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2015.05.20
  2. [배드민턴동영상]강한스매싱을 위한 하체운영체제 (1) 2014.09.28
  3. [배드민턴스매싱]이용대선수 스매싱 따라하기 (4) 2014.09.28
  4. [배드민턴_스매싱]셔클콕을 뽀개는 강한 스매싱~~~ 2014.09.28
  5. [현충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소개] 현충일에 대하여 아시나요? 현충일 의미와 현충일 노래 소개. 현충일은 공휴일 태극기를 왜 걸까요? Memorial Day 영어로 현충일은? (2) 2014.06.05
  6. [유쾌하고 신나는 클래식 추천-1편] 클래식 메들리를 들어보시겠나요? 경쾌한 클래식, 신나는 클래식 음악을 듣고 추천해 드립니다. 신나는클래식모음으로 생각의 틀을 바꿔보세요. (2) 2014.05.28
  7.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으리의 국민간식 순위 Best 5! 떡볶이, 치킨, 피자,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호떡의 치열한 대결! (2) 2014.05.20
  8. [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 과연 다 쉬나요?] 노동절 법정공휴일인 근로자의 날 관련 근로기준법 적용은? 근로자의날 공무원, 은행은 쉬나? 근로자의날 법정공휴일 (2) 2014.04.25
  9. How to Escape a Sinking Ship [세월호 침몰 사건] 해난 사고가 날때 생존가능 시간은? 생존가능성을 높여주는 배 탈출 및 구조 방법. 배 침몰 시 여객선 탈출방법 알아보기. (2) 2014.04.19
  10. 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 (2) 2014.02.24

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Posted at 2015.05.20 17:19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찾아가는 건축

여름이 찾아 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어제 오늘 계절변화가 심한 날이네요 그래서인지 사람들도 심경의 변화가 심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날의 연속입니다.

가끔은 변화의 광풍속에 가만히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장소에서 편안함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그렇구요 ^^

오늘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2달전 자료를 꺼내서 블로깅을 하려고 해요

변화가 아무리 빨라도 2~3달 사이에 쓸모없는 자료가 되진 않겠죠 ^^

 

 

                                                                       2015년 경향 하우징 페어

 

금년 킨텍스에서 개최한 경향하우징 페어 참관기를 올리려구요

다녀오신분도 많고 블로그도 많이 올라와서 많이들 직간접적으로 보셨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는 조금 저의 의견을 많이 담은 참관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미리 밝혀드렸듯이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니 태클은 금지 입니다 ^^

 

장소는 작년과 동일한 킨텍스에서 진행을 했더군요

개최 시기 역시 거의 동일하게 진행되었구요

작년부터 진행하던 지방 순회 개최를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하구요

 

경향하우징페어 지방 개최일정

 

저는 우선 박람회장의  제일 가장 자리부터 보기 시작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래야 제대로 볼수 있을거 같아서요 ^^

하지만 역시 제일 볼만한 제품들은 가운데 몰려 있더군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전시장의 출품업체들은 가능하면 같거나 비슷한 카테고리들로 모여있더군요

그래도 간혹 생뚱맞는 업체가 있거나 별도로 떨어여 있는 업체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제품별로 카테고리를 모아서 관람기를 작성합니다.그래야 작성이 쉽거든요 ^^

보기도 편하기도 하구요^^

 

서론이 길었군요 그럼 한번 둘러볼까요^^

 

 

단독주택 업체

 

우선 목조 주택 업체들이 올해도 많이 참가 했더군요

개인 단독주택 업체들이 2~3년전부터 많은 수가 참가 하는데 작년부터는 특히 목조 주택 업체가 많이 참가하네요

아무래도 단가가 저렴하고 친환경이라는 장점으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어서 인거 같아요

언젠가 한옥관련 잡지에서 어떤 교수님이 이런 인터뷰를 한게 기억나네요 "전국의 목조주택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있다 우리나라는 한옥에 대해서만 연구 하지 정작 중요한 소재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이런식이라면

전국에 캐나다산 목재로 지어진 주택이 넘쳐날지도 모른다"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전동공구 업체

 

이번 박람회의 가장큰 특징중 하나가 바로 전동 공구 업체가 엄청 많이 참가 했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DIY로 물건을 만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이런 업체의 등장이 자연스러운거 겠죠

더군다나 우리에게 이케아라는 새로운 시장이 나타났으니 더욱 개인 DIY가 늘어 난거 같구요

선진국에서는 인건비가 워낙 높다보니 집에서 간단한 수리는 본인들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들도 오래되고 하니 그런 개인적인 수리하는 일이 흔하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도 이제는 그런 선진국형 시장으로

서서히 진입하고 있는거 같네요 특히 가까운 일본을 봐도 더욱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느거 같구요 ^^

프로용보다는 개인 아마추어용 제품이 많이 출품된것도 특징이네요

 

 

 

실내외 잡철업체

 

예년부터 꾸준히 참가 하고 있는 품목이죠 하지만 역시나 별다를게 없더군요

조금은 세련되고 신선하게 다가온다면 점점 커지는 개인주택 시장을 잡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벽난로 업체

 

이번에는 특정업체에서 대규모로 전시회를 나와 눈길을 끌었던 품목입니다.

