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임시공휴일] 놀아도 되나요? 2016년 공휴일과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 여부, 5월6일 임시공휴일 수당 논란, 지급 기준은?[5월 6일 임시공휴일] 놀아도 되나요? 2016년 공휴일과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 여부, 5월6일 임시공휴일 수당 논란, 지급 기준은?

Posted at 2016.04.29 19:09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5월6일이 뜨겁습니다.


5월 5일과 주말 사이에 끼어있어서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렸습니다.




뜨거운 감자가 되었던 5월6일. 임시 공휴일 지정!!



특히, 정부가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가운데 임시공휴일 정상 근무에 따른 휴일근무수당 발생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유권해석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9일 "임시공휴일은 기업들이 꼭 따라야하는 건 아니다"라며 "노사간 임시공휴일 여부 등에 대한 별도의 약정이 없는 경우 원칙적으로 휴일근무수당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설명처럼 휴일 근무수당 지급 기준은 각 기업이 지정한 취업규칙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취업규칙에 임시 공휴일이 휴일로 지정됐다면 해당 일에 쉬거나 휴일 근무수당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취업규칙에 임시공휴일이 포함돼 있지 않다면 정상근무를 하게 되거나 휴일 당직을 서게 되더라도 휴일근무수당을 받기 어렵습니다. 임시공휴일은 정부가 정한만큼 관공서와 공공기관, 학교 등은 따라야 하지만 기업과 개인사업자는 자체적으로 휴무를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회사마다 다른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항이 바빠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단 2016년 공휴일은 총 68일입니다.

명칭날짜요일명칭날짜요일

신정

1월 1일

현충일

6월 6일

설날 (연휴)

2월 7일 ~ 10일

일 ~ 수 
(수 - 대체공휴일)

광복절

8월 15일

삼일절

3월 1일

추석 (연휴)

9월 14일 ~ 16일

수 ~ 금

20대 국회의원 선거 
(법정공휴일)

4월 13일

개천절

10월 3일

어린이날
임시공휴일

5월 5일
5월 6일


한글날

10월 9일

석가탄신일

5월 14일

크리스마스

12월 25일


이 중 5월 6일이 임시 공휴일로 끼어들었죠.

따라서 회사원들은 신나게 놀아도 되는 공식적인 날이 되었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죠?


이럴 수 있습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좋은 소식은 내가 칼퇴를 했다는 것 이고 내일 시빌워를 본다는 것. 나쁜 소식은 5월6일 임시공휴일인데 나는 출근하고 그다음날 당직이라는것."



놀러가고 싶어요~ 사진기 들고!!!


슬프죠...

그래도 대기업은 동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오는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가운데 삼성그룹과 LG그룹도 유급휴가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임직원에는 국내 여행을 권유했다네요. 경제계는 이번 5월6일 임시공휴일의 내수진작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대한상의는 이번 5월6일 임시공휴일 효과가 지난해보다 더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다수 초중고 학교들이 5월6일을 재량휴업으로 지정해 단기방학에 들어가는데다 정부에서도 이 기간을 '봄 여행주간'(5월 1∼14일)으로 시행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14 임시 공휴일 지정의 내수 진작효과는 1조31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번 봄 여행주간에는 관광시설, 숙박, 음식점 등 전국 1만 2000개 여행 관련 업체들이 할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국민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지역축제와 할인행사에 참여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연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5월6일 임시공휴일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꼭, 다들 좋은 여행, 좋은 휴가, 좋은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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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 4월5일 휴일은(식목일 그리고 4월13일 공휴일 총선 국회의원 선거일 임시 공휴일)[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 4월5일 휴일은(식목일 그리고 4월13일 공휴일 총선 국회의원 선거일 임시 공휴일)

Posted at 2016.03.28 11:5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오늘은 식목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하는데

다들 따뜻한 봄에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우선 식목일은 매년 4월 5일입니다.


