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활동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애정남! 아니 이건남이 정해드립니다. 직장인이 할만한 동호회 활동은 어떤것이 있을까? 직장인의 활발한 동호회 활동과 업무 효율성은 과연 연관이 있다!동호회 활동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애정남! 아니 이건남이 정해드립니다. 직장인이 할만한 동호회 활동은 어떤것이 있을까? 직장인의 활발한 동호회 활동과 업무 효율성은 과연 연관이 있다!

Posted at 2012.05.09 13:3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업무를 위한 직장인의 최고의 활동은??

 

몸을 이용한 축구? 야구? 아니면 족구?

머리를 쓰는 독서? 미술?

즐거움을 위한 게임?

 

동호회 활동은 무궁무진 합니다.

특히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이면 더욱 흥미롭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직장인 상당수는 사내 동호회 활동에 긍정적이며,

그로 인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 기대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내 동호회와 업무´에 관해 얼마나 연관이 있을까요?

많은 사람 특히 직장인의 3/4 이상이 사내 동호회에 긍정적이라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좋아지는 사내 분위기와 함께 업무 효율성도 높아질 것 같아서'
'사내 대인관계를 넓일 수 있어서'

'직장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 줄 것 같아서'

'생활 패턴이 비슷한 동료들의 동호회라 시간 제약이 적을 것 같아'

‘적은 비용으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등의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즉, 자신에게 손해보다는 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사고가 깔려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창호 최고의 동호회 활동 중 하나인 "Eagon SA" 여행 동호회의 여행지 안내도 입니다.

이건SA동호회는 매월 "건축기행"을 통해 새로운 우리나라의 건축양식을 찾아 떠납니다.

 

 

즐거운 동호회

원하는 사내 동호회의 종류로는

 

‘스포츠·레저 동호회’와 ‘예술 관련 동호회’란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스포츠/레저 동호회는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하고 싶어 하였으며,

그 뒤로 예술 관련 동호회를 함께 하고 싶어 하였습니다.

 

아...

저는 컴퓨터 게임이나 가정용 게임 동호회가 있었으면 반드시 가입할텐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ㅜㅜ

 

 

 

고궁을 청소하는 동호회 활동은 어떠세요? 내 손으로 우리의 문화를 지킨다!

이건그룹은 "아름지기"라는 동호회 활동을 통해서 아름다운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그 뒤로는

‘맛집 탐방.술 모임 등 친목 위주의 동호회’

‘자기계발 동호회’

‘요리 또는 공예 등 관심분야 동호회’

‘업무 능력 향상 동호회’

 

등의 순 이었습니다. 업무 능력 향상 동호회라... 뭘까요?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문서 작성일까요?

뭐 이렇게 열심히 동호회에 가입해서 활동해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사내 동호회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답한 사람들도 있었는데요.

그 이유로

 

‘라인이 형성되는 등 동호회가 순수성을 잃고 변질되기 쉬워서’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이어 ‘동호회 내의 상사 눈치를 보느라 제대로 즐길 수 없어서’

‘평판관리 때문에 주위를 의식하느라 자유롭지 못해서’

‘회사로부터의 제약이 많아 자율성이 떨어져서'

‘업무에 방해가 돼서’ 등이란 의견이 있었습니다.

일에 집중할 수 없는 분위기가 동호회에 적용이 되는 것일까요?

저는 주말 야구동호회를 들었었는데.

1년간 재미나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직장인 야구는 어떠신가요?

이건환경/이건창호는 각각의 사회인 야구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도 동네 축구 동호회에 들어서

매주 일요일 열심히 축구공을 차며 땀흘리고 있어요.

음... 축구 동호회는 사내 동호회가 아니군요.

 

 

한편 현재 사내 동호회에서 활동한다는 사람 중 절반 가까이가

동호회 활동으로 인해 직무만족도가 ‘높아졌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좋은 동호회 활동 그냥 넘겨 보낼 수는 없겠죠??

지금부터 애정남... 아니 이건남이 정해드리겠습니다.

 

요즘 현명한 직장인들은 직장생활도 즐겁고 알차게 보낸다죠?!

 

 

 


2012년도.

이제 절반이 다 되어가는데 동호회 한번 가입해 보시는것은 어떠신가요?

매일 일에 치여 사는 직장인들..
평일엔 일에 시달리고, 주말엔 잠에 시달리며 시간을 보내지 않나요?
취미가 뭔가요? 라는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난감해 본적 없나요?


하지만, 센스 있는 직장인들이라면 동호회 하나쯤은 가입해서
여가생활을 즐겁게 보내면서 직장인들의 가장 중요한 인맥!! 또한 든든하게 쌓고 있더라고요!


동호회 종류도 정말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는데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서 사람들과 즐길 수 있는 등산, 여행 동호회,
취미생활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사진동호회, 직장인밴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영어회화 스터디, 독서 토론 등 이 있습니다.