더군다나 요즘같은 고비용의 에너지 시대와 점점확대되는 목조주택에서 많이 사용해서인지 특징적인 모델과 브랜드들이

많이 등장한거 같아요  앞으로 조금은 더 발전이 있을거 같은 품목 이었어요 ^^

 

 

욕실 제품 업체

 

예전에 비해 점점더 작은 규모의 업체들이 참가 하고 점점더 특징적인 제품들이 참가 하는거 같아요

브랜드 제품들 보다는 실용성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규 업체들이 많이 참가 하는것으로 봐서

브랜드 제품들의 시장 점유율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신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소규모 업체입장에서는 이런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및 제품 홍보의 기회를 가지는것 같구요 ^^

 

 

 

 

 

 

외장재 업체

 

이번 외장재의 특징은 전통적인 석재 업체들이 거의 안보이고 판넬위주의 업체와 벽돌업체가 그나마 참가를 한거같아요

요즘 주택지구 둘러보면 특히 벽돌집이 다시 많이 늘어 나고 있는데 아무래도 중국산 고벽돌의 영향인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도 그런 패턴 및 스타일이 맘에 들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벽돌이 가격대비 유지 보수가 용이하기도 하구요

 

 

 

정원 제품 업체

 

개인 단독주택의 확대로 이런류의 업체가 참가 하는숫자가  늘어나긴 한거 같아요 ^^

잔디 깔린 마당에 저런거 같다 놓으면 멋지긴 할거 같은데 가격이 조금 높네요

아무튼 이런 다양한 제품군의 업체가 많아지면 더 볼거리가 풍성해 질거 같아서 더욱 많은 업체의 참가가 기대됩니다.

 

 

 

 

 

 

 

 

조명업체

 

예년에 비해 업체수나 규모가 조금 축소된 조명입니다.

특히 디자인이 강조된 소형 업체가 많이 줄어들어 아쉽더군요

선진국형 인테리어로 가면서 더욱 중요해진 품목이 실내 조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업체가 많이 참가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점점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는 품목입니다.

 

 

 

일본목재 특별전시

 

작년 특별 전시 기획으로 제기억에는 6*6하우스가 있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일본목재 회사들이 대거 참여한

일본목재 (편백나무)특별전이 개최되었네요 아무래도 최근 우리나라 주택의 대부분이 북미산 소나무로 지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의 주력 수종인 편백나무 (히노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현재의 가격보다 조금은 낮은 단가로 공급해서 시장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알기론 일본내 편백나무 수량과 관련 조합이 정말 많다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일본인들의 특성상 난 개발없이 잘키운 숲이 많다보니 정말 많은 수의 목재가 남아 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한국시장 부터 공략하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이 길어 지네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배드민턴동영상]강한스매싱을 위한 하체운영체제[배드민턴동영상]강한스매싱을 위한 하체운영체제

Posted at 2014.09.28 23: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강한스매싱은 강한하체에서 나오게 됩니다.

강한하체를 만들어 어떻게 운용을 해야하는지 함께 보시죠^^

  

                       


저작자 표시
신고
  1. 배드민턴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즐겨합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배드민턴스매싱]이용대선수 스매싱 따라하기[배드민턴스매싱]이용대선수 스매싱 따라하기

Posted at 2014.09.28 23: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현역선수 스매싱 따라하기

 

현역선수의 스매싱은 동회인들과의 스매싱 괘적과 팔동작이 많이 다릅니다.

스매싱 메카니즘을 설명하기 참 어렵습니다. 현역선수의 스매싱 폼과 메카니즘이

바른것임을 의심할 여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동호인들의 폼과 메카니즘과는 조금 다른 맥락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현역선수의 스매싱 동작을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당부의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이 동작을 분석해 보긴 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익히기엔 무리가 많이 따르는 동작이라는 것.

부상의 위험이 높다는 것입니다.

 

동호인분들은 대부분 짧게는 3달에서 많게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레슨을 하시고

나머지는 배우는 단계는 끝내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배우는 시간도 현역선수들과 비교하면 정말 얼마되지 않는 시간이죠.

그리고 몇년이라는 시간동안 이미 자신의 스윙이 있으신 분들이 무리하게 선수들의 스윙을

따라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수들의 경우 어린시절부터 운동을 시작했기에

근육과 뼈...몸 전체가 배드민턴에 맞게 발육이 되어, 배드민턴을 위한 몸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 선수들이 하는 스매싱 동작을 따라하는 것은 많은 리스크가 따릅니다.

만약 여러분이 20대초반이고 하루에 적어도 3시간이상 이 운동에 투자할수 있다면 조금은

비슷하게 구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이제부터 선수들의 스윙메카니즘을 알아보도록 하죠.^^

팔 동작의 마지막 부분만을 보게 된다면...

아래 사진처럼 그립에 캡부분이 위로 올라왔죠?

 


이 동작의 기본적 메카니즘은 이렇습니다.

점프동작or몸의 중심을 올리면서 어깨를 둥글게 회전합니다.

어깨회전이 끝나는 점에서 라켓과 셔틀콕은 만나있습니다.

이 순간 강한 손목회전을 이용하여 스매싱을 구사한다.

 

강한 손목의 회전이 걸리면서 자연스럽게 팔꿈치와 어깨는 상대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팔 전체를 짜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동작에서 부하가 걸리는 부분은 날개뼈(어깨죽지)와 팔꿈치 안쪽입니다.

자칫 저런 마무리 동작을 하려고 하시면 어깨와 팔꿈치에 긴장이 걸리면서

반복된 동작으로 부상을 입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하가 많이 걸리는 부분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장기간에 걸쳐 자연스러운 스윙동작이

되어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으나, 동호인들의 경우 어렵습니다.

날개뼈의 부상은 적은편입니다. 큰 근육이기에 일상으로도 일반인들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팔꿈치의 경우는 치명적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배드민턴을 그만 두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죠.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 감싸으면 안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위가 가장 많이 다치시는 부위입니다. 주요 증상은 인대파열이나

근육이 찌저지는 것입니다. 밥 숟가락도 못들정도로 아프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주사맞고

다시 라켓은 잡으시죠.^^당신이 그렇다면 이미 중독이십니다.^^)

 

이러한 스매싱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셔틀과의 거리 즉, 타점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동호인들이 사용하는 스매싱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셔틀을 내 앞에 둔채 어깨를 이용하여 앞에있는 셔틀에 접근하여 스매싱을 하죠.

이런 방법은 접근하는 과정에서 이미 어깨의 회전이 걸리기 때문에 순간적인

손목회전은 어렵습니다.

