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임시공휴일] 놀아도 되나요? 2016년 공휴일과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 여부, 5월6일 임시공휴일 수당 논란, 지급 기준은?[5월 6일 임시공휴일] 놀아도 되나요? 2016년 공휴일과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 여부, 5월6일 임시공휴일 수당 논란, 지급 기준은?

Posted at 2016.04.29 19:09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5월6일이 뜨겁습니다.


5월 5일과 주말 사이에 끼어있어서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렸습니다.




뜨거운 감자가 되었던 5월6일. 임시 공휴일 지정!!



특히, 정부가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가운데 임시공휴일 정상 근무에 따른 휴일근무수당 발생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유권해석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9일 "임시공휴일은 기업들이 꼭 따라야하는 건 아니다"라며 "노사간 임시공휴일 여부 등에 대한 별도의 약정이 없는 경우 원칙적으로 휴일근무수당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설명처럼 휴일 근무수당 지급 기준은 각 기업이 지정한 취업규칙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취업규칙에 임시 공휴일이 휴일로 지정됐다면 해당 일에 쉬거나 휴일 근무수당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취업규칙에 임시공휴일이 포함돼 있지 않다면 정상근무를 하게 되거나 휴일 당직을 서게 되더라도 휴일근무수당을 받기 어렵습니다. 임시공휴일은 정부가 정한만큼 관공서와 공공기관, 학교 등은 따라야 하지만 기업과 개인사업자는 자체적으로 휴무를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회사마다 다른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항이 바빠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단 2016년 공휴일은 총 68일입니다.

명칭날짜요일명칭날짜요일

신정

1월 1일

현충일

6월 6일

설날 (연휴)

2월 7일 ~ 10일

일 ~ 수 
(수 - 대체공휴일)

광복절

8월 15일

삼일절

3월 1일

추석 (연휴)

9월 14일 ~ 16일

수 ~ 금

20대 국회의원 선거 
(법정공휴일)

4월 13일

개천절

10월 3일

어린이날
임시공휴일

5월 5일
5월 6일


한글날

10월 9일

석가탄신일

5월 14일

크리스마스

12월 25일


이 중 5월 6일이 임시 공휴일로 끼어들었죠.

따라서 회사원들은 신나게 놀아도 되는 공식적인 날이 되었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죠?


이럴 수 있습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좋은 소식은 내가 칼퇴를 했다는 것 이고 내일 시빌워를 본다는 것. 나쁜 소식은 5월6일 임시공휴일인데 나는 출근하고 그다음날 당직이라는것."



놀러가고 싶어요~ 사진기 들고!!!


슬프죠...

그래도 대기업은 동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오는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가운데 삼성그룹과 LG그룹도 유급휴가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임직원에는 국내 여행을 권유했다네요. 경제계는 이번 5월6일 임시공휴일의 내수진작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대한상의는 이번 5월6일 임시공휴일 효과가 지난해보다 더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다수 초중고 학교들이 5월6일을 재량휴업으로 지정해 단기방학에 들어가는데다 정부에서도 이 기간을 '봄 여행주간'(5월 1∼14일)으로 시행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14 임시 공휴일 지정의 내수 진작효과는 1조31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번 봄 여행주간에는 관광시설, 숙박, 음식점 등 전국 1만 2000개 여행 관련 업체들이 할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국민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지역축제와 할인행사에 참여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연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5월6일 임시공휴일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꼭, 다들 좋은 여행, 좋은 휴가, 좋은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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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을 즐겨보자]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여의도 벗꽃축제) 기간(일정) 및 장소와 주차 벚꽃축제 명당과 데이트 코스까지 소개해 드립니다.[벚꽃엔딩을 즐겨보자]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여의도 벗꽃축제) 기간(일정) 및 장소와 주차 벚꽃축제 명당과 데이트 코스까지 소개해 드립니다.

Posted at 2016.04.04 10:1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2016 봄꽃의 대명사인 벚꽃이 피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다들 축제 즐길 준비 되셨나요?


특히 서울의 중심인 여의도에서 이번주에 본격적으로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 행사기간2016.04.04 ~ 2016.04.10
  • 위치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여의도동)
  • 행사장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 뒷편) 일대
  • 연 락 처02-2670-3114
  • 홈페이지영등포구청 문화관광http://tour.ydp.go.kr


멀리 가실 필요 없이 가까운 곳에서 벚꽃의 향연에 빠져 보세요.


