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밀로쉬 실황 CD를 드립니다29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밀로쉬 실황 CD를 드립니다

Posted at 2018.10.21 12:2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19일 인천 부평아트센터를 시작으로 10월20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 공연도 공연장을 꽉 채워주신 이건음악회팬 여러분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4일 광주, 25일 대구, 27일 서울, 28일 부산 공연이 남았습니다. 사전 안내드린 프로그램 외에도 밀로쉬가 공연장 관객의 호응에 따라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호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이번 공연에 대한 여러분의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이번 공연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등을 남겨주세요멋진 글과 사진도 좋겠지만 그것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소중한 후기는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작가를 뽑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건음악회 팬으로서의 공연 관람 후기또는 좋았던 아쉬웠던  등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8 10 19 ~ 2018 11 19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8 12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이호성
    천상의소리를 가진 밀로쉬의 연주에 감탄과 눈물이 ....
    해외연주자들이 방한연주시 절대 연주를 하지 않는 로망스를 심금을 울리는 음악으로 표현 했다는것이 대단 하였습니다.
    클래식기타 저변확대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클래식악기의 변방으로만 여겨지는 악기인데 아마도 이공연을 보신분들이 클래식기타 할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그리고 곡 해서를 해주신 누군진 잘모르지만 밀로쉬보다 더 멋진 분이 십니다..
    바이올린 악장이신 피 선생님 역시 피카소 피천득 가문처럼 예술의 긍지를 보여주신 연주 였습니다.
    마지막 밀로쉬의 콜룸바바연주때 숨이 막히는 듯 했습니다.
    가장 콜룸바바를 잘 연주 하는 연주자인듯합니다.
    다시 듣고 싶어 cd를 틀었습니다.
    그러나 공연장의 감동이 안오네요!
    30회 이건 음악회가 기다려 집니다.
    감사 합니다.
  2. 이명진
    대구 공연 티켓 받으시고 못가시는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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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이건음악회 연주자 소개 - 클래식 계의 기타 히어로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Miloš Karadaglić29회 이건음악회 연주자 소개 - 클래식 계의 기타 히어로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Miloš Karadaglić

Posted at 2018.09.03 14:1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9회 이건음악회 연주자 밀로쉬 카라다글리치를 소개합니다

 


일찍이 안드레스 세고비아가작은 오케스트라 칭했던 악기, 클래식 기타. ‘기타의 철인이라 불린 세고비아를 비롯해 윌리엄스, 줄리안 브림, 마누엘 바루에코 같은 명인들이 빼어난 연주로 기타 음악을 빛내 왔다. 그리고 현재 클래식 계는 지중해 인근의 작은 나라 몬테네그로 출신의 기타리스트에게 빠져있다. 주인공은 출중한 연주 실력은 물론 높은 음악성과 색다른 감성의 기타 선율로 클래식 계를 대표하는 기타리스트로 자리 잡은 밀로쉬 카라다글리치다.



1983 내전 중이던 인구 60 명의 몬테네그로에서 태어난 밀로쉬는 8 무렵 세고비아가 연주한 알베니즈의 Asturias」를 듣고 기타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운지 불과 6개월 만에 웬만한 주법을 모두 섭렵하는 타고난 재능과 감각을 인정받으며 9 이른 나이에 공식 무대에 데뷔했고 11살에는 몬테네그로 콩쿠르에 출전해 입상했다. 16세에는 런던에 위치한 영국왕립음악원(Royal Academy of Music)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기타의 거장 마이클 르윈을 사사, 공연과 학업을 병행하며 4 수석 졸업했다. 2007년에는 영국 찰스 왕세자가 장래가 촉망되는 연주자에게 수여하는 프린스 프라이즈(Prince’s Prize) 실버 메달을 기타리스트 최초로 받기도 했다.

이후 루체른 페스티벌과 같은 유럽의 유명 페스티벌에서 리사이틀을 갖는 동시에 다양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던 밀로쉬는 2011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회사인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에서 발매한 데뷔 앨범 Mediterraneo」로 세계 클래식 앨범 차트를 석권하면서 불과 30세의 나이에 ‘1950년대 줄리안 브림과 1960년대 윌리엄스 이후 가장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클래식 기타리스트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연이어 발매한 Latino, Latino Gold, Aranjuez」를 통해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권에서 뛰어난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스타 뮤지션의 입지를 굳혔다. 2016년에는 비틀스의 명곡을 기타에 맞게 편곡해 구성한 앨범 Blackbird : The Beatles Album」으로 런던을 비롯한 밀라노, 마이애미, 베이징, 도쿄 세계에서 순회공연을 열면서 라이브 공연 아티스트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1 소프라노 조수미의 데뷔 25주년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고 데뷔 음반 발매를 기념하며 가진 쇼케이스에서는 가수 장재인과 함께 무대를 꾸며 얼굴을 알린 있다.

밀로쉬가 수많은 찬사와 호평 속에서 특별하게 평가 받는 이유는 항상 겸손한 자세와 순수한 열정으로 공연에 임하는 진정성 때문이다. 음악에 대한 깊은 사랑과 존중에서 출발하는 밀로쉬의 연주는 수천 명의 관객이든 명의 관객이든 오직 사람만을 위해 연주하는 듯한 다정함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다.

