돌레짤) : 첼로

아마추어 4중주단에서 펠리스트로 활동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음악과 친숙해졌다. 음악을 하는 것은 늘 당연한 일이라고 여기는 음악가 집안에서 자란 Stepan 은 포크송을 들르면서 자랐고, Combalom밴드에서 연주 한 적이 있으며 춤도 추었다.

그에겐 두명의 형제와 한명의 자매가 있는데, 두 남자 형제 모두 바이올린 하고, 자매는 파이노를 친다. 그의 부모는 그에게 바이올린 잡는 법과 피아노를 점잖게 쾅쾅 치는 법을 가르치려다 결국 포기했고, 그의 부모와 마찬가지로 첼로를 하고 있다. 결국 그를 프라하와 베네비츠 4중주단으로 이끌어준은인이 바로 첼로이고, 첼로는 인간의목소리와비슷한 소리를 내는 아름다운 악기이며, 또한 어려운 악기라 말한다.

 

1988년 체코프라하에 있느 공연예술 아카데미에서 결성된 베네비츠콰르텟 은

체코의 저명한 챔버 앙상브 연주단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베네비츠 콰르텟은 2008년과 2009년 싲시즌에 뉴욕 및 로스앤젤레스, 함부르크, 브레멘, 슈투트가르트, 브뤼셀, 바젤, 로마, 피렌체 등 유럽과 미국 ,일본을 넘나들며 의미 있는 공연을 선사해왔으며, 유럽의 여러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독일의 Rheingau Festivcal(라인가우 축제) Heidelberger Fruhling, 스위스의 Licerne Festival(루체른 축제) Orland Festival(올랜드 축제), 체코의 Prague Spring Festival(프라하 봄 축제) 등을 더욱 빛내 주었다.

 

베네비츠 콰르텟의 음악은 유럽고 일본의 다양한 방송에서 들을 수 있다. 체코의 라디오 및 TV방송국을 비롯해 독일, 네벌란드 , 오스트리아, 스페인 일본, 등 다수의 라이오와 TV 음악에 참여했다. 또한 2008년 봄에는 Coviello Classics사이에서 Janacek 현악 4중주와 Bartoks현악4중주 4번이 담긴 베네비츠의 최신 앨범이 발배된 바있다.

 

14세 클라리넷 신동, 클라리네스트 김한

올해 만14세의 김한읜 2007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이래 이미 국내 외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광주시향, 창원시향, UKO 등과의 협연을 비롯하여, 상하이 콰르텟 TIMF 앙상블과의 실내악 연주 등, 나이를 믿기 힘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영재 클라리네티스트이다. 2009년 제 2회 베이징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인 최고 유망주 상을 수상한 기맣ㄴ은 최연소 아티스트로 참여해 화제가 된 서울 국제음악제, 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에서의 국내 연주뿐 아니라 2008일본 국제 클라리넷 페스티벌에서 독주회를 시작으로 독일, 중국,영국, 싱가폴 등지에서 연주를 통해, 이미 해외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08금호영재콘서트 10주년 기념 페스티벌에서 “Best of the best 연주자”, “2009 공연예술계 10인의 유망주” “2009 문화예술계 샛별” “문화계 앙팡데라블등으로 소개되기도 한 그는 예원학교와 싱고포르 국립예술학교를 거쳐영국의 이튼칼라지에 음악장학생으로 재학중이며, 최연소 슴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PROGAM

 

Smatana-String Quartet no.2

스메타나의 현악 4중주 2번곡

스메타나는 체코에서 민족주의 음악을 처음으로 뿌리내린 작곡가로 오페라 팔려간 신부를 작곡하였고 우리에게 교향시 나의 조국으로 잘 알려졍;ㅆ다. 현악 4중주는 주 곡은 모드 말년으 힘든 시기에 작곡 되었다. 그 가운데 나의 생에에서라는 제목이 붙은 현악 4중주곡 1번은 귀가 들리지 않게 되었을 무렵,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는 착잡한 마음으로 작곡한 곡이다, 현악4중주곡 2번은 세상을 떠나기 지겆ㅂ 정신이상으로 치료를 받으면서 힘겹게 완성한 작품이다. 더 이상 작곡을 하지말라는 의사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숨어서 조금씩 써나가 완성한 이 곡이 그이 마지막 노래가 되었다.

 

Dvorak Cypresses(Selection)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곡 측백나무

드보르작은 스메타나의 뒤를 이어 페코 민족주의 음악을 세계에 널리 알린 작곡가로 교향곡 신세꼐로부터 첼로협주곡, 현악4중주곡  아메리카등의 대표작을 남겼다. 스메타나는 오페라극장 관현악단에서 비올라르 연주하며 어렵게 살던 시절 그가 피아노를 가르쳤던 어린 제자 조세피나 헤르마코바를 사랑하여 마음을 담은 모리브스키의 시 18편에 곡을 붙인 연가곡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의 청혼은 거절 당했고 그로부터 8년이 지난 후 조세피나의 여동생 안나와 결혼하였다. 세월이 지나 1881 18곡 가운데 12곡을 골라 현악 4중주 곡으로 만들었다. 드로브작의 생전에는 잘 연주되지 않았지만 1921년 그의 사위인 요제푸 수크가 발표하면서 세상에널리 알려지게되었다.

 

Brahms – String Quartet Op.67 no.3

브람스의 현악 4중주곡 3

베토벤을 지나치게 의식했던 브람스는 베토벤의 성역이라 할 수 있는 교향곡은 물론이고 현악 4중주에 대해서도 스스로 엄격한 기준을 세웠었다. 현악 4중주곡1번을 발표하기 전 8년동안 20여곡의 현악 4중주곡을 작곡했지만 모두 파기해버릴정도였다.

마침내 183 1번과 2번을 나란히 내놓았고 그로부터 3년이 지난 후 3번을 작곡하였다. 봄부터 여름까지 하이델부르크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며 이 곡을 작곡하였기 때문에, 작품 속에는 그 어느 곡보다 목가적 이고 전원적인 느낌이 드러나고 있다, 교향곡과 마찬가지로 현악 4중주 세곡도 모두 마훈이 지난 나이에 신주을 더 해 작곡하였기에 그 완성도와 에술성이 뛰어날 수 밖에 없었고 후대 작고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건은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창조하는 세계적인 기업 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의 이윤보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자연속에서의 풍요로운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기업

오랜 시간 동안 새로운 자원을 심고 가꾸는 기업 등

나무와 자연 사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건산업 주식회사(EAGON INDUSTRIAL Cl.Ltd)

-해외조림, 합판제조, 마루바닥재, 무빙월

이건산업은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경영으로 세계적인 종합 목재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남태평양 솔로몬군도에 드넓은 숲을 보유, 조림 활동을 하는 등 다각적인 원목자원 확보에 히믔고있습니다. 사업영역으로는 해외조림, 합판제조와 판매, 원목, 합판무역을 비록하여 최고급 주거공간을 위한 목재 바닥재(이건 마루)와 시스템 월&도어(이건 라움)분야가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건창호 시스템(EAGONG WINDOW & DOOR SYSTEMS Co.Ltd)

-시스템 창호, 도어, 커튼월BIPV

1988년 설립,국내최초로 시스템창호를 선보인 창호 전문기업으로 엑스포 시공을 비롯한 인천 국제공항, 타워팰리스 등에 이르기까지 고급주택, 호텔 관공서등 고급화 및 기술화 수요를 충족시키며 국내시스템창호 시장을 선도하여왔습니다. 최근에는 태양광발전 시스템 창호를 개발하여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서도 앞선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건환경(EAGON EMVIRONMENTAL Co.Ltd)

-그린콤보,데크,그린파레트

이건산업에서 물류사업과 조경사업 부문을분리해 2005년 설립된 이건환경은 인관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아름다운 생활의 창조를 모토로 친환경 조경사업재와 물류포장재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환경 친화적 기업입니다. 목재부산물 및 재생자원을 원자재로 사용한 친환경 제품들로 우수한재활용 제품 인증과 환경마크를 획득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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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역대음악회 소개] 20회 Kim sun work Concert[이건 역대음악회 소개] 20회 Kim sun work Concert

Posted at 2018.11.20 11:2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역대 이건음악회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글은 2009년애 있었던 이건음악회 20회 소개글입니다.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이건의 박영주입니다.

