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콘서트] 양성원의 프랑스 낭만음악 클래식 티켓 무료 배부 이벤트.(서울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콘서트] 양성원의 프랑스 낭만음악 클래식 티켓 무료 배부 이벤트.(서울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

Posted at 2016.08.30 07:3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콘서트] 양성원의 프랑스 낭만음악 클래식 티켓 무료 배부 이벤트.(서울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

(2차. 서울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료 클래식 티켓 배부 이벤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건음악회가 10월에 하는데... 그 때까지 기다리기 어려우셨던 분들! 

그리고 이전 부산 공연 이벤트로 마음 조렸던 분들을 위해!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한/불 연주자가 함께하는 실내악 페스티벌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잠깐 가을바람 맞이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양성원과 함께 프랑스 낭만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이벤트 장소와 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번 2차 이벤트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벤트 기간은 8월 24일(수요일)~9월 1일(목요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서 입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이벤트 참여하기"하기 버튼 또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이벤트 참여하기


총 3일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 보실 수 있는 이번 클래식 음악축제는 


9월 3일 - 15명 

9월 4일 - 15명 

9월 5일 - 15명 


총 45명의 방문객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가을의 시작! 클래식과 함께 하시면 어떨까요? 


이번 이벤트는 1인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입니다. 

연인이 있거나 부모님과 함께 가시고 싶으신분들!! 신청하세요! 

프랑스 낭만음악이 어떤 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어떤 내용의 음악을 듣고싶으신지는 아래에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자신이 듣고 싶은 시간과 날짜를 선택해서 이벤트 참여해주세요. 

최대한 많은 분들을 공정하게 선택해서 문자로 티켓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즐거운 주말, 즐거운 가을~ 시작 잘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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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은영
    공연 당첨되어 잘 보고 왔습니다. ^^ 특별히 저희 어머니를 처음 예술의 전당에 모시고 간 계기가 되었어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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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문화가 중계] 제26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예술의 전당 공연 생중계 영상 공개! 클래식 공연의 감동을 TV로, 제26회 이건음악회 예술의전당 공연을 SBS와 함께[SBS 문화가 중계] 제26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예술의 전당 공연 생중계 영상 공개! 클래식 공연의 감동을 TV로, 제26회 이건음악회 예술의전당 공연을 SBS와 함께

Posted at 2015.09.18 16: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SBS 문화가 중계] 제26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예술의 전당 공연 생중계 영상 공개! 클래식 공연의 감동을 TV로, 제26회 이건음악회 예술의전당 공연을 SBS와 함께 영상으로 제작하여 방영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이 저희를 찾아왔습니다.

 

그런데~가을만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빅 이슈도 함께 찾아와서 여러분께 좋은 정보를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제26회 이건음악회 예술의전당 공연을 SBS와 함께 영상으로 제작하여 방영하기로 기획하였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금주 토요일(2015년 9월 18일) 오전 5시에 SBS를 통해서 영상이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건음악회의 감동을 한번 더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방송을 꼭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장의 감동을 공영방송 SBS에서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오전 5시가 너무 이르신분들...

걱정 마세요~

 

토요일 오전 5시 00분 생방송! (재방송: 목요일 오후 2시-2015년 9월 24일 )

 

재방송이 있으니까요.

 

 

http://program.sbs.co.kr/builder/verticalEndpage.do?pgm_id=00000289547&pgm_mnu_id=22926&pgm_build_id=37&pageIdx=1&bbsCd=ct_culture6&searchCondition=title&searchKeyword=&contNo=93

 

공식 홈페이지에도 현재 기사화 되어 있습니다.

 

 

9월 19일 문화가중계는< 제26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가 방송예정입니다.

해외의 실력 있는 연주자들을 초청해 소개하는 제26회 이건음악회에선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실내악 그룹 중 하나인 필하모닉 카메라타를 초청해 공연을 열었습니다. 절제된 감정과 정교한 구성이 매력인 바로크 음악을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던 이번 공연에서는 ‘G. 타르티니’의 트럼펫 협주곡, ‘L. 보케리니’의 현악 5중주 C 장조, ‘O. 레스피기’의 류트를 위한 옛 춤곡과 아리아 모음곡 3번 등을 연주합니다.

