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트링 프로를 사용하여 발표 영상 만들기2 (영상 제작하는 손쉬운 방법 - 뮤직비디오, 리릭 비디오를 만들어 보자)슈퍼스트링 프로를 사용하여 발표 영상 만들기2 (영상 제작하는 손쉬운 방법 - 뮤직비디오, 리릭 비디오를 만들어 보자)

Posted at 2018.02.28 23:4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2018/01/29 -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 발표, 행사에 쓸 수 있는 추천 어플 앱 ! 슈퍼스트링 프로를 사용하여 발표 영상 만들기 (영상 제작하는 손쉬운 방법 - 뮤직비디오, 리릭 비디오를 만들어 보자)


슈퍼스트링 프로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위 1부를 통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2부로 실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팁을 드리려고 합니다. 

글을 위해 사용된 예시는 이번 2018년도 시무식에서 신규 입사자 분들이 합창을 준비했고, 합창만 하기에는 약한 것 같아 배경으로 사용될 간단한 영상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합창은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결정되었으며, 영상은 행복을 주는 사람의 MR을 깔고, 가사를 보여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간단한 리릭 비디오에 최적화 되어있는 슈퍼스트링 프로를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맥 운영체제를 사용해야 합니다.(맥북 등) 본 프로그램은 유료 프로그램으로 가격은 32.99 $ 입니다. 애플 app store에서 쉽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 안내]

1. 프로그램을 설치 후 배경음악으로 사용할 음원을 준비해 둡니다. mp3 파일 형태로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실행 합니다.

 


2. 실행화면입니다. 좌측은 재생 및 편집 리스트가 있고, 바로 옆에 mp3 파일의 시간표와 음파 형태의 모습이 보입니다. mp3 파일을 컴퓨터가 읽어서 어떤 모습인지를 눈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음파 모형 옆에 칸으로 나누어져 있는 곳이 텍스트를 넣는 곳입니다. 텍스트는 더블클릭하여 입력하면 되고, 음파의 모습에 따라서 텍스트 칸의 두께를 조정하면 그것이 바로 텍스트가 보여지는 시간 입니다. 노래의 특성에 맞춰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연출을 하기 위해서는 텍스트 입력칸의 두께를 신경 써야 합니다. 두께 조절은 마우스로 하단이나 상단의 선을 드래그 하시면 쉽게 조정 가능합니다.


4. 텍스트의 색깔이나 배경색은 미리 지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또한, 제일 중요한 것이 "스타일"입니다. 스타일은 특수효과의 종류입니다. 전체 텍스트를 선택하여 스타일을 하나로 통일하여 정할 수도 있고, 특정 부분을 잡아서 각각의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전달하려는 메세지나 음원의 형태에 따라서 여러 가지 적용해 보시면, 느낌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 ^^


5. 제일 오른쪽에 있는 효과 미리보기 창에서는 텍스트 효과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를 하면서 편집을 하면 편리합니다. 다만 화면이 조금 작은데, 이 때는 화면 좌측 하단 편집하기 버튼을 누르거나,  mp3 파일 이름 윗쪽 음표를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완성하고 보시면 뿌듯합니다. 


6. 하얀 바탕이나 검정 바탕이 기본이지만, 이미지도 삽입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삽입은 우측 하단 배경 섹션에서 이미지 칸을 클릭 하여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미지의 투명도도 조종하여 어울리게 구성하시면 되겠습니다. 동일한 사진을 적용할 때에는 원하는 칸 만큼 텍스트 칸을 선택하시고 이미지를 클릭하여 선택하시면 일괄적용 됩니다. 


7. 편집이 완료되었으면, 우측 하단의 내보내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화질과 포맷, 그리고 해상도 등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고화질로 할 수록 파일의 크기는 커지지만 영상의 화질은 좋고 끊김 없이 부드럽게 재생됩니다. 

위 과정을 통해 만든 연습용 파일을 공유해 드립니다. 슈퍼스트링2 앱을 구매하시고 첨부된 연습 파일을 사용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최종 영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mr은 신규 입사자들이 부른 파일을 사용하였습니다. )

이건음악회블로그 연습용.superstring

(연습용 파일에는 텍스트와 음원만 넣었고, 사진은 초상권 문제로 삭제하였습니다 ^^)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쉽게 발표 영상을 만드셔서 실무에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joovong
    프로 결제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1080p 내보내기만 하면 왜 자꾸 오류가 뜨나요?
    내보내는중 해서 쭉 가다가 젤 마지막에 자꾸 오류가 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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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1박2일 좌구산 여행-2-[가족여행]1박2일 좌구산 여행-2-

Posted at 2018.02.28 21: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좌구산 자연휴양림 두번째 이야기 시작 합니다^^

좌구산 명상 구름다리&좌구산 명상의집을 소개합니다.

좌구산 숲 명상의 집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요,

숲해설 프로그램과 우드버닝,염색체험,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좌구산 명상구름다리>

출렁출렁 흔들리는 다리를 보는 순간 나에게는 약간의 공포가 아이들에게는 매우 쒼남이 강림 하셨다.

겁도 없이 바로 뛰어 다리를 건너가는 아이들에게 박수를 짝!짝!짝!

그저 재미있게 즐기는 아이들이 부러웠다 ㅎㅎㅎ

<출렁출렁 좌구산 명상구름다리>

아빠,엄마는 저~~멀리 뒤에 두고 성큼성큼 다리를 건너가는 아이들!!

겨울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더 좋았다.

점점점 다리의 중간 지점으로 걸어 갈 수록 다리의 출렁임이 심해졌다.