매년 따뜻한 봄기운이 살포시 느껴질 때면 여의도에서는 우리나라 제주도가 원산지인 왕벚나무 1,886주를 비롯,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종 87,859주의 봄꽃이 만개해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봄의 항연이 펼쳐진다.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2회째 맞이 하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도시 속에서 한강과 벚꽃, 그리고 사람의 아름다운 몸짓이 조화를 이루어 매년 많은 상춘객들의 사람을 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문화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봄꽃과 젊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남녀노소 흥겹게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자랑, 거리예술공연 비아페스티벌(VIAF), 귀여운 캐릭터 퍼레이드, 꽃마차 운영, 지역예술동호회와 유관기관의 공연, 백일장 등 다양한 공연, 전시, 홍보, 체험행사들로 설레이는 상춘객의 마음을 가득 채울 것이다.


라고 영등포에서는 주장하는데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떨까요?


작년도 사진을 한국 관광공사에서 잠시 빌려왔습니다.

보시죠.














축제의 느낌이 물씬 나시나요?


올해도 여의도에는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여의도 벚꽃축제가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로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답니다
봄꽃 축제로 인해 서울지방 경찰청은 4월 3일 밤 12시부터 4월 11일 낮 12시까지
여의도 일부 구간을 부분적으로 통제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여의도 봄꽃 축제 정보는 아래를 클릭하셔서 확인하세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일은 축하공연도 있고요.

오늘부터 퍼레이드도 진행 될 예정입니다.


각종 전시회도 열리네요.





여의도 봄꽃축제 공식 주차장은 총 5군데입니다.





대략 2,00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과연 2,000대만 올까요?
이번만큼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벚꽃입니다.
끝나기전에 
주인공을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벚꽃나무 아래에서 벚꽃엔딩 노래를 들으며, 

찾아온 봄을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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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의 유래와 장난, April Fool's Day , 萬愚節] 인공지능 기계 알파고 판매? 당신도 거짓말을 하시나요? 4월1일 만우절 장난 레전드와 거짓말.[만우절의 유래와 장난, April Fool's Day , 萬愚節] 인공지능 기계 알파고 판매? 당신도 거짓말을 하시나요? 4월1일 만우절 장난 레전드와 거짓말.

Posted at 2016.03.31 19: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만우절의 유래와 장난, April Fool's Day , 萬愚節] 인공지능 기계 알파고 판매? 당신도 거짓말을 하시나요? 4월1일 만우절 장난 레전드 거짓말



헐...

내일은 4월 2일입니다.



거짓말 입니다.

내일은 4월 1일 만우절입니다.


April Fool's Day , 萬愚節

들어보셨나요?


경찰서와 소방서가 바쁜 날이기도 하죠...






만우절의 유래는 다양합니다만...


기원에 관해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프랑스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일반적이다. 옛날의 신년은 현행 달력으로 3월 25일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날부터 4월 1일까지 춘분제가 행해졌고, 마지막 날에는 선물을 교환하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1564년 프랑스의 샤를 9세가 새로운 역법을 채택하여 새해의 첫날을 1월 1일로 고쳤으나 그것이 말단에까지는 미치지 못하였다. 때문에 사람들은 4월 1일을 신년제의 마지막 날로 생각하고 그날 선물을 교환하거나 신년 잔치 흉내를 장난스럽게 내기도 했는데, 이것이 만우절의 시초가 되어 유럽 각국으로 퍼진 것으로 보인다.

만우절 장난에 속아 넘어간 사람을 '4월 바보' 또는 '푸아송 다브릴(Poisson d'avril)'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4월의 물고기'라는 뜻으로 고등어를 가리킨다. 고등어가 4월에 많이 잡혀 4월 1일에 속는 사람을 ‘4월의 물고기’라고 하는 설이 있고, 4월이 되면 태양이 물고기자리를 떠나므로 그것이 기원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또한 고등어를 뜻하는 마크로(maquereau)라는 말에는 '유괴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도 있는데 4월은 사람을 속이는 유괴자가 많은 달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동양 기원설도 있는데 인도에서는 춘분에 불교의 설법이 행해져 3월 31일에 끝이 났으나 신자들은 그 수행 기간이 지나면 수행의 보람도 없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갔다고 한다. 때문에 3월 31일을 야유절()이라 부르며 남에게 헛심부름을 시키는 등의 장난을 치며 재미있어 한 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이밖에 예수 그리스도가 4월 초에 안나스(제사장)로부터 가야파(제사장)에게, 가야파로부터 빌라도에게, 빌라도로부터 헤롯 왕에게, 헤롯 왕으로부터 다시 빌라도에게로 끌려다녔는데 그와 같은 그리스도 수난의 고사를 기념하여 남을 헛걸음시킨 데서 유래하였다는 설도 있다.