음악을 통한 감동을 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소박한 바람으로 시작한 이건음악회가 올해로 오느덧 스무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이건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모아 20회 이건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금년 이건음악회에는 18세의 나이로 세계적 권위의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김선욱 군을 초청하였습니다. 김선욱 군은 힘과 기교와 열정을 두른 갖춘 천재피아니스트로 주목받으며 세계음악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실력파 뮤지션을 발굴하여 무대에 올렸던 이건음악회가 최초로 국내파 뮤지션 김선욱 군을 초청하여 국제적인 연주실력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올해는 어느 해보다 뜻 깊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음악은 세상을 소통시키는 가장 강력한 언어입니다. 음악의 소리는 귀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도 울려 퍼지기 마련입니다. 음악,문화,에술과 끊임없이 소통할 때 개개인의 내면은 물론 우리 인사말사회 전체가 더욱 풍요로워 질 수 있습니다. 김선욱군은 젊음과 패기, 열정이 가득 찬 연주를 통해 이건음악회가 더욱 아름다운 음악적 향기와 감동이 넘치는 풍요로운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힘든 일 이많았던 올 한해 동안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우리 모두를 위하여 위안이 되고, 안식이 되고, 힘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이건가족을대표하여

박영주드림

 

 

 

 



국내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대표하는 나눔과 사랑의 음악향연 이건음악회

 

이건은 기업의 메세나 활동이라는 것이 생소했던 1990년 부터 체고 아카데미아 목관5중주단(Academia Wind Quintet Prague)’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많으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년 가을마다 이건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2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이건음악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기업이 사회로부터 받은 이윤을 문화와 예술로 환원 하고자 하는 순수한 목적을 저희와 함께 이건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소중히 지켜주셔왔기 떄문입니다.

올해로20년을 맞이하는 이건음악회가 짧지않은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기업이 사회로부터 받은 이윤을 문화와 예술로 환원하고자하는 순수한 목적을 저희와 함께 이건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소중히 지켜주셔 왔기 때문입니다.

이건음악회는 그동안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실력 있는 해외 연주자를 이건이 직접 발굴하여 초청해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또한 국내 음악가와 지속적인 협연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의 클래스 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건음악회는 특별히 해외연주자가 아닌 순수 국내파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초청하였슥ㅂ니다. 피아니시트 김선욱은 독일 에틀링겐 국제피아노, 콩쿠르 우승, 클라라 하스킬 콩쿠르 최연소 우승, 리즈콩쿨 동양인 최초 우승등 세계 권위의 콩쿠르 연속권의 신화를 쓰며 한국음악계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 받고 있는 연주자입니다. 김선욱의 열정적인 연주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 이건음악회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강한터치와 열정, 빈틈없는 테크닉

세계음악계를 이끌어갈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

피아니스틑 김선욱은 순수 국내파로 독일 에틀링겐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2004), 클라라 하스킬 콩쿠스 최연소 우승 (2005),리즈콩쿨 동양인 최초 우승(2006) 등 세계 권위의 콩쿠르 연속석권의 신화를 쓰며 한국 음악게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이다. 3세 때 처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어릴 때 부터 남다른 재능을 나타내어 금호문화재단의 영재 콘서트를 통해 음악영재로 발굴되었으며, 예원 학교와 한국예술 종합학교 음악우너 졸업 후 현재까지 김대진 교수에게 사사받고 있다.

 

김선욱은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아 심포니, 수원시향, 대구시향, 대전시향 등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강한 터치와 열정, 빈틈없는 테크닉을 지녔다는 호평을 받으며 국내 음악계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2006년 독일의 다름슈타트와 에틀링겐에서 독주회, 바덴바덴 필하모닉과의 협연, 독일의 루르페스티벌, 본 베토벤 페스티벌, 미국 아스펜 음악제 초청 참가 등을 통해 최고의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세계무대로 연주활동을 시작한 그는 한국을 비롯해서 스위스, 독일, 영국 드지에서의 리사이ㅡㄹ과 정명훈이 지휘하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의 전국 투어, 폴란드 쇼팽 페스티벌, 독일 베토벤 본 페스티벌 에서의 초청 독주회, BBC 필하모닉 협연 등을 통해 최고의 호평을 이끌어 낸 바있다.

 

특헤 영국 런던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바실리 시나이스키(Vassily Sinaisky)의 지휘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의 의한 광시곡협연(2007)을 통해 성공적인 런던 데뷔를 가졌으며 할레 오케스타라 협연(2008) 등 세계무대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로얄 스코티시 내셔널 오케스트라, Opera North, 로잔챔버 오케스탈, 브루노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연주단체들과 협연과 프랑스, 벨기에,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서의 독주회르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는 정명훈과 함께하는 ‘7인의 음악인들을 통해 최고의 클래식 무대를 보여주어씅며 20회 이건음악회를 올해 국내에서 첫 단톡 콘서트를 가지게 되었다.

 

세계속으로 거듭나는 수원시립교향단

 

1982 4월 창단된 수업시립교향악단은 창단 이래 현재까지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으로서 우수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정기연주회 및 기획연주회 그리고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연 60회 이상 개최하고 있다.

국내외 실력있는 단원들로 구성된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수원국제음악제, 수원국제지휘콩쿠르 등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2008 5 6대 지휘자로 김대진 상임지휘자를 위촉하여 수원만의 독탁한 음색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은 미국, 캐나다, 영국, 스페인, 독일, 일본, 대만, 동남아 지역등의 해외 순회 연주회를 통해 국제적으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연주력을 널리 알렸고, 수원시향만이 가직 독창적인 사운드와 다양한 레퍼토리르 통해 국내외 어느 무대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느 오케스트라가 되었다.

그리고 2009 6월 뉴욕 카네시홀에서 상임 지휘자 김대진의 지휘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수원시립교향악단의 명성을 드높였다.

 

최고의 파이니스트, 최고의 지휘자 김대진 상임지휘자

 

김대진 상임자휘자는 김선욱의 스승으로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이면서 음악교수와 음악감독, 그리고 지휘자로까지 음악저 영역을 넓히고 있는 국내 최정상 급 아티스트이다.

2007년부터 금호아트홀 챔버뮤직 소사이어티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클리브랜드(2005), 에트링겐(2006), 센다이(2007), 클라라하스킬(2007), 파다레프스키(2007), 라흐마니노프(2008)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세계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수원시립교향악단을 통해 지휘자로 데뷔하였으며 2008년 수원시립교향악단 6대 상임지휘자로 위촉되었다. 김대진 상임지휘자는 관객을 위해 오케스트라의 변화와 진화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수원시향을 젊고 열정적인 오케스트라로 바꾸는데 힘썼으며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기키고청중들에게 다양한 형식의 음악적 매력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공연 외에도 음악교실, 해설음악회 등 많은 공연을 통해 호흡을 맞춰 매번 환상의 무대를 펼펴낸다.

 

명 피아니스트에서 명 지휘자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대진 상임지휘자의 뛰어난 음악적 감각과 완벽한 곡에 대한 해석은 이번이건음악회에서 유감없이 발휘될 것이다.

 



Program

Joseph Haydn / Piano Sonata No.48 in C Major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48c장조 -12-10

올해로 서거 200주년을 맞이하는 요제흐 하이든 (1732.3.31~1809.5.31)

의 후기에 속하는 피아노 소나타(1789 작곡)2악장은 혼도 형식을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면서 자연스러운 하이든 특유의 형식미가 돋보이는 악장이다.

 

Sergei Prokofiev/Piano Sonata No.6 In A major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소나타 6a장조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세르게이트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으로 일명 전쟁소나타로 일컬어지는 작품이다. 그 스스로가 뛰어난 피아니스트여서 그런지 까 남긴 파이노 곡들은 고난도의 기교와 초인적인 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곡도 예외가 아니다. 피아노를 마치 타악기처럼 다루고 있어 강한 역동성과 긴박감을 느끼게 되지만 더불어 익살과 해학을 만나기도한다.

 

Fryderyk Chopin / Barcarolle Op. 60

쇼팽의 뱃노래

리스트와 함께 19세기 피아노 음악의 대명사로 꼽히는 프레데릭 쇼팽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다. 슈톡하우젠 남작부인에게 헌정된 작품으로 귀부인에게 어울리고도 남을 만큼 우아하고 고상한 품위를 느낄 수 있다 . 12/8박자의 리듬을 타고 매우 긴호흡의 선율 이 마치 물결 치듯 굽이굽이 흘러간다.

 

Fryderyk Chopin / Pianp Sonata No.3 on B mimor OP.58

쇼팽이 세상을 떠나기 5년전, 그의 연인 조르쥬 상드의 집에서 함께 머물던 시절에작곡한 곡이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두 남녀 주인공이 나눈 대화처럼 상드는 쇼팽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친 존재로서 이 곡은 그의 연인 상드와으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의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던지 규모가 크면서 화려하고 정열적이다.

 

W.A.Mozart / Overture “Le nozze di Figaro, K 492”

피가로의 결혼마술피리” “돈지오반니와 더불어 모차르트의 가장 대표적인 오페라로 꼽히고 있다. 주인공 피가로가 약혼녀 수잔나에서 눈독을 들이는 알마바바 배작을 궁지에 빠트려 반성하게 한다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음악에다 재치와 유머가 가득한 이 작품은 오늘 날 세계 각국의 오페라 극장에서 가장 자주 공연되는 오페라 가운데 하나이다. 그리고 주인공과 줄거리를 음악으로 잘 묘사하고 있는 서곡 또한 오케스트라의 연주회 곡목으로 가장 널리 연주되는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L.V Beethoven / Pianp Concerto No.5 Eb Major. Op. 73 “EMperor”

루드비히 반 베토벤이 남긴 다섯 개의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마지막 작품이면서 최고의 걸작이다. 모든 파이니스트들에게 반드시 넘어야 협주곡의 최고봉잉면서 제대로 섭렵하기 어령누 난공불락의 과제이기도 하다. 이곡은 1808년부터 다음 해에 걸쳐 작곡되었으며 라이프찌히의 게반트하우에서 1811 1128일 초영 되었다. 베토벤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였던 루롤프 대공에게 헌정되었는데 베토벤의 생전에는 두 번 다시 연주되지 않았다.

