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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어록을 아십니까?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공감가는 박명수 어록 대 방충박명수 어록을 아십니까?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공감가는 박명수 어록 대 방충

Posted at 2015.12.02 15:2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여러분~

그 중 1,000만 직장인 여러분~ 더 되나요??

 

뭐. 일단은 그동안 늘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로 이야기를 풀었는데

오늘은 가벼운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볼까 합니다.

 

바로 예능인 박명수씨 입니다.

그동안 예능계에서 무시 할 수 없는 내공을 쌓으신 박명수씨는 깨알같은 어록을 남겼는데요.

직장인으로써 정말 한번쯤은 곱씹어 볼만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다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번정도는 머리속으로 되새겨 볼만한 말들입니다.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잘 해왔는가.

내가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잘 할 수 있는가.

 

그 길에 대한 작은 가르침 같기도 하네요.

그럼 지금부터 한번 같이 볼까요?

 

 

 

 

 

- 세번 참으면 호구 된다

-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늦은거다 그러니 지금당장 시작해라

- 지금 공부 안하면 더울때 더운데서 일하고 추울때 추운데서 일한다

- 개천에서 용 난 사람 만나면 개천으로 빨려들어간다

- 죽음과 결혼은 뒤로 미룰수록 좋다.

- 인생은 한방이 아니다

- 선배라면 입닫고 지갑 열어라

- 시작은 반이 아니다 시작은 시작일 뿐이다

-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

- 한번 누우면 끝 지금 많이 사랑해라

- 내일도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오늘 할 필요없다

-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 가는말이 고우면 얕본다

-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을 한다

-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 고생 끝에 골병 난다

- 포기하면 편하다

- 안되면 말고

- 새벽에 먹는 맥주와 치킨은 0칼로리

- "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 알았으면 제발 미리 말을 해줘라

- 나까지 나설 필요없다.

- 헌신하면 헌신 짝된다.

 

 

 

 

농담 같은 이야기도 있고,

직장인이라면 웃어 넘길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일부는 마음에 꼭 간직해야 할 이야기도 있습니다.

 

 

 

 

 

"인생은 한방이 아니다"

인생을 한방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에는 한방으로 꿈꾸는 사람들도 많고요.

 

그런 사람들에게 꾸준히 자기 자리를 지켜온 박명수씨의 일침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직장인의 다른말은 꾸준함 이겠죠?

오늘도 매일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

꾸준히 열심히 일한다면, 박명수씨 말처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은 것 입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시작하시고,

꾸준히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세요.

 

하나를 알고 열을 알면, 무당입니다.

자신의 미래를 100%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추정 할 뿐이죠.

 

믿음을 가지고, 실력을 쌓아 나간다면, 하나를 알고 열은 안되더라도 둘, 셋 그 이상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새벽에 0칼로리 맥주와 치킨을 먹으며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안되면 말고~"

 

 

 

 

 

이건창호에서 여러분의 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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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이건창호와 함께 다양한 소품과 디자인이 어우러진 멋진 세계의 "거실" 구경가요.[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이건창호와 함께 다양한 소품과 디자인이 어우러진 멋진 세계의 "거실" 구경가요.

Posted at 2015.11.24 11:4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한줄 써보려고 합니다.

연말이어서인지 회사에서도 내년 계획을 잡을때라 많이 바쁘네요

아마 여러분들도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바쁘실 기간일거에요 덕분에 피곤함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결과물이고요 ^^

 

그래서 오늘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멋진 사진 위주의 작성해볼려고요

눈 호강좀 하시라고^^

 

세계의 많은 건축물중 "거실" 부분만 따로 모아서 엑기스로 올려드리니

참고하실분들은 확인하시고 나머지 분들은

나도 저런 거실을 꿈꾸며 오늘의 피곤함을 날려 보내세요

 

 

 

 

현실적인 공간 구성이네요 크기도 그렇고 생김새도 우리가 살고있는 아파트에서

적용할수 있을정도의 거실이네요 한벌 시도 해볼까나 ^^

 

 

 

 

 

조금씩 현실과 멀어지는 느낌 ㅡㅡ

멋지긴 하네요 그래도 마지막 사진은 할수있을거 같은데 ^^

 

 

 

 

 

멋지네요 우리들 현실과는 멀어보이지만

그래도 멋지네요 ^^

계속 보실까요

 

 

 

 

 

 

 

 

어때요 지금 까지 현실성이 조금 있는것 부터 아주 먼 것까지 봤는데요

저도 실제로 인테리어 관심도 많고 욕구도 많은데요 시간과 돈이 항상 문제에요

아마 여러분도 비슷한 이유일거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이상향은 높아야 하기에 오늘도 눈은 높게 살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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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의 역사] ‘빼빼로 데이’, 언제 시작됐나? 2015년 앞으로 남은 데이는? 무비데이, 머니데이 아... 남자들이여 힘을 내라![빼빼로 데이의 역사] ‘빼빼로 데이’, 언제 시작됐나? 2015년 앞으로 남은 데이는? 무비데이, 머니데이 아... 남자들이여 힘을 내라!