신나서 뛰어다는 아이들이 만들어낸 출렁임이었다는.....

으으으...무서버...... 

<출발지로 돌아가는 길>

구름 명상다리 건너편에도 사진을 찍고 즐기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나는 쫌 무서웠는데 아이들은 너무너무 재미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내일 집에 가기전에 한 번더 출렁다리 가보기로 ''찜'' 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좌구산 천문대>

숙소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8시에 예약해 놓은 좌구산 천문대로 고고!!!

자연산 휴양림 투숙객은 천문대 입장료도 할인을 받을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 꼭 챙기세요!!!

<우주 정복하고 올께요>

천문대 입구에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

밤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 않을꺼라고 찍지 말라고 하니 괜찮단다...

왜냐면.....

 밤이라 더 우주스럽단다....ㅎㅎㅎ 

아이의 말을 듣고 보니

오!!

진짜 그르네

역쉬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보다는 한수위다.

<천문대 1층 로비 탁본 체험>

예약시간을 기다리면서 몇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화일까지 비치해 놓아서 체험한 탁본 종이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해서 집으로 가져 올 수 있다.

<우주 상식 퀴즈 타임>

잔뜩 흐린 날씨가 조금이라도 좋아지길 기도 하며 우주 상식퀴즈 풀이로 시간 보내기

별자리 영상관람을 시작으로 천문대 체험이 시작된다.

뒤로 눕혀지는 의자에 착석해서 별자리 이야기를 보고, 듣고,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던 시간이었다.

어른들에게는 잠과 싸워야 하는 쬠 힘든 시간이었다는건 안비밀 ㅋㅋㅋ

두번째 체험으로는 옥상으로 이동후 천체망원경으로 별보기 캄캄해야 별이 선명하게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사진 촬영은 패쑤!!!

여러 사람들과 함께 관람이라 각자의 눈에만 예쁜 별을 담고 왔다.

우리는 관람 규칙을 준수는 지성인 이니까!!

ㅋㅋㅋㅋ

 

<신기한 프라즈마>

세번째 체험 전시관 구경!!

하필 우리가 좌구산 천문대를 방문한 날에 구름이 너무 많아서 별을 자세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여러가지 체험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다음에는 맑은날 다시 와서 제대로 체험을 해보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

 

<나만의 위성띄우기>

<나의1호 위성 발사>

<발사 성공>

날씨가 안도와줘서 하이라이트 별보기는 대실패 였지만 아이들은 그래도 좋았다고 한다.

속상한 마음 토닥토닥 달려가며 숙소로 돌아왔다.

좌구산 자연휴양림 장점

휴양림안에서 즐길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있다는 거다.

1박2일로 다녀오기 딱~!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아이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 좋은 여행 코스!

다음에는

덜 춥고

더 맑은날

다시 한 번 방문 해야겠다.

급 벙개로 떠난 가족여행이었지만 만족도는 200% 였다.

저렴한 비용으로 행복한 가족 여행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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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1박2일 좌구산 여행-1-[가족여행]1박2일 좌구산 여행-1-

Posted at 2018.02.28 20: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급" 가게된 1박2일 가족여행!!

겨울방학인데 방과후 수업 때문에 옴짝달싹 하지 못한 아이들을 놀게 해주고 싶어 떠나기로 했다.

지인의 추천으로 우리가 선택한 여행장소는 청주 증편에 위치한

 좌구산 휴양림  

<좌구산 휴양림 별무리 하우스>

좌구산 휴양림 별무리 하우스의 장점은 숙박비가 매우 저렴하다.

1박 4인기준 60,000원.

비성수기때는 더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니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3층 건물이라 엘베가 없어서 짐을 계단으로 올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가격이 착하니 그런 운동쯤은

기분좋게 하는걸로........ㅎㅎㅎㅎ

별무리 하우수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3층에 위치한 복층 구조의 아담한 전갈자리 방이었다.

방문 바로 앞에 야외 바베큐장도 마련 되어 있어서 사용이 편리 할 것 같다.

우리는 겨울 이라 넘나 추워 숙소 안에서 해결!!

바베큐장은 301호&302호만 쓸수 있게 두곳으로 나눠져 있어 조용하게 이용가능!!

드라이어, 수건, 식기류, 냉장고, 밥을 차려 먹을수 있는 상

등등 먹고 자고 하는것에 불편 할 게 없을 정도로 물품이 잘 구비되어 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을 드리자면 수건은 집에서 챙겨가는걸 추천 한다.

내가 수건에 대한 깐깐함(?)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수건의 위생상태는 매우 별로 였다는.ㅎㅎㅎ

<아이들이 좋아 했던 복층 구조의 우리숙소>

 

별무리 하우스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3시

눈썰매를 타면서 체크인 시간을 기다리기로 했다.

좌구산 휴양림을 선택한 또 하나의 이유는 휴양림 안에 아이들과 놀수 있는 체험 시설이 많아서 이기도 했다.

 

 좌구산 썰매장

<눈이 없어 옷지 젖지 않아 더 좋았던 좌구산 썰매장>

 

좌구산 눈썰매장 입장료

성인 10000

소인 8000

입장료 2000

(눈썰매 이용 안하고 입장만 가능)

좌구산 휴양림 별무리 하우스 투숙객은 입장료 결제시 10%로 할인!!

 

<입장 팔찌 끼고 신나게 놀준비 완료>

눈썰매를 탈수 있는 팔찌 색깔과 입장 가능한 팔찌의 색깔이 다르다.