 

 



인간, 자연 그리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이건은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창조하는 세계적인 기업 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의 이윤보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자연속에서의 풍요로운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기업

오랜 시간 동안 새로운 자원을 심고 가꾸는 기업 등

나무와 자연 사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건산업 주식회사(EAGON INDUSTRIAL Cl.Ltd)

-해외조림, 합판제조, 마루바닥재, 무빙월

이건산업은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경영으로 세계적인 종합 목재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남태평양 솔로몬군도에 드넓은 숲을 보유, 조림 활동을 하는 등 다각적인 원목자원 확보에 히믔고있습니다. 사업영역으로는 해외조림, 합판제조와 판매, 원목, 합판무역을 비록하여 최고급 주거공간을 위한 목재 바닥재(이건 마루)와 시스템 월&도어(이건 라움)분야가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건창호 시스템(EAGONG WINDOW & DOOR SYSTEMS Co.Ltd)

-시스템 창호, 도어, 커튼월BIPV

1988년 설립,국내최초로 시스템창호를 선보인 창호 전문기업으로 엑스포 시공을 비롯한 인천 국제공항, 타워팰리스 등에 이르기까지 고급주택, 호텔 관공서등 고급화 및 기술화 수요를 충족시키며 국내시스템창호 시장을 선도하여왔습니다. 최근에는 태양광발전 시스템 창호를 개발하여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서도 앞선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건환경(EAGON EMVIRONMENTAL Co.Ltd)

-그린콤보,데크,그린파레트

이건산업에서 물류사업과 조경사업 부문을분리해 2005년 설립된 이건환경은 인관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아름다운 생활의 창조를 모토로 친환경 조경사업재와 물류포장재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환경 친화적 기업입니다. 목재부산물 및 재생자원을 원자재로 사용한 친환경 제품들로 우수한재활용 제품 인증과 환경마크를 획득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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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역대음악회 소개]19회 더미스미스 콰르텟[이건 역대음악회 소개]19회 더미스미스 콰르텟

Posted at 2018.11.16 13:5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글은 2008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19회 소개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이 곳곳에 풍요롭게 흘러 다같이 아름다워지는 사회를 만들려는 이건의 소망을 담은 이건음악회가 많은 분둘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로 벌써 열아홉번째를 맞이 하였습니다.

그동안 이건음악회 1990년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 5중주단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독일 하모닉 브라스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실력 있는 해외 연주자를 국내에 소개해 다양한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재능 있는 음악가들과 협연을 비롯하여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마스터클래스프로그램을 운영함녀서 이건음악회의 본질적인의미인 기업의 사화 나눔활동을 한층 더 뜻 깊게 해왔습니다.


올해 19회 이건음악회에서는 특별히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하여 활동하는 현악 사중주 ‘The Smith Quartet’를 초청 하였습니다. 클래식을 현대적인 해석으로 연주함으로써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EMMI’ 상과 영국 영화 . TV 예술 협회가 수여하는  ‘BAFTA’ 상을 수상해 유럽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입니다.


아울러 전통 클래식 악기와 전자 음향장비라는 서로 다른 특성들을 조화로운 만남을 이꿀어 새로운 장르 음악을 창조하기 위해 도전하는 그들의 진취적인 실험정신이 이번음악회를 개최하는 이건의 경형 신념과 일맥을 같이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 입니다.

금년 음악회를 통해 나눔고 ㅏ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감동을 느끼실 수 있는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8 11

이건 가족을 대표하여

박영주드림

 

 

 





 

국내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대표하는 나눔과 사랑의 음악향연 이건음악회

 

이건은 기업의 메세나 활동이라는 것이 생소했던 1990년 부터 체코 아카데미아 목관5중주단(Academia Wind Quintet Prague)’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많으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년 가을마다 이건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19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이건음악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기업이 사회로부터 받은 이윤을 문화와 예술로 환원 하고자 하는 순수한 목적을 저희와 함께 이건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소중히 지켜주셔왔기 떄문입 니다.

올해 이건음악회는 특별히 영국 문화원의 추천을 받은 현악 사중주 ‘The Smith Quartet’를 초청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악기들을 조화롭게 이끌어 현대음악을 독창적인 해석으로 새롭게 연주한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바람에 담긴 가을 향기가 점점 짙어지는 오늘 밤 The Smith Quartet 의 감동적인 연주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THE SMITH QUARTET


바이올린에 LAN HUMPHRIES DARRACH MORGAN, 비올라에 NIC PENDLEBURY, 첼로에DEIRDRE COOPER 로 구성된 홍성 현악 4중주The Smith Quartet은 지난 20여년간 클래식을 독창적인 방식, 즉 현악기와 라이브 일렉트로닉 장비와의 결합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작곡다르의 곡을 100여갸 넘게 연주 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이러한 작업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 몇년간 그들의 사운드 디자이너인 사운드인터미디어(Sondintermedia)와의 다년간의 협연을 통한 결실이다. 또한The Smith Quartet의 이러한 음악 활돌은 전통 클래식을 한걸음 더 발전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05년 시그넘 레이블 (Signum Label)에서 데뷔 앨범을 발매한The Smith Quartet은 잡지, 라디오, 언론 그리고 온라인에서 호평을 받았다. 다음 앨범인 ‘Ghost Stories’는 더 가디언지의 앤드류 클레멘츠(Andrew Clements )에게 눈부신 연주라고 찬사 받기도 하였다. 이후 BBC 정규 방송과 더불어, 칼 제킨(Karl Jenkin) 의 다이아몬드 뮤직(Dianond Music),  스티브 말트랜드 (Steve Martland)패트롤(Patrol)’  뿐만 아니라 장고 베이츠(Django Bates) 유 리브 앤 런 (You Leave and learn)’ 등 다수의 앨범을 통해The Smith Quartet은 음악 세계를 덕욱 넓혀가고 있다.

 

특히 2005The Smith QuartetBBC2의 홀로코스트 – A Music Memorial concert from Auschwitz filmed on location in Auschwitz(아우슈비츠에서 촬영된 추모 콘서트) 에 참여 했으며 이 영화는 아우슈비츠 해방 60주년을 기념해 전 세꼐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이를통해 영국 아카데미와 에미상을 포함해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받기도 하였다,

 

2008년 봄 시그넘 클래식에서 현대 작곡가 필립 글래스 (Philip Glass)에 의해 만들어지고The Smith Quartet에 의해 연주된 현악 4중조 앨범은 최단기간에 많은 비평가들의 찬사와 언론에 보도 되기도 하였다.

 

더옵서비스는  필립 글래스가 만들어 낸 우아한 선율이 영국 거장들에 의해 아릉ㅁ답고 정교한 연주로 거듭났다라 했으며 클레식 FM 매거진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이들은 새로운 클래슥의 영역을 창조하며 진지하고 실험적인 스타일을 추구한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클래식 잡지 그라마폰(Gramophone)만약 성공이 앨범판매로만 측정된다면, 필립 글래스는 동시대 음악에서 당연 선두이고The Smith Quartet 은 독특하고 정교한 앙상블로 이를 연주하고 있다.” 러로 비평을 마무리 하였다.

 

현재The Smith Quartet 은 북남미를 시작해 동남아시아와 일본 그리고 유럽 전역과 영국 스코틀랜드,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그리고 푸르투갈에서 크고 작은 연주호릴 진행해 오고 있으며, 금년 홍콩과 한국 투어 그리고 런던 위그모어 홀 에서 케빈 본핸스 의 현악4중주 연주를 에정으로 두고있다.

 



Deirdre Cooper

는 에딘버러 출신으로 5세때 미극으로 이민 후 Grillar String Quartet의 첼리스트 콜린햄튼에게 집중적으로 사사를 받았다.  Deirdre는 학창시절 애스펀 인터내셔널 섬머뮤직 페스티발(Aspen International Summer Music Festival) 의 전액 장학금을 수여 받았으며 제노바에서 피에르 포니어의 마스터 수업을 수로했다. 또한 세인트 루이스 심포니 영아트 어워드 (St. Louis Symphone Young Artists Awards)의 현악 파이널리스트,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Sna Francisco Symphonly), 펩시콜라 영 뮤지션 컴피션(Pepsi Cola Young Musicians Competition)외 다수의 쳄버 뮤직 콘체르토 상을 받았다.

 

Deirdre는 프로 연주자로써 경력을 쌓을 무렵 Scottish Ballet Orchestra 수석 첼리스트로,  The BBC Scottish Symphony에서 차석 첼리스트로 최근에는 Phillhamonia Orchestra의 차석 연주자로 활동했다.

