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배드민턴화를 착용해야 하는 이유^^[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배드민턴화를 착용해야 하는 이유^^

Posted at 2014/06/07 14:2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배드민턴화를 많은 동호인들이 착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배드민턴화를 구입하여 착용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신발의 기능성을 생각하고 부상을 생각하면 꼭 착용을 해야 하는데요.

그럼 여기서 잠시 동호인의 배드민턴화 역사에 대한 잠시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예전, 한 20년전만해도 배드민턴화를 신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대부분 크레인 코트였던 당시 배드민턴화는 친근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그 시절, 우리는 무엇을 신었던 것일까요?

당시는 '프로월드컵이라는 국내 브랜드의 배구토스화가 있었습니다.

생고무 바닥이 부착되었던 그 당시를 생각하면 세월의 무상함이~~^^

초,중,고등학교 체육관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배드민턴도 크레인 코트에서 

마루바닥 코트로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실내화'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배드민턴화의 대중화가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왜, 우리는 배드민턴화를 꼭 신어야 하는 것일까요?

저도 어느순간 배드민턴화를 자연스럽게 신고 있습니다.

신어서 좋은 것은 알겠는데, 그 차이는 잘 몰랐습니다.

 

 

지난달에 런닝화 하나를 선물받아서 신어보았더니 상당히 편하고 가벼움에 

이 기회에 배드민턴화와 다른 신발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여 직접 운동을 하면서

약 한달간 착용을 하였습니다.

그것을 통해 각각의 신발이 가지고 있는 기능성의 차이를 알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배드민턴화 보다 휠씬 좋은 착용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벼움과 바닥의 접지력 상당히 매력이 있었습니다.

차라리 배드민턴화보다 휠씬 기능이 뛰어나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시점부터 서서히 발목에 피로감이 생겼습니다.

 



 

먼저 굽의 차이를 한번 비교해봤는데요.

굽의 차이에 대한 어떤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줄넘기를 하였을때 오른쪽 발목의 약한 통증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운동을 할때마다 발목의 움직임을 집중해본 결과,

강하고 빠른 스타트와 정지시에 발목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목쪽에 신발의 차이를 확인해봤는데요.

 



 

 

배드민턴화의 발목부분에 hard한 발목부분의 기능성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에 비해 런닝화의 발목의 처리는 soft한 처리로 어떤 힘이 걸렸을때, 

배드민턴의 움직임처럼 급한 스타트와 강한추진력이 걸리는 경우에 있어서는 발목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 통증은 오른쪽 발목에 생겼는데요.

출발과 착지 정지시 발목에 강한 부하가 걸리는 오른쪽 발목에

통증이 완전히 무관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금은 무겁더라도 런닝화를 착용하기 보다는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배드민턴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좀 더 가볍고 발목은 잡아주는 저렴한 운동화를 발견하면

업로드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발목의 염좌 및 부상방지를 위해서 배드민턴화의 착용은 꼭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김예송
    아~ 배드민턴을 칠때 꼭 배드민턴화를 신어야하는지는 몰랐는데..

    저는 어떤 운동을 하든 그냥 운동화를 신고 했는데 심지어는 슬리퍼신고 한적도 있는데 ^^;;

    그러면 안되는거군요 ㅠㅠ 좋은 정보 잘 읽구가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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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소개] 현충일에 대하여 아시나요? 현충일 의미와 현충일 노래 소개. 현충일은 공휴일 태극기를 왜 걸까요? Memorial Day 영어로 현충일은?[현충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소개] 현충일에 대하여 아시나요? 현충일 의미와 현충일 노래 소개. 현충일은 공휴일 태극기를 왜 걸까요? Memorial Day 영어로 현충일은?

Posted at 2014/06/05 18:5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이제 곧 현충일입니다.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바로 3일 연휴네요.

연휴... 즐기실 계획들은 다 세워 두셨나요?

 

서울청에서는 이번 “제59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6월 6일은 현충일입니다.