파랑색 팔찌 끼고 은근슬쩍 올라 갔다간 챙피를 당할수 있다는.....ㅍㅎㅎㅎㅎ

 

<준비 리프트>

<출발 리프트>

좌구산 썰매장 출발 지점은 리프트 시설로 되어 있어 튜브 속에 앉아 있으면 안정요원들이 자동으로 출발 할 수 있게

리프트를 아래로 내려준다.

리프트 때문에 출발이 겁나 내려가는 게 무서운 아이들도 쉽게 탈 수 있을 것 같다.

튜브는 기계로 올려 주고 썰매를 타는 사람들은 걸어서 올라 가면 된다.

아이들은 튜브 없이 혼자 걸어 올라 가니 덜 힘들어 그런지 지치지 않고 더 오래 잘탔던듯....ㅋ

우리 아이들은 1시에 입장해서 폐장 5시까지 야무지게 놀다가 왔다.

지치지도 않는 에너자이져들 쵝오

 

<눈은 없지만 넘나 잼있었던 눈썰매>

엄마는 입장만 아빠가 두딸들과 신나게 놀아 주었다.

고마웡~

 

<이곳 쉼터에서 눈썰매 타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

눈썰매장 부대시설이 꽤 괜찮은 편이었다.

휴게쉼터와 매점 이렇게 두곳이 있고,

외부음식 반입도 가능해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가져간 사발면&과자를 먹을수 있다.

쉼터에 뜨거운 물이 비치 되어 있으니 사발면과 젓가락만 챙겨가면 된다.

매점에서 사발면, 떡볶이, 어묵, 커피, 핫바등을 판매하니 챙겨가는게 귀찮으신 분들은 지갑을 두둑히 챙겨가시길....ㅎㅎ

 

<매점&휴게소>

그옆에 위치한 화장실의 청결 상태도 양호!!

 

<눈썰매장 팡팡>

중간중간 휴식 시간이나 눈썰매가 싫은 아이들은 이곳에서 팡팡을 뛰면서 놀수 있다.

눈썰매장 이용 고객들은 공짜로 이용 할 수 있다.

하지만 겨울이라 발이 시려워 오래 뛸 수가 없었다는 ㅋㅋㅋㅋ

이런 부대시설 칭찬해

급하게 정해서 간곳이라 별기대 없었지만 결과는 만족만족~~~~

겨울이 지나기 전에 눈썰매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엄마도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기분이 좋았다.

출렁다리!!

천문대!!

이야기로 다시 돌아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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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절약하기 _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태양광전기요금 절약하기 _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태양광

Posted at 2018.02.28 19:17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푹푹찌는 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난화로 인한 에어컨 소비가 증가되는 가운데

우리 가정도 전기세가 참으로 부담스럽습니다.

우리 가정에서 쉽게 전기료를 아낄수 있는 방법이 바로

태양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생산으로 전기료를 절약하는 방법인데요.

태양에너지는 현재 존재하는 에너지의 잔존량을 비교하였을때 

대단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많이 혼돈을 하는 개념을 잡아 나에게 적합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아봅니다.

태양광 VS 태양열


태양광발전장치에 있어

먼저 가장 많이 혼돈을 하는 개념을 잡아보도록 합니다.


이 차이에 대해 여러분은 아시나요?


쉽게 설명하면,,,

태양광-  태양을 받아 바로 전기로 변화하는 방식이며,

태양광 모듈 -> TV

최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도 BIPV가 지붕마감재로 적용되어 공항에서 사용되는

전기의 일부분을 절약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하루 약 5243KW의 전기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가구가 1년 5개월 사용하는 양입니다.


태양열 - 흡수된 열을 이용 발전기를 작동하여 전기를 변화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태양열은 열로 물을 끓여 증기를 이용 발전기를 돌려서 TV가 나오는 원리인 것입니다.

석탄이나 기름으로 발전기를 돌리는 것이 아닌

태양열을 통해 발전기를 돌리는 것입니다.

태양열 모듈 -> 증기기관 -> 발전기 -> TV


그럼 무엇이 더 좋을까요?


답은 쉽습니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습니다.

그 말인즉,

태양열은 어두우면 못습니다.

태양광은 4계절 내내 태양만 있다면 사용됩니다.


쉽게 이해되시죠?

그럼 오늘은 태양광과 태양열의 구분으로 그 시작을 마무리 하구요.

내용을 정리하면,

태양을 이용한 재생에너지는?

태양광과 태양열이 있으며,

태양광을 빛을 통해 바로 전기를 생산하고 사용하는 것이고

태양열은 열을 통해 열변환기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 그 효율은 태양광이 좋다.

이런 내용을 머리속에 넣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다음편부터 우리는 태양광을 본격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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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문화란?[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문화란?

Posted at 2018.02.27 07: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사람들은 흔히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에게 자신이 속한 어떤 곳에서든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되라는 말을 덕담으로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그래야겠지요. 그런 마음으로 일을 배워야겠지요. 그런데 우리는 나이가 들면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지금 있는 곳이 어디든, 언젠가는 반드시 떠나기 마련이라면 내가 없어도 남은 사람들이 아무런 불편이나 지장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기고 준비해야겠지요. 이렇듯 누구나 꼭 해야 할 일임에도 소흘하고 허술한 걸 보면 어떨 때는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밀려나기 싫어서, 휘두르고 싶어서 언제까지고 나만 할 수 있는 일을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는 마음일 수도 있겠지요. 자식과 혈육에게는 뭐라도 남겨서 물려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집 밖에서 몸 담고 있는 직장이나 다른 공동체를 떠날 때는 그렇지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출처 : https://www.lonelyplanet.com/bookings


