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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하체강화훈련(Lower body strength training)[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하체강화훈련(Lower body strength training)

Posted at 2014/08/31 18:4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하체강화훈련(Lower body strength training)
하체의 밸런스는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체의 능력은 상체의 능력보다 더 중요합니다.
하체가 제대로 상체를 잡아주지 못하면 바른 스윙 밸런스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기구없이 하체능력을 키우는 연습법입니다. 

틈틈이 하체운동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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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홍대 쉐어하우스에서 마음의 병을 고쳐나가는 드라마. 조인성(장재열), 공효진(지해수), 이광수, 성동일이 함께 말하는 쉐어하우스의 비밀. 인테리어 마루를 파해치다![괜찮아 사랑이야] 홍대 쉐어하우스에서 마음의 병을 고쳐나가는 드라마. 조인성(장재열), 공효진(지해수), 이광수, 성동일이 함께 말하는 쉐어하우스의 비밀. 인테리어 마루를 파해치다!

Posted at 2014/08/21 11: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7 23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첫화가 방영은 드라마의 내용 자체 보다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만남으로 기대가 작품이었습니다. 드라마가 한회한회 진행해 나가면서 정신과 의사와 추리소설 작가의 만남이라는 소재보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사람들이 하나의 공간을 공유하면서 생기는 일이기에 공간이 어떻게 그려질지에대한 기대가 커져나가고 있습니다.

조인성과 공효진이라는 캐릭터 자체 보다는 집 인테리어와 그들이 입고 생활하는 의복 그리고 주변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시청자들이 보이고 있는 것 입니다.

 

 

본격적인 드라마는 장재열(조인성) 오피스텔에서 시작됩니다. 극중 조인성은 서른 초반의 인기 추리소설작가이며 라디오 디제이로 활동하고 있는 성공한 작가로 등장합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화장실의 모습은 장재열의 성격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입니다. 흑과 백으로만 만들어진 공간에 시크한 매력의 마루가 인상 깊은 그의 화장실.

 

드라마속 조인성 장재열은 몇가지 컬러에 집착하는 강박증 환자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첫화를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드라마 정신과의사들의 대화를 보면 마음이 아플때 "마음에 감기가들 때" 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정신과가 우울증이나 미친사람들만 가는곳이 아니라 누구나 크건 작건 조금씩은 정신과적 문제가 있음을 이야기해주는 것 입니다.

 

 

 

 

심지어 드마라속 정신과 의사인 지해수 (공효진) 역시 불안장애, 관계기피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조연으로 등장하는 박수광(이광수) 투렛증후군을 가지고 있고, 정신과 의사 조동민(성동일)역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캐릭터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드라마에서 말하고자하는 주제가 수도 있고, 단순한 드라마적 설정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이러한 설정이 드라마 장재열의 오피스텔 인테리어에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럼 드라마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를 치면 거실로 햇빛이 비친다.

푹신한 소파에는 저녁만 되면 홈메이트들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꽃을 피운다.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곳이다.

 

이 곳은 바로 '괜찮아, 사랑이야' 속 셰어하우스입니다.

 

 

'괜사랑'은 겉으로는 시크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그리고 완벽한 외모와 재능을 지닌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이 두 주인공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괜사랑' 속 주요 등장인물들이 한 곳에 모여 산다는 것. 그래서 더 이야기가 집중되고 한 곳으로 주목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 주게 됩니다.

'괜사랑'은 정신과 의사 조동민(성동일)과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카페 직원 박수광(이광수) 그리고 지해수와 장재열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4명의 홈메이트들이 지지고 볶는 이야기를 통해 홈셰어링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이 함께 살고 있는 셰어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세트장에 지어졌다. 130평 남짓하다. 대부분의 세트장이 1, 2층을 따로 짓지만 주거의 뼈대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2층으로 올렸다.서명혜 미술감독은 스포츠한국과의 통화에서 셰어하우스의 전체적은 느낌에 대해 "방송이 여름에 나갈 거여서, 더운 나라에 있으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디자인이나 컬러 같은 경우 모두 알록달록하게 꾸몄다. 열대지방의 느낌을 풍기게 하고 싶었다"면서도 "알록달록 화려해보이지만 단순한 베이직한 컬러를 기본으로 뒀다. 그리고 타일이나 포인트 벽지 등을 통해 공간을 꾸몄다"고 전했다.극중 장재열은 옷도, 인테리어도 색깔로 별로 맞추는 등 강박증에 가까운 깔끔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 반면 지해수는 정리정돈과는 거리가 먼 스타일이다. 실제 셰어하우스에도 캐릭터들의 기본 성격들이 모두 반영됐다.서 감독은 "수광이는 물건을 조금씩 모으는 취미가 있다. 실제 방도 그런 식으로 꾸몄고, 재열은 강박증이 있는 만큼 색깔부터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인테리어를 했다"며 "거실이나 주방 같은 경우는 공동공간인 만큼 어느 한 캐릭터의 특징이 들어가지는 않았다. 원래 동민의 집이지만 동민이가 꾸민 것이 아니라, 그곳에 살던 누군가가 의자나 만화책 등을 두고간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꾸미려고 노력했다. 이 셰어하우스를 거쳐 간 사람들의 성격이 조금씩 묻어나올 수 있게 작업했다"고 말했다.서명혜 감독은 영화 '접속', '미술관 옆 동물원' '여자 정혜'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등 영화 작업을 주로 하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을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 작업을 했다. 특히 '응답하라 1994'의 미술 작업을 맡으면서 1994년도의 정서를 완벽하게 재생해 찬사를 받았다.

 

출처 : 스포츠한국

 

 

 

 

이번 드라마의 주요 무대가 되는 재열(조인성) 오피스텔과 쉐어 하우스를 비롯해 촬영장에 시공된 이건마루는 국내 유일 스타일마루 세라 텍스처(SERA Textur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련된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고급강화마루 '라미에(LAMIE)로 스토리 전개의 중심이 되는 주인공의 생활공간에, 보다 유쾌하고 세련된 공간 연출이 되도록 매력을 더해주는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마루는 집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주인공 '재열' 역할의 조인성 집에 시공된 ‘세라 텍스처(SERA Texture)’ 블랙 차콜은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일반 강마루의 한계를 넘어 목재 그대로의 유니크한 천연 질감을 선사해 줄 뿐만 아니라 수종과 색상도 다양해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바닥재, 벽체공간 등에 활용해 감각있는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이어 이번 작품에도 이건마루가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쁜마음으로 보면서 “수종과 패턴, 컬러가 다양해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이건마루가 각광을 받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드라마 또는 영화와 함께해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음번에는 조금더 이건마루에 대해 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괜찮아 사랑이야도 함께요.

