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본 배드민턴의 역사] 박주봉감독, 하태권감독, 김동문교수, 이동수코치, 이용대선수, 유용성선수[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본 배드민턴의 역사] 박주봉감독, 하태권감독, 김동문교수, 이동수코치, 이용대선수, 유용성선수

Posted at 2014/03/13 21: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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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을 통해 본 배드민턴의 역사

한국배드민턴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역사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것.

예체능에 출연한 배드민턴 전,현역선수들로 이야기를 풀어가 볼까요?

그들이 곧 역사를 만들어낸 영웅이었으니 그들을 아는 것이 바로 역사입니다.

예체능의 출연자는 박주봉감독, 하태권감독, 김동문교수, 이동수코치, 이용대선수, 유용성선수



<>

역사는 그 시작이 있겠죠?


그 시작은 창대하였으며, 끝 또한 아름다웠다.


개척자?라 하기에는 해놓은 일이 너무 많은 인물 박주봉감독

박주봉...사람들은 왜 그를 인정할까요?가장 빠르고 강한 스매싱을 구사했던 선수라서?

가장 많은 국제대회 우승횟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서?

자신의 이름으로 배드민턴 브랜드를 햄버거 브랜드가 있어서?

(대회시 경기장 앞에서 그렇게 판매를 했다고 합니다.^^)

허버트 스칠 상을 수상해서?


<박주봉감독 사진>

그럼 먼저 배드민턴의 신, 박주봉감독에 대한 흔적을 되집어 봅니다.

그의 배드민턴은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부모님의 지도와 가르침을 묵묵히 익혀 고등학교1학년때,

독보적인 존재로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일본에게는 두려움의 상징으로

박주봉이 있는 한 절대 일본은 한국을 이길수 없다...라고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차근차근 실력을 키워가며 국제경험을 쌓던 박주봉선수는 김문수선수를

만나며 호랑이가 날개를 날기 시작합니다.


국제대회 72회 우승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우승횟수 72회...

이 숫자는 선수들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넘치는 숫자인데요.

더 이상 말이 필요없죠. 72회 우승, 이것으로 그는 끝판왕입니다.

 

모든 배드민턴 선수들의 드림파트너,

박주봉 선수의 선수시절 외모를 보면 굉장히 마른 모습입니다.

파트너였던 김문수 선수와 비교해보면 그 차이는 더 확실히 들어나는데요.

큰 키를 가지고 있으나 호리호리한 체격조건을 가진 선수.

하지만 그는 모든 선수들이 한번은 꼭 파트너로 운동을 하고 싶어했던 선수였습니다.

파트너로써 어떤 매력이 있었던 것일까요?

먼저, 선수가 상대선수를 보는 눈은 어떤 시선이 많을까요?

저 선수를 이기고 싶다, 저 선수는 이길수 있다. 저팀은 이길수 있다.없다.

이런 시선이 아닐까요? 하지만 박주봉선수는 어느순간부터 경쟁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선수간의 경쟁심을 뛰어넘은 선수였던거 같습니다.

그의 매력은 배려에 있다고 전 믿습니다.



<배려의 사진>

강한스매싱을 빠른 드라이브를 헤어핀을 잘하는 선수는 너무 많습니다.

새롭게 주목받고 그리고 사라지기도 하죠.

그는 배려의 게임운용이라는 최고의 전략전술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전술을 궁극의 단계로 끌어올렸으며, 그것을 접했던 상대선수들 마져

그의 플레이에 매력을 느꼈던 것이죠. 그러면서 그의 어시스트를 받고 게임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나의 플레이를 받쳐주는 파트너,

그런 파트너를 한번쯤은 만나보는 행운이 있길...

누구나 꿈꾸는 그 순간...

 

존경을 받는 선수, 박주봉

앞에서 말했듯이 인간의 피지컬은 시간에 따라 능력은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훌륭했던 선수들도 어느순간 잊혀지게 마련이죠.

화려했던 순간은 사라지고 또다른 선수를 주목하게 되는...

선수,박주봉도 그렇게 은퇴를 맞이하게 됩니다.

화려하게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후 후배들에게 자연스럽게 세계최강의 자리를

넘겨주고 그렇게 사라지게 됩니다.

 <유학/비행기사진>

그리고 그는 영국유학을 떠나 지도자 수업을 받게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그는 왜...?? 한국의 국가대표 감독이 아닌 일본국가대표 감독일까?

그의 외국에서의 감독 계약기간이 끝날 때 즈음, 공교롭게도 한국의 배드민턴협회에서는

어떤 접촉도 없었고, 그런상황에 일본의 요청을 받고 일본감독으로써 생활을 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이제는 한국으로 오겠지...라는 조금은 안일한 생각으로 준비를

했던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그렇게 그는 현재 일본감독으로써 활동하고 있으며, 침체기에 빠져있던 일본배드민턴을

서서히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2014빅터 대회에서의 모습에서 많은 성장을 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배려의 배드민턴이 일본에서도 빛을 발휘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는 짧게 아주 짧게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선수/감독을 알아봤습니다.

그의 운동을 보며 저 역시도 배드민턴을 하고 있습니다.

배려의 배드민턴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으로 운동을 하다보니 주위에 많은 분들이 운동도

운동이지만 사람으로 잘 봐주시는 거 같습니다.

사람은 술을 먹을 때, 놀음을 했을 때, 위기에 빠졌을 때,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배드민턴을 하는 모습을 통해서도 볼수 있는거 같습니다.

운동을 넘어서 사람을 알게 해주는 매력이 있는 운동 배드민턴,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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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니즈의 중요성과 아이덴티티 디자인소비자 니즈의 중요성과 아이덴티티 디자인

Posted at 2014/03/13 21:5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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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간략하게 아이덴티티 디자인과 고객의 중요성에 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건자재 업체뿐만 아니라 현재의 기업들은 소비자를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SNS와 소통수단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은 이젠 왠만한 일반인들도

아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마케팅환경은 아래와 같이 정리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검증되지 않은 자료와 거짓은 통용되기 점점 힘들어지고,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먼저 CATCH하여 반영하는 회사가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회사가 원하는 방향의 단절된 정보로는 이제 소비자의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실제로 디자인과 차별성이라는 무리수를 두어 매출이 급감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무시한 마케팅은

실패합니다.

위의 광고들을 기억하시나요??

오래된 이미지를 벗고, 강렬하고 젊은소비자를 잡기위한 마케팅이였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식품의 이미지는 전통, 신뢰, 안정감이였습니다.