이 날의 제정유래는 신라가 당나라의 세력을 한반도로부터 몰아내고, 삼국통일의 성업을 완수한 677년(문무왕 17) 2월 25일에 해당되는 날이며, 또한 조선 성종이 세자·문무백관과 함께 동대문밖의 선농단에 나아가 몸소 제를 지낸 뒤 적전()을 친경()한 날인 1493년(성종 24) 3월 10일에 해당되는 날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이 날은 통일성업을 완수하고, 왕이 친경의 성전()을 거행한 민족사와 농림사상에 매우 뜻있는 날일 뿐만 아니라, 계절적으로 청명()을 전후하여 나무 심기에 좋은 시기이므로, 1949년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을 제정하여 이 날을 식목일로 지정하였다.

그 뒤 1960년에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폐지하고, 3월 15일을 ‘사방()의 날’로 대체 지정하였으며, 1961년에 식목의 중요성이 다시 대두되어 공휴일로 부활되었다.

1982년에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나, 2006년부터 다시 공휴일에서 폐지되었다.

이 날은 전국의 직장·학교·군부대·마을 단위별로 토양에 적합한 나무를 심는데, 수종별 식재기준(), 그루당 시비기준량(), 수종별 추비기준량()에 따라,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한편, 이 날을 전후하여 1개월 동안을 ‘국민식수기간’으로 설정하여 경제적인 산지자원화를 도모하고 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식목일은 각 시, 군, 구에서 나무심기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도봉구, 식목일 맞아 구민과 함께 나무심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3715597


[인제군, 제7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1966181


[무주군, "산림이 자산이다"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3486


[순창군, 제17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3465



어마어마한 행사들이 전국에서 펼쳐지는 날이 식목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식목일은 아쉽게도 공휴일이 아닙니다.





식목일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산림을 사랑하고 자연에 관심을 가지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입니다. 본래 공휴일이었던 식목일은 2006년부터 공휴일에서 폐지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위한 대체휴일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식목일과 함께 제헌절도 이제 공휴일이 아닌것... 알고 계시죠?

식목일과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 된 이유는 2006년 공공기관에서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면서 휴일이 너무 많아지고, 휴일이 많아짐으로 생산성이 저하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소비를 북돋우기 위해 명절 연휴가 주말과 겹치면 대체 휴일제까지 도입한 상황인데, 자연환경을 가꾸는 식목일에 대해선 '노는 날이 많다'는 논리로 공휴일에서 제외한 것은 이해하기 조금은 힘드네요.

세계 경제순위 15위 권 경제 대국이 환경을 배려하지 않고 노동시간만 중시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싶습니다. 나무를 심고, 자연에 대해 다시한번 배려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된 자연의 훼손속도도 늦춰지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조금씩 복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식목일은 반드시 공휴일로 다시 지정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목일이라는 기념일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한 기념일인데요.

미국의 식목일은 Arbor Day라고 해서 쉬는날 입니다.

미국의 식목일은 처음에 네브라스카주의 농무장관을 지낸 JS 모텅이 나무심기 운동을 주창하고 심혈을 기울여서 J.S 모텅의 생일인 3월22일을 주 기념일로 삼았던 것이 시초입니다. 현재는 미국의 식목일은 4월 마지막 주 금요일입니다.

한국에서의 식목일은 일제강점기인 일제시대에 조선총독부가 1911년 4월3일을 식목일로 지정했습니다. 해방 후에는 미 군정청이 1946년에 4월5일로 식목일을 지정했고,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 후 1948년에 4월5일을 식목일로 제정하여 1949년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올해 식목일은 비록 공휴일이 아니지만, 4월 13일에 임시공휴일이 있습니다.

바로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식목일이 지난 날이지만, 그날 나무를 심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멋지게 투표하고, 멋지게 나무도 심는 모습.

여러분의 4월의 모습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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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공휴일 폐지] 7월17일 제헌절은 쉬는날일까요? 이랬다저랬다 바뀌는 공휴일 변천사. 우리나라 공휴일 및 쉬는날에 대해 알아봅시다.[제헌절 공휴일 폐지] 7월17일 제헌절은 쉬는날일까요? 이랬다저랬다 바뀌는 공휴일 변천사. 우리나라 공휴일 및 쉬는날에 대해 알아봅시다.

