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절약하기 _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태양광전기요금 절약하기 _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태양광

Posted at 2018.02.28 19:17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푹푹찌는 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난화로 인한 에어컨 소비가 증가되는 가운데

우리 가정도 전기세가 참으로 부담스럽습니다.

우리 가정에서 쉽게 전기료를 아낄수 있는 방법이 바로

태양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생산으로 전기료를 절약하는 방법인데요.

태양에너지는 현재 존재하는 에너지의 잔존량을 비교하였을때 

대단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많이 혼돈을 하는 개념을 잡아 나에게 적합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아봅니다.

태양광 VS 태양열


태양광발전장치에 있어

먼저 가장 많이 혼돈을 하는 개념을 잡아보도록 합니다.


이 차이에 대해 여러분은 아시나요?


쉽게 설명하면,,,

태양광-  태양을 받아 바로 전기로 변화하는 방식이며,

태양광 모듈 -> TV

최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도 BIPV가 지붕마감재로 적용되어 공항에서 사용되는

전기의 일부분을 절약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하루 약 5243KW의 전기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가구가 1년 5개월 사용하는 양입니다.


태양열 - 흡수된 열을 이용 발전기를 작동하여 전기를 변화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태양열은 열로 물을 끓여 증기를 이용 발전기를 돌려서 TV가 나오는 원리인 것입니다.

석탄이나 기름으로 발전기를 돌리는 것이 아닌

태양열을 통해 발전기를 돌리는 것입니다.

태양열 모듈 -> 증기기관 -> 발전기 -> TV


그럼 무엇이 더 좋을까요?


답은 쉽습니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습니다.

그 말인즉,

태양열은 어두우면 못습니다.

태양광은 4계절 내내 태양만 있다면 사용됩니다.


쉽게 이해되시죠?

그럼 오늘은 태양광과 태양열의 구분으로 그 시작을 마무리 하구요.

내용을 정리하면,

태양을 이용한 재생에너지는?

태양광과 태양열이 있으며,

태양광을 빛을 통해 바로 전기를 생산하고 사용하는 것이고

태양열은 열을 통해 열변환기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 그 효율은 태양광이 좋다.

이런 내용을 머리속에 넣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다음편부터 우리는 태양광을 본격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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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문화란?[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문화란?

Posted at 2018.02.27 07: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사람들은 흔히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에게 자신이 속한 어떤 곳에서든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되라는 말을 덕담으로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그래야겠지요. 그런 마음으로 일을 배워야겠지요. 그런데 우리는 나이가 들면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지금 있는 곳이 어디든, 언젠가는 반드시 떠나기 마련이라면 내가 없어도 남은 사람들이 아무런 불편이나 지장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기고 준비해야겠지요. 이렇듯 누구나 꼭 해야 할 일임에도 소흘하고 허술한 걸 보면 어떨 때는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밀려나기 싫어서, 휘두르고 싶어서 언제까지고 나만 할 수 있는 일을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는 마음일 수도 있겠지요. 자식과 혈육에게는 뭐라도 남겨서 물려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집 밖에서 몸 담고 있는 직장이나 다른 공동체를 떠날 때는 그렇지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출처 : https://www.lonelyplanet.com/bookings


물론 그 누구도 피붙이만큼 애틋할 리야 없겠고 살아서 떠나는 마음과 죽어서 떠나는 마음이 같을 수는 없겠지요.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 무언가를 함께 하는 마음이 이래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부모 노릇, 가장 노릇이라고 해도 물질로 그 빈자리를 채울 수야 없는 노릇입니다. 그것 또한 미련이고 집착이니 버려야 할 욕심입니다. 혼자서만 다 짊어지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삶과 일은 혼자서도 알아서 잘 꾸릴 수 있도록 다독이고 다그쳐야 합니다. 더불어 스스로가 늘 좋은 본보기가 되어 다른 이들이 저절로 따라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이 모두에게 고스란히 물려져 거듭 되풀이된다면 그 가운데 누구 하나 없다고 해서 아무도 흔들리거나 엇나가진 않을 겁니다.

 

이것이 바로 전통의 힘입니다. 몸담은 곳이 어디든 우리는 좋은 전통을 만들어 바로 세우려 힘을 써야 하며, 이미 그런 전통이 있다면 그걸 가꿔서 물려주려 노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 사회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공유하게 되는 가치와 신념, 그로 말미암은 행위 모두를 일컬어 문화라고 하니 우리 모두는 누구나가 문화의 창조자이고 수호자인 셈입니다.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세상은 내가 아니라 문화가 만듭니다.

