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 가볼만한 곳 추천 여행지[ㄱ시리즈]서울 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 가볼만한 곳 추천 여행지[ㄱ시리즈]

Posted at 2011.09.01 00:2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서울 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이다.
뭐... 차가 없다면... BMW를 이용해서 가도 좋다.
(버스, 지하철(메트로), 걷기(워크))

C아트뮤지엄
경기도 양평 단석리에 위치한 C아트뮤지엄은 조각가 정관모 교수가 설립한 사립미술관이다. Contemporary(이 시대에),Creativity(창조적이고), Christianity(기독교적인 정신으로), Chung(정관모가 설립)을 뜻한다. 소장품들을 전시하고 보전해 문화유산을 조성하고자 건립했다. 정관모 기념관, 김혜원 기념관, 기획전시관을 갖춘 실내전시장과 기독교적 조형 시각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잇는 십자가의 숲이 있으며 동물조각가든, 시(詩)가 있는 동산, 한국구상조각가든, 한국추상 조각가든, 한국옹기문화가든으로 이루어진 야외조각가든도 살펴볼 수 있다. 그 외에 강의실, 세미나실, 상황실을 갖춘 교육관과 도서보관실, 도서열람실로 구성된 자료관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회화와 조각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내강의교육과 세미나, 사유 및 기도, 자연학습과 산림보행까지 할 수 있는 복합적예술문화공간이다. 5월에서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가지, 11월에서 4월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하며 연중무휴다.


갑곳나루선착장
김포군 월곶면 성동리와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 사이를 배편으로 연결하던 곳이다. 고려 23대왕 고종이 몽고군의 침입을받아 강화도로 천도할 때 이 나루를 건너게 되었는데, 이곳이 건너편과 가깝고 수심이 얕아서 군사들이 갑옷을 벗어 쌓아놓고 건널 수 있었다는 데에서 ‘갑곶’이란 명칭이 유래했다. 처음에는 나루터 시설 없이 이용되다가 조선 세종 때 최초로 석축로가 축조되어 일제 때까지 약 500년간 사용되었다. 정묘호란 때는 인조대왕이, 병자호란 때는 봉림대군이 각각 이 나루를 건너 피신했다. 또한 병인양요 때에는 이 나루터를 둘러싸고 프랑스군과 조선군의 치열한 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 후 1920년경 성동리와 강화 선정리에 새로운 나루터가 신설되면서 옛 나루터는 폐쇄되었다. 해방 후에는 옛 나루터 부근에 선박으로 자동차를 싣고 다니는 나루터가 생겼다. 1969년 강화대교가 건설되자 두 나루터 모두 폐쇄되었다.


갑산공원
갑산공원묘역은 전 국민의 선진국형 장레문화인 화장 및 납골문화를 홍보하고 보급함을 목표로 1965년 설립되었다. 갑산공원 묘역 앞으로는 북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고 좌측으로는 노적봉이 우측으로는 토성산이 자리해 사방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또한 노적천의 물소리와 노적사의 풍경소리가 고즈넉한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한다. 갑산공원 설립 당시에는 공원묘원이 아닌 공동묘지 형태로 묘지만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으나 점차 대중화, 규격화, 공원하하여 갑산군의 즐거운 휴식공간으로서의 자태를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고(故) 최진실 씨의 묘역으로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주변 가까운 곳에 여름철 대중 레포츠인 수상스키장이 있어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중미산자연휴양림 중미산 천문대에서는 낮에는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으로의 여행을 밤에는 밤하늘의 우주를 관찰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유명산계곡, 노문리계곡, 서울종합촬영소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자리하고 있어 나들이 코스로 부족함이 없다.


갤러리로코
조승우, 손예진 주연의 영화 으로 유명해진 카페다. 영화에서 세월이 흘러 조승우와 손예진이 재회한 장면을 찍은 곳이바로 갤러리로코다. 전쟁에서 눈이 먼 조승우와 그 사실을 알고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손예진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곳. 순애보적인 영화의 분위기에 걸맞게, 갤러리로코는 유럽 동화에 나올 법한 작은 성 모양을 하고 있다. 로코갤러리의 ‘로코’는 스페인어로 ‘미친’이라는 뜻. 좋아하는 일에 미친 듯이 몰두하는 모습을 연상해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화가 부부가 운영하는 갤러리로코는 1층이 카페와 레스토랑, 2층이 작은 전시장으로 되어있다. 카페의 은은한 조명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눈길을 끌어, 가평 데이트 코스의 필수로 꼽히고 있다. 거기에 그윽한 커피 향과 음악까지 어우러지니, 분위기를 내기에 그만이다. 무엇보다 갤러리로코로 가는 길이 경춘국도를 따라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에 있어서, 가는 길에서도 운치를 즐길 수 있다.


