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만 "타펠뮤지크" - 식탁음악이라고 아시나요?텔레만 "타펠뮤지크" - 식탁음악이라고 아시나요?

Posted at 2011.12.09 08:2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텔레만 타펠뮤지크

 

우선 텔레만.

하이텔 pc통신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오랜 지인이 당시 텔레만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했었습니다.

당연히 누군지 몰라서 묻고나서야 고음악의 거장^^이란 걸 알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텔레만

아이디를 쓸 판이였습니다. 이유는 음악감상 스타일이 뭐 집중해서 듣기보단 그냥 틀어놓고 이것저것

다른 것을 많이 하는 백그라운드 뮤직을 많이 듣는 편으로 일종의 분위기 조성용  음악을 많이 듣는

편인것인것 같더군요. 그러다 보니 이지리스링계열도 좋아히긴 하고, 텔레만의 곡들도 상당히 이런

부분에선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타펠뮤지크

발음에 맞게 옮겨 적은지 모르겠군요. 영어론 table music으로 식탁음악 이라고 번역해야 할 듯 싶습니다.

이 식탁음악은 15세기부터 19세기말까지 유럽에서 유행하던 음악으로 모임이나 축제 등에서 사용되었던

우아하고 품위있는 음악으로서, 말그대로 밥먹으면서 잔잔하게 깔리는 음악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싶네요.

따라서, 음악에 집중하지 않고 적당한 볼륨에 분위기를 살리는데 아주 그만입니다.


이 음반은 1733년 3부작으로 작곡되어진 텔레만의 식탁 음악으로서, 그의 작품중에 가장 널리 알려진

곡이기도 하며, 그를 식탁음악의 거장으로 만든 곡들이기도 합니다.

서곡, 사중주, 콘소트, 트리오, 소나타에 오케스트라 편성까지 다양한 음악형식과 더불어 악기 역시

여러 악기가 시종일관 즐거움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총 4개의 cd로 구성되어 있고, 위 사진에서 보듯 식탁 음악답게 자켓은 '식탁'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각각의 사진과 같이 분위기도 사뭇 다른것도 다채롭습니다.

원전 악기의 감상을 원하는 분들께 아주 강추하는 음반. 

연주는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 페트라 뭘레안스 지휘입니다.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홍승찬 교수의 재미있는 클래식음악 이야기] 음악은 삼백년마다 새로 태어난다?[홍승찬 교수의 재미있는 클래식음악 이야기] 음악은 삼백년마다 새로 태어난다?

Posted at 2011.11.03 18:18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 음악이 300년마다 새롭게 태어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 인간의 역사가 늘 되풀이된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문명도 그러려니와 나라도 그렇고, 한 인간의 삶도 부침을 거듭하기 마련이라는 것이지요. 드물지만 그 가운데 어떤 일들은 일정한 시간을 두고 거듭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대표적으로 서양 음악의 역사가 그렇다고들 합니다. 음악의 기원을 따지자면 까마득한 원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겠지만 기록으로 남은 음악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보편적인 역사라는 것이 문자 기록이 있고난 다음부터인 것과 마찬가지로 음악의 역사를 제대로 언급하자면 음악의 기록, 즉 악보가 남아서 그것을 지금에 와서 고스란히 되살릴 수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서양음악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그레고리오 성가를 먼저 언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악보로 남아서 오늘날에도 재현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교황 그레고리우스 1세가 그의 재위 14, 즉 서기 590년부터 604년 사이 동안 유럽 각지의 성가들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 작업의 방대함을 생각한다면 교황이 시작했지만 그의 사후에 한참이나 지나서 완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레고리안 성가는 그레고리안 찬트(Gregorian chant)라고 하는데,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이름을 따서 붙인 성가 형태이다. 물론 교황께서 그레고리오 성가를 모두 직접 만드신 것은 아니고, 그분께서 당시의 성가들을 정리하도록 하셨기 때문에 그분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서 붙인 이름이다.