 

문화는 소통입니다. 말이 통하고 글이 통해 서로 느낌과 생각을 나누는 겁니다. 그래서 뜻이 하나로 모아져 함께 뭔가를 해내겠다는 게 문화이고 그렇게 만들어져 모두가 누리고 있는 것이 문명입니다. 문화는 혼자가 모두가 되는 것이고 모두가 하나를 품는 겁니다. 바람직한 문화가 삶의 보람이자 긍지가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출처 : https://www.emaze.com/@AORFIIIZO/mirar-desde-la-comunicacin


음악이 좋고 예술이 좋으니 음악가와 예술가는 또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한 때는 그들과 가까이 지내면서 참으로 많은 것들을 함께 하며 서로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생각과 삶을 더 잘 알게 되었고 그로 말미암아 음악과 예술을 더 깊이 알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 더는 다가서지 않습니다. 떨어져서 지켜보며 걱정하고 응원합니다. 인연이 닿아 기회가 생기면 힘든 일을 돕고 좋은 일을 거들 따름입니다. 정말로 좋아하면 그래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있는 듯 없는 듯 곁을 지켜야 오래 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혼자서만 마음 속 깊이 품은 사랑이라야 식지 않고 늘 따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술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는 언젠가는 더 이상 따로 경영에 힘쓰지 않아도 예술 스스로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경영이 없어도 되는 예술을 꿈꾸는 겁니다. 그렇다면 예술이 꿈꾸는 세상은 무엇일까요? 예술이 없어도 우리의 삶 그 자체가 충분히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한 결 같이 맛깔나고 멋스러워 보고 듣고 만지며 느끼는 모든 것들이 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출처 : http://www.theviveur.com/travel/tips-going-road-trip/


아마도 내가 존재하는 이유도 이와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속한 그 어느 곳이나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없더라도 그들 나름의 삶을 보란 듯이 잘 꾸려가는 것이겠지요. 있을 땐 마치 없는 것처럼 잘 섬기고 두루 보살피다가 때가 오면 멀찌감치 물러서서 지켜보는 겁니다. 잠시 허전하겠지만 누군가 곧 빈자리를 채우고 서로 애틋했던 마음은 문득 떠오르다 그리움으로 남는 겁니다. 나를 사른 불꽃은 어느덧 사라지고 온기만 가득 남기고 떠나는 겁니다.

 

참 좋은 것부터 훌훌 털어버려야 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부터 훨훨 날아가게 내버려두어야 합니다. 애틋할수록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싫은 일들도 아무렇지 않고 미운 사람도 덤덤할 수 있습니다. 죽고 못살 만큼이나 살가운 것들도 다 떠나보낸 바에야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겠습니까. 너도 가고 나도 가는 걸 붙들면 누구를 붙들겠습니까. 부둥켜 안으려니 뭐라도 잡으려고 안간힘을 다합니다. 매달려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남의 가슴을 자꾸 후벼팝니다. 그만큼 새겼으면 덮어두고 묻어두어야 할 일을 자꾸 들추어서 들쑤십니다. 땅을 파고 씨를 뿌렸으면 다시 흙을 덮고 묻어야 싹이 납니다. 무엇이든 차면 기울고 누구든지 오면 가는 것이 만물의 이치고 우주의 섭리거늘 사람만 이를 벗어나려 허우적거립니다. 힘을 빼야 물에 떠서 헤엄을 칠 수 있고 마음을 비워야 삶이 가벼워 뜻을 펼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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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업무팁]NIKE를 통해본 소통의 중요성[효율적인업무팁]NIKE를 통해본 소통의 중요성

Posted at 2018.01.23 13:4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우리는 늘 소통 소통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세상이 점점 편해지고, 기술이 발전되면서 점점 우리의 삶도 소통과 멀어지고 

개인적인 생활과 삶이 만들어지고 답답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 생각해 볼까요?.. 

과연 기술의 발전이...우리의 소통을 점점 막고 있는 것일까?

과학기술의 발달,

자고 일어나면 쏟아져 나오는 각종어플과 제품들 

인간의 관계를 끊어버리는냉혹하고 차가운 물건일까요?

그에 대한 답을 전 최근에 어렴풋이 찾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과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관계를 단절시킨다.??'

진보된, 발전된 기술은 과연 그럴까요?

발전된 기술을 따뜻함과 배려를 위한 기술을 너무 좁게, 나를 위해서만 

사용하면서 우리에게 과학기술은 차갑과 딱딱한 이미지의

'터미네이터'가 된 것은 아닐까요?


 

지난 2월 NIKE는  FuelBand를 발표했습니다.




이 신제품의 동작메카니즘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고 있는지를 업데이트를 시켜주면서 

때때로 착용자의 운동을 하고자 하는 욕구, 칼로리를 더 소비하게 하는 동기를 유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빨간색은 - 움직임이 적어 칼로리 소비가 적을때

초록색은 - 움직임이 맣아 칼로리 소비가 많을때 표시가 됩니다.

