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업무팁(1)]에버노트를 이용한 성공적인 업무 활용기[직장인 업무팁(1)]에버노트를 이용한 성공적인 업무 활용기

Posted at 2012.10.16 07: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스마트 폰타블렛 제품을 이용하고, 

그 편리성으로 생활의 편리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식당을 찾는 것도, 길을 찾는 것도, 친구들과의 대화도, 

 게임도 ...

 일상의 모든 부분을 더이상 '스마트폰'과 '스마트 타블렛'을 빼면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왜? 업무에 있어서는 아직도 '데스크탑'과 

'다이어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요?왜? 

아직도 업무에 있어서는 그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요? 

왜 우리의 '스마트폰'과 ' 스마트 타블렛'은 게임어플만으로 가득찬 것일까요? 

오늘은 첫발로 '업무어플'(EVERNOTE)에버노트' 알아봅니다.

업무적 활용에 있어서 '타블릿 키보드'의 득템은 절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타블릿 키보드'에 관련된 내용은 아래주소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구요. 

 http://eagonblog.com/275

<로지텍 키보드 사용후기>


이건 제가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의 키보드'

이미지 출처 : 로지텍홈페이지에서 담아왔어요.


EVERNOTE(에버노트) .

 


EVERNOTE(에버노트)의 능력?


EVERNOTE(에버노트)는 업무에 어떻게 적용 될 수 있을까?

'외부업무 미팅시' '교육참석'에 있어서 최고입니다. 

그것이 '에버노트'의 힘이라 생각됩니다.

    '에버노트'의 작성창에서 우리는 

사진을 촬영하거나 

앨범에 있는 사진을 작성문서에 넣을수 

있습니다. 

  

    업무미팅이라는 것이 미팅내내 한가지 이야기가 물 흐르듯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 상대가 원하는 것

    정신없는 대화가 이어지게 됩니다. 

물론 메모를 하면서 그 순간순간을 잡아내지만 미팅이

    끝나고 다시 그 메모를 확인했을 때 정확한 결론이 무엇이었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 때 녹음된 내용을 다시 듣게 되면 대화속에서 결과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결론이 정확하게 나지 않고 끝난 경우라면 전화를 통해서라도 다시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일정/납품량/참여인원/예약/사용가능 범위 등등...

    서로간에 장소나 시간협의의 경우 정말 중요한 미팅결과이기 때문에 놓치게 되면.. 

    G T L 좌절입니다. 내 업무적 실수를 만회해줄 뿐 아니라, 

   문제 발생시 책임소재를 확인 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도 있죠.

 


EVERNOTE(에버노트)의 사용법.

  

1. 공짜는 양잿물도 마신다.

'에버노트'는 공짜어플입니다.굿~~

'앱스토어'에서 선택하여 설치를 합니다.



기본화면이 나오죠? 에버노트는 기본적으로 날짜기준으로 자동분류가 됩니다.

먼저 기본창의 아이콘의 기능을 설명해드릴께요.



상단중앙에

모든노트/노트북/공유됨/태그/더보기/

'모든노트'의 경우는 

작성한 노트목록을 본문과 함께 볼수 있는 기능입니다.

최근의 작성글을 보는것에 있어서 효과적입니다.

'노트북'

이 것은 다른 어플과 연동하여 공유하는 기능인데요.

전 아래의 그림처럼 'awesome'노트와 공유를 하였는데요.



어썸노트의 카테고리별 내용이 그대로 나뉘어져 옮겨져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어플과의 공유됨도 즐거운 기능입니다.


'공유됨'의 경우는 업무적 활용도는 적습니다.

'태그'와'더 보기'의 경우

'태그'는 작성된 글을 효과적으로 찾기위해 '태그'를 걸어두면 

시간이 지난 글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상당히 유용하니 반드시 기억하세요.^^

'더 보기'의 경우

태크 뿐 아니라 본문의 글까지 포함하여 글을 찾아내는 기능입니다.

'태그'의 기능보다 더 넓게 검색이 되므로 찾는 글의 검색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2. '작은고추가 맵다' 공짜 어플이지만 강하다~ 

이제 글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측하단의 '새노트'를 터치하여 새글을 펼칩니다.

'공짜어플'이지만 그 기능은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새글이 열리면 현위치를 가지고 제목이 자동 생성됩니다.

이 제목은 물론~ 바꿀수 있구요.

상단의 /카메라/사진/마이크/정보

그림 그대로의 기능을 합니다.

카메라는 찍고

사진은 앨범에서 불러오고

마이크는 녹음하고

정보에서는 '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교육참석하여 '플로어 차트'를 사진으로 

찍어 본문에 첨부한 '사진'과 '녹음파일' 보이시죠?>


이것이 '에버노트'의 힘입니다.

심플하게 꼭 있어서 하는 기능만 넣은 것이죠.

더 필요한 기능..있을까요??

하단의 기능들

보내기/휴지동/돋보기

'보내기'기능을 통해 

미팅내용을 관련업무자나 팀장에게 바로 보낼수 있습니다.