 

결국 위와같은 니즈를 수용한 마케팅전략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렇듯 소비자의 니즈를 수용하고, 또 알아내는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 건자재 업계도 점점 B2B에서 B2C로 변화하고 있지만, 아직은 초보단계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SNS 포함 여러가지 고객과의 접접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기존과 다른 획기적인 무언가가

곧 나오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지고 이건창호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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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Bill Evans Trio "How my heart sings!"[음반] Bill Evans Trio "How my heart sings!"

Posted at 2014/03/13 21:5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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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에반스하면 떠올리는게 재즈계의 쇼팽, 음유시인과 함께 흑인이 많아 보이는 재즈계지만,

백인으로  큰 족적을 남긴 것 정도로 떠오릅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음악가들이 그랬듯이 개인적인 삶으로

면 불행해 보입니다.

그동안 이런 일반적인 평가에 비해서 저는 이 양반이 서정적이고, 쇼팽스럽고, 음유시인 같다는 말에

바로 긍정을 못했는데, 이번 음반을 통해 어느정도 수긍이 갑니다.

빌 에반스의 음반을 전부다 들었다고는 볼 수는 없지만, 들어본 음반으로만 평가를 하자면 대개 쓸쓸하거나,

약간 경쾌 정도였습니다.

첫 곳이자 메인타이틀곡인 how my heart sings 는 왈츠박자의 경쾌한 곡으로 바로 귀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곡들의 흐름이 서정적이다라고 느껴지네요. 앨범의 방향이기도 하겠지만, 이제서야

알게되는 것 같은 빌 에반스.

bill evans, piano

chuck israels, bass

paul motion, drums

side 1

1. how my heart sings

2. I should care

3. in your own sweet way

4. walking

side 2

1. summertime

2. 34 skidoo

3. ev'rything i love

4. show-type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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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급 단독주택 #1 (리븐델 게스트하우스) 럭셔리 하우스 구경하세요대한민국 고급 단독주택 #1 (리븐델 게스트하우스) 럭셔리 하우스 구경하세요

Posted at 2014/02/28 10: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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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저녁부터 야근이라 금주도 아주 버라이어티 할거같은 예감이 드네요

그런김에 조금 여유를 가져 보고자  짬을 내서 ㅋㅋ 한글자 적어볼게요

 

 

 

최근 단독건축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많은데요        저역시 그런 人 중 하나네요^^

그런 호응과 관심을 반영해서 개인적으로 촬영한 단독주택을 앞으로 올릴려구요

그럼 오늘은 작년 한국건축 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건물을 소개해 드릴게요

 

[서울경제 신문 사진참조]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리븐델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권총혹은 DSR 카메라 모양이다 라고 하는데 무슨모양같으세요^^

개인적으로 모양은 둘째치고 저위치에 이만한 평수를 지을수 있다는거에 일단 부러움 + +

 

건축 개요에요 일단 눈에띄는 대지면적에 건축면적

그만큼 일반적인 단독주택과 달리 효율성보다는 이미지 예술성을 강조했다는걸 한눈에 알수있네요

 

건물 전면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뒤에 있는 건물들과 조금 차이가 나죠^^

요즘 이런 건물들을 보면 돈이 많이들었구나 안들었구나 딱~~봐도 알겠더라구요

도사된거 같아요 ^^

 

멋지죠 ^ ^

방이 웬만한집 거실 크기에요 너무넓어서 춥지는 않을지요

깔끔한 인테리어가 맘에드네요

 

주방인데 아주 모던하면서 새로운 느낌인데요

아일랜드 식탁에 개수대와 터치 스크린 화면까지

음~~도대치 얼마지 궁금

 

2층 거실인데요 소파가 푹신해 보이고 러그도 따쓰해 보이네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와 가구 배치가 잘되었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인테리어에서 저런 가구 및 소품의 배치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리모델링이나 집을 새로 지으실분들은 이런 가구나 소품 배치에 신경쓰시는거 참고하세요 

작은 집이더라도 크게보이거나 오래된집도 새집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으니까요

 

식탁에 않으면 전면에 설치된 창을 통해서 정원을 바라볼수있군요 ^^

이집은 전체적으로 바닥에 러그로 포인트를 주네요

저런 포인트 적인 요소가 없다면 많이 밋밋 하겠죠

 

식당에서 바로 테크로 연결되며 테크에 설치된 쇼파까지 외국 잡지에 주로 많이 나오던 모습인데

더운지방에서 많이 사용하는 스타일인데 겨울에 같은 스타일 느낌이 새로운데요

쇼파는 계속 저기에 놔두는거 같은데 비오면 안젖을까 괜한 걱정이 되네요 ㅡㅡ

뭐 천정도 있는데 괜찮겠죠 ^^

 

 

거실과 식당이 별도의 공간으로 분리되지 않고 탁 트여서인지 더욱 크게 느껴지던데

개적으로 저는 주장과 거실 사이에 별도의 가벽이나 창을 이용에 공간을 분리하는게 더 괜찮을거 같아요

개인적인 취향이니까요

저 ~~~멀리 수영장이 보이시나요

꿈의 하우스라는 느낌을 더욱 풍기네요 ㅡㅡ

괜찮습니다. 저는 이보다 더 비싼 집도 가봤어요 제건 아니지만요

언젠가 이런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 야근중

 

 

 외관을 잠시 감상하실까요

여름에는 물이 흐르는데 요즘 겨울은 가뭄이라 쿨럭~~~

 

 

 

 

외관은 전체적으로 커튼월에 유리가 많이 사용된점이 일반적인 단독주택과 조금 다른듯해요

일반 오피스 건물같이 시원한 감은 많은데 너무 많은 개방감은 주택에서 조금은 개인적인 공간을 해칠수가 염려 있지요

내부의 각실들 및 공간을 보실께요

 

 

 

 

이집의 특징중 하나인 긴 복도와 계단이 잘나타나는 사진이네요

집 구석 구석 다니다보면 살찔 틈은 없겠네요

 

 

욕실을 외부에서 누가 보면 안되는데ㅇㅇ

럭셔리 하네요

 

마지막으로 입구를 촬영하고 나왔습니다.

어떠세요 구경은 잘하셨나요

이번 건축물은 단독주택이라고 하기에는 규모나 디자인등이 상당히 일반주택과 거리가 먼데요

그래도 이런 대규모 주택도 한번 보시고 감상하셔야 나중에 집 지을때 참고할수있겠죠

돈도 안드는 구경인데 뭐 ^^

그럼 앞으로 지속적으로 같은 테마로 포스팅 할거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

담 포스팅이 언제될지 모르겠지만요 ㅡㅡ

지금까지 2013 한국 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리븐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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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어깨운용법[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어깨운용법

Posted at 2014/02/27 07: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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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배드민턴 - 어깨운용법’


어깨의 움직임 

 

‘ 회전’


스윙구사시 어깨의 움직임은 직선운동이 아닌


‘회전’


“뒤에서 앞으로 끌고 나오는 직선운동이 아니라,

                    

                                                     어깨의 회전을 통해 앞으로 돌아나오는 것이다.”