시민청에서는 제59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보훈 의식을 제고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추념행사를 개최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현충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즉, 군인들을 기리는 날이라고 생각하면 거의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Memorial Day 라고 하며, 미국도 현충일과 비슷한 날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현충일을 기리는 마음이 신날리는 만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경건한 클래식 음악 몇개를 추천해 드리려 합니다.

 

 

 

1. 모차르트 레퀴엠-모차르트의 마지막 작품이다. 레퀴엠 답게 웅장하고  긴장되며 경건하고 슬픈 선율의 음악이다.

 

 

 

모차르트는 이곡을 작곡하다 말고 사망했다.그래서 미완성 이다.

 

Mozart - Requiem in D minor (Complete/Full) [HD]

 

 

I. Introitus: Requiem aeternam (choir with soprano solo)
II. Kyrie (choir)
III. Sequentia:
- Dies irae (choir)
- Tuba mirum (solo quartet)
- Rex tremendae majestatis (choir)
- Recordare, Jesu pie (solo quartet)
- Confutatis maledictis (choir)
- Lacrimosa dies illa (choir)
IV. Offertorium:
- Domine Jesu Christe (choir with solo quartet)
- Versus: Hostias et preces (choir)
V. Sanctus & Benedictus:
- Sanctus (choir)
- Benedictus (solo quartet and choir)
VI. Agnus Dei (choir)
VII. Communio:
- Lux aeterna (soprano solo and choir)

 

 

 

2. 요한 시트라우스 <빈 숲속의 이야기>왈츠 Op.325시트라우스의 대표적인 왈츠인 이 곡은 빈을 둘러싼 숲의 풍경을 그린 것이다. 안개가 자욱한 신비로운 숲, 거기에 아침 햇빛이 비치고 목동의 피리 소리가 들려온다.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정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3.베토벤(Beethoven) <전원교향곡> No.6 F장조 Op.68<전원>교향곡은 베토벤이 빈 근교에 있는 하일리겐시타트에서 귓병으로 자신을 잃어 절망한 나머지 비통한 유서를 쓴 일이 있었는데 그 후 그는 다시 이곳에서 요양하면서 자연에서 받은 감명을 작품으로 옮겨놓았다. 그것이 이 <전원> 교향곡이다.

 

Thielemann-Beethoven Symphony No.6 Pastoral(베토벤 전원교향곡)

 

 

 

교향곡 제 6번<전원>2악장 청각장애가 극심한 39세때의 작품. 인간과의 대화가 어려울 수록 자연에 대한 사랑은 더욱 친밀해지는 것, 5개의 각 악장마다 표제를 붙이고 있으나, 풍경묘사를 넘어서 대자연의 숭고함을 공감하게 한다.

 

 

 

 

제2악장 “시냇가의 정경” 흐르는 시냇물의 속삭임을 연상케하는 반주 위에 바이올린이 테마를 제시한다. 새들의 지저귐이 전원의 정경을 한껏 묘사하고 있는데 제 2테마는 햇살 가득한 들의 정취를 그린다. 재현부에서는 밤꾀꼬리 소리(플루트), 메추리소리(오보에), 뻐꾸기소리(클라리넷)가 묘사되고 있다.

 

 

 

4.차이코프스키(Tchaikovsky) <안단테 칸타빌레> 현악 4중주 1번감미롭고 서정미가 가득 찬 아름다움이 이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이다.

 

 

출처 : 구글 이미지

 

차이코프스키의 3곡의 현악 4중주곡 중의 제1번인 이 곡은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한 '모금 음악회'라는 제목을 붙여도 어색하지 않는 작품이다. 

 

 

 

 

 

5.비제(Bizet) <아다지에토> 모음곡1 [아를르의 여인]중에서이 곡은 애절하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출처 : 구글 이미지

 

 

프레데리와 비베트의 약혼식날, 서로 사랑하면서도  결혼하지 못했던 지난날의 슬픈 회상을 더듬은 참으로 조용하고 아름다운 정취가 흘러 넘치는 장면을 표현한 작품이다.