그녀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더불어 쳄버 음악에도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캘리포니아에 거주했을 때 로버트 브로치 스트링 콰르텟 단원으로써 바로크 고전 악기를 이용한 클래식 레퍼토리와 미국 작고가들의 새작품들을 연주했다.

 

현재는 컨템포러리 음악을 어쿠스틱이나 일렉트로닉으로 연주하는The Smith Quartet에 합류하여 많은 작품들을 영국,유럽,일본 남미 그리고 캐나다 곳곳에서 연주하고 있다.

 

Darragh Motgan

1998년 빈에서의 첫 데뷔 공연을 연이은 매진으로 성공시키면서 솔로 연주자로서 서너리티 페스티벌과 이태리등의 리사이틀을 통해 명성을 얻었고 이후 Wasrsa Autmn, Ars Musica Brueesle, Klangspuren Sxwaz, Dramstadt 등의 국제적 페스티벌에서도 정기적으로 연주 하였다. 또한 Enseble Modern, London Sinfonietta, Musik Fabrik 등과 같은 세계 정상급 컨템포러리 음악 그룹들과의 연주를 통해 BBC Radio 4’s Pick of the week 에 선정되기도 하였다.Darrarah는 스파이걸 (The spice Girls). 더 코어스(the Corrs), 폴메카트니 (Paul MCcartnry),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등고 ㅏ같은 유명 팝 아티스틀의 레코딩 아티스트로 참여 하기도 하였다.

Darragh 1999~2001년 까지 시프러 주 오케스트라의 제 1바이올린주자를 역임 했고, 2004년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더번에 있는 KZN 필 하모닉의 콘서트 마스터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BBC2의 극찬을 받은 TV시리즈린 ‘The Genius of Beethoven’의 오케스트라 제 1바이올린주자로 출연 하기도 하였다.

Darragh는 미국 뉴햄프셔에 있는 애플 힐 팸버 뮤직의 교수로 있으면서 소우토 (Soweto, 남ㄴ아공 흑인 거주도시)  부스카드 (Buskaid, 빈민 흑인 청소년 음악가 후원회)에서 워크샵을 열기도 하였다.

 

Ian Humphries

Ian Humphries 1983년 런던 위그모어호에서 열린 Sascha Lassersson Memorial Violin Competition서 수상한 바 있으며 1986년부터 런던의 Royal College of Musi에서 바이올린을 공부 하였다.

졸업 후 세인트 아카게미(Academy of St Martin’s –in-the -Fields)와 런던 신포니에타 현악 교향단의 정규 단원으로 활동 했다.1992Ian“The Smith Quartert” 1바이올린주자가 되어 앙상블로 엄청난 성공을 거둬들인다. 1996prudential Award for the Arts 2006 Huddersfield Contemporary Music Frstival 수상후보 2007Royal Phillharmonic Society Award for Chamber Ensenble 부문에 피아니스트 존 틸버리와 함께 공연 부분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2005년 그는 자신의 뜻대로 ‘The smith Quartet’ 과 함께BBC의 다큐멘터리 Holocaust(홀로코스터 60주년 해방 추모 음악필름)에 출연하여 종반부에서 스티브 라이크의 Different Train Messaien’s Qartet의 연주를 하기도 하였다.

4중주단 활동과 더불어 마이클니먼밴드의 솔로 바이올린 연주자와 제 1바이올린 주자로 영화 음악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마이클니먼의 오페라 러브 카운트 레코딩에 참가했으며 올해2월에는 RTE Living Music Festival  에서RTE Concert Orchestra 와 현연해 작곡가 아르보파트 앞에서 그의 곡 타블라사를 연주하기도 하였다.

 

 

Nic Pendlebury

은 캠브리지에서 태어났으며 9세때 맨체스터의 Chethams School of music 의 장학금을 받았따. 졸업 후 Royal Nortgern College of Music에서 음악 공부를 마친 후에 Hariolf Schilchting 에게 배우기 위해 독일로 이주하여 Chur Colnishers Kammer Orchestra에서 수석 비올라 연주자로 Chamber group Ensemble Kpln의 단원으로 활동 했다. 이후 영국으로 쟤 귀국 후 컴펌포러리 음악 세게의 세계 정산급 연주단의 하나로 꼽히는 ‘The Smith Quartet’를 결성하게 된다.

‘The Smith Quartet’dml 의 바쁜 일정과 더불어 Nic London Tronyrt Colleg of Music에서 현악 교수닥  대표로150명의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이으며 전체께적으로 뛰어난 뮤지션자이자 교사들로 이워진 교수단을 꾸준히 이끌고 있다.

그는 프리랜서 바이올리니스트와 지휘자로 영국 유명 챔버 오케스트라와 연주했고 2002년ㄴ까지 아이슬워스 페스티벌의 에술 감독으로 재직했다.




인간, 자연 그릭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이건은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창조하는 세계적인 기업 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의 이윤보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자연속에서의 풍요로운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기업

오랜 시간 동안 새로운 자원을 심고 가꾸는 기업 등

나무와 자연 사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건산업 주식회사(EAGON INDUSTRIAL Cl.Ltd)

-해외조림, 합판제조, 마루바닥재, 무빙월

이건산업은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경영으로 세계적인 종합 목재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남태평양 솔로몬군도에 드넓은 숲을 보유, 조림 활동을 하는 등 다각적인 원목자원 확보에 히믔고있습니다. 사업영역으로는 해외조림, 합판제조와 판매, 원목, 합판무역을 비록하여 최고급 주거공간을 위한 목재 바닥재(이건 마루)와 시스템 월&도어(이건 라움)분야가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건창호 시스템(EAGONG WINDOW & DOOR SYSTEMS Co.Ltd)

-시스템 창호, 도어, 커튼월BIPV

1988년 설립,국내최초로 시스템창호를 선보인 창호 전문기업으로 엑스포 시공을 비롯한 인천 국제공항, 타워팰리스 등에 이르기까지 고급주택, 호텔 관공서등 고급화 및 기술화 수요를 충족시키며 국내시스템창호 시장을 선도하여왔습니다. 최근에는 태양광발전 시스템 창호를 개발하여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서도 앞선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건환경(EAGON EMVIRONMENTAL Co.Ltd)

-그린콤보,데크,그린파레트

이건산업에서 물류사업과 조경사업 부문을분리해 2005년 설립된 이건환경은 인관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아름다운 생활의 창조를 모토로 친환경 조경사업재와 물류포장재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환경 친화적 기업입니다. 목재부산물 및 재생자원을 원자재로 사용한 친환경 제품들로 우수한재활용 제품 인증과 환경마크를 획득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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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역대음악회 소개] 18회 하모닉 브라스 초청연주회[이건 역대음악회 소개] 18회 하모닉 브라스 초청연주회

Posted at 2018.11.15 15:08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글은 2007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18회 소개글입니다.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아름다운 목적으로 시작된 이건음악회가 올 해로 열여덟 번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유닌히도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싶어가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만끽하고 계실 여러분들에게 이건‘악회가 함께 

마음의 여유를 더하고자합니다.

이건음악회는 1990년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5중주단(Academia Wind Quinetet Prague)’초청공연을 

시작으로 해외의 실력있는 연주자들을 선정하여 한국에 소개 해왔습니다. 또한 국내 재능 있는 

음악가들과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며 오늘날 활발한 음악교류에도 이바지 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음악의 전도사로도 잘 알려진 독일의 금관악기 5중주 하모닉 브라스(Harmonic Beass)’를 초청하였습니다

독특한 편곡과 재해석으로도 잘 알려진 그들의 연주는 이 가을의 평안함 속에서 여러분들께 한층 

깊은 여유와 감동의 연주를 선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매년 찾아오는 이건음악회를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활력과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 11

이건가족을 대표하여 박영주드림

 

 

 

 





BRASS

하모닉 브라스

 

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HARMONIC BRASS 16년 전에 음악세꼐를 정복하려고 창된됐을 당시 그들이 갖고 있던 것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갖고 있던 악기뿐이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일종의 모험정신 같은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꿈이다. 지적이면서도 냉정하지 않고, 재미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호소력을 지닐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고, 또한 자신들의 음악에서 보이고 싶은 부분을 사람들이 가슴으로 듣게 함으로써, 사람들이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결속하게 되는 음악, 그러한 형태의 음악을 만들고자 했던  꿈이 있었다. 그들은 음악의 금기들을 허물어내고, 전통과 현대가 부드럽게 만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HARMONIC BRASS 출신의 뮤지션들은 음악에 대한 그들의 꿈을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공유할수 있는 새로운 사운드의 전도사가 되었다. 그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금관악기 뮤지션들을 전설적인 그들의 작업실에 육성하며, 들의 출판대행사인 BRASS WORK MINICH를 통해 동일 전역에 있는 금관악기 합주단과 앙상블에게 그들 고유의 편곡과 작곡을 제공하기도 했다.