바로 어깨회전에 대한 정의를 제 나름대로 해 본 것입니다.


이 움직임이 바로 어깨위에서 이루어지는 기술구사에 있어서


처음이기에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첫단추가 틀어지면 나머지는...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이클리어, 스매싱, 드롭샷, 드라이브


이런 기술들이 해당될 듯 합니다.



‘모든 기술은 셔틀보다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하이클리어, 스매싱, 드롭샷


이 세가지 기술에 가장 정확하게 적용되는 말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이클리어가 셔틀보다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고개를 갸웃거리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왜..??


하이클리어는 멀리, 높게 구사하는 기술인데...??


위에서 기술이 이루어지면 깍여내려가는거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기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올바른 하이클리어의 기술, 힘을 들이지 않고 회전을 통한 


하이클리어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론을 머리속에 넣으시고 머리속에 내용을 몸으로 서서히

 

흘려보내며 즐거운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이론과 관련된 참고 자료를 확인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galmaetree83/9905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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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내 생에 최고의 취미-배드민턴(그립법)[직장인의 취미생활]내 생에 최고의 취미-배드민턴(그립법)

Posted at 2014/02/26 20: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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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배드민턴 - 그립법’


 

많은 분들이 몇년이 지나도 의구심을 가지고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그립법입니다.

 

그립법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놓은 것도 없고, 그 메카니즘에 대해 소개가 된 것이

 

없어서 동영상을 통해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립법은 왜 이렇게 잡는 것일까요?

 

그립법을 이렇게 잡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시적이 있으신지요.

 

그냥 그렇게 코치님이 혹은 선배가 알려주는 방법대로...

 

 이렇게 잡는 것이라고 하니, 그렇게 그립을 막연하게 알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

 

아닐까..??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중요한 것은 항상 왜??

 

그립은 크게 웨스턴 그립과 이스턴 그립으로 나뉜다는 것은 

 

배드민턴을 조금만 해보셨던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제가 용어설명이나 기본지식을 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구요...각설하고

 

지금의 추세는 이스턴 그립입니다. 왜 일까요? 왜,,,, 왜.....

 

그것은 손목회전과 관련이 많은대요. 

 

손목의 회전을 줄때 이스턴의 경우가 더 쉽고 빠르죠.

 

배드민턴에서 항상 생각하셔야 하는 것이 회전입니다. 

 

회전이 처음과 끝인 운동이죠...

 

하지만 이 회전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부족하여 

 

동호인분들이 부상을 입고 더 나은 운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대로 된 운용법을 모른다는 것, 그것이 정말 가장 안타까운데요.

 

그립은 제대로 잡고 있지만, 그 그립을 통한 그립운용, 그립 메카니즘을 익히지 못하는...

 

 필요한  회전을 제대로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회전 메카니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른 그립회전 메카니즘을 알고 있다는 것,

 

배드민턴의 반이상을 익히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반이상을 위해 여러분은 손의 감각을

 

머리가 아닌 손바닥, 손가락이 기억하도록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몸에 기억을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닌 손바닥이 손가락이 기억하도록....

 

그럼 ‘하우 투 그립’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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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코스] 연인과 서울의 봄길을 걸어보자. 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공원. 여의도 공원,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하늘공원, 광화문 광장, 청계천길, 서울숲, 홍릉수목원.[서울 데이트 코스] 연인과 서울의 봄길을 걸어보자. 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공원. 여의도 공원,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하늘공원, 광화문 광장, 청계천길, 서울숲, 홍릉수목원.

Posted at 2014/02/25 22:39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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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간에 이어서

이번시간에는 서울의 아름다운 공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서울은 녹색의 도시입니다.

도시 안에 산도있고, 강도있고 그리고 많은 나무가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서울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와 쉼터를 주는 공원으로

데이트를 떠나보시겠나요?

 

 

여의도공원  


뉴욕에 센트럴파크, 런던에 하이드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여의도공원이 있다. 27년간 검은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던 여의도 광장이 숲과 잔디, 물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97년 4월 10일 공원화를 위한 첫삽이 떠올려진 이후 1998년 10월 31일부터 부분적으로 공개되었고 1999년 2월 완전히 개장되었다.

여의도공원은 도심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 산책과 운동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광장에서 공원으로

여의도광장은 처음 만들어진 후 공항으로 잠시 사용되기도 했고 대규모의 집회가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곳으로 주말에는 자전거나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들로 붐볐던 곳이었다. 국회를 세우면서 여의도를 개발하게 되는데 이곳 광장도 1972년부터 시작된 개발계획에 따라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혁명’이라 불리던 5·16을 기념해 ‘5·16광장’이라 이름 붙었던 적이 있었으니 지나간 역사의 한 부분이다. 90년대 들어 대규모의 광장보다는 시민들이 보다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1999년에 개장하였다.

 


기다란 게양대에 걸린 커다란 태극기를 공원의 중앙으로 사방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 이를 중앙에 두고 좌우로 다람쥐 등 야생동물의 보금자리인 자연생태 숲과 생태연못,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무들로만 가꾸어 놓은 한국 전통의 숲과 그 안 연못인 지당을 볼 수 있고 자전거, 인라인 등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는 야외무대, 여유로움이 돋보이는 잔디마당 등 각 구역별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공원 외곽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와 곳곳에 만들어진 맨발 지압로도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공원 옆으로 늘어서 있는 커다란 빌딩을 바라보면 여기가 도심지 한가운데구나 생각하게 되지만, 그래도 넓은 공원 안에 여유로움이 가득해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샛강은 서울 여의도 옆을 흐르는 한강의 지류로, 1997년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문을 열었다. 2008년 샛강 전 구간에 걸쳐 새롭게 생태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해, 2011년 총면적 75만 8천㎡, 총연장 4.7㎞에 이르는 6개 테마를 가진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한강과 샛강이 만나는 상류 지점의 ‘여의경관구역’, 다양한 습지가 들어선 ‘수질정화습지구역’, 생태수로와 버들숲이 조성된 ‘생태체험학습구역’, 시민 여가 및 생태학습장으로 구성된 ‘버들문화구역’, 그리고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생태보존구역’으로 나뉜다.

 

 

 

 

 

샛강생태공원의 탐방은 샛강다리에서부터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샛강다리에 올라서면 공원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요.

샛강다리는 1호선 신길역과 여의도를 잇는 보행자 전용 다리입니다.

여의도역 1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어올라오시면 찾으실 수 있답니다.