 

 

글 소개 : http://blog.naver.com/opazizi

 

 

클래식이 때로는 아름답게 느껴질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프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찾아 들어보는 것. 그것도 하나의 취미생활이 되지 않을까요? 이변 연휴에 한번 해보는 것 어떠신가요?

 

 

 

저작자 표시
  1. 김예송
    현충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색다르고 신기한 주제인것같아요 ㅎㅎ

    다들 좋은 곡이네요 ^^ 포스팅 잘 보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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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그립법(3)[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그립법(3)

Posted at 2014/05/31 21:3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지금까지 그립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들을 한번 종합하여 만들어 봤습니다.

백문이 블여일견...

한번 잘 보시고 연습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기에 여러번 반복하여 말씀드렸습니다.

그립은 처음이자 끝입니다.

처음을 어렵더라도 잘한다면 끝으로 가는 길은 편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들은 배드민턴을 하는한 모든 고비고비마다 걸려넘어지게 됩니다.

남보다 조금늦은 스타터가 되더라도 한발한발 꾹꾹 밟아가며 여러분의 막판스퍼트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은 결코 단시간에 완성할수 있는 운동이 아닙니다.

처음이 그립법이 정말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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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그립법_엄지의 운용(2)[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그립법_엄지의 운용(2)

Posted at 2014/05/31 16:25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배드민턴에 있어서 그립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지난시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립은 바로 손으로...

특히, 손가락으로 하는 것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손가락으로 그립을 잡아주고 손바닥과의 공간을 만들어내고,

그 공간의 힘으로 스트록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스트록을 함에 있어서 엄지의 운용에 대한 많은분들이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엄지는 라켓의 회전에 있어서 그 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 운용방법, 오늘은 엄지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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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그립법(1)[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그립법(1)

Posted at 2014/05/31 13:2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배드민턴을 아니, 모든 구기종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그립입니다.

처움에 어떻게 그립을 잡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실력향상에 엄청난 도움을 주기도 하고

엄청난 장애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세살버릇 여든간다.

세살버릇 여든간다...

이것은 배드민턴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처음 잘못 잡은 그립은 쉽사리 바뀔수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귀찮고 어렵더라도 정확한 그립을 그립감을 익히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립을 쉽사리 생각하시거나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벽에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립법

한번 보시고 꼭 잘 익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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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으리의 국민간식 순위 Best 5! 떡볶이, 치킨, 피자,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호떡의 치열한 대결!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으리의 국민간식 순위 Best 5! 떡볶이, 치킨, 피자,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호떡의 치열한 대결!

Posted at 2014/05/20 15:5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야식이라고 쓰고,

간식이라고 읽는다!

 

우리가 출출할때 먹는 간식들...

여러분의 머리속에도 좋아하는 간식들이 팍팍 떠오를 것 입니다.

지금부터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생각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간식 Best 5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5위. 과자

쉽게 먹을 수 있는간식.

하지만 쉽게 만들어 먹기는 힘든 간식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종류의 과자류가 한국에 있고,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은 간식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과자는 질소를 사면 덤으로 준다는 말이 있듯이 과대포장으로 유명하죠.

앞으로는 과자를 사면 질소를 덤으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4위. 라면

배가 고픈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간식입니다.

적은 가격으로 가장 배부리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양한 조리법과 레시피가 존재하며, 수 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조리법을 뽑내는 경연을 하기도 합니다.

간식을 먹기위해 직접 제조하거나 사먹으러 가야 하는 단점이 있으며, 빠르면 3분 길면 10분가까이 기다리거나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밥 한공기와 달걀 한개가 덤으로 있다면, 간식이 아닌 한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3위. 피자

아마 간식 중 가장 세련된 간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려 유럽에서 넘어온 간식이니까요.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학생들이 특히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순위도 "피자, 햄버거" 순이라고 말했는데, 마음속 우선순위에는 항상 피자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햄버거에 비해 비싸지만 더 좋아한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학생들의 선호도에 힘입어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위. 치킨

치느님입니다.

