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마감] 제27회 이건음악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 연주회 티켓 응모 이벤트 - 클래식 공연 티켓을 신청하세요![이벤트 마감] 제27회 이건음악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 연주회 티켓 응모 이벤트 - 클래식 공연 티켓을 신청하세요!

Posted at 2016.09.08 16:2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 제27회 이건음악회 티켓 응모 이벤트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공연 무료 관람하기 (클래식 공연 무료 초대권 신청하세요)

 

27회 이건음악회 무료 공연티켓 이벤트 안내드립니다.

 

문화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1990년부터 한 회도 빠짐없이 27년째 지속하고 있는 이건음악회가드디어 27회 이건음악회를 위한 티켓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작년에는 7월에 음악회를 해서 많은 분들이 올 해 여름에 문의 주셨는데, 이건음악회는 주로 10월에서 11월 초, 늦가을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

 

27회 이건음악회에서는 천재 클래식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를 모시고 "Bach to Beatles"라는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찾아 뵈려고 합니다. 

 

바흐 시대 부터 비틀즈의 음악 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클래식 기타의 매혹적인 선율을 가을에 만끽 하실 수 있는 최고의 기회! 현악 7중와 함께 들려줄 밀로쉬의 음악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이번 공연 놓치지 마시고 꼭 응모하시어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라모폰의 평

"카라다글릭의 기타 연주를 들어보면 그의 우수한 연주성과 천부적인 기술력과 함께 그의 인간미가 음악에 맛을 더하고 잘 어우러진다."

 

데일리 텔레그라프의

"새롭게 출시된 라틴 아메리칸 풍의 프로그램은 고상함과 따듯한 관능성 그리고 순수한 아름다움이 두드러진다."

 

데일리 텔레그라프 제프리 노리스의 평

"그의 연주는 유연하며 음색 또한 절묘하고 굉장히 아름답다."

 

선데이 타임즈는 2014 2

"1960년대 존 윌리엄스와 쥴리안 브림 다음으로 10년만에 영국의 클래식 차트를 바꿔놓고 수상을 한 카라다글릭은 나이 겨우 30에 클래식 기타 거물이 되었다. "


 

[응모 방법 안내]

 

1. 이건음악회를 관람하고 싶은 이유꼭 관람해야 하는 이유 

 

2. 함께 보고 싶은 사람그리고 이유

 

3. 감사하고 싶은 분께  thanks to ______ , 그리고 이유 

 

공연장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위의 3가지 중 1가지 주제를 택하셔서 사연을 응모해주시면,사연 위주로 추첨하여 선정되신 분들께 1인 2매의 티켓을 우편 또는 문자티켓 형식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공연 일정]

인천 :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10월 15일 토요일 19시)

부산 : 부산 시민회관(10 18일 화요일 20)

대구 : 수성아트피아(10 19일 수요일 20)

고양 :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10 20일 목요일 20)

서울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10 22일 토요일  14, 20 2)


[신청시 주의사항]


1. 주소와 핸드폰 번호는 꼭 티켓 받으실 곳의 정확한 정보 입력 부탁드립니다. ^^ 

2. 원하시는 공연장의 스케쥴을 확인하시어 선택 부탁드립니다.

3. 감동 응모 사연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공개 예정입니다. 

4. 이벤트 응모 기간은 2016년 9 8일부터 9월 23일 까지 입니다.

5. 발표 : 9/30(금) 예정 - 당첨자 개별 문자 발송 


꼭 참여하셔서 좋은 공연 관람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1. 티켓신청 그림 클릭이 안되시는 분은 아래의 주소를 클릭 또는 복사하여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2. 티켓신청 그림을 클릭하거나, 주소를 넣어도 티켓신청 팝업이 뜨지 않으시는 분은 [팝업차단 설정 해제]를 해주세요. 방법은 인터넷익스플로러 기준으로, 도구→팝업 차단→팝업차단 사용 안함 클릭 하시면 됩니다.