올라가는 길은 자전거, 휠체어,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완만한 경사의 지그재그 길과 일반 보행자들이 다닐 수 있는 계단으로 나뉘는데요. 올라가는 길의 모습도 멋지답니다.

 

 

다리에서 바라보는 공원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조금 과장을 보태서, 여기가 혹시 아마존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드는데요. 사진을 통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은 극히 제한적이고 자연환경 그대로를 보존해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니시다보면 목이 말라도 물을 사마실 수 있는 편의점 하나 찾을 수 없는데요.

사람에게는 조금 불편할지 모르지만, 덕분에 쓰레기 하나 발견할 수 없었답니다.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내에는 여러 가지 테마 공원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곳이 하늘공원이다. 월드컵공원 중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원래는 난지도 제2매립지에 들어선 초지공원으로, 제2매립지는 한강 상류 쪽에 있어 난지도 중에서도 가장 토양이 척박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하늘공원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자연이 시작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하늘공원의 특징은 우선 광활한 초지다. 물이 빠지는 물길을 위해 만들어진 능선을 경계로 하여 X자로 구분된 네 개 지구가 있다. 남북쪽에는 높은 키의 풀을, 동서쪽에는 낮은 키의 풀을 심었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키 높은 억새와 띠는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낮은 키 초지에는 엉겅퀴, 제비꽃, 씀바귀 등의 자생종과 토끼풀 같은 귀화종을 함께 심어 야생초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하늘공원은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최소화했다.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데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을 구비해놓았다.

 

 

 

 

면적은 5만 8000평이다. 2002년 제17회 월드컵축구대회를 기념해 도시의 생활폐기물로 오염된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을 자연생태계로 복원하기 위해 1999년 10월부터 사업에 들어가 2002년 5월 1일 개원하였다. 평화공원·난지천공원·난지한강공원·노을공원과 함께 월드컵경기장 주변의 5대 공원을 이룬다.

월드컵경기장에서 볼 때 난지도의 2개 봉우리 가운데 왼쪽에 조성된 공원으로, 오염된 침출수 처리와 함께 지반안정화 작업을 한 뒤 초지식물과 나무를 심어 자연생태계를 복원하였다. 전체적인 형태는 정사각형이며, 테마별로 억새 식재지, 순초지, 암석원, 혼생초지, 시설지 연결로, 해바라기 식재지, 메밀 식재지, 전망휴게소, 전망대, 풍력발전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거의 없고, 간이상점도 없어 음료수나 간식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 화장실은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고,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탐방객 안내소 등에는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이 갖추어져 있다.

이러한 특징 외에 하늘공원이 다른 공원과 특히 구별되는 것은 자연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곳에는 5개의 거대한 바람개비를 이용한 30m 높이의 발전타워에서 100kW의 전력을 생산해 자체 시설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또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하는 풍부한 메탄가스를 정제 처리해 월드컵경기장과 주변 지역에 천연가스 연료를 공급한다.

가는 길은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에서 월드컵공원 육교를 건너 환경친화적인 통나무 원목으로 만든 계단을 통하거나,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 사이를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통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난지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북쪽으로는 북한산, 동쪽으로는 남산과 대한생명63빌딩, 남쪽으로 한강, 서쪽으로는 행주산성이 보인다.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은 2009년 8월 1일 옛 육조거리에 조성한 광장이다. 16차선의 차로 가운데 6차선을 광장으로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이뤄진다. 광장의 너비는 폭34m 길이, 740m에 이른다. 세종대왕동상, 이순신장군동상, 서울의 캐릭터인 해치, 12.23분수, 역사물길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계절에 따라 플라워 카펫, 스케이트장 등을 광장에 조성해 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문화, 전시 행사도 열린다.

 

 

 

 

 

600여 년 역사를 지닌 서울의 중심거리 세종로를 차량 중심에서 인간 중심의 공간으로 전환하고, 경복궁과 북악산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 조망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며, 세종로의 옛 모습인 육조(六曹)거리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 체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되어 2008년 5월 27일 착공되었으며, 2009년 8월 1일 개장하여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에서 세종로사거리와 청계광장으로 이어지는 세종로 중앙에 길이 557m, 너비 34m로 조성되었다. 세부 구간은 '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나누어진다.

초입 구간인 '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에는 월대(月臺) 일부를 복원하고, 세종로공원 주변 구간인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에는 과거 한양의 중심거리였던 육조거리의 흔적을 재현하고 이를 형상화한 축소모형도 설치하여 국가를 상징하는 거리의 의미를 부각하였다.

세종문화회관 앞에 자리하는 '한국의 대표광장'에는 2009년 10월 9일 한글날에 총 높이 9.5m의 세종대왕 동상이 들어서고 동상의 지하공간에 '세종이야기' 전시관이 개관하였다. 세종문화회관과 이순신장군 동상 사이의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에는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과 전시장, 엘리베이터, 만남과 약속의 장소 등 문화갤러리 등이 들어섰다.

 


이순신장군 동상 주변에 조성되는 '도심 속의 광장'에는 세종로의 상징이자 도시경관축의 중심지로서 상징성을 나타내고 연못과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을 설치하였다. 세종로사거리와 청계광장 사이의 '청계천 연결부'는 청계천과 경복궁을 연결하는 보행 네트워크의 연결축으로 조성하였다.

이밖에 광장 양쪽 가장자리에 너비 1m, 길이 365m의 '역사물길'을 조성하였는데, 동쪽 물길에는 1392년 조선 건국 이후 2008년까지 우리나라의 주요 역사를 새긴 617개의 돌판을 깔아놓았고, 서쪽 물길의 바닥 돌판은 미래의 기록을 위하여 빈칸으로 두었다. 이순신장군 동상 뒤편에는 지상과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을 연결하여 시민이 쉽게 광장을 오갈 수 있도록 '해치마당'을 마련하였고, 광장 북단에는 너비 17.5m, 길이 162m 면적에 22만 4,537본의 꽃을 단청 문양으로 표현한 '플라워카펫'과 한양의 상징인 해치상(해태상)을 조성하였다.

