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고르기]나만의 독특한 선물 하기 -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크리스마스 선물고르기]나만의 독특한 선물 하기 -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Posted at 2012.12.14 16:4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크리스마스 선물, 뭘하지? 



12월입니다. 12월은 우리에게 연말의 개념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크리스마스....달력의 

25일이 휠씬 더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머리속에는 빨간상자에 리본이 달려있는 선물상자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됩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좋은 방법이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는 것이지만, 선물이라는게 상대방에게 꼭 필요하고, 현재 그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으며,

남들이 많이 주지 않는 아이템을 선물하고 싶은 것이 누구나 가지는 바램이 아닐런지요.


난 어떠한 재주도 없는데?

직장인 남자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템’ 

난 재주가 없는데...라고 하시는 분들...

이러한 방법도 있습니다. 내가 재주는 없지만 인터넷을 뒤져서 나만의 독특한 선물..

그 한 예를 소개합니다.

'내 남친만의 셔츠를 만들어 주기'

재단을 못하신다구요?

바느질을 못하신다구요?

재봉틀도 없고, 사용할줄도 모르신다구요?

이러한 재주가 없어도 그 마음만 있다면, 다른 곳에서 여러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이 세상에는 아주 많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 신개념의 셔츠DIY를 소개합니다.



Open Source DIY Apparel Design for Men

이 제품은 옷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프로세스를 완전히 바꾼 옷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옷을 재단하고, 바느질을 하는 작업을 바꾸어 버린 것입니다.

마치, R/C모형을 만들듯 한조각, 한조각을 붙여놓으며 되는 것입니다.




떨어지는거 아냐?

저거 몇번 세탁하면 떨어지는거 아냐? 라고 의심하는 분들 꼭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옷은 이점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존의 바느질을 통한 옷감의 내구성을 완성했던 것을 

'발열성 필름테잎'을 이용하여 대체를 했습니다.

이 소재는 high-end sportswear산업을 위해 개발된 소재이니 

내구성은 충분히 고려가 된 것이겠죠?

각 요소별 접착법은 위의 그림처럼 해당 부분의 

테잎커버를 벗겨내고 적당한 위치에 요소를 부착,

가정용 다리미로 열을 가해주면 ~~끝~~~



결국 같은 옷을 쉽게 만드는 거지, 독특함이 없잖아?

하지만 결국 같은 스타일의 옷을 좀 더 쉽게 만들수 있다는 것이지, 

스타일면에서는 기존의 옷들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이 옷은 염색 또한 굉장히 쉽습니다. 

옷을 부착하기 전에 부분적으로 염색을 통해 원하는 컬러를 

만들어 낼수도 있습니다. 또한,

목둘레의 모양, 손목부분의 타입, 포켓의 모양, 

그리고 기본적인 셔츠의 색 또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기에 

절대 지루하지 않고 유니크한 나만의 선물, 

내 남친의 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컬러로 느낌을 잘 전달해주는 컬러와 스타일>

<컬러만드는 방법>

<제품 박스와 제품>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




선물은 마음이다.

선믈은 그 사람에게 지금까지 내가 감사했던, 

그리고 행복했던 기억을 선물하는 것이 아닐까요?

선물의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우리는 본질보다는 형식에 치우지는거 같습니다.

물론, 그것이 값비싼 명품도 좋겠지만, 

내가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고 발견하고, 만들고 다듬으면서 그 사람이 좋아할까?

 이 선물을 받고 어떤 표정을 지어보일까?

상상을 하는 것도 선물을 준비하는 기쁨이 아닐까요?

안타깝게도 이 제품을 선물할 수는 없습니다. 

이 셔츠는 옷을 제작하기 위해 자금을 모으기 위해 만든 제품화 전 단계 

아직 구매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누군가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찾는 즐거움,

여러분도 지금부터 느껴보시는 것은 어떠하실런지요.

이져부터 천천히 찾아보시는 것도 하루의 즐거움이 아닐까요?