갤러리와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에 위치한 갤러리 와(瓦)는 사진작품을 전문으로 전시하는 갤러리로 남한강변을 바라보고우뚝 서있는 건물이 주변 풍경과 잘 어울린다. 주변의 다른 갤러리들과 함께 양평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경기영어마을안산캠프
2004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문을 연 경기영어마을은 국내에서 해외 어학연수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집중 영어 교육기관이다. 안산캠프는 5박 6일 학생반, 주말 가족반, 4주 집중반 등으로 구성되며, 주최측인 경기영어마을은 안산에서의성공에 힘입어 파주와 양평에도 캠프를 개설한 상태다. 안산캠프의 시설은 드라마·과학·미술·음악 등 전공과목의 일반 수업이 이루어지는 일반 교육실, 은행·상점·스튜디오·방송국·의료시설·호텔·과학실·인벤션룸·체육관·도서관·음악실·우체국 등의 체험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한 번에 500명의 교육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원어민 교사 100명과 내국인 강사 및 직원 100명이 상주한다. 교육은 학생의 수준과 특성에 맞춰 이뤄지며 단순히 문법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영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갖췄다. 캠프를 이용하려면 일정액의 참가비용을 내야한다.


경안습지생태공원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인공 습지생태공원으로, 16만2천㎡에 걸쳐 펼쳐져 있다. 이 생태공원은 갈대나 부들 등의 수변식물을 이용해 팔당호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수질 개선해주고, 동식물들에게는 깨끗한 서식처를 제공한다. 또한 도시민들에게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공원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어류서식처, 탐방로, 조류관찰대 등이 자연학습장을 제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유익한 즐거움을 준다. 2km에 이르는 산책로에는 소나무·왕벚나무·단풍나무·감나무·왕버들·선버들 등이 우거져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연밭과 갈대 군락·부들 군락·철새조망대 등이 설치되어 있다. 산책로 중간에는 경안천에 사는 새와 곤충, 자생식물에 대한 자료를 배치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연꽃이 개화되는 7~8월경으로, 아름다운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습지공원의 정취가 물씬 느껴진다. 공원 주변에는 얼굴박물관, 분원백자자료관, 경기도자박물관 등이 있다.


고구려대장간마을
고구려 대장간마을은 구리시 마천동 우미내마을의 아천산 자락 2,990㎡의 공간에 자리잡고 있으며 MBC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촬영장으로 더욱 유명한 곳이다. 한류의 주역인 배용준이 광개토대왕 역할을 맡아 한류관광명소가 되었다. 대장간마을은 크게 고구려유적전시관과 야외무대인 봉화 돌다리문, 대장간, 마굿간, 우물가, 거물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 2층규모의 전시관에는 각종 도자기와 투구 등 아차산 제4보루에서 발굴된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어 옛고구려의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야외 무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대장간에는 지름 7m에 이르는 물레방아가 눈길을 끈다. 대장간내부에는 2층높이의 화덕을 비롯해 숯과 무기를 만들때 사용하는 망치 등의 장비와 완제품인 칼, 화살촉, 말발굽 등 다양한철제 소품들이 남아있어 드라마의 감동을 되새겨볼 수도 있다. 아차산 등산로를 따라 5분여를 올라가면 대장간전망대가나오는데, 이곳에 서면 대장간마을의 시원스런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고기리유원지
고기리유원지는 경기도 성남과 용인의 경계를 이루는 낙생저수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낙생유원지로 알려져 있다. 용인 고기리에 인접하고 있어 인근에서는 고기리저수지, 고기리유원지라고 부른다. 청계산과 바라산, 백운산 등으로 둘러싸여있으며 물이 많고 수량이 풍부하다. 낚시터와 식당, 휴게소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저수지는 유료낚시터로 관리되고 있다. 잉어, 붕어, 향어 등이 꾸준히 방류되고 있다. 고기리유원지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주변 15만㎡에 걸쳐 조성되어 있다. 각종 맛집들이 모여 고기동오리촌 등 먹거리촌을 형성하고 있으며 인근에 남한산성, 에버랜드, 한국민속촌등의 볼거리가 많아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고삼호수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에 자리한 고삼호수는 1960년에 준공한 94만평 규모의 호수로,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신비감을 간직한 천혜의 장소이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섬>의 주무대인 고삼호수는 푸른 물과 그위에 떠있는 좌대의 풍경이 인상적이며, 원래는 낚시터로유명했지만, 영화가 개봉된 후 관광코스로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영화에서는 호수 모두를 오픈세트화 해서 원형 그대로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서울 시내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당일 코스로도 방문이 가능하다.
이곳은 깨끗한 수질에 수심이 얕고 연안에 수초가 잘 형성되어 있어 붕어와 잉어가 특히 많다. 주변의 잉어통구이, 토종닭, 장어구이, 매운탕집들의 맛이 일품이며 수상좌대의 빨간 지붕이 그림 같다.
주변의 명승지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생적으로 새로운 종교를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평판을 들을 정도로 신앙심이 깊었던 우리나라 천주교인들의 성지인 미리내를 먼저 꼽을 수 있다. 지난 84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천주교 성인으로 봉인된 103위의 천주교 성인의 성전과 초대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묘와 경당, 그리고 사제관, 수도원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미산호수 등 인근에 낚시터가 많아 강태공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꽃풍의언덕
안산시 상록구 호수공원 수영장 설치 예정부지에 조성된 녹지 공간이다. 면적 66,000㎡에 이르는 드넓은 언덕에 보리와메밀, 황화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을 심어 계절마다 색다른 경관을 자랑한다. 안산시에서는 매년 봄 이곳에서 보리밭 축제를 개최해 각종 경연대회, 체험행사, 콘서트 등을 시행한다. 축제기간 한 달 동안은 보리밭을 완전 개방해 누구나 들어갈 수 있게 한다. 가을이면 코스모스 축제가 열린다. 공단 배후 도시로 건설돼 한때 공해와 범죄로 악명 높던 안산시는 시민들의 오랜 노력 끝에 전국 자치 도시 중 최고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곳으로 거듭났다. 꽃풍의 언덕은 그중에서도특히 화려한 볼거리로 손꼽히며,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보리밭을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아이들에게는 서정적인 전원 풍경을 감상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놀이터로 자리를 잡았다.

