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

Posted at 2014.03.18 22:2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서울데이트 코스가 많지만

오늘은 이색 데이트 코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밤에가도 그렇게 아름다운 그곳~ 지금부터 하나 하나 살펴보죠.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 반포대교에 설치된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 570m 구간 양측 총 1천140m에 380개 노즐을 설치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약 20m 아래 한강 수면으로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분수이다.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과 밤에 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뿜어내는 물의 양만 분당 190톤에 달하는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에는 분수에 떨어지는 물결의 모양에 따라 휘날리는 버들가지와 버들잎을 형상화한 모양 등 백 여 가지의 다양한 모습의 분수를 만들어낸다. 밤에는 긍정과 희망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깔의 분수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설치된 조명 200개는 아름다운 무지개 모양의 야경을 선사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달빛 무지개 분수는 지난 2008년 12월 세계 최장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면서 최고의 위용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

이 분수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가동되며 하루 3~7회(회당 15분씩) 가동된다. 공원에는 야외무대와 생태관찰원, 피크닉 공간 등도 마련됐다.

 

 

반포한강공원 http://hangang.seoul.go.kr/park_banpo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주)한화63시티이다. 1980년 2월 착공하여 총공사비 1800억 원을 들여 1985년 5월 완공되었다. 2000년 통합법인 (주)63시티가 설립되었으며 2002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었다.

해발 265m인 남산보다 1m 낮다. 4∼19층, 23∼37층 및 40∼53층은 일반사무실용, 나머지는 사무실 기능을 보조하는 각종 부대시설과 전망대·수족관 등 초고층건물의 이점을 상술에 이용한 관광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건물구조는 전체가 탄력성을 지녀 초속 30m 내외의 태풍이나 진도 5 정도의 지진을 만났을 때, 좌우 진동의 유연성은 60cm, 상층부가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범위는 좌우 40cm인데 이는 내부의 사람이 느낄 수 없는 흔들림이다.

 


한편, 첨단기술의 빌딩 자동관리 시스템을 도입, 건물 내의 이상이나 화재 발생시에는 컴퓨터에 체크되어 중앙관제실과 방재센터에서 통제하게 되어 있다. 관광용 시설로는 전망대(63골든타워), 특수시설물로는 수족관(63 시월드), 인간의 시야를 극대화한 I MAX (24×20m의 초대형 화면) 영화관이 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이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대지면적 12만 8245㎡, 연건축면적 58만 1684㎡이다. 1985년 8월 공사를 시작하여 1989년 7월에 완공되었다.

주요 시설물은 관광부문에 호텔 롯데월드, 유통부문에 롯데백화점 잠실점·롯데마트 월드점·쇼핑몰(전문상점가), 스포츠부문에 스포츠센터·아이스파크, 문화부문에 민속관·문화센터 ·연극공연장·영화관, 젊음의 광장, 레저부문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매직아일랜드 등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대규모의 실내공원으로,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탑승시설·관람시설·공연 프로그램·세계의 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일본이 만든 디즈니랜드, 캐나다의 에드먼튼, 미국의 킹아일랜드 등과 비등한 규모이다. 역사전시관·모형촌·놀이마당·저자거리로 구성된 민속관은 종래의 박물관과는 달리 첨단 영상과 새로운 전시기법을 도입하였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부지 7만 597평, 건축 연면적 3만 6,522평의 규모이다. 오페라하우스, 음악당, 서예관, 미술관, 예술자료관 등의 옥내 공간과 장터, 놀이마당, 한국정원, 우면지 등을 갖춘 복합 예술공간이다.

1982년 1월 한국전통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며, 국제교류 증진과 국민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건립이 발의되었으며, 1983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 예술의전당(Seoul Arts Center) 건립본부를 발족하였다.

1984년 5월 국제 지명 공모를 통하여 김석철(金錫撤)을 주 건축가로 선정하여 11월 기공식을 가졌다. 1987년 2월 15일 재단법인 예술의 전당으로 운영체계를 갖춘 뒤, 1988년 2월 15일 1단계로 음악당과 서예관을 개관하였다.

1990년 2단계로 미술관과 자료관을 개관하고, 3단계로 1993년 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하여 복합 문화예술기관으로 완성되었다.