그래서 그것이 온전한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을 백년쯤 뒤로 생각한다면 700년경이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약 삼백년쯤이 지나서 그레고리오 성가의 선율에다 다른 선율을 붙여서 동시에 부르는 일이 생기게 되었고 또 삼백년쯤이 지난 천 삼백년 경부터는 교회 밖에서 부르던 노래나 악기로 연주하던 춤곡들까지도 기록으로 남겼는가 하면 리듬이라는 것이 음악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됩니다. 그렇게 삼백년이 지난 1600년경 우리가 흔히 바로크 음악이라고 하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음악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1900년에는 지금의 우리가 들어도 생소하기까지 한 현대음악이 탄생한 것이지요.
라틴어로 기록된 오래된 문헌을 보면 1300년경에 시작된 획기적인 새로운 음악을 아르스 노바신 예술이라 일컬었고 이전 300년 동안의 음악을 이와 구분하여 아르스 안티쿠아’, 구 예술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가 나중에 바로크라 부르게 된 1600년경의 음악도 라틴어로 누오베 무지케’, 신 음악이라 했고 20세기의 현대음악은 영어로 뉴 뮤직이라 부르고 있으니 결국은 1300년경부터 300년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음악들의 이름이 다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르스 노바는 新 예술이었으며, 바로크는 新 음악이고, 현대음악은 New Music 이다.


| 묘한 것은 1300년대 이후 백오십년마다 또 다른 징후가 나타났다는 것인데, 1450년경에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고 1600년과 1900년 사이의 1750년경에는 고전주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특별히 주목해야 할 시기가 바로 1750년대 이후의 백오십년입니다. 그 백오십년 사이에 고전주의 시대와 낭만주의 시대가 이어지면서 지금 우리가 즐겨 듣는 클래식 음악의 명곡들 대부분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클래식의 어원은 고대 로마시대의 계급을 가르키는 라틴어로 잘 정돈된, 품위있는, 영구적이며 모범적인이란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후 예술사에서 고전주의 시대를 일컫는 말로 클래식이 사용되다가 지금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클래식 음악이라 하는 영역까지 아우르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된 까닭이라면 당장 그 말이 가지는 의미에서부터 찾을 수 있겠지만 고전주의 시대 이후의 음악이 클래식 음악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 것도 무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전까지 나라마다, 혹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지던 서양의 음악이 고전주의 시대 이후 점점 하나의 질서로 통일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통합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질서의 기초를 확립한 사람이 바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입니다. 그래서 그를 음악의 아버지라 부르는 것입니다.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1750
년은 다름 아닌 바흐가 세상을 떠난 해입니다. 한 시대의 종말과 한 시대의 시작을 한 작곡가가 생애에서 찾은 것입니다. 그래서 음악의 역사는 늘 위대한 작곡가의 전기로 채워져 있는 모양입니다. 어찌 보면 바흐는 바로크 시대에도 속하지 않고 고전주의 시대에도 속하지 않는 작곡가입니다. 속한다기 보다는 시대를 초월해서 존재했다는 말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베토벤의 위대한 업적도 마찬가지입니다. 바흐가 그랬던 것처럼 그 역시 고전주의 시대를 완성하여 낭만주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래서 대게는 그를 고전주의 시대의 작곡가라 하지만 좀 안다는 사람들은 낭만주의 시대의 선구자로 그를 자리매김합니다. 그러나 그도 바흐와 마찬가지로 어느 한 시대가 아니라 두 시대를 다 포용했습니다.


글 : 홍승찬 교수
편집 : 신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교수님 어제 계명아트센터에서 함께 있었던 최인규입니다.

    명쾌하고 즐거운 설명 갑사합니다.

    내년에 북구에서 뵙기를 희망하고 이건콘서트에서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노다메 칸타빌레] 보는 재미보다 듣는 재미가 더 크다! 재미있는 클레식 드라마 감상기![노다메 칸타빌레] 보는 재미보다 듣는 재미가 더 크다! 재미있는 클레식 드라마 감상기!

Posted at 2011.09.23 19:3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클래식도 재미있을 수 있다."
새롭지 않는가?

클래식이 재미있다니...

클래식을 귀로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노다메 칸타빌레"

사랑과 꿈의 오케스트라라...
이제 영화와 드라마의 스토리만으로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일까?

드디어 음악으로 승부하는 드라마와 영화가 출시되었습니다.

"노다메 "

칸타빌레가 어떤 의미인지 혹시 들어는 보셨나요?

칸타타는 커피때문에... 들어봤어도...
칸타빌레는 음악에서 칸토(canto:노래)를 형용사화한 말로 ‘노래하듯이’라는 뜻입니다.
즉... 이 드라마는 노다메의 일상과 함께 벌어지는 일들을 말 그대로 노래하듯이~ 펼쳐 보이는 클래식 드라마입니다.

