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독일 뉘렌베르크 창호 박람회 참관기 #12016 독일 뉘렌베르크 창호 박람회 참관기 #1

Posted at 2016.05.16 22: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오늘은 완연한 여름을 느낄수 있는 날인것 처럼 더웠네요^^

 

오늘 보여드릴 내용이 올해 3월의 매우추운 날씨에 다녀온 박람회 참관기를 작성하려고 하려고 하는데요

벌써 날씨가 이렇게 더워져서 기분이 새롭네요^^

 

제가 다녀온 박람회는 독일에서 개최된 "뉘렌베르크 창호 박람회"입니다.

관련업종 종사자 분들과 같이 소규모 단체로 갔다 왔는데요

인원이 총 10명 정도 되다 보니 이런저런일들도 많았으면서(소소한 사건,사고)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네요^^

 

 

제가 갔다온 "뉘렌베르크 창호" 박람회는 2한번씩 개최하는 박람회인데 규모는 세계에서 가장큰 "창호 박람회" 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규모면에서는 뒤처지지 않을정도로 큰 박람회가 열리기는 하지만 역사와 전통을 따라가기에는

아직은 조금 모자른 느낌입니다.^^

더구나 박람회는 신기술이 먼저 선보여야 제맛인데요 그런 면에서 "뉘렌베르크 창호 박람회"가 아직은 제일 권위있는

박람회가 아닌가 합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이번에 저와 같이간 박람회 참관단 규모는 총 10명정도로 갔다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는 경비는 조금 줄여서 갔다 올수 있었는데요

경비를 최대한으로 줄이기위해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했었죠 ^^

 

그중 하나가 현지 가이드 채용인데요

나중에 가실있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조금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부끄럽지만^^ 이번 박람회 참관단중 영어를 제대로 사용할줄 아는 인원이 한명도 없었기에

저희는 현지 통역을 제일 먼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런저런 내용으로 정리 하다보니

통역만이 아니라 숙박,이동,관광등을 동시에 해줄분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내렸고

초고속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 저희 같은 분들을 위해 현지 가이드를 연결 해주는 곳을 찾아 협의를 했었습니다.

덕분에 손쉽게 가이드 분을 연결받아 박람회 일정을 짜고 시간을 조금 남겨 여행도 하게 되었는데요

 

현지 가이드를 이용해본 결과 여러분도 나중에 소규모 단체로 움직이시거나 1~2분이 가실때는

현지 가이드 분을 하루 이틀정도 이용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저희를 가이드 하신분은 독일 현지에서 음악유학을 하고 계시는 유학생인데요

독일어를 유창하게 사용하셔서 정말 편하게 돌아다닐수 있었죠

역시 영어권 국가가 아닌곳에서는 영어보다는 현지 언어를 사용하는것이 더 편리 한것같더군요^^

 

친천한 가이드 덕분에 박람회 및 업체견학,소규모 관광등을 무리없이 소화했으며

사전에 가이드가 빌려놓은 렌트카로 이동하면서 이곳저곳 가이드가 추천하는 명소,음식점등을 돌아다닌것은

추가로 얻은 보너스 였죠^^

 

일정은 5일 동안 다녀 왔는데요 정작 박람회 기간은 3일 이지만 비행기 이동시간과 업체방문등을 고려하면

조금 빠듯한 시간이었습니다. 더구나 현지에서 기차나 비행기 이동이 아닌 자동차 이동이다보니

일정을 조금씩 서둘러서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

 

그럼 본격적인 참관기 이야기를 시작 하겠습니다.

 

 

인천공항을 출발해 무려 14시간을 날아 저희는 영국 "히드로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당연히 경비를 낮추기 위해 경유를 선택했지요 나중에 보니 확실히 비용은 낮아 지는데요

단체일경우 차이가 확 나지만 2~3명 정도일경우 왠만하면 직항 타세요 좀더 여행이 즐거워 지실거에요^^ 

 

가는날이 장날이날 마침 저희가 공항에 도착한날 영국에서 테러경보가 났었어요

덕분에 환승하기위해 웨이팅 장소 까지 가는데만 무려 1시간이 걸렸죠...

저희 인원 10명중 저포함 6명이 환승하면서 검사하는 검색대에서 기내에 들고타는 모든짐을 풀고 다시싸는

무지막지한 검사를 진행한 덕분 이었습니다......

게다가 기분이 아주 나쁘게 저희를 비롯한 몇몇 아시아인과 흑인만 잡고 나머지 백인들은 그냥 통과더군요

아~~~ 정말 영국은 개인적으로 이미지가 별로 였는데 더욱 싫어지게 하더군요....(차별은 싫은데)

나중에 가이드분이 그러더군요 유럽내에서도 영국에 대한 이미지는 별로라구요

 

사진의 커피와 맥주를 마시기 위해 정말 고생했었습니다.^^

 

드디어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독을 프랑크 프루트로 출발

드디어 멀리서 보이는 독일땅 무지 반갑더군요 ^^

 

"기내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영국 대학생들 잘가 너네 덕분에 독일땅이 더 반가워 보여서 고마워......"

 

도착하자 마자 저희는 곧바로 가이드를 조우하고 자동차를 렌트 했는데요 그때 부터 빠르게 피로가 몰려 오더군요

역시 환승은 힘들어.....

 

렌트카를 가지고 드디어 저희는 첫 식사를 하기위한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가이드님이 미리 독일 전통 음식점을 첫 음식으로 예약 하셨더군요 ^^

보이시나요 저 푸짐한 먹거리들이 "학센"을 비롯한 독일 전통음식을 마음껏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

아쉽게도 기내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체 소화되지 않아서인지 모두들 제대로 먹지 못하고 남겼네요....

지금 생각해도 아까워요

 

저녁을 먹고 나오는길에 가이드가 묻더군요 웨이트리스 팁 줬냐고....

"헉 아뇨....."

저희가 음식점에 도착한 시간 역시 유명한 음식점 여서인지 무지 많은 현지 인들이 있더군요

덕분에 주문하면 음식을 1시간정도 기다려야 했었습니다.....

물론 예약을 해서 그나마 자리에 않을수는 있었지요 (자리가 없어 돌아가는 현지인들 무지 많았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저희 담당 웨이트리스가 무려20분만에 음식을 가져오더군요

아마도 다른 테이블 세치기 하고 가져온 모양인데.....