HARMONIC BRASS풀신 뮤지션들이 이 시점까지 이어져 오는 이유는 그들이 음악 전도사, 탁월한 연습, 프로 의식, 우아한 감각등을특징으로 하는 모든 자질들을 갖추고 있을 뿐만아니라, 절제련과 신뢰성 또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HARMONIC BRASS의 트레이드마크로 굳어진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다. 에를 들면 유머감각, 삶과음악의 희극적 측면에 대한 감각등이다. 이것이 바로HARMONIC BRASS출신 콘서트를 모든 인위적인 구분을 뛰어넘는 예술적 공연으로 변모하게 만드는 요체이다. 다시말해 그들은 “Sendung mit der Maus”의 타이틀 멜로디를 바흐의 “Toccata and Fugue in D Minor”만큼이나 심각하게 받아 들이기도 하고, 헨델의 “Daughter of Zion ”을 전설적인 프랭크 시나트라의 쉬운 멜로디처럼 해석하기도 한다. HARMONIC BRASS를 다른 밴드와 구별시키는 요소는 그들이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는 높은 예술적 요구이다. 이러한 높은 예술적 요구는 이뮌헨 앙상블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금관악기 5중주라는 명성을 안겨다 주었다. 요한 세바스찬 바르 작품을 세계 처음으로 금관악기로 편집했던 곡들은 악평으로 유명한 미국 잡지 “Fanfare”에서도 찬사를 받았다. 이러한 완성도는HARMONIC BRASS뛰어난 감각덕북이기도 하지만 전문적 앙상블의 철저한 리허설 덕분이기도 하다.

 

HARMONIC BRASS는 뮌헨의 프린쯔레건텐테이터(Prinzregententheater)에서 10주년 기념 축하공연을 했고 이들은 이미 독일음악을 전 세계로 알리는 음악 전도사가 되어 있다. 예를 들면, 유럽전역, 일본, 미국 및 캐나다 등의 투어, 독일의 쾨테문화우너을 대행한 전 세꼐 콘서트 투어, 수많은 TV와 페스티벌 출연, 라이프치히 게반트항수 ㅡ관현악단의 베터랑 오르간 연주자 마티아스 아이젠베르그(Matthias Eisenberg)와 같은 유명 아티스트와의 공동제작 등이 그것이다. 나이가 15CD음반 제작은HARMONIC BRASS가 전세꼐적으로도 선도적은  금관악기 앙상블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HARMONIC BRASS의 인기는 그렇게 쉽게 얻은 것이 아니었다. 다른 모든 성공적인아티스트들처럼, 힘든 작업으로 꽉찬 일정속에서 얻은 것이다. 그 결과 그들의 연주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듣기 쉬우며 기쁨을 느끼게 된 것이다. 그드의 일정은 세밀한 콘서트 기획에서부터 시작해서, CD 테이블 관객과의 개인적인 대화로 이어지고, HARMONIC BRASS “후원클럽을 위한 멤버들의 편지로 끝이 난다. 따라서 앙상블 멤버와 그들의 팬들 사이에는 따뜻한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것은 국제적 앙상블들에게 흔치 않은 것이다. 보통의 클래식 뮤지션들은 관객들이 기대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음악적 배경을 위해 여러 음악 아카데미에 다니기도하고, 유명교수의 강의에 참석하기도 한다. 그들은 독립하기 전에 먼저 유명 오케스트라 (뮌헨 필 하모니.바이에른 라디오 오케스트라, 밤베르크 심포니, 기타)에서의 경력을 통해 국제적인 경혐을 쌓는 것을 우선으로한다. 그러나HARMONIC BRASS는 음악세계에서 잘 알려지지 않고 독특하다. 이것은 단지 그들의 심도 있는 세밀한 구상, 예술적 감각 및 미묘한 유머감각등으로 인해 그런 것이기도 하지만, 더욱 중요한 이유는 장벽 없는 음악 세상에 대한 그들의 꿈 때문이다.



 

Rprogram note

Tomass Albinoni 토마스 알비노니(1671-1751) “산 마크로콘체르토

알비노니는 바흐 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효하는 작고가들 가운데 한사람이다. 이곡은 베네치아의 산마르코 성당을 위해 작곡했고 그 때문에 산 마르코란 이름이 붙여졌다. 빠르고 느리고 빠른 악장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교회 소나타형식을 취하고 있다. 2악장은 마치 헨델의 오페라 아리아오 같은 느낌을 주고 마지막 악장은 바고 쾌활한 춤고을 연상시킨다.

 

Gioasechino Rossini 죠아리노 로시니(1792-1868) “세비야의 이발사중 서곡

로시니, 도니제티, 벨라니, 베르디, 푸피티로 이어지는 19세기 이탈리아 오페라의 황금기를 앞장서 열렸던 작곡가이다. 생존 당싱 베토벤보다도 유명 했던 작곡가로 세비야의 이발사는 유럽에 로시니 여풀을 몰고 온 그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오페라 부파 장르의 최고 걸작으로꼽히는 작품으로 그 서곡 또한 연주회용 곡으로 따로 연주되는 경우가 많다.

 

Giovanni gavneli죠반니 가브리엘라(1556-1612) 칸쫀 셉티미 토니 2

가브리엘라는 바흐나 알비노니보다 100여년전, 그러니까 르네상스 시대의 말미를 장식했던 이탈리아의 작곡가이다. 이 곡은 제목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듯이 장조와 단조가 확립되기 이전의 프리지안 음계를 사용하고 있어 바로크 이후릐 음악과는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원래 두개의 합창단이 부르는 노래로 서로의 소리가 만들어내는 흐름이 부딪히기도 하고 어울리기도 하면서 아름다운 울림을 만들어내게 된다.

 

Carl Orff 칼 오르프(1895-1982) “카르미아 부라나  오 운명의 여신이여

독일의 20세기 작곡가 칼 오르프는 동시대 다른 작곡가들과는 달리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고 그 결정판이 바로 카르미나 부라나이다. 관현악과 합창, 무용까지 더한 무대형식의 칸타타 3부작 트리온피(승리)” 가운데1부로 이후 카툴리 카르미냐”, “아프로디테의 승리를 더해 전작을 완성하였다. 이곡의 이름은 13세기와 14세기 중세 유럽의 떠돌이 수도승이나 음유시인들이 부르던 노래의 가사들이 모아놓은 노래집의 이름으로 오르프는 이 가운데 24개를 골라 곡을 붙였다. ‘오 운명의 여신이여는 작품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곡이다.

 

 

Giuvppe Verdi 주제페 베르디(1813-1903) “아이다개선행진곡

베르디는 이탈리아 오페라는 물론 오페라 역사를 통틀어 가장 대표적인 작곡가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그가 남긴 모든 작품들이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그 가운데 대표작을 꼽으라면 빠질 수 없는 작품이 아이다이다. 이 작품은 특히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통에다 프랑스의 그랜드 오페라, 독일의 서사적인 오페라의 성격까지 더해져있어 마치 한 시대를 다 아우르고 있는 느낌마저 주고 있다. 이집트의 통치자 이스마엘 피샤는 수에즈 운하의 개통에 맞추 오페라 극장을 개관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작품으로 아이다를 위촉하였다

 

 

Georg Friedriclt Hindel조지프라드리히 헨델(1685-1759) ‘시바의 여황의 도착

바로크 후기의 대 작곡가 헨달은 기악이나 종교음악에 주력했던 바흐와는 달리 오페라로 명성을 떨쳤던 작곡가 이다. 사업가적 기질이 탁월했던 그는 오페라의 인기가 시들해지자 오라토리오로 관심을 돌려 재기에 성공을 했다. 이곡은 헨델이 말년에 작곡한 오라토리오 솔로몬에 나오는 간주곡으로 시바의 여왕이 긴 여행 끝에 이스라엘 왕궁에 도착해서 솔로몬을 만나는 장면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Mautles Ravel(1875-1937) ‘Bolero’

볼레로는 원래 스펭인의 유명한 무용가 돈 세바스판 세레소가 1789년경 고안해 낸 3박자의 춤 형식이다. 라벨은 드뷔시와 함께 20새기 프랑스 음악을 이끌었던 선구자로서 당대의 전위적인 무용수이자 안무가였던 이다 루빈스타인으 부탁을 받고 이 곡을 작곡했고 1928년 이다 루빈스타인이 이끄는 발레단의 공영ㄴ에서 초연되었다. 드뷔시와 마찬가지로 악기의 음색이 음악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생각했던 그는 같은 선율이 처음부터 조금도 바뀌지 않고 반복되는 동안 연주하는 악기들이 조합을 바꾸고, 소리의 크기만 점점 커지도록 만들어 음악을 역사를 가장 독특하고 인상적인 관현악곡을 탄생시켰다.

 

Andreas Binder(1969) ‘Concerto Italiano’

우리 시대의 작곡가 빈더는 이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의 익살스런 눈으로 이탈리아 음악의 역사를 들여다 보고 있다. 그래서 쿠에를체토의 바람이라는 부제가 붙은 1악장에서는 잠시 보케리니를 떠올리게 된다. 2악장은 로마의 매표소’, 3악작은 나폴리의 교통체증이라는 부제를 붙여서 이탈리아 도시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독특한 풍경과 정취를 음악으로 묘사하고있다.