저작자 표시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시길요. ^^
  2. 찬태
    세라 텍스쳐 좋은 드라마에서 더 많이 봤음 합니다~ ^^
  3. 라미에는 어디에 쓰인건가여?궁금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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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방한일정] 프란치스코 교황 한국 방한. 프란체스코 교황 광화문 시복식 일정 및 아시아 청년대회,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서소문순교성지 참배, 서산해미읍성, 음성 꽃동네. 바쁘시네.[교황님 방한일정] 프란치스코 교황 한국 방한. 프란체스코 교황 광화문 시복식 일정 및 아시아 청년대회,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서소문순교성지 참배, 서산해미읍성, 음성 꽃동네. 바쁘시네.

Posted at 2014/08/15 08: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교황 프란치스코는 한국을 사목방문 했습니다. 정부는 교황에게 국빈 방문에 준하는 예우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황은 현재 어느정도의 위치에 계신 분일까요?

 

 

교황은 사도 베드로의 정통성을 잇는 가톨릭교회의 최고 지도자이자 로마의 주교입니다.

성서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는 12명의 사도 중 베드로에게 특별한 수위적(首位的) 권한을 부여하였고, 베드로는 그리스도로부터 위탁받은 교회의 수장으로서, 하느님의 백성을 사목(司牧)하는 권능을 부여받아 로마에 교회를 설립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 베드로는 로마에서 순교하였으나, 그의 무덤 위에는 가톨릭적·사도적(使徒的)·로마적 교회의 웅장한 건물이 세워졌습니다.

 

초대교회 시대는 바로 ‘사도시대’인데, 사도들은 일정한 장소에 정주(定住)하지 않아, 교회는 말하자면 ‘유동적(流動的)’인 순회적 사도직제에 따랐습니다. 사도시대 이후 교회의 우두머리는 고정된 지위를 갖게 되었고, 주교들이 사도들의 뒤를 이었습니다. 교회 전반에 걸쳐 정주적 주교제(定住的主敎制)로의 이행(移行)이 시작된 셈입니다. ‘전체 교회’에서 일어난 일은 특히 로마에서 일어난 일을 의미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의 우두머리인 베드로가 세운 로마 교회의 수장은 바로 ‘전체 교회’의 수장이 된 것 입니다.

 

역대 교황들의 역사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교황 이름 라틴어 이름 재위 기간

1

베드로

St. Petrus

64/67 순교

2

리노

St. Linus

64/67~79(?)

3

아나클레토

St.Anacletus

76~88

4

클레멘스 1세

St.Clemens Ⅰ

88/92~97/101

5

에바리스토

St.Evaristus

97~105

6

알렉산데르 1세

St.Alexander Ⅰ

105~115

7

식스토 1세

St.Sixtus Ⅰ

115~125

8

텔레스포로

St.Telesphorus

125~136

9

히지노

St.Hyginus

136/138~140/142

10

비오 1세

St.Pius Ⅰ

140~155

11

아니체토

St.Anicetus

155~166

12

소테로

St.Soter

166~175

13

엘레우테리오

St.Eleutherus

175~189

14

빅토리오 1세

St.Victorius Ⅰ

189~199

15

성 제피리노

St.Zephyrinus

199~217

16

갈리스토 1세
히폴리투스

St.Calixtus Ⅰ
Hippolytus 

217~222
217~235

17

우르바노 1세

St.Urbanus Ⅰ

222~230

18

폰시아노

St.Pontianus

230~235

19

안테로

St.Anterus

235~236

20

파비아노

St.Fabianus

236~250

21

고르넬리오
노바티아누스

St.Cornelius
Novatianus

251~253
251~258(?)

22

루치오 1세

St.Lucius Ⅰ

253~254

23

스테파노 1세

St.Stephanus Ⅰ

254~257

24

식스토 2세

St.Sixtus Ⅱ

257~258

25

디오니시오

St.Dionysius

259~268

26

펠릭스 1세

St.Felix Ⅰ

269~274

27

에우티키아노

St.Eutychianus

275~283

28

카이오

St.Cajus

283~296

29

성 마르첼리노

St.Marcellinus

296~304

30

마르첼로 1세

St.Marcellus Ⅰ

307~308

31

에우세비오

St.Eusebius

309

32

밀티아데스

St.Miltiades(Melchiades)

311~314

33

실베스테르 1세

St.Sylvester Ⅰ

314~335

34

마르코

St.Marcus

336

35

율리오 1세

St.Julius Ⅰ

337~352

36

리베리오
펠릭스 2세

Liberius
Felix Ⅱ

352~366
355~358

37

성 다마소 1세
우르시노

St.Damasus Ⅰ
Ursinus

366~384
366~367

38

성 시리치오

St.Siricius

384~399

39

아나스타시오 1세

St.Anastasius Ⅰ

399~401

40

인노첸시오 1세

St.Innocentius Ⅰ

401~417

41

조시모

St.Zosimus

417~418

42

보니파시오 1세
 에우랄리우스

St.Bonifatius Ⅰ
Eulalius 

418~422
418~422

43

첼레스티노 1세

St.Coelestinus Ⅰ

422~432

44

식스토 3세

St.Sixtus Ⅲ

432~440

45

레오 1세

St.Leo Ⅰ

440~461

46

힐라리오

St.Hilarius

461~468

47

심플리치오

St.Simplicius

468~483

48

펠릭스 3세

St.Felix Ⅲ

483~492

49

젤라시오 1세

St.Gelasius Ⅰ

492~496

50

아나스타시오 2세

Anastasius Ⅱ

496~498

51

심마쿠스
라우렌시오

St.Symmachus
Laurentius

498~514
498~506

52

호르미스다스

St.Hormisdas

514~523

53

요한 1세

St.Joannes Ⅰ

523~526

54

펠릭스 4세

St.Felix Ⅳ

526~530

55

보니파시오 2세
디오스코로

Bonifatius Ⅱ
Dioscorus

530~532
530

56

요한 2세

Joannes Ⅱ

533~535

57

아가피토 1세

St.Agapitus Ⅰ

535~536

58

실베리오

St.Silverius

536~537

59

비질리오

Vigilius

537~555

60

펠라지오 1세

Pelagius Ⅰ

556~561

61

요한 3세

Joannes Ⅲ

561~574

62

베네딕토 1세

Benedictus Ⅰ

575~579

63

펠라지오 2세

Pelagius Ⅱ

579~590

64

그레고리오 1세

St.Gregorius Ⅰ

590~604

65

사비니아노

Sabinianus

604~606

66

보니파시오 3세

Bonifatius Ⅲ

607

67

보니파시오 4세

St.Bonifatius Ⅳ

608~615

68

데우스데디트

St.Deusdedit(Adeodatus Ⅰ)