 

 

기능으로는 공연활동군, 조형활동군, 자료 이용 및 교육 교환 활동군, 주제공원군 등으로 구분된다. 옥내 공간은 각 예술 장르가 만나는, 또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공원 개념으로 설계되었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이 전망대는 1969년 12월 동양방송·동아방송·문화방송 등 3개의 민영방송국이 공동으로 투자하여 종합전파탑과 함께 관광전망대의 건설을 허가받아 한국 기술과 장비로 착공하여 6년간의 공사 끝에 1975년 8월 완공하였다.

1981년 10월 15일 일반에게 공개(3층까지만)되어 관광명소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 탑에 올라가면 서울 전역은 물론 멀리 송악산(松嶽山)과 인천항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2000년 YTN에서 인수하고, 2005년 4월 YTN이 CJ와 서울타워 리노베이션 계약을 맺고 전면 개설공사를 하여 2005년 12월 N서울타워로 개장하였다.

 

 

N서울타워는 해발 479.7m이며, 철탑·탑신 높이가 각각 101m·135.7m이다.

 

 

출처 : 두산백과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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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3동 |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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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무슨해? 임진년 흑룡의 해! 새해를 보기위한 최고의 장소를 찾아 서울을 뒤져보자. 서울 새해 첫해 가장 잘 보이는 장소 및 서울 새해맞이 행사!2012년 무슨해? 임진년 흑룡의 해! 새해를 보기위한 최고의 장소를 찾아 서울을 뒤져보자. 서울 새해 첫해 가장 잘 보이는 장소 및 서울 새해맞이 행사!

Posted at 2011.12.30 07: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바야흐로 2011년이 가고
2012년이 도래한다.

2012년은 임진년으로 흑룡의 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로부터 60갑자 시간법에 따라 매 해는 어떤 특정한 기운을 가진다고 봤으며 새해 임진년의 지지인 진(辰)은 십이지로 용에 해당하므로 용띠의 해라고 일컬었습니다. 천간인 임(壬)은 오행사상으로 물(水)에 해당하며 오행의 색깔로는 흑색에 대응해서 이 둘을 합하면 임진년 2011년은 용 중에서도 흑룡띠가 됩니다.
흑룡은 용 중의 용이라 이 해에는 성스러운 기운를 가진 아기가 태어난다는 속설이 있지요. 결혼과 출산 수요가 몰릴게 분명해 보이지만 올해신묘년에 임신이 되어야 내년 임진년 흑룡띠를 갖고 태어난답니다. 물론 내년 초에 임신을 한다면 흑룡의 자식을 볼 수 있겠죠? ^^

뭐 이러한 사설은 뒤로 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
새로운 해의 첫 해를 직접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준비한 서울의 새해 맞이 장소!



첫번째는 강남구 입니다.

강남구는 26일부터 본 행사전인 31일까지 신 논현역에서 우성아파트 앞 사거리까지(약 1㎞) 양방향 인도에 90개의 초대형‘Wish Ball’을 설치하고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이 직접 새해 희망메시지를 적도록 하는 한편 이들의 인터뷰 영상을 담습니다. 이번 행사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강남역 일대에 설치된 초대형‘Wish Ball’에 새해소망을 적어 넣는 사전 행사와 31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있을 카운트다운 본 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어 31일 본 행사에서는 강남역 CGV건물에서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영상쇼
▲레이져 쇼
▲강남 명소 동영상 등이 밤 9시부터 30분 간격으로 펼쳐져 강남역 일대를 희망의 빛으로 물들입니다.

카운트다운 행사는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고 카운트다운‘0’와 함께 Wish Ball을 하늘로 띄어 보내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2012년 첫 날 강남역 일대 하늘을 시민들의 희망메시지로 가득 채웁니다.
이어 카운트다운이 끝나면 불꽃쇼와 함께 신연희 강남구청장을 비롯한 김연아, 이상봉 등 유명 인사들의 신년 축하 메시지가 현대아트뷰 전광판을 통해 전달되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 입니다.
아울러 강남역 일대에 설치된 22개 미디어폴에서는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언어의 새해 인사가 표출된다고 합니다.
첨단 IT기능을 갖춘 22개의 미디어폴과 함께 U-Street로 주목 받으며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는 강남역 일대는 극장, 패션매장, 맛집 등 다양한 컨텐츠까지 갖추고 있어 서울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데, 강남구가 이곳에서 첨단 IT 기술을 결합한 신개념의 새해맞이 행사를 선보여 서울의 새로운 세밑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새해를 강남에서
그것도 연인과 함게 김연아 선수와 같은 유명 인사를 직접 보면서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여의도의 명소 63빌딩!
따뜻한 63빌딩 실내에서 서울의 떠오르는 햇살을 바라볼 수 있는 기쁨.
서울의 가장 높은 건물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본다는 새로움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아닐까요?
특히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간단히 식사를 하고 가까운 여의도 공원이나 한강 공원을 걸으며 새해의 첫 바람을 맞이하는 것도 새로운 느낌이 들듯 합니다.