광장 조성 때문에 종전의 세종로 왕복 16차로는 10차로로 축소되었다. 상시광장 외에는 왕복 10차선의 차도부와 보도부로 이용하고, 행사가 있을 때에는 규모에 맞게 교통통제를 하여 중규모 행사 때는 너비 67m, 대규모 행사 때는 너비 100m까지 넓어진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청계천길  


40년간 고가도로로 복개되어 있던 청계천을 생태 하천으로 복원하였으며 길이는 5.8km에 이른다. 모전교, 광통교, 장통교, 버들다리, 두물다리를 비롯하여 총 22개의 다리와 9개의 분수를 설치하였으며, 청계광장, 광통교, 정조반차도, 패션광장, 청계천 빨래터, 소망의 벽, 하늘물터, 버들습지 등의 청계 8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환경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문화성 회복, 주변지역 개발과 청계천 복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심공간 조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청계천은 서울 종로구와 중구를 가로질러 왕십리까지 이어진다. 서울을 둘러싼 산에서 내려온 물이 중랑천과 만나 살곶이 다리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것이다. 물길의 흐름으로 본다면 서에서 동으로 흐르다가 한강을 만나 다시 서쪽으로 빠져나가는 모양새다. 이처럼 도심을 가로지르는 청계천은 무려 10.84km의 길을 이룬다. 수백 년간 도심의 하천으로 기능을 했고 지금도 이 기능은 이어지고 있다. 다만 근대에 들어 대대적인 복개공사로 자동차가 달리는 길이었다가 또다시 이어진 복원공사로 물이 흐르는 길로 변모했다. 역사적으로 본다면 복원과 개발의 연속인 것이다.

1900년대 초반의 자료사진을 보면 청계천의 둑을 따라 집들이 늘어서 있다. 구불구불한 물길 옆으로 사람들이 오간다.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대대적인 하천 정비작업을 했고 1958년에 들어서는 대대적인 복개공사에 착수했다. 1960년 4월 1단계 공사가 완공됐다. 너비 50m의 간선도로도 착공돼 청계천은 지하에 하천을 덮어둔 채 도로로 모습이 변했다. 이어서 1967년에는 청계고가도로가 건설됐다. 상류인 종로구에서 성동구 사근동까지 5.4km 구간이 고가도로로 건설됐다. 서울의 동쪽에서 도심까지 고가도로를 통해 막힘 없이 달릴 수 있는 길이었다. 그러나 복개된 지 47년 만에 청계천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가 시행한 복원사업으로 지하에 갇혀 있던 모습들이 공개됐다. 한편으로는 자연모습의 하천이 아닌 인공적으로 물길을 만들었다는 여론도 계속됐다.

 

출처 : 네이버캐스트

 

 

 

서울  


2005년 6월 18일 "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35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물론, 1,1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 영국의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이 자리메김 될 것이다.

 

서울의 센트럴파크

뉴욕에 센트럴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서울숲이 있다. 서울숲이 자리하고 있는 뚝섬은 원래 유원지가 있던 곳으로 옛날 시외로 피서를 나가지 못하는 시민들이 와서 놀던 곳이며, 서울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상수도 수원지인 뚝도정수장이 있던 곳이다. 서울숲은 뚝섬을 재개발하면서 만들어진 시민의 숲으로 약 116㏊의 거대한 공간을 숲으로 꾸미고 그 안에 여러 개의 테마를 가진 공원을 만들었으니, 그동안 부족했던 서울 도심지 내의 녹지공간이 조금이나마 늘어나게 되었다.

 

 

 


한강을 마주하고 있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한데 한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나 자전거길을 통해 갈 수 있으며, 청계천과도 이어져 있다. 대중교통인 2호선 뚝섬역을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서울숲광장, 뚝섬문화예술공원, 자연체험학습장, 뚝섬생태숲 등 각 지구별로 특성 있게 나뉘어져 있다. 산책하다가 반갑게 만나게 되는 고라니와 꽃사슴은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이다.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주말가족생태나들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참여하는 사람이 많다.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은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 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제1세대 수목원이다. 이곳은 조선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1897년)인 「홍릉」이 있었던 곳으로 「홍릉수목원」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금은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홍릉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기초 식물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식물 유전 자원 확보를 위해 조성한 시험 연구림이다.
홍릉수목원과 산림과학관은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평일에는 학생 단체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자연 및 환경학습,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숲 속 나들이

홍릉수목원은 명성황후의 능인 홍릉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국내 최초의 수목원이다. 을미년 일본인 자객에 의해 시해당한 명성황후는 처음 이곳 청량리 인근 홍릉에 묻혔다가, 1919년 고종황제가 죽으면서 남양주로 이장을 하게 된다. 지금은 표지석만이 그 자리를 알리고 있다. 홍릉수목원은 일제 때인 1922년에 임업시험장이 세워지면서 만들어진 수목원으로 도시 내에 위치하고 있는 흔하지 않은 수목원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관리하고 있는 연구 중심의 수목원이라 평일에는 개방하지 않고 일요일에만 무료로 일반인들에게 개방하는데 도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도시 안에서 여유로운 주말 한나절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연구 중심의 수목원답게 보유하고 있는 수종만 1,200여 종에 이르며 개체 수는 20만에 이른다고 하니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풀, 꽃들을 만날 수 있다. 또 산림의 혜택과 이용에 관하여 정보를 제공해주는 산림과학관이 있어 관람도 가능하다.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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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다양한 곳이 있네요 ㅎㅎ
  2. 재밌게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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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

Posted at 2014/02/24 21:31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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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경향하우징페어에 이건창호와 마루가 참가를 했습니다.

이건창호는 항상 독특한 전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죽부인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전시부스 전면 디자인을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이건창호는 매년 전시마다 건축가나, 아티스트, 전문 디자인 교수님의 자문과 디자인으로 부스 디자인을 합니다.

일회적인 전시 디자인이지만 부스를 찾아오는 참관객들에게 좋은 느낌과 예술품을 보는 감성을 전달해 주고자

노력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것이지요.

 

이번엔 디아 건축의 건축가 정현아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부스 디자인으로 고민고민을 한 끝에 선택한 소재는 "죽부인"

그럼 이건창호, 이건마루가 죽부인과 어떤 관계일까??

한번 살펴볼까요???

 전시 기간 중 부스 내부에서 영상으로 간단히 설명을 하였지만. 디시한번 ^^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죽부인의 짜임을 보면 육각형의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기본 도형은 세모, 네모, 원형으로 되어 있죠?

그럼 육각형은 어떤 모양일까요??

 

세모의 형태가 여러개 모여있는 모양!!! ^^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육각형의 모양이 자기 완결 구조체같은 느낌을 줍니다. 약간은 눈 결정체 같은 느낌도 있구요.

이러한 형태들이 마치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견고하고 단단한 제품과 같다

는 표현으로 죽부인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죽부인을 세모로 만들고 이러한 세모들을  엮어 연결하면 독립하여 설 수 있는

죽부인 기둥이됩니다.

 

 

그리고 죽부인 기둥들을 연결하면 하나의  부스 입면을 형성.

이건의 이로운 것을 세운다는 뜻과 일맥상통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심오하죠 ^^ 이건창호 전시 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또한 제품의 전시배치도 육각형의 기울어진각을 이용하여 전시하고

 

마루도 같은 맥락에서 패턴을 구분하여 전하시였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번 이건창호와 이건마루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전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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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유아빠
    인상적인 전시부스였습니다.

