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직장인의 겨울나기] 겨울철 고민 결로 원인 및 해결방법[스마트한 직장인의 겨울나기] 겨울철 고민 결로 원인 및 해결방법

Posted at 2016.01.27 08: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새해들어 첨으로 포스팅 하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바쁜 연말과 연초를 보내고 있어

새해가 되었음에도 아직도 지금이 연말인지 새해가 왔는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설 연휴가 몇일 남지 안았는데 기분이 안나네요 ^^

 


결로가 왜 생길까요? 결로란 뭘까요? (출처 : 구글 이미지)


오늘은 개인적인 고민거리 였던 "결로"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지식을 가지고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나름 이녀석으로 인해 지속적인 문제도 있었고

나름 일부 해결도 해보았던 개인적인 경험으로 작성해볼려구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라는점 강조 드려요

 

우선 결로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보면 정의 부터 아주 과학적인 데이터 까지 수많은 자료가

나오는데요 간단히 요약하면 내부의 습기가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유리,벽면등)에서 물로 변화되는 현상으로 현상을 결로(CONDENSATION) 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윈도우(창문)에도 결로가 가득한가요? (출처 : 구글 이미지)


결로는 계절별로 나눌수 있는데요

겨울철에 난방을 하는 버스의 유리창 결로처럼 외기 온도가 낮아짐으로서 실내측에 발생하는 동계 결로

 

 여름철 냉수를 담은 유리컵의 표면에 발생하는 결로처럼 실내 저온에 의한 계형 결로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여름이든 겨울이든 이유는 내부 외부 온도차에 의한거라는게 원인이로군요 ^^

 

그럼 본격적으로 결로의 발생조건에 대해 알아 볼까요

첫번째가 "온도" 그중에서도 내부 외부 온도가 원인이에요

두번째는 "습도"입니다. 그중 상대습도가 더 정확한 용어가 될거 같아요

세번째는 "공기의 대류" 즉 환기를 말하는 거에요

나머지 기타등이 있는데요

 주요한 세가지만 열거했으니 세가지만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결로가 많이 생기면, 창문 주변에 곰팡이도 함께 생깁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우선 "온도"에 의한 원인은 앞서 말한거와 같이 내부 외부 온도차에 의한 거라는 이유는 알았는데요

주로 겨울철에 내부 온도는 높은데 외부 온도가 낮아 지면서 이러한 결로문제가 눈으로 쉽게 확인 할수있어요

이러한 온도차만 있다고 해서 결로가 생성되지는 않는데요 다음에 필요한 재료가 바로 "습도"라는 녀석입니다.

 

그중 "상대습도"라는 것이 중요한데요

예를 한번 들어 볼게요

방안이 1㎥로된 가상공간이라고 생각을 하면

온도가 20도일때 약17.3g 정도의 수분을 가질수 있습니다. 만약 온도가 내려가서 0도라면 4.8g 정도의 수분을 가질수 있죠

여기서 상대습도란 주어진 온도에서 가질수 있는 수분의 양을 말하는 거에요 ^^

상대습도 50%는 20도일경우 17.3g의 절반 즉 8.65g의 수분을 공기 중에 가지고 있다는 거죠



공기중에 습도가 넘칠 때, 구름으로 승화됩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그렇다면 상대습도가 100%로 넘는다고 했을때 공기가 가질수 있는 습도를 넘었으니 어떤식으로든 수분이 공기중이 아닌

다른 어떤곳에 나타나게 될것이고 그곳이 바로 다른곳보다 비교적 온도가 낮은곳이죠

 

그럼 쉽게 정리 하면 가상의 방안에서 내부 외부 온도차가 있다 라면 아마 외부와 내부가 만나는 곳이 아무래도

높도가 낮을거에요 그런데 방안의 공기가 가질수 있는 습도의 양보다 많은양의 습도가 있다면 방안의 온도중 가장 낮은곳

바로 내부 외부가 만나는 그곳에 습도가 표면에 나타나게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결로"라고 부르죠

 

여기에 세번째 재료 "공기 순환"이 있는데요 이건 두번째 재료 "습도"와 약간 상관 관계가 있어요

만약 공기순환이 잘된다면 우리가 방안에서 가지고 있는 수분의 양을 공기중에 섞어서 다른곳에 보내버릴수 있겠죠

예를들어 지금과 같은 겨울철은 집안의 공기보다 집밖은 더적은 양의 수분을 공기중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 건조하다고 하는 걸거에요^^) 그럼 방안의 습도가 높은 공기를 밖의 습도가 낮은 공기와 섞어 준다면