그는 음악 활동 이외에도 자선 음악 교육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발칸 전쟁 고아를 비롯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동들을 돌보고 있는 보육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젊은 음악가들을 위한 런던의 음악교육 재단 후원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약력

1983 몬테네그로 출생

2011 영국 그라모폰지(Gramophone Magazine)선정, ‘올해의 젊은 아티스트(Young Artist Of The Year)’ 수상

2012 영국클래식 브릿 어워드(Classic Brit Awards)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2012 독일에코 클래식 어워드(ECHO Klassik Awards)신인상 수상


앨범 Mediterraneo(2011), Latino(2012), Latino Gold(2013), Aranjuez(2014), Blackbird : The Beatles Album(2016) 발표

영국 로열 알버트 (the Royal Albert Hall), 영국 런던 캠든 라운드 하우스(London’s Camden Roundhouse), 옐로우라운지 클럽 공연(Yellow Lounge Club) 등에서 공연

시카고 심포니(Chicago Symphony),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니(Los Angeles Philharmonic), 스페인 국립 오케스트라(Spanish National Orchestra), 체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Czech Philharmonic) 수많은 앙상블과 협연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Let it be (Beatles cover) ft. Gregory Porter (그레고리 포터)


스마트폰에서 보기 : https://youtu.be/aFa2S071re8



  1. 이건팬
    포스터에 날짜들과 요일이 잘못나왔습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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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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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프로그램 확정 안내 - 29회 이건음악회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공연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프로그램 확정 안내 - 29회 이건음악회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공연

Posted at 2018.09.01 09:0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2018/06/30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프로그램안


지난 6월 말에 29회 이건음악회 예정 프로그램을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더 나은 공연을 위해 밀로쉬로 부터 프로그램 변경 제안이 있었습니다. 여러 논의 끝에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이 변경되었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안의 숫자는 대략적인 예상 공연 시간입니다. 


The Voice of the Guitar 


1. String ensemble solo introduction [5’] 

2. Solo Guitar 

   J. S. Bach: Prelude and Fugue in A minor BWV 997 [10’] 

3. Guitar with strings

   Boccherini: Quintet No. 4 in D, G. 448 - “Fandango” [6’] 

4. Guitar solos 

   Enrique Granados: From Las Doce danzas españolas, Op. 37 

     No. 5, Andaluza

     No. 2, Oriental 

   Manuel de Falla: Danza del Molinero (from El sombrero de tres picos) [10’] 

5. Guitar with strings 

   Joaquín Rodrigo: Fantasía para un gentilhombre - II. Españoleta 

   Anon: Spanish Romance Ástor 

   Piazzolla: Libertango [10’]

 —————————--- 

6. String ensemble solo introduction [6’] 

7. Guitar solos

   Heitor Villa-Lobos: Selection [10’]

8. Guitar with strings

   George Harrison: Here Comes the Sun 

   Lennon–McCartney: The Fool on the Hill 

   Lennon–McCartney: Eleanor Rigby [10’] 

9. Solo guitar

   Carlo Domeniconi: Koyunbaba, Op. 19 [12’] 

———————————— 

Encores



공연 예정인 곡들에 대한 소개는 추후 좀 더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 정성진
    가을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처럼
    밀로쉬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앗.....
    그런데 공연날짜를 찾다보니....
    없네요...
    광.주.공.연.......
    .
    .
    .
  3. 이연남
    많이 많이 기다려요 ...가을에 어울리는 소리를 들을 수있겠네요
  4. 비밀댓글입니다
  5. 마포나루
    올해도 기대 중입니다
  6. 강문규
    이번 공연 기대됩니다.
  7. 오여진
    힐링과 휴식의향연~^^ 감사하고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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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빅2 프로 Mavic 2 pro 실제 스펙 출시 스펙 가격 공개매빅2 프로 Mavic 2 pro 실제 스펙 출시 스펙 가격 공개

Posted at 2018.08.24 00:3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매빅2프로가 드디어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DJI에서 한국시간으로 8월 23일 밤 11시에 유투브 생중계로 매빅2 프로 런칭쇼를 진행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스마트한 드론으로 소개한 mavic2 pro의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런칭쇼를 들으며 스크린샷으로 찍었습니다.

주요 특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카메라입니다. 핫셀블라드와의 기술제휴로 2천만화소의 뛰어난 화질의 렌즈를 삽입하였습니다. 24mm-48mm의 화각이며 매빅2 zoom은 두배의 줌을 장착하였습니다.

강화된 HDR 기능으로 해뜨는 아침과 해질녘에 멋진 사진을 더 많이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상도도 뛰어나서 확대를 하더라도 건질 수 있는 사진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카메라의 주요 기능으로 저한테 가장 큰 영감을 준 기능은 하이퍼랩스입니다. Hyperlapse 기능은 타임랩스처럼 공중에 떠서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게 촬영하는 기능입니다. 고가의 드론에 장착되고 할리우드에서나 사용가능했던 기능이 이제 매빅2프로에서 가능해진 것입니다. 프로나 아마추어 영상제작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영상의 다양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촬영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는 waypoint 기능을 사용하면 쉽게 촬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드론의 기기적 성능도 강화되었는데요. 배터리는 31분 정도 찍을 수 있으며 향상된 모터 성능과 특히 소음을 최소화 하려 노력했다고 합니다. 런칭 영상에서는 북극곰을 찍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동물이나 사람에게 소음 유발을 최소화하여 조금더 자연스러운 영상을 찍을 수 있게 되었네요.