 

본 방송은 2015년 7월 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 내용입니다.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래요

보셨던 분들은 꼭~ 다시 보시기 바래요.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SBS 문화가 중계로 시작하세요~

 

조금 이르니까... 시계 맞춰놓고 주무세요.

새벽 5시 랍니다.

 

 

 

 

마스터 클래스에서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쳐 주었던 베를린 필 하모닉 연주자 분들

 

 

한국까지 찾아와 많은 기쁨을 사람들에게 주었던 그들의 열정

그리고 세계 최고인 그들의 실력을 다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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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

Posted at 2014.03.18 22:2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서울데이트 코스가 많지만

오늘은 이색 데이트 코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밤에가도 그렇게 아름다운 그곳~ 지금부터 하나 하나 살펴보죠.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 반포대교에 설치된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 570m 구간 양측 총 1천140m에 380개 노즐을 설치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약 20m 아래 한강 수면으로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분수이다.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과 밤에 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뿜어내는 물의 양만 분당 190톤에 달하는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에는 분수에 떨어지는 물결의 모양에 따라 휘날리는 버들가지와 버들잎을 형상화한 모양 등 백 여 가지의 다양한 모습의 분수를 만들어낸다. 밤에는 긍정과 희망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깔의 분수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설치된 조명 200개는 아름다운 무지개 모양의 야경을 선사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달빛 무지개 분수는 지난 2008년 12월 세계 최장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면서 최고의 위용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

이 분수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가동되며 하루 3~7회(회당 15분씩) 가동된다. 공원에는 야외무대와 생태관찰원, 피크닉 공간 등도 마련됐다.

 

 

반포한강공원 http://hangang.seoul.go.kr/park_banpo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주)한화63시티이다. 1980년 2월 착공하여 총공사비 1800억 원을 들여 1985년 5월 완공되었다. 2000년 통합법인 (주)63시티가 설립되었으며 2002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었다.

해발 265m인 남산보다 1m 낮다. 4∼19층, 23∼37층 및 40∼53층은 일반사무실용, 나머지는 사무실 기능을 보조하는 각종 부대시설과 전망대·수족관 등 초고층건물의 이점을 상술에 이용한 관광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건물구조는 전체가 탄력성을 지녀 초속 30m 내외의 태풍이나 진도 5 정도의 지진을 만났을 때, 좌우 진동의 유연성은 60cm, 상층부가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범위는 좌우 40cm인데 이는 내부의 사람이 느낄 수 없는 흔들림이다.

 


한편, 첨단기술의 빌딩 자동관리 시스템을 도입, 건물 내의 이상이나 화재 발생시에는 컴퓨터에 체크되어 중앙관제실과 방재센터에서 통제하게 되어 있다. 관광용 시설로는 전망대(63골든타워), 특수시설물로는 수족관(63 시월드), 인간의 시야를 극대화한 I MAX (24×20m의 초대형 화면) 영화관이 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이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대지면적 12만 8245㎡, 연건축면적 58만 1684㎡이다. 1985년 8월 공사를 시작하여 1989년 7월에 완공되었다.

주요 시설물은 관광부문에 호텔 롯데월드, 유통부문에 롯데백화점 잠실점·롯데마트 월드점·쇼핑몰(전문상점가), 스포츠부문에 스포츠센터·아이스파크, 문화부문에 민속관·문화센터 ·연극공연장·영화관, 젊음의 광장, 레저부문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매직아일랜드 등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대규모의 실내공원으로,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탑승시설·관람시설·공연 프로그램·세계의 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일본이 만든 디즈니랜드, 캐나다의 에드먼튼, 미국의 킹아일랜드 등과 비등한 규모이다. 역사전시관·모형촌·놀이마당·저자거리로 구성된 민속관은 종래의 박물관과는 달리 첨단 영상과 새로운 전시기법을 도입하였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부지 7만 597평, 건축 연면적 3만 6,522평의 규모이다. 오페라하우스, 음악당, 서예관, 미술관, 예술자료관 등의 옥내 공간과 장터, 놀이마당, 한국정원, 우면지 등을 갖춘 복합 예술공간이다.

