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느낌의 클래식 모음] 6.25의 아픔이 다가올때, 봄과 여름에 듣기 좋은 클래식 음악 추천![웅장한 느낌의 클래식 모음] 6.25의 아픔이 다가올때, 봄과 여름에 듣기 좋은 클래식 음악 추천!

Posted at 2016.06.17 10:2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6월도 어느세 중반이 지났습니다.

 

점점날씨도 더워져가네요.

6월의 끝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날이 하루 있습니다.

바로 6월 25일 6.25입니다.

 

 

 

전쟁은 비록 먼 과거같이 느껴지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이기에...

다시한번 하루정도는 되세겨 볼 시간을 갖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쟁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듣기좋은 클래식 음악을 추천해 드릴께요.

바로 오늘 추천해드릴 음악들은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아닌 웅장한 클래식 음악입니다.

 

 

첫번째는 칼 오르프 : 카르미나 부라나 중 '운명의 여신 O Fortuna ' (Karl Orff)의 대표작

<카르미나 부라나(Carmina Burana)> 입니다.

Carl orff -Carmina Burana /Koninklijke Chorale Cæcilia

 

 

보이언의 노래: 악기 반주와 마술적인 그림이 있는 독창과 합창을 위한 세속적 가곡으로

독일의 작곡가 카를 오르프가 중세 시가집인 카르미나 부라나를 바탕으로 작곡한 세속 칸타타. 1937년에 초연되었다. 이 작품은 오르프의 출세작이자 대표작 중 하나이다. 오르프는 이 '카르미나 부라나'에서 이전 작품에 나타났던 낭만주의 경향이나 바그너 등의 선배작곡가들의 흔적을 모두 지워버리고 전개/변화가 전혀 없는 단순한 음형의 반복, 대위법을 배제하고 단선율에 타악기를 활용한 강렬하고 원시적인 리듬을 강조하는 독자적인 음악양식을 확립하였다.

 


카르미나(Carmina)라는 말은 Carmen(라틴어로 '노래'라는 뜻)의 복수형이고 부라나(Brana)는 보이에른(Beuren)의 라틴어 이름이다.따라서「카르미나·부라나」는「보이에른의 시가집」(Song of Beuren)이란 뜻이다. 이 시가집의 명칭은 1803년 독일 뮌헨 남쪽으로 수킬로 떨어진 바이에른 지방의 베네딕도보이에른(Benediktbeuren)수도원에서 발견된 데서 유래하였다. 이 카르미나 부라나는 익명의 유랑승/학생/음유시인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든 세속의 시가집으로 13세기∼14세기에 걸쳐 골리야드(Goliard)로 불린 유량학생들에 의해 라틴어로 쓰여졌다. 약 250여곡이 있는데 몇 곡은 보표를 갖지 않는 네우마에 의하여 선율이 기보되어 있다. 전체는 4개의 부문으로 되어 있는데 1) 도덕적 풍자시 2) 연애시 3) 술잔치의 노래, 유희의 노래 4) 종교적인 내용을 가진 극시로 이루어져 있고 외설적인 내용을 가진 것도 있다. 이 오리지날「카르미나·부라나」는 악보 해독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는 거의 상상으로 연주되고 있다. 

오르프는 이 오리지날 카르미나부라나에서 24개의 시를 뽑아서 칸타타 카르미나부라나를 작곡하였다.

한편 오르프는 이 작품의 성공을 바탕을 2차대전 중에 2부격에 해당되는 카툴리 카르미나(Catulli Carmina, 1943)을 작곡하였고 종전 후 3부격에 해당되는 아프로디테의 승리(Trionfo Di Afrodite, 1953)을 작곡하였다. 이 세 작품을 흔히 카르미나 3부작(Carmina Trilogy)[1]라고 한다. 그러나 카르미나 부라나가 워낙 유명한 탓에 뒤의 두 작품은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출처 : 나무위키

 

 

 

 

 

두번째 추천곡은 베르디(Giuseppe Verdi )의 '레퀴엠( Requiem)' 중 '진노의 날(Dies Irae)'입니다.