다른말이 필요 없습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핫! 간식!

야구장에서도 축구장에서도 맥주 한캔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라고 노래를 부르는 치킨입니다.

간식계에서는 하느님과 동급이라고도 칭해지는 치느님~ 치킨!

아마 학생들이나 어린아이들이 함께하지 않는 간식순위였다면, 직장인들과 어른들만 대상으로 한 순위였다면, 단연 1위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만들어 먹기에는 다소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돈만 있다면, 우리집 주위에 있는 수 많은 치킨 가게들로부터 "30분 내로 갑니다!"라는 소리와 함께 오토바이에 들려온 치킨 냄새를 맡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간식타임을 즐기실 수 있을 것 입니다.

 

 

 

 

 

1위. 떡볶이

종류는 여러가지입니다. 재료를 넣기 따름이죠.
짜장떡볶이,카레떡볶이,일반 고추장 떡볶이,불고기 떡볶이,마요네즈 떠볶이,라볶이 등등~

아이들도 어른들도 학생들도 직장인도 가장 좋아하는 간식 1위는 바로 떡볶이 였습니다.

 

그중에 제일은 바로 즉석 떡볶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 요리재료

 

주재료 : 떡볶이떡 150g· 부재료 : 달걀(삶은 달걀) 120g, 어묵 30g, 만두 100g, 쫄면 70g, 양파 75g, 양배추 150g, 당근 30g, 대파 40g, 물 800ml, 멸치 20g, 다시마 4g, 고추장 80g, 고춧가루 20g, 간장(진간장) 15ml, 물엿 30g, 마늘(다진 마늘) 6g· 재료설명 : 육수 (물 800ml, 멸치 20g, 다시마 4g), 양념 (고추장 80g, 고춧가루 20g, 간장 15ml, 물엿 30g, 마늘 6g)

 

01. 물 800m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멸치국물을 끓여 준비한다.(만두는 더욱 바삭히 먹고 싶으면 튀겨 사용한다.)

02. 고추장, 고춧가루, 진간장, 물엿,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을 만든다.(쫄면 대신에 라면사리를 넣어주면 ‘라볶이’로 응용된다.)

03. 어묵은 삼각형 모양으로 썰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를 썰고, 대파는 어슷 썬다.(당도는 기호에 따라 조절하며,춘장을 넣어 주어도 좋다.)

04. 당근은 납작하게 썰고, 달걀은 삶아서 준비하고, 만두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떡볶이는 고추장과 고춧가루에 따라 맛이 변할 수 있으니 개인 취향에 맞는 것으로 조리한다.)

05. 넓적한 팬에 채썬 양배추를 깔고, 준비한 야채와 떡, 만두, 삶은 달걀을 가지런히 둘러준다.

06. 가운데에 쫄면을 얹고, 양념을 그 위에 올리고, 육수는 팬 가장자리에 둘러 부어준다.

07. 센 불에서 끓이다가 쫄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불을 줄이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잘 섞어준다.

[네이버 지식백과] 즉석떡볶이 만드는 법 (쿡쿡TV)

 

실제 사람들이 쉽게 접하고 쉽게 먹는 국민 간식은 과자류이지만,

사람들이 간식!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위와 같은 순위였습니다.

 

역시 떡볶이와 치느님의 위력이란~

 

수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즐기는 간식들...

기타에는 햄버거, 아이스크림, 호떡, 붕어빵 등등 말만 들어도 군침이 넘어가는 간식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간식이 더 높은 순위에 오를지 모르지만... 그대로 1위부터 5위까지의 간식들은 우리들 마음에 영원히 간직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콜라, 사이다에서 최고의 음료가 으리의 음료인 식혜로 바뀌듯 말이죠.

 

아... 집에가서 치느님과 떡볶이를 영접하고 싶어지는 하루입니다.