1982년 1월 한국전통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며, 국제교류 증진과 국민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건립이 발의되었으며, 1983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 예술의전당(Seoul Arts Center) 건립본부를 발족하였다.

1984년 5월 국제 지명 공모를 통하여 김석철(金錫撤)을 주 건축가로 선정하여 11월 기공식을 가졌다. 1987년 2월 15일 재단법인 예술의 전당으로 운영체계를 갖춘 뒤, 1988년 2월 15일 1단계로 음악당과 서예관을 개관하였다.

1990년 2단계로 미술관과 자료관을 개관하고, 3단계로 1993년 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하여 복합 문화예술기관으로 완성되었다.

 

 

기능으로는 공연활동군, 조형활동군, 자료 이용 및 교육 교환 활동군, 주제공원군 등으로 구분된다. 옥내 공간은 각 예술 장르가 만나는, 또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공원 개념으로 설계되었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이 전망대는 1969년 12월 동양방송·동아방송·문화방송 등 3개의 민영방송국이 공동으로 투자하여 종합전파탑과 함께 관광전망대의 건설을 허가받아 한국 기술과 장비로 착공하여 6년간의 공사 끝에 1975년 8월 완공하였다.

1981년 10월 15일 일반에게 공개(3층까지만)되어 관광명소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 탑에 올라가면 서울 전역은 물론 멀리 송악산(松嶽山)과 인천항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2000년 YTN에서 인수하고, 2005년 4월 YTN이 CJ와 서울타워 리노베이션 계약을 맺고 전면 개설공사를 하여 2005년 12월 N서울타워로 개장하였다.

 

 

N서울타워는 해발 479.7m이며, 철탑·탑신 높이가 각각 101m·135.7m이다.

 

 

출처 : 두산백과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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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3동 |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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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의 아름다운 사연들]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 가면 의자 뒤에 탭이 붙어있는것을 알고 계시나요??[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의 아름다운 사연들]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 가면 의자 뒤에 탭이 붙어있는것을 알고 계시나요??

Posted at 2012.09.14 07: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34)
[홍승찬 교수의 재미있는 클래식음악 이야기]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의 아름다운 사연들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전경.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 가면 의자 뒤에 탭이 붙어있습니다. 보수 공사를 마치고 재 개관에 즈음하여 객석기부 운동을 펼쳤고 기부한 객석에는 기부자의 이름이나 기부자가 원하는 글귀를 새긴 금속판을 달았습니다. 예술의 전당 공연예술 감독으로 있으면서 제안했던 일이었습니다. 유니버설 발레단의 문훈숙 단장은 기부에 동참하면서 “Beauty saves world"라는 멋있는 문구를 남겨 감동을 주기도 했지요.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려는 의도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남겨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얻으려는 뜻이 더 컸습니다. 오페라 극장 뿐만 아니라 예술의 전당 곳곳을 이런 사연으로 덮었으면 했습니다. 광장의 벤치나 나무는 물론이고 광장 바닥에 깔린 석판 한 조각까지도 모두 기부를 받아 이름을 새기고 사연을 새겼으면 하는 마음이었지요. 그렇게 이름을 남기고 사연을 남긴 사람들이라면 예술의 전당을 자주 찾게 되고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지요.