Posted at 2015.11.03 17:5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빼빼로 데이의 역사] ‘빼빼로 데이’, 언제 시작됐나? 2015년 앞으로 남은 데이는? 무비데이, 머니데이 아... 남자들이여 힘을 내라!

 

 

각종 ‘데이 마케팅’ 진화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한번 살펴보니 1993년 영남의 한 여자 중학교에서 시작됐다는 얘기가있기도 하고, ‘삼결살 데이’ ‘삼치 데이’ ‘오리 데이’ ‘치킨 데이’ 등등 ‘사과 데이’처럼 마케팅과 관련 없는 데이들도 생겨나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11월달 11일은 ‘빼빼로 데이’입니다.

 

빼빼로데이날 쉽게 먹을 수 있는 과자.jpg

 

 

다들 아시죠? 빼빼로.

과자 빼빼로와 닮은 11월11일에 빼빼로를 주고 받는 걸 일컫는 말이 바로 빼빼로 데이 입니다.

빼빼로 데이가 처음 언론에 등장한 건 1996년입니다. 그해 11월13일 <연합뉴스>는 “몸매를 중시하는 청소년, 신세대들이 매년 11월11일을 ‘빼빼로 데이’로 정해 날씬해지기를 기원하는 선물을 주고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93년께 영남지방의 한 여자 중학교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을 뿐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으나 전국적으로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듬해 롯데제과는 11월11일 빼빼로 무료 증정행사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한장의 신문!

그 한방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데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날짜와 상품을 연계해 판매를 촉진하는 마케팅 방식을 ‘데이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빼빼로 데이는 실제 매출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말도 안되는 숫자가 나왔습니다.

 

롯데마트가 10월 10일 내놓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동안 빼빼로 데이와 밸런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의 대표 품목인 빼빼로, 초콜릿, 사탕의 매출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각각의 데이 1주일 전부터 당일까지의 매출과 2주 전 매출을 비교했는데요.

빼빼로는 8308%, 초콜릿은 919.1%, 사탕은 720.5% 매출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데이 마케팅 효과로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새로운 데이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바로 데이 마케팅이 직접적인 매출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진거죠.

그렇게 탄생한 각종 기념일은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아졌습니다.

 

 

 

빼빼로데이날 쉽게 볼 수 있는 풍경

 

3월3일 : 삼겹살 데이(구제역 파동으로 수출길이 끊겨 어려움을 겪던 양돈 농가를 위해 목포무안신안축협이 2003년 3월3일 삼겹살 시식회를 열면서 시작)

3월7일 : 삼치데이(3·7 발음이 삼치·참치와 비슷하다는 데 착안해 2006년 해양수산부와 한국원양어업회가 참치·삼치 소비 확대를 위해 지정)

5월2일 : 오이, 오리데이(오리·오이데이도 농협이 2006년 5월2일을 ‘오이데이, 오리데이’로 규정)

11월1일 : 한우데이

11월11일 : 가래떡 데이

9월9일 : 치킨데이(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가 닭을 불러 모을 때 내는 ‘구구’ 소리에 힌트를 얻어 제안한 것)

 

 

빼빼로데이날 대신 먹을 수 있는 가래떡

 

 

이러한 날들이 마케팅 및 매출 때문에 만들어진 날이라면

 

10월24일 : 사과데이(학교폭력대책 국민협의회가 제안한 날)

12월14일 : 허그데이(‘프리 허그 코리아’에서 매월 11일을 허그 데이로 정하고 프리허그 운동을 벌인 데서 시작됐다가 기념일이 많은 14일로 옮겨졌고, 그 중에서도 추위 때문에 사람의 온기가 필요한 12월14일이 대표적인 날로 굳어진 것)

 

이런 날들도 있습니다.

신기하죠?

 

더 신기한 날을 알려드릴께요.

 

사랑과 관련된 기념일은 모두 14일입니다.

매달 14일마다 돌아오는 기념일이죠.

 

1월14일: 다이어리 데이(다이어리를 주며 사랑계획을 하는 날),

2월14일: 발렌타인 데이(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

3월14일: 화이트 데이(여성에게 사탕을 주는 날),

4월14일:블랙 데이(솔로들끼리 자장면 먹는 날),

5월14일: 로즈 데이(연인에게 장미를 주는 날),

6월14일: 키스 데이(연인과 가볍게 키스하는 날),

7월14일: 실버 데이(은반지를 주며 미래를 약속하는 날),

8월14일: 뮤직 데이(나이트클럽에서 춤추는 날),

9월14일: 포토 데이(기념사진 찍는 날),

10월14일: 와인 데이(분위기 좋은곳에서 가볍게 와인 마시는 날),

11월14일: 무비 데이(조금은 야한 영화를 손만 꼭 잡고 같이 보는 날),

12월14일: 머니데이(남자가 여자를 위해 돈을 팍팍 쓰는 날)

 

 

그럼 이런 기념일들을 꼭 챙겨야 할가요?