팀장이 좋아하는 것은 신속한 상황보고~~입니다.^^

휴지통과 돋보기의 경우...말 그대로 입니다.^^

미팅을 함에 있어서 꼭 있어야 하는 기능만을 넣어 

사용자의 접근과 조작이 쉽게한 

'에버노트'


 

편리함보다는 정확한 업무능력

 

이런 어플하나가 내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

라고 의문을 표시하고 불신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전 '스마트 테블릿'자체를 '업무적 툴'로써 기능을 불신하였는데요. 

실제로 마음을 먹고 쓰려고 하자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 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한 '에버노트'하나의 어플로 어떻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접근하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어플부터 사용하면서 

점점 다른 어플에게도 관심을 가지다보면 어느순간 

나의 업무능력은, 업무시간 효율성은 높아져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게임처럼  이 어플을 사용하다보면 일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신기함을 통해 신선한 생활의 전환...

절대적으로 제가 보장합니다.

바로 다운받아 사용해 보세요.

공짜자나요^^

그럼 또 찾아뵙겠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건축이 함께 하는 공간은 이건블로그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집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기업, 이건창호/이건산업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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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하하 벌써 주말 이네요 ^^
  3. June
    저는 기타레슨에 에버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대.. 저도 활용기를 한번 올려보고 싶네요~
  4. 저도 에버노트 잘 사용하고 있어요..ㅎㅎ
  5. 에버노트를 예전부터 되게 애용하는 사람인데, 가끔 연동이나 일정상의 문제가 불편한것도 있지만 정말 이만한 녀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ㅋ

    돈주고 사는 프랭클린보다도 괜찮은거 같아요.
    전 에버노트랑 어썸이랑 서로 연동해서 사용한답니다.
    • 2012.10.18 07:28 신고 [Edit/Del]
      일정관리는 많이 어렵습니다. 저도 그래서 어썸이랑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썸말고 투두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효과를 곧 준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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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 결국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간단사용기^^뉴아이패드 결국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간단사용기^^

Posted at 2012.05.25 13:3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업무때문에 산 것이기도 하지만, 다른 목적이 더 끌리긴 합니다.

- 레티나 디스플레이 : 환상적인 해상도를 보여줍니다.

- 속도 : 손에 착착 달라붙는 느낌이랄까

- 열 : 생각보다 많이 나진 않습니다. ipad2랑 비교는 안해보았지만, 괜찮은 듯.

- 인터넷 속도 : 상당히 빠르게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네이버가 pc버전으로 열립니다. 컴퓨터 같은 느낌 받습니다.

- wifi 휴대폰 블루투스 : 큰 차이가 없는 듯. 굳이 통신요금 내지 않고 wifi버전으로,,,

- 밧데리 충전 : 충전이 안된다는 말은 틀린 것 같고, 조금 늦다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용량이 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뒤에 이니셜 문구 서비스가 있었는데, 너무나 경솔한 생각으로 그만 이름 석자!! 참 볼품 없습니다.

그다음 지금까지 설치한 어플로는

- 맥킨토시 audio player(오디오필이라면 반드시 깔아야 합니다. 소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푸른 눈의 유혹이~

책상위에 플레이 온하고 있노라면 맥킨토시 인티앰프를 구입한 착각이 듭니다. 거짓말 좀 보태서)

- 플립보드, 유패드, ibook, autocad ws, 계산기,(아직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필수 아이템^^)

- ktx매거진, 더 매거진, 올레매거진 (무료어플에 힘찬 박수를~~ 과월호이긴 하지만 스테레오 사운드까지 그리고

여성분들께서 좋아할 만한 잡지들이 많습니다. 다운받아 놓고 보니 잡지책 몇십권을

들고 다니는 느낌이 납니다)

 

애플에 박스.

신품을 뜯어보는 느낌이란걸 제대로 느끼게끔 합니다.

애플관련 카페 장터에 가면 박스까지 항상 내 놓는데, 이해됩니다. 박스만 사시는 분까지도 있더군요.

ipad smart cover

자석으로 부착한다는 점

커버가 열었다 닫었다를 하면 화면 열리는 것과 연동이 된다는 점.

다양한 각도로 세울수 있다는 점.

스마트 하게 여겨집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보다 확실히 다른 것은 내장 스피커로 나오는 음악. 음질이 더 좋습니다. 더 큽니다.

돈 값을 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러면 아이폰은 폰기능만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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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yshinkr
    환갑넘어서 i pad 구입하였습니다.
    영화도보고.음악도듣고, 메킨토시는 몰랏내요 즉시어플입니다.
    • 2012.08.20 22:55 신고 [Edit/Del]
      저희 아버지께서도 아이패드를 활용해서 스케쥴 정리 하시고 신문과 잡지 구독하시며 아이패드 생활을 즐기시는데요. 연세 있으신 분들이 아이패드 잘활용하시는 것을 보면 은근히 멋있더라고요. 즐거운 아이패드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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