Posted at 2013.07.17 08:44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1990년 11월, 달력에서 사라진 '빨간 날'이 있습니다. 바로 10월1일 국군의 날과 10월9일 한글날입니다. 이 가운데 한글날은 한글학계와 여론의 요청에 따라 2005년 단순 기념일에서 국경일로 격상됐고 올해부터는 지난해 말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에 따라 다시 공휴일로 부활하였습니다.

4월5일 식목일과 7월17일 제헌절은 아직까지 미련을 못 버려 달력에서 날짜를 찾아보게 되는, 비교적 최근에 사라진 공휴일입니다. 두 날은 모두 가슴아프게도 2006년 공공기관 주 40시간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휴일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시행 부칙에 의해 이듬해인 2007년까지 유지됐던 제헌절은 국경일이지만 공휴일이 아닌 유일한 '무휴 국경일'이기도 합니다.

 

태극기는 모두 다셨나요? 제헌절은 공휴일은 아니지만 국경일이랍니다.

 

공휴일이 아니어서 아쉽지만, 제헌절은 우리나라의 5대 국경일 중 하나로, 헌법을 공포한 날입니다. 5대 국경일은 제헌절과 함께 삼일절(3월1일), 광복절(8월15일), 개천절(10월3일), 한글날(10월9일)이 있는데요. 나라의 경사를 기념하기 위해 법으로 정한 날로, 다른 기념일들보다 격이 높은 국사경축일입니다.

우리나라의 헌법은 1948년 7월 17일에 제정됐으며, 이를 축하하고 준법정신을 높일 목적으로 매년 7월 17일을 공휴일로 지정해 왔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한 헌법의 제정을 함께 기뻐하고, 헌법수호를 다짐하기 위해 태극기를 게양하여 제헌절의 뜻을 높이고 있습니다.

제헌절 뿐만 아니라 식목일이나 국군의 날, 한글날 등이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폐지되었습니다.

최근 22년만에 한글날이 공휴일로 재지정되며, 공휴일 재지정과 대체휴일제 등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공휴일이 다른 휴일과 겹쳤을 경우, 휴일이 아닌 날 하루를 더 쉴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대체휴일제는 직장인이 희망하는 법안일텐데요. 현재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몇몇나라에서는 이러한 대체휴일제가 시행중입니다. 우리나라도 현재는 정치권, 재계, 노동계의 이해관계가 팽팽히 맞서고 있어 9월로 법안 처리가 연기된만큼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른도 아이도 학생도 직장인도 쉬고싶다. 공휴일은 언제인가?

 

그럼 우리나라 공휴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쉬는날은 확실히 알아야 확실히 쉴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공휴일은 국경일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예전엔 식목일도 쉬었고 제헌절, 국군의 날, 한글날 모두 공휴일이어서 10월을 가장 좋아라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턴가 검은글씨로 바뀌어 가슴이 아픕니다. 

 

국경일 國慶日

국가적으로 경축하는 날.
우리나라에서는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3· 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하고, 매년 이 날들을 공휴일로 하여 국가에서 기념식을 베풀어 경축한다.
조선시대에는 개념은 다르지만 《경국대전》에 따르면 원단, 동지, 성절, 천추절, 왕과 왕비의 탄일에는 조하(朝賀)라 하는 국가주최의 축하식전을 가지고 궁중에서 잔치를 베풀며, 지방의 관원들도 의식을 행하고, 서면으로 진하(陳賀)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기념일 記念日