그런분에게

음식값 계산할때 자연스럽게 "쌩" ~~~

"미안해요 저희는 몰랐어요 문화가 달라서 그러니 이해바랍니다."

 

- 본격적인 참관기는 다음편에서 이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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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칼 비테"식 영재 교육법책 리뷰 "칼 비테"식 영재 교육법

Posted at 2016.05.11 22:2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오랜만에 책 리뷰를 할려고 합니다.

최근에 좀 자극을 받는 일이 있어서 책을 좀 많이 읽었는데요 ^^

그중에 평소의 저와 생각이 다른 도서를 하나 구입해서 읽게되서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흔히 도서를 리뷰한다고 하면 책을 감명 깊게 읽어서 본인에게 많은 여운을 남게되고

그여운을 본인스스로 남기고 또 전하고 싶어서 리뷰를 남기는게 보통인데요

 

오늘의 리뷰는 나와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진 "책" 속에서도 나름 배울점과 비슷한점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남아서 그에 대한 내용을 적어 볼려고 합니다.

 

책의 표지는 단순하기도 하면서 약간 유아스러운데요

먼제 책제목에서 부터 저와의 "생각 과 가치관"과 많이 다르네요

요즘 부모들이 관심을 보이는 육아 서적들과도 많이 동떨어져 보이는 제목이기도 하구요

북유럽 엄마,아빠에서 프랑스식 육아비법까지 넘어온 최근의 육아 분위기와도 사뭇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책의 내용도 역시 제목의 방향성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요 자세한건 뒤에 가서 조금더 설명 드리도록 할게요

 

제가 저와의 생각이 많이 다른 이책을 집어 들게 된건 바로 "칼비테"식 교육이 궁금해서 였습니다.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던중 유명 블로거의 내용중 언급된 "칼 비테" 식 교육

아쉽게도 블로거에는 자세한 설명없이 그러 교육이 아이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라고 적혀 있더군요

최근 육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강한 호기심과 자극을 줘 도대체 갈비테식 교육이 뭔지 알고 싶어져서

인터넷 여기저기 뒤져 봤지만 자세한 설명은 없고 "칼 비테"라는 인물에 대한 설명만이 있더군요...

그래서 "그럼 내가 직접 읽어보고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에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칼비테 교육"에 대한 책은 여러 도서가 있는데요 제가 굳이 이책을 선택한건

 이 책이 40년전 일본에서 출판되서 센세이션한 반응을 가져오게 했던 주인공이 라는 점 이었습니다.

 

국내의 열혈 독자가 많은 시간이 흘러 국내에 한번더 소개 하고자 하여 번역한 책인데요

나름 최근의 시대에 맞게조금은 각색되고 수정되어 읽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더군요

 

책에 대한 설명을 해볼게요^^

책은 "칼비테"라는 인물이 아버지로 부터 받은 교육에 대한 내용인데요

칼 비테의 아버지와 그리고 "칼 비테"라는 인물이 누구인지는 책의 앞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분량을 소모하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간단히 제가 소개 하자면

옛날 (프랑스 나폴레옹 왕정시대) 지금부터 약 200년전 현재의 독일 지방에 살던 목사 (칼 비테의 아버지)가

본인의 교육 방식을 실현하고자 본인의 아들 칼 비테를 양육하면서 교육 하던 내용입니다

후에 비테의 아버지는 책으로 내용을 남기게 되나 당시에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잊혀지게 됩니다.

그러다 근대 미국의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서 한 교수의 손에 발견되면서 다시 주목받게 됩니다.

그이유는 책을 발견한 교수, 교수와 친분이 있던 동료교수들이 해당 교육법 대로 자녀들의 교육하고 자녀들이

속칭 "영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유명한 지식인이 되면서 "칼비테" 식 교육법이 재 조명 되게됩니다.

 

이런 내용은 제가 여러 블로그를 다니면서 알게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다만 책은

아주 자세히 그리고 장황하게 교육법을 받은 영재들의 신상과 특징 후에 쌓은 업적들에 대해 많은 분량을 할애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제가 그렇게 알고 싶어하던 교육법의 내용은 도대체 무엇인가

책을 읽기 시작하고 무려50페이지 정도 되서야 조금씩 교육법의 내용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곤 약 70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교육법을 설명하고 마침니다.

나머지 170페이지는 비슷한 교육법을 가진 "스토너 부인"의 교육법에 대한 설명과 옮긴이가 생각하는 "영재 교육"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다읽고 나서는 약간 허무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300페이지 달한 책에서 내가 보고 싶어 하던 내용은 달랑 70페이지에 불과 하다니 이런...

 

그럼 도대체 70페이지 내용의 칼 비테식 교육은 무엇인가

 

제가 책을 읽고 나서 나름 정리해보자면 

영재로 키우기 위해 반드시 어려서 부터 교육을 실시하고

그시기는 36개월이 되기전부터 시작 해야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언어(특히 모국어)인데 주입식이 아니라 부모가 자연스럽게 아이와 많은 이야기,대화 등을 통해

언어를 습득하게 해야된다, 특히 글을 읽기 시작할때 부터는 많은 책을 통해 아이의 생각의 확장을 시켜야된다

더불어 도덕성과,체력등도 같이 진행하는데 이모든 것에는 부모의 강제성이 있으면 안되며

아이 스스로 할수 있도록 부모는 최선을 다해 환경을 조성하고 각별한 주의의 노력을 해야된다

 

이상의 내용이 제가 생각하기에 "칼 비테 교육"의 메인이라고 생각되네요

 

책의 내용중 특히 몇가지는 공감이 가는곳도 있는데요

유아어로 아이를 가르치지 말라등과 같은 내용은 습관적으로 아이들에게

유아어로 이야기 하는 저 자신에게 뜨끔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를 영재로 혹은 천재로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던지 조금 영리 하다면 부모로써 당연히 기쁘기는 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아이의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생각을 기준으로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는데요

이책을 통해서 제가 느낄수 있는 하나는 굳이 영재로 키울려는 생각을 가지지 않더라도

아이들의 올바른 양육이 미래에 본인들이 누릴수 있는 행복의 기초가 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제목 옆에 적혀 있는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이라는 문구가 책을 다읽고 나니 보이더군요 ^^

 

그동안 보아오던 책과 달리 양육에 대한 다른 생각을 하게되는 책이었습니다.

