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1박2일 좌구산 여행-2-[가족여행]1박2일 좌구산 여행-2-

Posted at 2018.02.28 21: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좌구산 자연휴양림 두번째 이야기 시작 합니다^^

좌구산 명상 구름다리&좌구산 명상의집을 소개합니다.

좌구산 숲 명상의 집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요,

숲해설 프로그램과 우드버닝,염색체험,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좌구산 명상구름다리>

출렁출렁 흔들리는 다리를 보는 순간 나에게는 약간의 공포가 아이들에게는 매우 쒼남이 강림 하셨다.

겁도 없이 바로 뛰어 다리를 건너가는 아이들에게 박수를 짝!짝!짝!

그저 재미있게 즐기는 아이들이 부러웠다 ㅎㅎㅎ

<출렁출렁 좌구산 명상구름다리>

아빠,엄마는 저~~멀리 뒤에 두고 성큼성큼 다리를 건너가는 아이들!!

겨울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더 좋았다.

점점점 다리의 중간 지점으로 걸어 갈 수록 다리의 출렁임이 심해졌다.

신나서 뛰어다는 아이들이 만들어낸 출렁임이었다는.....

으으으...무서버...... 

<출발지로 돌아가는 길>

구름 명상다리 건너편에도 사진을 찍고 즐기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나는 쫌 무서웠는데 아이들은 너무너무 재미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내일 집에 가기전에 한 번더 출렁다리 가보기로 ''찜'' 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좌구산 천문대>

숙소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8시에 예약해 놓은 좌구산 천문대로 고고!!!

자연산 휴양림 투숙객은 천문대 입장료도 할인을 받을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 꼭 챙기세요!!!

<우주 정복하고 올께요>

천문대 입구에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

밤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 않을꺼라고 찍지 말라고 하니 괜찮단다...

왜냐면.....

 밤이라 더 우주스럽단다....ㅎㅎㅎ 

아이의 말을 듣고 보니

오!!

진짜 그르네

역쉬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보다는 한수위다.

<천문대 1층 로비 탁본 체험>

예약시간을 기다리면서 몇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화일까지 비치해 놓아서 체험한 탁본 종이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해서 집으로 가져 올 수 있다.

<우주 상식 퀴즈 타임>

잔뜩 흐린 날씨가 조금이라도 좋아지길 기도 하며 우주 상식퀴즈 풀이로 시간 보내기

별자리 영상관람을 시작으로 천문대 체험이 시작된다.

뒤로 눕혀지는 의자에 착석해서 별자리 이야기를 보고, 듣고,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던 시간이었다.

어른들에게는 잠과 싸워야 하는 쬠 힘든 시간이었다는건 안비밀 ㅋㅋㅋ

두번째 체험으로는 옥상으로 이동후 천체망원경으로 별보기 캄캄해야 별이 선명하게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사진 촬영은 패쑤!!!

여러 사람들과 함께 관람이라 각자의 눈에만 예쁜 별을 담고 왔다.

우리는 관람 규칙을 준수는 지성인 이니까!!

ㅋㅋㅋㅋ

 

<신기한 프라즈마>

세번째 체험 전시관 구경!!

하필 우리가 좌구산 천문대를 방문한 날에 구름이 너무 많아서 별을 자세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여러가지 체험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다음에는 맑은날 다시 와서 제대로 체험을 해보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

 

<나만의 위성띄우기>

<나의1호 위성 발사>

<발사 성공>

날씨가 안도와줘서 하이라이트 별보기는 대실패 였지만 아이들은 그래도 좋았다고 한다.

속상한 마음 토닥토닥 달려가며 숙소로 돌아왔다.

좌구산 자연휴양림 장점

휴양림안에서 즐길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있다는 거다.

1박2일로 다녀오기 딱~!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아이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 좋은 여행 코스!

다음에는

덜 춥고

더 맑은날

다시 한 번 방문 해야겠다.

급 벙개로 떠난 가족여행이었지만 만족도는 200% 였다.

저렴한 비용으로 행복한 가족 여행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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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1박2일 좌구산 여행-1-[가족여행]1박2일 좌구산 여행-1-

Posted at 2018.02.28 20: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급" 가게된 1박2일 가족여행!!

겨울방학인데 방과후 수업 때문에 옴짝달싹 하지 못한 아이들을 놀게 해주고 싶어 떠나기로 했다.