 

 

 

저작자 표시
  1. 이번주 제가 다 먹은것들이네요? ㅎㅎㅎ 국민간식 딱맞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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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날 가볼만한곳] 열정과 젊음 그리고 감동이 있는 잠실 야구장을 추천! 어린이날 프로야구 예매 티켓링크로 표를 예매하세요.[서울 어린이날 가볼만한곳] 열정과 젊음 그리고 감동이 있는 잠실 야구장을 추천! 어린이날 프로야구 예매 티켓링크로 표를 예매하세요.

Posted at 2014/05/04 08:5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프로야구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라이벌전 등 다양한 볼거리로 어린 팬심을 잡고있습니다.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어딜 갈까?? 라는 고민을 가지고 계신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프로야구! 보러 가시면 어떨까요?

 

세발자전거 경주를 하는 선수들

 

 

서울 잠실벌에서는 '한지붕 두가족' LG와 두산이 물러설 수 없는 라이벌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LG는 지난 시즌과 달리 성적부진에 시달리며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라이벌 두산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그들의 목표는 탈꼴찌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생각이겠죠.

 

 

두산도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까지 갔던 투지 넘치는 모습은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한 상황입니다. 지난시즌 상위권 팀들이 이번시즌 중 하위권이라니... 아이러니 하네요. 여하튼 이 두팀은 항상 명승부를 펼쳤기 때문에 올해도 유감없이 펼쳐줄 것이라 예상이 듭니다.

 

 

광주에서는 KIA와 넥센이 올해 새로 개장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어린이 야구팬들을 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의 메이저리그 급의 야구장입니다. 어마어마한 신규 시설들과 가족 팬들을 위한 장소가 많기 때문에 광주에서는 꼭 가봐야 할 명소가 되었습니다.

경기를 잘 모르시더라도 분위기를 즐기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날 캐릭터들과 함께 야구를 즐겨보세요.

 

자동차 캐릭터들도 야구장을 무한질주 할 예정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인천 문학에서는 SK와 롯데가 상위권 탈환을 위해 치열한 싸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SK는 어린이날 뿐만 아니라 다른 날도 팬들을 위해 많은 이벤트를 벌이고 있는 팀이라 알고 있습니다. 이번 어린이날은 과연 어떤 이벤트를 준비했을지 새삼 궁금해 집니다.

또한 SK의 홈구장인 인천 문학경기장은 지은지 얼마 안된 구장이기 때문에 많은 편의시설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깔끔한 시설을 이용하면서 야구의 재미에 흠뻑 빠져보세요.

 

야구선수에게 직접 야구를 배워볼 기회 어떤가요?

 

대구에서는 삼성과 NC가 맞붙습니다. 지난 시즌 1위팀 삼성. 지난시즌 하위팀인 NC의 올 시즌 위치가 뒤바뀌었습니다. 물론 삼성의 최근 상승세는 대단합니다. 그런 상승세를 발판으로 NC를 잡을 수 있을지...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가족과 함께 가까운 야구장 나들이 어떠세요?

어린이 날이니까 밖을 나가기는 나가야 되는데 어디 가야 할지 잘 모르는 당신을 위해! 이번에는 야구장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많은 이벤트, 볼거리, 흥미거리가 가득한 프로야구장에 놀러가세요~~~

 

 

 

 

 

저작자 표시
  1. 응원단도 안오는 어린이날 야구 뭐하러갑니까 ㅋㅋ이미 돈낸분들은 돈아까워서 가겠지만 ㅋㅋ 세월호 위선 애도때문에 빡친다 응원이나 빨리 재개하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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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 과연 다 쉬나요?] 노동절 법정공휴일인 근로자의 날 관련 근로기준법 적용은? 근로자의날 공무원, 은행은 쉬나? 근로자의날 법정공휴일[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 과연 다 쉬나요?] 노동절 법정공휴일인 근로자의 날 관련 근로기준법 적용은? 근로자의날 공무원, 은행은 쉬나? 근로자의날 법정공휴일

Posted at 2014/04/25 13:1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근로자의 은 법정휴일로서 일용직, 상용직 등 직종에 관계없이 쉴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자의 에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 근로의 경우  근로자의 에 근로를 제공한 경우 유급임금과 실제근로임금 및 휴일근로가산임금을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방송]

 

그럼 근로자의 날에 대해 알아볼까요?

