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동영상]하이클리어는 팔꿈치가 살아야 한다.[배드민턴동영상]하이클리어는 팔꿈치가 살아야 한다.

Posted at 2015.02.08 23:0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하이클리어

팔꿈치...

배드민턴을 처음 접하게 될때...

레슨을 처음 받을때...

코치님이 이야기하시죠^^

팔을 귀에 붙이세요..~~^^

이것은 바로 팔꿈치가 어깨보다 높게 올라와야함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팔꿈치가 어깨보다 높게 올라와야 합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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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하이클리어_하체의 운용[배드민턴동영상]하이클리어_하체의 운용

Posted at 2014.12.28 20:2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하이클러어 하체의 운용

하이클리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많은 중요한 요인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하체의 운용입니다.

상체, 즉 어깨의 스윙메카니즘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생각이 많지만

하체의 운용에 대한 생각을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체운용의 중요성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체가 제대로 운용이 되어야만 상체의 바른 메카니즘을 만들수 있습니다.

하이클리어에 있어서 하체의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회전축이 왼발이 되어야 한다'입니다.

그 '회전축이 왼발이다'라는 것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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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내 생에 최고의 취미-배드민턴(1)[직장인의 취미생활]내 생에 최고의 취미-배드민턴(1)

Posted at 2014.01.15 09: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취미...

취미라는 것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를 주고 있으신가요?


취미4 (趣味) [취ː미] 발음 듣기 

[명사] 
1.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2.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3.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 
[유의어] 취향11흥미

[출처:네이버 어학사전]


사람들에게 취미란 1번의 경우,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일...

지금의 우리, 직장인들에게 취미는 단순히 즐기기 위한 목적만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취미는 단순 여가의 수단이 아닌 우리의 존재감과 힐링을 하게 해주는 그런 존재로 있지않나요?

그런 취미, 저에게도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배드민턴...

그런 배드민턴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자신의 존재감, 힐링을 줄수도 있는 취미가 배드민턴이 될 수도 있기에^^

 

 

.


재미-FUNNY

재미, 있습니다. 아주 많이.

재미가 있다는 증거은 바로 동호인수...

국내 동호인 최대등록 운동이 바로 배드민턴입니다.

그만큼 재미는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하면 그것을 여러분도 느끼실수 있습니다.

자존감 : SELF - REGARD.

존재감보다는  자존감이라는 표현이 더 중요한 시대인거 같습니다.

취미와 자존감이 어떤 관계가 있지? 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직장에서 그리고 지금 이순간 자존감이 얼마나 느끼시나요?

배드민턴을 통해 느껴보시죠^^

 

 

치 유 : HEALING

 

늘 상처받는 직장인들, 우리입니다.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것, 그건 바로 사람입니다.

직장을 다니며 늘 상처를 받습니다.

바로 사람으로부터...

그 상처가 스트레스가 되고 우리에게 상처가 됩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가 됩니다.

직장의 동료,선후배보다는 직장에서의 나를 보는 사람들말고

전혀 다른 시선으로, 전혀 다른 존재로 나를 봐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운동후 소주한잔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 치유..healing 이 되는 배드민턴....


 

 

              앞으로 저와 함께 배드민턴을 알아가면서 여러분들의 좋은 취미가 될수도 있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래식 음악과 건축이 함께 하는 공간은 이건블로그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집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기업, 이건창호/이건산업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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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직장인]점심시간을 절약하는 제품이 있다면??[스마트한 직장인]점심시간을 절약하는 제품이 있다면??

Posted at 2013.05.31 09: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이제 여름이 왔습니다.

날도 덥고, 슬슬 점심시간 이후 졸리는 '꾸벅꾸벅 현상'도 생기는...

오늘은 여러분이 잠시 웃을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여러분은 점심을 무언가를 하면서, 일을 하던 놀던 게임을 하던...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손이 자유로운 식사~~~

일단 영상을 보시죠^^



버거킹에서 창립50주년을 맞이하여 만든 영상입니다.

재밌는 영상이죠?