Verdi: Requiem, Dies irae

 

 

라틴어로 '진노의 날'을 뜻하는 말로 레퀴엠(위령미사곡)에 딸린 부속가(Sequentia) 중 맨 첫 번째 구절을 말한다. 읽는 법은 디에스 이라이(고전 라틴어)/디에스 이레(교회 라틴어).[2]

 

 


레퀴엠은 위령미사곡 중 맨 처음으로 죽은 이의 안식을 비는 입당송으로, 그 다음에 자비를 비는 곡(자비송)이 이어지고, 그 뒤에 이어지는 부속가 중 첫 번째 단이 '진노의 날'인 것이다.

가톨릭에서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로는 쓰지 않지만, 트리엔트 미사를 드릴 때는 여전히 장례/위령미사 부속가로 사용할 수 있다. 

성공회에서는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1990년에 출간된 성공회 성가집 4장과 5장 '두렵구나 그날되면'이라는 제목으로 두 곡이 수록되었는데, 하나는 그레고리오 성가 제1선법의 19절로 된 길고 아름다운(...) 성가이며 다른 하나는 이것보다는 훨씬 짧은 길이로 축약해서 바흐의 곡에 붙였다.

기독교에서 마지막 때 최후의 심판이 시작되는 세상의 멸망 때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강림하여 모든 영혼을 불러모아 죄를 심판하는 '진노의 날'에 죽은 이의 영혼을 가엾게 여겨 달라고 청하는 내용이다. 이에 관한 내용은 요한묵시록에 잘 나타나 있으며, 이와 관련된 네 기사 등이 유명하다.

 

출처 : 나무위키

 

 

 

 

세번째는 드보르작 : 교향곡 신세계 중 4악장 Dvorak - Symphony No. 9 "The New World" 입니다.

 

Dvorak - Symphony No. 9 "From the New World" - IV (part 1)

 

 

 

 

Dvorak - Symphony No. 9 "From the New World" - IV (part 2)

 

 

 

신세계 교향곡은 드보르작이 뉴욕 국민음악원의 초청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던 때의 작품으로 1893년에 작곡했고, 같은 해 12월 15일 뉴욕 필하모닉 교향악단에 의해 카네기홀에서 초연되었다. 흑인과 아메리칸 인디언의 음악적인 요소를 구사한 가운데 조국 보헤미아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 아름다운 곡으로 모두 4악장으로 이루어 져있습니다.

 

교향곡 '신세계로부터'는 1893년 드보르작이 미국에 머물던 3년이라는 기간에 만들어진 곡으로 그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기 위해 보헤미아의 이주민이 사는 촌락 등을 찾아 다녔으며 거기에서 그들에게 유행하는 아메리카 인디언과 흑인의 민요를 연구, 그 당시 미국인들도 잘 알지 못하던 흑인영가를 이 교향곡에 사용한다.

'From the New World'라는 이름은 당시 원장으로 있었던 뉴욕 국립 음악원의 창설자 자넷 사바 부인의 제안에 의해서 붙여지게 된 것으로 여기서 신세계는 미국을 의미한다. '신세계로부터' 교향곡은 총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음 음계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선율은 이 교향곡을 유명하게 하였으며 드보르작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잉글리시 호른에 의해 연주되는 약간은 쓸쓸한 이 선율은 흑인 영가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드보르작은 뉴욕 생활을 계속하는 동안 심한 향수에 빠져 견딜 수 없었으므로, 미국의 일부이긴 했으나 고향 보히미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이오와주의 스필빌에서 시끄러운 도시를 피해 요양하고 있었다. 창작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때인데, 「신세계로부터」는 여기서 완성되어 1893년 12월 뉴욕에서 초연되었다.

 

 

출처 : 다음블로그

 

 

 

재미있게 보고 들으셨나요?