 

노동절 즉, 메이데이(May-day)를 말한다.

노동절은 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노동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는 날로, 매년 5월 1일이다.

메이데이(May-day)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자의 날'로 부르고 있다.



■ 노동절 유래

메이데이(May-day)는 1886년 5월 1일 8시간 노동제의 쟁취와 유혈탄압을 가한 경찰에 대항하여 투쟁한 미국 노동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1889년 7월에 세계 여러 나라 노동운동 지도자들이 모여 결성한 제2인터내셔널의 창립대회에서 결정되었다.

당시 미국의 근로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적은 보수에 시달리고 있었다. 1884년 미국의 각 노동단체는 8시간 노동의 실현을 위해 총파업을 결의하고 1886년 5월 1일을 제1차 시위의 날로 정하였다. 당일 전 미국 노동자들의 파업과 더불어 5월 3일 시카고에서는 21만의 노동자와 경찰의 충돌로 유혈사태가 벌어졌다.

1889년 파리에서의 제2인터내셔널 창립대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5월 l일을 "기계를 멈추자,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투쟁을 조직하자, 만국의 노동자가 단결하여 노동자의 권리 쟁취를 위해 동맹파업을 행동하자"는 세 가지 연대결의를 실천하는 날로 선언하였다.

이를 계기로 1890년 5월 1일 첫 메이데이 대회가 개최되었고 이후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5월 1일 메이데이를 기념해오고 있다.

그러나 미국 캐나다 등 일부 국가에서는 메이데이 때마다 벌어지는 근로자들의 파업과 시위 때문에 5월1일을 '법의 날'로 정하고 다른 날을 노동절로 정하기도 했다. 미국과 캐나다는 9월 첫째 월요일, 뉴질랜드는 10월 넷째 월요일, 일본은 11월23일을 'Labour Day'로 정해 놓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한국의 노동절

한국에서는 일제 치하였던 1923년 5월 1일에 조선노동총연맹에 의해 2000여명의 노동자가 모인 가운데 '노동시간단축, 임금인상, 실업 방지'를 주장하며 최초로 행사가 이루어졌다.

해방 이후에는 '조선노동조합 전국평의회'의 주도아래 노동절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정부는 1958년부터 대한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의 전신) 창립일인 3월10일을 노동절로 정해 행사를 치러오다 1963년 노동법 개정과정에서 명칭을 '근로자의 날'로 바꾸어 기념해왔다. 1964년에는 미국처럼 5월1일을 "법의 날"로 정하기도 했다.

이후 노동절의 의미가 왜곡되고 이름마저 바뀐 것에 대하여 노동단체들은 5월 1일 노동절을 되찾기 위한 노력과 투쟁을 계속했고 이런 갈등이 계속 이어져 오던 중 문민정권이 들어선 후 1994년부터 그 기념일이 3월 10일에서 다시 5월 1일로 옮겨졌다. 그러나 이름은 노동절로 바뀌지 않고 근로자의 날 그대로 유지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5 1일은 근로자의 입니다.

 

 

 

 

 

 

 

 

1. 근로자의 은 유급휴일

 

 

근로자의 제정에 관한 법률 5 1일은 근로자의 로 하고,

 

 

을 근로기준법에 의한 유급휴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의 에는 근로제공이 없더라도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2. 근로자의 에 근로한 경우

 

 

 

 

(1) 휴일근로수당 지급

 

 

근로자의 에 근로를 제공한 때에는 휴일근로수당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이상을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합니다.