현재의 기능은 이렇게 어떻게 보면 단순하지만,

나이키의 목표는 기기와 사람간의 feedback을 통해 Harmony를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인체의 변화에 맞게 주위환경이 변하게 되는...최적의 몸상태를 유지하는 장치

좀 더 넓게 생각하면 전문운동선수들의 몸의 변화도 이러한 장치를 기반으로한 또 다른 새로운 장치가

측정을 하고 사고를 방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몸이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위험한 순간

이러한 기기가 알려주는 것이죠. 위험을 내 안의 심장을 통해 그리고 또다른 어떤 내 몸의 부분을 통해

서로간에 소통을 feedback을 통해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ADIDAS또한 말하는 신발은 만들었습니다. 아직 제품화를 위한 프로토타입이 아닌 

단순 프로토 타입이기는 하지만 이것 역시 Feedback이라는 '소통'이라는 것을 중요시한 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제품에 대한 동작메카니즘은 아래의 영상이 한번에 쏵~~


새로운 기술 진보된 과학기술은 우리의 삶을 절대로 망가뜨리지 않겠구나.

오히려 그것을 사용함에 있어서 User의 마음가짐과 사용법에 따라 그 결과물이 다르게 나오는구나.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사람이 좀 더 쉽게 굴착작업을 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사람을 죽이는 대형 살인무기가 된거 처럼...

앞으로 과학과 IT 분야는 이러한 사람의 인성과 감성을 잘 이끌수 있는 방안도 찾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간관계라는 것이 꼭 눈으로 직접보고. 만지고, 말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가 오래된 유치원, 초등학교 친구를 몇십년 만에 만나도 만나는 순간 서먹함은 없는 것처럼

우리도 좋은기술, 따뜻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과학기술의 결과물들을 잘 이용하면

더 많은 관계를 맺고 더 많이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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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직장생활]모바일 워커_지루한 직장생활 날려버리기[스마트한 직장생활]모바일 워커_지루한 직장생활 날려버리기

Posted at 2013.01.31 18:5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모바일 워커(mobile worker)





우리는 누구나 자유로운 삶을 바랍니다. 


한때는 그래서 우리에게 ‘프린랜서’바람이 불기도 했지요.


만원버스와 ‘지옥철’이라 불리우는 지하철에 실려 회사라는 곳에 도착하여 일을 하는 피곤한 생활...


여유롭게 일어나 커피를 내리고 감미로운 음악을 틀고 토스트를 구워 아침을 준비하고, 


아침햇살을 맞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생활...


이러한 생활이 과연 꿈이나 영화속 주인공만 하는 것일까요?


꿈을 꾸지 않는자..보다는 꿈을 꾸는자^^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오는 것이니...


우리도 준비를 해보도록 해요^^


  1. 스마트폰



   스마트폰은 여러분들의 일정관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업무를 보는 정해진 책상이 없는,


   있다고 해도 계속 이동을 필요로 하는 당신에게 책상의 메모와 명함, 


그리고 회사의 동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효과를 느끼고 계시다면 여러분은 ‘모바일 


   워커’ 로 한발짝 더 다가선 것입니다.

 

   당신이 가볍게 휴대한, 가방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동안 


당신책상의 모든 자료를 주머니에 담고 다니는 것입니다.

  1. 노 트 북



   노트북은 점점 전문적인 환경의 업무도구로써


 그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마트폰’이 여러분의 책상의 메모와 명함 그리고 사무실 전화를 옮겨놓았다면,


   노트북은 여러분 회사책상의 상징 데스크탑을 가방속에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노트북의 장점은 휴대성과 강력해진 성능에 있습니다.

 

  1. 무선인터넷



   ‘인천앞바다에 사이다가 떠도 꼽뿌가 없으면 못 마시듯’ 


스마트폰과 노트북이 있어도 ‘무선인터넷’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혹은 그 능력이 확 줄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선인터넷에 대해 더욱 친근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1. 일상과 경계



   스마트한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스마트 기기’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바로


일상과 일의 경계를 확실히 하는 것입니다. 


회사라는 곳에 모여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비효율적이라도 느낄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내 생활을 일과 그 이외 시간으로 

   

나누어 주는 기준을 한다는 것에는 효과가 높습니다. 


회사를 벗어나는 순간 우리는 더이상 일에 묶여 있을 필요가 없고, 


회사에 출근하는 순간 좋던싫던 일을 하게 됩니다.


  ‘모바일 워커’의 경우, 


이러한 일과의 경계를 자신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생활이 망가지고 본래의 목적과는 다른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죠.