 

현재의 부모가 조금만 더 정확히 우리 아이들을 바라 볼수 있는 시간이 많이 주어지기를 바라면서

오늘 블로그는 여기서 정리하고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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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머나먼 남미 여행... 그래도 마추픽추&우유니를 가다. 잉카의 발자취를 찾아서 (남미 여행기, 페루 여행기)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머나먼 남미 여행... 그래도 마추픽추&우유니를 가다. 잉카의 발자취를 찾아서 (남미 여행기, 페루 여행기)

Posted at 2016.05.10 10:1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1. Prologue / 아~~~ 멀고 먼 그곳. 잉카의 발자취를 찾아서...


다시 돌아온 강과장의 버킷리스트 여행기, 이번엔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미 이야기 입니다.


디테일하게 예기하자면 단 2장의 사진으로 모든것이 설명되는 마추픽추&우유니 소금사막 여행기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큰 명절에 연차 휴가를 몇 개 붙여서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여행도 꽤 긴 일정이었기 때문에 구정 연휴를 활용하여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지구반대편에 위치한 남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는 방법은 크게 대한한공 직항(실은 LA경유 아르헨티나행)과 미국 또는 유럽 경유 총3가지 루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경유를 많이 이용하시고 저도 미국경유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분은 미국 검색 시스템(첫번쨰 도착지에서 수화물을 찾아서 다시 직접 붙어야 하는.... 말도 않되는 시스템이죠)때문에 귀찮아서 인천-파리-리마행을 타셨다고 합니다. 뭐 그분은 돈이 많은 분이라서....패스~

나중에 환승 시 불편함과 가방검색 종이를 받고 보니 그분 맘이 100%이해가 가긴 했습니다.

성수기 비행기표는 항상 6개월전에 발권을 마무리 해왔는데 (특히나 우리나라 성수시 구간 여행시에는 특가표 나올 확률이 적어서 일찍 싼표를 구매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일정이 픽스되지 않은탓에 기다리다가 치솟는 비행기표값(이번 여행의 총비용의 50%이상차지)에 구매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아..... 이놈의 선택 장애....ㅠㅠ

예상대로 비행기표는 미국항공사 UA(United Airline)에서 제일 싸게 놔왔을 뿐이고... 

kayak 카약(항공권최저가 사이트, 스마트폰 앱도 있어요~)에서 AA(American Airline)이 제일 저렴했으나 인터넷 구매가 안되고 한국지사에 전화하니 표값이 $3,500이 넘어서... ㅠㅠ 이해할수없는 일이 일어나 지인을 통해서 ua 홈페이지에서 그나마 저렴한 티켓값을 확인하고 발권하게 됩니다. 

 

일단 첫번째 목적지 마추픽추에 가기 위해서는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까지 가야합니다. 비행기 루트는 쉬지않고 인천(한국)-> 나리타(일본)->휴스톤(미국)->리마(페루)->쿠스코(페루) 까지 몇시간이 걸렸는지 기억하기도 싫네요 ㅋㅋㅋ

아참 여기에 나오지 않은 비행기표 라파즈(볼리비아)->리마(페루) 구간의 비행기표값이 너무 고가라서 전체 루트(한국-페루-볼리비아-페루-한국) 비행기표에 영향을 주어서 따로 발권했습니다.

여행사에 맡기시면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저는 주로 제가 발권하기 때문에 여행까페와 검색N에서 확인해보니 마침 제가 보유하고 있었던 아비앙카항공 마일리지(Lifemiles)를 이용하여 발권하였습니다.

 


그래서 우유니 사막 방문시 탔던 저가항공 구간(쿠스코->라페즈->우유니->쿠스코)을 제외한

총 비행기 티켓비용은 250만원/1인당 지불했습니다.

같이간 동기녀석에게 비행기값을 2백에서 맞춰보겠다고 했는데......ㅠㅠ 나중에 쿠스코 알고마스에 가보니 더 저렴하게 오신분들도 있더군요, 무조건 개인이 알아본다고 저렴한 표를 구한는건 절대 아니랍니다. ㅎㅎ 미안하다 동기야~ 역시 항공권 구매의 세계는 한 치 앞도 알수없는 주식 만큼이나 참으로 어렵습니다. 


나머지 일정은 남미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예약했는데 오지않거나 취소되버리면 영어로 대화가 어려운 남미 특성상 대처하기가 어려워 한인 여행사 알고마스에 비행기 루트만 알려드리고 여행스케쥴 일체를 맡겼습니다.)

알고마스에 총 지불한 금액은 250만원/1인당 이므로 이번 여행은 총 경비는 500만원/1인당 사용되었네요.뭐 일부식대와 개인 사용경비까지하면 550만원 정도를 사용한것같습니다.

촉박한 시간(9박10일)에 거리가 있는 두나라를 보고 오려니 모든 루트가 항공으로 짜여지고 일정 조정을 여행사에 맞기니 남들이 배낭여행으로 가는곳은 쫌 비싸게 주고 다녀왔네요. 우리나라 성수기 설연휴+ 우유니 성수기 우기가 겹쳐서 상당한 비용상승이 있었지만 회사원이 선택할수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어느덧 정신없는 회사생활이 지나고.... 여행일자가 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수속을하고( 아직 아시아나 골드 회원이라 그나마 좀 빠르게....ㅎㅎ) 받은 비행기표입니다. 역시나 미국은 첫번째 도착지 휴스톤에서 수화물을 다시 받아서 붙어야 한다는 설명을 듣습니다.


나름 여행이나 해외현장 근무시 비행기를 많이 타봤다고 자부했지만 정말 이해가 않가는 프로세스입니다.

참 미국은 환승하는 승객들에게도 모두 전자여권(ESTA)이나 관광비자를 요구합니다. 다행이 우리나라는 무비자이죠. 하지만 ESTA등록은 출국 72시간전에는 꼭 해야됩니다. 환승고객에도 비자비 $17받는 미국은 자부심이란.... 

리만->쿠스코(란항공) 티켓을 제외한 3장을 받으니 예전에 아프리카 해외현장가던 생각이....

란항공 티켓은 리마에서 받으라고 하네여. 아마도 같은 스얼항공사가 아니라서 연계가 않되나 봅니다.