이미지는 보통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보통 클래식의 이미지는??

고전적이고 고상하며, 전통적이고, 보수적이면서도 고품의 중후한 그런 깊은 맛을 가진 의미가 바로
"클래식의 이미지" 였습니다.


저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오랜 세월동안 손에 익숙해지고 사용되어진 느낌으로 깊이감과 격조감이 내재되어 있는 분위기의 이런 클래식 이미지가 과연 재미와 어울릴까?? 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습니다.

하지만... 노다메 칸타빌레는 그러한 생각을 확 깨뜨려 줄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었죠.


당신의 기억 속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모짜르트의 피아노의 음악을 들어본 기억이 있는가?


바하의 콘체르트를 이렇게 집중해서 들어본 기억이 있는가??

음악과 드라마가 만나서 클래식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후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등장했던 클래식음악들을 따로 공연을 한 대규모의 이벤트도 열었습니다.
(일본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까지 열렸습니다.)
어느정도 예상했겠지만... 매진!
클래식 음악의 전 좌석이 한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매진이 되는 진 풍경이 벌어졌던 것이었습니다.
그만큼 클래식이라는 무거운 장르를 일반인들 속으로 끌어들였던 드라마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러 젊은 클래식 음악가들이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나왔던 클래식 입니다!" 라는 타이틀을 걸고 우리나라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연주회를 열었고... 지금도 그러한 이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여자 주인공 노다메구미와 남자 주인공 치아키가 함께 음대에서 펼치는 이야기...



멀리서 바라보면 작고 사소한 이야기들 같아도 그들의 입장에 서보면 절대 사소하지 않는 이야기들 입니다.
아니... 실제로는 어마어마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음대 학생으로써 지휘를 해보고...
피아노 독주를 하며...
무대에 올라서는 그들...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인형옷도 입어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클래식 음악의 집중도를 높이기도 합니다.


멜로디언이 과연 클래식 음악에 어울리는 악기인가???
클래식 음악은 어떤 악기와도 어울린다! 라는 것을 이 드라마는 사람들에게 각인 시켜준다!


지휘자의 화려한 율동!
제자리에 앉아서 악기만을 연주하는 것이 아닌...
악기를 이동시키고 움직이면서 클래식음악도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드라마...

이런 아기자기한 장면들~


이런 사랑스런 장면들이 나와도~

주인공의 이러한 재미있는 모습에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순 없다!!!


그래도 이 드라마는 음악 드라마임!

음악 자체만의 재미가 아닌...
보여주는 재미!
그러한 재미와 스토리가 합쳐져서 사람들에게 감동까지 선사해준 드라마가 완성된 드라마가 아닐까Yo~?


클래식은 어둡고 딱딱한 느낌의 곡이 아니다!


"어른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웃으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라는 이미지를 심어준 노다메칸타빌레.

앞으로도 이런 재미있는 클래식 드라마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도 "강마에"라는 캐릭터로 널리 알려진 "베토벤바이러스"가 있습니다.
그 드라마도 한번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면서 노다메 칸타빌레와 비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클래식 추천곡] 불면증일 때, 졸음을 쫒고 싶을 때,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때, 사랑을 속삭일 때, 안전운전을 할 때, 밥을 맛있게 먹을 때 듣는 클래식 음악[클래식 추천곡] 불면증일 때, 졸음을 쫒고 싶을 때,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때, 사랑을 속삭일 때, 안전운전을 할 때, 밥을 맛있게 먹을 때 듣는 클래식 음악

Posted at 2011.09.08 16:2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Take The Coltrane


1. 수면으로 이끄는 배경 음악

바하 골트베르크 변주곡 BWV-988

모짜르트 자장가

슈베르트 가곡 '아베 마리아 Ave Maria' D.839

가곡 '자장가 Wiegenlied' D.498

멘델스존 극음악 '한여름밤의 꿈 A Midsummer Night's Dream' op.21,61

구노 가곡 '아베 마리아 Ave Maria'

브람스 가곡 '자장가 Wiegenlied' Eb장조 op.48-4

'수면의 정'

쇼송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시곡 Poeme' op.25

드뷔시 피아노 소나타 '꿈'

피아노 소나타 '비오는 정원'

라벨 무용 모음곡 '마 메르 르와 Ma Mere l'oye' 중

'잠자는 숲의 요정 파반'

 

 

2. 졸음을 쫓는 음악

하이든 교향곡 제94번 G장조 '놀람'

