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 건축 자재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2013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 건축 자재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at 2013.02.26 15:35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좀 늦은 감이 있지만 2013년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를 올려봅니다.

첫 이미지는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 중 하나였던 P사 메인 모델

김태희씨로 산뜻하게 시작해볼게요. ^^

 

이번 전시는 2월 14일부터 17일,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되었는데요.

내집 짓기, 귀농 귀촌, 일반인을 위한 목조주택 등 요즘 하우징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개최됐던 경향하우징페어와 비교하면 세미나 수는 적지만 보다 타겟이 명확한 것 같네요.

 

입구로 들어서자 에몬스 가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에몬스가 준비한 부스를 보니 요즘 건축자재, 인테리어 업체들의 마케팅 포인트랄까요...

강조하는 부분 세 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친환경!

새집증후군, 포름알데히드 같은 단어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디자인!! 

요즘 굿디자인, 레드닷디자인어워드 등 디자인상 수상에 대한 홍보기사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PPL(간접광고·Product Placement)!!!

불과 수년 전에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간접광고를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범위와 기법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에몬스가구는 최근 시청률 높은 '서영이'에도 협찬 했군요 ^^

 

다른 부스로 넘어가니..

목재를 주 소재로 한 현관문 제품이 많이 보였습니다.

차가운 금속문보다는 목재문이 아무래도 감성적으로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목재 마루를 벽 마감재로 활용하는 것도 요즘 대세구요.. ><

 

마루를 그대로 벽에 붙인 느낌보다는 이쪽이 좀 더 재미있긴 합니다. :)

한옥 관련 부스들도 건축자재 전시회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전통창살을 만드는 부스에 스님들도 오셨네요.

다음주 SETEC에서 열리는 불교박람회도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구요.

가시면 저희 이건창호의 전통한식창 '예담窓'도 살짝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마루업체는 많지 않았지만, 이 부스에서는 마루 전시형태를 참고해 봤습니다.

저도 하는 일이 그렇다보니 제품 자체보다는 전시방법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마루 패턴에 대한 샘플집인데요.

오른쪽에는 있는 패턴을 시공하면 왼쪽 페이지와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가구 등 인테리어와 함께 시공된 이미지를 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던 PNS의 부스를 소개하겠습니다.

최근 몇 차례의 건축자재 전시회에서 PNS가 큰 면적으로 참가했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김태희, 이완 남매를 메인 모델로 기용 했습니다. ㄷㄷ

 

PNS는 이번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주력하고, 경향하우징페어에는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경향에 참가했다면 KCC와 대형부스 경쟁이 볼만 했을 것 같네요. ><

 

팬 사인회도 이틀에 걸쳐 했는데,

제가 도착하기 바로 얼마 전! 김태희씨 팬 사인회가 끝이 났군요 ㅠㅠ (운도 없어라~)

지인의 목격담을 들어보니, 실제 얼굴을 보고 다리가 풀렸다고 하더군요 ㅋㅋ

 

모델이 아름답기는 했지만, 부스의 공간활용 면에서는 아쉬움이 보였습니다.

빈 공간이 썰렁한 느낌이었고, 제품 전시방법이 다 똑같아서

특별히 창에 관심이 없다면 겉에만 둘러보고 갈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코엑스에서 열리니 참조하시구요.

 

그 다음주에는 서울국제 판촉물,선물 및 홈웨어전이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많이 챙겨보시구요.

다녀오면 또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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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전시회]한국국제아트페어 전시회 참관기[미술작품전시회]한국국제아트페어 전시회 참관기

Posted at 2011.09.26 01:1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한국국제아트페어 전시회의 마지막 날...
주말을 이용하여 다녀왔습니다.
혼잡을 피해 아침 일찍도착하여 주차하고
서둘러 걸어 입구에 도착~~~
하지만 생각보다 전시장 앞은 아래와 같이 조금 썰렁~~~

순간...이거 괜히 일찍왔나...싶더군요. 좀더 잘껄 그랬나..싶기도 하고...일요일 아침인데...ㅠㅠ
이색적인 것은 티켓확인 창구 앞에 몇몇 전시부스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곧 이는 티켓이 없어도 몇몇 화랑들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는 것
그 작품들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고 흥미로웠으며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몇몇 작품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대미술의 특징은 바로 이렇게 소재의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의 발달, 산업혁명과 전쟁을 겪으면서 다양한 소재가 이용되었고,

소재보다는 그 작품이 주는 메시지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 여인의 작품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이 작품은 낯설지 않지 않나요?

이 작품은 거울같죠? 하지만 모니터 역할도 합니다.

비디오 아트라 할수 있습니다.

비디오 아트하면...바로 우리나라의  故백남준작가가 있습니다.

지금 자꾸 머리속에 왔다갔다하는 구조물이 있으시죠?

저거...저거...어디더라...

