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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

Posted at 2014.03.18 22:2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서울데이트 코스가 많지만

오늘은 이색 데이트 코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밤에가도 그렇게 아름다운 그곳~ 지금부터 하나 하나 살펴보죠.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 반포대교에 설치된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 570m 구간 양측 총 1천140m에 380개 노즐을 설치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약 20m 아래 한강 수면으로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분수이다.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과 밤에 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뿜어내는 물의 양만 분당 190톤에 달하는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에는 분수에 떨어지는 물결의 모양에 따라 휘날리는 버들가지와 버들잎을 형상화한 모양 등 백 여 가지의 다양한 모습의 분수를 만들어낸다. 밤에는 긍정과 희망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깔의 분수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설치된 조명 200개는 아름다운 무지개 모양의 야경을 선사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달빛 무지개 분수는 지난 2008년 12월 세계 최장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면서 최고의 위용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

이 분수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가동되며 하루 3~7회(회당 15분씩) 가동된다. 공원에는 야외무대와 생태관찰원, 피크닉 공간 등도 마련됐다.

 

 

반포한강공원 http://hangang.seoul.go.kr/park_banpo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주)한화63시티이다. 1980년 2월 착공하여 총공사비 1800억 원을 들여 1985년 5월 완공되었다. 2000년 통합법인 (주)63시티가 설립되었으며 2002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었다.

해발 265m인 남산보다 1m 낮다. 4∼19층, 23∼37층 및 40∼53층은 일반사무실용, 나머지는 사무실 기능을 보조하는 각종 부대시설과 전망대·수족관 등 초고층건물의 이점을 상술에 이용한 관광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건물구조는 전체가 탄력성을 지녀 초속 30m 내외의 태풍이나 진도 5 정도의 지진을 만났을 때, 좌우 진동의 유연성은 60cm, 상층부가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범위는 좌우 40cm인데 이는 내부의 사람이 느낄 수 없는 흔들림이다.

 


한편, 첨단기술의 빌딩 자동관리 시스템을 도입, 건물 내의 이상이나 화재 발생시에는 컴퓨터에 체크되어 중앙관제실과 방재센터에서 통제하게 되어 있다. 관광용 시설로는 전망대(63골든타워), 특수시설물로는 수족관(63 시월드), 인간의 시야를 극대화한 I MAX (24×20m의 초대형 화면) 영화관이 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이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대지면적 12만 8245㎡, 연건축면적 58만 1684㎡이다. 1985년 8월 공사를 시작하여 1989년 7월에 완공되었다.

주요 시설물은 관광부문에 호텔 롯데월드, 유통부문에 롯데백화점 잠실점·롯데마트 월드점·쇼핑몰(전문상점가), 스포츠부문에 스포츠센터·아이스파크, 문화부문에 민속관·문화센터 ·연극공연장·영화관, 젊음의 광장, 레저부문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매직아일랜드 등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대규모의 실내공원으로,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탑승시설·관람시설·공연 프로그램·세계의 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일본이 만든 디즈니랜드, 캐나다의 에드먼튼, 미국의 킹아일랜드 등과 비등한 규모이다. 역사전시관·모형촌·놀이마당·저자거리로 구성된 민속관은 종래의 박물관과는 달리 첨단 영상과 새로운 전시기법을 도입하였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부지 7만 597평, 건축 연면적 3만 6,522평의 규모이다. 오페라하우스, 음악당, 서예관, 미술관, 예술자료관 등의 옥내 공간과 장터, 놀이마당, 한국정원, 우면지 등을 갖춘 복합 예술공간이다.

1982년 1월 한국전통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며, 국제교류 증진과 국민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건립이 발의되었으며, 1983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 예술의전당(Seoul Arts Center) 건립본부를 발족하였다.

1984년 5월 국제 지명 공모를 통하여 김석철(金錫撤)을 주 건축가로 선정하여 11월 기공식을 가졌다. 1987년 2월 15일 재단법인 예술의 전당으로 운영체계를 갖춘 뒤, 1988년 2월 15일 1단계로 음악당과 서예관을 개관하였다.

1990년 2단계로 미술관과 자료관을 개관하고, 3단계로 1993년 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하여 복합 문화예술기관으로 완성되었다.