이 밖에도

 


바그너 : 발퀴레 중 발퀴레의 기행 Richard Wagner - Ride Of The Valkyries
http://www.youtube.com/watch?v=GGU1P6lBW6Q&feature=related


 

운명의 힘 서곡 Verdi - The Force of Destiny - Overture
http://www.youtube.com/watch?v=EQjOaIyh6HQ&feature=related

 

 

등... 다양한 음악들이 있으니

직접 찾아가서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이 다가온다고해서 짜증나는 것 보다는 옛것을 생각해보고,

지금 그대로를 있는 그대로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그럼 저는 10월에 있을 이건음악회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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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듣기 좋을 클래식 음악 3선] 이건블로그 추천 클래식 음악. 4계절 중 여름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클래식 음악 연속 듣기.[여름에 듣기 좋을 클래식 음악 3선] 이건블로그 추천 클래식 음악. 4계절 중 여름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클래식 음악 연속 듣기.

Posted at 2015.07.27 17:2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여름입니다.

누구나 아는 더위의 계절...

이런 여름 어디 시원한 곳으로 놀러가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우리에게 돈과 시간과 그리고... 같이 떠날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여름을 살포시 즐기고, 피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들어보려 합니다.

 

여름에 어울리는 클래식 추천.

그리고 이제 클래식들을 한곡 한곡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

 

 

이 사랑스러운 작품은 ‘세레나데’의 장르적 이미지 때문에 종종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차이콥스키의 가장 뛰어난 작품들 가운데 하나이며 그가 각별히 아끼고 자랑스러워했던 작품이기도 하다. 아울러 ‘러시아적 우수와 정한(情恨)의 아이콘’으로 기억되는 차이콥스키가 남긴 가장 밝고 쾌적한 관현악곡으로서 그의 작품세계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 곡의 제목은 우리를 18세기 유럽의 어느 궁정 또는 정원으로 안내하는 듯하다. ‘세레나데’라는 명칭이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같은 고전파 음악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실제로 차이콥스키는 모차르트를 깊이 존경하고 흠모했는데, 이것은 그런 그가 모차르트 시대의 양식을 ‘의식적으로 모방하여’ 쓴 곡이다.

 

 

 

 

두번째 : 헨델, 하프 협주곡 B장조

 

헨델은 성악곡으로 이름을 날렸으나, 가정에서 음악을 즐기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기악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작품들은 그다지 돈되는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진지하고 실험적인 측면이 강한 바흐의 기악 작품들과는 달리, 헨델의 작품들은 단순하고 경쾌한 분위기여서 편하게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훨씬 대중적이다.

 

 

 

 

세번째 : 헨델, '수상 음악'

 

헨델 수상음악 모음곡 1번(Handel, Water Music Suite No. 1 in F major, HWV 348)

Le Concert Spirituel

 

헨델 수상음악 모음곡 2번(Handel, Water Music Suite No. 2 in D Major, HWV 349)

Le Concert Spirituel

 

헨델 수상음악 모음곡 3번(Handel, Water Music Suite No. 3 in G major, HWV 350)

Le Concert Spirituel

 

 

헨델(Handel)의 수상음악(Water Music)은 18세기 초 영국 왕실의 뱃놀이 연회가 열렸을 때 연주되었던 곡이다. 3개의 모음곡에는, 20여곡의 소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시 유행한 춤곡을 모은 합주협주곡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일반적으로 야외에서 연주되는 음악처럼 낭랑한 울림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현악 합주 외에도 호른이나 트럼펫 같은 금관악기와 플루트, 오보에 등 목관악기가 각각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남성적인 강인함과 여성적인 차분한 정서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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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현주
    간략한 해설이 있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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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은 중복. 장맛비가 대책없이 내리는 중복의 보양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무한도전에도 나온 체질감별법을 통해 체질따라 즐기는 보양식 어떠세요?7월 13일은 중복. 장맛비가 대책없이 내리는 중복의 보양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무한도전에도 나온 체질감별법을 통해 체질따라 즐기는 보양식 어떠세요?

