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창문 견적 사이트 공개] 아파트 현관 중문 슬라이딩 도어 이건라움 견적 및 폴딩도어, 창문 견적이 가능한 상담전용 사이트[이건창호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창문 견적 사이트 공개] 아파트 현관 중문 슬라이딩 도어 이건라움 견적 및 폴딩도어, 창문 견적이 가능한 상담전용 사이트

Posted at 2015.10.13 09:51 | Posted in Eagon Window/전문지식(창호)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건창호에서 준비한 멋진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그동안 아파트나 빌라 

또는 내가 살고 있는 주택의 인테리어 고민과 리모델링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분.

이제 털어 놓으셔도 됩니다.


창문 견적 및 현관 중문, 도어, 폴딩도어까지 

한자리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는 사이트가 탄생했습니다.


발품을 팔 필요도 없습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클릭~ 클릭~ 만으로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버튼 하나로 전문가가 직접 전화해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떤 사이트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가격이 비싼 제품은 인터넷을 통해 잘 구매하려 하지 않습니다.

직접 보고 구매를 하려 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자동차 구매할 때, 인터넷으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가서 둘러보고, 한번 타보기도 하고 하면서 구매 결정을 내렸습니다.


창문 역시 마찮가지 입니다.

직접 보시고, 열고 닫아보면서 제품의 품질을 눈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한 활동이 어려울 경우 가장 신뢰있는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그 신뢰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이건창호의 제품상담 사이트입니다.


http://eagoninterior.com

http://www.eagoninterior.com



이건 인테리어 사이트로 인테리어 전용 PVC 창문을 비롯하여, 신규주택 및 단독, 고급주택에 많이 들어가는 알루미늄, 목재 창문들을 한자리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건라움으로 사랑 받고있는 알루미늄 슬라이딩 & 여닫이 중문 및 폴딩도어까지 상담 또는 판매 될 예정이니, 고급의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아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창문을 바꾸고 싶은데,

정확한 예산을짜기 어려웠던 분들.

중문을 새로 하고 싶었는데, 디자인이 예쁜 중문을 선택하거나 고르기 어려우셨던 분들.


그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또한 이 사이트에는 제품 소개만 있지 않습니다.

실제 이건창호에서 시공한 시공사진들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건축물들을 시공했던 이건창호.

그 건축물들의 시공사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것도 좋은 쇼핑의 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을 통한 구매가 불안한 분들을 위해

이건창호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바로 "문의" 시스템입니다.

구매 버튼이 아닌 "문의" 버튼의 클릭을 통해

창호, 도어 전문가들이 직접 고객에게 전화를 드립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서 그리고 웹사이트를 보면서 제품을 상담받으시고,

직접 신뢰가 높은 브랜드인 이건창호의 제품을 시공해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잡지, 매거진 등을 통해 

알려진 이건창호의 모습을 "커뮤니티" 카테고리를 통해서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청명한 가을. 우리집 홈스타일링을 바꿔보실 용기가 생기지 않으신가요?


이건 인테리어 상담 사이트에서

여러분의 집을 인테리어 해보세요.



http://www.eagoninterior.com

http://eagoninteri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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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림 슬라이딩 알루미늄 도어 2도어가 설치된 신축 아파트입니다. 유리한쪽이 파손된 경우 쫄대를 분리하고유리만 교체할 수있는지 아니면 전체를 다갈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때의 각각의 비용도 궁금합니다.
    • 2015.12.01 09:49 신고 [Edit/Del]
      이건라움으로 시공되었나요?

      이건라움 제품이라면, 저희 회사 AS팀
      080-490-2200
      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저희 제품은 대부분 통유리로 설치 되었기 때문에 전체 유리를 갈아야 할 텐데 만약 부분 유리만 파손되었을 경우에는 파손 위치에 따라서 부분 유리 교체도 가능할 듯 싶습니다.

      비용은 보증기간 이내면, 저렴한 비용 또는 저희측 부담이며,
      보증기간 이후이면, 출장비 및 유리 비용이 추가로 들어갈 것 입니다.
  2. 문의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유리만 갈 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이건 라움 제품이며 현재 입주 후 1년 1개월 정도 지난 거 같은데 보증기간이 1년인지 2년인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제품은 파티션이 없는 통유리로 되어 있는 제품이며 유리위에 작은 나비(?)장구(?)모양의 무늬가 문 전체 양면에 전체적으로 새겨져있는 타입입니다. 재고가 있으면 한쪽만 갈면 되지만 똑같은 제품이 생산되지 않을 경우 두짝다 갈아야 할 것같습니다. 추후 아파트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접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슬라이딩 중문 도어 제품은 슬림한 디자인이라 이건라움이 제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드레르룸 이외에 서재 방에 한쪽 벽면을 철거하고 추가로 제품 설치를 고려중인데 보통 제품들의 무상 a/s기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 2015.12.02 14:20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전화번호가 남겨져 있지 않아 개별 답변을 댓글로만 드리네요.
      담당자 확인 후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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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유부남 혼자 떠나는 일본여행② – 키타큐슈(北九州), 시모노세키(下関)[여행]유부남 혼자 떠나는 일본여행② – 키타큐슈(北九州), 시모노세키(下関)

Posted at 2011.10.21 00:1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지난 후쿠오카, 야나가와 여행기에 이어 두 번째 날 키타큐슈, 시모노세키 여행기로
'유부남 혼자 떠나는 일본여행' 포스팅을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자유의 시간 둘째 날, 이동시간이 아까워 택한 여행지는
바로 하카타에서 북동쪽으로 멀지 않은 키타큐슈(北九州)..
마지막까지 나가사키(長崎)와 저울질 했지만, 가까운 곳이 여유있겠다 싶어 결정했습니다.