615~618

69

보니파시오 5세

Bonifatius Ⅴ

619~625

70

호노리오 1세

Honorius Ⅰ

625~638

71

세베리노

Severinus

640

72

요한 4세

Joannes Ⅳ

640~642

73

테오도로 1세

Theodorus Ⅰ

642~649

74

마르티노 1세

St.Martinus Ⅰ

649~655

75

에우제니오 1세

St.Eugenius Ⅰ

654~657

76

비탈리아노

St.Vitalianus

657~672

77

아데오다토 2세

Adeodatus Ⅱ

672~676

78

도노

Donus

676~678

79

아가토

St.Agathus

678~681

80

레오 2세

St.Leo Ⅱ

682~683

81

베네딕토 2세

St.Benedictus Ⅱ

684~685

82

요한 5세

Joannes Ⅴ

685~686

83

코논

Conon

686~687

84

세르지오 1세
테오도로
파스칼 

St.Sergius Ⅰ
Theodorus
Paschalis

687~701
687
 687~692

85

요한 6세

Joannes Ⅵ

701~705

86

요한 7세

Joannes Ⅶ

705~707

87

시신니오

Sisinnius

708

88

콘스탄티노

Constantinus

708~715

89

그레고리오 2세

St.Gregorius Ⅱ

715~731

90

그레고리오 3세

St.Gregorius Ⅲ

731~741

91

자카리아

St.Zacharias

741~752

92

스테파노 2세(3세)

Stephanus Ⅱ(Ⅲ)

752~757

93

바오로 1세
콘스탄티노 2세
필리푸스

St.Paulus Ⅰ
Constantinus Ⅱ
 Philippus

757~767
767~768
768

94

스테파노 3세(4세)

Sthphanus Ⅲ(Ⅳ)

768~772

95

하드리아노 1세

Hadrianus Ⅰ

772~795

96

레오 3세

St.Leo Ⅲ

795~816

97

스테파노 4세(5세)

Sthphanus Ⅳ(Ⅴ)

816~817

98

파스칼 1세

St.Paschalis Ⅰ

817~824

99

에우제니오 2세

Eugenius Ⅱ

824~827

100

발렌티노

Valentinus

827

101

그레고리오 4세

Gregorius Ⅳ

827~844

102

세르지오 2세
요한

Sergius Ⅱ
 Joannes

844~847
 844

103

레오 4세

St.Leo Ⅳ

847~855

104

베네딕토 3세
아나스타시오 3세

Benedictus Ⅲ
Anastasius Ⅲ

855~858
855

105

성 니콜라오 1세

St.Nicolaus Ⅰ

858~867

106

하드리아노 2세

Hadrianus Ⅱ

867~872

107

요한 8세

Joannes Ⅷ

872~882

108

리노 1세

Marinus Ⅰ

882~884

109

하드리아노 3세

St.Hadrianus Ⅲ

884~885

110

스테파노 5세(6세)

Stephanus Ⅴ(Ⅵ)

885~891

111

포르모소

Formosus

891~896

112

보니파시오 6세

Bonifatius Ⅵ

896

113

스테파노 6세(7세)

Stephanus Ⅵ(Ⅶ)

896~897

114

로마노

Romanus

897

115

테오도로 2세

TheodorusⅡ

897

116

요한 9세

Joannes Ⅸ

898~900

117

베네딕토 4세

Benedictus Ⅳ

900~903

118

레오 5세

Leo Ⅴ

903

119

세르지오 3세

Sergius Ⅲ

904~911

120

아나스타시오 3세

Anastasius Ⅲ

911~913

121

란도

Lando

913~914

122

요한 10세

Joannes X

914~928

123

레오 6세

Leo Ⅵ

928

124

스테파노 7세(8세)

Stephanus Ⅶ(Ⅷ)

928~931

125

요한 11세

Joannes XI

931~935

126

레오 7세

Leo Ⅶ

936~939

127

스테파노 8세(9세)

Sthphanus Ⅷ(Ⅸ)

939~942

128

리노 2세

Marinus Ⅱ

942~946

129

아가피토 2세

Agapetus Ⅱ

946~955

130

요한 12세

Joannes XII

955~963

131

레오 8세

Leo Ⅷ

963~965

132

베네딕토 5세

Benedictus Ⅴ

964~966

133

요한 13세

Joannes XIII

965~972

134

베네딕토 6세

Benedictus Ⅵ

973~974

135

베네딕토 7세
보네파시오 7세

Benedictus Ⅶ
Bonifatius Ⅶ

974~983
974 

136

요한 14세

Joannes XIV

983~984

137

요한 15세

Joannes XV

985~996

138

그레고리오 5세
요한 16세

Gregorius Ⅴ
Joannes XVI

996~999
997~998

139

실베스테르 2세

Sylvester Ⅱ

999~1003

140

요한 17세

Joannes XVII

1003

141

요한 18세

Joannes XVIII

1004~1009

142

세르지오 4세

 Sergius Ⅳ

1009~1012

143

베네딕토 8세
그레고리오 6세

Benedictus Ⅷ
Gregorius Ⅵ

1012~1024
1012

144

요한 19세

Joannes XIX

1024~1032

145

베네딕토 9세

Benedictus Ⅸ

1032~1044

146

실베스테르 3세

Sylvester Ⅲ

1045

147

베네딕토 9세

Benedictus Ⅸ

1045

148

그레고리오 6세

Gregorius Ⅵ

1045~1046

149

클레멘스 2세

Clemens Ⅱ

1046~1047

150

베네딕토 9세

Benedictus Ⅸ

1047~1048

151

다마소 2세

Damasus Ⅱ

1048

152

레오 9세

St.Leo Ⅸ

1049~1054

153

빅토리오 2세

Victorius Ⅱ

1055~1057

154

스테파노 9세(10세)