 

선수들의 스매싱의 타점...셔틀과의 거리를 아래 왼쪽그림처럼 상당히 접근시킵니다.

셔틀과 가깝게 한 후, 아래 오른쪽그림처럼 손목의 강한 회전을 걸어 셔틀을

집어 삼키는 것입니다.밀어주는 힘없이 순수한 회전만을 걸어주는 상당한 고급기술입니다.

그럼 강한 파워는 어떻게 내는지 생각이 드실텐데요.

그래서 남자선수들은 점프를...여자선수들은 타점은 밑으로 끌어당겨서 스탠딩 스매싱을

구사합니다.


 




 

그럼 동호인분들의 스매싱은 어떤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동호인들의 이상적인 스매싱은 선수들의 스매싱과 동회인들의

스매싱의 중간...팔꿈치를 이용한 파워와 손목의 회전을 이용한 각도...

사진처럼 그립읜 끝부분이 뒤로 향하게만 해도 스매싱의 완성도는 높아질 것입니다.

상당히 긴 글이 되어버렸군요.

정리를 하면 너무 무리하게 강한 스매싱을 연습하여 부상을 입는 것을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스매싱을 하는 동호인들은 5%도 않됩니다.

깅한 스매싱에 얶매이시지 말고, 전체적 기술...하이클리어, 스매싱 리턴, 백핸드 클리어

등의 실력을 키우는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다치지 말고 행복한 배드민턴 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민턴
    사진이 오류가 있는지 컴퓨터, 모바일...둘 다 안보이네요. 사진 다시 올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2. 배드민턴초짜
    재가 찾던 글인데 사진 수정좀 부탁드려요 꼭 보고싶어요
    • 2015.03.15 08:43 신고 [Edit/Del]
      수정하여 업로드 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필요하신 자료가 있으면 덧글남겨 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배드민턴_스매싱]셔클콕을 뽀개는 강한 스매싱~~~[배드민턴_스매싱]셔클콕을 뽀개는 강한 스매싱~~~

Posted at 2014.09.28 22:5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셔틀콕 포개기...^^

동호회원분들에게는 로망이죠...^^

셔클콕 뽀개기...그럼 한번 뽀개볼까요??^^

셔클콕을 왜 뽀개야 할까요? 한타다 몇만원씩을 넘어가는 이시점에서...ㅋㅋㅋ

셔클콕을 뽀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강한 스메싱을 위해 피할수 없는 선택인 것이죠.

(전 많은 눈치를 보며 운동을 합니다...한게임에 너무 많은 셔틀을 소비하다보니...

자랑이 아니라 아직 피끓는 청춘이기에...ㅎㅎ)

강한 스메싱을 위해서 셔틀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셔틀콕의 모양은 위에서 보면 원형입니다. 하지만 강한 스매싱을 위해서는 원형을 깨야하닌데요.^^

그럼 먼저 셔틀콕의 특성중 순간스피드를 설명해야 하겠네요.

동호회원들이 아시는 것처럼 셔틀콕의 스피드는 구기운동중에 가장 빠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순간 스피드입니다. 셔틀콕과 라켓이 부딪히는 그 순간 스피드가 빠른 것이지

리시버가 리턴을 할때의 스피드가 그 속도인 것은 아닙니다.

타격순간의 속도를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원은 완전한 대칭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야합니다.

실험을 한번 해보셔도 좋습니다.

완전히 원형인 셔틀로 하이클리어를 할때와 한쪽을 찌그려뜨린 셔틀...

찌그러진 셔틀이 휠씬 적은 힘으로 멀리 날릴수 있습니다.

이것이 key point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래사진처럼 스트록을 구사하시는데요.




아래사진과 같이 셔틀의 바디를 타격하듯이 스트록을 구사하여,

순간적으로 셔틀의 모양을 불완전한 상태로 변형시켜서 비행하도록하여 감속을 막아야 합니다.

 



물론 다시 완전한 원형으로 돌아옵니다만 최대한 불완전한 원모양 상태를 오래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셔틀뽀개기의 주목적입니다. 이렇게 몇번하다보면 바디가 찌그러지게 되죠.그러다 결국은

셔틀의 바디를 이루는 기둥이 서서의 떨어집니다.

그런데 셔틀이 날개가 괜찮다고 해서 바꾸지 않는다면,(이때 셔틀을 바꾸면 나이드신분들께 욕을

먹기도 하죠 날개가 멀쩡한데 바꾼다고..ㅋㅋㅋ) 스매싱을 했는데 갑자기 셔틀이

미친듯이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셔틀을 뽀개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라 강한 스매싱을 위한 증거인 셈이죠^^

그럼 언젠가 셔틀의 바디가 부서지는 그날을 위해서...ㅎㅎㅎ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저렇게 샷을 구사하면 셔틀이 앞으로 가지않고

왼쪽으로 셔틀이 비행한다고...(右手자의 경우,좌수자는반대겠죠?)

그럼 내일은 그 스윙메카니즘을 알아볼까요??

셔틀콕 뽀개기의 메카니즘과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과연 그렇게해도 셔틀이 앞으로 갈까???

하는 의문은 내일 설명해드리도록 할께요.^^

여러분의 많은 댓글의견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물어봐주시면 제가 아는한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현충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소개] 현충일에 대하여 아시나요? 현충일 의미와 현충일 노래 소개. 현충일은 공휴일 태극기를 왜 걸까요? Memorial Day 영어로 현충일은?[현충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소개] 현충일에 대하여 아시나요? 현충일 의미와 현충일 노래 소개. 현충일은 공휴일 태극기를 왜 걸까요? Memorial Day 영어로 현충일은?

Posted at 2014.06.05 18:5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이제 곧 현충일입니다.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바로 3일 연휴네요.

연휴... 즐기실 계획들은 다 세워 두셨나요?

 

서울청에서는 이번 “제59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6월 6일은 현충일입니다.