 

그러고 남미 여행시 뺴놓을수 없는 한가지..... 고산병. 집 근처 병원에서 처방을 받았는데 이뇨제 성분이어서 화장실을 자주 다녀야 한다네요. "비아그라로 주세요~"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그만 짐을 싸다가 집에 놓고왔네요. 한알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했는데 공항에서도 몇번을 화장실을 다녔는지....ㅠㅠ 


그리고 이것이 바로 유명한 현지 고산병약 소로치 필 입니다. 약효가 좋아서 매일 복용했는데(1알/1일) 무리없이 남미일정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 구매하면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현지 약국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Let's go ~ South America!!!


이제 첫비행기를 타고 떠납니다. 인천->나리타 행은 보잉사의 점보747 비행기입니다.

앙골라 현장에 다닐때는 홍콩을 항상 아시아나 B747 타고 나녔는데 그땐 개인 화면이 없었는데 업그레이드 됬네요. 아시아나는 서비스는 너무 좋은데 구형 비행기는 정말 안습입니다.

목적지 남미는 아직 어제 저녁이군요. ㅎㅎㅎ

아시아나 기내식은 맛있습니다.(뭘 줘도 잘먹겠지만 ^^) 고추장 튜브도 스튜어디스 누님께 부탁해서 몇개 더 챙겼습니다.


나리타 공항에 휴스턴행이 대기시간이 좀 있어서 칼 라운지에서 쉬면서 밖을 보니.... 헐.... 줄 잘서는 민족이 일렬 주차도 잘 하나 봅니다. 줄서는데 강박증있는 섬나라 일본이었습니다.


※ 공항에서 대기시간이 긴 경우 라운지를 이용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 PP카드를 발급받는 겁니다.( PP카드만 발급받게 되면 비용이 발생하는 연회비가 좀 있는 카드는 자동으로 같이 나옵니다.)

PP카드를 쳐보면 많은 내용이 나오니 이부분은 패스 하겠습니다.

 


오후 4시가 넘어가자 우리를 휴스톤에 데려다줄 나리타->휴스톤행 UA6 비행기가 탑승을 준비중입니다. 기념 사진을 찍는데 뱅기옆에 무지재가 뜨네요. 이번 여행도 무사히 잘 다녀올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


태평양을 가로질러 석유와 우주로 유명한 도시 휴스톤에 데려다줄 비행 루트입니다. 고모네집 달라스에 다녀온지가 10년이 넘어가니 정말 오랫만에 가보는 텍사스행입니다.


이제부터 매 비행당 두끼가 제공되는 본격적인 비행기 사육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근데 역시 국적기보다 떨어지는 퀄리티는 어쩔수가... 그냥 입에 집어 넣습니다. 

급기야 입짧은 동기 녀석은 다 먹지 못하는 사태가....미안하다 동기야... 미국까지 국적기는 넘 비싸서 어쩔수가....ㅠㅠ


먹는거 원가절감이 확실하다는 미국항공사에서 이코승객에게도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이때까지 이코에서 아이스크림은 세계적으로 서비스가 좋다는 싱가폴항공에서만 받아봤는데요. 암튼 장거리 여행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세계적으로 환승고객은 간단한 핸드캐리 검사와 입국심사만 받고 환승하게 해주고 있으나(자국 항공기 환승객이 많을스록 자국에도 이익이되니...) 특이하게도 미구은, 환승객도 미국 입국객과 동일한 절차를 받고 환승하도록 하고있습니다. 심지어 수화물도 받아서 다시 붙어야 합니다. 역시 세계 1등국이란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그렇죠 이게 싫으면 미국에서 환승을 않하면 되는 것이니.....

허나 우리나라에서 미국을 통하지 않고 남미를 들어가는 저렴한 루트는 거의 없습니다. ㅠㅠ  


입국수속을 마치고 다시 환승을 하려고 가방을 기다리는데 다 나온것같은데 가방이 나오지 않아서 속으로 시각부터 꼬이면 않되는데 하면서 직원분에게 여쭤보니 united항공을 타고온 손님 화물은 자동으로 넘어간다고 하네요. 갑자기 티켓팅 해주던 아시아나 직원분께 화가났지만나중에 리마에서 알아보니 휴스톤은 자동 수화물 처리로 바꼈다고 하네요.(동일 미국 국적기에 한해서입니다.)

휴스톤은 united 항공사의 메인이기때문에 동일 미국 국적기라고 해봐야 거의 다 united항공입니다. 전 이것때문에라도 페루나 남미행은 휴스턴에서 환승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뉴욕공항에서 짐들고 다녔던걸 생각하면...ㅠㅠ 


휴스톤에서 정말 남미 페루 수도 리마로 데려다줄 UA854 B767-300입니다.  생에 첫 남미행 살짝 떨렸습니다. ^^*


6시간이 살짝 넘는 비행시간인데 루트를 보니 아프리카 행이었.....ㅋㅋㅋ 특히나 제가 다녔던 앙골라 근처로 가네요...ㅎㅎㅎ


비행기가 나리타행보다 작았음에도 최신형이라서 그런지 훨씬 좌선간 간격도 좋았고 개인 화면도 최신식이라 좋았습니다. 한국 영화가 있는 외국에서 외국행 비행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식사도 정말 복불복인데 잘 골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20시간이 넘는 장거리 뱅기를 처음 타보는 동기는, 이제는 혼이 이탈될듯한 표정으로 대충 먹네요. ㅋㅋㅋ


이제 정말 남미가 발 아래입니다. ^^*


깔끔한 새비행기를 타서인지 기분좋게 페루수도 리마에 도착합니다. 이제는 정말 수화물을 찾아서 국내선 청사?(같은 건물내 다른구역)로 가서 쿠스코행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20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고 현지 시간도 밤11시를 넘어가니 정말 피곤하네요.


PP카드 어플로 국내선 청사 PP라운지에 샤워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 최대한 수속을 빨리 진행해서 바로 국내선 리마->쿠스코행 비행기 티켓을 받고 탑승구역으로 넘어갑니다. 란 항공사도 처음 타게 됬지만 새벽 3시반에 출발하는 비행기도 처음 타봅니다. 


늦은 시각이라 구경할것도 없기에 바로 탑승구역으로 올라갑니다.  나름 첫 남미 도착인데 정신없이 지나 갑니다.


국내선 구역으로 들어오니 바로 라운지가 딱~ 있습니다. 아~ 24시간만에 샤워할수 있다는 생각에 넘 행복합니다. 리마는 고원지대가 아니라서 고산병을 걱정할 이유도 없으니 샤워를 해도 됩니다.