물론 그 누구도 피붙이만큼 애틋할 리야 없겠고 살아서 떠나는 마음과 죽어서 떠나는 마음이 같을 수는 없겠지요.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 무언가를 함께 하는 마음이 이래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부모 노릇, 가장 노릇이라고 해도 물질로 그 빈자리를 채울 수야 없는 노릇입니다. 그것 또한 미련이고 집착이니 버려야 할 욕심입니다. 혼자서만 다 짊어지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삶과 일은 혼자서도 알아서 잘 꾸릴 수 있도록 다독이고 다그쳐야 합니다. 더불어 스스로가 늘 좋은 본보기가 되어 다른 이들이 저절로 따라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이 모두에게 고스란히 물려져 거듭 되풀이된다면 그 가운데 누구 하나 없다고 해서 아무도 흔들리거나 엇나가진 않을 겁니다.

 

이것이 바로 전통의 힘입니다. 몸담은 곳이 어디든 우리는 좋은 전통을 만들어 바로 세우려 힘을 써야 하며, 이미 그런 전통이 있다면 그걸 가꿔서 물려주려 노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 사회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공유하게 되는 가치와 신념, 그로 말미암은 행위 모두를 일컬어 문화라고 하니 우리 모두는 누구나가 문화의 창조자이고 수호자인 셈입니다.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세상은 내가 아니라 문화가 만듭니다.

 

문화는 소통입니다. 말이 통하고 글이 통해 서로 느낌과 생각을 나누는 겁니다. 그래서 뜻이 하나로 모아져 함께 뭔가를 해내겠다는 게 문화이고 그렇게 만들어져 모두가 누리고 있는 것이 문명입니다. 문화는 혼자가 모두가 되는 것이고 모두가 하나를 품는 겁니다. 바람직한 문화가 삶의 보람이자 긍지가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출처 : https://www.emaze.com/@AORFIIIZO/mirar-desde-la-comunicacin


음악이 좋고 예술이 좋으니 음악가와 예술가는 또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한 때는 그들과 가까이 지내면서 참으로 많은 것들을 함께 하며 서로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생각과 삶을 더 잘 알게 되었고 그로 말미암아 음악과 예술을 더 깊이 알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 더는 다가서지 않습니다. 떨어져서 지켜보며 걱정하고 응원합니다. 인연이 닿아 기회가 생기면 힘든 일을 돕고 좋은 일을 거들 따름입니다. 정말로 좋아하면 그래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있는 듯 없는 듯 곁을 지켜야 오래 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혼자서만 마음 속 깊이 품은 사랑이라야 식지 않고 늘 따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술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는 언젠가는 더 이상 따로 경영에 힘쓰지 않아도 예술 스스로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경영이 없어도 되는 예술을 꿈꾸는 겁니다. 그렇다면 예술이 꿈꾸는 세상은 무엇일까요? 예술이 없어도 우리의 삶 그 자체가 충분히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한 결 같이 맛깔나고 멋스러워 보고 듣고 만지며 느끼는 모든 것들이 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출처 : http://www.theviveur.com/travel/tips-going-road-trip/


아마도 내가 존재하는 이유도 이와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속한 그 어느 곳이나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없더라도 그들 나름의 삶을 보란 듯이 잘 꾸려가는 것이겠지요. 있을 땐 마치 없는 것처럼 잘 섬기고 두루 보살피다가 때가 오면 멀찌감치 물러서서 지켜보는 겁니다. 잠시 허전하겠지만 누군가 곧 빈자리를 채우고 서로 애틋했던 마음은 문득 떠오르다 그리움으로 남는 겁니다. 나를 사른 불꽃은 어느덧 사라지고 온기만 가득 남기고 떠나는 겁니다.

 

참 좋은 것부터 훌훌 털어버려야 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부터 훨훨 날아가게 내버려두어야 합니다. 애틋할수록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싫은 일들도 아무렇지 않고 미운 사람도 덤덤할 수 있습니다. 죽고 못살 만큼이나 살가운 것들도 다 떠나보낸 바에야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겠습니까. 너도 가고 나도 가는 걸 붙들면 누구를 붙들겠습니까. 부둥켜 안으려니 뭐라도 잡으려고 안간힘을 다합니다. 매달려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남의 가슴을 자꾸 후벼팝니다. 그만큼 새겼으면 덮어두고 묻어두어야 할 일을 자꾸 들추어서 들쑤십니다. 땅을 파고 씨를 뿌렸으면 다시 흙을 덮고 묻어야 싹이 납니다. 무엇이든 차면 기울고 누구든지 오면 가는 것이 만물의 이치고 우주의 섭리거늘 사람만 이를 벗어나려 허우적거립니다. 힘을 빼야 물에 떠서 헤엄을 칠 수 있고 마음을 비워야 삶이 가벼워 뜻을 펼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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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는 게 문제" 평창올림픽이 우리에게 던진 메시지"문제 없는 게 문제" 평창올림픽이 우리에게 던진 메시지

Posted at 2018.02.26 16:55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어제가 대한민국, 평창에서 열린 마지막 올림픽 데이였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네요.


출처 : https://www.pyeongchang2018.com


올림픽이 끝난 느낌은 마치 긴 명절의 끝인 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우리 선수들의 활약을 보면서 울고 웃었던 행복감이 끝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평창올림픽은 과연 몇점이나 되는지요?