 

다행히도, 빼빼로데이는 남녀 모두 꼭 챙기지 않아도 되는 기념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머니 빠듯한 연인 간 기념일과 선물에 대한 조율이 필요하네요.

 

그렇지 않아도 살아가기 팍팍할때,

이 많은 데이들이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준다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데이 때문에 힘이든다면 또 다른 문제가 될 것 입니다.

내 옆에 있는 연인에게 커다란 선물이나 이벤트보다는 오붓한 데이트와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 어린 편지가 더 큰 감동을 주지 않을까요?

 

 

 

내년 빼빼로데이날 또 볼 수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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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에별 날이 다 있네요~ 좀 너무 억지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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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여행기 3부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마테호른 사진, 패러글라이딩 동영상)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여행기 3부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마테호른 사진, 패러글라이딩 동영상)

Posted at 2015.10.28 15: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강과장의 버킷리스트 실행기 3부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긴 여행을 떠나기 힘든데, 여름휴가 + @ 하여 다녀온 여행기를 적어보았습니다. 평소 버킷리스트였던 패러글라이딩도 해봤고, 정말 멋진 여행이었는데요, 자세한 내용 ^^ 공개합니다.

 

 

앗!! 1,2 부는 여기 클릭

 

2015/09/15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2015/10/12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여행기 2부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마테호른 패러글라이딩 동영상)

 

 

 

버킷리스트-패러글라이딩편 from Jihoon Choi on Vimeo.

 

시원~한 패러글라이딩 영상부터 보실께요~ (2부 참조)

 

 

8. 트래킹 Of 로트호른& 5개 호수

 

 

아침에 일어났더니 마테호른이 안개에 가렸습니다. 시차 적응을 못해서 새벽에 본 마테호른엔 안개가 없었는데요….

 

 

 

 

 

 

새벽에 봤던 마테호른은 이랬습니다. 오늘은 여행의 핵심은 수네가 트랙킹과 마테호른 사진의 정석인 스텔리제(stellisee)호수에 비친 마테호른 촬영이 었는데 구름 때문에 어렵겠네요. 급 구름이 미워집니다.

 

일단은 45도에 가까운 동굴 등반열차를 타고 수네가로 올라갑니다.

 

 

오늘도 당연히 잘 정리된 표지판을 믿고 걸어가는데 이게 바람에 각도가 살짝 꺽였나 봅니다산을 타고 넘어가는 길로 안내를-_-;;;;;;

 

 

 

….해발 2,500m가 넘는 곳이어서 그런지 경사가 좀만 있어도 한번에 올라갈수가 없네요.

 

 

 

아무튼 구글 지도의 도움으로 간신히 스텔리제(stellisee)호수에 도착을 합니다. 30분이면 올 수 있는 곳을 1시간이 넘게 돌아왔네요. 물도 못 샀는데 벌써부터 지치네요.

 

 

 

 

비록 구름에 가리고 바람이 불어서 잘 보이진 않지만 호수에 비치는 마테호른을 찍어 봅니다.

 

 

 

 

혹시나 구름이 걷힐까 기다렸지만 더 이상 구름이 없어지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한 장 더 찍고 내려옵니다.

 

 

 

이젠 길가에 제법 나무들이 보입니다.

 

 

 

2번째로 도착한 그린드지호수(grindjisee)

 

 

 

이후로 계속 표지판을 보고 가면서도 길을 잃어서 돌아가게 됩니다. 5개 호수를 연결한 트래킹은 여기서 급하게 마무리하고 수네가로 가는 빠른 길을 찾아봅니다. 4시간을 땡볕에서 물 없이 걸어 다녔더니 너무 힘듭니다.

 

간신히 레이제(leisee) 호수에 도착합니다. 바로 옆이 수네가역입니다.

 

 

 

일단 물을 사서 한 병을 원샷하니 배가 고프네요. 전망 좋은 수네가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합니다. 음식은 좀 짜지만 멋진 배경을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기는 정말 식당 경치로 모든 게 용서가 됩니다. 이런 아름다운 곳을 혼자 왔다니... 참... 아쉽습니다.

 

 

체르마트에 내려와서 피곤한 몸을 풀어줄 온천엘 갑니다. 루커바트(Leukerbad Therme)라는 곳인데 로마시대부터 온천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위스 온천은 우리나라처럼 뜨겁지 않습니다. 25도 정도되는 그냥 우리나라 물놀이 시설 정도였습니다.

 

유럽의 온천을 느껴보고 싶어서 갔는데 체르마트에서 루커바트까지 시간이 많이 걸려서, 반나절 관광으로 추천하기 어렵겠네요.

 

 

 

내부에 채광도 괜찮고 무엇보다 트래킹 후에 뭉친 근육을 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야외 풀은 여름 보다는 겨울에 좋을 거 같네요.

 

 

 

겜마 고개 아래에 위치한 루커버트는 로마시대부터 교통의 요지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개가 어마 무시 합니다. 거의 90도 경사인데 저길 올라가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하긴 로마시대에도 저기를 넘어 다녔다고 하니 대단합니다.