영상도 재밌지만 요즘 우리에게 '멀티테스킹'의 중독에 빠져있는 모습은 아닐까..하는 

생각도하게 되더라구요. 왡지 지금은 한가지만 하는 것은 시간낭비와 함께 능력없는 사람으로

보이는 사회적 분위기는 아닐지...

그래도 무언가 새로운 생각~~

조금은 우스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 상상이 우리를 재밌게 하지는 않을지요.

남들이 '저게 머야,~~'하면서 비소를 날릴지라도 

만드는 과정에 신이나고 한바탕 웃을수 있다면, 그것으로 그 무언가는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5월의 마지막 오늘 엉뚱한 상상으로 웃을수 있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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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고전, 인간을 말하다]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서양고전, 인간을 말하다]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

Posted at 2013.05.08 09:5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


서양고전, 인간을 말하다 3주차 강의는...


베토벤이었습니다.


타이틀은 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





우리가 알고 있는 베토벤의 이미지는 아니지요?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베토벤하면 음악의 천재이지, 


속물...왠지 세속의 우리에게나 어울릴거 같은 표현...


강연자이신 홍승찬교수님(한국예술종합대학교 교수)의 의도가


잘 들어난 강연제목이 아닌가...싶습니다.


천재라 불리워진 베토벤의 생애를 음악이 아닌


인간으로써의 베토벤에 대한 이야기...


그 이야기를 잠시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강연은 종전의 서양고전 강연과 조금은 다른 방식이었습니다.


멋진 강연과 바이올린 소나타와 피아노 소나타가 들어있는...


좋은 음악회 한편을 멋지고 재밌고 감동이 있는 


설명을 들은 느낌이었습니다.




강연의 주요포인트를 짚어 드릴께요.


서두에 '피아니스트 김선욱'과의 베토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강연의 시작을 하셨습니다.


피아니스트 김선욱씨에게 교수님이 물어봤다고 합니다.


"소나타32곡중 어느것이 최고인가...?"


그의 대답은...오히려 "선생님은요?"


그 답을 찾을수 없다.


인생 역시 그러하다.


답을 찾을수 없다.


속물적인 베토벤...


열심히 산 흔적


그것이 바로 그의 음악인 것..


모든 곡이 최고의 작품이 된...


그 노력과 혼신의 힘...


그것은 베토벤의 인생의 고민에서 나온 것이다.


베토벤은 칸트와 헤겔과 같은 인물이다.


'바그너'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업으로 음악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베토벤이후에 교향곡은 쓸데없는 짓이다."


베토벤은 오페라를 만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왜 일까요??


그것은 강연을 통해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트1


'운     명'


파트1의 제목은 '운명'


반 베토벤의 태생은


출생...반 베토벤...네달란드 태생으로


할아버지가 머리가 좋았다고 합니다.


포도주를 팔아서 부수입을 취할 정도로 여러가지고 


머리가 좋았다고 합니다.


시장의 흐름을 읽을줄 알았던 할아버지였죠.


할머니가 그것을 홀짝홀짝~~


할머니의 홀짝홀짝은 어떤 결과를 나았을까요?


음악의 흐름을 알고 독일로 이주하기로 합니다.


베토벤의 아버지...


아버지와는 반대로 알코홀릭에 무능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마도 어머님의 영향은 아닐지...^^


아들의 재능을 알아본 베토벤의 아버지는


4세때부터 스파르타 음악교육 실시합니다.


아버지는 참 모진 아버지였습니다.


사기꾼, 베토벤을 음악 앵벌이를 시킬 정도였다고 하니...


그러한 힘든 시간이 베토벤에게 있어서 큰 원동력이 되는데요.


여기서 잠시 원동력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넘어 갈까요?


- 원 동 력 - 


그들의 재능과 열등감 원죄 낙인


'누구처럼 되야겠다' VS '누구처럼 되지 말아야겠다.'

 

과연 어느 것이 인간에게 더 큰 원동력을 제공할 것인가?


강연자 홍승찬교수님의 생각은 바로~~


'네가티브적 인간이 성공한다.'