또한 안전 기능도 대폭 강화되어 총 11개의 충돌방지 센서가 있다고 합니다. 위 아래를 포함하여 사방으로 있어 보다 안전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Side vision senser
가 추가되었다고 강조하더라구요. 멋진 장면이 있었는데 본체 하단에 착륙할 때 led 불이 들어와서 어두운 환경에서도 착률이 좀 더 쉬워졌습니다. 완전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최첨담 비행기 같은 기능들이 다 들어있네요.

최고 속도는 시속 44마일이며 환산하면 약 시속 71 km/h네요. 빠르다!!

조종기도 1080p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송출하며 조작 거리기 5마일, 8km 까지 늘어났습니다. 멀리 멀리 날릴 수 있겠습니다.

추적 기능도 3d맵(scan) 이용하여 3초 정도 앞의 상황을 예측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상으로 스포츠카 레이싱을 추적하는데 3초 정도 산에 가려 차들의 방향을 놓쳤는데도 미리 움직임을 예측하여 추적하더군요. 정말 뛰어난 기술입니다!!!

이 모든 기능을 담은 매빅2프로!! 뛰어난 카메라와 가장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조용한..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이 녀석!!

출시일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앗!! 중요한 가격이 빠졌네요.

매빅2프로는 181만원
매빅2 zoom은 156만원!

비싼데.... 이건 꼭 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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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필수용품 2가지 - 더위극복 필수 용품 2가지 추천 (한일 쿨매트와 어메이징 에어컨 사용기)여름철 필수용품 2가지 - 더위극복 필수 용품 2가지 추천 (한일 쿨매트와 어메이징 에어컨 사용기)

Posted at 2018.06.30 23:4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우리나라에서도 기온이 40도를 넘었다고 합니다. 111년 만에 폭염이라는 엄청난 더위 때문에 잠을 자가 깨다를 반복하다가 더는 참을 수 없어 살기 위해 뭐라도 해야했습니다. ㅠㅠ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성비를 고민하며 2가지 아이템을 구매했습니다.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아 여름철 더위에 고생하는 분들께 조언을 드리고자 공유합니다. 

제가 추천할 2가지 아이템은 한일 프리미엄 쿨매트와 어메이징 에어콘입니다. 자세한 사용기 시작합니다!


쿨~ 매트 너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쿨매트는 한일 제품을 선택했는데요. 쿨매트의 기능은 살을 대고 누웠을 때 매트가 시원한 감촉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설마 했는데 진짜로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젤타입 냉각소재가 매트에 들어있어서 체온을 흡수하고 배출하여 적정 온도를 유지시켜 저체온증을 방지하면서 쾌적하고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한다는 업체의 설명입니다. 


실제로 쿨매트를 2주간 써본 결과 처음 누울 때의 상쾌함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더운 실내 온도나 체온 보다 훨씬 낮은 느낌이었습니다.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 시원한 느낌 때문에 저의 경우 잠이 더 잘왔습니다. 스마트폰 만지작 만지작 하며 시간을 보내다 잠을 자도 계속 시원했습니다. 약 1시간 정도는 시원함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1시간 정도 지나면 체온 때문에 쿨매트도 가열되기 때문에 시원하지 않게 됩니다. 이때는 살짝 옆이로 이동해주면 살과 접촉되지 않은 부분이 시원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부분으로 옮겨서 누우면 시원함을 계속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업체측은 등하고 엉덩이 까지 시원함을 느끼라고 약간 작은 사이즈로 판매를합니다. 저는 혼자 사용하지만 더블 세트(90cm x 140cm)를 구매하였습니다. 시원하고 넓게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등 및 접촉된 부분이 시원해서 꿀잠을 자고 있습니다. 



오호~ 사용 할 수록 매력적인 어매이징 에어컨 



얼음통에 물을 얼리고 얼음을 스치며 바람을 내보내서 공기를 차갑게 한 후, 그 공기로 주변을 시원하게 하는 컨셉입니다. 이미 시중에 얼음을 이용한 선풍기 등도 있었으나 이 제품은 전기세가 100원도 들지 않는 다는 점과 휴대용 배터리를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름 처럼 어메이징 하지는 않지만 전기세가 거의 나가지 않고, 시원한 바람을 내 몸에 직접 또는 이불 속에 넣기 때문에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바람이 나오는 부분의 온도를 측정해보니 약 24~25도 정도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나왔습니다. 바람의 세기가 큰편이 아니지만 자기 전 1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했습니다. 또한 잠잘 때 뿐만 아니라 집에서 공부할 때나 책볼 때 다이렉트로 바람을 몸 쪽으로 하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제일 세게 틀어야 쓸만한데, 그렇게 하면 소음이 조금 발생합니다. 선풍기 틀어 놓는 것과 비슷한 소음이 발생한다는 점과 지속 시간이 약 5시간 정도 되는 것 같다는 점은 단점인 것 같습니다.


올 여름 엄청 덥지만 전기세 걱정 때문에 에어컨을 마음 것 사용하지 못하시는 분들, 더위 때문에 밤잠 설치시는 분들은 고생하지 마시고 위 두 아이템을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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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 친구들 만나다 - 이건음악회를 거처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 만난 이야기베를린 필하모닉 친구들 만나다 - 이건음악회를 거처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 만난 이야기

Posted at 2017.11.30 22:1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지난 11월 19일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의 한국 공연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공연을 손꼽아 기다린 것은 아마도, 첫 째가 베를린 필하모닉이라는 이유이고, 둘째가 바로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닉과 연주하는 마지막 한국 공연이기 때문이었 던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아마도 조성진씨 협연을 보기 위해였겠지요. (원래는 피아니스트 랑랑이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조성진으로 교체되었다고 합니다.)