현악 4중주곡 제67번 D장조 '종달새 Lerchen' op.64-5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Hob. VII e-1

베토벤 교향곡 제6번 F장조 '전원' op.68

롯시니 오페라 '빌헬름 텔' 서곡

그리그 모음곡 '페르귄트' 제2모음곡 중

'페르귄트의 귀향 Peer Gynts Hjemfort' op.55

라벨 무곡 '볼레로'

피아노곡 '물의 유희'

프로코피에프 어린이를 위한 음악 '피터와 이리 Peter and the Wolf' op.67

그로페 모음곡 '그랜드캐년' 중 '호우'

하차투리안 무용 모음곡 '가이느' 제1곡 '칼의 춤'


3. 상쾌한 아침기상을 위한 배경 음악

바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5번 D장조 BWV-1050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A장조 K.488

피아노 협주곡 제26번 D장조 '대관식 Kronung' K.537

마르티니 아리아 '사랑의 기쁨 Piacer d'amor'

롯시니 오페라 '빌헬름 텔' 서곡 제1부 '여명 Dawn'

슈베르트 가곡 '세레나데 Standchen(들어라 들어라 종달새를)'

멘델스존 극음악 '한여름밤의 꿈' 중 서곡

리스트 '라 캄파네라'

요한시트라우스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op.314

브람스 가곡 '일요일 Sonmtag' op.47-3

차이코프스키 발레 모음곡 '백조의 호수' 제1곡 '정경 scene'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Humoresques' op.101-7

그리그 모음곡 '페르귄트' 제1모음곡 중 '아침의 기분' op.46

드뷔시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교향시 '바다' 중 제1악장

레하르 왈츠 '금과 은'

레스피기 교향시 '로마의 분수 Fontane di Rome' 제1부

그로페 모음곡 '그랜드캐년 일출'


 

4. 사랑의 속삭임을 북돋워 주는 배경 음악

모차르트 교향곡 제39번 Eb장조 K.543 중 제2악장

하이든 현악 4중주곡 제17번 F장조 '세레나데 Serenade' op.3-5

베토벤 바이올린과 현악을 위한 '로맨스' 제2번 F장조 op.50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C장조 제1악장 op.14a

쇼팽 피아노곡 '즉흥곡' C#단조 '즉흥환상곡' op.66

슈만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환상곡 F단조

환상곡 C장조 op.17 제3악장

'어린이의 정경' op.15 중 '트로이메라이'

'시인의 사랑'

리스트 피아노곡 '사랑의 꿈 Liebes Traume' 제3번 Ab장조

구노 가곡 '세레나데 serenade'

비제 '스페인의 세레나데'

바달체프스카 '소녀의 기도'

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 Thais Meditation'

토스티 가곡 '세레나타 La Serenata'

크라이슬러 '사랑의 기쁨'

5. 안전한 드라이브를 위한 배경 음악

헨델 모음곡 '수상음악'

바하 관현악 모음곡 제2번 b단조 BWV-1067

슈베르트 피아노 중주곡 F장조

쇼팽 왈츠 제6번 Db장조 '강아지 Petit chien' op.64-1

리스트 헝가리 랩소디

요한시트라우스 왈츠 '가속도 Accelerationen' op.234

보로딘 오페라 '이고리 공' 제2막 '달단인의 춤'

차이코프스키 발레 모음곡 '백조의 호수'

이바노비치 왈츠 '도나우 강의 잔물결'

드뷔시 전주곡집 제2권 제12곡 '불꽃 Feux d'artifice'

라벨 피아노곡 '물의 유희'

프로코피에프 '피터와 이리' op.67

하차투리안 무용 모음곡 '가이느' 제1곡 '칼의 춤'

6. 식탁을 풍성하게 하는 배경음악

텔레만 '타펠 무지크 Musique Table'

바하 관현악 모음곡 제2번 B장조

모짜르트 디베르티멘토

세레나데 제13번 G장조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무지크' K.525

쇼팽 왈츠 제6번 Db장조 '강아지' op.64-1

왈츠 제9번 Ab장조 '고별 L'adieu' op.69-1

요한시트라우스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op.314

왈츠 '비인 숲속의 이야기' op.325

왈츠 '봄의 소리' op.410

비제 모음곡 '아를르의 여인 L'arlesienne-suibe'

무소르그스키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

차이코프스키 발레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The Nutcracker' op.71

이바노비치 왈츠 '도나우 강의 잔물결'

레스피기 '류트를 위한 엣 무곡과 아리아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클래식곡 추천] 집중력 향상과 공부할 때 도움되는 음악, 머리가 좋아지는음악, 기억력이 좋아지는 클래식![클래식곡 추천] 집중력 향상과 공부할 때 도움되는 음악, 머리가 좋아지는음악, 기억력이 좋아지는 클래식!