3. 공연관련 정보는 하단 내용을 참조하시고 기타 문의사항은 리플로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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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우아빠
    신청하는 사이트 우편번호 데이타베이스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우편번호 체계도 예전 것인데다가 세종시는 아예 들어 있지도 않아서 신청도 못합니다. T.T
  2. 말디니
    주소가 아예 입력이 안되요. 도대체가. 수정되면 연락부탁드립니다. soheon98@nate.com
  3. 비밀댓글입니다
  4. 김지연
    드디어 이건음악회가 다가오는군요 기다렸습니다~^^
  5. 김중남
    1년을 기다렸네요
    클래식기타와 현악의 만남 역시 이건!!입니다
    항상 기대했던 이상입니다 멋져요!!
  6. 정미영
    작년에 응모기간을 아쉽게 놓쳤어요~~그때 생각하면 지금 아쉬운..올해에는 꼭 즐거운 관람의 기회가 !!기대합니다~
  7. 정보라
    기대합니다~~^^
  8. 꿀언니
    매년 좋은 공연으로 찾아오는 이건음악회 올해도 기대됩니다~~ !
  9. 박선영
    너무 멋진 이건음악회! 1년에 한번만 있는 이날이제게 참 소중합니다~ ^^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장진희
    밀로쉬 뿐만 아니라 피호영..이정란..스트링 협연자들도 장난이 아니네요..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공연을 처음보고는 막심처럼 연주가 화려하고 멋지다..라고 느꼈는데..당첨되서 라이브로 진짜 듣고 싶어지네요
  12. 김지연
    신청했습니다 ~~~기대해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비밀댓글입니다
  17. 박형후
    이번에 아비 아비탈이 오는 것으로 바뀐 것을 보고 큰 기대를 하였는데... 응모기간이 끝나버렸네요.
    저는 부산시민으로 꼭 한 번 아비탈의 연주를 보고싶은데 응모권의 기회는 없을까요....?
    혹시 가능하다면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010 9379 6095
  18. 비밀댓글입니다
  19. 이윤정
    제가남긴 비밀댓글에대한 관리자님의 비밀댓글을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제 댓글 수정으로 들어가도 남겨주신 답신이 안보이네요 ㅠㅠ
    • 2016.10.14 10:59 신고 [Edit/Del]
      다시 달아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윤정선생님
      죄송하게도 티켓이 이미 발권되어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다만 음악회 블로그 방명록을 통해 서로 교환하시는 방법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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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기타 " 내가 그린 그림은 一航海이병우 기타 " 내가 그린 그림은 一航海

Posted at 2011.12.14 09:5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잊을 만하면 나오는 이병우 님의 기타 컬렉션입니다.

그만큼 따뜻하고 정감가는 곡들로 채워져 있는데요. 이 음반은 거의 결정판이 될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요즘말로 서정미의 끝판대장격입니다. 곡 하나하나 기타솔로가 펼쳐지는 이 곡은

잠시 인기를 얻는 대중적인 것을 넘어서는 오랫동안 남을 만한 곡들이라 생각됩니다.


1989년도에 녹음된 이 앨범은 아마도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초반까지 이병우님의 기타솔로를

이른바 '작가주의'로 탄생한 한 무리의 앨범중에 하나 입니다.

사진에도 있듯이 앨범 뒷면에 있는 당시의 젊은 이병우님의 표정은 카메라를 들이대니 다소 부끄러운

어색함이 묻어 있는 듯 보입니다.

 

앨범자켓 아래쪽에 "머플러와 나는......후반부 녹음중 electric guitar가 감기에 걸려 기계적 잠음이

들어갔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글귀가 눈에 보입니다. 요즘 이런 글 쓰지도 못하고

앨범으로 나오지도 못하겠지만, 당시의 사정이 어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신선하게 보여집니다.

 

실제 앨범을 들어보면 적어도 제 생각엔 그렇게 큰 잡음이 들어간것 같진 않습니다. 게다가

전반적으로 양질의 녹음으로 기타의 맛을 아주 잘 그려냈다고 보여집니다.

 

새 (3:28)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 航海 (7:50)

사랑했지만 (7:31)

 

비 (3:55)

머플러와 나는 하루종일 바닷가에서 (6:20)

4月 (6:00)

이젠 안녕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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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이병우 기타연주집 "혼자 갖는 茶시간을 위해"음반-이병우 기타연주집 "혼자 갖는 茶시간을 위해"

Posted at 2011.11.14 09:4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이병우라는 인물을 처음 알게 해준 음반입니다.

처음에는 cd로 샀지만, 이후에 매력에 이끌려 몇 안되는 디스코그래피를 보고 있는 연주가이기도 한데,

이제는 연주를 넘어서 작곡가, 음악감독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가 주제하는 것으로 보이는

musikdorf.com 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내용을 옮기는 것보다도 관심이 있으시면

찾아가 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병우 님의 처음 활동하던 때와 다르게 지금은 영화음악으로 

더 알려지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연주와 기타에 대한 사랑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말이 나온김에 그냥 기억나는 영화음악만 나열한다면,

마리이야기,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왕의 남자, 호로비츠를 위하여, 괴물, 마더, 해운대,

로맨틱해븐 등이  있군요. 아마 반정도인것 같습니다.