공연의 티켓 가격은 좋은 자리가 45만원, 37만원 등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고 있었지요.  예술의전당 3층 꼭대기도 가격이 7만원인데 저렴한 좌석은 모두 매진이 되었습니다.  진짜 엄청난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비싼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던 이건창호, 이건산업은 정말 대단한 회사군요!라고 깨알같은 자화자찬 해봅니다. ^^;;

사실, 23회 베를린 필하모닉 브라스 앙상블 12명, 25회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5명, 26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5명(출연자는 모두 7쳄발로 연주자 1명, 가보 타르코비 중복이라 제외) 등, 모두 합하면 총 22명이나 되는 베를린 필하모닉 멤버들이 이건음악회를 통해 한국은 팬들을 만나 멋진 공연을 펼친 바 있습니다.

중국 공연 중에, 튜바 플레이어인 알렉산더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23회 이건음악회에서 브라스 앙상블 멤버로 한국에 왔을 때 많이 친해졌던 친구입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5년만에 한국 방문이나, 2015년 겨울 빈-베를린 앙상블 공연 차 한국 방문 때에도 연락이 왔었지요! 공연 끝나고 맥주 한자는 연락이었습니다. '맥주 보다 공연 티켓을 주고 공연 보러 오라고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_-;; 공연 티켓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부담 되는 것 같아 콘서트 끝나고 맥주 한잔 하기로 하였습니다.

생각을 좀 더 해보니 총 80~90 명의 멤버 중에 거의 1/4을 알기 때문에(음악회 담당한지 10년이 다 되어 가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공연 전에 가서 다른 친구들도 보고 싶어 리허설 이후에 백스테이지에서 보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리허설 끝난 후 만난 베를린 필하모닉 친구들! Long time no see!를 연발하며 격하게 반겨 줍니다. 사실 제 이름이 어렵기 때문에 해외 연주자들이 오면 그냥 저를 NO.1 넘버원이라고 부르라고 합니다. 연락을 위한 전화기를 한대 씩 주는데 그 전화기에 단축번호 1번을 제 번호로 저장해서 전화기를 줍니다. 그 때 설명하죠. 넘버원을 계속 누르면 나한테 연결된다. 내가 바로 넘버원이니 넘버원으로 불러달라..는 것을 영어로 설명하죠. 그럼 해외 연주자들은 대부분 좋아합니다.

 

여기 저기 넘버원을 찾는 소리가 들립니다. 내심 흐믓해지네요~ 이건음악회를 위해 방문한 연주자들은 내부 방침이 극진하게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과 성으로 모십니다. 최고의 콘서트를 위해 다른 모든 것은 저와 이건 스텝들이 챙기고 연주자들은 연주에만 집중하게 되죠. 그래서 연주자들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고 친구가 됩니다.

 

가장 격하게 반겨줬던 더블베이스 야누스 위드직! 카메라를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26회 때 왔었는데 소니에서 니콘으로 카메라를 바꿨네요. 저한테 막 자랑하고, 제 카메라를 막 탐냈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캐논에서 소니 A9으로 변경 ^^)

반가운 친구들과의 시간도 쑥쑥~ 지나가고 공연 시간이 다가옵니다. 공연 티켓이 없어 ㅠㅠ 공연은 백스테이지와 예술의전당 로비에서 TV로 보았습니다. 역시나 베를린 필하모닉 입니다. 사이몬 래틀경의 멋진 지휘도 공연을 보는 맛을 더합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무대도 역시나 멋집니다. 콘서트를 직접 보지 않은 관계로 자세한 것은 생략합니다. 저는 그냥 친구들 보러 간 것 이니까요 ^^;;

인터미션 시간에도 많은 단원들과 만났습니다. 호른 연주자 사라 윌리스, 퍼거스, 클라리넷 연주자 월터 세이파스, 오보에 안드레아스,  플룻 마이클 하셀, 트럼펫 가보 타르코비, 기욤 젤, 타마스 발렌짜이, 첼로 스테판 콘츠, 비올라 볼프강 울프, 제2바이올린 로마노 토마시니 등등 먼저 와서 인사해주니 주변 사람들이 저를 음악가나 엄청난 기획사에서 나온 줄 아네요. 어깨에 힘도 들어가고 ㅎㅎ 기분도 좋았습니다.  모두들 반가워하고 이건음악회 출연했던 기억들을 이야기 하며 짧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들 이건음악회가 너무 좋았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담당자로서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

인터미션 종료 후, 공연 종료 후, 호텔에서 악기를 놔두고 모였습니다.  근처 식당으로 가서 맥주와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

멤버는 좌측부터 로마노, 가보, 알렉산더, 사라 윌리스, 안나 메린, 안드레 쇼츠(신입 트럼펫 연주자), 그리고 이건 스텝들

 

언제나 쾌활하고 말이 많고 즐거운 가보 타르코비! 이 날도 음악적인 이야기를 하며 로마노와 엄청난 논쟁을 했습니다. 결과는 가보의 승리 ^^; 왼쪽에 알렉산더는 2년만에 보는데 살이 많이 빠졌네요. 애플 제품을 엄청 좋아해요. 애플워치도 찼네요 ^^

 