프로포즈하기 딱 좋겠죠?

과천저수지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2번 출구를 나와 걷다보면 과천8경 중 하나라는 과천저수지와 마주치게 된다. 청계산에서 발원하는 막계천에 만들어진 저수지로, 서울대공원 총 면적의 4%에 이르며 유역면적은 7.9㎢, 총저수량은 119만 2,000t이다.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는 청계산은 편마암을 기반으로 하여 토양의 보수력이 높아 주변으로 크고 작은 하천이 여럿형성되어 있는데 막계천도 그중 하나로 서울대공원에서 과천저수지를 이룬 후, 양재천으로 흘러든다.
호젓한 과천저수지 주변은 가족 나들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만점이며, 저수지 주변을 걸어서 한바퀴 돌아보는 것이 버겁다면 서울대공원에서 운영하는 코끼리열차를 타고 둘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동물원 입구까지 운행하는 스카이리프트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저수지 전경도 멋스럽다.(편도 약 10분 소요) 


과천향교
과천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 창건되었으나 정종 2년(1400)에 소실되어 태종 7년(1407)에 중건하였으며 이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에도 불에 타 다시 세웠다. 본래의 위치는 과천관아 동북 2리(현재의 갈현동 부근이라 추측함)에 있었으나 향교의 터가 좋지 않아 과거시험에 급제하는 학생이 없고 벼슬을 하는 인재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숙종 16년(1696)에 과천관아 서쪽 2리인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
1944년 일본 강점기에는 일제의 1군 1향교 원칙에 따라 안양향교와 시흥향교가 과천향교에 합쳐지고, 1959년에는 과천향교의 이름이 시흥향교로 바뀌기도 하였으나 1996년 성균관의 승인으로 본래의 이름을 찾게 되었다.
과천향교는 전학후묘(前學後廟)의 배치를 따라 앞쪽에는 유생들이 공부하는 명륜당이 있고, 뒤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25명의 훌륭한 학자의 정신을 기리는 대성전이 있다. 또한 각각의 공간을 나누는 홍살문과 외삼문, 내삼문이 있으며 제사를 맡아보는 사람이 거처하는 집인 수복가도 있다. 현재의 위치로 옮기기 전에는 사직각(토신과 곡신에게 제사 지내는곳)과 동제(양반 자녀들이 머무는 곳), 서제(평민의 자식이 거처하는 곳)도 있었다고 한다.