인간은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닐까...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베토벤의 어머님은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어머니는 바로 정신적 지주였습니다.


 그런 어머님의 급작스런 죽음으로 다시 한번 


베토벤의 인생의 무게감이 더해지게 됩니다.


바로...


모차르트 수하에서 공부를 할수 있는 기회를 놓게 됩니다.


어머님 사망후 소년가장의 역할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됩니다. 


30대후반에 유서를 작성하고 죽으려고도 했습니다. 


역경과 콤플렉스...


출생이후 죽음까지 미친짓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 ‘운명’


C단조로 8개의 음으로 끝까지...


이리저리 돌려서 만든 음악..대단한 의지


실제 음악회에서는 듣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왜??어렵다...??그리고 너무 유명하다..


그래서 조금만 실수하면 다 보인다.


심지어 초등학생에게마저도...


이러한 유머스런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은 


베토벤 강연은 진행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운명'은 작곡가의 입장에서는


경제적인 음악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런 음악을 왜 다른 작곡가는 못하는가?


베토벤에게 운명은 이러하다..


무언가 불길하다...늘 불길하다.


운명의 가혹함을 그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메시지


끝내 승리를 거두리라~~


예전에 박세리 선수가 양말을 벗고 헤저드에서 그린위로 샷을 올리는


이미지와 묘하게 오버랩이 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더라구요)




'운명'은 이렇게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단순한 음악적 영감으로 얻어진 그리고 완성된 음악이 아니라


베토벤의 인생이 고스란히 녹아들어가고 투영된 음악


그것이 '운명'인 것입니다.


전 앞으로 '베토벤의 운명'이 쉬이 들리지 않을거 같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한 인간의 고뇌와 인생이 들어있는 음악...


좀 더 집중해서 그리고 진하게 듣게되고


더 깊고 넓은 감동을 느낄수 있겠구나...


왠지 제가 클래식에 한발 더 다가선 느낌이었습니다.


그럼 한번 운명을 들어보시면서 1부에 대한 글을 마칠까 합니다.





남은 2,3,4부도 기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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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4)[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4)

Posted at 2013.04.24 09: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알프스 승마장>





12살 조카의 얼굴은 엄청나게 밝아집니다.

그토록 원했던, 제주도 계획을 세울때도 해보고 싶다던 그것 ‘승마체험’

<낭뜨레 쉼터>에서 약 20분을 달려 도착하였습니다.


가는 길에 몇개의 승마장이 있었으나, 네이버 형, 누나들이 추천해 준 ‘알프스 승마장’

어떤 승마장의 평에는 ‘내가 마치 말을 태워달라고 구걸하는 느낌이었어요~’라는 것도 있더라구요.

이곳 ‘알프스승마장’은 ‘네이버 형, 누나’의 호평, 그대로였습니다.



친절한 직원들과 깨끗한 승마조끼와 모자, 그리고 즐거운 체험이 되도록
해주시는 말을 이끌어주시는 분...모두 친절, 친절, 유쾌, 유쾌 하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사진촬영을 해주고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게 해주는 시스템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찍어주고 몇만원씩 받는 그런 상술이 아닌

배려에 감사하고 즐겁더군요.




12세 조카와 60대 부모님도 즐거워한 ‘승마체험’ ,

부모님들도 제주도는 많이 오셨지만 이번에 처음 타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여러분도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무엇을 못해보셨는지...





20대인 누나와 전...패스...^^

즐거운 승마체험으로 아이와 할머니 할아버지

신나게 웃음로 시간을 보낸 시간

그것을 지켜보는 것으로 왠지 뿌뜻한 맘이 생기더라구요^^







12세 조카의 돌아오는 발걸음을 하늘하늘 날아가더라구요.

제주도에 따라오길 잘했다~~만족하는 표정의 아이의 표정~~

이제는 다음 코스로 go go 씽~~


<비자림>

비자림은 비자나무들이 우거진 산책로 입니다.