Stephanus Ⅸ(Ⅹ)

1057~1058

155

니콜라오 2세
베네딕토 10세

Nicolaus Ⅱ
Benedictus Ⅹ

1059~1061
1058~1059

156

알렉산데르 2세
호노리오 2세

Alexander Ⅱ
Honorius Ⅱ

1061~1073
1061~1071/1072

157

그레고리오 7세
클레멘스 3세

St.Gregorius Ⅶ
Clemens Ⅲ

1073~1085
1080~1100

158

복자 빅토리오 3세

B.Victorius Ⅲ

1086~1087

159

복자 우르바노 2세

B.Urbanus Ⅱ

1088~1099

160

파스칼 2세
테오도리쿠스
알베르투스
 실베스테르 4세

Paschalis Ⅱ
Theodoricus
Albertus
Sylvester Ⅳ

1099~1118
1100~1102
1102
1105~1111

161

젤라시오 2세
그레고리오 8세

Gelasius Ⅱ
Gregorius Ⅷ

1118~1119
1118~1121

162

갈리스토 2세

Callistus Ⅱ

1119~1124

163

 호노리오 2세
첼레스티노 2세

Honorius Ⅱ
Coelestinus Ⅱ

1124~1130
1124

164

인노첸시오 2세
아나클레토 2세

Innocentius Ⅱ
Anacletus Ⅱ

1130~1143
1130~1138

165

 첼레스티노 2세

Coelestinus Ⅱ

1143~1144

166

루치오 2세

Lucius Ⅱ

1144~1145

167

복자 에우제니오 3세

B.Eugenius Ⅲ

1145~1153

168

아나스타시오 4세

Anastasius Ⅳ

1153~1154

169

 하드리아노 4세

Hadrianus Ⅳ

1154~1159

170

알렉산데르 3세
빅토리우스 4세
파스칼 3세
갈리스토 3세
인노첸시오 3세

Alexander Ⅲ
Victorius Ⅳ
Paschalis Ⅲ
Calixtus Ⅲ
Innocentius Ⅲ

1159~1181
1159~1164
1164~1168
1168~1178
1179~1180

171

루치오 3세

Lucius Ⅲ

1181~1185

172

우르바노 3세

Urbanus Ⅲ

1185~1187

173

그레고리오 8세

Gregorius Ⅷ

1187

174

클레멘스 3세

Clemens Ⅲ

1187~1191

175

첼레스티노 3세

Coelestinus Ⅲ

1191~1198

176

인노첸시오 3세

Innocentius Ⅲ

1198~1216

177

호노리오 3세

Honorius Ⅲ

1216~1227

178

그레고리오 9세

Gregorius Ⅸ

1227~1241

179

첼레스티노 4세

Coelestinus Ⅳ

1241

180

인노첸시오 4세

Innocentius Ⅳ

1243~1254

181

알렉산데르 4세

Alexander Ⅳ

1254~1261

182

우르바노 4세

Urbanus Ⅳ

1261~1264

183

클레멘스 4세

Clemens Ⅳ

1265~1268

184

복자 그레고리오 10세

B.Gregorius Ⅹ

1271~1276

185

복자 인노첸시오 5세

B.Innocentius Ⅴ

1276

186

하드리아노 5세

Hadrianus Ⅴ

1276

187

요한 21세

Joannes XXI

1276~1277

188

니콜라오 3세

Nicolaus Ⅲ

1277~1280

189

마르티노 4세

Martinus Ⅳ

1281~1285

190

호노리오 4세

Honorius Ⅳ

1285~1287

191

니콜라오 4세

Nicolaus Ⅳ

1288~1292

192

첼레스티노 5세

St.Coelestinus Ⅴ

1294

193

보니파시오 8세

Bonifatius Ⅷ

1294/1295~1303

194

복자 베네딕토 11세

B.Benedictus XI

1303~1304

195

클레멘스 5세

Clemens Ⅴ

1305~1314

196

요한 22세
니콜라오 5세

Joannes XXII
Nicolaus Ⅴ

1316~1334
1328~1330

197

베네딕토 12세

Benedictus XII

1334~1342

198

클레멘스 6세

Clemens Ⅵ

1342~1352

199

인노첸시오 6세

Innocentius Ⅵ

1352~1362

200

복자 우르바노 5세

B.Urbanus Ⅴ

1362~1370

201

그레고리오 11세

Gregorius XI

1370/1371~1378

202

우르바노 6세
클레멘스 7세

Urbanus Ⅵ
Clemens Ⅶ

1378~1389
1378~1394

203

보니파시오 9세
베네딕토 13세

Bonifatius Ⅸ
Benedictus XIII 

1389~1404
1394~1423

204

인노첸시오 7세

Innocentius Ⅶ

1404~1406

205

그레고리오 12세
알렉산데르 5세
요한 23세

Gregorius XII
Alexander Ⅴ
Joannes XXIII

1406~1415
1408~1410
1410~1415

206

마르티노 5세
클레멘스 8세

Martinus Ⅴ
Clemens Ⅷ

1417~1431
1423~1429

207

에우제니오 4세
펠릭스 5세

Eugenius Ⅳ
Felix Ⅴ

1431~1447
1439~1449

208

니콜라오 5세

Nicolaus Ⅴ

1447~1455

209

갈리스토 3세

Calixtus Ⅲ

1455~1458

210

비오 2세

Pius Ⅱ

1458~1464

211

바오로 2세

Paulus Ⅱ

1464~1471

212

식스토 4세

Sixtus Ⅳ

1471~1484

213

인노첸시오 8세

Innocentius Ⅷ

1484~1492

214

알렉산데르 6세

Alexander Ⅵ

1492~1503

215

비오 3세

Pius Ⅲ

1503

216

율리오 2세

Julius Ⅱ

1503~1513

217

레오 10세

Leo X

1513~1521

218

하드리아노 6세

Hadrianus Ⅵ

1522~1523

219

클레멘스 7세

Clemens Ⅶ

1523~1534

220

바오로 3세

Paulus Ⅲ

1534~1549

221

율리오 3세

Julius Ⅲ

1550~1555

222

마르첼로 2세

Marcellus Ⅱ

1555

223

바오로 4세

Paulus Ⅳ

1555~1559

224

비오 4세

Pius Ⅳ

1559~1565

225

비오 5세

St.Pius Ⅴ

1566~1572

226

그레고리오 13세

Gregorius XIII

1572~1585

227

식스토 5세

Sixtus Ⅴ

1585~1590

228

우르바노 7세

Urbanus Ⅶ

1590

229

그레고리오 14세

Gregorius XIV

1590~1591

230

인노첸시오 9세

Innocentius Ⅸ

1591

231

클레멘스 8세

Clemens Ⅷ

1592~1605

232

레오 11세

Leo XI

1605

233

바오로 5세

Paulus Ⅴ

1605~1621

234

그레고리오 15세

Gregorius XV

1621~1623

235

우르바노 8세

Urbanus Ⅷ

1623~1644

236

인노첸시오 10세

Innocentius X

1644~1655

237

알렉산데르 7세

Alexander Ⅶ

1655~1667

238

클레멘스 9세

Clemens Ⅸ

1667~1669

239

클레멘스 10세

Clemens X

1670~1676

240

복자 인노첸시오 11세

Innocentius XI

1676~1689

241

알렉산데르 8세

Alexander Ⅷ

1689~1691

242

인노첸시오 12세

Innocentius XII

1691~1700

243