시민청에서는 제59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보훈 의식을 제고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추념행사를 개최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현충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즉, 군인들을 기리는 날이라고 생각하면 거의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Memorial Day 라고 하며, 미국도 현충일과 비슷한 날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현충일을 기리는 마음이 신날리는 만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경건한 클래식 음악 몇개를 추천해 드리려 합니다.

 

 

 

1. 모차르트 레퀴엠-모차르트의 마지막 작품이다. 레퀴엠 답게 웅장하고  긴장되며 경건하고 슬픈 선율의 음악이다.

 

 

 

모차르트는 이곡을 작곡하다 말고 사망했다.그래서 미완성 이다.

 

Mozart - Requiem in D minor (Complete/Full) [HD]

 

 

I. Introitus: Requiem aeternam (choir with soprano solo)
II. Kyrie (choir)
III. Sequentia:
- Dies irae (choir)
- Tuba mirum (solo quartet)
- Rex tremendae majestatis (choir)
- Recordare, Jesu pie (solo quartet)
- Confutatis maledictis (choir)
- Lacrimosa dies illa (choir)
IV. Offertorium:
- Domine Jesu Christe (choir with solo quartet)
- Versus: Hostias et preces (choir)
V. Sanctus & Benedictus:
- Sanctus (choir)
- Benedictus (solo quartet and choir)
VI. Agnus Dei (choir)
VII. Communio:
- Lux aeterna (soprano solo and choir)

 

 

 

2. 요한 시트라우스 <빈 숲속의 이야기>왈츠 Op.325시트라우스의 대표적인 왈츠인 이 곡은 빈을 둘러싼 숲의 풍경을 그린 것이다. 안개가 자욱한 신비로운 숲, 거기에 아침 햇빛이 비치고 목동의 피리 소리가 들려온다.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정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3.베토벤(Beethoven) <전원교향곡> No.6 F장조 Op.68<전원>교향곡은 베토벤이 빈 근교에 있는 하일리겐시타트에서 귓병으로 자신을 잃어 절망한 나머지 비통한 유서를 쓴 일이 있었는데 그 후 그는 다시 이곳에서 요양하면서 자연에서 받은 감명을 작품으로 옮겨놓았다. 그것이 이 <전원> 교향곡이다.

 

Thielemann-Beethoven Symphony No.6 Pastoral(베토벤 전원교향곡)

 

 

 

교향곡 제 6번<전원>2악장 청각장애가 극심한 39세때의 작품. 인간과의 대화가 어려울 수록 자연에 대한 사랑은 더욱 친밀해지는 것, 5개의 각 악장마다 표제를 붙이고 있으나, 풍경묘사를 넘어서 대자연의 숭고함을 공감하게 한다.

 

 

 

 

제2악장 “시냇가의 정경” 흐르는 시냇물의 속삭임을 연상케하는 반주 위에 바이올린이 테마를 제시한다. 새들의 지저귐이 전원의 정경을 한껏 묘사하고 있는데 제 2테마는 햇살 가득한 들의 정취를 그린다. 재현부에서는 밤꾀꼬리 소리(플루트), 메추리소리(오보에), 뻐꾸기소리(클라리넷)가 묘사되고 있다.

 

 

 

4.차이코프스키(Tchaikovsky) <안단테 칸타빌레> 현악 4중주 1번감미롭고 서정미가 가득 찬 아름다움이 이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이다.

 

 

출처 : 구글 이미지

 

차이코프스키의 3곡의 현악 4중주곡 중의 제1번인 이 곡은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한 '모금 음악회'라는 제목을 붙여도 어색하지 않는 작품이다. 

 

 

 

 

 

5.비제(Bizet) <아다지에토> 모음곡1 [아를르의 여인]중에서이 곡은 애절하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출처 : 구글 이미지

 

 

프레데리와 비베트의 약혼식날, 서로 사랑하면서도  결혼하지 못했던 지난날의 슬픈 회상을 더듬은 참으로 조용하고 아름다운 정취가 흘러 넘치는 장면을 표현한 작품이다.

 

 

글 소개 : http://blog.naver.com/opazizi

 

 

클래식이 때로는 아름답게 느껴질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프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찾아 들어보는 것. 그것도 하나의 취미생활이 되지 않을까요? 이변 연휴에 한번 해보는 것 어떠신가요?

 

 

 

저작자 표시
신고
  1. 김예송
    현충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색다르고 신기한 주제인것같아요 ㅎㅎ

    다들 좋은 곡이네요 ^^ 포스팅 잘 보고가요!! ㅎㅎ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유쾌하고 신나는 클래식 추천-1편] 클래식 메들리를 들어보시겠나요? 경쾌한 클래식, 신나는 클래식 음악을 듣고 추천해 드립니다. 신나는클래식모음으로 생각의 틀을 바꿔보세요.[유쾌하고 신나는 클래식 추천-1편] 클래식 메들리를 들어보시겠나요? 경쾌한 클래식, 신나는 클래식 음악을 듣고 추천해 드립니다. 신나는클래식모음으로 생각의 틀을 바꿔보세요.

Posted at 2014.05.28 23:3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클래식음악을 듣고 있을 때가 무척이나 많습니다.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는 클래식 음악이 많다는 것을 그 때 느끼게 되죠.

 

그럼 클래식 음악들이 모두 지루할까요?

그렇지만은 않더군요.

 

상당히 신나고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들이 여기저기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신나는 클래식 음악 중 5곡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첫번째 곡은 림스키-코르사코프: 왕벌의 비행 - Hanspeter Gmur

 

 

 

 

림스키 코르샤코프(Nikolai Andreevich Rimskii-korsakov) 가 1900년에 작곡
오페라 '술탄황제의 이야기(The Tale of Tsar Saltan - Suite op. 57 )'중 제2막 제1장에서
연주되어 지며 많은 악기로도 편곡이 되었지만, 라흐마니노프가 편곡한것이 가장유명한데 후에 치프라가 자기의 피아노 기교를 과시하기 위해 다시 편곡을 한다. 하지만 치프라 역시 연주에 난해 한곳이 많아 자주 연주 하진 않게 된다.