모지코(門司港)에서 자전거를 빌리면 전용도로를 따라 칸몬해협을 건너갈 수 있고,
시모노세키 쪽에 유명한 카라토 어시장(唐戶市場)도 있다고 하여 기대를 가득 안고 출발~!


큐슈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역이며,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되었다는

모지코역(門司港駅)에 내리니 작열하는 태양이 정말~ 후끈! @,.@;;

이 날씨에 자전거를 탔다간 화상을 입을 것 같아, 차선책을 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지코와 시모노세키를 이어주는 이 자그마한 연락선.
한 시간에도 2~3번은 배편이 있어 대기시간도 짧고, 가격도 착했습니다. 강추!



배를 타기 전 주변을 둘러보다 만난 할아버지와 두 아이..
가족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들이 나누는 대화소리가 꼭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습니다.



차선책으로 택한 연락선이 결과적으로 자전거보다 더 좋은 추억거리가 됐는데요.
시원한 바람, 물보라와 함께 해협을 건너는 기분이 정말 시원 통쾌 합니다.



그렇게 해협을 건너 오늘의 중요 목적지인 카라토시장(唐戶市場)을 갔는데...
이럴수가~!!

벌써 상점들은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Orz..
역시 어시장은 부지런한 사람만 구경할 수 있나봅니다..


이미 늦어버린 거~

점심을 먹기 전 카라토시장(唐戶市場) 윗층으로 올라가 해협을 느긋하게 감상했습니다.
놀러 온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도 평화롭기 그지없습니다. 



어시장 관광을 놓쳤으니 신선한 해산물이라도 먹겠다고 음식점을 기웃거리길 몇 바퀴~
해협이 보이는 전망 좋은 자리에 앉아 복어와 고래 사시미 세트를 시켜봤습니다.


시모노세키(下関)는 원래 복어로 유명한 곳이라 어느 정도 기대치가 있었는데,
~! 고래고기는 정말 기대를 뛰어넘는 황홀한 맛이네요.

또 시원한 맥주를 꿀떡꿀떡~!! 'ㅠ'



느긋하게 앉아 맥주를 즐기며 해협을 감상하길 두 시간.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근처 고쿠라(小倉)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캐널시티 하카타(キャナルシティ博多)
와 같은 사람이 설계했다는
복합쇼핑몰 리버워크 키타큐슈(リバーウォーク北九州)
고쿠라성
야사카신사(八坂神社) 바로 인접해있습니다.



정원도, 신사도, 해자도 모두 오밀조밀 아담한 사이즈의 고쿠라성(小倉城)
무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하고 입장료가 비싸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이제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 할 시간..
나카스(中洲) 이자카야에서 술 한잔 마시고 강가로 나오니,
강물에 비친 네온사인이 눈부십니다.


한 쪽에서는 나카스 밤거리 특유의 호객행위로 시끌벅적 하지만
혼자서 신낼 일도 없는지라 조용히 강가를 따라 산책을 해봤습니다.



인적이 드물어질 만큼 내려와서 자리를 깔고 앉으니
나카스 밤거리가 또 다르게 보입니다.


어디 분위기 좋은 바에 앉아 말없는 친구와 술 한잔 기울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새 사람이 그리워졌는지 좀처럼 떠나기 힘들었던 밤거리였습니다.





다음날 부산항에 도착 후 얼큰한 맛이 그리워 찾은 돼지국밥.
좋은데이 한 병 시켜서 반주하니 역시 한국의 맛이 좋긴 좋습니다.

소주 맛이 궁금한 듯 기웃거리는 옆 테이블 외국인에게 술도 한잔 따라주고~ ^^



휘적휘적 집으로 돌아오니 어느덧 시간은 새벽1
기분 좋은 피로감이 온몸을 감싸며...
가족과 함께 할 내일을 생각하니 슬며시 웃음이 납니다
.

오랜만에 에너지로 충만한 느낌이랄까,
모두에게 잘 해주고 싶고, 나눠주고 싶은 그런 풍요로운 마음입니다.

언젠가 또 빈 껍데기만 남았다 싶을 땐 다시 훌쩍 떠나야겠죠.
여러가지 역할 속에 매몰된 여러분께도 '혼자 떠나는 여행'
강력 추천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지막은 고쿠라성 야사카신사(八坂神社)에서 만났던
아름다운(?) 길묘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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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만간 저도 시모노세키 여행을 계획중이라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4번정도 여행했는데 항상 도쿄에만 있어서 사진을 보니 더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혹시 다음에 또 일본을 찾으셔도 고래고기는 드시지 마세요.
    그거 돌고래 고기랍니다.ㅠ 일본인들이 그것을 고래고기로 속이고, 또 돌고래를 어떻게 죽이는지 보시면 드실 수 없을 거예요. 그로인해 바다생태계도 파괴된다고 하네요. 참견하고 가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고래고기는 정말 아니되어요.ㅠㅠ '더 코브' 이 다큐멘터리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2. 허거걱.. 그렇군요! 돌고래 고기라니...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제 못 먹겠군요.. ㅠㅠ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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