 

 

‘객석기부 2,171석’ 캠페인 8억 돌파
예술의전당은 “오페라극장 2,171석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객석기부 2,171석’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오페라극장 복구기금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운영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시작된 ‘객석기부 2,171석’ 캠페인은 오페라극장 객석 의자 뒤편에 기부자의 이름과 남기고자 하는 문구를 새긴 명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5월 15일 현재까지 총 232명의 기부자가 462석을 기증해 총 8억 7백6십만 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예술의 전당 입구에 새로 꾸민 비타민 스테이션에 꽃가게를 열자는 것도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지금처럼 말고 예술의 전당이 직접 운영하여 새로운 공연장 문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로비에 즐비한 꽃바구니나 객석에 가지고 들어갈 수도 없는 꽃다발이 아니라 누구나 꽃 한 송이씩 들고 공연 보러 가자는 뜻이었지요. 공연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면 그 꽃을 무대로 던지는 겁니다. 연주자의 입장에서 박수나 환호보다, 무대 뒤에서 받는 꽃다발보다 무대에 하나하나 쌓이는 꽃송이들이 더 큰 감동이 아닐까요? 꽃값은 기부금이 되어 부담 없는 금액으로 또 다른 보람까지 얻는 셈입니다. 그러자면 우선 객석 안으로 꽃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는 지금의 규정부터 고쳐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예술의전당의 주요한 자랑거리인 `세계음악분수'. 건축가 김석철씨가 설계한 것으로, 가로 43미터, 세로 9미터 수조에 노즐 800여개 수중등 500여개를 달아 음악에 따라 물줄기가 춤추며 여러가지 효과를 연출한다.

 

예술의 전당을 떠나면서 모든 것이 부질없는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꿈꾸는 버릇이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워렌 버핏이 해마다 자신과의 점심식사를 경매에 부쳐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것처럼 저명한 음악인 누군가와 오찬을 나누는 기회를 경매에 붙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물론 수익금은 음악과 관련된 좋은 일에 써야겠지요. 재능은 있지만 형편이 어려운 젊은 음악인들을 후원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를 통해 여러분의 고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음악인과 오찬을 나누고 싶은지요? 그리고 경매로 얻어지는 수익금을 어떤 일에 쓰면 더 보람이 있을까요?

 

 

 

 

가장 최근에 머리를 떠나지 않는 생각이 또 있습니다. 하루저녁 멋있는 장소를 빌려 음식 만들기 좋아하고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음악인이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만찬을 열자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날 음식값은 앞서와 마찬가지로 음악과 관련된 좋은 일에 써야겠지요. 생각해 보니 음악가들 중에 먹는 일을 즐기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 듯합니다. 즐기는 정도가 아니라 미식가의 경지에 오른 사람도 하나 둘이 아닙니다. 음악사를 들여다 본다면 오페라 작곡가 롯시니가 단연 으뜸이고 우리나라 음악가라면 첼리스트 양성원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특히 와인에 관해서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입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음악가들 중에는 직접 음식 만드는 걸 즐기는 분들도 상당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취미 수준을 떠나 전문가의 경지에 오른 음악가라면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지휘자 정명훈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두 분만큼 요리에 관심이 있고 또 통달한 음악가는 흔치 않습니다. 특히 정명훈 선생의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 바쁜 일정에도 모일간지에 정기적으로 요리에 관한 칼럼도 쓰고 있고 가까운 지인들에게 직접 만든 올리브유를 선물하는 것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더 가까운 사이라면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받았겠지요.

 

 

첼리스트 양성원

 

그래서 누구보다 먼저 정명훈 선생을 셰프로 모시고 만찬을 열었으면 합니다. 물론 수익금은 두 말할 필요 없이 우리나라 음악계를 위해 여러모로 유익한 일에 써야겠지요. 어디에 쓸지를 정명훈 선생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예의일 듯싶습니다. 장소 선정은 물론이고 몇 분을 모셔야 할지, 어떤 재료로 어떤 음식을 만들어 내놓을지도 모두 정명훈 선생이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김치 국부터 마신다는 게 바로 이런 것이겠지요. 다시 한 번 여러분의 고견을 여쭙겠습니다. 이런 만찬이라면 참석하실 의사가 있으신지요? 도대체 어느 정도의 기부를 받는 것이 적당할까요? 그리고 어떤 일에 써야 할지, 그보다 어떤 일에 쓴다고 해야 정명훈 선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글 : 홍승찬 교수
편집 :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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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당예당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유익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2. EAGON concert..유령커플
    오~~ 이건 정말 몰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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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앙코르] 예술의 전당 음악당에서 있었던 피아니스트 예프게니 키신의 연주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앙코르] 예술의 전당 음악당에서 있었던 피아니스트 예프게니 키신의 연주회