 

 

 

다음 날 다른 곳에 가지 않고 다시 스텔리제(stellisee) 호수에 다녀오기로 합니다. 오늘은 산등어리 길로 잘 찾아서 걸어 갑니다.

 

 

오늘 마테호른은 구름이 없지 않으나 사진 촬영하기 좋네요. 급 사진에 욕심이 생깁니다.

 

 

 

그러나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호수에 마테호른이 비춰지지가 않습니다. 역시 인터넷에서 보는 멋진 사진은 그냥 찍는 게 아니었나 봅니다.

 

 

 

산에서 내려와서 여행의 마지막 취리히로 갑니다. 호텔에 요청하면 전기차로 기차역까지 편하게 갈수 있습니다.

 

 

 

이렇게 체르마트 여행을 마치고 취리히에 늦게 도착합니다. 취리히 호수의 석양은 그곳 사람들과 함께 참 아름다웠습니다.

 

 

취리히도 구경할게 많은 도시인데 시간이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유럽의 노면 전차는 우리에겐 없는 교통수단이라 그런지 도심에 설치된 전선을 볼 때마다 운치있네요.

 

 

 

마지막으로 방콕과 대만을 거쳐서 인천에 데려다 준 타이항공 입니다. 대만에서 태풍 때문에 2시간 이상 출발이 지연 되었지만 안전하게 인천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여행이란 계획대로만 진행될 수 없기에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더 재미가 있는 게 아닐까요?

 

이번 스위스 여행도 계획대로 100% 진행되진 않았지만, 가장 큰 목적이었던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체르마트& 마테호른도 더 아름답게 느껴졌겠지요. 패러글라이딩 다음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패러글라이딩이 취소되는걸 옆에서 봤거든요. ㅎㅎㅎ

 

저도 2번쨰 도전에 탈수 있어서 더욱 값졌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 강과장의 버킷리스트 실천기 -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 하기 및 여행기를 마칩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Danke schoen! Switzerland. Chau~

 

 

추신) 내년 구정에는 아이슬란드에 같이 갔던 동료와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에 갈 예정입니다.

 

      비행기표는 벌써 구매완료. ^^*  Ch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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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럽습니다 실행력!
    저 알프스 산을 보며 먹는 한끼 식사는 값을 매길 수 없겠어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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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실수 샤오미] 30만원대 1인용 개인 세그웨이 스쿠터 발표. 샤오미, '나인봇 미니' 공개 모빌리티 시장 선도! (샤오미, 세그웨이 ‘나인봇 미니’ 파격가에 출시)[대륙의 실수 샤오미] 30만원대 1인용 개인 세그웨이 스쿠터 발표. 샤오미, '나인봇 미니' 공개 모빌리티 시장 선도! (샤오미, 세그웨이 ‘나인봇 미니’ 파격가에 출시)

Posted at 2015.10.20 11:3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대륙의 실수 시리즈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분야가 아니라 이동수단쪽으로 바뀌었네요.

 

 

나인봇이 세그웨이의 모조품을 만들어서 세그웨이가 소송걸었는데 샤오미가 나인봇에 투자해서 나인봇이 세그웨이를 인수해버렸습니다.

소송전도 종료 되었지요.

 

그동안 샤오미 제품을 별로라고 여겼던 분들! 이건 꼭 사야됨...

 

샤오미에서 '나인봇 미니'를 공개 하였습니다.

기존 세그웨이 가격 10분의 1도 안돼는 엄청 저렴한 가격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가벼워지기 까지 했습니다.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요.

모빌리티 시장서 엄청난 파장과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됩니다.

 

 

 

 

 

 

 

게다가 스마트폰 연동기능으로 원격 조정·도난 방지까지 추가했다고 합니다.

가히 괴물이 아닐까요?

 

'대륙의 실수'라고도 불리는 샤오미가 또 다시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운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괴력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이번에는 발표한 1인용 전동 스쿠터(세그웨이)를 1999위안(약 35만원)에 내놨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기업들은 이 가격에 만들 수 있을까요?

2015년 10월 19일. IT전문매체 더버지 등 외신들에 따르면 샤오미는 이날 베이징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세그웨이 '나인봇 미니'를 공개했습니다.

 

 

나인봇은 샤오미가 지난해 투자한 회사로, 1인용 전동 스쿠터의 원조로 불리는 세그웨이를 인수해 이 분야의 독보적인 업체로 자리잡은 업체입니다.


 

이번에 샤오미가 내놓은 '나인봇 미니'는 1회 충전으로 13마일을 주행할 수 있습니다.

최고속도는 10마일(약 25km) 입니다. 15도 정도의 경사 언덕을 올라갈 수 있으며, 무게는 28파운드(12kg)에 불과합니다. 살짝 무겁다... 라고 생각할 정도죠.

기존 유사 제품들보다 가벼워 주행중 배터리가 나가면 손으로 들고 옮길 수 있습니다.