이렇게 설명드리면 흔한 그런 산림욕 공원처럼 들릴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입구는 흔한 산림욕 공원같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걸어들어가면 정말 정말 좋습니다.

아이들의 식물공부에도 좋구요, 우리나라에 이런 나무들도 존재하는구나...

멋지고, 웅장하고, 위용있는 나무들이 당당히 버티고 서서, 우리를 맞이하여 줍니다.





60대 부모님도 처음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대자연,

30대의 우리도 신기한 나무의 크기,

10대의 조카도 마냥 신기한...


예쁜하트로 탄생한 숲과 나무^^

많은분들이 기념사진을 사진기에 담아가셨습니다.

저희도 물론 담아왔습니다.

손녀와 함께 사랑의 하트안에서 이쁜사진을 한장

이 사진 한장이 언젠가 아이와 할머니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를 짓게 할 소중한 한장의 추억이 아닐까요?

제주도의 감초^^ 돌할아버지와 함께 인증샷도 한장~~^^

멋진 한국의 나무들... 멋진 소나무 멋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나무가 있다니~~^^




멋진나무들 우리나라에도 이런 나무들이 있다니

우리 모두 연신 와~와~를 외치며 걸음을 옮겼습니다.


아이는 소원돌을 하나 올렸습니다.

아이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요?


오후의 햇살이 참 좋았던, 또 다른 비자림의 모습입니다.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는 산책코스, 어른도 아이도 걷는 것에 조금은 지쳐할 수 있는 오후시간

신기한 자연이 신나고 즐겁게 해준 그런 시간이 여러분에게도 즐거움을 드릴 것입니다.

작년 비온 다음날 아침에 걸었던, 그 느낌은 흙냄새와 나무냄새, 풀냄새가 감싼

비자림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 일정에 고민이신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우산쓰고 차분차분 걸어도 좋을 코스입니다.


<동문시장>

저녁은 할머니표 저녁

만찬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동문시장...

동문시장은 제주시에 있는 몇 안되는 시장입니다.

숙소 근처에 있어서 저희는 이곳을 자주 방문합니다.

수산물과 청과물을 함께 구할 수 있는...

그리고 ‘사랑분식’의 분식과 ‘오복떡집’의 오메기떡~



오메기떡 한팩에 5천원~~~

첨에는 좀 비싸네...했던...

하지만 그 맛은 좋았던 제주도에 오면 앞으로 생각날

제주도 간식 '오메기떡'

맛있는 과일들이 짜~~안~~

맛나는 과일들~~

요즘은 천혜향보다 레드향이 대세라고 하네요.^^

저녁을 준비하기 위한 해삼물 구매장소는??

'용궁수산'



출출한 배에 ‘에피타이져’까지 해결할 수 있는...

저희는 홍삼과 전복, 그리고 산낙지를 구입했습니다.

수산물은 ‘용궁수산’에서 구매, 개인차가 있겠지만,

가격을 아주머니가 괜찮게 해주시는거 같습니다.

시장이 그 안에 회센터보다 저렴하더군요.

분식은 간단히 먹구, ‘오메이떡’을 구매하여 숙소로~~


그리고 준비된 우리의 만찬...~~~



산낙지친구~~



홍삼친구~~~



한라산친구~~~



구운 전복친구~~~


그리고 값비싼 홍삼 낙지 전복 회덮밥

이걸 사먹으면 얼마일까요?ㅋㅋㅋ


제주도에서 하루~~~

삼대가 함께 걷는 제주도~~~

모두가 좋았던 일정과 식사~~


여행은 잘 아는 사람들이 함께 해야 좋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정작 여행을 가족과 함께 가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모두가, 모든 세대가 좋을 여행을 준비하는 것은 어려운거 같습니다.

올렛길 걷기와 승마체험과 맛있는 음식들...