 

Jerry Hetman(1933) Hello Dolly

뮤지컬 역사의 초기에 해당하는 뮤지컬 코메디 시대의 대표작이다. 1969년에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프레드 아스테어와 더불어 탄탠스의 달인으로 뮤지컬과 영화를 누비고 다녔던 진 캘리가 메가폰을 잡았고 바브라 스트라이잰드가돌리 역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재즈 트러럼펫의 가장 루이암스트롱의 그  특유음성으로 부른 주제가가 너무나도 유명하다.

 

Att Hans Zelltter(1968)  ‘Swingtime is good time’

1930년대와 40년대, 재즈가 가장 큰 인기를 누렸던 황금 시절의 재즈양식을 일컫는 말이다 이시대에 이르러 소규모의 앙상블을 위주로 연주되었던 재즈음악이 16인조 이상의 밴드가 연주하는 형태로 커지게 되었고 사팡가나 술집에서 취한 기분으로 흥얼거리던 음악에서 대규모  무도용 음악으로 바뀌게 되었다. 여전히 듀크 일링턴  같은 흑인 연주자들이 그 시대를 주름 잡았지만 백인들의 진출도 두드러져 글렌밀러,베니 굿맨 같은 연주다를이 자신의 일음을 딴 밴드를 조직해서 인기를 누기르도 했다. 한스 젤너가 메들리로 편곡한 오푸스 훤’, ‘센티멀텔 자니’. ‘턱시도 장선’, ‘할렘 녹턴’, /인더 무드는 모두 그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이다.

 



 

이건음악회 

 

올해 18회를 맞는 이건음악회는 199년 체코 아카데미아 목관5중주단(Academia Wind Quinret Prague)’초정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가을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이건음악회는 세계적으로 실력있는연주자를 선정하여 한국에 소개하고 국내 음악가와의 지속적인

협연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외 문화교류를 대표적 음악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동안 이건음악회는 헐가리 금관5중주단, 다르쟝 플루트3중주단, 웬델부르니어스 재즈밴드, 란드 체임버 싱어즈, 로드 아일랜드 색소폰4중주단 등 해외의 실력있는 연주자를 초청하여 은 순수한 문화 예술 행사로서 고정 음악 팬을 확보하는 등 문화예술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기간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자선기금 모금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건음악회는 독일의 하모닉 브라스 (Ha 롭게 조화시킨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가을 …. 새호룬 음악의 외교관으로 불리는 하모닉 브라스가 선사하는 브라스 음악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인간, 자연 그리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이건은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창조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의 이윤보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자연 속에 서의 풍요로운 삶으 소중하게 여기는 기업, 오랜 시간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업 등 나무와 자연, 사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건은 국내 목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종합 목재전문회사인 이건산업과 창 전문회사 이건창호시스템, 마루 전문회사인 이건리빙, 그리고 가구와 인테리어재를 다루는 이건인테리어, 친환경소재의 물류와 조경 전문회사인 이건환경 등 5개사으 자연 친화적인 제품을 중심으로 사람을 위한 건강한 주거공간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목재기술연구소’, ‘이건창호 기술연구소’. ‘이건리빙 기술연구소등전문 연구소를 운영하며 보다 친환경적이고 과학적인 건축자재를 위한 연구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건은 솔로몬군도에서 대규모 조림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나눔의 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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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17회 데이비드 졸리 초청연주회[이건 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17회 데이비드 졸리 초청연주회

Posted at 2018.11.14 16:5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을 이건음악회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글은 2006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17회 소개글입니다.


 

인사말씀

 

올해는 최고의 호른 독주자로 인정 받는 미국의 데이비드 졸리 (David Jolley)를 초청하였습니다. 금관악기 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소리르 내는 호른은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한 선율을 선사합니다. 데이비드 졸리의 감미로원 연주는 국내 음악가들과의 협연을 통해 더 큰 감동을 안겨줄 것입니다. 이 음반은 지난 11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였던 실황을 녹음한 것입니다. 이건음악회를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6 11

이건가족을 대표하여 박영주드림

 

 

 

 


호르니스트(Hornist)

데이비드 졸리

 

데이비드 졸리(Dacvid Jolley)는 이시대에 가장 유명한 호른 연주자 가운데 한 명으로 인정 받고 있다. 뉴욕 타임즈는 졸리의 비범한 기교  격찬하였으며, 세계적인 음악저무지 그라모폰으로부터 최고의 독주자로 인정 받았다. 졸리는 북미와 남미, 유럽과 동아시가와 일본 등에서 폭넓은 연주회를 열었다.

독특한 감수성을 갖추고 폭넓은 음악적 영역을 소화하는 실내악 연주자인 졸리는 과르네리 콰르텟(Guarneri Quartet),Kalichstein-Laredo-Robinson Trio, American String Quartet, Beaux Arts Trio, 말보로(Marlboro)출신 연주자들 그리고 링컨센터의  Chamber Music Society 등과 함께 공연하였다. 졸리는 명연주그룹인 윈드스케이프(Windscape) 5중주의 멤버이며, 바이올리스트 Michael Tree,피아니스트 Leon Fleisher 와 함께 결성한 Fleisher-Jolley-Tree-O의 일원이기도 하다. 또한 오르페우스 체임버 오케스트라(Orpheus Chamber Orchestra)의 창립 멥버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명예연주가이다.

졸리가 호른 독주 작품을 늘리려로 꾸준히 노련한 결과 카네기홀에서 오르페우스 체임버 오케트라와 함께 초연한 Ellen Taaffe Zwilich <Concerto for Horn and String Orchestra>를 비롯한 졸리의 위한 작품들이 새로 작곡 되었다. 졸리를 위한 다른 기념작으로는 John Harbison <Twilight Music> George Tsontakis <Dust>,그리고 호른과 현악 사중주를 위한 곡으로는 Alice Tully Hall에서 졸리와 Orion String Quartet 이 초연한George Perle <Duos> Leo Kraft의 호른과 현악을 위한 <I’ Unicorno>, 그리고 Lawrence Dillon 의 새로운 <Concerto for Horn and Chamber Orchestra> 등이 있다.

 

졸리는 오르페우스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20여장이 넘는 음반을 출시 하였다. 아라베스트 레이블에서 독주앨범시리즈를 발매하였으며, 2004 3월에 출시한 이스라엘 신포니에타 협연의 Mozart Concerti 등이 있다. 그는 Marlboro, Aspen, Sarasota, Bravo!Colorado 같은 수많은 여름 음악제와 웨스트 뮤직 아카테미 등에 초청되어 연주 하였다.

 

줄이어드 음대 출신인 졸리는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예술학교와 뉴욕시립대 퀸즈칼리지, 매니스 음악대학(Mannes College of Music)과 콜버른 음악원(Colburn School)의 교수이다.

 


협연자

 

피아니스트 김대진


현재 가장 인기있는 피아니스트이자 두터운음악팬을 확보하고 있는 김대진은 줄리어드 음대와 대학원에서 학사,석사 박사과정을 마친 후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에 관한 연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18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다. 1994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우수한 제자들을 배출한 명교수로도 인정받고 있다. 슈베르트 탄생 200주년 기념 독주회, 쇼팽 서거 150주년 기념 협주곡 전곡 연주회등을 통해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특히 2000 4 2일에 있었던 베토벤 협주곡 전곡 1일 연주회는 우리나라 악단 학 획을 그은 연주회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감동의 무대를 연출한 바 있다. 음반 작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chopin Nicturnes전곡이 출시되어 연륜의 굴곡이 그대로 묻어나는 듯 정과 동의 세계가 한을 풀어 내듯 허공을 향해 울려 퍼졌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소프라노 김수연


타고난 미성과 섬세한 감정표현, 화려한 테크닉의 콜로라투라로 주목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수연은 빈 국립음대에서 성악을, 동 대학원에서 최고연주자 과정(Lie und Oratorium)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1998년 대한민국 저부수립 50주년 오페라 페스티벌의 오디션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발탁, 국내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1999년에 빈에서 열린 마술피리의 밤의여왕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01년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 역에 이어 2002년에슨 예술의 전당과 국립극장에서 오페라 리골레토

의 질다 역을 다시 한번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코리안심포니 등 국내 정상급 연주 단체와 협연하며 그녀의 음악세꼐를 펼쳐가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함께 첫 크로스오버 앨범 발표를 위해 녹음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한국을 대표하는 신세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200년 뉴욕  Young Concert Artists국제 오디션에서 450여 명의 경쟁자를물리치고 우승, 본격적인 전문 연주자로 도약하였다. 다수의 국제 콩쿠르의 입상으로 이미 실력을 입증 받았으며, 런던 필아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오케스트라 및 뉴욕 카네기홀, 링컨센터, 워싱턴의 케네디센터, 동경의 산토리홀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협연과 독주회를 가진바 있다. 또한 서울 바로크 합주단과 파리, 폴란드 3개도시, 프라하를 잇는 유럽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실내악에 대한 사랑도 깊어 국제적인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세종 솔로이스츠의 리더로서도 활약한 바 있다. 커티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 및 맨하탄 음대와 프랑스 파리 국립 음악원의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 200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최연소 교수로 부임하여 활발한 연주활동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Program Note

 

1.안나의 막달레나 바흐의음악노트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음악노트는 바흐의 두 번째 부인인 안나 막달레나가 직접 사보하고 간진했던 바흐 일가의 가족용 음악노트라고 할 수 있다. 이 노트에 작품들은 대 바흐가 장차 위대한 작곡가가 될 W.F 바흐,C.P.E 바흐와J.C바흐를 포함한 그의 자녀들의 음악공부를 위해 유익하면서도 즐겁게 연주 할 수 있도록 작곡하였다. ‘내 곁에 있어주세요(Bist de bei mir)’는 원래 바흐가 치하해 마지않았던  J.C그라우너프의 사랑스러운  아리아로 소박한 느낌의 곡이다.