그 사람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 그 맘, 그 맘이 있다면 

여러분들도 여러분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한정판 선물'을 하실수 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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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디자인] 덴마크 크리스마스 design review[크리스마스 디자인] 덴마크 크리스마스 design review

Posted at 2011.12.21 16:0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눈과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떠올리게 되는 유럽의 디자인들.
사람들의 감성이 묻어나오는 간결하면서도, 기품있는 디자인이 특징인 유럽의 나라들 중에서
오늘은 크리스마스에 관한 디자인과, 덴마크의 크리스마스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크리스마스는 덴마크에서 명실상부 가장 큰 명절이다.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도 덴마크는 크리스마스를 무척 중요시 여기고 크리스마스 전통을 잘 이어나가고 있는 나라로, 자연히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 디자인이나 서비스 디자인 등도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활발한 편이다. 

 

크리스마스는 덴마크에서 수백년에 걸쳐 가장 성대하고 큰 명절로 그 명맥을 이어왔으며, 크리스마스는 덴마크어로  "율"(Jul)이라고 하며, 이는 노르딕 고어로 "축제"라는 의미이다. 

 

 

세월이 지나면서 많은 덴마크 전통 성탄절 문화가 사라지고 있지만 가족모임이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1달용 크리스마스 캔디 카렌더 등등의 여전히 많은 덴마크식 크리스마스 전통은 그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크리스마스 전야에는 크리스마스 전통식인 오븐에 구운 거대한 거위로 저녁식사를 한 후 거실의 크리스마스 트리에 점등식을 한다. 이때 크리스마스 트리는 인조 트리가 아닌 생 전나무를 사용하며 점등 역시 인공조명이 아닌 실제로 나무에 꽂아놓은 촛대의 초에 불을 켜는 것이 매우 일반적이다. 그래서 많은 덴마크사람들은 유년시절의 크리스마스를 회상할때 산타가 주신 선물을 확인하러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에 거실문을 열면 풍겨나오던 생 전나무의 냄새를 떠올린다고 한다. 

한 달에 걸쳐 모아둔 선물이 놓여진 트리앞에 빙 둘러선 가족들은 트리 주위를 빙빙 돌며 전통 데니쉬 성탄절 노래를 부르고, 가족들은 선물 교환을 한다. 

선물 교환 역시 꽤 독특하다. 가족들은 각자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매일 하루에 하나의 선물을 받게 되고,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가장 큰 선물을 다시 한번 받는 것이 덴마크 전통이다. 매일 받는 선물은 양말, 휴지, 악세사리 등등의 작고 실용적인 선물들이 대부분이다.

어린이들은  12월 1일부터 날짜별로 열도록 디자인된 1달용 크리스마스 카렌다를 갖게 된다. 캔디나 초콜릿 등의 구디가 들어있는 카렌다나 작은 악세사리나 장남감이 들어있는 카렌다 등 카렌다의 종류는 꽤 다양하다.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놓인 선물을 날짜별로 풀게 된다. 

 

다이닝룸 _ 덴마크에서는 창문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즐겨한다. 


덴마크에서는 아직도 장작을 떼는 전통식 난로가 대중화되어 있어, 마당에서 장작을 패는 풍경이 낫설지 않은 나라이다.


12월 한달 동안 매일 선물을 받는 이유로 24개의 선물용 양말이 계단을 따라 걸려있습니다
 


눈금 캔들 _ 12월 1일부터 24일까지의 날짜가 눈금으로 표시되어 매일 눈금만큼만 켜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집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 생 전나무 가지와 솔방울 등이 캔들 니스나 테이블 데코로 애용됩니다.
심플하면서 자연을 이용한 디자인이 눈에 뜁니다

 


언제봐도 진짜 유럽의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듯 합니다.
따뜻한 감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닌듯....

그럼 이번에는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디자인용품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 조지 옌슨(Georg Jensen)

제품명: 아이스 크리스탈 크리스마스 브로치

 

브랜드: 조지 옌슨(Georg Jensen)

제품명: 카렌다 캔들 스타

사이즈: 지름 6센티/ 높이 18센티




 브랜드: 조지 옌슨(Georg Jensen)

제품명: 테이블 데코용 JOHANNE cone flower palladium (테이블 데코로 냅킨을 말아넣는 용도의 크리스마스 용품)

재료: 백금 도금

사이즈: 지름 7센티/ 높이 19.5센티

 
 브랜드: 조지 옌슨(Georg Jensen)

제품명: 2011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_ 스노우 크리스탈

(1984년 이후로 지금까지 매년마다 새로운 디자인이 나오는 시리즈로 덴마크인들에게 매우 사랑받는 성탄절용 데코레이션 제품이다.)