지인의 추천으로 우리가 선택한 여행장소는 청주 증편에 위치한

 좌구산 휴양림  

<좌구산 휴양림 별무리 하우스>

좌구산 휴양림 별무리 하우스의 장점은 숙박비가 매우 저렴하다.

1박 4인기준 60,000원.

비성수기때는 더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니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3층 건물이라 엘베가 없어서 짐을 계단으로 올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가격이 착하니 그런 운동쯤은

기분좋게 하는걸로........ㅎㅎㅎㅎ

별무리 하우수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3층에 위치한 복층 구조의 아담한 전갈자리 방이었다.

방문 바로 앞에 야외 바베큐장도 마련 되어 있어서 사용이 편리 할 것 같다.

우리는 겨울 이라 넘나 추워 숙소 안에서 해결!!

바베큐장은 301호&302호만 쓸수 있게 두곳으로 나눠져 있어 조용하게 이용가능!!

드라이어, 수건, 식기류, 냉장고, 밥을 차려 먹을수 있는 상

등등 먹고 자고 하는것에 불편 할 게 없을 정도로 물품이 잘 구비되어 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을 드리자면 수건은 집에서 챙겨가는걸 추천 한다.

내가 수건에 대한 깐깐함(?)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수건의 위생상태는 매우 별로 였다는.ㅎㅎㅎ

<아이들이 좋아 했던 복층 구조의 우리숙소>

 

별무리 하우스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3시

눈썰매를 타면서 체크인 시간을 기다리기로 했다.

좌구산 휴양림을 선택한 또 하나의 이유는 휴양림 안에 아이들과 놀수 있는 체험 시설이 많아서 이기도 했다.

 

 좌구산 썰매장

<눈이 없어 옷지 젖지 않아 더 좋았던 좌구산 썰매장>

 

좌구산 눈썰매장 입장료

성인 10000

소인 8000

입장료 2000

(눈썰매 이용 안하고 입장만 가능)

좌구산 휴양림 별무리 하우스 투숙객은 입장료 결제시 10%로 할인!!

 

<입장 팔찌 끼고 신나게 놀준비 완료>

눈썰매를 탈수 있는 팔찌 색깔과 입장 가능한 팔찌의 색깔이 다르다.

파랑색 팔찌 끼고 은근슬쩍 올라 갔다간 챙피를 당할수 있다는.....ㅍㅎㅎㅎㅎ

 

<준비 리프트>

<출발 리프트>

좌구산 썰매장 출발 지점은 리프트 시설로 되어 있어 튜브 속에 앉아 있으면 안정요원들이 자동으로 출발 할 수 있게

리프트를 아래로 내려준다.

리프트 때문에 출발이 겁나 내려가는 게 무서운 아이들도 쉽게 탈 수 있을 것 같다.

튜브는 기계로 올려 주고 썰매를 타는 사람들은 걸어서 올라 가면 된다.

아이들은 튜브 없이 혼자 걸어 올라 가니 덜 힘들어 그런지 지치지 않고 더 오래 잘탔던듯....ㅋ

우리 아이들은 1시에 입장해서 폐장 5시까지 야무지게 놀다가 왔다.

지치지도 않는 에너자이져들 쵝오

 

<눈은 없지만 넘나 잼있었던 눈썰매>

엄마는 입장만 아빠가 두딸들과 신나게 놀아 주었다.

고마웡~

 

<이곳 쉼터에서 눈썰매 타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

눈썰매장 부대시설이 꽤 괜찮은 편이었다.

휴게쉼터와 매점 이렇게 두곳이 있고,

외부음식 반입도 가능해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가져간 사발면&과자를 먹을수 있다.

쉼터에 뜨거운 물이 비치 되어 있으니 사발면과 젓가락만 챙겨가면 된다.

매점에서 사발면, 떡볶이, 어묵, 커피, 핫바등을 판매하니 챙겨가는게 귀찮으신 분들은 지갑을 두둑히 챙겨가시길....ㅎㅎ

 

<매점&휴게소>

그옆에 위치한 화장실의 청결 상태도 양호!!

 

<눈썰매장 팡팡>

중간중간 휴식 시간이나 눈썰매가 싫은 아이들은 이곳에서 팡팡을 뛰면서 놀수 있다.

눈썰매장 이용 고객들은 공짜로 이용 할 수 있다.

하지만 겨울이라 발이 시려워 오래 뛸 수가 없었다는 ㅋㅋㅋㅋ

이런 부대시설 칭찬해

급하게 정해서 간곳이라 별기대 없었지만 결과는 만족만족~~~~

겨울이 지나기 전에 눈썰매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엄마도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기분이 좋았다.