모두가, 3대가 좋아 할 수 있는 제주도 일정~~~~

불가능 할 것도 같았던 목표가 어느정도, 만족할 정도로 달성한 시간

그래서 감사히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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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렸을 적 제주도에서 승마체험이 아직도 생생하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ㅎ 비자림의 멋진 모습과 제주 시장의 정겨운 모습 ㅎ 제주에 다시 가보고 싶네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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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3)[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3)

Posted at 2013.04.22 00: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어른이고 애고 때가 되면 드는 생각이 바로 ‘배고픔’이겠죠?

‘청진동 뚝배기’는 약 한시간을 달려야 했기에 가까운 곳에 <낭뜨레 쉼팡>으로 결정.

<낭뜨레 쉼팡>은 ‘동백동산’에서 약 20분정도, 차로 달려가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낭뜨레 쉼팡>을 소개해 볼께요.^^

일단...


<인테리어>






내부 인테리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그런 인테리어입니다.


옛날분들...현재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만, 그분들의 추억과 감성은 몇십년전에 있는

부모님들...그분들이, 제 부모님들이 제 나이때를 잠시 추억할 수 있는...

메뉴또한 그러한 분들을 위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준 음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산채비빔밥>



<들깨수제비>

아이들의 입맛에는 안맞는거 같습니다.^^;

조카가 잘 안먹더라구요...^^


<고등어 정식의 고등어^^>



<기본반찬>



<기본반찬>



<해물파전>

급히 촬영하다보니...색감이 별루네요..^^';

하지만 맛은 좋습니다.^^



<동동주~~~>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가격

점심으로는 아주 좋았습니다.

제주도식의 점심을 원하시는 분이라 하시면 실망하실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올렛길을 걸으며 마음과 기분은 충만해졌지만,

내 속은 점점 비어만 가는 시간에 부담스럽지 않은 산채음식...

우리는 ‘60대의 부모님과 30대의 우리, 10대의 조카’에게는 함께 걷는 제주에서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애들 입맛에 수제비는 별로라네요^^)

이 때까지 10대의 조카는 조금은 힘들고 재미없었을 하지만 곧 10대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다랑쉬오름>

점심을 든든히 먹었으니 또 부지런히 걸어야겠죠?

다랑쉬오름, 다랑쉬오름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오름입니다.





오름의 경사는 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바닥이 페타이어를 엮어서 만든 패드로 되어 있으며

밧줄로 턱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연은 최대한 바꾸지 않으면서 등반자의 걷기를 배려한

걷기에는 조금 힘들수도 있지만 기분은 좋은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등산화를 꼭 신으시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다랑쉬오름을 오르다보면 제주도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 뷰~~~가슴이 뻥~~그리고 차분해집니다.

참 평평한 땅이구나. 참 좋다~ 굴곡없는 지형을 보면서 

제 맘도 잠시나만 평평해지는거 같은 상쾌함이었습니다.






중간에 쉼터에서 잠시 허기를 물과 귤 그리고 빵으로 달래고 마지막 경사를 올라 정상에 도착

정상에 만들어진 둥근 트랙, 정산의 울타리는 좋은 산책코스였습니다.



조카는 쌩~쌩~가볍게 정산을 향해 뛰어갑니다.

도시에서 이리저리 학원이다, 역사탐방이다 바쁜 아이에게

걷기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아이에게 전달되기 바라게 되더군요.^^

정상의 둥근길은 트랙코스로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정도 시간이 없기에...

정상을 밟았음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정상에서 땀을 식혔으니 또 내려가야겠죠??^^

하산하는 길은 가볍게 가볍게~~

아이는 밧줄이 약간은 높게 있으니,

간만에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내려갑니다.


걷기만해서 지루했을 아이에게 


선물을 주어야하겠죠?


이제 제주도 말을 타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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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2)[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2)

Posted at 2013.03.26 10: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1일차>


1일차 시작합니다.~~~


오전에 너무 늦장을 부린 탓으로 당초 계획이었던 ‘가파도’일정은 취소하고 


둘째날 일정으로 전환, ‘동백동산’ ‘카멜리아 힐’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샤넬의 심볼 그것이 바로 ‘동백’입니다.