 


나인봇 미니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

기존의 세그웨이 제품이 6499달러(약 730만원)부터 수천만원까지도 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샤오미의 가격은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고 가벼워진 디자인에 가격까지 저렴해지면서 일각에서는 샤오미가 모빌리티 시장을 장학할 수 있다는 견해도 내놓고 있는데...

이건 뭐 모빌리티계의 애플의 등장이다. 라고 말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인봇 미니는 LG의 하이파워 배터리 팩을 내장해 완충시 70kg 하중 기준 최대 22km 거리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게다가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제어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세그웨이도 없던 기능입니다. 모든 기기를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샤오미 답습니다.

 

 

[대륙의 실수 샤오미] 30만원대 1인용 개인 세그웨이 스쿠터 발표. 샤오미, '나인봇 미니' 공개 모빌리티 시장 선도!

 

 

또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원격 조정'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큰 회사 답게 스마트폰과 연동해 원격으로 조정하거나 잠금모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잠금모드일 때 나인봇을 운행하려 하면 스마트폰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내 도난 방지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구입하고 싶나요?

 

일단 저는 이번달 월급에서 용돈좀 모아야겠네요.

하나 지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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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마지막 말씀에 동감입니다. 저도 적금하나 들어야 하나요 ㅋㅋㅋ
  2. 종이컵
    샤오미 대단하네요. 실생활에 필요한 모든것들을 연구하고 있나봅니다. 자금력 빵빵한 벤쳐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할수있는 유일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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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라켓시타 후기]리닝 지포스 3200 / 3000[배드민턴 라켓시타 후기]리닝 지포스 3200 / 3000

Posted at 2015.10.17 08:5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배드민턴 라켓 브랜드가 많아지고 

그에 따른 종류도 다양하게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알고있는 라켓보다 처음보는 라켓브랜드가 많아지고 있으니,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양한 스펙의 내용을 다 기억하기도 어려울뿐 아니라 

그 특성만을 가지고 라켓을 선택하는 것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스펙이란 것은 라켓선택시, 

그 범위를 줄여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은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내손에 잘 맞는 라켓스펙과 유사한 라켓을 선택을 한다면

구매후 가방에 고이고이 묵혀두다 '중고나라'에 올리는 일은 적어지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이번에 시타를 진행한 라켓은 지포스 3200과 3000입니다.

두 라켓의 차이는 없습니다.

단, 색이 다르다는 점...

왜 동일한 스펙의 라켓을 두가지 디자인으로 했는지는...


'가볍다'

라켓에 있어 가볍다는 2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보자에겐 와~ 가볍다'

'중급이상에겐 에이~가볍네'


가볍기에 '비기너'분들에게 좋습니다.


가벼운 라켓의 장점

'불필요한 동작이 들어가지 않는다.'

모든 몸으로 익히는 것은 자세가 중요합니다.

배드민턴 역시 바른 스윙메카니즘을 갖추어야 합니다.

바른동작을 익힘에 있어서 가벼운 라켓은 정말 중요합니다.

가볍지 않은 라켓의 선택은 처음 배드민턴을 접하시는 분들에게

불필요한 동작을 만들어 냅니다.

가벼운 라켓으로 하이클리어의 비거리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라켓의 문제가 아닌 스윙메카니즘의 이상인 것입니다.

리닝 지포스 3000과 3200의 경우 가볍기도 하고

밸런스도 훌륭한 제품입니다.

전체적의 스윙에 있어서 밸런스가 깨지는 구간은 없었습니다.

레슨을 받으며 바른자세를 익히는데 좋은 '가벼운 라켓'인거 같습니다.


'비거리는 포기할수 없다'

비거리는 절대적요소입니다.

이 비거리를 위해 라켓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가벼운 라켓, 그리고 샤프트 역시 부드러운 편인것 같습니다.

짧은 그립은 샤프트의 길이를 늘리는 효과가 있어 

비거리 면에서도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집니다.


핸들링의 반응은 ??


경량의 라켓, 잘 셋팅된 샤프트 밸런스

이것으로 다양한 그립전환과 공/수의 변화에 따르는 라켓핸들링은 매우 좋습니다.


셔틀콕을 뽀개는 파워??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 라켓은 경량입니다.

가볍다...라는 것은 핸들링이 좋다는 것이죠.

동일한 크기의 고무공과 골프공을 던지는 것에 있어

힘의 전달은 극명하게 달라질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라켓^^? 나쁜라켓ㅜㅜ??

리닝 지포스 3200/3000을 좋고 나쁨으로 혹은 

싼라켓?으로 정의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라켓의 좋고 나쁨이 아닌, 셋팅...

즉, 라켓의 탄생배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 라켓의 타켓이 누구인 것이냐?

그들이 원하는 라켓이 무엇이냐?

그것을 잘 잡아낸 라켓입니다.

세단과 스포츠카의 탄생은 DNA부터 다른 것입니다.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물론 외형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디자인과 컬러는 정말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닝 지포스 3200/3000 은 단언코 디자인은 엉망입니다.