광수도예원
수도권에서 가까운 양평에 위치한 광수도예원은 자연 속 흙을 직접 만지며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다. 가마에서도자기를 직접 구워내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공방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만들고 전시까지 가능하다. 흙을 빚어 접시,찾잔, 도자기 등의 다양한 도예품을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도자기를 빚음으로써 스트레스, 불안감, 초조함 등에서 벗어나 정서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아이들 집중력 향상에도 좋다. 매일 9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열며 하루 전날까지예약이 가능하고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구리타워
구리시 교문동의 구리자원회수시설내에는 지상 100m 높이의 구리타워가 우뚝 솟아있다. 혐오시설로만 여겨졌던 소각장의굴뚝을 이용해 지상 100m 높이에 전망대갤러리와 회전식 라이브 G레스토랑을 설치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레스토랑에서는 가만히 앉아서 구리시내와 아차산, 한강을 내려다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구리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폐기물을 완벽하게 소각·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소각시설로 소각처리 과정을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집단 이기주의를 극복한 우수사례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전국지자체와 유관기관 등의 견학장소로 사랑받고 있으며 단체견학(10~40인)을 신청하면 비디오 시청 및 소각장 시설·재활용 선별장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자원회수시설의 남은 열을 이용하여 실내수영장, 사우나시설, 전망대 등의 편의시설에 공급해 재활용하고, 시민 모두가 쾌적한 생활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축구장, 게이트볼장, 롤러스케이트장, 풋살경기장 등 체력단련 및 여가 활용장으로 사용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하였다.
구리타워는 한류스타인 송승헌이 출연한 영화 [숙명]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구리대장간마을과 함께 한류관광을 주 도하고 있다.


구리한강시민공원
구리한강시민공원은 구리 토평지구 한강둔치에 조성된 시민들의 휴식처. 약 5만평에 이르는 드넓은 꽃밭은 5월이면 유채 꽃, 9월이면 코스모스가 만발하여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한다. 사진작가는 물론 전국에서 모여든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도 저마다 카메라 셔터 누르기에 바쁜 모습. 온전히 나만을 위한 사진촬영을 원한다면 일출 30분~1시간 전 쯤 한적한 새벽녁 출사도 괜찮다. 9월 중순에는 코스모스 축제가 열려 풍요로운 가을날의 자연을 맘껏 감상할 수 있다. 6.5km에 이르는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있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산책하거나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제격. 그 외에도 인라인광장, 태극기광장, 부유분수, 벽천분수, 여울천, 목교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폭 6m, 길이180m의 넝쿨터널은 5월에는 장미넝쿨이 봄의 화려함을 수놓고, 9월에는 호박넝쿨이 가을의 풍성함을 느끼게 해준다. 약 16k㎡ 면적의 원형단지에는 개화시기, 색상 등을 감안하여 곡선 배치로 다년생 초화류를 계절별로 심어 자연생태학습장으로도 손색없다.


구산성지
하남시 망월동에 있는 이곳은 지형이 거북이 모양을 하고 있어서 거북 구(龜)와 뫼 산(山)자를 써서 '구산’이라 이름이붙었다. 103위 성인 중 한 분인 김성우 안토니오 성인과 여덟 분의 순교자가 영원한 안식을 취하고 있는 곳이다. 구산성지와 구산성당은 아름다운 조경이 돋보여 드라마, CF, 영화촬영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한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고난과 영광의 발자취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카톨릭 신자는 물론 일반 관광객도 많이 찾는다. 특히 구산마을은 그들의 후손들이 대대로 순교자 묘소를 원형대로 보존하고, 200여 년 동안 교회를 지키며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국악음반박물관
국악자료의 수집과 연구, 정보제공, 국악 행사와 출판물을 기획하고 있는 국악음반박물관에서는 1986년부터 현재까지 국악자료 4만3천여 종을 수집하여 소장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음원, 사진, 문헌 등 자료 1만여 종을 각종 방송국 및 신문사, 음반사, 학교, 국악인 등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국악 관련 행사와 음반, 서적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궁평항
화성 팔경 중 하나인 ‘궁평리 낙조’, 연인과 함께라면 더욱 환상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비릿한 바다 냄새, 고운 모래밭, 해송이 뿜어내는 휘톤치드를 마시며 바라보는 노을은 단순히 붉은 빛의 장관을 넘어 황홀경의 경지를 보여준다.
궁평리는 제부도와 가깝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손때가 덜 묻어 있기 때문에,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해안 유원지는 해송과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천혜의 관광지로서 길이 2km, 폭 50m의 백사장과 100년 된 해송 5,000여 그루가 한데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며 서해안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 만조 시에는 하루 2시간이상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20ha의 조개 채취장에서는 직접 조개를 캘 수 있으며, 바다낚시도 할 수 있다. 해마다 6월이면 화성시에서 주최하는 ‘포구축제’가 이곳에서 열린다. 바다 장승제를 시작으로 바다 항해 체험, 치어 방류, 퍼포먼스, 위령제 등의 행위예술, 서커스, 음악회, 바지락 잡기, 풍어제, 갯벌 썰매타기, 갯벌 체험, 갯벌 레이저쇼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김포국제조각공원
이탈리아의 지오바니 안셀모, 미국의 솔 레위트, 프랑스의 다니엘 뷰렌 등 세계적인 도시환경 조각가와 제주대 김방희교수의 작품 등 전세계 조각가 16명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조각공원. '통일'을 주제로 하여 더욱 뜻깊다. 2km에 이르는 나즈막한 등산로를 따라 조각품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주변에는 야생화와 소나무 숲이 있어 산림욕하는 기분으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포장도로가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흙길이므로 편한 신발을 신고가는 것이 좋다. '숲을지나서'라는 첫번째 작품을 지나면 조각품 미니어처와 상세설명, 참여작가 연혁을 안내해둔 전시실이 있으니 프리뷰 격으로 둘러보도록 한다. 조각공원을 모두 둘러보는데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니 음료수와 간단한 간식거리를 챙겨가는 것도 좋을 듯. 공원안에는 길이 120m, 폭 30m의 성인용 슬로프와 어린이용 슬로프가 있어 겨울에는 눈썰매, 여름에는 물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야외수영장도 있어 여름철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있다.