Posted at 2011.09.07 12:4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What a Wonderful World


 

집중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악
알바노니-아다지오 G장조
파헬벨-캐논 D장조
바하-G선상의 아리아
헨델-사라방드
바하-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1악장
바하-토카타 D단조
바하-플루트, 바이올린,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 3악장
헨델-라르고
바하-하프시코드 협주곡 5번 F단조 1악장
비발디-플루트 협주곡 C단조 1악장
바하-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1악장
헨델-수상음악 중 알라 혼파이프
퍼셀-트럼펫 독주

집중이안될 때
하이든: 현악 4중주곡 제17번

모짜르트: 바이얼린 소나타 제22번 현악 5중주곡 제5번

 

머리가 좋아지는음악
모차르트: 플룻 4중주곡 작품71 중 제1악장, 플롯 4중주곡 K285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61 중 제1악장
피아노 소나타 제14번 '월광' 중 제1악장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제1번 B장조 작품 8 중 제1악장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b단조 작품7 중 제3악장
차이코프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C장조 작품 48 중 엘레지


*두뇌 휴식과 원기회복에 좋은 음악
1.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9번 "주놈 콘체르트"
2. 모차르트 / 교향곡 제29번

 


*집중력, 지속력이 높은 음악
1. 베토벤 / 에그몬트 서곡
2. 바흐 / 토카타 D장조
3. 바흐 / 브란덴 부르크 협주곡
4. 비제 / 카르멘 "투우사의 아리아"
5. 헨델 / 수상음악
6.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7. 차이코프스키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기억력이 좋아지고 공부가 잘 되는 음악
1. 라벨 / 볼레로
2.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3. 베를리오즈 / 헝가리 행진곡
4. 차이코프스키 / 슬라브 행진곡
5. 마이어베어 / 대관식 행진곡



*머리가 맑아지는 음악
1.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9번 E 장조 K271 "죄놈"
2. 베토벤 / 교향곡 제4번 B장조 작품 60
3. 차이코프스키 / 발레 모음곡 "백조의 호수" 작품 20
4. 하이든 / 트럼펫 협주곡 E장조 Hob Vle-1


신고
  1. zum_help
    안녕하세요? 아하줌입니다.

    신이다 님의 포스트가 'toocool' 님의 추천으로 아하줌 최고의 지식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포스트는 아하줌( http://aha.zum.com/view/yPfyT )에서 추천되었으며, 줌(http://zum.com) 에서 '듣기 좋은 클래식'으로 검색하시면 검색결과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이거여 맨위에 곡 이음악 그대로 어떻게하면
    다운받을수있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클래식 추천곡] 피곤할 때, 불안할 때, 우울할 때, 슬플 때, 불안, 욕구 불만일 때, 졸릴 때, 집중력이 필요할 때 듣는 클래식 음악[클래식 추천곡] 피곤할 때, 불안할 때, 우울할 때, 슬플 때, 불안, 욕구 불만일 때, 졸릴 때, 집중력이 필요할 때 듣는 클래식 음악

Posted at 2011.09.07 00:1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중 '겨울' 1악장(틴컵) (작곡비발디)


 

1. 피곤할 때 듣는 상쾌한 음악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La quatto Stagione' 중 제1곡 '봄'

헨델 모음곡 '수상음악 Water Music-Suite'

헨델 합주 협주곡집 제2번 F장조 op.6-2

하이든 현악 4중주곡 제17번 F장조 '세레나데 Serenade op.3-5'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멘델스존 서곡 '고요한 바다와 즐거운 항해 Meeresstille und gluckliche Fahrt' op.27

슈만 교향곡 제3번 Eb장조 '라인 Rhein' op.97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77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b단조 op.61

드뷔시 교향시 '물의 정 ondine'

드뷔시 교향시 '바다'

드뷔시 모음곡 '베르가마스크 Bergamasque'

드뷔시 피아노 소나타 '물의 반영 Reflets dans I'eau'