출렁다리!!

천문대!!

이야기로 다시 돌아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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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유 콘서트 '포옹']우리가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마음치유 콘서트 '포옹']우리가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Posted at 2014.12.26 04: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마음치유 콘서트 '포옹'

북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포옹'

콘서트의 이름이 '포옹'이지...??

'포옹'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번 북콘서트의 책은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우리에게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은 것일까요?

나이가 들어가며 느끼는 연말의 설레임과 기대는 옅어지더군요,

그리고 무언가 모를 허함이 

다가오는 새해를 고마운 마음으로 

맞이하지 못하고 있는 저에게 

이번 콘서트는 작은 설레임과 기대였습니다.

백년정도 살면서 천년을 걱정하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오늘 하루를 오롯이 감사히하며

행복함으로 채우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치유...우리는 그 치유를 통해 내 삶이

 시간이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물질적인 행복이 채울수 있는 한계가 있음을 알아가고 있는 우리가 아닌가 합니다.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마음치유 콘서트 '포옹'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최근 유투브 광고를 통해 보았던 '카피'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받으로온 사람에게 당신에게 얼마의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말에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며 표현할수 없는 표정으로 그 상황을 맞이하고

그 시간이라는 것이 육체적시간이 아닌 가족과의 시간이라는 것을 알고 

안심을 하면서도 무엇가를 놓치고 살았구나...라고 생각하는 표정들...

무엇이 정답이진 바른것인지...

바다의 부초처럼 이리저리 떠다니는 우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친파도를 헤쳐나갈 튼튼하고 멋지 배가 아닌...

어디로 가야할지를 알려주는 나침반이 필요한 것은 아닌가...

러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나침반을 찾기위해 모인 마음치유 콘서트 '포옹'

그 콘서트를 차분한 마음으로 맞이했습니다.

이 공연은 '혜민스님'의 진행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공연의 시작은 '포옹'이라는 시를 영상과 함께

그리고  헤민스님의 시작...

해민스님의 오프닝중 기억에 남는 말씀은...

지금 떠오르는 생각이 진실이 아니다.
감사하는 훈련...
주위의 따뜻한 사람이 많다는 인식...
세라토닌 긍정에너지
누군가에게 속의 이야기를 한다..
나혼자 끙끙하지 말아라..
열등감..

스님은 부부들을 위한 이야기도 해주셨는데요

#1. 아내가 남편을 위해
- 하루 빨리 포기하자
- 남편을 원망하지 말자
- 큰누나의 마음으로 남편을 측은하게 여긴다.

#2. 남편이 아내를 위해
- 분석이 아닌 공감...
- 아내랑 놀아주자
- 고부간의 갈등, 미래를 생각해서 아내편을 들어라.

그리고 잠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솔리스트 : 남성 아카펠라



그리고 정목스님이 등장하셨습니다.

(멀다보니 사진이 ㅜㅜ)

치유의 어머님...
   종교를 뛰어넘어 인정을 받는 스님

   보는 순간 편안하고 해맑음 안정감을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스님의 파르란머리...

서로의 하늘이 일시 다른 순간을 지나왔지만 만날사람은 만나진다...는 말..

제주도의 멀리라는 것은...

단지 이름이 멀다.라는 것이다.

스님께서는 합장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손으로만드는 연꽃

누군든 합장, 두손을 모아 인사를 한다.
서양은 악수, 나는 당신을 헤칠 무기가 없어요...
동약은 왼손과 오른속으로 꽃봉우리...를 만들다
내안의 희망을 길어올리다...
당신과 내안의 거룩한 영혼에게 예의를 표하다.
흩어져 있는 두손을 가슴으로 모아봄으로 해서 
꽃봉우리를 만들어 우리를 만들어간다.
축언, 무탈, 건강, 축복, 
내가 내 자신을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
손을 모으는 행복,
손을을 바라보면, 사그러지는 마음

사람의 눈을 보다...
사람이 꽃을 피다...