1973년 3월에 시행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부가 제정· 주관하는 기념일. 
기념일에는 기념행사를 통하여 당해 기념일의 의의를 높이고 새로운 발전· 성숙을 모색하게 되는데, 기념일의 의식과 부수 행사의 절차· 규모와 기타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는 그 주관기관의 장이 미리 총무처장관과 협의하여 실시한다. 
이 법의 시행으로 종래 53종의 기념일이 33종으로 되었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세의 날(3. 3), 상공의 날(3월 셋째 수요일), 향토예비군의 날(4월 첫째 토요일), 식목일(4. 5), 보건의 날(4. 7), 4월 혁명 기념일(4. 19), 과학의 날(4. 21), 체신의 날(4. 28), 법의 날(5. 1)·근로자의 날(5. 1), 어린이날(5. 5), 어버이날(5. 8), 재향 군인의 날(5. 8), 스승의 날(5. 15), 성년의 날(5월 셋째 월요일), 권농의 날(5월 넷째 화요일), 현충일(6. 6), 6· 25전쟁(6. 25), 전매의 날(7. 1), 철도의 날(9. 18), 국군의 날(10. 1), 한글날(10. 9), 체육의 날(10. 15), 문화의 날(10. 20), 경찰의 날(10. 21), 국제연합기념일(10. 24), 저축의 날(10월 마지막 화요일), 학생의 날(11. 3), 육림의 날(11월 첫째 토요일), 수출의 날(11. 30), 국민교육헌장 선포기념일(12. 5), 세계인권선언일(12. 10) 등이다.

 
5월과 10월에 각종 기념일이 많은 까닭은 봄과 가을의 절정으로 계절의 아름다움과 무관하지 않다.

 

1.1 - 신정

12.30 ~ 1.2(음력) - 설날

3.1 - 삼일절

4.8(음) - 석가탄신일

5.1 - 근로자의 날(근로자에게만 해당됨)

5.5 - 어린이날

6.6 - 현충일

8.15 - 광복절

8.14 ~ 8.16(음력) - 추석

10.3 - 제헌절

12.25 - 성탄절

 

한때 유행했던 직장인 요일별 얼굴... 아 토요일만 해피해 보이네...

 

전 다른 건 몰라도 식목일과 제헌절, 한글날은 다시 공휴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식목일에 나무는 아니더라도 꽃이라도 한송이 사서 집에 꽂아주었으면 좋겠고, 한글날은 글짓기대회 및 사생대회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즐거워 하고 싶고, 제헌절은 대한민국의 기틀이 세워진만큼 한번 더 우리나라를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새로 어버이날도 공휴일이 된다면 좋지 않을까요?

아이들을 위한 날은 쉬는데 왜 부모님을 위한 날은 쉬지 않는걸까요?

 

쉬는날이 많아졌으면... 하는 것이 모든 직장인들의 바램이 아닐까요? ㅜㅜ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경일 및 국가 기념일을 알려드리고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반드시 국경일이라고 해서 쉬는날은 아니고 국가 기념일이라고해서 쉬지는 않습니다. 또한 국경일이라고 해서 태극기를 반드시 달아야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누가 신정이나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태극기를 달던가요?


[대표적인 국경일 및 국가 기념일]

공휴일로 지정되었거나 태극기를 게양해야 하는 날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정(1월 1일) - 하루 공휴일이며, 태극기를 게양한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뜻 깊은 날이다.

 
삼일절 (3월 1일) - 1919년 3월 1일 독립 만세 운동이 일어난 날을 기념하는 날, 국경일로 공휴일이면서 태극기를 게양한다.

 
식목일 (4월 5일) - 온나라, 온국민이 나무 심기를 하는 날. 마침 청명, 한식과 겹쳐 성묘를 많이 간다. 공휴일이지만 국기는 게양하지 않는다.

 
석탄절(석가탄신일, 음 4월 8일) - 불교의 교조(敎祖) 석가모니(釋迦牟尼,Sakyamuni)가 중인도 히말라야 남쪽 기슭 가비라성에서 성주 정반왕과 왕비 마야의 태자로 B. C 623년 룸비니 동산 무우수(無憂樹)아래에서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날. 이날은 공휴일로써 불교 신자들을 중심으로 연등행사가 치루어 진다.

 
어린이 날(5월 5일) - 미래의 우리 사회 주인공인 어린이를 사랑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공휴일. 국기는 게양하지 않는다.

 
현충일 (6월 6일) - 나라를 지키다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의 넋과 그 가족을 위로하는 날로 공휴일로 지정되었으며, 태극기는 조기(弔旗)로 게양한다.

