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

Posted at 2011.10.01 14: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다. 전체 넓이 23,600여평의 대지 위에 잔디 및 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556평 규모의 2개소의 원 시생활전시관, 그리고 야외에 9개의 움집 및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 볼 수 있는 1개소의 개방형 "체험움집"이 설치되어 있다.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은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 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제1세대 수목원이다. 이곳은 조선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1897년)인 「홍릉」이 있었던 곳으로 「홍릉수목원」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금은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홍릉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기초 식물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식물 유전 자원 확보를 위해 조성한 시험 연구림이다.
홍릉수목원과 산림과학관은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평일에는 학생 단체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자연 및 환경학습,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 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 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은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일찍부터 이방인들이 많이 모여들던 동네이다. 오늘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명소가 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샛강은 서울 여의도 옆을 흐르는 한강의 지류로, 1997년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문을 열었다. 2008년 샛강 전 구간에 걸쳐 새롭게 생태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해, 2011년 총면적 75만 8천㎡, 총연장 4.7㎞에 이르는 6개 테마를 가진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한강과 샛강이 만나는 상류 지점의 ‘여의경관구역’, 다양한 습지가 들어선 ‘수질정화습지구역’, 생태수로와 버들숲이 조성된 ‘생태체험학습구역’, 시민 여가 및 생태학습장으로 구성된 ‘버들문화구역’, 그리고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생태보존구역’으로 나뉜다.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내에는 여러 가지 테마 공원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곳이 하늘공원이다. 월드컵공원 중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원래는 난지도 제2매립지에 들어선 초지공원으로, 제2매립지는 한강 상류 쪽에 있어 난지도 중에서도 가장 토양이 척박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하늘공원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자연이 시작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하늘공원의 특징은 우선 광활한 초지다. 물이 빠지는 물길을 위해 만들어진 능선을 경계로 하여 X자로 구분된 네 개 지구가 있다. 남북쪽에는 높은 키의 풀을, 동서쪽에는 낮은 키의 풀을 심었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키 높은 억새와 띠는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낮은 키 초지에는 엉겅퀴, 제비꽃, 씀바귀 등의 자생종과 토끼풀 같은 귀화종을 함께 심어 야생초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하늘공원은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최소화했다.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데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을 구비해놓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은 2009년 8월 1일 옛 육조거리에 조성한 광장이다. 16차선의 차로 가운데 6차선을 광장으로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이뤄진다. 광장의 너비는 폭34m 길이, 740m에 이른다. 세종대왕동상, 이순신장군동상, 서울의 캐릭터인 해치, 12.23분수, 역사물길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계절에 따라 플라워 카펫, 스케이트장 등을 광장에 조성해 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문화, 전시 행사도 열린다.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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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09.01 21:0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비가 내리는 날에는 풀잎 냄새가 더욱 진하게 나는 수목원이나 비에 구애를 받지 않는 박물관,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노천카페로 떠나면 어떨까.


 

 



촉촉한 풀 향기가 가득한 비 오는 날의 수목원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 수목원은 약 10만평 부지에 1600여 종 42만 5000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관람로에 나무로 된 인도가 깔려있어 비 오는 날에도 걷기 좋다. 또한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은 비가 오는 날 청명한 빗소리와 함께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환상적이다.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모두 19개 주제원 이외에 산림전시관, 숲속쉼터, 잔디광장, 전망대 등의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닭을 비롯한 꿩, 공작 등을 사육하는 관상조류원을 비롯해 나비,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의 곤충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 생태원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현장 교육에도 좋다.

오산 물향기 수목원은 훼손을 막고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수목원 안에는 식당이나 매점이 없다. 뿐만 아니라 쓰레기통도 없으므로 식사시간이 겹칠 경우, 집에서 도시락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도시락은 숲속쉼터에서 먹을 수 있게 조성해 놓았으며,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 애완동물 등을 반입할 수 없으므로 숙지할 것.