세번째는 남산의 N서울타워 입니다.
새해 첫 날을 서울의 꼭대기에서 맞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장소가 아닐까요?
특히 남산 팔각광장에서 성악가의 노래와 함께 해오름 함성 지르기 등의 축제가 마련된다고 합니다.
혼자 또는 연인만의 시간이 아닌 서울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
남산의 N서울타워에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네번째는 서울의 하늘공원입니다.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하차해서 천천히 걸어가다보면 하늘과 맞닿은 언덕!
바로 하늘공원이 있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서울을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그곳...
단, 추울태니 모포 등 따뜻한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야 할 것입니다.



다섯번째는 광진구 아차산 해맞이입니다.
서울의 동쪽에 있기에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아차산!
아차산의 입구 희망의 문을 통과해 해맞이 광장까지 가는 등산로 1,500m를 따라 250여개의 청사초롱이 어두컴컴한 새벽녘 인파의 발길을 환하게 비쳐 줄 것입니다.
등산로 곳곳에는 소망의 민화 찍기와 새해 희망 소원지 적기, 가훈 써주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해맞이 광장에서 해맞이 축제가 펼쳐지는 민요공연과 전통 예술공연단의 고천 의식무, 타악 퍼포먼스 등을 보실 수 있는 기회도 있으니 꼭! 가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여섯번째는 강남구 대모산 해맞이입니다.
대모산 정상에서도 신년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해발 293m그리 높지 않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장소!
대모산 입구 자연학습장에서 오전 6시 30분에 모여 준비운동을 하고 정상까지 1시간 가량 산행을 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해맞이는 정상에서 큰 북소리를 들으며 만세삼창, 신년 메세지, 소원풍선 띄우기 행사 및 희망의 나라로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맞이 행사 후 하산하면 대모산 자연학습장에서 강남구 등산연합회가 준비한 떡국 나눔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꽁자 밥이죠!!



일곱번째는 강북구 북한산 해맞이입니다.
서울의 명산으로 불리우는 북한산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북한산에서는 대동문과 동장대 사이에 위치한 시단봉에서 2012년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데요, 일출시간에 맞춰 카운트다운과 만세삼창,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눈다고 합니다.
시단봉은 아카데미하우스, 백련사, 우이동 등에서 대동문 방향으로 올라오면 된ㄴ데 아카데미하우스 기준으로 40~50분 정도 산행 시간이 소요됩니다.



여덟번째는 강동구 일자산 해맞이입니다.
해발 155m로 등산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높은 언덕이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을듯 한 일자산.
구에서 주관한 해맞이 행사의 시작은 오전 6시 40분에 일자산 잔디광장에 집결하여 해맞이 광장, 일자산 가족 캠핑장, 일자산 제1 체육관까지 걸으며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0~30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는 해맞이 광장에서 사물놀이 공연이 곁들여진 가운데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일자산 내에 허브천문공원이 있으며, 인근에 길동생태공원과 암사동 선사거주지도 멀지 않아 해돋이 이후 가족 나들이까지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코스라고 생각됩니다.



아홉번째는 서초구 청계산 해맞이입니다.
신 분당선 청계산역 개통으로 우리에게 접근성이 더욱 편해진 청계산!
오전 6시 30분부터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윈터마을 굴다리 입구에서 출발하여 어둔골 약수터, 윈터약수터, 깔딱고개, 헬기장, 굴다리 입구로 돌아오는 왕복 5km 코스를 함께 오르는 것이 주요 포인트 입니다.
3시간 정도로 소요되며 일출시간을 전후해 청계산 정상인 헬기장에서 덕담을 나눈다고 하네요.
또한 흥겨운 사물놀이 속에서 소망기원문 달기를 하며 한해의 복을 기원하게 됩니다. 도착지인 윈터마을 굴다리에서는 청계산 상가번영회가 주관하는 이웃돕기 사랑의 음식장터도 열린다고 합니다.