 

아무튼 한약냄새도 좋고, 커피도 좋아하다보니, '차' 에 대해서도 은근히 관심은 가지게 되었지만,

모든 차가 다 그렇진 않겠지만, 떨더듬한 맛에 손이 안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적한 시골의

한옥 마루 위에 펼쳐진 차를 음미하는 것을 꿈꾸는 적도 있었는데, 이 앨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때를 위해 아주 적합한 음악을 들려주는 앨범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가만히 앉아서 차를 마실때 생각하는 것들, 느낌을 이 앨범에 그대로 담아

놓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차는 마시진 않지만, 가끔식 꺼내서 많이 듣곤 하는 앨범입니다.

모두다 연주곡입니다.


사진에는 잘 판독이 안되므로, 그대로 옮겨적습니다.

 

1. 집으로 가는길

2. 혼자 갖는 茶시간을 위하여

3. 잠들기 바로전

4. 재회

5. 텅빈 학교 운동장엔 태극기만 펄럭이고 I

6. 텅빈 학교 운동장엔 태극기만 펄럭이고 II

7. 비오는날에 산보

8. 잔디에 누워

9. 뭐가 그리 좋은지

 

작곡.연주 이병우

오보에 임정의

엔지니어 이훈석

사진 이주헌

 

'비오는날에 산보' 중 J.S BACH의 BWR998 PRELUDE를 부분적으로 인용했습니다.

이 앨범은 1990년 8월 17,18 DREAM STUDIO에서 녹음하였습니다.

앨범제작을 도와주신 조원익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운, 최승옥, 이혜선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제작  이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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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기타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기타] 기타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

Posted at 2011.10.06 20: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음악을 감상하실 때 가사말보다 사운드에 집중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가사를 통해 과거의 추억을 회상해 보는 경우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 이 음악에 쓰이는 악기가 무엇이고 사운드가 어떻게 어우러져 있는가를 먼저 듣게 되는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음악 사운드는 드럼, 비트, 피아노 등이 사용되지만
그 중에서 발라드에 깔려있는 잔잔한 기타소리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기타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3년 전 쯤,
우연히 TV프로그램에서 나온 꼬마아이가 멋드러지게 기타연주 하는 것을 본 후였습니다.
마땅히 배울곳이 없어 5만원정도 되는 기타를 사서 무작정 연습하게 되었고
그 이 후로 퇴근 후 일이 없을 때마다 기타치는것이 제 취미가 되었지요.

연습용 기타중에서도 저렴한 기타지만
어디서 본 건 있어서 그림도 그리고 나름 예쁘게 꾸몄습니다.
(기타리스트들도 본인 기타에 싸인도하고 낙서도 하고 그림을 그려 넣는다죠^^)

맨 처음, 저의 싸인을 해놨었었지만 기대와는 달리
지저분기만하여 지우고 아크릴 물감으로 꽃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처음에는 기타 코드가 뭔지, 운지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몰랐기에
연주하고 싶은 곡을 치기란 너무나 버거웠습니다.
특히 손가락이 아픈건 상상을 초월(?) 한답니다.
기타 줄이 워낙 팽팽한데다 왼 손으로 꾹 눌러야만이 제대로 된 음색을 냈기에
굳은살이 몇 번은 벗겨진 것 같습니다.
중간에 너무 아파서 포기한 적도 있었죠.
아래 사진은 곱디고운 제 손가락이 굳은살이 생기는 과정입니다.
맨 오른쪽은 지금의 손가락입니다.
네... 보시다시피 쭈글쭈글한 손가락이 되었습니다.                          

손이 엉망이 되는 것 보다 기타 줄을 잡는데는 더이상 아프지 않은 것이 더 좋았습니다^^
뭐든지 꾸준히 해야한다는 말이 있죠?
기타도 안치다 치면 새살이 돋아 다시 아프기 때문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연습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요즘 연습하고 있는 extreme의 'more than words'입니다.
코드를 잘 모르신다거나 원하시는 곡을 보다 빠르게 연습하고 싶으신 경우
'타브악보'를 볼 수 있는 Guitar Pro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연습하시면 보다 쉽게 곡을 연주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연습한지 얼마 안된 곡이라 소리가 매끄럽지 않고 서투르지만
첫 연주인 만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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