1일차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백동산 - 낭뜰의 쉼팡 - 알프스 승마장 - 비자림 - 동문시장 - 저녁(숙소) 

 

<동백동산>




동백동산의 입구는 예상과는 다르게 화려한 입구도 없어 찾는데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입구주변에 도로공사로 조금 더 애를 먹었습니다.


약 2km정도를 걸어가야 동백동산의 입구가 나오더군요.





입구까지 걸어가는 길도 아침에 걷기에 조용하니 좋았습니다.


고요한 공기가 참 좋았습니다. 





도시의 빌딩공기와 제주도의 공기는 너무 


상쾌,통쾌,유쾌...3쾌였습니다.





동백동습지보호구역의 입구에 들어서면,


‘곶자왈 습지’가 고요한 공기에 차분해진 마음을


정말 내가 ‘제주도’에 있구나...생각들게 해주는, 


고요하지만 이색적인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볼수없는 그런 어떤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


일단 가보시면...느낄수 있습니다.




첫날의 첫일정은 부모님은 좋아하시고,


도심의 빌딩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저와 누나에게도,


하지만 12살의 조카에서는 큰 감흥은 없을...


엄마없이 따라온 것을 조금은 후회도 했을 시간이었던건 아닐지...


하지만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잎사귀 조리개로 좋았던.





이런 생각을 하게했던 ‘동백동산’ 


12살의 조카도 조금씩 조금씩 숲에 들어가면서 ‘동백동산’이 내보여주는


아름다움에 푸름에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좋아하는거 같았습니다.








동백동산의 코스는 약 한시간정도 


코스의 강도는 무릎이 많이 아프신 분들 아니면 충분히 좋을 코스였습니다.


산길도 약간의 돌길도 이렇게 끝난 동백동산 걷기


그리고 다시 주차된 차로 돌아오는 제주도 올렛길...









총 시간은 약 2시간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돌담길을 따라 걷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길가에 피어있는 동백꽃, 낙화한 동백꽃, 분홍색 동백꽃


도로를 따라 걷는 한시간 남짓의 시간과 거리가 부담스러우시면








오셨던 길을 다시 돌아 들어오신 입구로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두시간의 동백동산 걷기


첫날의 첫일정은 이렇게 평소의 우리와는 다른 생활패턴을 


걷는 오전을 보냈습니다.


시간은 이제 점심을 향해갑니다.


그럼 이제 배고픈 우리~~


점심먹으러 갑니다~~~


계속됩니다.~~~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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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1)[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1)

Posted at 2013.03.25 10: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제 주 도,


 

가끔 대한민국에 태어난 행복한 순간,


그순간에 전 제주도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멋지고, 따뜻하고, 세상의 모든 이쁜 말을,


그런 표현들...


 이 곳, 제주도에서 시작된 듯한 생각이 드는


그곳이 내가 태어난 내 조국의 한 지역이라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올해도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3대가 함께 걷는 제주도’





막내누나, 큰누나 큰조카(11세), 엄마, 아빠(왼쪽부터)


조합이 좀 어색하죠?^^


이렇게 시작한 제주도 여행길


전체 일정은 3박4일이었습니다.


목요일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도착,





일요일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김포로 돌아오는 일정.


금요일 저녁7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고고고~~~


8시에 도착, 렌트카를 받아서 숙소로 이동,




이동하는 중에 있는 ‘동문시장’을 들러 ‘홍삼’과 ‘전복’


튀김과 떡복기, 뀨~율을 사고


‘대명콘도’에 도착, 



그리고 맛있는 엄마표 저녁식사와 맥주일잔



이렇게 가볍게(?), 


퇴근후 바로 비행기를 타고 넘어와서 피곤도 하지만,


제주도의 첫밤은 이렇게 지나갑니다.


‘동문시장 야시장’이 있다는 이야기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단, 10시까지 청과물 시장은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회센터는 조금 더 길게 하는데 약간 더 비싼거 같구요.^^




횡~~한 동문시장...유유히 걸어나가는 우리아버지


동문시장은 <1일차 여행>에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도착, 렌트카 빌리고, 숙소에서 짐풀고, 이렇게 저렇게 시간을 보내는


첫날의 오전을 좀 더 효과적으로 쓸수 있는 방법이 아닐지 기대를 해봅니다.