김포진달래군락
가현산은 ‘김포 8경’ 중 으뜸으로, 예로부터 봄이면 산 전체를 붉게 물들이는 진달래가 유명했다. 하지만 수목이 울창해짐에 따라 점차 진달래가 줄자, 김포시에서는 이를 되살리기 위해 진달래 2만여 그루를 새로 심고 잡목을 제거해 군락지를 조성했다. 진달래는 봄이면 야산마다 피는 꽃이지만 수만 그루가 동시에 꽃을 틔워 온 산을 붉게 물이는 것은 보기드문 장관이다. 가현산은 해발 215m로 정상까지 20~30분이면 올라갈 수 있어 가족끼리 즐기기 좋은 산이다. 정상에 서면김포평야를 비롯해 영종대교, 영종도, 강화 마니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진달래가 만개하는 4월이면 ‘가현산 진달래축제’가 열린다.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보물찾기, 음악 공연, 풍물놀이, 글짓기대회, 사생대회 등을 벌이고 푸짐한 음식을 나누어먹는다. 4월 가현산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걷다보면 진달래의 분홍빛이 눈은 물론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일 것이다.


출처 : 경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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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을 이용한 데이트] 자가용 없이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BMW 데이트 코스"[대중교통을 이용한 데이트] 자가용 없이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BMW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08.25 14:1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차 있는 사람만 데이트 하라는 법 있나요?
차 없는 사람들에게는 BMW가 있습니다!!

B(Bus : 버스), M(Metro : 지하철), W(Walk : 걷기)

그럼 연인들은 이 BMW를 최대한 이용해서 즐거운 데이트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연인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BMW 데이트~ 코스!!


1. 찜질방
-이미 많은 연인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의외로 안가는사람들도 많은데 강추 입니다.
술을 먹어야만 진솔한 얘기가 나오는게 아니죠. 찜질방에 앉아서 땀도 닦아주면서 진솔한 외모(?) 와 더불어 진솔한 속마음도 볼수 있는곳.


장기와 알까기를 덤으로 하다보면 자연스레 어린시절 얘기가 나온답니다.
연인들끼리 노닥거릴 곳이 잘 없는데, 이곳에선 저렴하게 오랜시간재미있게 지낼수 있죠.
안마까지 해주면..금상첨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달걀을 입에 넣어주는 샌스를~~ 이야.. 신동이 넣어주는 달걀~ 먹음직 스럽다!



2. 오락실
-요즘 오락실엔 잼있는게 정말 많죠? 총쏘기 게임에서, 제트스키 타기게임, 노젓기, 두들기기게임 ..디디알뿐 아니라 정말 잼있는게 많아요.
게다가 사탕 잡기 겜도 있더군요! (제가 젤 좋아함ㅋㅋ)삼천원이면 정~말 정말 아주 신나게 놀수 있습니다. 게다가 남자들은 보통 한가지쯤 잘하는 게임이 있게 마련이죠.
잘하는 겜하는 남친 에게 "너무 멋져 자기~" 한번 날려주면 약발이 아주 끝내 줍니다. ^^


그리고 요즘은 코인 노래방이 설치된 곳도 많아서 간이식 노래도 하고..한곡에 500원 동전 바꿔서 하는 사행성 게임도 많은데, 이것 저것 한번 쯤 하다보면 즐겁답니다.
*추천 오락실 테크노 마트, 건대입구 큰 거리 중간, 대학로 지오다노 옆


3. 대학교 캠퍼스
뭐 자신들이 다니는 대학도 좋지만, 근처에 아무데나 들어가도 아무도 안 막슴다. -.-;
게다가 학교 캠퍼스는 적당히 나무도 있어서 분위기도 좋고, 학교 앞은 물가가 싸서 부담없이 즐길수 있죠. 덤으로 동아리들이 하는 교내 공연도 흘끗 엿볼수도 있죠.