 
제헌절 (7월 17일) - 1948년 일제에서 해방되어 명실공히 주권국가를 건설하는 데 초석이 되는 헌법을 제정하는 날을 기념하는 날. 국경일로 공휴일이면서 태극기를 게양한다.

 

 
광복절 (8월 15일) -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망하면서 얻게된 조국의 해방을 경축하는 날. 국경일로 공휴일이면서 태극기를 게양한다.

 
국군의 날 (10월 1일) - 한국 국군의 발전을 기념하는 날. 1950년 10월 1일 3사단 23연대 병사들이 강원 양양 지역에서 최초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것을 기념하여 제정되었다. 근래에 와서는 10월 1일 국군의 날부터 10월 9일 한글날까지는 온나라 온국민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고자 태극기를 계속 게양하고 있다. 공휴일은 아니다.

 
개천절 (10월 3일) - 상원 갑자년 (서력 기원전 2457년) 시월 삼일. 무진(戊辰)년(기원전 2333년) 시월 삼일에 국조(國祖) 단군(檀君)이 건국한 날을 기념하는 날. 국경일로 공휴일이면서 태극기를 게양한다.


 
한글날 (10월 9일) -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선양하며 세종의 성덕과 그 위업을 추모하며 나아가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하여 정한 날. 태극기를 게양하나 공휴일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와서 다시 한글의 우수성을 드높이기위해 공휴일로 지정하자는 목소리가 높다.

  
성탄절 (12월 25일) -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독교의 기념일. 기독탄신일, 예수 성탄대축일, 크리스마스 등으로 불린다. 공휴일로 지정되어있으나 국기를 게양하지 않는다.

그리고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과 추석이 있다. 이건 말하나 마나 3일씩의 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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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휴무인가 아닌가? 특근인가 아닌가?대통령 선거 휴무인가 아닌가? 특근인가 아닌가?

Posted at 2012.12.13 13: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여러분... 선거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한표 한표가 모이고 모여서 미래는 더욱 밝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꼭 우리의 선택을 포기 하지는 마시기 바라며...

 

대통령 선거 휴무인가 아닌가? 특근인가 아닌가?

직장인들에게 참 중요한 사항인데요...

몇 가지 좀 알기쉽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공휴일이란?  --> 공적(公的)으로 쉬기로 정해진 날 입니다.

 

  출처 : 네이버에서 검색해 봤습니다.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즉 공휴일은 관공서의 휴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2013년 부터는 한글날도 국경일이자 공휴일로 다시 변경되었습니다.

 

국경일이란? -->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법률로 지정한 날

   즉, 국경일은 휴무와 관계없이 경사스러운 날일 뿐입니다.

   휴무와 관계된 사항은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 2012년 한글날은 국경일이었지만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공무원이 아닌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쉴수있는 공식적인 날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 뿐입니다.

단, 업체마다의 사정상 근무를 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만약 근무를 한다면 대체휴무 또는 특근수당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12월 19일은 수요일 입니다. 평일이네요...

근무일까요? 휴무일까요?

 

1. 공무원 : 관공서의 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휴무 입니다...

2. 직장인

   1) 회사의 취업규칙에 공휴일에 쉰다고 명시가 되어있으면 휴무입니다.

       - 휴무임에도 불구하고 출근을 한다면 특근입니다.

   2) 취업규칙에 명시가 없다면 근무입니다. ( 특근도 아닙니다. )

 

중요한 한가지... 근무시간이 길어서 투표할 시간이 없다면...

이건 중요한 사항입니다.

회사에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출근시간을 조금 늦춰주던지 아니면 퇴근을 조금 일찍 해주던지 해서

국민 누구나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보장을 해주어야 합니다.

 

자... 공휴일에 대하여 이해가 좀 되셨는지요.

공무원과 일반 월급받고 생활하는 직장인들과는 약간의 다름이 있다는 불편한 사실...