디자이너: Flemming Eskildsen

사이즈: 가로 8.5센티/ 높이 9.7센티

어떤가요? 이쁘고 다 가지고 싶은 생각이 팍팍 밀려오지 않나요??


                                                                                                    - 출처 : 디자인 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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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파티] vol.2 커플 또는 쏠로들의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파티[크리스마스 파티] vol.2 커플 또는 쏠로들의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파티

Posted at 2011.12.21 14: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이제 슬슬~ 아니 이미 예약을 끝냈어야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텐데요~
아직도 예약을 안하셨다고요?
음...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겁게 보내는건 어렵지 않아요~~~
tv에서 재미있는 영화들을 많이 해주니깐 홀로 방에서 과자먹으면서 영화를 보면 되~요.
그래도 친구들이랑 즐겁게 놀고 싶다고요?
그럼 지금 빨리 서울을 벗어난 어떠한 숙박시설이라도 알아보세요~~
그래서 제가 했던것처럼 후다닥 준비하고~ 사람들 모아서 놀면되요~

그럼 이제부터 친구들과 또는 커플들이 즐겁게 파티하는 법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여기는 하얀눈이 쌓인 무주리조트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곳의 북적거림이 싫으신 분들에게 딱입니다.

 
크....크리스마스가 그냥 느껴지시죠?? ㅋ

 
밤중에 눈을 뿌리는 풍경도 크리스마스이브를 설레게 해주는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인터넷에서 만얼마바께 안하는 중국산 저질 크리스마스 트리도 설치를 했답니다~~
그래도 분위기와 구성은 만족스럽습니다~~ㅋ

 
콘도가 완전 이쁘지는 않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위해 테이블보와 그와 어울리는 접시~~~
그리고 중간에 센터피스가 빠지면 안돼죠~~~
냅킨도 귀여운 산타냅킨으로 준비했답니다~

 
물론 풍선장식도 빠져서는 안돼죠~~~
하지만.... 헬륨풍선을 준비하지 못해서....일일이 스카치테입으로 천장에 붙였습니다......^^


음식은 부페식으로 각자 집에서 한가지씩 맡아서 준비하거나, 와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개인접시로 
가져다 먹는 식으로 세팅했습니다~
ㅋㅋㅋ 귀여운 크리스마스 눈사람 케이크도 준비했고요~

 
아.....인터넷에서 득템한 완전 이쁜 루돌프 초가.......머리부터 녹아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날 아주 집에 있는 물건을 싹쓸이해서 가져와서 장식에 사용했답니다....
따뜻함을 더해주기 위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나는 체크담요도 가져와서 깔고....
트리주위에는 티라이트로 분위기를 더하고, 그밑에 다들 선물을 가져다 놓았답니다~~


이날 준비한 음식들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를 곁들인 카프레제~~~
2. 오리 장작 훈제구이
3. 연어와 올리브와 양상추를 이용한 카나페~
4. 바케트빵에 생크림을 올리고 토마토를 이용한 카나페~
5. 대하 베이컨 말이 꼬치
6. 쇠고기 완자 베이컨 말이 
7. 각종 치즈 

저희는 미리 준비를 했지만, 이미 만들어진 음식을 사가지고 와도 훌륭한 파티가 됩니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케롤이 빠지면 섭섭하죠~~~ 음악도 준비하고~~이제는 즐기세요

 

 


아....남자분들은 이런걸 보면 별로 안좋아 하실지도.......
하지만, 커플이라면 남친이나 남편이 이렇게 준비해준다면 정말 좋아해 주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의 크리스마스도 즐겁지만, 자기와 정말 친한사람들과
준비해서 마시고 이야기하고 하는 크리스마스도 매우 즐겁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스키장 풍경도 구경하고~~~

 

 

 
어떠세요?? 서울이나 도심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보다 훨씬 아름답고 조용하지 않나요???
어제의 즐거움을 아침에 상쾌함으로 마무리하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게 돈이 더 들겠다고요???
서울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예약한다면 평소의 2배가격을 주고 먹어야 하며, 그마져도 최소2주일 전에
예약을 못하면 없습니다~~
아마 이것저것 따지면, 오히려 이런 파티가 더 싸답니다~~ 노력이 더 들어가겠지만.....

여러분도 앞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이브와 송년파티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친구들과의 사이도, 연인이라면 사랑이 더욱 커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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