드뷔시 야상곡 '구름 Nuages'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

라수스(Lassus) 왈츠 '파도를 넘어서'

라벨 피아노곡 '물의 유희 Jeux d'eau'

라벨 '고귀하고 감상적인 왈츠 Valses nobles et sentimentales'

 

 

 

2.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키는 음악

바하 '환상곡과 푸가' g단조 BWV-542

'토가타와 푸가' BWV-565

'푸가' g단조 BWV-578

'미사 Masses' b단조 BWV-232

모짜르트 현악 4중주곡 '불협화음' 제19번 C장조 K.465

'레퀴엠' d단조 k.626

베토벤 장엄미사곡 D장조 op.123

슈베르트 '실짜는 크레에트헨'

멘델스존 교향곡 제5번 D장조 '종교개혁 Reformation' op.107

쇼팽 피아노곡 '스케르쪼 Scherzo' 제1번 b단조 op.20

베르디 '레퀴엠'

생상스 교향시 '죽음의 무도 Dance macabre' op.40

부르흐 환상곡 '콜 니드라이' 제1부

포레 '레퀴엠'

바르토크 현악기, 타악기,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제1악장

스트라빈스키 무용 모음곡 '불새 L'Oiseau de feu' 제1악장

 

 

 

3. 자살심리를 달래주는 음악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Messiah'

바하 '미사' b단조 BWV-232

모짜르트 교향곡 제40번 g단조 K.550

'프리메이송을 위한 장송 음악' 

현악 5중주곡 제4번 g단조 제1악장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Schicksal' op.67

쇼팽 피아노 소나타 제2번 Bb단조 '장송행진곡' op.35

무소르그스키 죽음의 노래와 춤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4번 f단조 op.36

교향곡 제6번 b단조 '비창 pathetique' op.74

그리그 모음곡 '페르귄트' 제1모음곡 중 '오제의 죽음 ases' op.46

포레 엘레지

말러 교향곡 '대지의 노래 Das Lied von der Erde' 제1악장

 

    

  

 

4. 우울한 기분이 들때

모짜르트 교향곡 제40번 g단조 K.550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K.466

현악 5중주곡 제4번 g단조 '죽음과 소녀'

쇼팽 피아노 소나타 제2번 bb단조 '장송행진곡' op.35

슈만 피아노 5중주곡 Eb장조 op.44 중 제2악장

리스트 '헝가리 광시곡' 제2번 C단조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d단조 op.108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b단조 '비창'

'현악을 위한 세레나데' C장조 op.48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D장조 op.43

'슬픈 왈츠 Valse Triste'

거쉬인 '랩소디 인 블루 Rhapsody in Blue' 제2부

 

 

5. 불안, 욕구불만, 울분등을 떨치게 하는 음악

헨델 모음곡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 Royal Fireworks Music-Suite'

하이든 교향곡 제94번 G장조 '놀람 The surprise'

교향곡 제100번 G장조 '군대 Military' 

교향곡 제103번 Eb장조 '큰북 연타 The drum roll'

베토벤 교향곡 제7번 A장조 op.92

롯시니 오페라 '빌헬름 텔 Guillaume Tell' 서곡

멘델스존 교향곡 제4번 A장조 '이탈리아 Italian' op.90 중 제4악장

리스트 교향시 '전주곡 Les Preludes'

브루크너 교향곡 제7번 E장조

요한 시트라우스 폴카 '천둥과 번개 Unter Donner und Blitz' op.324

보로딘 오페라 '이고리 공' 제2막 '달단인의 춤 Polowezkischer Tanz'

림스키-코르사코프 스페인 기상곡 Spanish Capriccio' 제4악장 '정경과 집시의 노래 Scena e cantogitano' op.34

시벨리우스 교향시 '핀란디아 Finlandia' op.26

라벨 피아노협주곡 G장조

파랴발레 모음곡 '삼각모자'

스트라빈스키 무용 모음곡 '봄의 제전 Le Sacre du printemps' 

 

 

 

 

6. 미움, 질투심을 부드럽게 하는 음악

바하 '미사' b단조 BWV-232

오라토리오 '크리스마스' BWV-248

'마태 수난곡 Matthaus-Passion' BWV-244

베토벤 '장엄 미사곡' D장조 op.123<그림>바그너

오페라 '방황하는 네덜란드 인 Der fliegende Hollander' 서곡

악극 '트리스탄과 이졸데 Tristan und Isolde' 전주곡과 제3막의 '사랑의 죽음'