샤워실이 1칸이라....솔직히 그것도 감사할입니다. 국내선 구역에 샤워실이라니....ㅎㅎㅎ 형인 제가 먼저 샤워실에..... 정말 작기도 하지만 씻을수 있는 장소가 있음에 감사를... 오히려 청결도는 에어차이나 비즈니스 라운지 샤워실보다 더 깨끗합니다. 이정도면 따봉~ 입니다. ^^*


생과일 쥬스도 마시고 쉬다가 탑승시간에 맞춰서 나옵니다. 유럽,미국,아시아권에서도 타보지 못한 새벽3시반 출발 리마->쿠스코행 란항공(남미 최대 항공사) LA2003편입니다. 


국내선이라 당근 협동체 Air Bus사 A320 협동체(좌석3-3) 비행기 입니다. 비행기 연식이 오래됬는지 잘 모르겠지만 남미 최대 항공사답게 내부는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1시간 20분 거리인데도 간식박스를 제공합니다. 뭐 우리나라도 음료수 한잔이면 끝인데.... 남미 옥수수콘 크기에 깜짝 놀랐는데 맛은 정말 아무런 맛도 나지 않았던......ㅠㅠ 역시 옥수수는 우리나라 옥수수가 맛있는걸로.. 허나 남미커피는 정말 진하네요...


이렇게 쉬지않고 24시간 넘게 날아와 남미 여행의 시작 지점인 페루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에 도착을 합니다. 이때 시간 새벽 5시....

쿠스코의 첫 느낌은 새벽비가 내린후 추운 날씨와 아무 이유없이 가슴이 갑갑해져 오는..... 고산병의 시작이었습니다.

 To be continued...... (2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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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와 아이무비를 활용한 동영상 만들기(편집 하기) - keynote와 imovie로 프리젠테이션 및 영상 만들기 강좌키노트와 아이무비를 활용한 동영상 만들기(편집 하기) - keynote와 imovie로 프리젠테이션 및 영상 만들기 강좌

Posted at 2016.05.09 10:5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전문적인 영상편집 작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업무와 관련하여 회사에서 간단한 영상을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저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애플 맥킨토시용 기본 프로그램인 imovie 아이무비와 keynote 키노트 입니다. 




2012/10/26 -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 키노트와 아이무비, 프레지를 활용한 멋진 프리젠테이션 만들기


(예전에 만들었던 간단 영상 - 참고하세요~)




키노트는 다양한 효과와 애니메이션에 특화 되어 있습니다.

특히 텍스트 효과가 참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프리젠테이션을 완성하고 mp4의 동영상 형태로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상으로 활용도 가능합니다. 다만, 영상편집은 어려운 단점이 있죠.



아이무비는 영상편집이 정말 직관적입니다. 

왠만한 효과, 슬로우비디오, 확대, 이미지 삽입 등 편집을 위한 모든 도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눈에서 레이저가 나온다던가 자막을 내가 원하는 위치에 가져가는 높은 수준의 그런 기능들은 없지요. 텍스트를 이쁘게 원하는 위치에 넣기가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키노트와 아이무비를 섞으면 둘만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 할 수 있어서 원하는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쉽게라는 것은 본인이 의도한 내용을 효과를 적용해서 보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방송이나 광고에서 보는 특수 효과는 내기 어렵겠지요. 그런 것을 원하신다면 파이널컷 프로로 넘어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TV 광고를 봐도 사실 이미지와 텍스트효과 만으로 이루어진 광고들도 많습니다. 메세지를 전달하는 영상에 수 많은 효과들이 들어갈 수 도 있겠지만, 단백하게 텍스트와 이미지로 + 음악으로 구성된 형태의 영상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거든요. 





(참고영상 - 갤럭시 S2 모션UI CF)







배경에 영상이 들어가지만 텍스트와 이미지, 음악만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위의 CF에 영향을 받아 카피한 이건음악회 블로그 모집 광고입니다. 전달 메세지만 약간 변형하여 기본 배경에 텍스트와 음악으로만 구성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세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건음악회 블로거 2기 모집 from Jihoon Choi on Vimeo.


스마트폰 재생 : https://vimeo.com/49427429




다시 키노트와 아이무비의 활용으로 돌아오면, 

회사 관련 소개영상을 만들기 위해 저에게 주어진 자료는 이미지 + 동영상 파일 + 음악 + 이미지 + 설명 자료 등 이었습니다. 이 자료들을 활용해서 소개 영상을 만들어야 했죠. 영상을 만들기 위해 아래와 같은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1. 스토리라인 구성 - 설명 자료를 바탕으로 어떤 스토리라인을 전개할 것 인가를 구상했습니다.


2. 이미지와 영상 분류 - 수 많은 이미지와 영상자료 중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선별하여 '사용할 것'이라는 폴더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에 맞추어 이미지와 영상을 슬라이드에 붙여 넣었습니다.


3. 이미지는 텍스트 메세지와 함께 보여줄 것 예정이었으나 아이무비의 텍스트 애니메이션 효과가 약하여 키노트에 준비된 이미지를 삽입하고 텍스트 효과를 준 다음 export를 동영상 파일로 하였습니다.  


4. 키노트로 만들어진 '텍스트 + 이미지" 동영상은 아이무비로 불러와서 영상을 부분 부분 잘라 스토리에 맞도록 배치합니다.


5. 영상의 순서가 왠만큼 정해졌다면 배경음악을 깔아서 더 있어보이는 영상이 되게끔 합니다. 아이무비에서 음악파일을 넣고 어느 부분 부터 나올지, 어떤 음악을 깔지 결정하여 음악을 삽입하면 됩니다. 


6.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다면, 아이무비에서 보내기->파일 형태( MP4)로 export 하시면 아래의 영상처럼 실무에 쓸 수 있는 영상이 나오게 됩니다. 



7. 완료 영상


나무에 진심을 담다 from Jihoon Choi on Vimeo.


스마트폰 : https://vimeo.com/152960491



상업적으로 쓸 영상은 아니었지만, 간단한 소개영상이 완료되었습니다. 전문가가 보이게는 많이 부족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 (칭찬 받았어요~ ㅋ) 그리고 키노트와 아이무비로 상업적인 영상을 만드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만큼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이겠죠. 그래서 이 도구를 활용해서 여러분들도 영상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널컷 프로를 다룰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한테는 아직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키노트와 아이무비로 업무 관련해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거든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시고요.