    옆에 더 큰 부스를 차지한 업체들도 있었지만
    확실한 컨셉으로 이미지가 각인되는 부스는 이건창호가 유일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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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향하우징 페어] 장보고 기지를 한국으로 가져오다! 남극기지엔 이건창호가 있다!!![2014 경향하우징 페어] 장보고 기지를 한국으로 가져오다! 남극기지엔 이건창호가 있다!!!

Posted at 2014/02/24 11: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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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

많은 분들이 신문을 통해 보았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우리나라에서 남극에 두번째로 세운 연구기지인 장보고 기지가  

 2월 12일 드디어 준공식을 하였습니다.

 

장보고 기지는 현대건설을 중심으로 공사가 진행되었고

남극이라는 극한의 추위 상황에서 장보고 기지 연구원들이 따뜻한 공간안에서 편안하게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이 구성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공사시 중요하게 검토된 부분이 단열입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을까요??

혹독한 눈, 바람, 낮은 외부 기온을 막아 기본적인 생활환경이 가능하게 ^^

 

 

그래서 현대건설은 단열성능이 최고로 좋은 제품을 검토하였고

그렇게 찾게된 창호가 바로 이건창호의 AWS 90 SI 제품이었습니다.

짝짝짝!!!!

자~~ 다들 상상이 가시나요?? 팽권이 허들링을 하는 그곳.. ^^

이러한 곳에 위치한 장보고 기지에 이건창호 제품이 시공되었습니다.

역시 이건창호의 우수성은 타 기업에 견줄 수 없는 특별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AWS는 Aluminum Window Sywtem, 90은 제품 폭, SI는 Super Insulation

이란 뜻입니다. 말 그대로 최고의 단열 성능이란 얘기죠

유리는 3중 42, 52mm유리가 설치 되었다고 합니다.

한번 창호의 내부를 볼까요??

그 어떤 회시도 흉내낼 수 없는 단열 챔버가 무려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스켓 하나까지, 창호 프래임 내 단열재까지..  

무려 단열재 40mm짜리 2개를 합쳐 놓은 것과 같은 단열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따로 난방을 실내에 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고 하니

연구원들이 연구에 몰입을 안할 수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4 경향하우징페어에 장보고기지에 설치된  이건창호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던지, 이건창호의 부스는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제품은

영하 40도의 추위와 초속 65m 강풍이 몰아치는 장보고 남극기지에 설치된 초단열창 'AWS 90 SI'다. "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남극기지에 설치된 이건창호 제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역시 이건이하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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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4/02/17 07: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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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갈만한곳]에 대해 설명 드릴께요"

일단 최대한 유명하고 돈이 안들어가는곳 위주로 정리했습니다^ㅡ^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우선 서울의 고궁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봄이 되었으니 봄내음에 취해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서울 고궁 나들이!

지금 시작합니다.

 

 

 

1.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 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

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상당수의 건물이 불타 없어진 아픔을 갖고 있으며, 고종 때에 흥선대원군의 주도 아래 7,700여칸에 이르는 건물들을 다시 세웠다. 그러나 또 다시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일어나면서 왕조의 몰락과 함께 경복궁도 왕궁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말았다. 경복궁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경회루와 향원정의 연못이 원형대로 남아 있으며, 근정전의 월대와 조각상들은 당시의 조각미술을 대표한다. 현재 흥례문 밖 서편에는 국립고궁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고, 경복궁 내 향원정의 동편에는 국립민속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궁..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다섯 개의 궁궐 중 첫 번째로 만들어진 곳으로, 조선 왕조의 법궁이다. 한양을 도읍으로 정한 후 종묘, 성곽과 사대문, 궁궐 등을 짓기 시작하는데 1394년 공사를 시작해 이듬해인 1395년에 경복궁을 완성한다.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을 가진 ‘경복’이라는 이름은 정도전이 지은 것이다. 왕자의 난 등이 일어나면서 다시 개경으로 천도하는 등 조선 초기 혼란한 정치 상황 속에서 경복궁은 궁궐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다가 세종 때에 이르러 정치 상황이 안정되고 비로소 이곳이 조선 왕조의 중심지로 역할을 하게 된다.임진 왜란때 경복궁도 모두 불타버려, 흥선대원군 집권 당시에 경복궁을 복원경복궁의 건축물경복궁은 동서남북으로 4개의 대문들을 두고 남쪽으로 정전, 편전, 침전과 후원을, 그리고 동쪽으로 동궁과 자전, 서쪽으로 궐내각사와 경회루를 각각 배치하는 형태로 수십 개의 전각들이 건축되었다.

 

 

경복궁 주변을 둘러보는 코스로는

 

 

 

1.-안국역1번 출구에서 우회전

2.-삼청동 북촌동 맛집 골목 정독도서관 사거리

3.-삼청동 가로수길

4.-청와대,국무총리 공관 앞 삼거리 가로수길 거쳐서

5.-가로수길 직진해서 올라가도 좋구요

6.-다시 내려오면서 청와대 입구에서 화덕피자피자 앤 플로라 골목으로

7.-경복궁쪽으로 빠져나가면서

8.-경복궁 고궁길

 

위의 코스가 어떨까요?

 

 

 

 

 

 

 

봄내음에 흠뻑 취해 서울 빌딩숲을 걸어보세요.

 

 

 

 

 

 

 

2. 경희궁                 

 

사적 제271호인 경희궁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살았던 곳으로, 새문안 대궐 또는 서쪽의 궁궐이라 해서 서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왕족의 사저로 쓰이다가 광해군 8년(1616)에 이 새문안 대궐 자리에 왕기가 있어 이를 눌러 없애기 위해 별궁을 짓고 경덕궁이라 하였으나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은 축출되었으며 영조 36년(1760)에는 궁의 이름을 경희궁이라 개칭하였다.

 

 

 

 

 

경희궁은 조선 광해군 9년(1617)에 세운 별궁입니다.처음에는 경덕궁이라 하고, 동궐인 창덕궁에 대하여 서궐이라 하였습니다.순조 29년(1829)에 큰 화재가 발생하여 궁내의 주요 전각이 타버렸으나, 이듬해에 재건하였습니다.조선 후기 동안 이궁으로서 사용되었습니다.일본인들이 이곳에 일본인 관리들의 자제를 양성하는 학교(지금의 서울고등학교)를 세우고 들어와 숭정전은 1926년 동국대학교 구내로 이전되고, 2년 후에 흥정당은 광운사로 이건하였으며, 흥화문은 1832년에 박문사의 산문으로 이축되었다가 장충동 신라호텔 정문으로 사용되었습니다.황학정은 1922년 사직단 뒤 등과정 터로 이건하였다.1988년 경희궁 복원작업에 착수하여 흥화문은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다시 가져와서 복원하고 숭정전은 새 건물을 지어 복원하였습니다.