오늘날 만우절은 주변 사람들에게 가벼운 장난이나 농담으로 웃음을 주는 날로 인식되고 있다. 한편 해외 유명 언론에서는 다소 황당한 만우절 특집 기사를 게재해 대중이 혼란에 빠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한다.


출처 : 두산 지식백과



이런 만우절이 이제는

장난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는 만우절 장난을 넘어서 이제는 지나친 장난들도 있지만

일단 가볍게 웃어 넘길 수 있는 장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싸이월드!

이제는... 진짜 무형의 문화재로 지정되도 될 것 같습니다... ㅜㅜ



두개의 수업이 동시에???

만우절 기념으로 한 학교에서는 두가지 수업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하네요.




만우절이라고 장난전화가 많이 오는 경찰서...

의리를 강조하네요.




그리고, 애플스토어... 맥 시리즈~

이 맥이 그 맥이 아닌데... 맥 컴퓨터가 맥... 도널드로 바뀌였네요~






역대급 만우절 이벤트였죠.

우주여행 패키지... 티몬에서 정말... ^^




이러한 가벼운 만우절 이벤트들이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었는데

과연 올해 만우절에는 어떤 이벤트들이 있을지...


알파고가 유행이니 올해는

인공지능 패키지정도는 판매하지 않을까요?


내일이 기대가 됩니다.


남북통일

유럽처럼 국회의원들의 무료 봉사

라는 좋은 거짓말이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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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동영상_TAKE BACK_하체운용[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동영상_TAKE BACK_하체운용

Posted at 2016.03.30 22:3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기초가 없이는 향상이 있을수 없다.

배드민턴=팔운동??

배드민턴은 팔로만 한다??

휘두르는 것은 팔입니다.

하지만 그 팔이 제대로 회전하는

그 축은, 중심은,

하체.

하체를 놓쳐서는 않됩니다.

꼭 기억하시고,

하체운용을 습득해야 합니다.

First, 하체

Secend, 상체

상체. 팔보다~~

하체의 움직임을 기억하고,

하체가 항상 받쳐주는 배드민턴,

하체편~~

함께보시죠^^

https://youtu.be/BK8ub9O9j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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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 4월5일 휴일은(식목일 그리고 4월13일 공휴일 총선 국회의원 선거일 임시 공휴일)[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 4월5일 휴일은(식목일 그리고 4월13일 공휴일 총선 국회의원 선거일 임시 공휴일)

Posted at 2016.03.28 11:5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오늘은 식목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하는데

다들 따뜻한 봄에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우선 식목일은 매년 4월 5일입니다.


이 날의 제정유래는 신라가 당나라의 세력을 한반도로부터 몰아내고, 삼국통일의 성업을 완수한 677년(문무왕 17) 2월 25일에 해당되는 날이며, 또한 조선 성종이 세자·문무백관과 함께 동대문밖의 선농단에 나아가 몸소 제를 지낸 뒤 적전()을 친경()한 날인 1493년(성종 24) 3월 10일에 해당되는 날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이 날은 통일성업을 완수하고, 왕이 친경의 성전()을 거행한 민족사와 농림사상에 매우 뜻있는 날일 뿐만 아니라, 계절적으로 청명()을 전후하여 나무 심기에 좋은 시기이므로, 1949년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을 제정하여 이 날을 식목일로 지정하였다.

그 뒤 1960년에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폐지하고, 3월 15일을 ‘사방()의 날’로 대체 지정하였으며, 1961년에 식목의 중요성이 다시 대두되어 공휴일로 부활되었다.

1982년에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나, 2006년부터 다시 공휴일에서 폐지되었다.