Posted at 2013.07.23 13:18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열많은 소양인 찬성질 ‘전복’이 딱, 고혈압·비만인은 추어탕이 제격

연일 30도가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은 생지옥이 따로없습니다. 푹푹찌는 불볕더위에 당당히 맞서기 위해 내몸에 맞는 보양식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양인

소양인은 비위(脾胃)가 좋은 반면 신장과 방광이 약한 체질이라고 합니다. 소양인은 원래 열이 많은 체질이기에 여름의 무더위야 말로 그들에게 있어서 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더위와 한판승부를 앞두고 있는 소양인에게는 전복죽은 그야말로 딱입니다. 전복의 차가운 성질이 소양인이 열을 식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복은 저지방 고단백(단백질 함량 13~15%) 식품으로 원기회복에 탁월한 바다 건강 식품입니다. 또한, 비타민과 칼슘, 인 등의 미네랄 또한 풍부해 예로부터 산후조리나 허약체질 개선에 좋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전복을 먹으면 병회복에 좋다는 말이나 정력에 좋다는 말은 전복 내에 포함된 영양적 가치에서 찾을 수 있는데, 전복에는 아르기닌(arginine) 이라는 아미노산이 1100mg으로 타 식품보다 월등히 많고, 아르기닌 성분은 성력발현에 깊이 관계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소음인

소음인은 신대(腎大) 비소(脾小)하여 소화기관이 약한데 특히 여름에는 소화기 질환을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또, 소음인은 체질적으로 열이 부족하여 여름에도 따뜻한 음식을 통해 보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열치열에 해당하는 체질이죠.
이러한 소음인들에게는 여름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 딱입니다. 닭고기는 육질을 구성하는 섬유가 가늘고 연하며 지방질이 근육 속에 섞여 있지 않기 때문에 맛이 담백하고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입니다.

 

 

 

 


메치오닌을 비롯한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새살을 돋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날개 부위에는 뮤신 성분이 있어 성장을 촉진하고 성기능과 운동 기능을 증진시키며 단백질의 흡수력을 높여 준다고 합니다. 삼계탕은 특히 다른 육류 음식과는 달리 닭 한 마리를 한 사람이 모두 먹기 때문에 신체 발달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닭과 같이 들어가는 인삼·황기· 대추 등의 약재는 모두 소음인에 해당하는 약재로 부족한 기운을 보충하는데 안성맞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태음인

태음인은 대게 체격이 건장하고, 비만 성향이 강한데 일반적으로 땀을 많이 내게 되면 몸이 가벼워지고 기운이 나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태음인에게는 추어탕과 같은 미꾸라지를 이용한 보양식여름의 불볕더위를 이길 힘을 준다고 합니다.

 

 

 

 


미꾸라지의 미끈미끈한 점액물(뮤신)에는 몸에 좋은 콘드로이친 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노화현상을 막는 예방식품으로 각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미꾸라지는 양질의 단백질이 주성분이고,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문 비타민 A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호흡기도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또한,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무기질인 칼슘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꾸라지는 장수식품으로서 손색이 없죠. 그 외 소량의 지방·철분·회분·비타민 B2·BD 및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어 고혈압·동맥경화·비만증 환자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태양인

태양인은 체질적으로 간대폐소하여 담백한 음식이나 간을 보하는 음식이 좋다고 합니다. 태양인 체질에는 버섯전골만한 보양식이 없죠. 칼로리가 전혀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애용되고 있는 버섯은 수분 90% 당질 5.1% 단백질 2% 지질 0.3%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타민 A를 제외한 대부분의 비타민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고, 철분과 비타민 B₂의 작용으로 조혈작용(혈액을 만드는 작용)을 촉진하고 혈액의 흐름을 도와줍니다.

 

 

 


또한 비타민 D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버섯 특유의 감칠맛은 구아닐산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이것은 혈액의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작용을 합니다.

 

 

자, 정리해 볼까요?

 

소양인 - 전복죽

소음인 - 삼계탕

태음인 - 추어탕

태양인 - 버섯전골

 

아... 그럼 저는 무슨인??? 인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으실텐데요.