평양올림픽이라고 불리던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릴 수 있었던것은

많은 국민들의 성원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선수들의 힘이 한데 모인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평창 올림픽의 문제는 '문제가 없다는 것' (The problem with Pyeongchang is...there aren't any problem)"는 외신 보도(캐나다 토론토 스타)에서 볼 수 있듯 평창올림픽은 외국에서도 그 운영에 대해 많은 칭찬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출처 : https://www.pyeongchang2018.com


선수들이 자신의 식단과 생활 그리고 숙소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자랑을 했던 것 부터 시작해서, 많은 운영시설을 사용하면서 한국의 기술력에 놀란 온라인 포스팅을 보면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기업들과 기관이 하나가되어 성공을 위해 힘을 써서 그렇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건창호역시 평창올림픽을 위해서 자그마하게 노력했습니다.

600가구 규모의 ‘용평 선수촌 아파트’에 이건창호가 공급되어 따스함을 지켰습니다.

강원도의 한파를 막아줄 창호! 국내 시스템창호 대표기업인 이건창호가 그 몫을 해내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2221115250070608

이건창호의 시스템 창호가 설치된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설상 경기장이 있는 알펜시아 리조트의 최고급 단독빌라에도 이건창호 제품이 설치되었습니다. 

최고급 프라이빗 콘도로 유명한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300가구에는 무려 7,460세트의 이건창호 제품이 시공되었는데 거의 대부분이 목재/알루미늄 혼합 시스템창호 또는 알루미늄시스템창호로 해외 올림픽 선수단 일부가 본사에 문의를 할 정도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평창올림픽은 

우리에게 화합의 메세지를 던져주었고,

우리에게 노력의 메세지를 던져주었으며,

우리에게 환희와 기쁨의 메세지를 던져주었습니다.


다음 동계올림픽은 중국, 베이징입니다.

4년간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얻은 선수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 4년 후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노력을 할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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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튠즈 아이패드 아이폰 백업 복원 오류 해결 방법 - 디시퍼 백업 리페어 Decipher backup repair애플 아이튠즈 아이패드 아이폰 백업 복원 오류 해결 방법 - 디시퍼 백업 리페어 Decipher backup repair

Posted at 2018.02.26 14:34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10년 정도 애플 제품을 잘 사용해 온 저에게 얼마 전 큰 일이 있었습니다. 아이튠즈를 통한 백업과 복원 관련 이슈였습니다. 백업 파일로 복원을 시도하는데 복원이 되지 않고 알 수 없는 오류가 생기는 문제였습니다. 3일을 이 문제로 고생했는데 저와 비슷한 증상이 있는 분들을 위해 제 경험을 공유합니다.

 

[문제의 시작]

새 컴퓨터를 바꾸게 되어 아이튠즈를 통해 아이패드와 아이폰 데이터를 백업 하고 복원할 일이 생겼습니다. 아이패드를 새 컴퓨터에 연결하고, 백업을 받았습니다. 백업이 정상적으로 됨을 확인 하였습니다. 평소 음악 동기화 부분에서 동기화 시 음악이 일부 누락되는 증상이 있어서 아이패드를 한번 클린설치 하려고 복원 파일만 믿고 아이패드를 공장 초기화 한 후, 백업에서 복원을 시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대박! !!

정상적으로 복원되어야 할 백업 파일이 문제가 생겨 백업이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제 아이패드는 다 지워졌는데 말입니다!! 중요한 자료도 많고 5년치 메모 및 각종 노트 등도 많이 들어있었거든요.

"백업 세션에 실패했기 때문에 iTunes가 ____의 iPad' iPad를 복원할 수 없습니다."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에  iTunes가 ____의 iPad' iPad를 복원할 수 없습니다."


보통 에러코드라도 떠야 어떤 오류인지 정상적으로 알 수가 있는데. 에러 코드 조차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2일에 거쳐 시도해보다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어 애플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고 아래의 조치를 테스트 해 볼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1.     정품 케이블 사용 가끔가다 비정품을 사용하는 경우 에러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2.     아이튠즈 버전 업데이트 구버전 사용 시 에러가 날 수 있다고 합니다. 최신 버전을 유지하는 것도 에러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USB 포트의 문제일 수 있으니 다른 포트를 사용해 볼 것

4.     복원 모드를 아이튠즈 상에서 지우기 하지 말고 공장 초기화 상태(DFU 모드)로 진입하여 시도 해볼 것

 

이미 다 해본 것이지만 몇 번씩 더 시도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알 수 없는 오류로 복원 과정이 진행되다가 중지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애플 상담원이 추가 작업을 요청하였습니다.

5.     백업 파일을 데스크탑에 옮겨서 그곳에서 실행 해볼 것

6.     데스크탑 USB 포트 중 뒷쪽 포트를 이용할 것

7.   아이패드의 셋팅과 아이튠즈를 영어로 셋팅해볼 것

8.   윈도우용 말고 맥용 iTunes를 사용해 볼 것

 

모든 방법을 동원하였지만 다 실패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백업 파일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분명히 정상적인 과정을 통해 백업을 하였고, 백업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도 확인하였습니다. 도대체 무슨 문제일까요백업 파일 오류임을 확인하기 위해 새 노트북에 다른 아이패드를 백업 해보고 복원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새 아이패드의 백업 파일이 제대로 백업되고, 다시 복원 된다며 분명 기존 백업 파일의 문제가 확실하니까요!

 테스트를 진행해보니 새 아이패드의 데이터는 백업 후 복원이 100%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결론은 백업 파일의 문제였습니다. 특별한 잘못이 없었음에도, 백업 파일에 문제가 발생한 것 입니다.