바로 신촌 신세계백화점 앞 횡단보도에 설치되어 있어요.^^

이렇게 우리 삶에 미술은 동수친구처럼 옆에 있어요.^^



이 작품은 설치미술가 이은숙작가의 작품입니다.

우리같은 비전문가의 눈에는 그저 프로포즈 할때 대박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죠.^^

이분의 작품은 캐나다와 유럽에서 인기가 많으며

많은 작품들이 그 곳에 있지요.

'관객들이 재미있어야 좋은 작품이다'라는 작업신념을

가지고 작품을 만드시는 분이라 작품이 참 친근하죠.

독일의 베를린 장벽앞에 이산가족들의 이름을 새긴 작품을 전시를 하시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은 모빌과 기기를 이용하여 움직이는 설치미술로써 그냥 참 재밌다...정도만 아셔도 좋겠죠?

현대미술은 어찌보면 참 쉽습니다. 그저 눈에 보이는 것이 다인것도 있으니 말이죠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유심히 보았던 작품입니다.
DSSC관련 일을 하는 저의 눈에는 저 금속판들을 
DSSC모듈로 바꿀수 있을까?생각들게 해준 작품입니다
직업병은 못고치겠죠?
.
.
.
이제 즐겁게 입구까지 왔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작품을 보러 갈까요?
가기전에 미리 말씀드리면 이번 전시도 기본적으로 '사진촬영이 금지'였습니다.
그래서 사진촬영은 부스에 허락을 받고 촬영을 했습니다.
많은 유명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있었습니다만 소개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우린 선진시민, 대한민국 국민이니 그정도는 지켜야겠죠?
이번 전시에는
물방울의 대가 김창렬작가, 비디오 아트 백남준씨의 작품
피카소, 호안미로, 데미안 허스트, 요하네스 휘피
프랭크 스텔라의 작품들이 왔습니다.
잘...모르시겠죠?
저도 첨엔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서양미술사를 공부하다보니 알게 되더라구요.
실망하지 마세요. 곧 여러분도 친숙해질 이름들이니...^^

이 작품이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왜곡입니다...
우리는 눈이라는 것을 통해 사물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이 정확하게 그 사물을 보여줄까요?
서양 미술사의 흐름에서 시점이라는 것은 늘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현대미술에서도 역시 과연 바르게 보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보고 있는 것이 정말 정확한 것일까?
작품을 보는 사람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
.
.
그러면서 생각해봅니다.
난 세상을 바르게 바로보고 살아가고 있는지...
재밌지만 깊게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었습니다.

재밌어야 한다...쉽게 이해되어야 한다...
재밌죠? 그럼 된겁니다. 이 작가는 고근호라는 작가의 작품들입니다.
미국 헐리우드의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스틸을 사용하여
만든 작품들입니다. 가격은 상당하더군요.


현대미술에서 캠퍼스는 더이상 작가의 것이 아닙니다.

이제 캪퍼스는 관람자가 직접 주인공이 되기도 합니다.

티비가 발명되고 3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팝아트는 비디오 아트가 주류였습니다.

그럼 앞으로의 주류는?

.

.

.

LED라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니멀리즘과 함께 LED가 팝아트의 주류를 이룰 것이라는...

앞으로 각종 현대미술전에서 관심있게 보면 재밌겠죠?


제프존슨의 작품...

이것은 사물을 더이상의 사물이 아닌 작품으로 만든

오브제라는 장르입니다. 실생활의 물건이 작품이 되는

조금은 억지처럼 보이시겠지만...

미술사를 공부하시면 왜...

이러 일들을 하나 이해가 팍팍 되실꺼예요^^

오브제의 시작은 바로 뒤샹의 '소변기'였습니다.

이 작품은 모델을 석고로 만들고 본을 뜨고 그것을 다시 가공하여 만든후

철사를 이용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소재의 다양화를 다시 한번 알수 있죠?

처음엔 몇일씩 걸리던 일을 지금 이 작가는 3일만에 완성했다고 하네요.

주름처리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교황청의 피에스타가 연상되시지 않나요?


이것은 무엇으로 만든 것일까요?

.

.

와이어메쉬로 만든 것입니다.

와이어메쉬를 여러 겹을 겹쳐 저러한 화면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겹한겹이 쌓여 저런 화면을 구성하다니...
저 작품을 보는데 옆에서 '웅성웅성'하여 옆을 보니
배우 안성기씨가 작품설명을 듣고 있더라구요.
초상권문제로 사진촬영은 하지않았습니다.
문화부장관이야기가 나왔던 분이라 그런지 음악과 미술관련 행사에
자주 얼굴을 보이시네요.
변정민(모델 변정수씨 동생)씨도 아이와 함께 관람을 하더군요.
 


이 작품처럼 재밌는 작품들이 남았어요.. 조금 많이...^^

나머지는 한번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소통의 오류'의 한국국제아트페어 참관기(1)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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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09.01 21:0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비가 내리는 날에는 풀잎 냄새가 더욱 진하게 나는 수목원이나 비에 구애를 받지 않는 박물관,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노천카페로 떠나면 어떨까.