19일은 사실 친구들을 만나는데 의미가 있었어요. 그런데 베를린 필하모닉 멤버들이 오랜만인데 공연을 관람하지 않은 것에 내심 서운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20일에 꼭 관람했으면 좋겠다고.. -_-;;; 사실 저도 내심 원했습니다. 그래서 20일에도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20일에는 리허설을 일부 오픈한다고 리허설 공연에 초청도 받았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리허설에서 바로 앞에서 본 이야기는 다음 편으로 넘기겠습니다 ^^

사이먼 래틀경을 코 앞에서 봤지요!! ^^

 

[참고 - 베를린 필하모닉 투어 일정]


※ 2017년 베를린 필하모닉 & 사이먼 래틀 아시아 투어 일정
2017.11.10-11 홍콩 @홍콩문화센터
2017.11.12 중국 광저우 @광저우 오페라 하우스
2017.11.13 중국 우한 @우한 친타이 콘서트홀
2017.11.16-17 중국 상하이 @상하이 오리엔탈 아트 센터
2017.11.19-20 대한민국 서울 @예술의전당
2017.11.23 일본 카와사키 @무자 카와사키 심포니 홀
2017.11.24-25 일본 도쿄 @산토리 홀

 

※ 베를린 필하모닉 역대 상임지휘자
루트비히 폰 브레너 Ludwig von Brenner (1882-1887)
한스 폰 뷜로 Hans von Bulow (1887-1892)
아르투루 니키슈 Arthur Nikisch (1895-1922)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Wilhelm Furtwangler (1922-1934)
레오 보르하르트 Leo Borchard (1945)
세르주 첼리비다케 Sergiu Celibidache (1945-1952)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Wilhelm Furtwangler (1952-1954)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Herbert von Karajan (1954-1989)
클라우디오 아바도 Claudio Abbado (1989-2002)
사이먼 래틀 경Sir Simon Rattle (2002-2018) 
키릴 페트렌코 Kirill Petrenko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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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유니송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 - 피호영교수님의 협연으로 더욱 빛난 앙상블 유니송 20주년 콘서트 간단 리뷰앙상블 유니송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 - 피호영교수님의 협연으로 더욱 빛난 앙상블 유니송 20주년 콘서트 간단 리뷰

Posted at 2017.07.31 19:2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201627회 이건음악회 인연으로 피호영 교수님 초대를 받아 앙상블 유니송 창단 20주년 기념 초청 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 27회 이건음악회에서 연주하셨던 분들이 많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앙상블 유니송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프로그램 소개 부터 해드리겠습니다.



[앙상블 유니송 프로필]
 
1997, 세계 최고의 명문 프랑스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출신의 음악인들이 시작한 앙상블 유니송은 프랑스 파리 오디토리움 생 제르맹 데 프레에서의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리옹 살 몰리에르, 파리 쌀 꼬르토, 파리 봉 파르퇴르 성당, 파리 생 에스프리 성당, 파리 미국인 교회, 불론뉴 쌀 파비옹, 앙드레 나바라 음악원, 프랑스 크레뛔이 오디토리움 등 프랑스 전국의 유명 연주홀에서 초청 및 기획 연주로 많은 호평을 받아온 음악 단체입니다.

특히 2004년에는 파리 13구 시청의 초청으로 연주한 앙상블 유니송에 대해 당시 블리시코 시장은 `우리 장소에서 유니송을 초청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유니송은 이름처럼 음악으로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감동의 음악 앙상블` 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10, 유니송은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멤버들도 프랑스 국립음악원 출신들을 더하게 되어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겸비한 프로그램으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세종 체임버홀, 금호아트홀,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 등에서 연주회를 가지며 성신여대 피호영, 서울대 최우정, 연세대 신동일, 중앙대 지진경 교수 및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박지환, 뻬이 드라 로와르 국립오케스트라 박지윤, 로렌 국립오케스트라 고병우, 프랑스 깐느 오케스트라 허민석, 프랑스 마르세이유 오케스트라 김다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지현,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이승은, 암스테르담 오케스트라 이재원 등 국내외 정상급의 연주자들이 모여 구성된 최고 수준의 앙상블을 선보이는 음악단체입니다.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은 앙상블 유니송은 프랑스 플랜 국제 음악 페스티벌과 파리 생 메리 성당 연주회의 초청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단체로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휘자 Jacques Gandard

자크 강다르는 5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음악콩쿨에서 수많은 상을 받은 그는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 진학하여 바이올린, 파이 음악의 분석, 조화, 대위법, 푸가와 오케스트레이션에 대해 공부하였다. 이후 여러 대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며 지휘법을 배우게 된다. 2001년에 젊고 유능한 신진 예술가들을 모아 카메라타 알라 Francese오케스트라를 설립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프랑스와 유럽에서 떠오르는 단체로 주목받게 되었고, 이탈리아, 스위스, 벨기에, 독일, 스페인, 인도, 한국 등 세계를 돌며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지휘자로서의 그의 레퍼토리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재까지의 교향곡, 오페라, 오라토리오 등 전 장르에 이르며 전 세계의 음악가와 청중들로부터 뛰어나 지휘로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세계 콩쿠르의 우승자를 초청하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그의 끊임없는 음악에 대한 열정은 지휘뿐만 아니라 작곡가이자 편곡가로도 활동하게 만들었으며 특히나 그의 영화음악은 뛰어난 작품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협연 피호영