Posted at 2012.08.01 07: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29)
[홍승찬 교수의 재미있는 클래식음악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앙코르

 

 

 


예술의 전당 음악당에서 있었던 피아니스트 예프게니 키신의 연주회는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고 앞으로도 두고두고 기억될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티켓이 매진되어 팬들의 기대와 성원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지만 연주회가 끝나고 앙코르곡만 10곡을 연주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쇼팽의 녹턴으로 시작한 이날의 앙코르 순서는 마지막으로 연주한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까지 모두 1시간 40여분이나 경과되었고 그 후로도 사인회가 한참이나 더 이어졌습니다. 1988년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 남몰래 흐르는 눈물을 불렀던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무려 165번의 커튼콜을 받음으로써 이 부문 최고의 기록을 세웠지만 소요시간은 1시간 7분이었고 피아니스트 루돌프 제르킨이 베를린 데뷔 연주회에서 앙코르곡으로 연주했던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1시간 30분을 넘지 않았으니 키신이 이번 내한연주회에서 기록한 1시간 40여분의 앙코르 시간은 예사롭게 넘길 일이 아닌 듯합니다.

 

 

예술의전당 최고 관객동원 공연, 예프게니 키신

 

예술의전당 상반기 결산 관객현황 자료에 따르면 예프게니 키신 공연이 1위, 관객 2,391명이 관람한 2월27일 콘서트홀 공연 '리처드 용재오닐 바로크 콘서트'가 2위를 차지했다.(2009년)

 

물론 앙코르의 감동이 시간에 좌우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말년에 뉴욕 필을 떠나 비인 필과 자주 호흡을 맞추었던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은 비인에서 있었던 어느 연주회에서 앙코르곡으로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를 연주했습니다. 박수와 환호 속에서 무대 앞으로 나온 그는 뜻밖에도 악장을 일으켜서 악단을 이끌게 하고 정작 자신은 지휘봉을 접고 청중과 함께 음악을 감상했습니다. 말하자면 왈츠는 당신네들 음악이니 당신들이 알아서 연주하라는 뜻이었고 단원들과 청중들은 노대가의 겸손한 자세에 존경의 박수를 바쳤습니다.

 

 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 (August 25, 1918 – October 14, 1990)

 

서거 직전 처음이자 마지막 내한연주회를 가졌던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테르는 앙코르 아닌 앙코르 연주로 우리 청중들의 혼을 쏙 빼놓기도 했습니다. 청중들이 연주에 너무나도 몰입한 나머지 소품들로 이어진 후반부 순서가 미처 다 끝나기도 전에 박수와 환호가 끊어지지 않았고 리히테르는 어쩔 수 없이 들어갔다 나왔다가를 반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후 남은 소품 한 곡 한 곡이 끝날 때마다 같은 상황이 되풀이되었고 그래서 결국은 단 한 곡의 앙코르곡도 연주하지 않았으면서도 마치 여러 곡의 앙코르를 연주하는 것과 같은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우리 연주자들 가운데는 비올리스트 김상진과 피아니스트 강충모의 앙코르곡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김상진은 어느 연주회의 앙코르 순서에서 활을 놓고 비올라만 들고 나와서는 마치 기타를 다루듯이 손가락으로 줄을 뜯어 멋진 연주를 들려주었고 강충모는 바흐 전곡 시리즈 가운데 한 연주회에서 대중가요의 선율을 바흐풍으로 직접 편곡하여 들려줌으로써 스스로의 또 다른 음악적 감각과 능력으로 청중들을 감동시키기도 했습니다.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 Sviatoslav Teofilovich Richter (1915~1997)

