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

Posted at 2014.03.18 22:2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서울데이트 코스가 많지만

오늘은 이색 데이트 코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밤에가도 그렇게 아름다운 그곳~ 지금부터 하나 하나 살펴보죠.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 반포대교에 설치된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 570m 구간 양측 총 1천140m에 380개 노즐을 설치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약 20m 아래 한강 수면으로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분수이다.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과 밤에 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뿜어내는 물의 양만 분당 190톤에 달하는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에는 분수에 떨어지는 물결의 모양에 따라 휘날리는 버들가지와 버들잎을 형상화한 모양 등 백 여 가지의 다양한 모습의 분수를 만들어낸다. 밤에는 긍정과 희망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깔의 분수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설치된 조명 200개는 아름다운 무지개 모양의 야경을 선사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달빛 무지개 분수는 지난 2008년 12월 세계 최장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면서 최고의 위용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

이 분수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가동되며 하루 3~7회(회당 15분씩) 가동된다. 공원에는 야외무대와 생태관찰원, 피크닉 공간 등도 마련됐다.

 

 

반포한강공원 http://hangang.seoul.go.kr/park_banpo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주)한화63시티이다. 1980년 2월 착공하여 총공사비 1800억 원을 들여 1985년 5월 완공되었다. 2000년 통합법인 (주)63시티가 설립되었으며 2002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었다.

해발 265m인 남산보다 1m 낮다. 4∼19층, 23∼37층 및 40∼53층은 일반사무실용, 나머지는 사무실 기능을 보조하는 각종 부대시설과 전망대·수족관 등 초고층건물의 이점을 상술에 이용한 관광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건물구조는 전체가 탄력성을 지녀 초속 30m 내외의 태풍이나 진도 5 정도의 지진을 만났을 때, 좌우 진동의 유연성은 60cm, 상층부가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범위는 좌우 40cm인데 이는 내부의 사람이 느낄 수 없는 흔들림이다.

 


한편, 첨단기술의 빌딩 자동관리 시스템을 도입, 건물 내의 이상이나 화재 발생시에는 컴퓨터에 체크되어 중앙관제실과 방재센터에서 통제하게 되어 있다. 관광용 시설로는 전망대(63골든타워), 특수시설물로는 수족관(63 시월드), 인간의 시야를 극대화한 I MAX (24×20m의 초대형 화면) 영화관이 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이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대지면적 12만 8245㎡, 연건축면적 58만 1684㎡이다. 1985년 8월 공사를 시작하여 1989년 7월에 완공되었다.

주요 시설물은 관광부문에 호텔 롯데월드, 유통부문에 롯데백화점 잠실점·롯데마트 월드점·쇼핑몰(전문상점가), 스포츠부문에 스포츠센터·아이스파크, 문화부문에 민속관·문화센터 ·연극공연장·영화관, 젊음의 광장, 레저부문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매직아일랜드 등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대규모의 실내공원으로,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탑승시설·관람시설·공연 프로그램·세계의 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일본이 만든 디즈니랜드, 캐나다의 에드먼튼, 미국의 킹아일랜드 등과 비등한 규모이다. 역사전시관·모형촌·놀이마당·저자거리로 구성된 민속관은 종래의 박물관과는 달리 첨단 영상과 새로운 전시기법을 도입하였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부지 7만 597평, 건축 연면적 3만 6,522평의 규모이다. 오페라하우스, 음악당, 서예관, 미술관, 예술자료관 등의 옥내 공간과 장터, 놀이마당, 한국정원, 우면지 등을 갖춘 복합 예술공간이다.

1982년 1월 한국전통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며, 국제교류 증진과 국민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건립이 발의되었으며, 1983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 예술의전당(Seoul Arts Center) 건립본부를 발족하였다.

1984년 5월 국제 지명 공모를 통하여 김석철(金錫撤)을 주 건축가로 선정하여 11월 기공식을 가졌다. 1987년 2월 15일 재단법인 예술의 전당으로 운영체계를 갖춘 뒤, 1988년 2월 15일 1단계로 음악당과 서예관을 개관하였다.