 

2. 모차르트의 콘체르토 론도

모차르트의 콘체르토론도K.371은 호른 연주 분야에서 수호 성인역할을 톡톡히 해낸 호른 연주자 로이 트케프(Ignaz Leutgeb)를 위해 작곡한 곡이다. 로이트게프는 잘츠부르크에서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트의악단에서 연주자로 일했는데 어린 모차르트가 비인으로 떠나자 그도 함께 따라 나섰다. 오늘날의 호른 연주자들에게는 너무나 다행스럽게 로이트케프는 독주자로서의 호른 연주자의 입지를 처음으로 개척하였고 모차르트의 곡들을 연주하여 부와 명성을 얻었다. 호른 독주즐 위해 그는 모차르트에게 네 곡의 콘체르토를 부탁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론도이다. 호른 독주와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하는 이 곡은 10년 전까지도 미완성 채로 남아 있었지만 우연히 독일의 한 도서관에서 나머지 분량의 악보가 발견되면서 현재의 형태로 복원되었다. 이렇게 완전한 형태를 되찾은 이 곡은 경쾌하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3.브리튼의 세레나데

테너와 호른 그리고 현을 위한 세레나데(Serenade for Tenor, Horn and Strings)는 브리튼의 친구이자 동료인 위대한 테너 가수 피너 피어스(Peter Pears)와 당대 영국 출신의 최고의 호른 연주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곡이 작곡된 시기는 1943 2차 세계대전이 한창 진행되던 대이다. 브리튼의 세레나데에서 발췌한 이 세곡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영국의 전원적인 풍경과 목가적인 정서에 대한 브리튼의 깊은 애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음악을 감상하는 입장에서는 아마 이보다 더 영국적인 분위기는 달리 찾기 힘들 정도이다. 브리튼이 찾아낸 각가의 시에는 그 나름의 의미가 함축되어있다. 먼저 음악의 첫 번째 부분에서 조용하면서도 나른하 그러나 부드럽게 넘어가는 호른과 목소리의 어우러짐은 태양이 아주 느린 속도로 수평선 너머로 넘어가느 한 여름 저녁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호른이 빠른 아르페지오로 전환되는데ㅡ 이는 아름다운 자연풍경에서 자연스레 느끼게 되는 생명력과 생동감을 전달해준다. 목소리와 호른의 연주는 아름다운 계곡 전체에 울려퍼지는 기쁨의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벤 존슨의 그리스 신화의 사랑의 여신인 다이아나에 바치는 서시(Ode)-를 선택함으로써 브리튼은 호른이라는 악기 자체는 물론 호른이 그 조상으로부터 몰려받은 사냥의 흔적에까지 경의를 표하고 있다. 이부분에서 호른의 경쾌하면서도 빠른 가락이 울려퍼지는데 이는 숲 속에 햇살이 잦아 들면서 자연이 완벽하게 아름다운 모습이 드러나고 있음을 표현하고있다.

 

4.브람스의 호른트리오

브람스는 10대 시절부터 호른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의 관현악곡이나 실내악에 포함되어 있는 호른을 위한 곡들은 그가 이 악기에 얼마나 통달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 가운데 호른을 위한 소나타는 브람스의초기 작품이면서도 오늘날 호른 연주가들 사이에 난곡 중의 난곡으로 알려져 있지만 3실에 작곡한 호른 트리오에서는 기교적인 난해함이 전혀 드러나 있지 않다. 나중에 그는 이 곡을 새롭게 고쳐 쓰기도 했다. 모차르트 전기 작가인 아프레드 아인시타인은 브람스의 이 트리오를 두고 세계 최고의 실내악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어머니에 대란 브람스의 사랑은 매우 극마쳤을 때 그의 어미니는 결구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어머니를 잃은 그의 슬픔은 따로 작곡한 아다지오(Adagio)악장을 통해 잘 표현되어 있어 어미니를 그리는 아름다운 마음과 추모의 정이 절절히 넘쳐나고 있다. 하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이호른 트리오 짜임새는 피아노 트리오를 포함한 브람스의 어떤 트리오보다 투명하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곡에는 따뜻한과 깊이가 베어있어 가벼운 활기를 찾아볼 수 없다. 그 이유는 아마도 브람스가 밸브가없는 구식 호른을 염두에 두고 작곡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드람스 시대 이전에 쓰던 이 호른은 오늘날 사용하는 호른에 비해 무게가 1/3에 불과할 정도로 가벼웠다. 바이올린은 호른과 똑같은 시점에서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최대한 신경을 써야 한다. 한편 호른 연주자는 바이올린의 음색과 다이나믹을 따라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 피아노 연주자는 나머지 두 악기가 들려주는 완전히 다른소리들이 균현을 이룰 수 있도록 유도해야한다. 실내악으로서 이 작품은 어려운 점이 바로 여기에 있고 그래서 작곡자는 더 이상 복잡하고 정교한 짜임새를 요구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건음악회

 

올해로 17년을 맞는 이건음악회는 지역사회의 문화활돌에이바지하고자 199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해외의 실력있는 음악가들을 발굴하여 국내에 소개하는 새로운 문화체험의 장으로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서울 뿐만아니라 인천, 부산, 대전등 지방순회공연을 열어 지역 주민들이 수준높은 연주회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연장을 찾은 인원만 약12만명에 이르며, 공연기간에는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와 함께 자선 기금 모금운동도 함께 진행하며 작은 뜻을 더하고 있습니다.

비록 작더라도 우리 사회에서의 봉사와 기여가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자긍심을 길러준다는 생각과 기술이나 자본에 앞서서 기업 내부의 서로 신뢰하고 존경하는 기업문화가 우선하는 가치라는 박영주 회장의 경영철학이 이건음악회를 오늘까지 지속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지난90년 체코 아카데미아 목관 5중주단(Academia Wind Quintet Prague)’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헝가르 금관 5중주단, 프랑스 다르장 플루트 3중주단, 미국 웬델부르니어스 재즈 밴드, 폴란드 챔버 싱어스,체코 프라작 코르텟 독일 무지카 안티쿠아 쾰른 등 실력있는 연주자들을 통해 다양한 실내악을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행사의 진행이 기업이 주도하면서 자칫 범하기 쉬운 상업주의 물들지 않는 순수한 문화 예술행사라는 점에서 문화 예술계로부터 매우 긍적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예술로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이건 철학이 이건음악회를 이어가고 있는 정신이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의 혜택을 받을 때까지 이건음악회는 지속될 것입니다.

 

인간, 자연 그리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이건은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창조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의 이윤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자연 속에서의 풍요로운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기업, 오랜 시간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업 등 나무와 자연, 사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건은 국내 목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종합 목재전문사회사인 이건산업과 창 전문회사 이건창호 시스템, 마루 전문회사인 이건리빙, 그리고 가구와 인테리어재를 다루는 이건인테리어, 친환경소재의 물류와 조경 전문회사인 이건환경등 5개사의 자연 친화적인 제품을 중심으로 사람을 위한 건강한 주거 공간을 창조 하고있습니다.

 

이와 함께 목재기술연구소’, ‘이건창호 기술연구소’, ‘이건리빙 기술연구소등 전문 연구소를 운영하며 보다 친환경적이고 과학적인 건축자재를 위한 연구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건은 솔로몬군도에서 대규목 조림사업을 편치고 있으며, 나눔의 철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시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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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역대음악회 소개] 16회 ’리노스 앙상블(Linos-Ensemble)’[이건 역대음악회 소개] 16회 ’리노스 앙상블(Linos-Ensemble)’

Posted at 2018.11.13 13:3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포스트는 2005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16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씀


올해는 1977년 오보이스트Klais Becker에 의해 구성된 독일의 실내악단 리노스 앙상블(Linos-Ensemble)’을 초청하였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흐르는 실내악 부드렁누 선율은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을 더욱 여물게 할 것 이며, 그 수확의 하나로 여러분들의 힘겨웠던 어제도 잊게 할 것 입니다.

 

이 음반은 지난 9 24일 예술의 전당과 서울  KBS홀에서 연주 하였던 시황을 녹음한 것입니다.

이건음악회를 성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갚은 감사를 전합니다.

