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나들이]맛집_마마스(MAMAS)[주말나들이]맛집_마마스(MAMAS)

Posted at 2012.04.12 15: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카페 마마스(MAMAS)'
종각역 근처에 있는 마마스라는 카페를 소개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5개의 분점중 저는 청계천점을 가끔 가는데요.
그 외에도 강남과 시청 여의도...
연인과의 데이트에 적합한...
엣지있는 '까도남'의 이미지를 어필하기 좋은 카페
하지만 처음만나거나 아직은 어색한 관계는 이곳을 피하시길
예약은 되지 않기에 자칫 30분이상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서로 가깝지 않은 사이에서는 30년같은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이곳은 보시는 것처럼 음식을 만드는 조리부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기본 식기와 물은 셀프라는거

남자분들 기억하세요^^

싱싱한 과일을 직접갈아주는...

그래서 전 이곳을 참 좋아합니다.

정말 생과일 주스..,

실내자리는 이것이 전부라..^^;;

많이 기다려야 하거든요.

야외에 좌석이 마련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추워요^^

5월이후로는 야외자리가 더욱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


식사시간을 피했음에도...

줄이 좀 있습니다. 이날 전 30분 기다렸습니다.

테이블에 이런 메모가 있습니다.

남자분들 꼭 기억하세요. 첨 온거 들키지 않으려면...

다 먹은 그릇은 반납해야 한다는거..꼭꼭!!

조리부가 오픈되어 있어서 신뢰가 가는 청결함

제 점수는 10점입니다.~~^^

왼쪽 상단의 소고기가지 파니니와 모짜렐라토마토 파니니가 가장 무난하고 좋습니다.


위치는...^^여기^^

그리고 중요한...가격...

근데 얼만데...하시는 남자분들...

가격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가격표^^

완전 좋은시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맛있어요...다른 포스팅을 보셔도 알수 있죠

대표메뉴...

꼭 드셔요^^

멋진 남자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쇠고기가지 파니니

가운데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이 마지막 가지였다는거...

저녁시간에 자칫늦으심 못 드실수도 있다는거...

가장 곤란한 상황입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보고 이거이거 주문해야지^^했는데...^^;;

멋지게,,, 나 이런 카페 자주오는 사람이야...라는 이미지...

하고 싶은데...ㅠㅠ

그럼 이럴땐 어떻하냐구요??

오늘은 그럼 그냥 '클럽 샌드위치 먹자~'하시면 되요

그것이 가장 무난한 맛이거든요...

그러고 3,500원이나 싸다는거...^^

제가 완전 사랑하는 청포도와 자몽쥬스....^^

단거를 원하시는 분들은 청포도

깔끔한 뒷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청포도

하나씩 시켜서 맛보심 좋아요.

자연스럽게 나누어 마시는 음료~~

우린 가까워지겠죠??^^

멋진 도시남이고 싶으심 한번 가보세요

친구들과 주말 나들이

부모님과 청계천 나들이

다 좋아요

맛이 있는 주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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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카페129-11 _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토스트 한조각[커피전문점]카페129-11 _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토스트 한조각

Posted at 2011.10.11 09: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차가워지는 공기에 마음도 외로운...
따뜻하고 달콤한 것들이 생각이 나는 요즘입니다.
가을이지요.
이젠 연인과도 친구들과도 야외에서의 시간을 보내다가도
저녁이 되면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가 따뜻한 커피와 케익 한조각이 생각나는
그런 계절이 찾아온 것이죠.
맛있는 빙수가 먹고 싶기에 다시 한번 연희동에 위치한 카페129-11을 찾았습니다.
요즘 연희동 사러가 쇼핑주변 음식점들이 점점 커피숍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어요~~
연인분들 참조하기시 바랍니다.
연희동 사러가쇼핑센터 주변에 분위기 좋은 커피숍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밤의 느낌이 어떠신지요?
전 밤의 느낌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가을밤이 주는 차가우면서도 춥지않는 공기...
가을밤의 여유를 느끼기에 충분한 카페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미술사에 관심이 있는지라
카페안의 그림들이 상당히 관심이 가더라구요.
현대미술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옛날 '따조'라는 과자에 있던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그림을 보여주는 형식...'홀로그램'




 



카페의 메뉴판은 그 카페 오너의 감수성 및 정성을 파악할 수 있는 척도이기도 하죠.
간판다음으로 그 가게의 이미지를 갖게되는 인테리어 소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메뉴판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으로 괜찮았습니다.
다만 메인페이지가 조금은 심심하다는 느낌...
하지만 그 안의 세부메뉴를 교체가능한 형식의 명함꽂이를 가지고 온 것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간혹 음식점이나 카페에 갔을때
견출지나 이상한 것으로 교체되거나 지워진 메뉴들을 보면
이 가게도 망해가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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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커피는 핸드드립으로 만드시는 모습과 창밖이 잘 보이는 창가자리는 낮이나 밤이나 이런저런 생각을 하기에

참 좋은 장소인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던 실내인테리어와 배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내부인테리어사진>

외관에서 전체적인 뷰는 상당히 큰 규모의 카페라는 느낌이 있었으나,
실제내부의 모습은 조금 작아보였습니다.
물론 테라스의 공간을 만들다보니 실내공간 확보의 문제가 있긴 했겠죠?
실내의 인테리아나 좌석배치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혼자온 손님도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하게 보낼수 있는 좌석의 배려, 좋았습니다.
하지만 천장의 목판의 장식은 개인적으로 조금 답답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아하는 분들은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요.
이러한 것들은 개인의 취향이니 판단은 직접가셔서 여러분들이 느껴보시구요.^^





 



<주문한 팥빙수와 토스트>

주문한 팥빙수가 나왔습니다. 이곳의 팥빙수는 참 맛있습니다.
우선 통팥을 갈아 사용하고, 이런저런 후르츠 칵테일이나 젤리같은 것을을 넣지않고,
깔끔한게 잡곡을 갈아놓은 아몬드로 데코레이션...
지저분하지 않고 깜끔한, 맛 또한 환상이지요.
최고는 너무 달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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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또한 너무 달지 않음과 계란의 신성한 맛이 좋은 메뉴입니다.
많은분들은 와플을 좋아들 하시지만, 단것을 싫어하는 분들 강추~~
계란이 절대 비리지 않으며, 부드럽고 촉촉함을 선물합니다.
데코레이션과 접시 역시 깔끔하고 먹음직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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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리저리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커피를 작은 작에 주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을 위함을 알고 그러신듯,
하지만 이러한 센스(?)는 손님에 대한 관심으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절대 공짜라 그런거 아니라는거...^^;)
커피맛은 괜찮았습니다. 다른 테이블에 핸드메이드로 나가고
남은 양은 저렇게 이쁜잔에 담아 주시더라구요.
저 잔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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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는 개인적으로 별루였습니다. 담배냄새가 너무...><
마치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구역 같더라구요.
입구옆에 위치해 있는 테라스라 피해갈 수도 없는 동선...
조금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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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129-11
혼자서도 가을날의 분위기를 잡으며 책한권을 여유롭게 커피한잔과
연인과의 달콤한 와플과 달콤한 공간의 카페...
아이들과 혹은 연인과 친구와 가을날 좋은시간으로
좋은장소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주택가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이 조금 불편하다는거
하지만 걷기좋은 가을날씨...
연인과 가족과 손잡으며 찾아가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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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3번째 부터 사진이 안뜨네요 ㅠㅠ
  2. 비밀댓글입니다
  3. 조명때문일까요. 카페내부가 푸근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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