약관 13세의 나이에 서울시향과 파가니니 협주곡을 협연하여 주목을 받기 시작한 피호영은 이화, 경향 콩쿠르, 한국일보 콩쿠르, 중앙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면서 어린 나이부터 바이올린계의 차세대 선두주자로 나섰다.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실기수석으로 졸업하면서 프랑스 정부 국비장학생으로 도불하여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겸 교수인 미셀 오클레에게 사사,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을 수석 졸업하였고 파리 에꼴 노르말 음악원 실내악 과정 또한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세계적인 교수인 이고르 오짐의 부름을 받아 스위스 베른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스위스 베른 심포니와 협연하였다. 성신여대 음대학장을 역임하였으며 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음악가, 한국 실연자 협회 클래식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일찍이 5.16 민종상 음악부분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현재 앙상블 유니송 음악감동,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사와 DMZ 국제음악제 조직위원, 성신여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협연 Frederic Moreau

자신만의 해석과 카리스마 그리고 놀라운 기교로 청중을 사로잡는 음악가, 프레데릭 모로는 전세계의 프레스티지 콘서트홀과 수많은 페스티벌 등에서 개최되는 100여 개 이상의 콘서트에 매년 솔리스트로 초대되어, 현존하는 프랑스 동세대 아티스트들 중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바이올리니스트다. 18세 때, 국제콩쿠르에서 수상함으로써 독주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바이올린과 실내 관현악 부문에서 만장일치로 1등상을 수상했으며,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느 쟝 푸르니에, 미셸 오클레르, 레지스 파스키에, 티보르 바르가, 예후디 메뉴힌과 같은 유명한 거장들에게서 바이올린을 사사받았다. 음악 디렉터와 일렉트릭 아티스트로도 활동하며 바로크 음악에서부터 현대음악까지를 초월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마스터클래스와 순회 연주회를 진행하며 음악에 대한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프로그램]

 M.Ravel

`Introduction and Allegro` for Harp, Flute, Clarinet and String Quartet.

Hp 피여나 / 1st Vn 피호영 / 2nd Vn 이상희 /  Va Erwan Richard / Vc 장하얀 / Cl 안종현

Fl 이은준

 

J.Brahms

Piano Quartet No.3 in C Minor, Op.60

Pf 이은지 /  Vn 고병우 /  Va Erwan Richard /  Vc 이숙정

 

J.S. Bach

Concerto for two Violins and Strings in D Minor, BWV 1043

1st Vn 피호영 / 2nd Fredric Moreau

 

J. Suk

`Serenade` for String Orchestra in E flat major, Op. 6



이렇게 공연 시작! 기대반 졸지말아야된다는 걱정반으로 공연장에 착석 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건 직원이지만 클래식자도 모르는 클래식 초짜 입니다^^)

공연이 시작되면서 걱정했던것과 다르게 100분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여 흥미진진하게 하프,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소리에 매료되어 공연을 관람 하였습니다. (Good Good)

특히 살면서 처음 실제로 들어보는 하프 소리는 너무너무 신기하고 매력적 이였습니다.



연주회가 끝나고

홍승찬 교수님, 장하얀님, 피호영 교수님, 장린님, 류경주님 과 사진도 촬칵촬칵!! 연주가 끝나고 힘드실텐데 웃으면서 흔쾌히 촬영까지 해주시는 센스!! 역시 팬이에요~~ㅋㅋㅋ (지난 27회 이건음악회 때, 그리고 2017년에 있었던 독주회를 보며 완전 팬이 됐습니다. 멋지세요 피호영 교수님!)


다음에도 꼭 초대해주시면 꼭 가겠습니다.!! 혹시 티켓이 더 들어온다면, 이건음악회 팬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도 하겠습니다.  참 멋진 공연 준비해주신 앙상블 유니송, 피호영교수님 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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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이건음악회 개최 안내 -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공연 안내제28회 이건음악회 개최 안내 -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공연 안내

Posted at 2017.07.12 13:4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017년도 이제 반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이제 점점 이건음악회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올 때 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문의 주시고, 기다리시기 때문에 이번 28회 이건음악회의 연주자와 일정 정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8회 이건음악회 - 모스코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Moscow Sretensky Monastery Chior)

  

이건음악회는 클래식 음악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업적인 공연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여러 장르, 다양한 악기, 구성 등으로 음악회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올 해에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남성합창단인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을 초청하여 28회 이건음악회를 실시합니다.

러시아에는 많은 유명한 남성 합창단이 있습니다. 러시아 3대 남성 합창단이라는 볼쇼이 합창단, 돈코사크 합창단, 붉은 군대 합창단 등 세계적으로도 유명합니다. 볼쇼이 합창단은 꽤 자주 한국을 방문하는 합창단이기도 합니다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은 러시아 정교회 소속으로써 그 역사가 무려 620년이나 되는 전통있는 합창단입니다.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인 안나 네트렙코와 함께 러시아 대표로 국가를 불렀을 정도로 러시아 내에서는 최고의 합창단입니다. 또한 국가적 주요 행사 등에서도 자주 초청되는 국보급 합창단입니다

다만 상업적인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을 모시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요 5년에 걸친 논의 과정에서 이건의 사회공헌활동과 나눔 컨셉의 음악회, 클래식 음악을 나누기 위한 노력 등을 어필하여 계약이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단체가 실력으로 최고다 하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각 합창단의 특유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죠. 이번 제28회 이건음악회를 통해서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앞으로도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에 대한 소개 자료를 꾸준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여러분들의 28회 이건음악회에 대한 기대를 표현해주세요 ^^ 좋은 소식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일정안내]