 결코 이 문제는 가볍지 않습니다. 아이튠즈를 10년 넘게 사용하는 동안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지만 임팩트는 너무나 컸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내 자료를 100% 지켜줄 것 같았던 나의 애플이 이제는 100% 신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편하게 백업하고 편하게 불러올 수 있었던 기존 시스템을 이제는 더이상 믿을 수 없습니다. 혁신과 기술의 애플이 이제는 그저 그런 회사가 되어버린 것 같아 가슴이 아팠습니다.(이 문제 외에도 맥북프로를 쓰고 있는데 운영체제에 심각한 문제들이 발견되어 불편하게 쓰고 있었습니다.-_-;; )

 

[해결]

해결책은 애플에서는 더 이상 찾을 수 없었습니다. 동일한 증상을 찾아 해외 사이트도 찾아보고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프로그램은 “Decipher Backup Repair” 디시퍼 백업 리페어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무료는 아니고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29.99 $ 이며 카드 또는 페이팔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들어있는 자료의 가치는 당연히 30$ 보다 중요했습니다. 3일 동안 백업 파일을 복구하느라 들어간 노력에 비하면 이것은 정말 껌값 이었지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디시퍼를 구매 후 적용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0% 복구에 성공하였습니다. 백업 복구 오류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고민하시지 말고 여러 테스트 해보고 안되시면 구매 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사이트입니다.

https://deciphertools.com/decipher-backup-repair.html

 

이 곳에서 찾게 된 저의 아이패드 백업 파일의 문제점은 백업 내에 있는 특정 파일의 이름이 너무 길거나 또는 다른 문제 때문에 복구가 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앱 내의 버그 때문에 가끔 생 한다고 합니다. 문제를 발생시키는 파일이나 버그를 제거하면 백업이 문제 없이 사용가능해 지는 원리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애플의 문제를 본인들이 해결하고 돈을 버는 이 틈새시장을 이용한 깜찍한 기업! 어찌되었든 저는 백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이 기업에 감사하고, 이런 오류를 빠르게 시정해주지 않고 대응이 느린 애플이 원망스럽습니다 ㅠㅠ

 


[디시퍼 리페어 사용방법]


1.     사이트에 접속하여 툴을 구매한다.


2.     Decipher Backup Repair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 구입 후 받은 메일의 인증번호를 프로그램에 입력한다


3.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오류난 백업 파일을 선택하여 repair 버튼을 누른다. (백업 파일의 위치를 미리 찾아 놓으시면 편합니다.)


4.     2~3분 간 프로그램이 자동적으로 백업 파일을 검토하여 에러 부분을 자동으로 수정한 후, 최종으로 백업 파일의 이름을 “Decipher Repaired ______님의 ipad”로 별도 저장을 한다.


5.     초기화된 아이패드를 꼽고 컴퓨터와 연결한 후, 아이패드 복원 과정을 진행하되, 위에서 고친 “Decipher Repaired ______님의 ipad” 백업 파일을 선택하여 복원을 진행한다. (복원 시 아이패드는 비행기모드로 해놓으시면 좋다고 합니다.)



6.     복원 과정은 기존 백업 복원 과정과 동일하며, 그 이후 살아난 파일들을 확인할 수 있다.

 

[교훈]

어떤 프로그램이던지 100%로 완벽한 프로그램은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믿었던 애플 마저 이런 식이면 정말 ㅠㅠ 그 나마 자료를 35천원 내고 복구해서 다행이지, 그 자료를 복구할 수 없었다면 정말 타격이 엄청나게 컸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자료를 icloud, 또는 원드라이브 등에 백업하고 메모나 연락처 같은 것은 구글로 백업하였지만, 어썸노트, Upad 등 별도의 백업이 필요한 어플들은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여기에도 중요한 자료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어플 내에서 백업해야 하는 것들도 정기적으로 백업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100프로 믿지 마시고 중요한 자료는 항상 이중으로 백업하시면 저처럼 시간 낭비 돈 낭비도 막고 중요한 자료를 날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추가로, 아이튠즈도 요즘 에러가 많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도 그렇고 CD를 구울 때도 아이튠즈 이용시 에러가 자주 발생합니다. 컴퓨터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아이튠즈도 문제가 꽤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염두해두시면 스트레스를 조금 덜 받을 것 같습니다.  ^^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one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살았어요 ㅠㅠㅠㅠㅠㅠ
    진짜거짓말처럼? 복원이되네용!!
  3. 서녁
    아...해도 안되네요...이거 쓰던 폰을 초기화 한 후에 해야만 하나요?
  4. 서녁
    ㅠㅠㅠㅠㅠㅠㅠㅠ 케이블 바꿔서 포트 본체에 꼽아서 실행하니...

    1시간만에 복원 끝냈네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일주일 고생이 완전 날아가버렸어요
  5. bonnie
    저 일단 무료버전으로 복구 되는내용 확인해 보려고 하는데 백업암호에사 자꾸 오류라고 나오네요 ㅠㅠ
    무료버전이라 그런걸까요..? 그리고 아이튠즈에 최근 동기화를 한적이 없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 2018.07.27 10:2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최근 동기화를 하지 않으셨다면, 마지막 동기화 한 내용 까지 복구가 될 것 같습니다.