같은 라켓을 두가지 디자인으로 

불필요한 라인업이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좋은 DNA를 가진 지포스 3200/3000

디자인으로 인해 그 신뢰성을 떨어뜨리는...ㅜㅜ

먹기좋은 떡이 더 잘팔린다...

리닝에서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지포스 3200/3000 에 대한 시타후기는 정리하려고 합니다.

시타를 하는동안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라켓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라켓과는 다른 스타일의 라켓이지만,

새로이 배드민턴을 접하는 분들에게

가격적 부담도 없으며, 성능도 좋은 라켓,

이런 라켓을 경험해 본 즐거운 시타였습니다.

전 이 가격대의 라켓이 이정도 실력을 내는 것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 시타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작은 도전이 생각이 났습니다.

소프트한 라켓으로 이븐밸런스의 효과를 만들어 내는 방법~~~

제가 열심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그 결과가 좋게 나온다면 꼭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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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미세먼지 대처방안] 미세먼지 제거에서부터 시작해라! 오늘의 날씨와 미세먼지의 유해성과 대처방안 공개[이건창호 미세먼지 대처방안] 미세먼지 제거에서부터 시작해라! 오늘의 날씨와 미세먼지의 유해성과 대처방안 공개

Posted at 2015.10.16 09:3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미세먼지 대처방안] 미세먼지 제거에서부터 시작해라! 오늘의 날씨와 미세먼지의 유해성과 대처방안 공개

 

 

요즘은 365일 내내

미세먼지! 라는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미세 먼지 현황. 인천, 경기를 제외하고 양호!

 

 

미세먼지’라고 하면 보통 봄을 연상하실 텐데요. 사실을 그렇지 않습니다. 황사는 봄철에 발생한다고 하지만 미세먼지는 언제든 대기 중에 떠다닐 수 있으니까요

 

미세먼지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나뉠 수 있는데요사람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정도되지요. 아주작은 초미세먼지 크기의 단위로는 pm(particulate matter)2.5μm미크론(마이크로미터라고도 합니다)이라고도 합니다.

 

발생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기오염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발 스모그가 그 예로 들 수 있구요.

대기는 나무, 비, 태양, 산소의 조합으로 자연정화기능이 있지만 자동차매연이나 이산화탄소 등중금속 유해물질의 유입이 심하면 정하기능도 과부하가 걸리겠지요.보통 실내의 유해물질도 환기를 통해서 많이 배출되고 정화되는데대기 자체가 오염되면 환기를 해도 밑빠진독에 물붓기겠죠.

 

그럼, 이러한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집을 건강하게 지키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했을 때 미세먼지 농도의 상태가 ‘나쁨’이나 ‘매우 나쁨’일 때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한다면 마스크 등을 꼭 착용해야 합니다.

 

 

출처 : 티몬(마스크)

 

외출 후에는 코와 입 주변, 손과 발을 깨끗이 씻어 청결을 유지하고, 입었던 옷에 미세먼지가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세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 엄마들이 어린아이들에게 하는 이야기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엄마 말을 가장 잘 듣는것이 좋습니다. 엄마 잔소리가 만병통치약이죠.

 

 

출처 : 네이버 웹툰(낣이 사는 이야기)

 

가정에서도 실내 공기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먼저, 집 안의 창문과 출입문을 꼭꼭 닫아 실내에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답답하게 하루 종일 창문을 꽁꽁 닫아둘 수는 없는 노릇인데요. 실내 환기는 바람이 잦아드는 시간대인 오전 9시, 오후 4시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가급적 환기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한국 주거학회

 

집안에 미세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려면 실내 습도를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한데요. 실내 습도는 40~50%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실내 습도를 높이는 방법으로는 가습기 사용하기, 수시로 젖은 빨래 널기, 물에 젖은 숯을 집안 곳곳에 배치하기, 수경식물 기르기, 어항 가꾸기 등이 효과적입니다.

청소를 할 때도 가급적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청소기보다는 물걸레질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수시로 물걸레질을 하면 실내 습도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가 도시화되어서 생긴것으로만 아는데, 그렇다고 시골이나 예전에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더 심해졌지요. 그래도 예전엔 미세먼지의 이름도 몰랐고 요즘 같이 뉴스에서, 언론신문에서 자주 보도될 만큼은 아니었으니까요.특히 어린아이의 면역성을 떨어뜨리고 호흡기질환을 유발합니다. 이미 가족구성원 중에 호홉기질환을 가진 성인이 있다면 더욱 실내환경에 유념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좋은 창문을 사용하여,

외부 미세먼지를 원천봉쇄 하는 것 입니다.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아 최후의 보루로 남겨드리겠습니다.

 

 

 

 

 

가장 좋은 선택은 시스템 창호를 통한 미세먼지 원천봉쇄

 

 

자연정화가 가능했던 먼지.

이제는 미세먼지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명언이 있는데, 이 미세먼지는 즐길 수 없네요.