 

 


그밖에도 바이올린, 플룻, 마림바로 편곡 되었다.

근래 들어 막심 므라비차(Maksim Mrvica)가 이곡을 연주하여 인기를 얻고있고
신이 내린 목소리 바비 맥퍼린(Bobby McFerrin)역시 이곡을 연주했다.

어쨌든 이곡은 클래식 중에서 가장 연주하기 어려운 곡중 하나이다.

 

림스키 코르사코프 - 왕벌의 비행 (클래식 동영상 카페)

 

 

이 곡은 러시아의 국민악파 음악가인 림스키 코르사코프가 1900년에 만든 오페라 <술탄황제 이야기>의 2막 1장에 나오는 관현악곡인데 적들이 왕벌의 기지를 습격하는 장면을 다양한 음을 사용하여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곡입니다.

림스키 코르사코프가 바다를 건너 날아온 호박벌떼가 백조의 주위를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적들의 공격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왕벌의 움직임을 음악으로 너무 잘 표현한 곡이죠.

 

 

 

두번째 곡. 생상: 동물의 사육제 - 피날레 - Jorg Faerber

 

동물의 사육제(경남피아노듀오협회)

 

 

베를린필 - 동물의 사육제 중 피날레

 

베를린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사이먼 래틀 지휘

2005년 발트뷔네 콘서트 실황

 


 

 

 


세번째 곡.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 러시아 춤 Wilhelm Rohr

 

러시아 최고 발레 공연인 마린스키 극장의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

 

 

 

 

 

아코디언 2중주-호두까기 인형-러시아춤

 

 

 

 

제4곡 : 러시아의 춤(트레파크)
트레파크란 러시아 농민들이 즐겁게 추는 민속무용으로 아주 격렬한 춤이다. 이 곡에서는 제 2바이올린의 연주로 4번씩이나 되풀이되어 나온다.

 

 

 


네번째 곡.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 서곡 Sir Edward Downes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 글린카
2013년 2월 21일 원주시립교향악단, 치악예술관
지휘 박영민

 

'루슬란과 루드밀라'에서는 러시아 민속음악의 특징이 곳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글린카가 서유럽의 오페라를 많이 참고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두번째 오페라 작품인 '황제에게 바친 목숨'과 더불어 러시아의 국민 오페라로 손꼽히는

이 곡은 이후의 러시아의 작곡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곡. 로시니: 도둑까치 - 서곡 Henry Adolph
 

로시니 - 도둑까치 서곡(베를린필.아바도)

 

이 곡도 원래는 오페라의 서곡이지만

요즘은 오페라 자체가 연주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서곡은 인기가 좋지요

굉장히 경쾌한 곡이고

이 곡도 오페라 서곡답게 스토리가 있는 곡입니다

 

 

 

 


추천 음반

아바도의 연주를 추천!

 

Rossini - Ouverture La Gazza Ladra - Gustavo Dudamel - HD.

 

 

 

 

저작자 표시
신고
  1. 비밀댓글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으리의 국민간식 순위 Best 5! 떡볶이, 치킨, 피자,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호떡의 치열한 대결!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으리의 국민간식 순위 Best 5! 떡볶이, 치킨, 피자,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호떡의 치열한 대결!

Posted at 2014.05.20 15:5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야식이라고 쓰고,

간식이라고 읽는다!

 

우리가 출출할때 먹는 간식들...

여러분의 머리속에도 좋아하는 간식들이 팍팍 떠오를 것 입니다.

지금부터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생각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간식 Best 5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5위. 과자

쉽게 먹을 수 있는간식.

하지만 쉽게 만들어 먹기는 힘든 간식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종류의 과자류가 한국에 있고,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은 간식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과자는 질소를 사면 덤으로 준다는 말이 있듯이 과대포장으로 유명하죠.

앞으로는 과자를 사면 질소를 덤으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4위. 라면

배가 고픈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간식입니다.

적은 가격으로 가장 배부리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양한 조리법과 레시피가 존재하며, 수 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조리법을 뽑내는 경연을 하기도 합니다.

간식을 먹기위해 직접 제조하거나 사먹으러 가야 하는 단점이 있으며, 빠르면 3분 길면 10분가까이 기다리거나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밥 한공기와 달걀 한개가 덤으로 있다면, 간식이 아닌 한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3위. 피자

아마 간식 중 가장 세련된 간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려 유럽에서 넘어온 간식이니까요.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학생들이 특히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순위도 "피자, 햄버거" 순이라고 말했는데, 마음속 우선순위에는 항상 피자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햄버거에 비해 비싸지만 더 좋아한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학생들의 선호도에 힘입어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위. 치킨

치느님입니다.

다른말이 필요 없습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핫! 간식!

야구장에서도 축구장에서도 맥주 한캔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라고 노래를 부르는 치킨입니다.

간식계에서는 하느님과 동급이라고도 칭해지는 치느님~ 치킨!

아마 학생들이나 어린아이들이 함께하지 않는 간식순위였다면, 직장인들과 어른들만 대상으로 한 순위였다면, 단연 1위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만들어 먹기에는 다소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돈만 있다면, 우리집 주위에 있는 수 많은 치킨 가게들로부터 "30분 내로 갑니다!"라는 소리와 함께 오토바이에 들려온 치킨 냄새를 맡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간식타임을 즐기실 수 있을 것 입니다.

 

 

 

 

 

1위. 떡볶이

종류는 여러가지입니다. 재료를 넣기 따름이죠.
짜장떡볶이,카레떡볶이,일반 고추장 떡볶이,불고기 떡볶이,마요네즈 떠볶이,라볶이 등등~

아이들도 어른들도 학생들도 직장인도 가장 좋아하는 간식 1위는 바로 떡볶이 였습니다.