개인적으로 경희대 캠퍼스가 아담하고, 아기자기해서 좋아요.
멀리가면 인하대도 이쁘고, 술값 싸기로 유명하죠. (전 서울 살아요^^)
고대도 추천입니다.


4. 고궁
전 일년에 한번은 꼭 가요. 고즈넉하고, 시끄러운 시내와 분리되서 공기도 맑은 곳이죠.
서로 묵묵히 걷다보면 조그만 돌들이 자박자박 발걸음 따라 소리를 낸답니다.


야외촬영하는 신랑신부 구경도 하고, 과자 한봉지사서 비둘기에게 던져주고, 비단잉어 던져주고..시간과 공간이 분리된 듯한 곳에서 왠지 오붓해 지죠.
덕수궁, 경복궁, 창경궁..가까운곳으로 꼭 가보세요.


5. 만화방
담배냄새나서 싫다고요? 요즘은 괜찮은 카페식 만화방이 많아요.
만화만 있는것두 아니고, 최신 여성 잡지가 있는 곳도 많죠.
게다가 공기청정기 시설을 갖춘곳도 대부분 이랍니다.


삼천원으로 6시간 입장 정액제 하는 곳을 찾으면 정말 좋죠. 라면도 시켜먹고 오랜시간 낄낄 거리다보면 재미있죠.


6. 어린이 대공원-서울대공원, 한마디로 동물원 ^^
서울대공원은 동물원 미술관, 놀이동산이 복합된 공간이라 하루가 좀 빠듯한 곳이지요.
어린이 대공원 무시하고 잘 안가잖아요 ^^; 그치만 가보면 또 새롭답니다.


동물을 보는것은 아주 어릴떄 하고 안해본 사람들이 많잖아요.
의외로 동물 보는게 어른들도 재미있답니다.
사진 찍기두 좋죠~


7. 할인마트
요즘 동내에 할인마트 큰거 많죠?
백화점과는 또 다른게 생활용품이 많은곳이라서 아주 재미있죠.
인형 코너 꼭 가세요. 어릴때 추억 새롭 새록 얘기 하고 괜히 동심으로 돌아간답니다.


식료품은 그냥 건너 뛰시고, 은근슬쩍 살림얘기도 하면서 서로의 간격을 가깝게 할수 있답니다. 사실 더운 여름에 더 좋은 코스인데 ^^


8. 에버랜드와 호암미술관
애버랜드 가면 주로 페스티발 월드만 가는데 거기만 가면 좀 아쉬워요,
바로 옆의 호암 미술관 정원이 아주~~~~~~~좋습니다.
도시락 준비해서 돗자리 깔면 영화가 따로 없죠.


그리고 페스티발 월드 맞은편 아래에 있는 스피드 웨이도, 보통 사람들이 약간 장난감 같은 경주용 자동차 탈 수 있는데 스릴이 짱입니다.!!
단 차가 있어야 호암과 스피드 웨이 코스를 할수가 있죠.


9. 반려동물 카페(개, 고양이 및 여러 동물~)
동물를 싫어하시는 분은 어쩔수 없지만, 괜찮으시다면 꼭 권합니다.


개 카페 같은 경우는 한마디로 들어서자마자 개판인 곳이죠. ^^
슈나우저, 허스키, 마르티스 수십마리의 개들을 안아주고, 구경하는거 참 재미있거든요.


10. 월미도
여기는 대중교통 이용하면 좀 불편하지만 갈만 합니다.


바다도 보고, 유람선도 탈 수 있죠. 덤으로 세계최고 위험한 놀이기구 디스코도 구경하면 진짜 웃깁니다.
(안본 사람은 절대 모르는 재미)


11. 각종 방송 방청
저는 이소라의 프로포즈 할때 두번 갔었는데 참 좋았거든요.


요즘은 뭘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가보세요.
연예인도 보고, 분위기도 있고..^^


12. 공원
제가 아주 좋아하는 코스 입니다. 특히 분당의 중앙공원과 율동공원.
중앙공원은 아기자기 하고, 아주 멋진 발 지압장 코스가 있죠.

이런 미로공원에서 길 한번 헤매 봐야~ 공원 무서운줄 알텐데~~


바지 걷고 서로 발도 씻겨주고..발지압 하면서 아프면 확 안기기도 하고..후후~
율동공원은 번지 점프 구경과 2인용 자전거두 탈수 있어 좋아요.
강추!