 

저희 이건창호에서도 직장인들의 적극적인 동호회 활동을 위해 큰 무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건 음악회와 더불어 사내 직원들의 클래식 및 댄스, 노래 등의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이건 슈퍼스타"라는 활동을 매년 이건음악회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러 직장 동료 및 선, 후배님들이 참여하는데

직장에서의 모습과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너무 즐거워 보이더라고요 ^^


요즘, 규모가 있는 회사는 사내에서도 소규모 동호회가 개설되어
운영되어 있기도 하더라고요~
그만큼 직장인 동호회 문화는 점점 더 보편화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비밀댓글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애정남] 클래식 공연 악장과 악장 사이의 박수 어떻게 해야할까요?[애정남] 클래식 공연 악장과 악장 사이의 박수 어떻게 해야할까요?

Posted at 2011.10.18 15:0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독서의 계절 가을
아니죠
음악의 계절 가을
맞습니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가장인기있는
[애정남]을 패러디해서
클래식 공연의 악장사이의 박수에 대하여
정의를 해보려고 합니다.

 


음악의 전공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지만
음악회를 기획하고 다양한 연주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를 토대로
정의를 내려보겠습니다.

   악장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여러개의 독립된 소곡들이 모여서

 큰 악곡이 되는 경우 그 하나 하나의 소곡을 악장이라 한다.

예) 브람스 : 클라리넷 5중주 [ Johannes Brahms : Clarinet Quintet Op.115 ]
1악장 Allegro  / 2악장 Adagio  / 3악장 Andantino  / 4 악장 Con Moto
위 곡은 1개의 곡이지만 총 4개의 악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악장 사이의 박수가 왜 나오는가?  

한개의 악장이 끝나면 연주자들이 악기를 살짝 내려놓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살짝 입니다. 완전히가 아닙니다.
악기 조율 및 악보를 넘기는 과정을 약간 합니다.
이런 악장사이의 공백을 처음 볼 경우
한곡이 끝난 것이라 착각
을 일으키고
그때 박수를 치게 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박수를 치면 왜 안되는가?  

클래식 공연은 한곡 한곡 연주자가 몰입하여
감정을 다하여 연주를 하게 됩니다.
악장 사이의 쉬게되는 부분도 연주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때의 박수소리가 몰입을 방해하게 되고
그러므로서 다음 악장을 연주할때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박수를 쳐도 된다는 이야기는 무엇인가?  

연주자마다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해당 연주자가 좋고 나쁘고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의 성격, 가치관의 차이에 따라서 다르게 나뉘기도 합니다.
제가 경험한 어떤 연주자는
청중이 너무 감동받아서 박수 치는게 문제되지 않으며
감동받아서 치는 박수는 나에게 힘이된다...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단, 그 연주자 조차도 다른 연주자들은 박수에 지장을 받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주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악장의 구분을 쉽게 하는 방법은?  

공연장에 가시게 되면 "프로그램북"을 꼭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어느 공연이던 프로그램북에는
해당 공연 연주자에 대한 소개 및 연주곡목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으며
연주곡목 부분에 악장이 모두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요
브람스 : 클라리넷 5중주 [ Johannes Brahms : Clarinet Quintet Op.115 ]
1악장 Allegro  / 2악장 Adagio  / 3악장 Andantino  / 4 악장 Con Moto

위의 예와 같이 되어 있다면...
악장이 4개로 나뉘어져 있으니까
3번 쉴때는 박수를 치지 않고 4번째에 박수를 친다가 정답입니다.

또는
한곡이 끝나면 연주자들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이때 박수를 쳐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악장사이에 쉴때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


   악장 중간도 문제지만... 마지막 여운에도 주의해 주세요.  

한국사람들 좀 급하다고 하지요...
공연에서도 예외가 아니겠지요.
한곡이 모두 끝났다고 해서 무조건 박수를 치는 것도 아닙니다.
마지막 여운도 공연의 일부입니다.

연주의 끝 마무리 까지 듣고 보신 후
연주자가 악기를 내리고 일어나는 순간 박수를 보내시는게 베스트 입니다.

자 결론요약해 드립니다.

                1. 프로그램북은 꼭 보세요... ( 주최측에서 힘들게 만든 겁니다. )
                2. 어떤 곡을 연주하는지 관심을 가져 주세요...
                      악장이 몇개인지 까지 기억하는 겁니다.
                3. 악장과 악장 사이에는 가급적 박수치지 않는 겁니다.
                      앞으로는 클래식 들을때 악장 사이에는 박수 안치는 겁니다.
                4. 박수치는 타이밍 그래도 모르겠다 하실경우 절대 먼저치지 마시고
                      남들 박수칠때 따라서 치는 겁니다. 그러면 실수 없습니다.

정말 어려운게 클래식 이지요?
꼭 어렵지만은 아닐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연주자에 대한 예의는 지켜가면서 보면 어떨까 합니다.
특히 초등학생 이상을 동반하고 가실 경우에는
아이들에게 미리 설명을 해주시고 관람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 꼭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타이밍 모르는데 박수치면 그때는 진짜 박수칠때 떠나는거에요잉~~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