마지막 열번째는 송파구 몽촌토성 해맞이입니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가장 높은 토성인 망월봉에서는 오전 7시부터 새해맞이 한마당이 열립니다.
망월봉은 산이 없는 송파에서 앞이 트여 유일하게 해 뜨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송파구가 주최로 새해 첫날마다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전통 타악공연, 축시낭송, 해맞이 축가 등 희망의 새해를 기원하는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주민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소망지 작성, 대북타고 체험등의 특별한 체험도 있습니다.




2012년 1월 1일 첫 일출은 오전 7시 47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해맞이 행사는 거의 오전 6시부터 시작을 하는군요.

임진외란이 일어났던 임진년!
흑룡의 해!
왠지 모를 강한 용의 기운이 벌써부터 느껴지는군요.
다들 좋은일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_-)(_ _)(0_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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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이다
    저는 남산에 갈 생각인데 ㅎㅎ 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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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Posted at 2011.10.01 13: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남산골 한옥마을  
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모습 찾기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22만점의 소장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 관련 문화재를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하도록 가변성 있게 구성된 기획 전시실, 체험과 참여 학습을 통해 전시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 야외정원을 이용하여 석탑 등 다양한 석조유물을 전시한 야외전시실로 이뤄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전시활동 외에도 유물의 수집과 보존, 조사연구, 사회교육활동, 학술자료발간, 국제문화교류활동, 각종 공연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친환경 녹색공간과 휴게시설 및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언제든 찾아가고 싶은 새로운 도심 속 명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여의도공원
  
뉴욕에 센트럴파크, 런던에 하이드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여의도공원이 있다. 27년간 검은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던 여의도 광장이 숲과 잔디, 물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97년 4월 10일 공원화를 위한 첫삽이 떠올려진 이후 1998년 10월 31일부터 부분적으로 공개되었고 1999년 2월 완전히 개장되었다.

여의도공원은 도심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 산책과 운동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청계천길
  
40년간 고가도로로 복개되어 있던 청계천을 생태 하천으로 복원하였으며 길이는 5.8km에 이른다. 모전교, 광통교, 장통교, 버들다리, 두물다리를 비롯하여 총 22개의 다리와 9개의 분수를 설치하였으며, 청계광장, 광통교, 정조반차도, 패션광장, 청계천 빨래터, 소망의 벽, 하늘물터, 버들습지 등의 청계 8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환경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문화성 회복, 주변지역 개발과 청계천 복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심공간 조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서울숲
  
2005년 6월 18일 "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35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물론, 1,1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 영국의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이 자리메김 될 것이다.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 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

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상당수의 건물이 불타 없어진 아픔을 갖고 있으며, 고종 때에 흥선대원군의 주도 아래 7,700여칸에 이르는 건물들을 다시 세웠다. 그러나 또 다시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일어나면서 왕조의 몰락과 함께 경복궁도 왕궁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말았다. 경복궁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경회루와 향원정의 연못이 원형대로 남아 있으며, 근정전의 월대와 조각상들은 당시의 조각미술을 대표한다. 현재 흥례문 밖 서편에는 국립고궁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고, 경복궁 내 향원정의 동편에는 국립민속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경희궁
                 

사적 제271호인 경희궁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살았던 곳으로, 새문안 대궐 또는 서쪽의 궁궐이라 해서 서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왕족의 사저로 쓰이다가 광해군 8년(1616)에 이 새문안 대궐 자리에 왕기가 있어 이를 눌러 없애기 위해 별궁을 짓고 경덕궁이라 하였으나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은 축출되었으며 영조 36년(1760)에는 궁의 이름을 경희궁이라 개칭하였다.



덕수궁
           

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덕수궁에서 지난 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 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에 불과하다. 덕수궁은 특히 구한말 비운의 황제 고종이 일제의 압박으로 양위를 강요당하고, 한 많은 여생을 보내다가 1919년 1월 22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일제에 의해 독살당하여 돌아가신 것으로 알려져 3·1 독립운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창덕궁과 후원
  

창덕궁(사적122호)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워지고(1411) 돈화문이 건립되는가 하면(1412) 조선 제 9대 성종때부터는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역할을 하는 궁궐이 됐다. 임진왜란 때에는 창덕궁은 불에 타고 만다. 선조가 의주로 피난을 가자 이에 화가 난 백성들이 궁궐을 방화한 것이다. 1611년 광해군에 의해 다시 지어진 궁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인정전, 대조전, 선정전, 낙선재 등 많은 문화재가 곳곳에 있어 눈길을 끈다.

창덕궁은 1997년 12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위원회에서 수원 화성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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