 

 



촉촉한 풀 향기가 가득한 비 오는 날의 수목원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 수목원은 약 10만평 부지에 1600여 종 42만 5000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관람로에 나무로 된 인도가 깔려있어 비 오는 날에도 걷기 좋다. 또한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은 비가 오는 날 청명한 빗소리와 함께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환상적이다.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모두 19개 주제원 이외에 산림전시관, 숲속쉼터, 잔디광장, 전망대 등의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닭을 비롯한 꿩, 공작 등을 사육하는 관상조류원을 비롯해 나비,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의 곤충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 생태원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현장 교육에도 좋다.

오산 물향기 수목원은 훼손을 막고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수목원 안에는 식당이나 매점이 없다. 뿐만 아니라 쓰레기통도 없으므로 식사시간이 겹칠 경우, 집에서 도시락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도시락은 숲속쉼터에서 먹을 수 있게 조성해 놓았으며,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 애완동물 등을 반입할 수 없으므로 숙지할 것.

 



빗소리 들으며 미술관은 어때요?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은 비 오는 날에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조용하게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미술작품을 감상해 보는 것을 어떨까. 서울 평창동엔 예쁘고 아기자기한 미술관과 갤러리가 많다. 미술관에서 감상에 흠뻑 젖은 후 미술관에 있는 카페에서 마시는 향긋한 커피 한잔으로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할 수 있다.

프랑스의 건축가 장 미셀 빌코트가 설계한 가나아트센터는 3개의 전시장과 야외공연장, 아트숍, 레스토랑, 아카데미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평창동에서 비교적 큰 미술관으로 야외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으므로 일정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현재 가나컨템포러리에서는 8월19일부터 사루비아 기금 마련 전시회가 열리며, 가나아트센터에서는 8월26일부터 이목상 개인전이 열린다.

가나아트센터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다 맞은편에 위치한 키미아트갤러리는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미술관으로 가정집의 형태가 남아 포근하고 다정한 느낌을 준다. 안뜰에는 소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카페와 연결된 2층 테라스는 평창동의 뛰어난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1층갤러리는 오후 7시까지, 2층 갤러리와 카페는 오후 11시까지 개관한다. 현재 ‘바깥, 풍경 - 그림 없는 그림책’ 전시가 9월6일까지 열린다.



책 한권과 함께 노천카페에서 한가로운 주말 오후를!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무조건 실내를 틀어박히기는 싫다면 비오는 풍경을 한가롭게 즐길 수 있는 노천카페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 그동안 읽어야지 생각하면서 손도 못 대고 있던 책 한 권과 좋아하는 노래가 담긴 MP3 플레이어만 있다면 혼자서도 로맨틱한 rainy day를 만들 수 있다.

예쁜 카페가 많기로 유명한 신사동 가로수길은 큰 길은 물론 좁은 세로수길에도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가 많다. 특히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한 커피 스미스는 대표적인 노천카페로 1층이 거리로 오픈되어 있다. 화려한 장식 없이 오로지 회색빛 모던한 건물은 비 오는 날과도 썩 잘 어울린다.

또한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정자동 카페거리는 노천카페가 유난히 많은 거리이다. 신사동 가로길과는 달리 크고 화려한 건물보다는 좀 더 이국적이고 아기자기한 낮은 건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카페거리인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카페거리도 좋다. 특히 신사동이나 정자동과는 달리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 조용히 빗소리를 듣고 싶다면 보정동 카페거리가 제격이다.

 



출처 : 한경닷컴

코엑스에서는 영화, 연극 뿐만이 아니라 전시회까지도...!

한 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싶다면??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도 좋지만...
당당히 코엑스 몰을 추천한다.
메가박스라고 하는 큰 영화관으로 연인들을 유혹하며 1층에는 다양한 전시회가 펼쳐지고 있다.
미리미리 살피고 티켓을 신청한다면 무료로 전시회 입장이 가능하다.
하지만... 당일 가서 구입하려 한다면... 최하 3천원에서 최고 1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역시 준비가 필요하다.



비오는 날이라도 야외에서 놀고 싶다면??

많은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연인과 함께 우산을 쓰고 길을 걷는 것도 나쁘지 않다.
롯데월드와 함께있는 석촌호수. 옛것과 오늘날의 것이 한곳에 모여있는 인사동 거리.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거리인 신사동 가로수길 등... 우산한개만 있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은 많다.

 



비가오더라도 신나게 놀 수 있는 그곳! 놀이공원!

우리나라의 놀이공원은 대부분 실외에 있다.
하지만... 서울 시내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실내 놀이공원이 존재하고 있다.
바로 롯데월드이다.
맑고 날씨 좋은날에도 사람이 많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더욱 많은 이들이 찾는 그곳!
바로 실내 놀이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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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블리유니
    가로수길 자주가는데 ㅎㅎ 맨 위 coco bruni카페랑 coffe smith 괜찮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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