이 날은 전국의 직장·학교·군부대·마을 단위별로 토양에 적합한 나무를 심는데, 수종별 식재기준(), 그루당 시비기준량(), 수종별 추비기준량()에 따라,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한편, 이 날을 전후하여 1개월 동안을 ‘국민식수기간’으로 설정하여 경제적인 산지자원화를 도모하고 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식목일은 각 시, 군, 구에서 나무심기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도봉구, 식목일 맞아 구민과 함께 나무심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3715597


[인제군, 제7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1966181


[무주군, "산림이 자산이다"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3486


[순창군, 제17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3465



어마어마한 행사들이 전국에서 펼쳐지는 날이 식목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식목일은 아쉽게도 공휴일이 아닙니다.





식목일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산림을 사랑하고 자연에 관심을 가지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입니다. 본래 공휴일이었던 식목일은 2006년부터 공휴일에서 폐지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위한 대체휴일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식목일과 함께 제헌절도 이제 공휴일이 아닌것... 알고 계시죠?

식목일과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 된 이유는 2006년 공공기관에서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면서 휴일이 너무 많아지고, 휴일이 많아짐으로 생산성이 저하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소비를 북돋우기 위해 명절 연휴가 주말과 겹치면 대체 휴일제까지 도입한 상황인데, 자연환경을 가꾸는 식목일에 대해선 '노는 날이 많다'는 논리로 공휴일에서 제외한 것은 이해하기 조금은 힘드네요.

세계 경제순위 15위 권 경제 대국이 환경을 배려하지 않고 노동시간만 중시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싶습니다. 나무를 심고, 자연에 대해 다시한번 배려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된 자연의 훼손속도도 늦춰지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조금씩 복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식목일은 반드시 공휴일로 다시 지정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목일이라는 기념일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한 기념일인데요.

미국의 식목일은 Arbor Day라고 해서 쉬는날 입니다.

미국의 식목일은 처음에 네브라스카주의 농무장관을 지낸 JS 모텅이 나무심기 운동을 주창하고 심혈을 기울여서 J.S 모텅의 생일인 3월22일을 주 기념일로 삼았던 것이 시초입니다. 현재는 미국의 식목일은 4월 마지막 주 금요일입니다.

한국에서의 식목일은 일제강점기인 일제시대에 조선총독부가 1911년 4월3일을 식목일로 지정했습니다. 해방 후에는 미 군정청이 1946년에 4월5일로 식목일을 지정했고,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 후 1948년에 4월5일을 식목일로 제정하여 1949년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올해 식목일은 비록 공휴일이 아니지만, 4월 13일에 임시공휴일이 있습니다.

바로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식목일이 지난 날이지만, 그날 나무를 심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멋지게 투표하고, 멋지게 나무도 심는 모습.

여러분의 4월의 모습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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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기본동작_TAKE BACK(2)[배드민턴동영상]기본동작_TAKE BACK(2)

Posted at 2016.02.25 16:3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팔꿈치의 V자 만들기



활시위를 당기는 TAKE BACK 동작

그 TAKE BACK 동작을 자세히 뜯어봅니다.

동작을 하나하나 보도록 합니다.

그 움직임을 기억하고 익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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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기본자세_TAKE BACK(1)[배드민턴동영상]기본자세_TAKE BACK(1)

Posted at 2016.02.18 16: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활시위를 당겨라'



take back 동작은 활시위를 당기듯~

 스윙을 시작하기 위한 start point로 옮기는 동작

MOVEMENT를 알아보도록 합니다.

팔꿈치의 각도가 정말 중요합니다.

V자를 만드는 동작

팔꿈치의 각도는 V자입니다.

그 각도의 중요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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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기본자세_배꼽에 맞추어 자세를 잡아라!![배드민턴동영상]기본자세_배꼽에 맞추어 자세를 잡아라!!

Posted at 2016.02.10 16:1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기본자세

기본이 되는 자세
오늘도 가볍게 알아가봅니다.

문명의 배꼽이 그리스이듯이

우리의 배꼽이 중심입니다.

기본자세는 배꼽선에서 위치하여 준비를 합니다.

그 기본자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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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드림유러피언 드림

Posted at 2016.02.10 00:1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날이 풀려서 야외 활동을 좀했네요 ^^

내일이 지나면 또다시 회사 출근이 시작이된다라고 생각하니 조금 아쉽습니다.