이럴때는 일명 체질 감별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무한도전에도 나온 체질감별법! 당신도 도전!! 은 할 수 있지만 정확한 체질은 한의사나 전문가에게 여쭤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체질감별법

 

체질을 감별하기엔 여간 어렵지 않다. 그리고 체질감별을 해주는 사람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올 뿐 아니라 문진(問診) 방법에 있어서 4 가지 중 하나를 고르는 데도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 것 같고 여간 혼란스럽지 않다. 


타인이 당신의 체질이 "소양인입니다" 라고 한다면, 본인이 직접 체질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나는 소양인이라는 예단(豫斷)을 갖고 실험에 임하게 되어 오히려 정확한 판단을 흐려지게 하여 나쁜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인 "○" 점에서 체질감별법에 따르는 것이 정확도를 더 높일 수 있다. 한 가지 체성(體性)으로 100% 로 이루어져 있다면, 누구나 쉽게 가늠할 수 있지만, 100% 한 가지 체질로 되어 경우는 없으며, 여러 가지 체성(體性)으로 섞여 있고, 그중 혼합된 편차기 미세하면 그 만큼 구분하기 쉽지 않다.


체질감별 종류


1) 완력방법 : 식품ㆍ약재ㆍ색상 등을 왼손에 들고 오른 팔에 미치는 힘(완력)으로


2) 문진(問診)방법 : 본문에 40여개 문진으로 알아보는 방법 수록


3)   "○" 링으로 하는 방법은 1970년 초 일본인 의사 오무라 오사아기 박사가 연구 한 것으로 자신의

        자신의 氣를 이용한 것이 지만, 氣의 흐름이 워낙 예민하여 이것으로 판단하기에 매우 어려울 뿐

        아니라 수없이 반복 실험하여도 오류가 오류가 많아 믿을 수 없다.


 

1. 완력방법


  1) 준비물

 

  ① 가방 끈이 넓은 것으로 오른팔을 쭉 뻗은 상태에서 손목에 가방을 걸치고 겨우 들 수 있을

      정도무게(물이든 페트병으로 조절)

 

  ② 실험 가방을 내려놓을 수 있는 적당한(실험자의 대퇴부) 높이 탁자나 책상


 ③ 무, 감자, 당근, 오이 외 아래도표에 명시된 식품과  녹색, 검정, 황금, 백색, 적색의 색종이 등으로

  

 

 1. 먼저 완력으로 하는 방법을 시행하고  문진방법을 하는데 있어서, 태음인 체성 100% 면  누구든   쉽게

    가늠할 수 있지만,  다른 체성과 섞여 이다면 편차기 미세하여 구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 번에 알아 보는 것 보다 1 주일 정도 여유를 두고 하고 난 뒤, 

    - 본인이 직접하는 완력방법이 가장 정확 합니다 -

 

2. 문진 방법에서 태음인 20 개 소음인 10 개 소양인 5 개가 나왔고, 모르는 것이 5 개 나왔다면, 

   1차 완력으로 내가 무슨 체질이라는게 대충 알 수 있는 밑 그림이 나와으니, 완력에서 나온 바탕에다

   문진에서 나온 답을 대입(代入)해 보면, 나는 태음인이고, 소음인과 소양인체성이 섞여 있다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3.  태음인 부모에게서 태음인 아이가 안 나오올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체질은 모(母)계에 더 큰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머니가  태음체성(體性)이라 할찌라도 만약 어머니의 체성이 태음인60%, 소양인 40%

     로 혼합 되어 있고, 외할머니가 소음체성 90% 정도 된다면, 더물지만 부모 모두가 태음인이지만,

     소음인으로 태어 날 수 있습니다. 

 

4. 체질은 부모 중 한 가지 또는 부모의 두 가지 체질을 혼합해서 태어날 수 있는데 모계(母系)

   더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외조모의 체성(體性)을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5. 체질감별은 여러 방법들 중 ① 항의 완력과 ② 항의 문진 방법을 적용 함. 