 

"피할 수 없다면, 막아라" 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잘 예방하셔서 건강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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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사건으로 돌아본 우리 주변의 동네 캣(길고양이, 이하 길냥이) 이야기캣맘 사건으로 돌아본 우리 주변의 동네 캣(길고양이, 이하 길냥이) 이야기

Posted at 2015.10.16 03: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캣맘 사건으로 돌아본 우리 주변의 동네 캣(길고양이, 이하 길냥이)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캣맘 사건의 용의자가 어린 학생이라고 하네요.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길고양이들(이하 길냥이).

이들이 왜 이렇게 늘어났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이들과 조화롭게 살 수 있을까요?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냥이들(눈이 무섭다~)

 

최근 반려동물(개, 고양이 등...)들과 함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보통 나이가 먹거나 아니면, 반려동물을 잃어 버릴 때, 새로운 길냥이들이 탄생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길냥이들을 챙겨주는 분들을 캣맘, 캣대디라고 합니다.

 

 

출처 : 연합뉴스

 

작은 아가들도 있고, 큰 고양이들도 있고, 혼자다니는 고양이들... 같이 무리지어 다니는 아이들까지

정말 길냥이의 세계는 각양 각색입니다.

 

캣맘과 캣대디들은 이러한 고양이들의 사료를 밥그릇에 담아 여기저기 두곤 합니다.

이러한 고양이를 위하는 마음...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늘 규칙적으로 놓다보면 고양이들이 점차 길들여지고, 많은 고양이들이 한꺼번에 한 동네로 몰리게 됩니다. 그러면... 민원이 발생하는 것이죠.

 

만약 캣맘이 일이 있거나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면, 길냥이들은 굶어죽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한 곳의 밥에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양이의 습성을 잘 모르는 캣맘과 캣 대디 분들의 실수로, 많은 분쟁을 낳게 됩니다.

사전에 습성을 파악하고 캣맘과 캣 대디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동네 주변에는 너무나도 많은 길냥이들이 있습니다.

이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간에 피해가 없어야 합니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활동을 하면 더욱 좋은 시선으로 캣맘과 캣대디를 바라보지 않을까요?

 

다시한번 이번에 피해입은 캣맘을 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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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배드민턴 저항과의 싸움이다.(하이클리어 궤적)[배드민턴동영상]배드민턴 저항과의 싸움이다.(하이클리어 궤적)

Posted at 2015.10.14 13: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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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여행기 2부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마테호른 패러글라이딩 동영상)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여행기 2부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마테호른 패러글라이딩 동영상)

Posted at 2015.10.12 08:5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강과장의 버킷리스트 실행기 – 스위스 패러글리아딩 in 체르마트 2부

 

 

앗!! 1부는 여기

 

2015/09/15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5. 마테호른의 멋진 일출

 

시차로 일찍 일어나기도 했지만 말로만 듣던 불타는 마테호른이 보고 싶었습니다. 체르마트에서 가장 높은 마테호른에서 가장 먼저 일출이 시작됩니다. 산 정상부터 빨갛게 달아오르는 마테호른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멋집니다. 해가 뜨면서 서서히 산 전체가 빛나기 시작합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장관입니다. 마테호른의 일출은 참 매력적입니다.

 

 

 

자연은 참 아름답지만 이런 일출을 보고 있으면 경이롭기도 합니다.

가장 높은 마테호른만 이렇게 환하게 비쳐집니다.

 

 

 

아침이 되면 또 다른 색상으로 맞아주는 마테호른입니다.

 

 

 

 

체르마트 마을을 넣어서 풀샷으로 찍어봅니다. 전기차만 다닐 수 있는 청정 마을이라 공기도 좋고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산골짜기 마을이라 덥지 않아서 여행하기 딱 좋습니다.

 

 

 

 

 

6. 트래킹 of 고르너그라트

 

 

아침에 호텔에서 이번 여행은 핵심인 패러글라이딩 예약을 합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오랫동안 타고 싶다고 해서 결정된 루트는 로트호른에서 타는걸로 예약을 합니다. 타는 곳 높이가 무려 해발3,103m 입니다. 정말 이때까지만 해도 높이에 대한 감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했었네요. 막상 닥쳐 보니 어쩌나 높던지……ㅎㅎㅎ

그래서 오전에는 마테호른을 보는 다른 곳 고르너 그라트로 트래킹을 가기로 합니다.

체르마트에 도착했던 역 바로 앞에 고르너그라트로 올라가는 등산열차가 출발합니다. 마테호른을 보러가는 가장 오래된 지점이기도 합니다.

 

등산열차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주변 환경이 마테호른과 어울려 참 아름답습니다.

 

 

 

 

고르너 그라트에 도착하니 정상에 유명한 호텔이 있네요.

 

 

 

 

만년설과 빙하가 한여름을 잊게 만듭니다. 참 자연이 이렇게 경이로울 수가….