2005 10

이건가족을 대표하여 박영주드림

 

 

 






라노스 앙상블Linos-Ensemble


독일의 10인조 실내악 연주단인 ‘Linos-Ensemble’ 1997년 오보이스트 Klaus Becker에 의해 창단 되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유레한 ‘Linos’ 는 반신반인의 존재로서 헤라클레스에게 음악을 가르쳐준 음악선생을 의미합니다. Linos-Ensemble연주자들은 그들의 오랜 음악 연구의 성과와 전문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현재 독일음악 학교교수 또는 독일 오케스틀의 수석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해설

1.모짜르트/세레나데 11 E flat장조  K.375

1782 4월 오스트라아 황제 Joseph 2세는 비엔나궁에서 대중적인 이벤트의 목적으로 연조되는 목관 8중주를 연주하도록 하였다. 이 이야기는 곧 유럽의 다른 귀족들에 의해 전파되었며 이것은 두 개의 오보에, 클라리넷, 프렌치 호른, 바순의 협주곡들이 많이 작곡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악기들의 조합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중추를 이루어 결국 8중주가 ‘Harmony’ 또는 ‘Harmony Music’ 으로 부르게 되었고, 종종 소리의 깊이 감을 더하기 위해 더블베이스가 추가되기도 하였다, 다음 시기에는 모라르트 뿐만아니라 하이든, 베토벤, 슈베르트와 근래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작곡가들도 이러한 형식으로 곡을 썼다. 헌재는 모차르트 세레나데 E장조는 1781년 클라리넷, 프렌치 호른, 바순 6중주로 최초로 작곡되었으며‘Harmony Music’ 의 높아지는 인기에 부응하여 1782 7월에 8중주로 다시 작곡되었다. 얼마지나지않아, 이 세레나데는 비엔나 궁에서 성공리에 초연되었다.

 

2. 기데온 클라인/ 관악 8중주를 위한 기악모음곡

클라인은 1919 126일 체코의 Morave지역 Pierov에서 태어났다. 어릴적부터 그는 음악에 대한 재주가 뛰어났다. 독일이 점령하여 체코대학이 폐쇄될 때까지 프라하에서 공부를 하였다 1941년 그는 Terezin에 있는 Concentratio 캠프에 강제 수용되었다. 1944 10Auschwitz를 거쳐 Furstengrube로 이송되었으며, 그곳에서 1945 1월 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였다. Terezin에서의 비극적이며 참담한 환경속에서도 클라인은 조절하지 않고 음악가다운 삶을 만들고자 노력했으며 성악과 실내악을 작곡하고 연주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였다. 1939~40년에 작곡된 관악8중주를 위한 기악 모음곡은 클라인이 Terezin로 수용되기 이전에 쓰여진 작품들 중의 하나이다. 이 곡은 오랫동안 잃어버린 것으로 여겨지다 1990년 발견되었다, 첫번째 악장은 1939 625일 완성 되었고, 두번째 악장은 1939 7 15, 세번째 악장(Leos Janacek 의 작품인‘The Diary of one who disappeared’의 변주곡) 1939 11 24, 네번째 악장은 1940 37일에 각각 완성되었다.

 

3, 멘델스존/한여름 밤의 꿈

1843년 프러시아의 왕은 멘델스존에게 그가 17년 전에 각곡하였으며, 오랫동안 사랑ㅂ다았던 셰익스피어의 한여룸 밤의 꿈의 서곡을 오케스트라 무대곡으로 작곡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멘델스존은 이 무대곡을 일련의 독립적인 기악곡으로 구성했다. 그 곳들은 주로 연극의 막과 막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으며 , 소위 ‘Melodramas’라고 불리는 뮤지컬 풍 연극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노래와 춤, 음악을 담고 있었다. 이런 무대곡의 성공은 굉장했다. 청중들은 첫 공연 후 연주를 다시 듣기 우해 오랫동안 박수 갈채를 보냈다고 전해진다. 현재의 목관 5중주는 1997년에 수십년동안 편곡으로 유명한 독일의 편곡자 Andreas N. Tarkmann에 의해 18세기 풍의 ‘Harmony Music’으로 쓰여졌다. ‘한여름 밤의 꿈의 경우 멘델스 존의 독특한음색을 표현하기 위해 플룻을 추가했다.

 



실내악이란

실내악(Chamber Music)이란 독주악기가 몇 개 모여 앙상블을 이루는 음악양식이며 악기수에 따라  Diet(Duo), Trio, Quartet, Quintet, Sextet 그리고 Octet 등으로 불린다, 실내악긔 원어민 <무지카 다 카메라 (Musica da camera)> 16세기 중엽 이탈리아에서 교회음악에 대한 세속음악의 뜻으로 사용되기 시작 했으며 카메라는 왕후귀족 궁정의 실내를 뜻한다.

 

바로크시대에 들어와 교회.극장과 함께 카메라가 음악 발전의 주요 무대가 되자 그 곳에서 행해지는 음악 전반을 실내악이라 부르게 되었다. 초기 실내악은 연주장소가 실내에 국한 되었고 독주나 성악, 관현악까지 포함하는 폭넓은 것이었으니 음악생활의 중심이 귀족의 카메라에서 서민적인 공개 연주회로 옮겨진 18세기 말 부터 실내악의 개념이 편성의 개념으로 바뀌었다. 실내악의 양식이 성립된 바로크시대의 대표적인 실내악 형태로 2개의 바이올린과 통주저음으로 된 트리오소나타를 들 수 있다.

 

고전파 시대가 되자 통주저음이 없어지면서 트리오 소나타는 쇠퇴하고, 세레나데 디베르티멘토 등 오락음악을출발점으로 새로운 실내악이 형성되었다. 초기에는 편성에서 관현악과 구별이 애매하였으나, 교향곡이 관현악을 위한 소나타로 발전하면서 중주를 위한 소나타라는 근대 실내악의 특징이 확립되었다. 편성도 다양하지만 그 주체는 현악기이며, 여기에 피아노 및 관현악을 곁들ㅇ니 것(피아노 3중주. 클라리넷 5중주 등), 목관 5중주와 같이 관악기로만 편성 되는 것도 있었다.

 

특히 하이든에의해서 현악4중주의 형식이 확립되었고, 모차르트에 이르러서는 보다 풍부한 내용이  담기게 되었으며, 그 후의 작곡가들도 실내악을 위한 많은 작품을 써서 중요한 음악양삭의 하나가 되엇다.

 

리노스 앙상블Linos-Ensemble 비평

완벽한 테크닉과 정교하게 조화된 앙상블 연주!

(2000 3 10 ) Cellesche Zeitun





 

심포니인가, 상블인가?

Die Weltx 

 

Bruckner Seventh Symphony 9개의 악기의 연주로 가능 할까? 물론 가능하다. 가끔은 그소리가 Schubert의 현악4중주 처럼들리기도 하고 그들의 역동적인 부분에서는 대형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와주 똑같지는 않다. 그러나 리노스 앙상블의 연주가 시작될 때 모든 악기가 부여받은 역할을 적확하게 연주 하고 있다면 , 매우 화려한 표현의 Bruckner적인 소리가 원곡과 비슷하게 재현될수 있다. Seventh Symphony의 실내악 버전은 Schoenberg의 제자인 Eisler Stein에 의해 1921년에 사설음악공연 연합회를 위해 작곡도이었다. 그러나 곡은 쾰른에서 처음으로 6주전에 연주되었고 이제 베를린에서 연주되는 것이다.

 

(2000 9 20)Die Welt

명성이 있는 리노스 앙상블의 Schulfhoff  Portrait 의 콘서트는 시각과 청가을 모두 만족 시켜주는 인상 깊은 축제 였다. 그들은 음악은 열정적이면서도 훌륭하고 완벽한 편안함으로 Berliner Philharmonie의 실내악 홀에 그치지 않는 박수의 열길르 만들어 냈다.

 

스타일의 다양함을 추구하는 리노스 앙상블

(2000 11 23 ) Munstersche Zeitung

콘서트 프로그램에 따르면 리노스는 그리스의 음악과 멜로디의 신이라고 한다. 형태 속도의 대가이자 박자를 다루는 면에서도 솜씨가  뛰어나 이들에게는 참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Aasee Hall에서 열린 세번째 Schoneberg-Meisterkonzert에서 기술적이고 곡의 해석에 대한 논란은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클래식 음악가의 정상에 우뚝선 9명의 리노스 앙상블은 바로 뛰어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적절한 연주곡들의 선정은 리노스 앙상블의 음악적 특색을 잘 보여준다.

 


예술적으로 정제된 선율

(2000 1212) FAZ

리노스 앙상블의 특징은이례적인 편곡들을 놀랄만큼 멋지고 훌륭하게 연주하는 것이다. 그리스 신의  이름을 따 1978년 그룹을 결성한 이래 음악학교 교수이자 독일 오케스트라 최고권위의 있는 연주다들로서 Darmstadt Staatstheater 에서 진정한 실내음악의 가치를 선보였다. 최고의 정제된 연주와 위트는 위트와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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