 

 

 

 

(2) 보상휴가제 실시

 

 

근로자의 의 근로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갈음하여 휴가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휴가는 근로한 시간의 1.5배만큼 부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휴일대체 불가

 

 

근로자의 은 법률로서 5 1일을 특정하여 유급휴일로 정하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다른 로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3. 감시단속적 근로자의 경우

 

 

 

 

근로기준법 제63조에 따른 감시단속적 근로자 등의 경우에도 적용되며,

 

 

이 때, 지급해야 하는 임금은 통상 하루에 지급하는 소정임금이라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예컨대, 1 10시간 근무자의 경우10시간 분의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그러나, 격일제 근무자는 근무일 다음의 휴무일은 전일의 근무를 전제로 주어지는 것이므로, 근무일의 절반에 해당하는 근로시간의 임금을 지급하면 된다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예컨대, 24시간 격일제 근무자는 근무일의 절반에 해당하는 12시간분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즉, 근로자라면, 근로자의 날에 쉴 수 있으며,

만약 그날 일을 한다하더라도 정당 노동임금의 1.5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쉴때는 쉬고!

일할 때에는 일하는 멋진 근로자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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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고 싶은데...3시까지 일을 해야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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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울 근거리 산책코스] 안양예술공원_수목원 가는 길[추천서울 근거리 산책코스] 안양예술공원_수목원 가는 길

Posted at 2014/04/25 13: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최근 가족과 가까운 곳에 어딜가면 좋을까.

어린 6개월 된 아가들을 데리고 멀리는 갈 수 없어 고민하다가

아주 경치좋고 분위기 좋은 가까운 곳의 까페가 있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수목원 가는 길>

차 한잔을 시켜놓고 책도보고 잠깐씩 졸기도 하고 싶은 그런 곳입니다.

1층, 2층으로 되어 있는데 2층이 더 여유가 있습니다.

 

<1층 내부 모습> 

1층은 외부로 나가는 문이 있고 외부에서 산에서 내려오는 개울 소리를 들으며

차를 마실 수도 있습니다. 개구로 소리도 들리고 쫄쫄쫄 시냇물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관악산 산자락에 위치하여 등산을 한 후 커피를 마시거나

쉬어가기에 안성맞춤이기도 합니다. 

사진이 별로 아름답게 나오지 않았지만.

외부 테이블에서 보이는 전경이 완전 죽이게 아름답습니다. ^^

 

각 실 별로 의자와 테이블 디자인이 다양하여 앉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창가엔 연인들이 외부를 감상하면서 데이트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요.

 

아이들과 함께와도 아이들이 전혀 지루해 하지 않을

그런 곳입니다.

 

노출 콘크리트 건물에 뒤쪽 출입구 모습입니다.

팥빙수 맛 또한 일품이니 참고하세요

 

나무로 만들어진 모빌

 

 5월 긴긴연휴 멀리 여행을 계획하지 못한 분들께

관악산등산 - 안양예술공원 산책 - 수목원가는길에서 차한잔

요 코스 추천합니다. ^^

5월은 가정의 달

가족과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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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급 단독주택 #2 (바라움) 대한민국 건축상 수상작 구경하세요대한민국 고급 단독주택 #2 (바라움) 대한민국 건축상 수상작 구경하세요

Posted at 2014/04/21 15:3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몇일사이에 아주 큰사건이 있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런시기에 블로그를 작성 한다는게 어찌보면 매우 죄송스럽기 까지 합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이번글은 최대한 간결하게 이모티콘은 자제하면서 담담하게 작성하겠습니다.

이번글은 저번 단독주택 시리즈 1편에 이어 추가로 이어지는 주택입니다.