1990년 2단계로 미술관과 자료관을 개관하고, 3단계로 1993년 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하여 복합 문화예술기관으로 완성되었다.

 

 

기능으로는 공연활동군, 조형활동군, 자료 이용 및 교육 교환 활동군, 주제공원군 등으로 구분된다. 옥내 공간은 각 예술 장르가 만나는, 또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공원 개념으로 설계되었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이 전망대는 1969년 12월 동양방송·동아방송·문화방송 등 3개의 민영방송국이 공동으로 투자하여 종합전파탑과 함께 관광전망대의 건설을 허가받아 한국 기술과 장비로 착공하여 6년간의 공사 끝에 1975년 8월 완공하였다.

1981년 10월 15일 일반에게 공개(3층까지만)되어 관광명소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 탑에 올라가면 서울 전역은 물론 멀리 송악산(松嶽山)과 인천항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2000년 YTN에서 인수하고, 2005년 4월 YTN이 CJ와 서울타워 리노베이션 계약을 맺고 전면 개설공사를 하여 2005년 12월 N서울타워로 개장하였다.

 

 

N서울타워는 해발 479.7m이며, 철탑·탑신 높이가 각각 101m·135.7m이다.

 

 

출처 : 두산백과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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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3동 |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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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

Posted at 2011.10.01 14: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다. 전체 넓이 23,600여평의 대지 위에 잔디 및 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556평 규모의 2개소의 원 시생활전시관, 그리고 야외에 9개의 움집 및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 볼 수 있는 1개소의 개방형 "체험움집"이 설치되어 있다.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은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 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제1세대 수목원이다. 이곳은 조선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1897년)인 「홍릉」이 있었던 곳으로 「홍릉수목원」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금은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홍릉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기초 식물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식물 유전 자원 확보를 위해 조성한 시험 연구림이다.
홍릉수목원과 산림과학관은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평일에는 학생 단체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자연 및 환경학습,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 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 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은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일찍부터 이방인들이 많이 모여들던 동네이다. 오늘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명소가 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샛강은 서울 여의도 옆을 흐르는 한강의 지류로, 1997년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문을 열었다. 2008년 샛강 전 구간에 걸쳐 새롭게 생태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해, 2011년 총면적 75만 8천㎡, 총연장 4.7㎞에 이르는 6개 테마를 가진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한강과 샛강이 만나는 상류 지점의 ‘여의경관구역’, 다양한 습지가 들어선 ‘수질정화습지구역’, 생태수로와 버들숲이 조성된 ‘생태체험학습구역’, 시민 여가 및 생태학습장으로 구성된 ‘버들문화구역’, 그리고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생태보존구역’으로 나뉜다.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내에는 여러 가지 테마 공원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곳이 하늘공원이다. 월드컵공원 중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원래는 난지도 제2매립지에 들어선 초지공원으로, 제2매립지는 한강 상류 쪽에 있어 난지도 중에서도 가장 토양이 척박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하늘공원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자연이 시작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하늘공원의 특징은 우선 광활한 초지다. 물이 빠지는 물길을 위해 만들어진 능선을 경계로 하여 X자로 구분된 네 개 지구가 있다. 남북쪽에는 높은 키의 풀을, 동서쪽에는 낮은 키의 풀을 심었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키 높은 억새와 띠는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낮은 키 초지에는 엉겅퀴, 제비꽃, 씀바귀 등의 자생종과 토끼풀 같은 귀화종을 함께 심어 야생초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하늘공원은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최소화했다.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데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을 구비해놓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은 2009년 8월 1일 옛 육조거리에 조성한 광장이다. 16차선의 차로 가운데 6차선을 광장으로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이뤄진다. 광장의 너비는 폭34m 길이, 740m에 이른다. 세종대왕동상, 이순신장군동상, 서울의 캐릭터인 해치, 12.23분수, 역사물길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계절에 따라 플라워 카펫, 스케이트장 등을 광장에 조성해 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문화, 전시 행사도 열린다.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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