    ① 완력(식품ㆍ약재ㆍ색상)으로 하는 방법


    ② 문진으로 하는 방법


   ③ 「氣 추」로 하는 방법은 숙달된 전문가 하는 방법이 있는데, 여기에선 아무나 쉽게 그리고 가장

            확실한 방법인 완력과 문진의 두 가지 방법을 적용 하였다.

 

   

 【문진방법】

 

1)  먼저 문진 요령을 먼저 충분히 숙지하고 시작 하여야 합니다.


2) 모르는 것은 그냥 넘어 가야 한다.


3) 4개 항목 중 하나만 택하도록 구성하였으니 하나만 찍어야만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4) 위 와 같이 해야만 내가 소음체질이 몇%, 태양체질이 몇% 섞여 있는지 알 수 있다.


5) 두 가지이상 체질로 혼합돼 있으면 40가지의 문진에서 나온 답을 완력에서 나온 답에

   대입(代入)시켜 보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의 체질을 내 스스로  알아내는 방법              

  모르면 그냥 지나가고 해당되는 항목 하나만 찍기                  

   1

 1. 상체가 크고 하체가 약하여 몸이 가분수형이다.

 2. 역삼각형 얼굴로 살이 찐 사람이 드물다.

 3. 몸이 원통형으로 하체가 튼실하며 서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4. 몸이 왜소하고 다소곳하며 균형 잡힌 몸매다.

   2.

   

 1. 목덜미ㆍ어께ㆍ가슴 등이 실(實)하고 허리와 하체가 빈약하다. 

 2. 자세가 곳곳하고 바르다.

 3. 상체에 비해 허리가 굵고 비대하며 외관상 다부진 느낌을 준다.

 4. 머리, 가슴, 배 부분으로 확연히 구분된다.

   3

 1. 몸이 마른편이고 머리가 크다.

 2. 엉덩이가 빈약하고 다리가 가늘다.

 3. 근육과 골격이 實하고 상체에 비해 하체가 튼실하다.

 4. 엉덩이가 크고 다리가 탄탄하다.

   4

 1. 가슴이 튼실하고 근육질이다.

 2. 가슴이 발달하여 경쾌하게 보인다.

 3. 가슴이 넓고 큰 편이다.

 4. 가슴이 빈약하지만, 유방이 예쁜 여자도 있다.

   5

 1. 머리카락이 굵고 단단하지만 백발도 있다.

 2. 곱슬머리가 많으며 새까맣고 대머리가 없다.

 3. 머릿결이 가늘고 부드러우며 숱이 성글다.

 4. 머리카락이 검고 숱이 많다.

 

    6

 

 1. 머리가 둥글고 이마가 넓은 편이다.

 2. 머리가 둥글고 짱구 형이다. 

 3. 미간이 넓고 몸에 비해 머리통이 작기도 하다.

 4. 이마가 좁은 편이다.

 

 

 

   7

 

 1. 마른모꼴로 광대뼈가 튀어나와 얼굴이 커 보인다.

 2. 역삼각형 얼굴이다.

 3. 네모꼴 얼굴로 둥글 넙적 하다.

 4. 달걀형 얼굴로 용모가 오밀조밀하다.

 

   8

 

 1. 눈썹이 진하지 않고 숱이 보통이다.

 2. 일자형 눈썹으로 숱이 많지 않고 턱수염도 적다. 

 3. 눈썹이 많고 짙으며 눈 아래꺼풀에 살점이 많기도 하다.

 4. 눈썹이 가늘게 짙고 뚜렷하다.

 

   9

 

 1. 매서운 눈매로 만만하게 볼 수 없다.

 2. 눈빛이 예리하고 맑으며 초롱초롱 빛난다.

 3. 눈이 크고 시원하며, 소 눈처럼 순하고 또는 부리부리하다.

 4. 눈이 똥그랗고 맑으며 눈웃음을 잘 치는 매력적이다.

 

 10

 1. 귀가 크고 잘 생겼다.

 2. 귓바퀴가 단단하고 잘생겼다.

 3. 귓불이 두툼한 부처의 귀로 크고 부드럽다.