      백업 비번은 비번이 틀린게 아닐까요? 아이튠즈로 복원 시도할 때 백업 비번 넣잖아요? 그 비번이 맞다면 아이튠즈 상에서 프로세스가 진행 될 것 같은데요? (물론 그러다 복원은 실패하겠지만요..) 비번 자체를 잃어버리신게 아닐까요?
  6. bonnie
    비번을 재설정 하고 삭제 했는데도 안되네요.. ㅠㅠ
    동기화는 안했지만 프로그램 설치하고 보니 딱 제가 원하는 기간이 복구목록에 있어서 확인을 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사용해야 할것 같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7. 당신은 아이튠즈 백업이 있고 당신은 당신의 백업에서 데이터를 복구 할 경우, Bitwar iPhone Data Recovery와 함께, 당신은 다른 데이터를 덮어 쓰지 않고 쉽게 복원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 Bitwar iPhone Data Recovery
  8. 닭봉이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는데..
    프로그램 구입하고 정말 잘 복원 되었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9. 원빉ㅈ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에서 백업 시도하는도중에 용량이 부족해서 팅겼는데 혹시 다운받은 파일이어디에 저장되어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ㅠㅠ그걸 지워야 다시 백업복원할수있을것같은데 지금미치겠네요...
    • 2018.08.16 23:21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제 기억으로는 백업이 있는 위치에 그대로 생깁니다. 파일명 앞에만 다르고요. 따라서 기존 백업이 있는 위치만 찾으시면 될 갓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아이폰 백업파일 위치로 검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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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삶이란?[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삶이란?

Posted at 2018.02.21 07: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사람들은 자꾸 젊게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도 말입니다. 다들 그러니 이제 늙은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 숨어서 보이지 않습니다. 젊음만 좋다고 하니 젊은 척이라도 해야 하는 모양입니다. 젊어서 젊게 살지 못해 나이 들어 뒤늦게 젊음을 찾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젊음만 쫓다 보니 아무도 늙은이가 해야 할 일을 하려 들지 않습니다. 찾은 것, 가진 것, 누린 것들을 나누고 베풀고 물려줘야 하거늘 아직도 더 얻고자 더 힘쓰고 더 다그쳐서 더 나아가려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나와 가족은 물론 나라와 지구까지도 두루 평안해지리라 믿습니다.

 

출처 : https://1boon.kakao.com/ppss/58998923e787d00001489f6b


사람 사는 세상도 자연의 생태계와 마찬가지로 각각의 구성원들이 나름의 자리를 지켜서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할 때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건강하게 공존하여 유지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세태는 마치 초식 동물이 육식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고기의 육즙만 생각하다 보니 사냥의 처절함은 안중에도 없나 봅니다. 이처럼 모두가 고기만 먹으려 들면 육식동물만 득실거려 서로 물어뜯어야 한다는 사실조차 잊었나 봅니다. 사냥은 힘들고 번거로우니 남이 잡은 먹잇감만 가로채려는 약삭빠른 가짜 젊은이들이 판치는 세상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 프랑스의 작가 앙드레 모루아의 말입니다. 기술이 그저 얻어질 리가 없지요. 날마다 갈고 닦아야 합니다. 나이 먹음에 익숙해져야 하고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역할과 처신에도 적응해야 합니다. 나이에 맞는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늘 생각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나이가 벼슬이 아닌 다음에야 자랑할 일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부끄러워서 숨겨야 할 일은 더더욱 아니지요. 언제나 그랬듯이 나의 참 모습을 찾아서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서야 망설이는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무슨 일을 벌이면 어떻게 될지 알아서 그런 게 아니라 어차피 알 수 없으니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은 겁니다. 어릴 땐 몰라서 답답했는데 나이 드니 정말로 그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한 때는 안답시고 온 데 다 끼어들며 참견하고 돌아다녔지만 지금은 한 눈 팔지 말고 그저 내 앞에 주어진 일만 하나씩 차근차근 힘 닿는 데까지 해야지 다짐합니다. 그것 말고 달리 할 일도 없는 데다가 그것만으로도 나날이 벅차고 힘겹기 때문입니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YhDA61r5WM


그럴 듯한 무언가를 찾는다며 알지도 못할 그 끝을 이리 재고 저리 따지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세월이 얼마인지 모릅니다. 그러다 겉만 번지르르한 입발림에 솔깃해서 허튼 짓 하느라 허둥대던 나날도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쉽거나 안타깝다는 것이 아니라 그 때는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고 지금이라고 크게 다를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꾸 하다 보면 조금은 나아지겠지 믿으며 느긋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서두르지 않지만 주저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잔잔하고 담담합니다. 언제까지나 이대로일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자유롭고 평화롭습니다. 그 다음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으니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사노라면 늘 그땐 왜 미처 몰랐는지 아쉬워하기 마련입니다. 바로 엊그제 일도 그렇지만 한참을 지난 일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옛일이 점점 또렷해지고 날이 갈수록 회한도 더더욱 깊어만 갑니다. 이제는 같은 일을 두번 다시 만날 수 없겠거니 짐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옛일을 날마다 되새기지는 않습니다. 어쩌다 문득이면 몰라도 아픈 기억을 붙들어 하나하나 곱씹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흐뭇한 일이 아니라 안타까운 일이니 그렇고 내 잘못에서 비롯되었다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깨달았으면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찾아서 남기고 알려야 합니다. 스스로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먼저겠지만 누구라도 그런 일을 만나면 슬기롭게 풀어갈 수 있도록 어떻게든 도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만이 지난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잘못을 깨달아 고치려는 것도 사람뿐입니다. 그걸 오래 남기고 널리 알려서 문화가 되었고 문명으로 꽃피었습니다.