13. 경마장
위험하다고요? 사실 분위기가 약간 험악스럽기도 하지만 여기 돈 날리는 사람만 가는건 아닙니다.
최소 배팅 금액이 500원인거 모르셨죠?
주말에만 열리므로 주말에 한번 가보세요.
아주 가까이서 말들이 뛰는걸 보면 속이 확 풀린답니다.


한판에 500원 1000원씩 걸면서 짜릿한 경기도 즐길수 있답니다.
전 갠적으로 말발굽 소리 들으면 굉장히 후련하더군요.
주위에 경마공원이 있어서 도시락도 먹을수 있죠..


14. 인사동 거리
의외로 외국인 친구들 오기전엔 안가는 곳인데 참 괜찮습니다.
전통적인 풍경과 이국적인 풍경의 공존.


게다가 줄서서 먹는 꿀호떡, 용수염, 각종 강정과 약과, 추억의 생강엿 ^^
각종 골동품과 한지공예품. 눈이 한참 즐겁고, 작은 기념품도 커플끼리 장만하기 좋아요. 한식 정원으로 꾸민 찻집에서 오미자차 한잔하면서 강정 한입 베어물면 카아~ 무릉도원이 따로 없죠 ^^;


이제~ 차 없이도 데이트 할만 하죠?
서울 시내에도 데이트 할만한 장소는 여기저기 많답니다~

BMW 데이트!
요즘 여름이 끝나갈 무렵이라 날씨도 서늘하고 좋은데~
연인과 함께 오붓히~한번 즐겨 보세요~  ^^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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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코스] 목동에서도 데이트가 가능하다?? 믿어지십니까?[서울 데이트코스] 목동에서도 데이트가 가능하다?? 믿어지십니까?

Posted at 2011.08.24 20:2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뭐... 일단은 사람사는 곳이고...
여기저기 볼 거리는 풍성할 것 같은데...
그래도 패션... 맛집 이런게 없을것 같은데... 가능해요??
라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가능합니다.
불가능이란 없으니까요!

오히려 명동, 종로, 이태원 이러한 유명한 장소보다 더 여유있는 데이트를 즐기실 수 있을지 모릅니다.

목동 하면 가장 먼저 어떤 곳이 떠오르나요?
저는 일단 "아이스링크장"을 추천해 드립니다.


먼저 아이스링크는 일반인에게 개방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평 일,토요일 : 14:00 - 18:00
일요일,국경일 : 12:00 - 18:00
방 학 기 간 : 12:00 - 18:00(자세한사항은 게시판참조)



목동 아이스링크장 홈페이지 : http://www.mdicerink.co.kr/index.html

입장권도 일반 4,000원으로 상당히 저렴하고... 스케이트 대여료도 2시간에 3,000원 입니다.
두시간이면... 발목 휠때까지 타실 수 있습니다.
시간 맞춰서 가시기 바래요~ ^^.



일단 아이스링크장 같은 경우는 뜨거운 태양을 피해 낮에 놀기 좋은 장소죠~

그럼 저녁에는???

목동 "아이스링크장" 바로 옆에는 바로 "목동야구장"이 있답니다.
넥센 히어로즈가 홈으로 사용하고 있는 목동 야구장~



대한민국 700만 야구팬 중 한명이 되어보시지 않으시겠어요?
야구를 좋아하신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팀이 원정경기를 올 때~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야구가 7~8회쯤 되면거의 끝나가기 때문에 많은 팬들이 경기의 결과가 어느정도 눈에 보이면 슬슬 빠져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때는 공짜~ 입니다.
공짜로 입장이 가능한 시간이죠~ 근처에 살고 있다면 이때를 노려서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야구는 저녁에 하니까 아이스링크장을 들렸다가 간단히 식사를 하고 저녁까지 시간을 때울 장소를 찾으셔야 할텐데요...
목동에는 좋은곳이 또 많이 있답니다.
바로 로데오 거리! 걷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로데오거리 걸으면서 아이쇼핑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쇼핑이라면 현대백화점 및 바로옆에 행복한세상에서도 충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게다가 목동 운동장과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모든 거리를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그럼 다시 목동 로데오 거리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목동 로데오 거리는 상설할인매장 거리 입니다.
쇼핑하는곳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각종 유명 메이커 옷집들이 여기저기 많이 있죠.
목동역 바로 옆에 있습니다.

아이스링크장에 다녀왔다가 저녁 야구장에 가기 전 시간공백이 너무 길다??
그럼 목동  CGV는 어떤가요?
목동 CGV와 목동아이스링크장에 거리는 걸어서 약 5 ~ 10분정도 소요됩니다.

아주 가깝습니다. 현대백화점 앞에서 보이죠.