 

경희궁(慶熙宮)은 서울시에 있는 조선 시대 궁궐로 광해군 10년(1623년)에 건립한 이후, 10대에 걸쳐 임금이 정사를 보았던 궁궐이다. 서울시에 있는 5대 궁궐 중에서 서쪽에 자리하여 서궐로도 불렀으며, 새문안 대궐, 새문동 대궐, 아주개 대궐이라고도 하였다. 조선의 이궁(離宮)으로, 경운궁(덕수궁)과 홍교로 연결되어 있었다. 부지 7만 2천8백 평에 정전, 동궁, 침전, 별당을 비롯해서 모두 98채의 건물이 들어섰던 경희궁은 경복궁, 창경궁과 함께 조선왕조의 3대궁으로 꼽힐 만큼 큰 궁궐이었으며 본래는 100여 동이 넘는 전각들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정문이었던 흥화문과 정전이었던 숭정전, 그리고 후원의 정자였던 황학정까지 세 채에 불과하다. 5대궁 가운데 가장 철저히 파괴된 궁이다. 그나마 초석과 기단이 남아 있고, 뒤쪽에는 울창한 수림이 잘 보전돼 있어 궁궐의 자취를 잘 간직하고 있는 편이다.일제 강점기에 경희궁을 허물고 그 자리에 경성중학교를 만들었으며, 해방 후에 서울고등학교가 위치하였다. 경희궁터는 사적 제271호로 지정되었고, 1980년 서울고등학교가 서초구로 이전한 이후 서울 시립 미술관 등으로 사용되다가, 다시 건물을 허물고 경희궁의 일부를 복원하였다. 서울고등학교의 별칭과 경희대학교의 명칭 등이 여기에서 유래하였다.

 

 

역사박물관 나서면 풀내음 가득한 경희궁-미술관·조각공원… ‘데이트 코스’로 인기

 

서울 신문로는 녹지와 쉼터·문화공간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도심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역사의 영욕이 서려있는 옛 궁궐의 흔적부터 문화 향기가 가득 흐르는 도심 미술관과 노천 카페까지…. 전시회를 보고 나서도 보고 즐길 곳들이 많다.

광해군 시절 지어져 영조 등 조선왕조의 여러 왕들이 머물렀던 큰 궁궐이지만, 일제 때 경성중학교가 들어서면서 100여 동에 달했던 주요 건물들은 헐리거나 외딴 곳으로 옮겨지는 치욕을 맛봤다.복원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은 1980년대부터다. 대한민국 건국 후 이 부지에 들어선 서울고등학교가 이전한 뒤 80년대 중반부터 옛 모습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시작됐고, 월드컵을 앞둔 2002년 5월부터 일부 복원된 공간이 일반에 개방됐다.흥화문을 건너 숭정문을 지나면 임금이 앉았던 용상이 한눈에 들어오는 숭정전의 웅장한 모습과 마주하는 게 지금 볼 수 있는 정도다. 예전 위세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우거진 숲, 도심 빌딩과 어우러진 풍경은 아름답다.

박물관과 구세군회관과의 샛길로 접어들어 사우디·체코 대사관과 주택·한정식집 등이 어우러진 조용한 골목을 걷다보면 ‘교양 있는 데이트 코스’로 인기 높은 성곡미술관(www.sungkokmuseum.com)에 다다른다.마주 보고 있는 두 채의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본관:윌리엄 웨그만 사진전, 별관:배정완 건축미술전)를 보는 것도 좋고, 뒤로 펼쳐진 조각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즐겁다. 학교 뒷동산 정도의 야트막한 크기지만, 각양각색의 조각작품들이 놓여진 산책 코스는 아기자기하고, 흰색 파라솔이 펼쳐진 이국적 느낌의 노천카페는 멋있다.궂은 날씨라 바깥 발걸음이 쉽지 않을 땐 ‘쉽게 못 보는 영화’들을 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의 대표적 예술영화관인‘씨네큐브(www.cinecube.net)’와 ‘미로스페이스(www.mirospace.co.kr)’가 역사박물관 바로 옆에서 큰 길을 두고 마주보고 있다.이 신문로의 명소들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서대문역 중간에 있어 어디서 내리더라도 조금은 걸어야 한다.

 

 

 

 

 

3. 덕수궁           

 

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덕수궁에서 지난 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 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에 불과하다. 덕수궁은 특히 구한말 비운의 황제 고종이 일제의 압박으로 양위를 강요당하고, 한 많은 여생을 보내다가 1919년 1월 22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일제에 의해 독살당하여 돌아가신 것으로 알려져 3·1 독립운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정동길’이라고도 불리는 덕수궁 돌담길은 대한민국의 길 가운데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다. 수많은 노래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이곳을 연인이 걷고 나면 얼마 안돼 헤어진다는 소문도 떠돌았다. 아마도 옛날 이곳에 가정법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해지지만 이런저런 유명세만큼이나 이 길은 아름답다. 사계절 가로수가 옷을 갈아입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1차로 일방통행로는 자동차보다 사람을 배려해 여유롭게 걸을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서울시립미술관, 정동극장을 비롯한 문화시설과 고궁이 위치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거리다.

 

 

길의 시작은 시청 광장을 바라보는 대한문 옆이다. 바로 아래쪽엔 남대문이 있고 경복궁은 1km 남짓 떨어져 있다. 길의 반대쪽 끝은 서대문 인근까지 이어진다. 사대문 안쪽에 위치한 덕에 조선시대에는 왕실과 양반들의 주거공간이던 곳이다. 한편 이곳은 조선의 개항과 맞물려 서양문화와 문물이 자리 잡은 곳이다. 19세기 말 조선으로 들어온 외국의 공관이 이곳에 자리 잡았고 선교사들의 교회가 자리 잡았다. 또한 오랜 역사를 가진 현대식 교육기관이 이곳에 자리 잡았는데 1885년 설립된 배재학당이 이곳에 자리했고 1886년 설립된 이화학당 역시 이곳에 터를 잡았다. 이외에도 1895년 착공한 정동교회를 비롯해 대한민국 최초의 호텔인 ‘손탁호텔’까지 바로 이곳 정동길에 자리했다.