사람을 꽃이라 표현할 수 있는 분...종목스님

그 한마디만으로도 그분의 마음과 정신적 기품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처받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의 도움을 주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사람에게 받은 상처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
일단 잘 헤어졌고 축하, 
우리인생에서 한사람을 만나 끝까지도 축복이다
하지만 다른 이를 만나 다른 우주를 만나는 것도 축복이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배울것이 없을 때 헤어지는 것이다.
그때까지 배우는 것이다.
새로운 우주를 경험 새로운 우주를 받이할 준비를 합시다.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있기에 함께 한다.
.
.
.
왠지 사람과 사람의 만남과 헤어짐이 아름다운 것임을...
슬픈것만이 아님을...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부끄러움과 수줍음을 타다
세상에 모든사람은 다르다.
수줍어하고 뒤처지는 아이가 전세계의 과학자들
아이들의 속도를 기다려달라...
.
.
.

암을 치유하고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에게는

건강하고 나쁜사람
건강하고 좋은사람
아픈데 좋은사람
영생과 육체는 다르다.
3년 천일기도...에너지가 변한다.
내가 어찌할수 없는것에 받아들이고 순응하고 도움을 청하라..
암은 당신에게 건강의 신호를 주기 위함이지 죽이기 위함이 아니다.
암이주는 긍정의 의미중 하나는..
죽음의 준비라는 축복이다.

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이에게는...

사회생활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인생을 살아가면서 공격적으로 살아갈 필요도 없지만
적극적으로 내몫이 오도록, 방관의 방식을 취해서는 않된다.
모든 것이 나에게 다가와야 하는 것은 아니다.
흘러가는 물줄기에 관여해야 한다.
대인관계에서 본인이 자신을 돌본다.
내가 일순위가 되어야 모든이와 함께 잘지낸다

마지막 음악감상



저저와의 시간이 진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랑을 말로 설명 하는 것은, 많은 단어가 필요하다.
하지만 음악이라는 것은 표현은 휠씬 친근하다.
그래서 저자는 하모니카 연주를 준비해주셨는데요...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냉정한 사람이지만...
지난날을 후회할거야...
.
.
.
하늘로 손을 높게 들어
내가 ~~ 나랑 사랑하기 시작하면 나를 아껴주기 시작하면
세상도 나를 아껴주기 시작합니다.
.
.

마음치유 콘서트 '포옹'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콘서트가 끝나고 본 서울은 또다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에게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책을 구매하니

낭송CD와 광목손수건이 함께^^



누군가를 따뜻하게 '포옹'해줄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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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내 생에 최고의 취미-배드민턴(1)[직장인의 취미생활]내 생에 최고의 취미-배드민턴(1)

Posted at 2014.01.15 09: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취미...

취미라는 것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를 주고 있으신가요?


취미4 (趣味) [취ː미] 발음 듣기 

[명사] 
1.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2.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3.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 
[유의어] 취향11흥미

[출처:네이버 어학사전]


사람들에게 취미란 1번의 경우,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일...

지금의 우리, 직장인들에게 취미는 단순히 즐기기 위한 목적만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취미는 단순 여가의 수단이 아닌 우리의 존재감과 힐링을 하게 해주는 그런 존재로 있지않나요?

그런 취미, 저에게도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배드민턴...

그런 배드민턴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자신의 존재감, 힐링을 줄수도 있는 취미가 배드민턴이 될 수도 있기에^^

 

 

.


재미-FUNNY

재미, 있습니다. 아주 많이.

재미가 있다는 증거은 바로 동호인수...

국내 동호인 최대등록 운동이 바로 배드민턴입니다.

그만큼 재미는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하면 그것을 여러분도 느끼실수 있습니다.

자존감 : SELF - REGARD.

존재감보다는  자존감이라는 표현이 더 중요한 시대인거 같습니다.

취미와 자존감이 어떤 관계가 있지? 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직장에서 그리고 지금 이순간 자존감이 얼마나 느끼시나요?

배드민턴을 통해 느껴보시죠^^

 

 

치 유 : HEALING

 

늘 상처받는 직장인들, 우리입니다.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것, 그건 바로 사람입니다.

직장을 다니며 늘 상처를 받습니다.

바로 사람으로부터...

그 상처가 스트레스가 되고 우리에게 상처가 됩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가 됩니다.

직장의 동료,선후배보다는 직장에서의 나를 보는 사람들말고

전혀 다른 시선으로, 전혀 다른 존재로 나를 봐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운동후 소주한잔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 치유..healing 이 되는 배드민턴....


 

 

              앞으로 저와 함께 배드민턴을 알아가면서 여러분들의 좋은 취미가 될수도 있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래식 음악과 건축이 함께 하는 공간은 이건블로그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집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기업, 이건창호/이건산업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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