첫번째 주택이 너무 고급스러워 일반적인 가정에서 다가서기 어려운 곳 이었다면 이번 주택은 그래도 일반적인 단독주택으로

주택을 신축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참고가 되실것으로 보이네요

 

사진출처 : 서울경재신문

저녁무력 촬영한 사진입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용인에 위치한 단독주택 지구에 시공한 주택이구요 아무래도 주위에 주택들이 이제막 지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조금은 휑한 느낌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일반적인 단독주택의 형태가 아닌 이처럼 독특한 형태의 주택이 많이 지어지다 보니 조금은 특색있는 지역으로 보이긴하더군요

 

 이번건물도 저번 1편과 같이 2013 대한민국 건축 우수상을 수상한 건축물입니다.

설계사무소도 유명한 곳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곳이기도 하네요

창호는 역시 "이건창호"가 사용된곳이구요 아무래도 퀄리티가 있는곳이라 창호부터 마감재까지 신경을 많이쓰신 곳입니다.

건물의 주요 형태는 커다란 메스를 세등분해서 공간을 분리 했고 아무래도 스킵플로우(반층씩 공간구성)형식을 사용해서 공간을 나눈것이 이집의 가장큰 특징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외관인데요 상부에 주택의 명칭인 "바라움"이라는 글귀가 보이네요

자세히 보시면 집이 세등분으로 나누어져 있는걸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먼저 전면에서 툭 위어나온듯한 부분과 그옆동

그리고 그두개동 뒤에 위치한 직사각한 모양의건물 까지 한건물에 세개의 공간이 분리되는것을 외관으로도 보실수 있으세요

실제로 건물에 들어가서 봐도 3개의 공간을 분리해서 사용을 하시더군요

이런공간 분리를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가 사용되는데요 뒤에 이어지는 사진을 보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이집에서 가장 재미난 공간입니다. 어떻게보면 지하 같으면서 구조상 1층인 공간인데요

지형이 약간 경사진곳에 위치해서 입구에서 바라보면 1층이지만 막상 집에 들어가면 반지하 공간을 형성하는곳이에요

이곳에서 TV도 보고 게임도하고 음악감상도 하는 그런 유틸리티 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러한 공간이 단독주택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가장 원하는 공간 로망하는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옥상,야외데크,정원,옥탑도 마찬가지고요)

 

 

 

 

 

반층씩 오느고 내닐수있는 계단들이 이주택의 가장큰 포인트 입니다. 건축가 분들은 이러한 요소들을 굉장히 좋아하시죠

아무래도 공간을 구성하고 나누는데 계단만큼 확실하면서 계단역이 하나의 공간으로서의 역활도 해주니까요 어린자녀들을 키우시는 분들은 오히려 계단을 더욱 크게 많이 만들어서 애들에게 재미난 계단을 공간을 형성해준다고 하니 주택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하지만 집안에 어르신이 있다거나 본인이 귀차니즘이 만연한 분이시라면 비추네요

이주택은 지붕이 경사 지붕이라 별도의 옥상이 없으나 지형적 특성으로 이렇게 같은집의 아래층이 발코니겸 지붕의 역할도 할수가 있네요

 

천장이 굉장히 높게 형성되어 있는데요 아무래도 시원한 느낌은 많이 들어요 하지만 냉난방은 조금 고려하셔야될거 같아요

 

 

 

 

 

창이 많아서 햇살은 정말 잘들긴 하더군요 낮에 조명하나 없이 사진촬영이 가능한 정도니까요

저번 주택과 마찬가지로 이번 주택도 가구가 인테리어의 요소로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구의 형태와 구성 배치에 따라 집의 성격과 분위기가 많이 좌우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이번에는 건축주분이 살고계시는 집이면서 사전에 촬영을 한다는 협조가 늦게되어 사진이 많은수량을 촬영하게 되지 못했네요

하지만 중요한 요소는 촬영된거 같아 그나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금번주택은 계단으로 분리된 공간들이 가장큰 특징이라고 볼수 있을거 같은습니다.

많은 계단과 계단을 이어주는 복도로 만들어진 공간이 작지은 부지에서 많은 공간을 많들어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주택을 신축하는 정말 많은 노력과 수고가 들었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번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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