 

출처 : http://dasforyou.tistory.com/entry/%EC%9D%B8%EC%97%B0%EC%97%90%EB%8A%94-%EC%9A%B0%EC%97%B0%EC%9D%B4%EB%9E%80-%EC%97%86%EB%8B%A4


나이 들어 홀가분하다는 것은 어떻게든 짊어지려고 했던 그 많던 인연들을 하나씩 줄여서 점점 가벼워진다는 뜻입니다.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인연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지 않는 인연부터 내려놓습니다. 그렇게 멀어진 인연을 누군가 물으면 한때는 알았으나 지금은 잊었노라고 말해야겠지요. 잊고 싶어 그리 한 것이 아니라 잊어야겠기에 그리 했노라고 말할 겁니다. 나이 들어 철이 든다는 것은 내키지 않아도 해야 할 일은 미루지 않는 것입니다. 내일이 없어 오늘을 서두르는 조바심아 아니라 하나라도 덜어 가뿐 하려는 느긋함입니다.

 

영화 "인턴"에서 로버트 드 니로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 시니어 인턴에 지원하면서 "음악가에게는 은퇴가 없어요. 음악이 사라지면 멈출 뿐이죠. 그런데 내 안엔 아직 음악이 남아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남아 있는 그 음악이 고이면 어디로 흐를까요? "여행자의 책"을 쓴 폴 서루는 "관광객은 자신이 지금 어디 있는지를 모르지만 여행자는 어디로 갈지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여행이 그런 것처럼 음악이 그렇고 인생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이백이 이르기를 "달은 발이 없어도 구름 위를 거닐고 바람은 손이 없어도 나무 가지를 흔든다."고 했습니다. 내 안에 남은 음악이 나를 또 어디론가 이끌고 있습니다. 정처 없는 발걸음을 달에 얹고 바람에 실어 덧없는 세월에 흘려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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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예술경영이란?[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예술경영이란?

Posted at 2018.02.20 07: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왜 사는지를 묻는 것이 철학이라면 왜 하느냐고 묻는 것이 경영입니다. 거듭 거듭 묻고 또 물어야 합니다. 그래야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까닭 모를 일에 덤벼드는 것은 경영이 아닙니다. 왜 하는지가 뚜렷해야 실패해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경영은 잘 꾸리자는 것이지 많이 벌자는 게 아닙니다. 많이 가지려면 그 만큼 더 끌어들여야 하니 끌어들인 만큼 더 부지런히 굴리고 돌려서 자꾸 털어내야 합니다. 구르는 돌엔 이끼가 끼지 않지만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들어오고 나가고를 잘 챙기는 게 경영입니다. 길을 닦는겁니다.

 

출처 : http://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list&category=23


경제학이 경영학을 깔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학문이냐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치대로 계산대로 안 돌아가는 게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경제학이 경영학에 밀렸습니다. 이제는 경영학으로도 안 풀리는 게 너무 많아졌습니다. 하여 문화와 감성을 들먹입니다. 철이 든 겁니다.

 

경제는 나누기고 예술은 더하기입니다. 경제는 현실이고 예술은 꿈입니다. 경제는 하나지만 예술은 여럿입니다. 빵 하나를 여럿이 나누는 것이 경제고 하나의 꿈에 다른 꿈을 더하는 게 예술입니다. 빵은 나누면 작아지지만 꿈을 더해도 무거워지진 않습니다. 그렇게 모두가 하나가 됩니다.

 

예술로 밥먹는 일은 참 고달픕니다. 값으로만 매기려 들고 거저 먹겠다고 덤벼드는 이들도 많습니다. 예술하는 사람보다 곁에서 거드는 사람이 더 서글픕니다. 실컷 따져서 바로잡으려 해도 예술가 스스로가 무너지면 할 말이 없습니다. 밥 안먹어도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https://brunch.co.kr/@lyju7479/139


예술경영이란 것이 박쥐노릇이라 생각했습니다. 쥐들 모인 곳에 가면 쥐인 척하고 새들 앞에서는 새라고 우겼습니다. 지금도 박쥐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 전과는 반대로 처신합니다. 쥐들에게는 날개를 펼쳐 보이고 새들에게는 이빨을 자랑합니다. 이제서야 스스로를 깨닫게 된겁니다.

 

예술경영은 스토리텔링입니다. 사람들이 제대로 받아들여 깨닫지 못하는 예술의 가치를 드러내고 일깨우는 일입니다. 예술가들의 느낌과 생각을 고스란히 살려서 사람들을 예술로 이끌어야 합니다. 스토리텔링은 숨은 것을 드러내고 죽은 것을 살립니다. 봄비요 가을햇살입니다.

 

한 때 스스로 아티스트였다가 나중에 매니저나 기획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보다 아티스트의 생각과 마음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티스트를 더 잘 챙겨줄 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 속을 너무 잘 아니까 자기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https://www.superookie.com/contents/5902af3c8b129f268d0b362c


좋은 아티스트를 찾아서 하자는 대로 밀어주는게 좋은 기획자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른 무엇을 하자 해도 그것이 그가 제일 잘하는 것이겠지 믿고 맡겨야 합니다. 결과가 그렇지 않다면 아티스트를 잘못 만난 때문입니다. 잘되면 아티스트 덕이고 아니면 기획자 탓입니다.

 

공연기획은 얼간이들이나 하는 바보짓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누군가 조금이라도 웃을 수 있다면 그 보다 더 기쁠 수가 없다는 멍청이들입니다. 애쓰고 힘들여 만든 무대에는 남을 올려 놓고 죄지은 사람처럼 마음졸이며 숨어 있다가 사람들이 좋다고 하면 자기가 더 좋아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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