2017 10 26일 목요일 - 부산 문화회관 대공연장

2017 10 27일 금요일 -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

2017 10 28일 토요일 -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017 10 29일 일요일 -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7 10 31일 화요일 -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2017 11 01일 수요일 - 대구 수성아트피아

*공연 티켓 응모 이벤트 - 2017 9월 중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공지 예정)

 

[공연 영상 보기 ]

 스마트폰 보기 : https://youtu.be/AiKqyg3AzOk

 

스마트폰 보기 : https://youtu.be/_xq8AOhC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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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창선
    무지 기대 됩니다.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시 올해도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내용입니다. 아무쪼록 준비에 수고 많으셨고, 9월 응모 때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3. 양서빈
    올해는 광주에서도 공연을 해서 너무나 기대되네요. 꼭 참여하고 싶어요. 매년 멋진 공연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4. 김지연
    드디어 음악회 소식이 ~~^^올해도 너무나 설레입니다~~
  5. 김인철
    늘 기다려지는 공연소식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에는 광주에서도 공연이 진행되기에 더욱 기대가 큽니다. 이건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6. 비밀댓글입니다
  7. 천병국
    지난 해 공연을 놓친 것이 너무도 아쉬웠는데, 이번에 미리 공연 소식을 접하게 되어 감사하네요. 늘 기대되는 이건음악회인만큼 이번 공연도 충분히 기다려지는건 저 뿐만 아닐 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8. 권희범
    시몬디너스틴 피아노 독주 공연 관람 후
    매번 기회를 놓쳤는데 올해는 그렇지 않네요!
    다시 행운을 기대하면서 이건기업의 문화창달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9. 유구무언
    누군가는 돈을 위해 노래하지만 누군가는 노래할수 있음을 감사함으로 노래를 하지요.
    기대가 됩니다
  10. 함용성
    2017년의 이건음악회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모스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낯선 이름이지만 다른 러시아 합창단과 같이 깊은 울림의 성가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레고리안 찬트를 한 꼭지로 하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들려 줄 아리랑은 또 어떤 감동을 안겨줄지 상상해 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11. Sophia 💙
    이건의 메세나 덕분에 나의 감성이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올 해도 감성 가득한 가을여행이 될 수 있는 행운이 오기를,,, 계속될 노블레스 오블리지로 메디치 가문 처럼 존경 받는 이건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12. 행복달
    안그래도 이때쯤이면 이건음악회 소식이 올라올텐데 하면서 들어와봤더니 역시나..
    이번에는 합창단 공연이군요. 조금 생소한 합창단이지만 이건의 선택이라면 올해도 기대해도 좋을것 같아요.
    해마다 너무나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올해도 대구에 오신다니 설레는 마음안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3. 페르소나
    올해도 너무 기대됩니다^^
  14. 김은경
    악기연주가아닌 합창단공연도 엄청 기대됩니다
  15. 우지수
    올해도 대구에서 공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척 기대됩니다~^^♡
  16. 신희숙
    이건음악회, 기다려온 공연 ~~~ 이번엔 전통있는 남성합창단 공연이라 더욱 가슴두근거립니다.
  17. 김태석
    올해도 기대되고 멋진 공연 볼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고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김화영
    올해 공연도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19. 최선희
    이건 음악회 많이 기대됩니다. 이렇게 오랜기간 동안 좋은 음악을 소개하고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스코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20. 단팥 앙
    음악회 정말 기대되요~
    벌써부터 정화되는 기분이에요 ㅎ
  21. 마포나루
    러시아 합창 정말 좋아하는데 이런 훌륭한 공연을 준비해 주시다니... 올해도 멋진 공연이 될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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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이건창호/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카메라타와의 뜻깊은 시간[2015 이건창호/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카메라타와의 뜻깊은 시간

Posted at 2015.12.08 14:0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드디어...!!!  26회 음악회 후기를 나누어볼까 합니다~

 

 

 

 

올해에도 정성이 가득 담긴 후기를 많은 분들께서 남겨주셨는데요, 5개만 뽑으려니 참 선정하기 어려웠습니다.......  ㅜㅜ

 

 

27회 음악회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있는 지금,

26회 음악회를 마친 지 어느 덧 4개월 가까이 되어가는데...

후기를 읽을 때마다 아직도 그 감동과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지고 진한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5회 후기들은 마음에 와 닿는 순으로 추려보았다면

26회는 조금 색다르게 공연을 진행했던 5개의 도시에서 하나씩 골라 연재해 드릴까 합니다~

 

 

인천, 고양, 서울, 대구, 부산

 

 

오늘 연재해 드릴 후기는, 부산에서 보내주신 후기인데요.

제일 마지막으로 공연했던 장소인데 후기로는 제일 먼저 연재해드리네요 ^^

 

 

 

 

 

 

음악회를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이건음악회를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이 매년 늘어 보다 많은 분들이 이건음악회를 통해

음악이 전하는 따뜻함을 나누고 깊은 감동을 받아가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기대를 많이 합니다.

 

 

 

오늘 연재해 드리는 후기의 주인공이 그런 분 가운데 한 분이십니다.

두분 다 처음 이건음악회를 접하시는데 무엇보다 함께 자리해 주신 분께서 인생에 새로운 챕터를 맞이하시는 시점에

저희 음악회를 통해 진한 감동을 받으시고 가신 마음이 저에게도 느껴져 이 후기를 연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이건 음악회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지 6개월이 흐르면서, 음악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건 음악회를 발견하게 되었죠. 

 

부산에도 다양한 클래식 공연이 있지만, 수준 높은 앙상블 공연은 접하기가 힘듭니다. 