클레멘스 11세

Clemens XI

1700~1721

244

인노첸시오 13세

Innocentius XIII

1721~1724

245

베네딕토 13세

Benedictus XIII

1724~1730

246

클레멘스 12세

Clemens XII

1730~1740

247

베네딕토 14세

Benedictus XIV

1740~1758

248

클레멘스 13세

Clemens XIII

1758~1769

249

클레멘스 14세

Clemens XIV

1769~1774

250

비오 6세

Pius Ⅵ

1775~1799

251

비오 7세

Pius Ⅶ

1800~1823

252

레오 12세

Leo XII

1823~1829

253

비오 8세

Pius Ⅷ

1829~1830

254

그레고리오 16세

Gregorius XVI

1831~1846

255

비오 9세

Pius Ⅸ

1846~1878

256

레오 13세

Leo XIII

1878~1903

257

비오 10세

St.Pius X

1903~1914

258

베네딕토 15세

Benedictus XV

1914~1922

259

비오 11세

Pius XI

1922~1939

260

비오 12세

Pius XII

1939~1958

261

복자 요한 23세

B.Joannes XXIII

1958~1963

262

바오로 6세

Paulus Ⅵ

1963~1978

263

요한 바오로 1세

Joannes Paulus Ⅰ

1978

264

복자 요한 바오로 2세

Joannes Paulus Ⅱ

1978~2005

265

베네딕토 16세

Benedictus XVI

2005~2013

266

프란치스코

Francis

2013~

 

출처 : 두산백과사전

 

 

현재 전체 교회의 수장인 교황 프란치스코가 한국에 방문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보기 위해 마중나가고, 그와 함께하기 위해 많은 행사에 참석하려 합니다.

그럼 과연 교황은 대한민국에 와서 어떠한 일정을 보낼까요?

 

 

[8월 14일]

1. 청와대를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하고 주요 공직자들을 만나 연설

2.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한국 주교단과 공식적으로 만남

 

[8월 15일]

1. 오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신자들과 함께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를 봉헌

   (이 미사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초대)

2. 교황은 15일 오후 아시아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친교를 나눔.

3. 충남 당진 솔뫼성지 방문

 

[8월 16일]
1. 교황이 한국 천주교 순교자인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시복 미사를 집전

2. 시복식에 앞서 한국의 최대 순교 성지인 서소문순교성지를 찾아 참배
3. 교황은 시복식 이후 음성 꽃동네로 이동해 장애인들과 만남
4. 교황은 이어 한국 수도자 4000여명을 만나 교회 공동체 안에서 형제적 유대를 확인

 

[8월 17일]
1. 충남 해미순교성지를 방문해 아시아주교들과 만남

2.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폐막미사를 집전

   아시아 청년대회에는 총 23개 국가 약 2,000명의 청년들과 약 4,000명의 한국 청년 신자들이 참석

 

[8월 18일]
1. 교황은 8월 18일 오전 7대 종단 지도자들과 만남.

2. 18일 오전 9시 45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를 명동대성당에서 봉헌

 

일정 출처 : http://popekorea.catholic.or.kr/default.asp

 

 

 

교황 방한에 의한 경제효과가 최소 5500억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많은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많은 국민이 그에게 기대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돈으로 따질 수 없을 정도의 것들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주고 갈 교황님.

앞으로 남은 기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축복의 기도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지난달 바티칸에서 얼굴이 일그러지는 선천성 질병을 앓고 있는
베네치오 리바라는 남성을 만나
끌어안으며 위로했다. 이 장면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인터넷에는 중세 가톨릭 성인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와
 교황을 비교한 그림이 돌았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당신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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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듣기/첸 최고의 행운] 조인성 인테리어와 공효진 방, 집위치 및 주방의 분위기 읽기. 성동일도 감탄한 재열의 방. 이건마루[SBS 수목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듣기/첸 최고의 행운] 조인성 인테리어와 공효진 방, 집위치 및 주방의 분위기 읽기. 성동일도 감탄한 재열의 방. 이건마루

Posted at 2014/08/12 18:2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어서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드라마 보다는 방구조와 주변 건물들이 더 인기있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름답고,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는 이야기겠죠?

 

제가 좋아하는 조인성과 공효진이 나오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히, 공효진이 살고 있는 홍대집! 이라는 하우스를 보고

어?? 저집 어디서 많이 봤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는 곳이 TV에 나오니까 반갑더라고요.

 

 

[출처 : 인터넷. 홍대의 그집]

 

집 밖도 좋은데...

간간히 나오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오피스와 집 내부는 정말 현대식 인테리어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몽환적인 인테리어라고 할까요?

 

 

 

 

집역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부드러운 인테리어와 이건마루가 함께 어울리는 온화한 느낌.

전체적으로 어울리는 색상의 조화가 제 마음에 쏙~~~ 들어옵니다.