한 예로, 아침출근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맘으로 밤새놀게 된다면 다음날


  일의 진행에 대해서는 더욱 더디게 되는 경우가 있겠죠?

  

‘모바일 워커’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제력. 


일과 생활을 철저히 분리할줄 아는 분별력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체  계 




  이 부분은 일상과 경계와 같은 맥락의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워커’의 책상은 따로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여러분들의 서류 및 작업공간은 


쉽게 다른용도와 공간으로 혼용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여러분들의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1. 소통의 극복



  ‘모바일 워커’ 대부분의 업무를 ‘스마트폰’ ‘노트북’ 같은 스크린 앞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지 않고 메일이나 통화로 소통이 이루어지므로 


그에 따르는 편리성 못지 않게 소통의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막기 위해 여러분은 상대의 메시지에 대한 피드백을 명확하고 


자세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공적인 ‘모바일워커’는 


단순히 출근을 하지 않고 책상에 앉아 


노트북과 아이폰으로 일하는 그런 단순한 일이 아닙니다. 


모바일 워커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훈련이 필요로 합니다.


성공정인 ‘모바일 워커’가 되기 위해서 


당신스스로가 당신에게 고용되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을 하며, 당신은 아직 회사의 일원이며, 


단순히 일하는 장소가 사무실 책상에서 밖으로 바뀐것이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스스로 동기를 부여해야하며, 스스로 성장해야하고


스스로 통제해야하며 스스로 만족해야 합니다.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바른 작업체계를 만들면


당신은 자유와 일의 성공...두가지 토끼를 잡을수 있습니다.^^


'모바일 워커'가 되기 위해 수반되어야 하는 능력과 가치관,


이러한 것들은 '모바일워커'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처럼 스마트기기에 노출되어 있고,


이제는 그것을 써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럼 오늘부터 자유로운 삶을 위한 노력을 해보는 것은 어떠하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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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에너지 절감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

Posted at 2011.09.17 01: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쓸데없는 광고들이 많은거야??", "한장이면 충분할텐데 장 수가 왜이리 많지?"
"디자인이 너무 촌스러워...", "쓰레기야....  종이가 아까워!"

이런 문제를 디자인 진흥원에서 고민한 전략 보고서가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또한,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는 일반인들,  또한 서비스 디자인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본다면 이 자료가 많이 도움을 될 것 같습니다.

본 화일의 전문을 보시길 원하는 분들은 아래 주소 링크해 주세요.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order=new&dStyle=&MenuCode=&keyword=&relation_keyword=&menupkid=238&pkid=9955&Category=&page=1

대략 중요한 부분만 이미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바쁜세상이니 요점만 보시고자 하신다면
아래로 스크롤 하면서 쓱~~~~~ 보시면 됩니다.^^


본 리디자인의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조사방법을 토안 사용자 집중 관찰과 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한 서비스 디자인 방법을 적용하여 단순 나열식 고지서를 개선함으로 정보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의 긍정적 행동 변화를 유도하게
하여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역할을 한다."

구구절절 긴데, 요점은,
고지서의 정보의 질을 높이고 사회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데 목적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

우리가 접하고 있는 관리비 고지서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받아본 고지서의 내역을 보고선 에너지를 절감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안됩니다.
어떻게 절감해야할지 판단도 잘 안되죠?

본 기획팀에서는 에너지사용에 대한 시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절약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   잘 안보이시죠??? --!`이미지로 첨부하다보니, - 앞서 링크자료를 보시면 쫌 잘 보인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



영국의 경우는 에너지 비용 통제를 위해 선불 측정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 번거롭기는 하겠지만, 신경써서 에너지를  덜 사용하려고 노력할테니 절감은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전개하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의 다양한 모습들입니다.




좋은 디자인을 하기위해선 관련 소비자, 전문가, 디자이너, 관련종사자들과의 충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전기에너지 패턴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설정된 디자인의 컨셉입니다.

keyword - 반갑고 기다려지는, 궁금하고 보고싶은 고지서
              에너지 사용에 대해 쉽게 인식할 수 있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신념을 가지도록 하는 고지서


디자인 컨셉개발
targeting : 아파트에 거주하는 일반가정
segmentation : 주부를 중심으로 한 가족 구성원
                        온가족이 함께 개선된 고지서를 보고,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도록 함
positioning : 고지서 개선을 통해 에너지 절감유도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정보는 삭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도록 시각화 된 이미지로 정보를 전달.
디자인 전략 :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
                    정보전달의 목적성 부여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도출된 결과 디자인입니다.

 

올리면서도 이미지가 좋지 못해 아쉽습니다.
다음에 공유할 때는 좀 더 큰 이미지로 ^^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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