사연 응모 후에도, 얼마나 떨리는 마음으로 당첨 소식을 기다렸는지...

 

7 8일 수요일 저녁, 올해 명예퇴임을 준비하고 계신 선배 교사를 모시고 음악회에 갔습니다. 

바이올린 초보인 저에게는 가까이서 듣는 바이올린 소리, 바이올린 활 쓰는 모습, 

그리고 제1 바이올린과 제2 바이올린 연주자들 모습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의 모든 연주자들의 열정적인 연주와 아름다운 음악이 저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올해 9월 교사 명예퇴임 예정인 선배 선생님은 음악회 동안 눈물까지 흘리셨습니다.

26년의 교직 이후, 인생의 새로운 시작에 관련한 생각들과 카메라타의 연주곡들이 서로 어우러지며 다양한 감정들이 흘러 넘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크 시대 작곡가들의 음악이 현대의 우리의 마음을 감동으로 채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해준 이건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이건 음악회를 꼭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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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라켓시타 후기]리닝 지포스 3200 / 3000[배드민턴 라켓시타 후기]리닝 지포스 3200 / 3000

Posted at 2015.10.17 08:5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배드민턴 라켓 브랜드가 많아지고 

그에 따른 종류도 다양하게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알고있는 라켓보다 처음보는 라켓브랜드가 많아지고 있으니,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양한 스펙의 내용을 다 기억하기도 어려울뿐 아니라 

그 특성만을 가지고 라켓을 선택하는 것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스펙이란 것은 라켓선택시, 

그 범위를 줄여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은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내손에 잘 맞는 라켓스펙과 유사한 라켓을 선택을 한다면

구매후 가방에 고이고이 묵혀두다 '중고나라'에 올리는 일은 적어지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이번에 시타를 진행한 라켓은 지포스 3200과 3000입니다.

두 라켓의 차이는 없습니다.

단, 색이 다르다는 점...

왜 동일한 스펙의 라켓을 두가지 디자인으로 했는지는...


'가볍다'

라켓에 있어 가볍다는 2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보자에겐 와~ 가볍다'

'중급이상에겐 에이~가볍네'


가볍기에 '비기너'분들에게 좋습니다.


가벼운 라켓의 장점

'불필요한 동작이 들어가지 않는다.'

모든 몸으로 익히는 것은 자세가 중요합니다.

배드민턴 역시 바른 스윙메카니즘을 갖추어야 합니다.

바른동작을 익힘에 있어서 가벼운 라켓은 정말 중요합니다.

가볍지 않은 라켓의 선택은 처음 배드민턴을 접하시는 분들에게

불필요한 동작을 만들어 냅니다.

가벼운 라켓으로 하이클리어의 비거리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라켓의 문제가 아닌 스윙메카니즘의 이상인 것입니다.

리닝 지포스 3000과 3200의 경우 가볍기도 하고

밸런스도 훌륭한 제품입니다.

전체적의 스윙에 있어서 밸런스가 깨지는 구간은 없었습니다.

레슨을 받으며 바른자세를 익히는데 좋은 '가벼운 라켓'인거 같습니다.


'비거리는 포기할수 없다'

비거리는 절대적요소입니다.

이 비거리를 위해 라켓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가벼운 라켓, 그리고 샤프트 역시 부드러운 편인것 같습니다.

짧은 그립은 샤프트의 길이를 늘리는 효과가 있어 

비거리 면에서도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집니다.


핸들링의 반응은 ??


경량의 라켓, 잘 셋팅된 샤프트 밸런스

이것으로 다양한 그립전환과 공/수의 변화에 따르는 라켓핸들링은 매우 좋습니다.


셔틀콕을 뽀개는 파워??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 라켓은 경량입니다.

가볍다...라는 것은 핸들링이 좋다는 것이죠.

동일한 크기의 고무공과 골프공을 던지는 것에 있어

힘의 전달은 극명하게 달라질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라켓^^? 나쁜라켓ㅜㅜ??

리닝 지포스 3200/3000을 좋고 나쁨으로 혹은 

싼라켓?으로 정의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라켓의 좋고 나쁨이 아닌, 셋팅...

즉, 라켓의 탄생배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 라켓의 타켓이 누구인 것이냐?

그들이 원하는 라켓이 무엇이냐?

그것을 잘 잡아낸 라켓입니다.

세단과 스포츠카의 탄생은 DNA부터 다른 것입니다.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물론 외형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디자인과 컬러는 정말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닝 지포스 3200/3000 은 단언코 디자인은 엉망입니다.

같은 라켓을 두가지 디자인으로 

불필요한 라인업이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좋은 DNA를 가진 지포스 3200/3000

디자인으로 인해 그 신뢰성을 떨어뜨리는...ㅜㅜ

먹기좋은 떡이 더 잘팔린다...

리닝에서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지포스 3200/3000 에 대한 시타후기는 정리하려고 합니다.

시타를 하는동안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라켓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라켓과는 다른 스타일의 라켓이지만,

새로이 배드민턴을 접하는 분들에게

가격적 부담도 없으며, 성능도 좋은 라켓,

이런 라켓을 경험해 본 즐거운 시타였습니다.

전 이 가격대의 라켓이 이정도 실력을 내는 것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 시타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작은 도전이 생각이 났습니다.

소프트한 라켓으로 이븐밸런스의 효과를 만들어 내는 방법~~~

제가 열심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그 결과가 좋게 나온다면 꼭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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