 

 

 

 

 

드라마속 가장 완벽한 인간에 가까운 장재열. 그는 특정 컬러에 집착하는 강박증 환자로 묘사되고있습니다. 집 분위기를 보면 화사한 톤의 방은 화사한 톤의 가구들이, 어두운 톤의 방은 비슷한 느낌의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느낌을 가장 크게 살려주는 부분은 바로 벽지와 마루 부분입니다.

 

이번 드라마의 주요 무대가 되는 재열(조인성)의 오피스텔과 쉐어 하우스를 비롯해 촬영장에 시공된 이건마루는 국내 유일 스타일마루 세라 텍스처(SERA Texture),  고급강화마루 '라미에(LAMIE)'로 스토리 전개의 중심이 되는 주인공의 생활공간에, 보다 유쾌하고 세련된 공간 연출이 되도록 매력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남주인공 '재열' 역할의 조인성 집에 시공된 ‘세라 텍스처(SERA Texture)’ 블랙 차콜은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일반 강마루의 한계를 넘어 목재 그대로의 유니크한 천연 질감을 선사해 줄 뿐만 아니라 수종과 색상도 다양해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바닥재, 벽체공간 등에 활용해 감각있는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성동일도 감탄한 분위기의 방을 꾸밀 때 그 배경색을 해주는 것이 바로 마루입니다.

 

 

 

집 전체분위기에 배경을 전달해 주는 것이 마루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동감을 하실것 같은 한장의 사진입니다.

포스팅 한번으로만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방의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 하기는 조금 짧은 것 같네요.

 

다음번 포스팅에 더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괜찮아 사랑이야의 OST 노래를 들으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괜찮아 사랑이야 OST Part 1] 첸 (CHEN) (EXO) - 최고의 행운 (Best Luck)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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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손목과 손아귀 힘 업그레이드 연습법[배드민턴]손목과 손아귀 힘 업그레이드 연습법

Posted at 2014/07/31 23:3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중급자분들의 실력향상을 도와줄 팁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요즘 시타를 하다보니 라켓이 정말 폭발력있는

 

순간적 손목동작에 포커스를 맞추제작을 하는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동호인들의 실력도 업그레이드 된것도 사실이구요.

 

그럼 강한 손목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라켓에 커버씌워하는 8자그리기 손목운동? 악력기??

 

모 회사에서 나온 고무스틱? 덤밸?

 

아님 클래식하게 빈 병에 모래담아 손목운동?...

 

이러한 것들은 다 동호인들이 잘못된 동작으로 했을 때

 

이 연습만으로 손목에 무리를 줄수 있습니다.

 

(악력기와 고무스틱은 빼고..^^하지만 고무스틱은 가격이 2~3만원정도 하더군요. 헐~)

 

손목의 힘을 기르는 것은 손아귀에 힘을 기르는 것과 같습니다.

 

손목에 직접적인 로드를 주어 단련을 하기보다는

 

손아귀 힘을 발달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목과 손아귀 힘은 전완근(팔뚝근육)이 발달함에 따라 좋아집니다.

 

간단한 동작으로 할수있는 운동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두팔을 앞으로 나란히 하듯이 합니다.

 

 

 

그림처럼 주먹을 쥐고 손등이 하늘을 보도록 합니다.

 

주먹을 몸쪽으로 당겨 올려줍니다.

 

 

손목을 고정한 상태에서 주먹을 쥐었다가 폈다합니다.

 

이 동작시 주먹은 강하게 천천히 말아쥐었다가 천천히 쫙 펴줍니다.

 

중요한 것은 천천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천천히...^^

 

주먹을 쥐면서 안쪽으로 주먹을 당겨주면 휠씬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10개씩 3세트를 틈틈이 하세요.^^ 운전중 신호대기중 또는 티비보면서,

 

운동쉬는중간에...ㅎㅎ

 

여러분의 스메싱 강해질수 있을겁니다.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여러분도 쉽게 따라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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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손목강화운동기구_파워볼[배드민턴동영상]손목강화운동기구_파워볼

Posted at 2014/07/29 16: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배드민턴을 잘하기 위한 연습에 많은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배드민턴을 잘하기 위한 연습방법~!!

 

운동보조 장난감을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할께요.^^

 그 이름은 바로 POWER BALL

 

생긴것 그렇게 특이한 점은 없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깔끔한 디자인이죠

 

 

 

사용방법을 설명드리면...

 

아래사진에 보이는 홀에 파인 라인을 따라 끈을 돌돌~

 

감아줍니다. 그리고 팽이 던지듯이 실을 잡아 당기면

 

볼은 축을 기준으로 회전을 하게 됩니다.

 

이 회전하는 볼을 손목을 돌려, 원운동을 통해 손목을 강화하는 기구입니다.

 

손목을 강하고 빠르게 돌릴수록 그 속도는 

 

빠르게 되며 볼의 무게가 있기 때문에 묵직한 느낌은 점점 더해갑니다.

 


손목의 외전을 위한 훈련도 훈련이고,

 

손목위부터 팔꿈치까지의 근육을 키우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손목강화 및 상박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손목을 내전하듯이 앞뒤로 움직이는 직선운동이 아니라 

 

손목을 빙빙 돌려주어야 볼의 속도가 올라가면서

 

스피드에 대한 로드가 올라가 근육이 강화되는 것입니다.

 

재미도 있으며 휴대가 간편하여 틈틈히 놀듯이 돌리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단 상품자체의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여성동호인들에게는

 

무게에 의한 가속도를 이기지 못해 손목에 무리가 올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여성동호인들의 경우 이부분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참고가 되시라고 동영상도 함께 올려봅니다.

 

배드민턴에서 연습공과 게임을 많이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파워볼'처럼 근육강화 훈련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열심히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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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민턴동영상]기본훈련 연습법 - 스텝줄넘기[베드민턴동영상]기본훈련 연습법 - 스텝줄넘기

Posted at 2014/07/29 14:4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배드민턴...

 

몇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있게 시작했던...how to

배드민턴을 잘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진달할 수 있다고 

자신했던, '독한 나'였습니다...그런데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새해에 새롭게 시작하는 첫 블로그...첫 주제...

기본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준비한 그것...

'스텝줄넘기'

제가 만든 이름인데요..

운동을 하러 가시면 '웜업(warm-up)'을 위한 좋은 연습법입니다.

제가 실제로 최근 운동을 가서 수시로 하면서 그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깡총깡총' 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체를 바닥으로 눌러주는 그 느낌을 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앞/뒤 스텝은 대쉬와 백스텝의 출발스텝을 만드는 동작을.