첫날은 늘 정신없고 아쉬운 시간...


인원이 많은 경우,


저희가족 같은 경우,

 

평일비행기(목)의 비용 save가 콘도비용보다 저렴.


첫날, 반나절의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는 하나의 솔루션이 아닐까...


기대를 해 봅니다.


그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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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업무팁]기한을 지키는 업무팁[효율적인업무팁]기한을 지키는 업무팁

Posted at 2013.03.13 10: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모든 일은 서로간의 약속을 기반으로 이루지게 됩니다.

약속을 이행해가는 것이 일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약속을 하고

그대로 이행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일이고 업무입니다.

약속의 결과물이 바로 OUTPUT이겠죠.

결과물을 만들어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당신이 만약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리더'라면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 DEADLINE'을 지켜서 일을 완료하는 것이 아닐까요?

'목표설정'을 함에 있어서 '마감일'은 가장 중요하다라고 불 수 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말처럼

아무리 잘 만들어진 프로젝트라 할지라도

기한을 맞추지 못하면 그 빛을 잃고 말겠죠?




그림 그 마감...죽음의 선 DEAD + LINE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각자가 '마감일'에 대한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먼저 '너무 바뻐서'입니다.

회사의 일이라는 것은 절대 한가지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몇가지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보면 '마감일'을 놓치게 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마감일을 늦추게 됩니다. 난  너무 바쁘니까...


부딪히는 것을 싫어한다.

일이라는 것은 혼자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진행을 해야하는데요.

그러다 보면 서로간에 얼굴을 붉히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한 일이 생기는 것이 싫어서 그냥 눈치만 보고 있다 결국 마감을 놓치게 되는경우,

성공이냐, 사람이냐..

직장생활에 있어 이런 일이 생기게 되면 성곰만 아는 냉혈안으로 찍히거나

사람만 좋고 일은 못하는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참 어려운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대쉬보드를 사용하라.

'대쉬보드'를 사용하는 것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명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마감일, 책임자, 각종 숫자들...

팀원들 각각이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사항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자신의 업무를 인지하고 계획을 세울수 있습니다.


사용법

데쉬보드를 어떻게 사용하느냐?

'프로젝트 로드맵'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그 빈칸에 '파란색' 부착물을 부착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이기에 파란불이 켜진 것입니다.

처음 '대쉬보드'를 작성할 때 모든 사항은 파란불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진행여부에 따라 '노랑' '빨강'의 스티커가 붙는다.

이로써 불 필요한 감정싸움을 할 필요가 없다.

팀장은 프로젝트 진행이 미진한 부분에 대해 '대쉬보드'를 통해

알려주므로 책임자는 그것을 통해 프로젝트에 대해 다시 인식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팀장과 미팅을 통해 새로운 방향 및 대안을 찾을수 있다.

새로운 방향 및 신규 아이템 적용여부를 찾는 등..

'대쉬보드'상에 진행되지 않지만 나는 진행을 하고 있는 경우,

팀장이 느끼는 프로젝트 진행정도와

내가 느끼는 진행정도의 차이를 공유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갈수 있습니다.

'대쉬보드'에 의한 일처리는 팀장으로써 모든 일은 아닙니다.

이것은 '프로젝트'를 잘 진행하기 위한 것이기에



프로젝트를 위한 '커뮤니케이션'활동은 꼭 있어야 합니다.

'대쉬보드'만으로 일을 하려고 한다면

오히려 '팀웍'이라는 것을 놓칠수 있습니다.

제촉하고 질타하는 대화가 아닌 소통을 위한 대화가 꼭 선행되어야 합니다.

서로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대쉬보드'라는 것

부하직원을 혹죄기를 위한 성적표가 아니라는 것 !!!

꼭 !!!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업무적으로 부딪히지 않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대쉬보드'

잘 활용하여 즐거운 업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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