 

 

 

 

정동길은 계절별로 색을 달리한다. 봄에는 새싹이 돋아나는 푸름이 아름답고 여름에는 매미가 울어대는 그늘길이어서 좋다. 가을이면 노란 은행잎들이 쏟아져 가을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고 나뭇잎이 떨어진 겨울이 되면 하얗게 눈 내린 거리는 추운 날씨마저 따듯하게 느껴질 정도로 포근한 풍경이 연출된다. 백 년이 넘은 건물들과 아름다운 가로수, 걷기 좋게 꾸며진 도로 때문에 이곳은 휴일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평일에는 인근지역 직장인들이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곳으로 산책을 한다. 슬슬 걸어도 20분이면 길의 끝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정동길 인근의 직장인들에겐 최고의 산책로다. 또한 휴일이면 관광객과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길을 메우니 이곳은 사시사철 사람들로 붐빈다.

 

 

 

 

 

 

4. 창덕궁과 후원  

 

창덕궁(사적122호)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워지고(1411) 돈화문이 건립되는가 하면(1412) 조선 제 9대 성종때부터는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역할을 하는 궁궐이 됐다. 임진왜란 때에는 창덕궁은 불에 타고 만다. 선조가 의주로 피난을 가자 이에 화가 난 백성들이 궁궐을 방화한 것이다. 1611년 광해군에 의해 다시 지어진 궁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인정전, 대조전, 선정전, 낙선재 등 많은 문화재가 곳곳에 있어 눈길을 끈다.

창덕궁은 1997년 12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위원회에서 수원 화성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1963년 1월 18일 사적 제122호로 지정되었다. 1405년(태종 5) 완공되었으며, 면적 43만 4877㎡이다. 태종(太宗)이 즉위한 후 1404년(태종 4) 한성(漢城)의 향교동(鄕校洞)에 이궁(離宮)을 짓기 시작하여 이듬해 완공하고 창덕궁이라 명명하였다. 그 후 계속 인정전(仁政殿)·선정전(宣政殿)·소덕전(昭德殿)·빈경당(賓慶堂)·여일전(麗日殿)·정월전(淨月殿)·옥화당(玉華堂) 등 많은 전당을 건립하였는데, 1412년 돈화문(敦化門)을 건립하여 궁궐의 면모를 갖추었다.이 궁전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1607년(선조 40)에 그 복구가 시작되어 1610년(광해군 2)에 중건이 거의 끝났으나, 1623년 3월에 인정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이 실화로 불탔으므로 1647년(인조 25)에야 그 복구가 완료되었다. 그 후에도 크고 작은 화재가 여러 차례 있었는데, 특히 1917년 대조전(大造殿)을 중심으로 내전 일곽이 소실되어 그 복구를 위하여 경복궁 내의 교태전(交泰殿)을 비롯하여 강녕전 동·서 행각 등의 많은 건물이 해체 전용되었다.창덕궁은 많은 재앙을 입으면서도 여러 건물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왔는데, 1912년부터는 후원인 금원(禁苑)과 아울러 인정전을 관람할 수 있게 하였고, 8·15광복 후에도 창덕궁과 금원을 공개하고 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가장 중요한 고궁의 하나이다.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율곡로 99

문의전화 : 02-762-8261/9513

관람시간 : 오전9시~오후6시

입장료 : 3,000원 (만 25세 이상)

 

 

입장료는 내야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입니다.

꼭 가보세요~

 

 

 

 

 

 

5.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위의 5군데의 서울의 아름다운 고궁 말고도 또 다른 아름다운 데이트 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고궁 주위의 길입니다.

고궁 안을 둘러보는 것뿐만 아니라 고궁 주위를 천천히 거닐어보는것은 어떠신가요?

 

1963년 1월 18일 사적 제123호로 지정되었다. 당시 생존하였던 세 왕후(세조·덕종·예종)의 거처를 위해 옛 수강궁 터에 지은 것으로 1483년(성종 14) 2월부터 짓기 시작하여 1484년(성종 15) 9월에 완공되었다. 이때 지은 집이 명정전·문정전·수녕전·환경전·경춘전·인양전·통명전과 양화당·여휘당 및 사성각 등이다. 전각의 이름은 서거정(徐居正)이, 정전(正殿)인 명정전의 상량문은 김종직(金宗直)이 지었다.그러나 창건 당시의 전각은 임진왜란 때 모두 소실되고, 1616년(광해군 8)에 재건되고 나서도 몇 차례의 화재가 있어, 그때마다 내전이 불탔기 때문에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대체로 임진왜란 후에 재건한 명정전을 비롯한 그 회랑과 그 앞문인 명정문,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 등 외전과, 1834년(순조 34) 다시 지은 숭문당·함인전·환경전·경춘전·통명전·양화당·집복헌·영춘헌 등의 내전으로 나눌 수 있다.

 

 

궁의 배치를 보면, 동쪽 한가운데에 ‘凸’자 모양으로 불룩하게 나온 중심부분에 있는 중층삼간누문(重層三間樓門)인 홍화문을 들어서면,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금천(禁川) 위에 놓인 옥천교가 있고, 이를 건너면 명정문과 좌우 행랑채가 있다. 이 문을 지나면 널찍한 뜰이 나오고, 그 일직선상의 중층으로 된 기단 위에 명정전이 있다. 홍화문 좌우의 행랑이 이 명정전까지 계속되면서 울타리를 이루어, 창경궁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명정문은 홍화문보다 높은 지대에 있고, 명정전은 명정문보다 한층 더 높은 곳에 있는데, 이러한 예는 창덕궁과 개성(開城)의 만월대에서 볼 수 있다.그러나 순종 즉위 후 창경궁은 일제에 의하여 크게 훼손되었다. 1909년(순종 3) 일제는 궁 안의 전각들을 헐어버리고 동물원과 식물원을 설치하였고, 궁원을 일본식으로 변모시켰으며, 강제로 한일합병조약(韓日合倂條約)이 이루어진 이후인 1911년에는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격하시켰다. 또 창경궁과 종묘를 잇는 산맥을 절단하여 도로를 설치하였으며, 궁 안에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벚꽃을 수천 그루나 심어놓고 1924년부터 밤 벚꽃놀이를 시작하였다.광복 이후에도 오랫동안 관광시설로 이용되다가 1980년대에 정부에서 '창경궁 복원 계획'을 세워 1983년 7월 1일부터 복원공사를 위하여 일반공개를 중단하였고, 그해 12월 30일에는 원래의 명칭인 창경궁으로 환원하였다. 1984년부터 1986년 8월까지 동물원과 식물원 시설 및 일본식 건물을 철거하고 문정전 등을 복원하였으며, 벚꽃나무도 소나무·느티나무·단풍나무 등으로 교체하고 한국 전통의 원림(園林)을 조성하는 등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고궁 주변 아름다운 길]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겨울과 봄 사이라고 너무 움추려 있지 말고,

따뜻한 오후를 느끼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보세요.

그리고 햇살 아래의 길을 거닐으며 풀내음을 맡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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