 

당연히 방안의 습도가 낮아 지겠죠 ^^

 

 

 

 


 

 

 

여기서 바로 해결책도 도출 되겠군요 ^^

 

 

우리가 앞서 보았던 "결로"의 주원인 세가지를 보았는데요 그중 가장큰 재료인 "온도"와 "습도"를 가지고 본다면

 

 



대한민국 최초 1등급 순수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단열, 기밀 최고등급)


 

첫째 "온도"를 가지고 본다면 만약 방안의 온도를 높이면 더많은 수분을 가질수 있는 상황이 될거에요

 

 

여기에 외부와 만나는 곳 (벽체,창호,문,기타등)의  단열 효과가 큰 제품을 사용한다면 당연히 그곳의 온도가 쉽게 낮아지지 않아 

 

 

공기중 가질수 있는 습도 즉 "상대습도"의 양이 증가 할거고 결로는 쉽게 생기지 않겠죠 ^^

 

 

두번째 "습도"의 양을 지속적으로 줄인다면 공기중 상대습도가 낮아져 온도가 낮아진다고 하더라도 쉽게 결로로 나타나지 않겠죠

 

 

 

습도의 양을 줄일려면  습도를 낮게 할수 있게 생활하거나 (내부 빨레 건조,식물 키우등은 삼가) 발생한 습도를  제거하는

 

 

행위(제습기 사용,환기)를  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적극적인 해결방법은 개인적으로 봤을때 적절한 내부 습도를 유지 하면서

 

 

지속적인 환기 만이 가장 뛰어난 해결 방법이더군요 거기다 결로가 생겼을 경우 바로바로 생긴 결로를 해결해주어야

 

 

곰팡이등 2차적인 문제로 생기지 않더군요 더불어 단열성능이 뛰어난 벽체,창호 등을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가 클거에요

 

 

오늘은 겨울철 고민 "결로"에 대해서 알아 봤는데요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알고 대처 한다면

 

 

적은 돈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

 

 




 


결로와 겨울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덧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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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Posted at 2015.05.20 17:19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찾아가는 건축

여름이 찾아 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어제 오늘 계절변화가 심한 날이네요 그래서인지 사람들도 심경의 변화가 심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날의 연속입니다.

가끔은 변화의 광풍속에 가만히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장소에서 편안함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그렇구요 ^^

오늘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2달전 자료를 꺼내서 블로깅을 하려고 해요

변화가 아무리 빨라도 2~3달 사이에 쓸모없는 자료가 되진 않겠죠 ^^

 

 

                                                                       2015년 경향 하우징 페어

 

금년 킨텍스에서 개최한 경향하우징 페어 참관기를 올리려구요

다녀오신분도 많고 블로그도 많이 올라와서 많이들 직간접적으로 보셨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는 조금 저의 의견을 많이 담은 참관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미리 밝혀드렸듯이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니 태클은 금지 입니다 ^^

 

장소는 작년과 동일한 킨텍스에서 진행을 했더군요

개최 시기 역시 거의 동일하게 진행되었구요

작년부터 진행하던 지방 순회 개최를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하구요

 

경향하우징페어 지방 개최일정

 

저는 우선 박람회장의  제일 가장 자리부터 보기 시작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래야 제대로 볼수 있을거 같아서요 ^^

하지만 역시 제일 볼만한 제품들은 가운데 몰려 있더군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전시장의 출품업체들은 가능하면 같거나 비슷한 카테고리들로 모여있더군요

그래도 간혹 생뚱맞는 업체가 있거나 별도로 떨어여 있는 업체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제품별로 카테고리를 모아서 관람기를 작성합니다.그래야 작성이 쉽거든요 ^^

보기도 편하기도 하구요^^

 

서론이 길었군요 그럼 한번 둘러볼까요^^

 

 

단독주택 업체

 

우선 목조 주택 업체들이 올해도 많이 참가 했더군요

개인 단독주택 업체들이 2~3년전부터 많은 수가 참가 하는데 작년부터는 특히 목조 주택 업체가 많이 참가하네요

아무래도 단가가 저렴하고 친환경이라는 장점으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어서 인거 같아요