옆으로 벌리는 동작은 좌우무브먼트의 출발스텝을 만드는 동작입니다.
 
몸을 데우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지만,

하체의 힘을 키우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늘 말씀드립니다. 하체가 굉장히 중요하다는거,

하체가 버티어 주지 않으면, 절대 편한 스윙, 강한 스윙을 

할수 없다는 것...

그럼 오늘 함께 보시죠.

'스텝 줄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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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정보 확인하세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돈되는 정보 확인하세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Posted at 2014/07/14 21:27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지속되는 기간입니다. ^^

금년은 "마른장마"라는 생소한 단어를 듣게될정도로 비가 안오는 날이 길어지는 여름이네요

매년 여름 이맘때쯤 창밖에 우수수 내리는 비를 보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올해는 유난히 덥기만 하네요

하지만 이런무더위도 1~2달이면 지나가고 또다기 계절이 바뀌면 추워 지겠죠 ^^

그런 추위에 미리 대비 하는 차원에서 정보하나 알려드릴게요

 

 

 

국토부 산하 창조 센터에서 진행하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인데요

오래된 창호를 이건창호로 교체시 이자지원을 받을수있다고 합니다.

국토부 산하 창조 지원센터 와 이건창호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오래된 건축물의 창호를 교체 하면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네요

당연히 신축은 안되고 비교적 오래된 건축물에 적용된 창호제품을 고효율의 창호로 교체시

효율정도에 따라 이자를 지원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시고

가까운 이건창호 매장으로 ^^ 

 

 

 

우리은행에서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를 담보로 신청하게되고요 개인은 별도의 담보가 없다네요

 우선 개인의 신용도에 따라 대출금리가 적용되네요 

예) 4.7%의 대출금리를 받는다면 국토해양부에서 최대 4% 이자를 지원해주고

우리은행 대출우대조건까지 충족한다면 최대 0.6%의 이자를 추가 지원한다고 합니다.

 

기존 5등급의 제품을 이건단열 제품으로교체하면 30~40%이상의 단열효과를 볼수있다고 하니

창호 교체를 생각하신분이라면 이런 기회는 놓치지 않는게 필수겠죠

그동한 창호교체를 하고 싶었는데 금액적으로 많은 부담이 있으신분들이라면

가까운 이건창호 매장이나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상세한 내용을 상담받으실수 있을거에요

개인별로 차이가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고요

창조 센터 그린리모델링 : www.greenremodeling.or.kr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

t)032-760-0638

p)010-9941-6638

 

 

사진과 같이 멋진 이건창호를 적용하여 설치하면서

그린리모델링 이자 지원을 받을수있다고 하니 생각만 해도 멋진데요^^

더군다나 효율 1~2등급 제품을 사용할수있다니

앞으로  낸,난방비용을 확줄일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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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월드컵 주제가는? 2014 브라질월드컵 음악 노래 듣기] 기타 월드컵 음악과 축구 음악 모음. 핏불, Pitbull, 제니퍼로페즈, JenniferLopez, 클라우디아라이테, ClaudiaLeitte, 위아원(올레올라), WeAreOne..[역대 월드컵 주제가는? 2014 브라질월드컵 음악 노래 듣기] 기타 월드컵 음악과 축구 음악 모음. 핏불, Pitbull, 제니퍼로페즈, JenniferLopez, 클라우디아라이테, ClaudiaLeitte, 위아원(올레올라), WeAreOne..

Posted at 2014/06/15 14: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벌써 2014 브라질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기념 앨범 속의 음악들,

그리고 그 외의 월드컵 축구 음악 얘기를 잠시 해보겠습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음악 중 제일 눈에 띄는 곡은 'La Copa de Todos' 라는 곡입니다.

 

코카콜라의 후원으로 David Correy Aloe Blacc 의 퍼포먼스로 만들어진 이 곡은,

공식 앨범에서는 'The World Is Ours' 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어 있는데요,

최근 업데이트된 피파온라인3 의 브라질 월드컵 모드에도 등장합니다.

 

스페인어 버전인 'La Copa de Todos' 는 버전이 두 가지인데,

David Correy 와 함께 Carlos Vives 가 참여한 버전이 있고,

역시 David 와 멕시코의 실력파 여가수 Paty Cantu,

그리고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Wisin 이 참여한 버전이 또 있습니다.

 

참고로 스페인어권의 음악은 '칸시온' 이라 불립니다.

(* 이탈리아어권의 음악은 '칸초네' , 프랑스어권의 음악은 '샹송' 이라 부르죠.)

 

 

 

 

 

 

글출처 : Platinum 블로그 (PT.Blog)

 

 

 

 

사실 브라질 월드컵 공식 타이틀곡은 따로 있습니다.

쿠바 출신의 슈퍼스타 Pitbull 과,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슈퍼스타

Jennifer Lopez 가 참여한 'We Are One (Ola Ola)' 라는 노래입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가 We Are One (Ole Ola) 입니다.

 

미스터 월드와이드 핏불과 히스패닉 섹시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 <더 보이스 브라질>에서 코치를 맡고 있는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 이 셋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전세계가 함께하는 피파 월드컵에서 제니퍼 로페즈, 클라우디아 레이테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 대단한 축구경기와 음악의 힘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줄거라고 진정으로 믿고 있어요. 우리는 하나일 때 최고니깐요."

 

그동안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는 On the Floor, Live It Up, Dance Again 등 많은 트랙에서 호흡을 맞췄었는데 We Are One 역시 월드컵 공식 주제가라기 보단 그냥 지나가는 핏불 & 제니퍼 로페즈 콜라보레이션 팝트랙 중 하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브라질 현지에선 사운드부터 가사, 뮤직비디오까지 아주 대차게 까이고 있는 상황.

 

- 이 노래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은 허접함과 흔해빠진 팝테마다. 전세계에 영향을 준 브라질의 풍부한 음악적 전통(유산)을 고려해 볼 때 이건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우린 좋은 기회를 날려버린 셈이다.

 

- 보사노바의 땅(브라질)에 위대한 뮤지션들이 정말 많음에도 쿠바계 미국인 래퍼 핏불과 브롬크스 출신 푸에트리코인 제니퍼 로페즈가 선택된 이유를 모르겠다.