 4. 귓불이 작고 잘생기지 못하다.

   11

 

 1. 콧대가 쭉 뻗어 내려오고, 코끝도 죽지 않고 솟아 있다.

 2. 콧대나 코끝에 살이 적다.

 3. 콧대가 낮고 둥글넓적하다.

 4. 코 상부가 좁고 콧대가 서있어 예쁘다.

 

   12

 

 1. 턱이 약하고 입이 큰 편이다.

 2. 턱살이 적고 뾰족하며 입이 작고, 입술이 얇으며 상하 입술모양이 같다.

 3. 보통 입으로 턱살이 많다.

 4. 아랫입술이 두텁고 입이 작은 편이며 턱이 곡선으로 아름답다.

 

   13

 

 1. 피부가 대체로 희다.

 2. 검붉거나 누른 편이다.

 3. 검거나 청동색이다, 

 4. 혈색이 없고 희고 부드럽다,

 

   14

 1. 안색이 희면 건강하고 검은 사람은 병이 있다.

 2. 피부가 건조하고, 여성은 흰 바탕에 홍조를 띠기도 한다.

 3. 피부가 두텁고 탁한 편이며, 남자는 땀구멍과 여드름자국이 있기도 하다

 4. 피부에 윤기가 흐르며, 피부가 약하고 창백한 편이다.

   15

 

 1. 몸이 마른 편이지만, 살이 찐다면 어깨가 넓어진다.       

 2. 살이 찐다면 엉덩이와 대퇴부에 살이 오른다.

 3. 비대한 편이며 특히 허리둘레가 굵어진다.

 4. 살이 잘 안찌는 편이지만, 살이 찐다면 허리와 엉덩이가 넓어진다.

 

 

  16

 

 1. 간 기능이 약하여, 거부하는 식품과 약이 많다.

 2. 위가 튼튼하여 소화기능이 왕성하다.

 3. 간이 튼튼하여 부작용 없어 무엇이든 잘 먹는다.

 4. 비위가 약해 소화 안 되고 가리는 음식 있다.

 

   17

 1. 부작용이 나타나는 약과 식품이 많으며, 특히 뿌리가 맞지 않는다.

 2. 열성체질로 소화기능이 좋아 무엇이든 소화를 잘 시킨다.

 3. 육식을 포함한 모든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4. 냉성체질로 수족이 냉하고, 찬 것을 먹으면 설사와 소화불량이다.

   18

 

 

 

 1. 가슴이 답답하여 뭐가 막힌 듯하다.

 2. 삼계탕, 인삼, 개소주, 염소 탕 등의 열성 식품이 맞지 않는다.

 3. 가슴이 두근거리고 눈이 쉽게 피로하고 눈이 아플 때도 있다.

 4. 타지에 가서 물을 바꾸어 먹으면 배탈이 난다.

 

   19

  

 1. 청력이 발달되었다.

 2. 시각이 발달되었다.

 3. 후각이 발달되었다.

 4. 미각이 발달되었다.

   20

  

 

 1. 고음(高音)이며 카랑카랑 하다.

 2. 음성이 크고 굵으며 성량이 풍부하다.

 3. 음성이 낮고 말투가 느리다.

 4. 음성이 가늘며 얌전하고 조용한 편이다.

 


 40 개 항 중 일부 입니다.  40 문항 보기
항 - 태양인
2 항 - 소양인
3 항 - 태음인
4 항 - 소음인

(문진)방법 보다 완력방법이 더 정확하고,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은,
완력방법 + 문진방법이 가장 확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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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계곡으로 휴가를 떠날때 필수 아이템_포켓 샤워[여름휴가]계곡으로 휴가를 떠날때 필수 아이템_포켓 샤워

Posted at 2012.07.25 15:15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강렬한 태양, 찌는 무더위, 짜증나는 일상...

내맘도 몸도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이 더위를 어찌해야 할까요...

우리에게 주어진 일주일간의 휴식...