 

그중에 제일은 바로 즉석 떡볶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 요리재료

 

주재료 : 떡볶이떡 150g· 부재료 : 달걀(삶은 달걀) 120g, 어묵 30g, 만두 100g, 쫄면 70g, 양파 75g, 양배추 150g, 당근 30g, 대파 40g, 물 800ml, 멸치 20g, 다시마 4g, 고추장 80g, 고춧가루 20g, 간장(진간장) 15ml, 물엿 30g, 마늘(다진 마늘) 6g· 재료설명 : 육수 (물 800ml, 멸치 20g, 다시마 4g), 양념 (고추장 80g, 고춧가루 20g, 간장 15ml, 물엿 30g, 마늘 6g)

 

01. 물 800m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멸치국물을 끓여 준비한다.(만두는 더욱 바삭히 먹고 싶으면 튀겨 사용한다.)

02. 고추장, 고춧가루, 진간장, 물엿,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을 만든다.(쫄면 대신에 라면사리를 넣어주면 ‘라볶이’로 응용된다.)

03. 어묵은 삼각형 모양으로 썰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를 썰고, 대파는 어슷 썬다.(당도는 기호에 따라 조절하며,춘장을 넣어 주어도 좋다.)

04. 당근은 납작하게 썰고, 달걀은 삶아서 준비하고, 만두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떡볶이는 고추장과 고춧가루에 따라 맛이 변할 수 있으니 개인 취향에 맞는 것으로 조리한다.)

05. 넓적한 팬에 채썬 양배추를 깔고, 준비한 야채와 떡, 만두, 삶은 달걀을 가지런히 둘러준다.

06. 가운데에 쫄면을 얹고, 양념을 그 위에 올리고, 육수는 팬 가장자리에 둘러 부어준다.

07. 센 불에서 끓이다가 쫄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불을 줄이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잘 섞어준다.

[네이버 지식백과] 즉석떡볶이 만드는 법 (쿡쿡TV)

 

실제 사람들이 쉽게 접하고 쉽게 먹는 국민 간식은 과자류이지만,

사람들이 간식!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위와 같은 순위였습니다.

 

역시 떡볶이와 치느님의 위력이란~

 

수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즐기는 간식들...

기타에는 햄버거, 아이스크림, 호떡, 붕어빵 등등 말만 들어도 군침이 넘어가는 간식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간식이 더 높은 순위에 오를지 모르지만... 그대로 1위부터 5위까지의 간식들은 우리들 마음에 영원히 간직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콜라, 사이다에서 최고의 음료가 으리의 음료인 식혜로 바뀌듯 말이죠.

 

아... 집에가서 치느님과 떡볶이를 영접하고 싶어지는 하루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이번주 제가 다 먹은것들이네요? ㅎㅎㅎ 국민간식 딱맞네요 ㅋ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 과연 다 쉬나요?] 노동절 법정공휴일인 근로자의 날 관련 근로기준법 적용은? 근로자의날 공무원, 은행은 쉬나? 근로자의날 법정공휴일[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 과연 다 쉬나요?] 노동절 법정공휴일인 근로자의 날 관련 근로기준법 적용은? 근로자의날 공무원, 은행은 쉬나? 근로자의날 법정공휴일

Posted at 2014.04.25 13:1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근로자의 은 법정휴일로서 일용직, 상용직 등 직종에 관계없이 쉴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자의 에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 근로의 경우  근로자의 에 근로를 제공한 경우 유급임금과 실제근로임금 및 휴일근로가산임금을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방송]

 

그럼 근로자의 날에 대해 알아볼까요?

 

노동절 즉, 메이데이(May-day)를 말한다.

노동절은 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노동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는 날로, 매년 5월 1일이다.

메이데이(May-day)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자의 날'로 부르고 있다.



■ 노동절 유래

메이데이(May-day)는 1886년 5월 1일 8시간 노동제의 쟁취와 유혈탄압을 가한 경찰에 대항하여 투쟁한 미국 노동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1889년 7월에 세계 여러 나라 노동운동 지도자들이 모여 결성한 제2인터내셔널의 창립대회에서 결정되었다.

당시 미국의 근로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적은 보수에 시달리고 있었다. 1884년 미국의 각 노동단체는 8시간 노동의 실현을 위해 총파업을 결의하고 1886년 5월 1일을 제1차 시위의 날로 정하였다. 당일 전 미국 노동자들의 파업과 더불어 5월 3일 시카고에서는 21만의 노동자와 경찰의 충돌로 유혈사태가 벌어졌다.

1889년 파리에서의 제2인터내셔널 창립대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5월 l일을 "기계를 멈추자,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투쟁을 조직하자, 만국의 노동자가 단결하여 노동자의 권리 쟁취를 위해 동맹파업을 행동하자"는 세 가지 연대결의를 실천하는 날로 선언하였다.

이를 계기로 1890년 5월 1일 첫 메이데이 대회가 개최되었고 이후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5월 1일 메이데이를 기념해오고 있다.

그러나 미국 캐나다 등 일부 국가에서는 메이데이 때마다 벌어지는 근로자들의 파업과 시위 때문에 5월1일을 '법의 날'로 정하고 다른 날을 노동절로 정하기도 했다. 미국과 캐나다는 9월 첫째 월요일, 뉴질랜드는 10월 넷째 월요일, 일본은 11월23일을 'Labour Day'로 정해 놓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한국의 노동절

한국에서는 일제 치하였던 1923년 5월 1일에 조선노동총연맹에 의해 2000여명의 노동자가 모인 가운데 '노동시간단축, 임금인상, 실업 방지'를 주장하며 최초로 행사가 이루어졌다.

해방 이후에는 '조선노동조합 전국평의회'의 주도아래 노동절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정부는 1958년부터 대한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의 전신) 창립일인 3월10일을 노동절로 정해 행사를 치러오다 1963년 노동법 개정과정에서 명칭을 '근로자의 날'로 바꾸어 기념해왔다. 1964년에는 미국처럼 5월1일을 "법의 날"로 정하기도 했다.