언젠가 한옥관련 잡지에서 어떤 교수님이 이런 인터뷰를 한게 기억나네요 "전국의 목조주택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있다 우리나라는 한옥에 대해서만 연구 하지 정작 중요한 소재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이런식이라면

전국에 캐나다산 목재로 지어진 주택이 넘쳐날지도 모른다"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전동공구 업체

 

이번 박람회의 가장큰 특징중 하나가 바로 전동 공구 업체가 엄청 많이 참가 했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DIY로 물건을 만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이런 업체의 등장이 자연스러운거 겠죠

더군다나 우리에게 이케아라는 새로운 시장이 나타났으니 더욱 개인 DIY가 늘어 난거 같구요

선진국에서는 인건비가 워낙 높다보니 집에서 간단한 수리는 본인들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들도 오래되고 하니 그런 개인적인 수리하는 일이 흔하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도 이제는 그런 선진국형 시장으로

서서히 진입하고 있는거 같네요 특히 가까운 일본을 봐도 더욱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느거 같구요 ^^

프로용보다는 개인 아마추어용 제품이 많이 출품된것도 특징이네요

 

 

 

실내외 잡철업체

 

예년부터 꾸준히 참가 하고 있는 품목이죠 하지만 역시나 별다를게 없더군요

조금은 세련되고 신선하게 다가온다면 점점 커지는 개인주택 시장을 잡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벽난로 업체

 

이번에는 특정업체에서 대규모로 전시회를 나와 눈길을 끌었던 품목입니다.

더군다나 요즘같은 고비용의 에너지 시대와 점점확대되는 목조주택에서 많이 사용해서인지 특징적인 모델과 브랜드들이

많이 등장한거 같아요  앞으로 조금은 더 발전이 있을거 같은 품목 이었어요 ^^

 

 

욕실 제품 업체

 

예전에 비해 점점더 작은 규모의 업체들이 참가 하고 점점더 특징적인 제품들이 참가 하는거 같아요

브랜드 제품들 보다는 실용성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규 업체들이 많이 참가 하는것으로 봐서

브랜드 제품들의 시장 점유율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신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소규모 업체입장에서는 이런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및 제품 홍보의 기회를 가지는것 같구요 ^^

 

 

 

 

 

 

외장재 업체

 

이번 외장재의 특징은 전통적인 석재 업체들이 거의 안보이고 판넬위주의 업체와 벽돌업체가 그나마 참가를 한거같아요

요즘 주택지구 둘러보면 특히 벽돌집이 다시 많이 늘어 나고 있는데 아무래도 중국산 고벽돌의 영향인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도 그런 패턴 및 스타일이 맘에 들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벽돌이 가격대비 유지 보수가 용이하기도 하구요

 

 

 

정원 제품 업체

 

개인 단독주택의 확대로 이런류의 업체가 참가 하는숫자가  늘어나긴 한거 같아요 ^^

잔디 깔린 마당에 저런거 같다 놓으면 멋지긴 할거 같은데 가격이 조금 높네요

아무튼 이런 다양한 제품군의 업체가 많아지면 더 볼거리가 풍성해 질거 같아서 더욱 많은 업체의 참가가 기대됩니다.

 

 

 

 

 

 

 

 

조명업체

 

예년에 비해 업체수나 규모가 조금 축소된 조명입니다.

특히 디자인이 강조된 소형 업체가 많이 줄어들어 아쉽더군요

선진국형 인테리어로 가면서 더욱 중요해진 품목이 실내 조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업체가 많이 참가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점점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는 품목입니다.

 

 

 

일본목재 특별전시

 

작년 특별 전시 기획으로 제기억에는 6*6하우스가 있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일본목재 회사들이 대거 참여한

일본목재 (편백나무)특별전이 개최되었네요 아무래도 최근 우리나라 주택의 대부분이 북미산 소나무로 지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의 주력 수종인 편백나무 (히노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현재의 가격보다 조금은 낮은 단가로 공급해서 시장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알기론 일본내 편백나무 수량과 관련 조합이 정말 많다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일본인들의 특성상 난 개발없이 잘키운 숲이 많다보니 정말 많은 수의 목재가 남아 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한국시장 부터 공략하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이 길어 지네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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