악극 '신들의 황혼' 중 '지이크프리트의 장송 행진곡'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 La forza del destino' 서곡

포레 '레퀴엠'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7번 C장조 op.105

하차투리안 발레 모음곡 '가이느 Gayane' 중 '칼의 춤 Sabre Dance'

 

 

 

 

7. 슬픈 마음을 달래주는 음악

모짜르트 교향곡 제40번 g단조 K.550

피아노 소나타 제26번 Eb장조 '고별' op.81a 제2악장 '장송 행진곡'

쇼팽 폴로네이즈 제7번 '환상' Ab장조 op.61

슈베르트 가곡집 '겨울여행'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La Traviata' 제1막 전주곡

스메타나 현악 4중주곡 제1번 e단조 '나의 생애에서 Z meho zivota'

브라암스 교향곡 제4번 e단조 op.98 

비극적 서곡 d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8번 C단조 '비창' op.13 단조 op.81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4번 f단조 op.36

교향곡 제6번 b단조 '비창' op.74

포레 엘레지

말러 교향곡 '대지의 노래 Das Lied von der Erde' 제2악장과 제6악장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1번 e단조 op.39

크라이슬러 '사랑의 슬픔 Liebes leid' European Goldfinch
 



8. 온화한 기분이 되게 하는 음악

비발디 플루트 협주곡 제1번 D장조 '홍방울새 Il Gardelino'

헨델 합주 협주곡 제2번 F장조 op.6-2

바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5번 D장조 BWV-1050

관현악 모음곡 제3번 D장조 중 제2곡 'G선상의 아리아' BWV-1068

슈베르트 교향곡 제8번 b단조 '미완성 Unfinished' D.849

부르크너 교향곡 제9번 d단조 제3악장

스메타나 교향시 '몰다우 Vltava'

교향시 '보헤미아의 목장과 숲에서 Z ceskych luhu a haju'

요한 시트라우스 왈츠 '비인 숲속의 이야기 Geschichten aus dem Wienerwald' op.325

브라암스 클라리넷 5중주곡 b단조 op.115

차이코프스키 발레 모음곡 '백조의 호수 The Swan Lake' op.20

드뷔시 교향시 '바다' 전주곡 제2집 '물의 요정'

라벨 피아노곡'거울 Miroirs' 중 '대양 위의 작은 배 Une barque sur L'ocean'

피아노곡 '물의 유희'  피사


 

9. 밝고 경쾌해지는 음악  

바하 이탈리아 협주곡 F장조 BWV-971

모짜르트 '봄의 동경'

호른 협주곡 제3번 Eb장조 K.447

호른 협주곡 제33번 D장조(하프너)

베토벤 교향곡 제8번 F장조 op.93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F장조 '봄 Fruhling' op.24

슈베르트 악흥의 시 제3번

멘델스존 가곡 '노래의 날개 위에 Auf Flugeln des Gesanges' op.34-2

교향곡 제4번 A장조 '이탈리아'

요한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An der schonen, blauen Dnau' op.410

시트라우스 왈츠 '비인 숲속의 이야기' op.325

왈츠 '봄의 소리 Fruhligsstimmen' op.410

브람스 대학축전 서곡 c단조 op.80

비제 교향곡 제1번 C장조

오페라 '카르멘 Carmen'

말러 교향곡 제4번 D단조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제7번 C#단조 '청춘' op.131

 

   

 

 

 

10. 상쾌한 기분을 만드는 음악

바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3번 G장조 BWV-1048

모짜르트 디베르티멘토 제2번 D장조 K.136

베토벤 교향곡 제6번 F장조 '전원 Pastorale' op.68

베버 서곡 '마탄의 사수 Freischutz'

슈베르트 교향곡 제9번 C장조

멘델스존 교향곡 제3번 a단조 '스코틀랜드 Scottish' op.56

슈만 교향곡 제3번 Eb장조 '라인' op.97

바그너 '지이크프리트의 목가 Siegfried-Idyll'

요한시트라우스 폴카 '사냥 Anf der Jagd' op.373

브람스 교향곡 제2번 D장조 op.73

보로딘 교향적 음화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In the Steppe of Central Asia'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 op.26

그리그 모음곡 '페르귄트' 제1모음곡 중

'아침의 기분 Morgenstimmung' op.46

이포리트프 이바노프모음곡 '코커스의 풍경' 중 '고개에서'