 

 

2012/04/30 -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 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

 

회사가 쉬어도 투표, 안 쉬더라도 투표

아래에 있는 다음뷰 손바닥 버튼도 클릭...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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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

Posted at 2012.04.30 09:0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

 

직장인들의 가장 궁금한 부분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쉬는날? 노는날? / 누가 누가 정하나?

 

추천 손바닥 버튼 한번 눌러주시고... 시작할까요~~

                                        

 

 

대한민국에는 근로를 하는 사람이 두 부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근로자 = 국민연금을 납부하는 ( 물론 안할수도 있지만요... )

공무원 = 공무원 연금을 납부하죠... ( 국가를 위해 일하시죠... )

 

근로자는 노동법(근로기준법)에 따라서 일하고 쉬고 월급을 받습니다.

위 법에 명시되어 있는 휴일 중 하나가 바로 "근로자의 날"입니다.

 

모든 근로자는 근로자의날 ( 5월 1일 )을 

유급휴무일(1일 일당을 지급하고 쉬는 날)로 정해놓았습니다.

단, 근무를 할 수도 있는데요...

근무를 할 경우에는 1일치 일당을 지급하고 추가로 연장수당(1.5배 가산)을 지급해야 합니다.

참, 대체휴무로 다른날 대신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근로자를 위한 법... 노동법(근로기준법)에 명시된 사항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공무원이 있습니다...

공무원은 노동절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부분에서 논란이 좀 많이 있습니다.

공무원은 "관공서 휴일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공무원 = 근로자자"라면 근로자의 날 쉬어야 합니다.

 

그러나 공무원은 일반 근로자랑 조금 아니 많이 다르지요...

일단 가장 차이나는 부분은.... 공무연 연금을 받지요 ( 그것도 많이... )

이건 그냥 번외고요...

 

공무원과 근로자의 가장 차이나는 부분은 바로 "공휴일"입니다.

일명 달력의 빨간색 글자들... 직장인이 가장 기다리는 바로 그... 공휴일...

과연 누가 쉬는 날 일까요?

 

지난 3/1(삼일절)은 공휴일 이었습니다....

[ 공무원 = 쉬는 날 ] 맞습니다. ( 관공서 휴일에 관한 규정 )

[ 근로자 / 쉬는날  ] 아닙니다. ( 노동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즉 공휴일은 공무원이 쉬는 날 입니다...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은 쉬는 날이 아니랍니다....

단, 좋은 회사에서는 그래서 취업규칙(단체협약)에 달력에 빨간색 표시되는

공휴일들도 유급 휴일로 한다고 명시하기 때문에 쉬는 것일 뿐....

모든 근로자가 쉬는 날은 아닙니다...

 

즉...

근로자가 법적으로 휴가를 받는 유일한 하루...

공무원보다 유리하게 쉬도록 보장받는 유일한 하루....

바로 근로자의 날 입니다.....

비록 모든 달력에 빨간색 표시를 해주지는 않지만... ( 공무원들이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ㅠㅠ )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우리 근로자를 위해 존재하는 날 입니다...

 

 

모든 분들이 휴식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 단, 저는 출근해서 일 할 수 있겠지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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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랬군요!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신기합니다. 내일이 메이데이라고 좋아만 하고 있었는데, 공무원은 예외였군요!
  2. 재미난 글이네요~
    근로자의 날을 다시한번 새겨봐야겠습니다.
    다만 "~~날"로 쉬게 될때에는 단순히 쉬는날의 의미를 넘어서
    그날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기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즉 근로자의 날이란 일년중 한번쯤은 "근로자들의 마음"과 그들의 "근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각해보고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그 어떤 일을
    해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버이날이 어버이의 무한한 은혜를 기리고 보답한다는
    의미를 가지듯 근로자의 날도 근로자들의 참된 노고와 그들로 인하여 다른사람들이
    행복해질수 있다는 그런 의미 등...
    암튼 좋은 글 잘 보고가요^^;
  3. 공휴일 공무원들만쉬는날이라고 우리회사 공휴일 연차로 까겠다는 ㄱㄱㅌ소리 짜증난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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