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나눔활동 - 이건창호 이건산업과 함께하는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청소 봉사활동 후기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나눔활동 - 이건창호 이건산업과 함께하는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청소 봉사활동 후기

Posted at 2017.06.28 08:53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이건에서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활동은 가장 인기있는 나눔활동입니다. 

평소 일반인 관람객들은 들어갈 수 없는 공간에도 들어가서 환경도 가꾸고 궁궐의 정취까지 조용히 감상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나눔 활동 입니다

궁궐의 숨겨진 곳을 청소하면서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궁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가족들 또는 주변지인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가족단위로 신청이 많은 인기있는 나눔 활동 입니다. ^^ 가족 여행(나들이)으로 겸사 겸사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 문화재 가꾸기 활동은 창덕궁내에 있는 조선의 왕실 도서관인 규장각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규장각은 정조의 부친인 사도세자가 폐위되면서 정통성이 흔들렸고 그로 인해 고통을 겪어 보았기에 정조는 자신이 조선 왕실의 적통임을 분명히 한다는 뜻에서 선왕인 영조의 시문을 정리하는 일을 가장 먼저 시도 하였고, 이렇게 하여 정리된 선왕의 문헌을 체계적으로 보관하기 위하여 왕실 도서관으로서 규장각을 설립하였다고 합니다.

규장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다음 사전 바로가기 클릭하세요 


이렇게 설명도 듣고~

청소도구 하나씩 챙기고~

! 이제 시작!


3시간 동안, 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담당자로서 뿌듯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로 오셔서 아이들에게 청소를 가르쳐주시고 문화재를 가꾸는 것의 소중함을 설명해주는 가족들을 보면서 나눔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도 많이 많이 와주세요~)




행사의 마지막은 뭐니 뭐니해도 기념촬영! 


이건에서는 2007년부터 우리 문화재를 옛 모습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취지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활동 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문화재에 대한 꾸준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행사 였습니다.

 

주말인데도 웃으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이건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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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직장인 되기]생활의 즐거움을 구체화 하기!![행복한 직장인 되기]생활의 즐거움을 구체화 하기!!

Posted at 2012.11.02 14:3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우리는 미래를 위해 살아갑니다...과연 맞는 말일까요?

그것이 내 삶의 전부가 되야 할까요?

행복하십니까?



미래를 위해 지금 좀 더 수고스럽고 힘들어도 인내의 시간으로 받아드려야 할까요?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그 단어가 우리가 무조건 따라야하는 바이블 같은 것일까요?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맞기도 하고, 좋은 말입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생활에 있어서 이 말을 그대로 따라야 할까요?

일과 공부의 상황에서는 그렇다하여도...

삶에 있어서...즐거워야하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인내'와 '인내'...

과연 답일까요?

전 아닌거 같습니다.

얼마전 '김정운교수'의 강의를 듣고 생각이 깨졌습니다.


지금 내가 행복하지 않는데 

어떻게 미래가 행복해질수 있을 것인가...

그러면서 말하더라구요...

삶의 재미를 구체화시켜보아라..

내가 가장 오래있는 곳에서 행복해야 하지 않겠냐...

그러면서 김정운교수는 5성급호텔에서 잠을 자면 그렇게 좋더래요...

그래서 자기방과 호텔이 무슨 차이기에 그런 느낌이 집에서 안드는지 생각해봤더니..

조명이 다르더래요...호텔은 부분조명이잖아요

근데 그런 느낌이 아니더래요. 그래서 또 생각이 든게..

침대시트...흰색 침대시트...가 있으면 호텔 느낌이 날 것 같더래요..

그래서 부인에게 월급봉투를 통채로 주는 조건으로 시트를 흰색으로 바꾸었대요...


그랬더니...정말로 ^^ 행복하더래요...

잠을 자는 8시간만큼은 행복하더래요...24시간 중에 적어도 8시간은...



김정훈교수님 처럼 저도 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구체화해봤어요~



난 무엇이 행복한가...?????

전 커피를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커피숍이 좋아요'

커피숍에 있으면 그냥 좋아요. 일도 책도 집중이 잘 되고...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__^


회사에서는...내 책상에서는 왜 그런 느낌이 들지 않고 짜증만 날까...



왜.,.,???

그래서 구체화시작...그 답은 '커피'더라구요.

자세히 말하면...커피향...그리고 커피맛...

갓 내린 커피향과 커피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다!!!!

커피다...


그런데 사람들이 말리더라구요. 안그래도 독특한 사람으로 인식하는데...

(제가 MAC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인들의 맥..사용 비율은 거의 없거든요.)


(제 책상입니다.^^맥과 회사컴터 우측에 아이패드, 촬영운 어이폰^^)


주위의 시선이 괜찮겠니? 너같은 사원이 그러는거 주위에서 수근거리지 않겠니?

그리고 주위에서 귀찮게 하지 않겠니? 튀는거 아니니? 니가 싫어하는 꼴뚜기 직장동료가 

달라고 하면 아깝지 않겠니? 그 외에도 여러 꼽지않은 시선들이 괜찮겠니?


근데 내가 행복하잖아요...내가 행복하면 다 용서가 되지 않을까요?

내가 행복하지 않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싫고 미운거 아닐까요?

기분좋은날 누가 내 어깨를 치고 지나가도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잖아요

내가 짜증나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그 때 화가나고 싸우는 거잖아요.

내가 행복하면 다 용서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바로 인터넷 쇼핑으로 ㅋㅋ '클릭' '클릭' 하여 회사에서 받았어요.



그리고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 행복합니다.


회사에 있는게 내 책상에 앉아있는게 일하는게 정말 좋습니다.

내 일하는 모습이 너무 영화같아서 좋아요.

진한 커피향에서 진한 커피를 마시며 일을 하는 내모습,..

이어폰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는...

내가 멋진 '행복한 직장인'같아요...물론 하는 일은 아직 작지만...

그래도 회사에 있는 11시간...행복합니다.

(제가 일찍 출근해서 제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포함된 것입니다. 

저희 회사는 근로기준을 준수합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삶의 재미를 구체화시켜보기'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길....또.. 어떤 엄청난 횡재가 생겨서 내가 행복해 지길...

이런거만 바라지 말시구요~

그런 일들은 즐거움을 줄수눈 있지만 행복은 줄수 없더라구요.

마치 길가다 돈을 줍는 것은 순간 즐겁지만 나에게 행복을 주지는 못하잖아요...

 

내 생활속에서 '행복'을 찾기...꼭 해보세요.^^ 그러면 정말 행복해져요.

지금까지 행복한 직장인 되기 '생활의 즐거움을 구체화하기'였습니다.


그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이번 저의 '즐거움을 구체화'하기가 어떤 생활의 변화를 주었는지,

변화가 있다면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생활의 즐거움을 주는 것을 구체화 해보세요 ^^;; 

답글로 남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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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전혀 독특하지 않아요~ 그냥 참신하신거 같은데? 책상도 깔끔하니 정리도 잘 하시네요~
    저도 무언가 제 회사 책상을 바꿔볼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 갑자기 신이 나네요 ㅎㅎ
  2. 저도 행복찾기를 다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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