지금 까지 키노트와 아이무비를 활용한 동영상 만들기(편집 하기) - keynote와 imovie로 프리젠테이션 및 영상 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본문에 첨부된 키노트와 아이무비 아이콘 다운로드 받으시면 png 파일 형태이므로 활용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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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무비ㅜㅜ
    아이무비에 자막을 넣고싶은데요..
    키노트와 아이무비를 이용하여 텍스트를 원하시는대로 예쁘게 넣으신거 같은데
    정확히 어떻게해야하는지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ㅠㅠ
    한 영상안에서 텍스트가 바뀌게 하고싶어요!
    • 2016.05.24 21:16 신고 [Edit/Del]
      한 영상 안에서 텍스트가 바뀌게 하고 싶으시면 키노트에 영상 파일을 넣고 텍스트 에니메이션을 함께 적용 후 동영상 파일로 내보내기 하면 됩니다. 위 영상에서 드론으로 하늘에서 찍은 영상에 텍스트 효과 여럿 들어가는 것이 딱 그렇게 만든거거든요~
  2. ㅜㅜ키노트에서 슬라이드 추가한다음에 다 완성했는데 동영상으로 어떻게 저장하나요?동영상저장후 아이무비로 불러오려고하는데.. 컴터가없어서 아이폰으로 완성했어요! 아이폰으로는 동영상저장이 안되나요?
    • 2016.07.28 20:08 신고 [Edit/Del]
      동영상으로 굽는 것이 꽤 큰 리소스를 먹기 때문에 아이폰에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살짝 보니 보내기 기능이 없네요. 키노트에서는 문서 작성 후, 상단 메뉴에서 [파일->다음으로 보내기->quick time] 선택하시면 됩니다.
  3. 키노트로 작성한 텍스트 효과를 동영상으로 변환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아이폰에서는 키노트 텍스트 효과 동영상을 만들수 없나요?
    키노트 동영상 만드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4. 아이무비 로고 삽입..방법
    아이무비 영상 마지막에 로고를 삽입 하려는데...
    영상 배경과 함께 어우러 지도록 로고가 표현 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5. swdalki
    궁금한게 있어요~
    제가 이 블로그를 보고 키노트로 영상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영상에 음악을 넣기위해 아이무비로 영상을 불러왔더니 영상의 화면이 짤려요 ㅜㅜ 약간확대가 되면서 영상이 짤려서 밑에 자막넣은부분이 반밖에 안보이더라구요.. 화면배율문제인가해서 키노트로 영상을 만들때 배율을 여러가지로 저장을해서 다시 아이무비로 불러왔는데 똑같이 화면이 짤리구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
    • 2016.09.22 12:27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아이무비 우측에 화면 옵션이 있는데요. 잘라서 채우기로 되어 있을 것 같은데 그 옵션을 바꾸면 됩니다. ^^ 그리고 키노트에서 영상 구울 때 고화질로 하실려면 1920 x 1080으로 옵션 맞추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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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임시공휴일] 놀아도 되나요? 2016년 공휴일과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 여부, 5월6일 임시공휴일 수당 논란, 지급 기준은?[5월 6일 임시공휴일] 놀아도 되나요? 2016년 공휴일과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 여부, 5월6일 임시공휴일 수당 논란, 지급 기준은?

Posted at 2016.04.29 19:09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5월6일이 뜨겁습니다.


5월 5일과 주말 사이에 끼어있어서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렸습니다.




뜨거운 감자가 되었던 5월6일. 임시 공휴일 지정!!



특히, 정부가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가운데 임시공휴일 정상 근무에 따른 휴일근무수당 발생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유권해석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9일 "임시공휴일은 기업들이 꼭 따라야하는 건 아니다"라며 "노사간 임시공휴일 여부 등에 대한 별도의 약정이 없는 경우 원칙적으로 휴일근무수당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설명처럼 휴일 근무수당 지급 기준은 각 기업이 지정한 취업규칙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취업규칙에 임시 공휴일이 휴일로 지정됐다면 해당 일에 쉬거나 휴일 근무수당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취업규칙에 임시공휴일이 포함돼 있지 않다면 정상근무를 하게 되거나 휴일 당직을 서게 되더라도 휴일근무수당을 받기 어렵습니다. 임시공휴일은 정부가 정한만큼 관공서와 공공기관, 학교 등은 따라야 하지만 기업과 개인사업자는 자체적으로 휴무를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회사마다 다른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항이 바빠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단 2016년 공휴일은 총 68일입니다.

명칭날짜요일명칭날짜요일

신정

1월 1일

현충일

6월 6일

설날 (연휴)

2월 7일 ~ 10일

일 ~ 수 
(수 - 대체공휴일)

광복절

8월 15일

삼일절

3월 1일

추석 (연휴)

9월 14일 ~ 16일

수 ~ 금

20대 국회의원 선거 
(법정공휴일)

4월 13일

개천절

10월 3일

어린이날
임시공휴일

5월 5일
5월 6일


한글날

10월 9일

석가탄신일

5월 14일

크리스마스

12월 25일


이 중 5월 6일이 임시 공휴일로 끼어들었죠.

따라서 회사원들은 신나게 놀아도 되는 공식적인 날이 되었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죠?


이럴 수 있습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좋은 소식은 내가 칼퇴를 했다는 것 이고 내일 시빌워를 본다는 것. 나쁜 소식은 5월6일 임시공휴일인데 나는 출근하고 그다음날 당직이라는것."



놀러가고 싶어요~ 사진기 들고!!!


슬프죠...

그래도 대기업은 동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오는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가운데 삼성그룹과 LG그룹도 유급휴가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임직원에는 국내 여행을 권유했다네요. 경제계는 이번 5월6일 임시공휴일의 내수진작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대한상의는 이번 5월6일 임시공휴일 효과가 지난해보다 더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다수 초중고 학교들이 5월6일을 재량휴업으로 지정해 단기방학에 들어가는데다 정부에서도 이 기간을 '봄 여행주간'(5월 1∼14일)으로 시행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14 임시 공휴일 지정의 내수 진작효과는 1조31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번 봄 여행주간에는 관광시설, 숙박, 음식점 등 전국 1만 2000개 여행 관련 업체들이 할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국민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지역축제와 할인행사에 참여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연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5월6일 임시공휴일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꼭, 다들 좋은 여행, 좋은 휴가, 좋은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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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을 즐겨보자]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여의도 벗꽃축제) 기간(일정) 및 장소와 주차 벚꽃축제 명당과 데이트 코스까지 소개해 드립니다.[벚꽃엔딩을 즐겨보자]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여의도 벗꽃축제) 기간(일정) 및 장소와 주차 벚꽃축제 명당과 데이트 코스까지 소개해 드립니다.