림스키코르사코프 '스페인 기상곡 Spanish capriccio' op.34

드뷔시 교향시 '바다'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op.47

 

 

    

 

11. 삶의 환희와 용기를 북돋워 주는 음악

바하 오라토리오 '크리스마스' BWV-248

'토가타와 푸가' d단조 BWV-565

모짜르트 현악 5중주곡 제5번 G단조 제4악장

하이든 첼로 협주곡 제2번 D장조 op.101

베토벤 교향곡 제9번 d단조 '합창 Choral' op.125

바이올린 소나타 제9번 A장조 '크로이저 Kreutzer' op.47

피아노 소나타 제23번 F단조 제3악장

롯시니 교향곡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 서곡

슈만 교향곡 제1번 Bb장조 '봄' op.38

브람스 교향곡 제1번 c단조 op.68

 

  

 

 

12.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모차르트 플룻 하프를 위한 협주곡 C장조

베토벤 피아노곡 '엘리제를 위하여 Fur Elise' WoO.59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3중주 협주곡 C장조 op.15

미뉴에트 G장조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F장조 '봄' op.24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맨스 Romance' 제2번 F장조 op.50

교향곡 제9번 d단조 '합창' op.125

멘델스존 봄의 노래

쇼팽 야상곡 제2번 Db장조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단조 op.11

피아노곡 '마주르카' 제38번 f#단조 op.59-3

슈만 '어린이의 정경 Kinderscenen' op.15 중 '트로이메라이 Traumerei'

랄로 첼로 협주곡 d단조 제2악장

차이코프스키 발레 모음곡 '잠자는 숲속의 미녀 The Sleeping Beauty'

발레 모음곡 '백조의 호수'

사라사테 '지고이네르바이젠 Zigeunerweisen' op.20

크라이슬러 윈-기상곡

'사랑의 기쁨 Liebesfreud'

 

 

 

13. 사색할 때 듣는 배경 음악  

바하 샤콘누 D단조

비올라 다 모레 소나타

첼로 모음곡

모짜르트 현악 4중주곡 제17번 Bb장조 '사냥 Hunting'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

슈만 피아노 소품 '어린이의 정경 op.15 중 '트로이메라이'

브람스 하이든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56a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2중협주곡 a단조 op.102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단조 op.104

말러 교향곡 '대지의 노래'

드뷔시 피아노 소나타 '물의 반영'

모음곡 '베르가마스크'

라벨 피아노곡 '물의 유희'

 

  

 

14. 기억력을 높여주는 배경 음악

쿠프랭 '클라브생곡집 Pieces de clavecin Premier recueil'

비발디 플룻 소나타 '충실한 목동'

합주 협주곡 '조화에의 영감 L'estro armonico'

헨델 흥겨운 대장간

바하 팟사칼리아 c단조 BWV-582

골트베르크 변주곡 BWV-988

바이올린 협주곡 E장조 BWV-1042

2개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BWV-1043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3번 G장조 BWV-1048

베토벤 바이올린과 현악을 위한 '로맨스' 제1번 G장조 op.40

피아노곡 '엘리제를 위하여' WoO.59

쇼팽 피아노곡 '24개의 전주곡' 제15번 Db장조 '낙숫물'

요한시트라우스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op.314

브람스 왈츠 제5번 Fb장조

무소르그스키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 Pictures at an Exhibition'

차이코프스키 현악 4중주곡 제1번 D장조 제2악장 op.11

크라이슬러 '아름다운 로즈마린 Schon Rosmarin' op.55

라벨 무곡 '볼레로 Bolero'

 

 

 

15. 점점 자신이 생기는 음악

헨델 합주 협주곡집 제5번 D장조 op.6-5

하이든 현악 4중주곡 제77번 C장조 '황제 Emperor' op.76-3

모짜르트 교향곡 제41번 G장조 '쥬피터 Jupiter'중 제4악장

베토벤 교향곡 제3번 Eb장조 '영웅' op.55 제4악장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b장조 '황제' op.73

피아노 3중주곡 제7번 Bb장조 '대공 Archduke' op.97

쇼팽 폴로네이즈 제6번 Ab장조 '영웅' op.53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Tannhauser' 서곡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 Aida' 제2막 '개선행진곡'

생상스 교향곡 제3번 C단조 op.78 중 제2악장

에르거 행진곡 '위풍당당' 제1번

오네게르 '기관차 퍼시픽 231'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