이후 노동절의 의미가 왜곡되고 이름마저 바뀐 것에 대하여 노동단체들은 5월 1일 노동절을 되찾기 위한 노력과 투쟁을 계속했고 이런 갈등이 계속 이어져 오던 중 문민정권이 들어선 후 1994년부터 그 기념일이 3월 10일에서 다시 5월 1일로 옮겨졌다. 그러나 이름은 노동절로 바뀌지 않고 근로자의 날 그대로 유지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5 1일은 근로자의 입니다.

 

 

 

 

 

 

 

 

1. 근로자의 은 유급휴일

 

 

근로자의 제정에 관한 법률 5 1일은 근로자의 로 하고,

 

 

을 근로기준법에 의한 유급휴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의 에는 근로제공이 없더라도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2. 근로자의 에 근로한 경우

 

 

 

 

(1) 휴일근로수당 지급

 

 

근로자의 에 근로를 제공한 때에는 휴일근로수당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이상을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합니다.

 

 

 

 

(2) 보상휴가제 실시

 

 

근로자의 의 근로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갈음하여 휴가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휴가는 근로한 시간의 1.5배만큼 부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휴일대체 불가

 

 

근로자의 은 법률로서 5 1일을 특정하여 유급휴일로 정하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다른 로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3. 감시단속적 근로자의 경우

 

 

 

 

근로기준법 제63조에 따른 감시단속적 근로자 등의 경우에도 적용되며,

 

 

이 때, 지급해야 하는 임금은 통상 하루에 지급하는 소정임금이라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예컨대, 1 10시간 근무자의 경우10시간 분의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그러나, 격일제 근무자는 근무일 다음의 휴무일은 전일의 근무를 전제로 주어지는 것이므로, 근무일의 절반에 해당하는 근로시간의 임금을 지급하면 된다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예컨대, 24시간 격일제 근무자는 근무일의 절반에 해당하는 12시간분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즉, 근로자라면, 근로자의 날에 쉴 수 있으며,

만약 그날 일을 한다하더라도 정당 노동임금의 1.5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쉴때는 쉬고!

일할 때에는 일하는 멋진 근로자가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1. 쉬고 싶은데...3시까지 일을 해야하네요..ㅠ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How to Escape a Sinking Ship [세월호 침몰 사건] 해난 사고가 날때 생존가능 시간은? 생존가능성을 높여주는 배 탈출 및 구조 방법. 배 침몰 시 여객선 탈출방법 알아보기.How to Escape a Sinking Ship [세월호 침몰 사건] 해난 사고가 날때 생존가능 시간은? 생존가능성을 높여주는 배 탈출 및 구조 방법. 배 침몰 시 여객선 탈출방법 알아보기.

Posted at 2014.04.19 10:44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세월호 사건에 많은 상심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관계자와 가족 그리고 당사자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들 무사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늘은 "가라 앉는 배 에서 탈출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원문 출처 : http://www.wikihow.com/Escape-a-Sinking-Ship

위 사이트에 가시면 원문 글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라 앉는 배 안에 갇혀있을 확률이 낮은것은 오늘날 기술의 발달로 안전사고의 발생이 매우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동차와 비행기 및 여객선과 같은 운송수단에 대한 재해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여행을 할 때, 만약의 사태가 발생 할 경우 이러한 준비를 사전에 해야 합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자신을 지켜야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도움을 드리려 합니다.

 

1. 기본 사항 : 항해를 떠나

 

 

첫번째, 배를 우선 이해합니다.

선박의 모든 종류를 다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간단히 알아두세요.

선체, 무게 중심 그리고 사고 의 원인에 따라 다르게 침몰할 것에 대한 간단한 대피 방법!

 

 

 

두번째 : 선박의 안전성은 중력의 중심에 부분적으로 의존합니다

음... 하지만 승객이 배의 안전성은 대충 생각하더라도 중력과 부력까지는 생각하기는 힘들겠죠?

 

 

 

세번째 : 당신이 바다를 배로 여행할 때, 배에 탑승하게 되면 항상 가장 먼저 개인 부양 장치(안전튜브 및 조끼)의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당신이 사전에 안전조끼의 위치를 ​​알고, 선박 여행을 할 경우 당신은 만약의 사태가 일어날 경우 신속하게 자신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잘 모르면 사전에 안전조끼를 입어보고 사용에 대한 지침을 읽어보십시오. 당신이 질문이있는 경우에는 배의 승무원에게 부탁드리면 친절하게 알려 줄 것 입니다.

 

 

네번째 : 에티켓을 생각합니다.

철학적 성격 이론 이지만, 배가 침몰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것입니까?

당신이 남자라면, 여성과 어린이 전원을 구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모든 사람을 순서대로 구조하실 것 입니까?

 

 

2. 침몰이 임박한 경우(사고 발생 후)

 

 

첫번째 : 당신이 침몰 선박의 책임자인 경우에는 메이데이(구조신호)를 보냅니다.

이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사전에 배우시기 바랍니다.

전화로 하여도 무방합니다.

 

 

 

두번째 : 대피 신호를 보내어 위치 및 현장 상황을 알립니다.

선장이나 승무원은 다른 모든 승무원과 승객에게 인터콤 시스템등을 사용하여 전파해야 합니다.

 

 

 

세번째 : 개인 부양 장치(구명조끼)를 착용합니다. 시간이 허용하는 한 배를 떠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십시오.

 

 

 

네번째, 지시 사항을 따르십시오. 이것은 모두의 가장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월호 사건은 지시사항을 따라 더 많은 피해가 나게 되었기에 안타깝습니다.)

당신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 승무원은 하나의 방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 선박의 승무원은 매우 자세히 선박의 구조를 알 고 있으며, 자주 훈련을 하였기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을 당신보다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섯번째 : 침착 하고 당황하지 마십시오 .