Posted at 2016.04.04 10:1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2016 봄꽃의 대명사인 벚꽃이 피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다들 축제 즐길 준비 되셨나요?


특히 서울의 중심인 여의도에서 이번주에 본격적으로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 행사기간2016.04.04 ~ 2016.04.10
  • 위치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여의도동)
  • 행사장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 뒷편) 일대
  • 연 락 처02-2670-3114
  • 홈페이지영등포구청 문화관광http://tour.ydp.go.kr


멀리 가실 필요 없이 가까운 곳에서 벚꽃의 향연에 빠져 보세요.


매년 따뜻한 봄기운이 살포시 느껴질 때면 여의도에서는 우리나라 제주도가 원산지인 왕벚나무 1,886주를 비롯,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종 87,859주의 봄꽃이 만개해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봄의 항연이 펼쳐진다.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2회째 맞이 하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도시 속에서 한강과 벚꽃, 그리고 사람의 아름다운 몸짓이 조화를 이루어 매년 많은 상춘객들의 사람을 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문화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봄꽃과 젊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남녀노소 흥겹게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자랑, 거리예술공연 비아페스티벌(VIAF), 귀여운 캐릭터 퍼레이드, 꽃마차 운영, 지역예술동호회와 유관기관의 공연, 백일장 등 다양한 공연, 전시, 홍보, 체험행사들로 설레이는 상춘객의 마음을 가득 채울 것이다.


라고 영등포에서는 주장하는데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떨까요?


작년도 사진을 한국 관광공사에서 잠시 빌려왔습니다.

보시죠.














축제의 느낌이 물씬 나시나요?


올해도 여의도에는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여의도 벚꽃축제가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로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답니다
봄꽃 축제로 인해 서울지방 경찰청은 4월 3일 밤 12시부터 4월 11일 낮 12시까지
여의도 일부 구간을 부분적으로 통제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여의도 봄꽃 축제 정보는 아래를 클릭하셔서 확인하세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일은 축하공연도 있고요.

오늘부터 퍼레이드도 진행 될 예정입니다.


각종 전시회도 열리네요.





여의도 봄꽃축제 공식 주차장은 총 5군데입니다.





대략 2,00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과연 2,000대만 올까요?
이번만큼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벚꽃입니다.
끝나기전에 
주인공을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벚꽃나무 아래에서 벚꽃엔딩 노래를 들으며, 

찾아온 봄을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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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의 유래와 장난, April Fool's Day , 萬愚節] 인공지능 기계 알파고 판매? 당신도 거짓말을 하시나요? 4월1일 만우절 장난 레전드와 거짓말.[만우절의 유래와 장난, April Fool's Day , 萬愚節] 인공지능 기계 알파고 판매? 당신도 거짓말을 하시나요? 4월1일 만우절 장난 레전드와 거짓말.

Posted at 2016.03.31 19: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만우절의 유래와 장난, April Fool's Day , 萬愚節] 인공지능 기계 알파고 판매? 당신도 거짓말을 하시나요? 4월1일 만우절 장난 레전드 거짓말



헐...

내일은 4월 2일입니다.



거짓말 입니다.

내일은 4월 1일 만우절입니다.


April Fool's Day , 萬愚節

들어보셨나요?


경찰서와 소방서가 바쁜 날이기도 하죠...






만우절의 유래는 다양합니다만...


기원에 관해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프랑스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일반적이다. 옛날의 신년은 현행 달력으로 3월 25일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날부터 4월 1일까지 춘분제가 행해졌고, 마지막 날에는 선물을 교환하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1564년 프랑스의 샤를 9세가 새로운 역법을 채택하여 새해의 첫날을 1월 1일로 고쳤으나 그것이 말단에까지는 미치지 못하였다. 때문에 사람들은 4월 1일을 신년제의 마지막 날로 생각하고 그날 선물을 교환하거나 신년 잔치 흉내를 장난스럽게 내기도 했는데, 이것이 만우절의 시초가 되어 유럽 각국으로 퍼진 것으로 보인다.

만우절 장난에 속아 넘어간 사람을 '4월 바보' 또는 '푸아송 다브릴(Poisson d'avril)'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4월의 물고기'라는 뜻으로 고등어를 가리킨다. 고등어가 4월에 많이 잡혀 4월 1일에 속는 사람을 ‘4월의 물고기’라고 하는 설이 있고, 4월이 되면 태양이 물고기자리를 떠나므로 그것이 기원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또한 고등어를 뜻하는 마크로(maquereau)라는 말에는 '유괴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도 있는데 4월은 사람을 속이는 유괴자가 많은 달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동양 기원설도 있는데 인도에서는 춘분에 불교의 설법이 행해져 3월 31일에 끝이 났으나 신자들은 그 수행 기간이 지나면 수행의 보람도 없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갔다고 한다. 때문에 3월 31일을 야유절()이라 부르며 남에게 헛심부름을 시키는 등의 장난을 치며 재미있어 한 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이밖에 예수 그리스도가 4월 초에 안나스(제사장)로부터 가야파(제사장)에게, 가야파로부터 빌라도에게, 빌라도로부터 헤롯 왕에게, 헤롯 왕으로부터 다시 빌라도에게로 끌려다녔는데 그와 같은 그리스도 수난의 고사를 기념하여 남을 헛걸음시킨 데서 유래하였다는 설도 있다.

오늘날 만우절은 주변 사람들에게 가벼운 장난이나 농담으로 웃음을 주는 날로 인식되고 있다. 한편 해외 유명 언론에서는 다소 황당한 만우절 특집 기사를 게재해 대중이 혼란에 빠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한다.


출처 : 두산 지식백과



이런 만우절이 이제는

장난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는 만우절 장난을 넘어서 이제는 지나친 장난들도 있지만

일단 가볍게 웃어 넘길 수 있는 장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싸이월드!