'여름휴가' 

'바캉스'

푸른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이 

머리속에 떠오르지만

실제로는

검은바다(많은 인파로 인해 사람의 머리만 보이는)

시원한 바닷바람은 커넝 옆사람의 땀냄새만...

시끌시끌 더러운 해변, 

이건 휴식이 아니죠.

그러다보니 요즘 캠핑에 많은 분들이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누구처럼 몇억짜리 캠핑카가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산으로 들로 계곡으로 떠나겠지만

그렇지 못하죠

거기다 계곡의 최고문제는

'샤워 불가'입니다.

대부분의 계곡에서는 수돗가에서 호스를 이용한 방법이 다입니다.

찝찝합니다.ㅠㅠ

그것을 해결해줄 'PORKET SHOWER'



이 제품을 보는순간 웃음이 지어지시죠?

일단 재미있습니다.

(모델분은,,??음...^^)



휴대가 완전 간편합니다.

이름처럼 '포켓'에 들어갈 정도

그리고 또하나의 장점 제품이 검정색이죠??



왜일까요??

바로 시원한 계곡물을 사람에 따라서는 

어름장처럼 차갑게 느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태양을 흡수해 데워드립니다.

멋지고 생각이 기발하지 않습니까?

재밌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들어있는

PORKET SHOWER

지금 현재 캠핑용품으로 나와있는 제품은 

크기와 디자인면에서  무식(?)하고 

군대의 훈련이 연상되는...

많은 남자분들 몸서리를 치실테죠??^^  



비해 캠팩트하고 재밌는 제품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취급하는 곳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제품입니다.

즐거운 휴가를 준비하는 것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물줄기처럼 시원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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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파스쿠치(passcucci)봉지커피[커피]파스쿠치(passcucci)봉지커피

Posted at 2012.05.24 13:2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더위가 이제 코앞에서 뜨거운 입김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제피로스의 서풍이 간절해지기도 하지만..

저희는 신이 아니기에 그럴수 없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대안...절실합니다.

요즘 '지구온난화' 대책으로 사무실에도 냉방이 냉방이 아닙니다.

이건 사람이 더위로 인한 짜증과 업무와의 연관성에 대한 실험을 하는 것이죠



이런 더위의 시즌...

아이스커피는 이만한게 없죠.

하지만 그 시원한 오아시스를 위한 위험은 만만치 않습니다.

꼴뚜기과장의 눈치와 부장의 레이더망을 피해 커피숍을 찾기는 

독립운동을 하는 맘이 아니고서 감히 감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천합니다. 

'파스쿠치 봉지커피'

주말...약속이 있어서 커피숍을 방문...^^

음료를 기다리는 중에  눈에 들어온 '봉지커피'

2가지의 타입이 있더라구요.

점원의 추천으로 선택한 검둥이...

케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타벅스처럼 슬림한 박스디자인에 비하면...

느낌은 약간 '싼티'가 나더라구요.

고급스럽지 못한 유광...

일단 제 박스점수는요...

3점^^

봉지 디자인도 별루입니다.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지 않은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나라 '믹스커피'만도 못한 디자인...

제 점수는 3점입니다.^^






테이크아웃점이 아닌 일반 인스턴트 업체의 카누와 비교를 해봐도

쉽게 그 차이를 알수 있으시죠?

하지만 그 가격...

그것에 위로를 함니다ㅠㅠ

좋아해야 하는 걸까요? 이런 현실을?^^

가격은 스타벅스 '비아커피'의 반입니다.

6000원,,,

쉽사리 포기가 되지 않는 부분이죠.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맛은 진하게 드시기 보다는...

물을 많이 넣고 연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파스쿠치'의 진한맛에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이 믹스커피에서 그러한 맛을 기대하기엔...

실망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전 아이스커피를 추천합니다.

저럼한 가격의 봉지커피...

아이스커피로는 나름 만족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물론, 아이스커피로는 커피를 말하지 말라!!!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위와 상사의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우리에게

시원한 어름이 들어가 있는...

오후의 느른함과 피곤을 날려줄 아이템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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