 

 

 

 

고르너그라트 정상에 올라온 기념 샷을 남기고

 

 

 

 

이제 트래킹을 하며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고르너그라트에서 리펠제 호수를 구경하고 리펠베르그 역까지 내려가는 코스입니다. 난이도는 역시 운동량에 맞게 하-중급입니다. 돌이 많아서 가는길이 쉽지 않으리라 예상이….

 

 

 

 

옆에서 오히려 올라가는 할머니를 보면서 힘을 내봅니다.

 

 

 

첫 코스가 중급이었는데 돌길이라 그랬나 봅니다. 내려가는데도 힘이 많이 드네요.

등산로가 나무숲 없이 이뤄진 돌길이라 햇볓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인가….

 

 

 

 

 

 

저기 아래 리펠제 호수가 보입니다. (see)가 호수라는 말이니 정확히는 리펠호수 이겠지요.

마테호른이 리펠호수에 반사되어 보입니다.

 

 

 

 

리펠호수에 내려와서 좋은 위치를 잡고 정확하게 리펠호수에 비춰지는 마테호른을 담아봅니다.

 

 

 

 

해발 고도가 낮아져서 인지 이제는 길가에 풀들이 보입니다.

 

 

 

 

살아서 리펠버그역에 도착했습니다. 해발500m 정도를 걸어서 내려왔네요.

 

 

 

 

내려가면 바로 225분에 예약한 패러글라이딩 시간에 맞출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살짝 급하게 내려온게 아쉽네요. 아님 좀더 걸어서 내려가도 좋을텐데…..

초콜렛바 하나를 점심으로 먹고 기차를 타고 다시 체르마트로 내려갑니다.

 

 

 

 

 

 

7. 패러글라이딩 on 로트호른

 

시간에 딱 맞춰서 로트호른에 올라가는 역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태워줄 분을 만납니다.

기차표를 발권하는데 편도 티켓을 요청하니 역무원이 어떻게 내려올거니?” 라고 물어보네요.

패러글라이딩~ 한마디에 “good luck”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살아 내려올 수 있겠죠? ㅋㅋ

 

동굴을 올라가는 기차를 타고 내려서 수네가(해발2,288m)에서 내려서 바로 케이블카로 다시 블라우 헤르트에 올라갑니다. 패러글라이딩 태워주실 분께 여기서 타는거야?” 하고 물어보니 아니 더 올라가야되….”라고 하네요.

 

여기서 더 큰 케이블카를 타고 로트호른 정상엘 올라갑니다.

 

여기가 패러글라이딩 점프 지점이라는데 정신이 아찔해 졌습니다. 이미 이성은 몸밖으로 가출한상태로왜 여기서 한다고 했지라는 후회만 쓰나미처럼 밀려 옵니다.  >.< ....

 

 

 

태워주실 분은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뛸 필요가 없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빠르게 탈 준비를 마치십니다. 정말 많이 떨렸네요.

 

 

 

 

패러글라이딩 태워주실 분과 탑승 전 사진 한 컷.

 

 

이미 거의 정신적으론 혼절한 상태였습니다.

(여기서부터는 태워주시는 분이 판매하는 고 프로 영상입니다.- 비싸더라고 꼭 구매 하시길…)

 

 

 

준비가 끝나고 날아올라야 되는데 무의식적으로 패러글라이딩 줄을 놓지 않아서 라이더분이 소리치십니다. “Don’t touch this~” 정신이 번쩍 들어 줄을 놓자마자 올라 갑니다.

 

바람에 이끌려 정신 없이 날아올라 봅니다. 근데 아놔~ 점프 지점이 3,100m인데 더 올라갑니다.

 

 

 

 

드디어 버킷리스트 하나를 실천 했구나란 생각과 이거 잘못하다간 죽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허나 체르마트 & 마테호른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다리가 후달리는 아찔함 이었지만 꼭 한번은 타봐야할 패러글라딩 체험이었습니다.

 

 

마지막에 360도 회전은 정말 인생 최고의 스릴이였습니다.

그런데.. ㅋㅋ "one more time?"이라는 질문 "no thanks!!!!"를 외쳤다는건 비밀입니다.ㅋㅋㅋ

 

 

 

 

 

[패러클라이딩 동영상 보기]

버킷리스트-패러글라이딩편 from Jihoon Choi on Vimeo.

 

 

본 영상은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조종사분이 찍은 영상으로 왠만하면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억이니까요!!

 

(하단의 글 클릭하시면 고화질로 보실 수 있으세요~)

 

 

 

그렇게 숙소에 돌아와서 기념으로 매일 저녁먹는 신라면 대신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먹습니다.

 

 

 

 

제가 묵는 숙소 내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는 맛도 맛이지만 경치도 죽입니다.

 

패러글라이딩 미션 클리어 기념으로 와인 한잔하고 하루를 마칩니다. 직장인의 버킷리스트 실행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스릴을 온몸으로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2부는 여기서 끝내고, 3부에서는 로트호른과 5개호수 트래킹 및 체르마트 여행 마무리를 쓰겠습니다.

 

이상 직장인의 버킷리스트를 몸으로 실천해가는 강과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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