 



빗소리 들으며 미술관은 어때요?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은 비 오는 날에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조용하게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미술작품을 감상해 보는 것을 어떨까. 서울 평창동엔 예쁘고 아기자기한 미술관과 갤러리가 많다. 미술관에서 감상에 흠뻑 젖은 후 미술관에 있는 카페에서 마시는 향긋한 커피 한잔으로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할 수 있다.

프랑스의 건축가 장 미셀 빌코트가 설계한 가나아트센터는 3개의 전시장과 야외공연장, 아트숍, 레스토랑, 아카데미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평창동에서 비교적 큰 미술관으로 야외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으므로 일정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현재 가나컨템포러리에서는 8월19일부터 사루비아 기금 마련 전시회가 열리며, 가나아트센터에서는 8월26일부터 이목상 개인전이 열린다.

가나아트센터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다 맞은편에 위치한 키미아트갤러리는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미술관으로 가정집의 형태가 남아 포근하고 다정한 느낌을 준다. 안뜰에는 소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카페와 연결된 2층 테라스는 평창동의 뛰어난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1층갤러리는 오후 7시까지, 2층 갤러리와 카페는 오후 11시까지 개관한다. 현재 ‘바깥, 풍경 - 그림 없는 그림책’ 전시가 9월6일까지 열린다.



책 한권과 함께 노천카페에서 한가로운 주말 오후를!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무조건 실내를 틀어박히기는 싫다면 비오는 풍경을 한가롭게 즐길 수 있는 노천카페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 그동안 읽어야지 생각하면서 손도 못 대고 있던 책 한 권과 좋아하는 노래가 담긴 MP3 플레이어만 있다면 혼자서도 로맨틱한 rainy day를 만들 수 있다.

예쁜 카페가 많기로 유명한 신사동 가로수길은 큰 길은 물론 좁은 세로수길에도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가 많다. 특히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한 커피 스미스는 대표적인 노천카페로 1층이 거리로 오픈되어 있다. 화려한 장식 없이 오로지 회색빛 모던한 건물은 비 오는 날과도 썩 잘 어울린다.

또한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정자동 카페거리는 노천카페가 유난히 많은 거리이다. 신사동 가로길과는 달리 크고 화려한 건물보다는 좀 더 이국적이고 아기자기한 낮은 건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카페거리인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카페거리도 좋다. 특히 신사동이나 정자동과는 달리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 조용히 빗소리를 듣고 싶다면 보정동 카페거리가 제격이다.

 



출처 : 한경닷컴

코엑스에서는 영화, 연극 뿐만이 아니라 전시회까지도...!

한 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싶다면??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도 좋지만...
당당히 코엑스 몰을 추천한다.
메가박스라고 하는 큰 영화관으로 연인들을 유혹하며 1층에는 다양한 전시회가 펼쳐지고 있다.
미리미리 살피고 티켓을 신청한다면 무료로 전시회 입장이 가능하다.
하지만... 당일 가서 구입하려 한다면... 최하 3천원에서 최고 1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역시 준비가 필요하다.



비오는 날이라도 야외에서 놀고 싶다면??

많은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연인과 함께 우산을 쓰고 길을 걷는 것도 나쁘지 않다.
롯데월드와 함께있는 석촌호수. 옛것과 오늘날의 것이 한곳에 모여있는 인사동 거리.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거리인 신사동 가로수길 등... 우산한개만 있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은 많다.

 



비가오더라도 신나게 놀 수 있는 그곳! 놀이공원!

우리나라의 놀이공원은 대부분 실외에 있다.
하지만... 서울 시내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실내 놀이공원이 존재하고 있다.
바로 롯데월드이다.
맑고 날씨 좋은날에도 사람이 많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더욱 많은 이들이 찾는 그곳!
바로 실내 놀이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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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블리유니
    가로수길 자주가는데 ㅎㅎ 맨 위 coco bruni카페랑 coffe smith 괜찮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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