역시 놀고 먹는게 최곤데 ^^

오늘은 간만에 "책" 포스팅좀 할게요

 

원래는 건축관련으로 하려다가 이야기가 아직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서요^^

 

오늘 가지고 온 책은 제가 무척 감명깊게 읽은 책입니다.

"감명깊게" 라고 하니 거창한데요 기억속에 많은 것을 남겨 주었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거 같네요

 

책은 아래와 같은 제목인 "유러피언 드림"입니다.

 

 

저자는 나름나름 유명하신 제러미 리프킨 이십니다.

 

 

 

"소유의 종말"과"노동의 종말"과 같은 종말시리즈를 쓰시고 "한계비용제로 시대" "엔트로피"등의 책을 쓰셨는데요

이책은 한창 저자께서 국내에 유명해졌을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요) 나온책입니다.

다른 책들은 아직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국내에서는 "소유의 종말"이 가장 유명한거 같아요

 

저는 이책을 유명하신 분이 추천 도서목록에 올려주신 덕분에 접할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책을 좀 자주 읽던 때인데요 아마도 사랑스런 아가들이 아직은 없을때라 지금보다 시간적 여유가 조금은 있었죠 ^^

그래도 지금이 더 행복하다는 ^^

옆으로 샛는데요 그럼 다시 책으로 돌아오면

 

 

 

 

우선 책을 처음 딱보면 두께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 두께많큼 개인적으로 내용도 어려웠습니다. 특히 전문 용어들이 난무 할땐 도통 이해가 어려워

문맥만 이해하는 수준으로 넘어 갔었죠 이런식으로 3달에 걸쳐 두번을 읽었는데요

그래도 역시 전체를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더군요 그래도 뭔가 스치고 지나간 흔적은 남았는지

지금도 이렇게 글을 남기게 하는 강렬한 메세지가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의 세세한 부분은 생략하고 어차피 저역시 다 이해하지 못했으니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만으로

느낀점만으로 말씀드린다는점 우선 밝히겠습니다.^^

 

이책은 책 제목에서 부터 벌써 책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보여 주고 있어요^^

우리 모두가 아는 아메리칸 드림은 몰락하고 새로운 유러피언 드림이 온다는 메세지입니다.

 

 

책은 그러한 이유에 대해서 차근차근 저자의 견해와 말하고자 하는 뜻을 각종 데이터와 증거자료등을 이용하여

책의 서두부터 아메리칸 드림의 몰락과 왜 다음이 유럽피언 드림인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은 시종일과 이와같은 논지를 펴고 진행하며 마무리가 되는데요

이책은 최근 발생했던 유럽발 금융문제가 터지기전 발간되어서인지 그런한 내용은 배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문제점역시 간파 하지는 못했던거 같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저자의 말대로 유럽피언 드림이 앞으로 로도 유효할것으로 보여지네요

최근 우리 나라에서 불고 있는 유럽따라하기 - (처음에는 북유럽이었죠 최근에는 독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저는 역시 저자의 의견에 일정부분 동감을 했으며 지금도 역시 동감하는데요 

 

우리의 모델은 미국이 아닌 유럽이라는것을

그모델이 경제,사회,법률등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사고까지 포함 한다고 생각해요

 

저자는 이런 유럽식 모델이 현재 많은 나라가 격고있는 문제를 어느정도 해소해 줄수 있을거라고 제시 했습니다.

저역시 공감 했구요- (단 책에서 밝힌바와 같이 뭐든 만병통치는 없으며 완벽한 사회역시 없다는 가정은 해야겠죠)

 개인적으로 우리 나라에 특히 해당되며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책이 국내에 소개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기간동안 많은 것이 변하고 발전 했는데요 제가 보기엔

현재 일반 대중의 의식과 생각을 국가 시스템과 그 시스템을 관리하는 분 들의 수준은 아직 못따라 간다라는 점 많이 느낌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최근  우리가 느끼지 못한 사이 유럽식 따라하기가 많아 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다양성의 존중과 개인성의 강조 시민사회의 역활 강화등의 많은

현상들의 궤를 우리 사회가 같이 하는것으로 보이네요

 

책을 읽고 참 많이 공감하고 지내오며 항상 가슴속으로 "유러피언 드림"을 생각했는데요

우리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겠죠 ^^

 

오늘은 조금 여운을 가지며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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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6.02.02 13: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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