 

- 브라질과 아무 관련도 없는 노래를 만들려고 두명의 '라티노'를 글로벌 팝씬에서 데려다 놓았다.

 

이처럼 브라질과 거리가 멀다, 제대로 표현하지 않았다가 주된 이유입니다.

 

 

 

 We Are One (Ole Ola) [The Official 2014 FIFA World Cup Song] (Audio)

 

 

 

 

 

 

뮤직비디오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곡은 '월드컵 가이' Ricky Martin 'Vida' 라는 곡입니다.

 

Ricky Martin 하면 1998년 프랑스 월드컵의 주제가,

'La Copa De La Vida (The Cup Of Life)' 를 불렀던 바로 그 가수입니다.

 

 

 

 

 

 

 

 

축구는 전쟁으로도, 예술로도 불리는 유일한 스포츠입니다. 삶의 여러 교훈들이 녹아있습니다. 축구 스타들의 명언 20가지, 일반인의 삶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바꿔야 한다 –과르디올라
○강한 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다 –베켄바우어
○축구는 때로 가혹하다. 그것이 축구다 -긱스
○포기하면 그 순간이 곧 그 경기의 끝이다 –오베르마스
○나는 하루에 12시간을 연습했고 두 다리 중 어느 한 다리가 강하다고 느끼지 않았을 때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 스파르타 프라하 시절 나는 경기 직후에 곧바로 훈련장에 가서 훈련했고 쓰러져도 다시 필드의 잔디를 잡고 일어섰다. 나의 일과는 연습장의 조명이 꺼질 때 끝났다 –네드베드
○축구는 실수의 스포츠다. 모든 선수가 완벽하게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언제나 0대0이다 –플라티니
○미친 사람이 이성적인 사람보다 세상을 더 많이 변화시킨다 –칸토나
○프로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여야 한다 -기성용
○칭찬을 받을 때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 쏟아지는 비난에 상처받지 않는 심장도 가져야 한다 –박지성
○힘이 드는가? 하지만 오늘 걸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푸욜
○몸싸움이 두렵다면 그 후에 판단력도 없다 –라울
○자신감만이 모든 것이다 –멘디에타
○언제까지나 경기가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즐기는 것은 최고이다 -지네딘 지단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항상 상대보다 0.5초 빨라야 한다 –펠레
○절대 두렵지 않다. 나를 믿는 10명의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카카
○나는 못 막을 공은 안 막는다 –부폰
○땀에 젖은 유니폼, 그것이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전부다 –스콜스
○휴식, 휴식은 은퇴한 뒤 즐길 생각이다 –에인세
○나의 장점은 드리블, 스피드 등이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호나우두
○뛰어난 슈팅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오랜 연습 끝에 몸에 밴 감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베컴

 

2014. 이제 우리나라 vs 러시아의 게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승리를 위해 다시한번 그동안 해왔던 훈련을 점검해야 될 때입니다.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16강. 나아가 8강까지 진출 할 수 있기를...

아... 그전에 1승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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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ㅜ 비록 16강진출은 좌절되었지만 좋은 응원가들을 들으니 힘이 나네요... ^^
  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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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배드민턴화를 착용해야 하는 이유^^[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배드민턴화를 착용해야 하는 이유^^

Posted at 2014/06/07 14:2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배드민턴화를 많은 동호인들이 착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배드민턴화를 구입하여 착용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신발의 기능성을 생각하고 부상을 생각하면 꼭 착용을 해야 하는데요.

그럼 여기서 잠시 동호인의 배드민턴화 역사에 대한 잠시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예전, 한 20년전만해도 배드민턴화를 신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대부분 크레인 코트였던 당시 배드민턴화는 친근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그 시절, 우리는 무엇을 신었던 것일까요?

당시는 '프로월드컵이라는 국내 브랜드의 배구토스화가 있었습니다.

생고무 바닥이 부착되었던 그 당시를 생각하면 세월의 무상함이~~^^

초,중,고등학교 체육관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배드민턴도 크레인 코트에서 

마루바닥 코트로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실내화'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배드민턴화의 대중화가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왜, 우리는 배드민턴화를 꼭 신어야 하는 것일까요?

저도 어느순간 배드민턴화를 자연스럽게 신고 있습니다.

신어서 좋은 것은 알겠는데, 그 차이는 잘 몰랐습니다.

 

 

지난달에 런닝화 하나를 선물받아서 신어보았더니 상당히 편하고 가벼움에 

이 기회에 배드민턴화와 다른 신발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여 직접 운동을 하면서

약 한달간 착용을 하였습니다.

그것을 통해 각각의 신발이 가지고 있는 기능성의 차이를 알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배드민턴화 보다 휠씬 좋은 착용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벼움과 바닥의 접지력 상당히 매력이 있었습니다.

차라리 배드민턴화보다 휠씬 기능이 뛰어나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시점부터 서서히 발목에 피로감이 생겼습니다.

 



 

먼저 굽의 차이를 한번 비교해봤는데요.

굽의 차이에 대한 어떤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줄넘기를 하였을때 오른쪽 발목의 약한 통증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운동을 할때마다 발목의 움직임을 집중해본 결과,

강하고 빠른 스타트와 정지시에 발목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목쪽에 신발의 차이를 확인해봤는데요.

 



 

 

배드민턴화의 발목부분에 hard한 발목부분의 기능성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에 비해 런닝화의 발목의 처리는 soft한 처리로 어떤 힘이 걸렸을때, 

배드민턴의 움직임처럼 급한 스타트와 강한추진력이 걸리는 경우에 있어서는 발목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 통증은 오른쪽 발목에 생겼는데요.

출발과 착지 정지시 발목에 강한 부하가 걸리는 오른쪽 발목에

통증이 완전히 무관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금은 무겁더라도 런닝화를 착용하기 보다는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배드민턴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좀 더 가볍고 발목은 잡아주는 저렴한 운동화를 발견하면

업로드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발목의 염좌 및 부상방지를 위해서 배드민턴화의 착용은 꼭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김예송
    아~ 배드민턴을 칠때 꼭 배드민턴화를 신어야하는지는 몰랐는데..

    저는 어떤 운동을 하든 그냥 운동화를 신고 했는데 심지어는 슬리퍼신고 한적도 있는데 ^^;;

    그러면 안되는거군요 ㅠㅠ 좋은 정보 잘 읽구가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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