그것은 상투적인 말 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당황 하지말고 구명 보트를 향해 가십시오.

 

 

 

여섯번째 : 가장 빠른 경로가 아닌 가장 짧은 경로를 통해 탈출의 초점을 맞춥니다.

빠르게 밖으로 나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위험하지 않고 당신을 이끌 수있는 가장 짧은 길은 배의 복도에 있는 핸드 레일, 파이프, 갈고리, 빛 등을 통해 목적지에 도달 하는 방법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지 마십시오. 화재시 탈출 할 때 엘리베이터를 피해야 하는 것처럼, 같은 항목이 여기에도 적용 됩니다.

 

 

 

일곱번째 : 당신이 갑판에 있다면, 비상 스테이션 또는 사용할 수있는 가장 가까운 구명 보트에 승객이 위치 할 수 있도록 절차를 실행합니다. 즉, 타인에게 방향을 알려줍니다. 이것은 영화가 아닙니다.

 

 

 

여덟번째 : 구명 보트를 찾습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젖지 않고 구명 보트에 타는 것 입니다. 

젖은 순간, 당신은 저체온증을 얻을 위험이 있습니다. 구명 보트가 이미 펼쳐진 경우, 탈출하는 사람들이 뛰어내리기 가장 좋은 장소에 대기하세요.

구명 보트가 없는 경우 구명 링 또는 유사한 부양 장치를 발견하고 물에 던져 보십시오. 당신이 물 속에서 오래 있으면 생존 가능성이 크게 감소 하지만 침몰하는 배 위나 배속에 있는 것 보다는 낫습니다.
가능한 한 구조 보트에 가까이 점프 하고 길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홉번째 : 구명정에 오른 후 지시에 따라, 구조를 기다립니다.

대형 선박은 안락하지만 구명정은 안락 하지 않습니다. 넓은 바다에서 혼자 기다리는 것은 의심 할 여지없이 무서운 일입니다.

당신은 한명의 낙오자가 됩니다. 도움을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기다리세요.

구명 보트 위에서는 제한적으로 배급을 해야합니다.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함께 모여기다립니다.

빗물을 수집하고 해수 또는 소변을 절대 마시지 않아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모든 부상을 처리합니다.

 

 

 

마지막 열번째 : 어떤 가혹한 일일지라도 현실이기에 받아들여야 합니다.

즉시 또는 상당히 빨리구명 보트에 오르지 못했을 경우 생존 확률이 크게 떨어졌을 것입니다.

바다는 춥고 거칠며, 심지어 수영을 했다면, 추위의 사투를 물리 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구명 보트에 자리가 불충분하다면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구명보트나 조끼에 집착 하거나 기어 올라 이미 구명보트에 올라타 생존해있는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냉정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차가운 물에 있는 것은 저체온의 원인이됩니다. 저체온증은 사람을 잠을 자고 싶게합니다. 당신이 잠에 들경우 의식이 떨어져 익사의 위험이 있습니다.

정신적 고통은 바로 수평선 사방에 물 밖에 안보인다는 것 입니다. 가능성이 낮지만 구조원들이 빠르게 도착할 수 있으므로, 생존을 위한 마음의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심지어 좋은 날씨라면, 햇빛에 의해 탈수가 일어나 열사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당신이 생존 했을 경우 현실에서 원활하게 생활하기 위해 구명 보트에 있는었던 사람들은 반드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상담 을 받으십시오.

 

다시한번 세월호 승객들이 모두  살아있기를 빌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지오딧
    그림이 좋으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

Posted at 2014.02.24 21:31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2014년 경향하우징페어에 이건창호와 마루가 참가를 했습니다.

이건창호는 항상 독특한 전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죽부인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전시부스 전면 디자인을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이건창호는 매년 전시마다 건축가나, 아티스트, 전문 디자인 교수님의 자문과 디자인으로 부스 디자인을 합니다.

일회적인 전시 디자인이지만 부스를 찾아오는 참관객들에게 좋은 느낌과 예술품을 보는 감성을 전달해 주고자

노력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것이지요.

 

이번엔 디아 건축의 건축가 정현아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부스 디자인으로 고민고민을 한 끝에 선택한 소재는 "죽부인"

그럼 이건창호, 이건마루가 죽부인과 어떤 관계일까??

한번 살펴볼까요???

 전시 기간 중 부스 내부에서 영상으로 간단히 설명을 하였지만. 디시한번 ^^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죽부인의 짜임을 보면 육각형의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기본 도형은 세모, 네모, 원형으로 되어 있죠?

그럼 육각형은 어떤 모양일까요??

 

세모의 형태가 여러개 모여있는 모양!!! ^^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육각형의 모양이 자기 완결 구조체같은 느낌을 줍니다. 약간은 눈 결정체 같은 느낌도 있구요.

이러한 형태들이 마치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견고하고 단단한 제품과 같다

는 표현으로 죽부인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죽부인을 세모로 만들고 이러한 세모들을  엮어 연결하면 독립하여 설 수 있는

죽부인 기둥이됩니다.

 

 

그리고 죽부인 기둥들을 연결하면 하나의  부스 입면을 형성.

이건의 이로운 것을 세운다는 뜻과 일맥상통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심오하죠 ^^ 이건창호 전시 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또한 제품의 전시배치도 육각형의 기울어진각을 이용하여 전시하고

 

마루도 같은 맥락에서 패턴을 구분하여 전하시였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건마루 제나 자세히 보러가기 ▶ [클릭]


 

 

 

이번 이건창호와 이건마루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전시를 하였습니다.

 

신고
  1. 지유아빠
    인상적인 전시부스였습니다.

    옆에 더 큰 부스를 차지한 업체들도 있었지만
    확실한 컨셉으로 이미지가 각인되는 부스는 이건창호가 유일했던거 같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