이제는... 진짜 무형의 문화재로 지정되도 될 것 같습니다... ㅜㅜ



두개의 수업이 동시에???

만우절 기념으로 한 학교에서는 두가지 수업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하네요.




만우절이라고 장난전화가 많이 오는 경찰서...

의리를 강조하네요.




그리고, 애플스토어... 맥 시리즈~

이 맥이 그 맥이 아닌데... 맥 컴퓨터가 맥... 도널드로 바뀌였네요~






역대급 만우절 이벤트였죠.

우주여행 패키지... 티몬에서 정말... ^^




이러한 가벼운 만우절 이벤트들이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었는데

과연 올해 만우절에는 어떤 이벤트들이 있을지...


알파고가 유행이니 올해는

인공지능 패키지정도는 판매하지 않을까요?


내일이 기대가 됩니다.


남북통일

유럽처럼 국회의원들의 무료 봉사

라는 좋은 거짓말이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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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동영상_TAKE BACK_하체운용[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동영상_TAKE BACK_하체운용

Posted at 2016.03.30 22:3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기초가 없이는 향상이 있을수 없다.

배드민턴=팔운동??

배드민턴은 팔로만 한다??

휘두르는 것은 팔입니다.

하지만 그 팔이 제대로 회전하는

그 축은, 중심은,

하체.

하체를 놓쳐서는 않됩니다.

꼭 기억하시고,

하체운용을 습득해야 합니다.

First, 하체

Secend, 상체

상체. 팔보다~~

하체의 움직임을 기억하고,

하체가 항상 받쳐주는 배드민턴,

하체편~~

함께보시죠^^

https://youtu.be/BK8ub9O9j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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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 4월5일 휴일은(식목일 그리고 4월13일 공휴일 총선 국회의원 선거일 임시 공휴일)[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 4월5일 휴일은(식목일 그리고 4월13일 공휴일 총선 국회의원 선거일 임시 공휴일)

Posted at 2016.03.28 11:5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 인가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행사와 유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오늘은 식목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하는데

다들 따뜻한 봄에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우선 식목일은 매년 4월 5일입니다.


이 날의 제정유래는 신라가 당나라의 세력을 한반도로부터 몰아내고, 삼국통일의 성업을 완수한 677년(문무왕 17) 2월 25일에 해당되는 날이며, 또한 조선 성종이 세자·문무백관과 함께 동대문밖의 선농단에 나아가 몸소 제를 지낸 뒤 적전()을 친경()한 날인 1493년(성종 24) 3월 10일에 해당되는 날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이 날은 통일성업을 완수하고, 왕이 친경의 성전()을 거행한 민족사와 농림사상에 매우 뜻있는 날일 뿐만 아니라, 계절적으로 청명()을 전후하여 나무 심기에 좋은 시기이므로, 1949년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을 제정하여 이 날을 식목일로 지정하였다.

그 뒤 1960년에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폐지하고, 3월 15일을 ‘사방()의 날’로 대체 지정하였으며, 1961년에 식목의 중요성이 다시 대두되어 공휴일로 부활되었다.

1982년에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나, 2006년부터 다시 공휴일에서 폐지되었다.

이 날은 전국의 직장·학교·군부대·마을 단위별로 토양에 적합한 나무를 심는데, 수종별 식재기준(), 그루당 시비기준량(), 수종별 추비기준량()에 따라,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한편, 이 날을 전후하여 1개월 동안을 ‘국민식수기간’으로 설정하여 경제적인 산지자원화를 도모하고 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식목일은 각 시, 군, 구에서 나무심기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도봉구, 식목일 맞아 구민과 함께 나무심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3715597


[인제군, 제7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1966181


[무주군, "산림이 자산이다"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3486


[순창군, 제17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3465



어마어마한 행사들이 전국에서 펼쳐지는 날이 식목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식목일은 아쉽게도 공휴일이 아닙니다.





식목일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산림을 사랑하고 자연에 관심을 가지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입니다. 본래 공휴일이었던 식목일은 2006년부터 공휴일에서 폐지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위한 대체휴일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식목일과 함께 제헌절도 이제 공휴일이 아닌것... 알고 계시죠?

식목일과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 된 이유는 2006년 공공기관에서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면서 휴일이 너무 많아지고, 휴일이 많아짐으로 생산성이 저하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소비를 북돋우기 위해 명절 연휴가 주말과 겹치면 대체 휴일제까지 도입한 상황인데, 자연환경을 가꾸는 식목일에 대해선 '노는 날이 많다'는 논리로 공휴일에서 제외한 것은 이해하기 조금은 힘드네요.

세계 경제순위 15위 권 경제 대국이 환경을 배려하지 않고 노동시간만 중시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싶습니다. 나무를 심고, 자연에 대해 다시한번 배려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된 자연의 훼손속도도 늦춰지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조금씩 복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식목일은 반드시 공휴일로 다시 지정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목일이라는 기념일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한 기념일인데요.

미국의 식목일은 Arbor Day라고 해서 쉬는날 입니다.

미국의 식목일은 처음에 네브라스카주의 농무장관을 지낸 JS 모텅이 나무심기 운동을 주창하고 심혈을 기울여서 J.S 모텅의 생일인 3월22일을 주 기념일로 삼았던 것이 시초입니다. 현재는 미국의 식목일은 4월 마지막 주 금요일입니다.

한국에서의 식목일은 일제강점기인 일제시대에 조선총독부가 1911년 4월3일을 식목일로 지정했습니다. 해방 후에는 미 군정청이 1946년에 4월5일로 식목일을 지정했고,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 후 1948년에 4월5일을 식목일로 제정하여 1949년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올해 식목일은 비록 공휴일이 아니지만, 4월 13일에 임시공휴일이 있습니다.

바로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식목일이 지난 날이지만, 그날 나무를 심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멋지게 투표하고, 멋지게 나무도 심는 모습.

여러분의 4월의 모습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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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기본동작_TAKE BACK(2)[배드민턴동영상]기본동작_TAKE BACK(2)

Posted at 2016.02.25 16:3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팔꿈치의 V자 만들기



활시위를 당기는 TAKE BACK 동작

그 TAKE BACK 동작을 자세히 뜯어봅니다.

동작을 하나하나 보도록 합니다.

그 움직임을 기억하고 익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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