 

그러나 이 모든 앙코르들 가운데 가장 최고의 감동을 전해준 것을 꼽으라면 단연 바리톤 셰릴 밀른스의 내한 연주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메트로폴리탄의 간판 가수였던 그는 은퇴를 기념하는 세계 순회공연을 마련하였고 그 일정 중에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예술의 전당에서 독창회를 가졌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연주회를 마친 이 거장에게 앙코르 순서는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었지만 이어진 광경은 너무나도 뜻밖이었고 너무나도 감동적이었습니다.

 

 

Sherrill Milnes
쉐릴 밀른스

출생: 1935/01/10, Downers Grove, Illinois, America

 

키가 크고 체격이 잘 빠진 밀른스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며 박수를 그치지 않는 청중들 앞에 그와는 대조적으로 키가 작고 배가 나온 데다가 머리카락까지 빠져 볼품이 없는 반주자가 악보도 없이 빈손으로 당당하게 무대 앞으로 걸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뒤를 나타난 밀른스는 전과는 달리 허리를 굽히고 조심스럽게 걸어 나오면서 연신 거들먹거리는 반주자의 눈치를 살피면서 비위를 맞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주자의 손에 들려 있어야 할 악보가 그의 손에 들려 있었습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설마 했던 일이 드디어 벌어졌습니다. 반주자가 노래를 하고 밀른스가 반주를 하는 광경이 펼쳐진 것입니다. 청중을 즐겁게 하려고 몸짓과 표정은 우스꽝스러웠지만 노래와 반주는 그 어느 하나도 흠잡을 데가 없이 훌륭하고 진지했습니다. 밀른스의 반주는 그 어느 피아니스트 못지않았고 반주자의 목소리는 그 어떤 테너 가수보다 아름다웠습니다. 이날 청중들은 음악에 감동하고 뜻하지 않은 해프닝에 더 없이 즐거워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오랫동안 뭉클했던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것은 평생을 함께 동고동락한 음악동료이자 동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이렇게 표현하고자 한 밀른스의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글 : 홍승찬 교수
편집 :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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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상을 뛰어넘는 앙코르 에피소드들이 클래식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합니다.
    쉐릴 밀른스의 앙코르를 영상으로라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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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이건음악회] 맑은 가을하늘에 울리는 현악 4중주의 진수 베네비츠 콰르텟[ 제21회 이건음악회] 맑은 가을하늘에 울리는 현악 4중주의 진수 베네비츠 콰르텟

Posted at 2011.10.04 08: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가을 밤하늘에 울려퍼지는
현악 4중주단의 선율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2010년 가을 전국 5개 도시에서
체코의 실력파 현악 4중주단 베네비츠 콰르텟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 공연의 공식명칭은...

[제 21회 이건음악회 베네비츠 콰르텟 초청연주회 ]

협연으로 참가한 "김 한"군에 대한 소개는 다음글에서...

연장소는
서울 예술의 전당, 고양 아람누리극장,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그리고 특이하게 이건창호 공장 내부에서도 공연하였습니다.


[ 베네비츠 콰르텟 ]
 
1998년 체코 프라하의 공연예술 아카데미에서 결성되었으며, 팀 몇칭은 체코의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이자 연주자들의 스승이셨던 안토닌 베네비츠에서 유래되었
미국, 일본, 유럽 전역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인 실력파 현악4중주단 입니다.
 

 



[제21회 이건음악회 베네비츠 콰르텟 초청공연 프로그램]

1. Friedrich Smetana : String Quartet no.2
스메타나 : 현악 4중주곡 2번

2. Antonin Dvorak : Cypresses
드보르작 : 현악 4중주곡 "측백나무"



3. Johannes Brahms : String Quartet Op.67 no.3

브람스 현악 4중주곡 3번


4. Encore
1) Wolfgang Amadeus Mozart : Clarinet Quintet A Major KV 581
2) Arirang 아리랑  ( 클라리네이스트 김한과 협연곡 )


3) Bach : Christmas Oratorio


[ 이건음악회 ]


이건음악회의 모든 기획 및 진행은
이건창호, 이건산업, 이건그린텍, 이건환경, 이건에너지
모든 이건 직원들의 손으로 이루어 진답니다.
 