목동 CGV에서 가볍게 영화한편을 보시궁~ 야구를 보시고 나면 대략 9내외...
9시 전이라면 멋들어지게 현대 41타워 스카이라운지에서 야경을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저녁에 와인 한잔과 함께요~


이곳역시 야경이 예술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라운지에서 본야경이 무쟈게 이뿌다고들 하네요.



맞선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는곳중 하나입니다.-_-;;
현대백화점 옆 현대 41타워 꼭대기에 있으며 엘리베이터 타고 3분.;;;
다만... 가격이 좀비쌉니다.

어떠세요? 목동도... 놀만하죠???
다만... 옆에 애인이 있어야 된다는점... 잊지 마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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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데이트 코스] 아직 여름이지만... 슬슬 가을의 향기가 묻어나고 있습니다.[가을 데이트 코스] 아직 여름이지만... 슬슬 가을의 향기가 묻어나고 있습니다.

Posted at 2011.08.24 14:5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한적한 코스...
고궁과 같은 여러 좋은 장소들도 있지만...
연인과 단 둘이 길을 걸어가기에는 이런곳도 좋지 않을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조깅코스도 될 수 있지만 많은 연인들이 손잡고 데이트 하기 아주좋은 걷기 좋은 길도 될 수 있습니다. ^^ 조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이곳에서 많은 커플들을 봤습니다.
한번 쭉 보시고, 데이트도 하시고 운동도 하세요^^ 
어디선가 가을냄새가 솔솔 풍겨오네요.

가을 날씨에 집에서 뭉기적 뭉기적 거릴 수만 없죠?
이럴때일수록 밖으로 나가 마음껏 뛰어놀고, 가을에 흠뻑 취해보는것도 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가을냄새와 정취를 느끼며 가벼운 운동을 해보는건 어떠세요?

곳곳에 얼룩진 단풍을 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는 조깅은 가을을 즐기고, 건강에도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이번엔 가을에 운동하기 좋은 조깅코스를 소개할까합니다.


1. 한강 시민공원
한강시민공원은 한강을 깨끗한 강으로 되살리자는 목표로 만든 공원입니다.
강변에
시민 휴식공원과 축구장, 배구장, 농구장, 수영장등 각종 체육시설과 수상스키장, 요트장, 보트장, 낚시터, 주차장등을 갖추어 시민들의 오락·휴양지로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한강시민공원은 현재 12개의 공원으로 나눠집니다.
총 강서, 난지, 양화, 망원, 선유도, 여의도, 이촌, 잠원, 뚝섬, 광나루, 잠실, 반포 공원인데요...
한강시민공원은 각 지역마다 나누어져 있어 동네에 사는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깅뿐만 아니라 데이트장소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강시민공원은 서울 곳곳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서울숲
서울특별시가 뚝섬 숲 조성 기본계획에 따라 기존의 뚝섬체육공원 일대를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대규모 도시 숲으로 만들기 위해 만든 곳입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공원이 부족한 서울 동북부 지역의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숲의 형태는 친환경적 요소를 강조해 공원 전체에 걸쳐 나무 104종 42만 그루를 옮겨 심었습니다.
5개의 테마로 조성되는데, 제1테마는 뚝섬 문화예술공원으로, 광장·야외무대·아틀리에·인공연못 등 시민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제2테마는 뚝섬 생태숲으로, 야생동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의 숲을 재현한 곳입니다.


3. 석촌호수
석촌호수가 있는 곳은 본래 송파나루터가 있었던 한강의 본류였습니다. 송파나루터는 고려와 조선 왕조에 중요한 뱃길의 요지였다고 합니다. 현재 석촌호수 동호에는 '송파나루터라' 는 표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1970년대에는 볼품없던 호수였으나 1981년 호수 주변에 녹지를 조성하고 산책로와 쉼터 등을 설치하여 공원으로 만들면서부터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되었습니다. 석촌호수에는 낯이 익은 곳이 보입니다.
그것은 바로 꿈과 희망(?)의 나라 롯데월드 ^^;;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소리지르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운동을 자극하는 데 아주 좋더군요.ㅋㅋ



4. 남산
서울 산지가 주를 이루는 서울에서 가장 넓은 공원입니다.
남산은 소나무를 비롯한 각종 수목이 이루는 푸른 수림경관이 훌륭하고, 산꼭대기에서는 사방으로 광활하게 펼쳐진 서울 시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수림은 잘 보호되어 꿩을 비롯한 각종 산새·다람쥐 등 산짐승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 타워는 높이 236m의 방송국 종합송신탑으로, 탑 안에는 송신탑시설외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서울의 자랑 남산에서 조깅을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스스로 서울의 아름다움에 빠져버린답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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