제 22회 이건음악회 샤론캄 초청연주회가
2011년 가을밤 하늘에 울려퍼질 예정입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공연입니다.
좋은 공연 많은 분들의 관람을 바랍니다.

참여신청은 이건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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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이건음악회] 현악기와 라이브 일렉트로닉 장비의 결합 [ 스미스콰르텟 초청연주회 ][제19회 이건음악회] 현악기와 라이브 일렉트로닉 장비의 결합 [ 스미스콰르텟 초청연주회 ]

Posted at 2011.10.04 08:14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현악기와 라이브 일렉트로닉 장비의 결합
[ 19회 이건음악회 스미스콰르텟 초청연주회 ]


2008년 가을밤하늘을 수놓았던
영국 최고의 현악 4중주단인 스미스 콰르텟에 대하여
멋진 공연에 대하여 이야기입니다.


[ The Smith Quartet ]

혼성 현악 4 중주 ‘The Smith Quartet’ 은
지난 20 여년간 클래식을 독창적인 방식
즉 현악기와 라이브 일렉트로닉 장비와의 결합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작곡가들의 곡을 100 여개 넘게 연주 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높여온 4중주단입니다.
스미스 콰르텟은 사운드 디자이너인 사운드인터미디어 (Soundintermedia)와
다년간의 협연을 통해 전통 클래식을 한걸음 더 발전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05 년 시그넘 레이블 (Signum Label) 에서 데뷔 앨범을 발매한
‘The Smith Quartet’ 은 잡지 , 라디오 , 언론 그리고 온라인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다음 앨범인 ‘Ghost Stories’은 더 가디언지의 앤드류 클레멘츠 (Andrew Clements) 에게
 “ 눈부신 연주 ” 라고 찬사 받기도 하였으며

이후  칼 제킨 ( Karl Jenkin)의 ' 다이아몬드 뮤직 (Diamond Music)',
스티브 말트랜드 ( Steve Martland )의 ' 패트롤 (Patrol)'
장고 베이츠 ( Django Bates) 의'유 리브 앤 런 (You Leave and learn)' 등
다수의 앨범을 통해 ‘Smith Quartet’ 는 음악세계를 더욱 넓혀가고 있는 연주단체 입니다.


제19회 이건음악회 초청연주회는 6개 도시에서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 예술의 전당, 고양 아람누리극장, 부산 시민회관
부천 복사골문화센터, 인천 서구문화예술회관, 광주 5.18 기념문화센터

2008년 가을밤하늘을 수놓았던 공연 실황을 들어보실까요

             1.       Michael Gordon
                        Pottassium ( 2001 )
             2 ~ 6. Philip Glass
                     Quartet No.5 ( 1991)

             7. Joe Cutler
                Folk Music ( Daithi's Dumka ) ( 2007 ) - Written for the Smith Quartet


             8. Donnacha Dennehy
                 STAMP (to avoid erotic thoughts)(2008) - Written for the Smith Quartet
             9. Andrew Poppy
                 HATCH ( 2007 ) - Written for the Smith Quartet
             10. Steve Reich
                  Triple Quartet ( 2001 ) - INVOLVES ELECTRONICS 
              ENCORE - Arirang ( Arr. The Smith Quartet



[ 이건음악회 ]
이건음악회의 모든 기획과 진행은
이건창호, 이건산업, 이건그린텍, 이건환경, 이건에너지
모든 이건 직원들의 손으로 이루어 진답니다.


제22회 이건음악회 - 샤론캄 초청연주회가
2011년 10월 29일 ~ 11월 6일까지 열립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여러분께 무료 초대권을 보내드립니다.


참여신청은 이건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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