 

 

기능으로는 공연활동군, 조형활동군, 자료 이용 및 교육 교환 활동군, 주제공원군 등으로 구분된다. 옥내 공간은 각 예술 장르가 만나는, 또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공원 개념으로 설계되었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이 전망대는 1969년 12월 동양방송·동아방송·문화방송 등 3개의 민영방송국이 공동으로 투자하여 종합전파탑과 함께 관광전망대의 건설을 허가받아 한국 기술과 장비로 착공하여 6년간의 공사 끝에 1975년 8월 완공하였다.

1981년 10월 15일 일반에게 공개(3층까지만)되어 관광명소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 탑에 올라가면 서울 전역은 물론 멀리 송악산(松嶽山)과 인천항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2000년 YTN에서 인수하고, 2005년 4월 YTN이 CJ와 서울타워 리노베이션 계약을 맺고 전면 개설공사를 하여 2005년 12월 N서울타워로 개장하였다.

 

 

N서울타워는 해발 479.7m이며, 철탑·탑신 높이가 각각 101m·135.7m이다.

 

 

출처 : 두산백과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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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3동 |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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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중심에서 데이트를 외치다. 과거의 서울을 찾아서즐기는 데이트 코스. 북촌한옥마을, 이태원 관광특구, 국립중앙박물관, 암사동 선사주거지, 남산골 한옥마을[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중심에서 데이트를 외치다. 과거의 서울을 찾아서즐기는 데이트 코스. 북촌한옥마을, 이태원 관광특구, 국립중앙박물관, 암사동 선사주거지, 남산골 한옥마을

Posted at 2014.03.13 22:34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 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 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http://bukchon.seoul.go.kr/road/rpano_01.jsp

[북촌의 골목길을 둘러보세요]

 

 

가회동 31번지는 북촌에서 오래된 골목길 중의 하나이다. 1927년 대형 필지였던 것을 1936년 대창(大昌)생업주식회사에 의해 개발되면서 동네가 형성되었다. 지형과 주변상황에 맞춰 한옥이 지어진 동네로, 골목이 교차하는 지점은 +자형의 교차로보다는 삼거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
가회동길에서 돈미약국이 있는 골목으로 꺾어져 길을 따라 걷다보면, 남북으로 뚫린 세 개의 골목길이 가지처럼 뻗어 있는 31번지 골목길이 자리 잡고 있다. 북촌의 가장 대표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각종 광고의 촬영이 이루어지기도 한 곳이다.
골목길의 양쪽은 모두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북방향의 골목길은 북사면으로 약간 가파르게 경사져 삼청동 가는 길로 이어진다.

 

 

 

 

 

북촌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수준 높은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2년 10월 개관한 북촌문화센터!
본래 조선말기 세도가였던 '민재무관댁'이었던 이 곳은 '계동마님댁'으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 전체적으로 원래 안채, 바깥채, 앞행랑채, 뒷행랑채, 사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한옥 개보수 기준 조례에 의거해 최대한 한옥 원형을 보존하고 복원하는데 중점을 두어 개보수 되었다. 뒷행랑채였던 홍보 전시관은 북촌의 역사와 가치를 홍보하는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북촌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물을 상영하고 북촌의 곳곳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와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북촌 투어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은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일찍부터 이방인들이 많이 모여들던 동네이다. 오늘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명소가 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태원은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일찍부터 이방인들이 많이 모여들던 동네이다. 오늘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명소가 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용산 삼각지에서 국방부와 전쟁기념관을 지나 조금 더 한남동 방향으로 가다보면 이태원이라는 거리 팻말이 보인다. 여기가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면 으레 빠지지 않고 들르는 한국 쇼핑관광의 명소 이태원이다.

우리가 보통 이태원거리라고 지칭하는 곳은 이태원1동에서부터 한남2동까지의 1.4㎞구간 이다. 이 구간에는 구두, 의류, 가방 등을 파는 쇼핑 상가와 숙박, 각종 음식점, 유흥오락시설과 무역상, 여행사 대리점, 관광호텔, 종합병원 등의 상가 2천여 개가 밀집해 있다.

이태원에 이러한 상권이 형성된 것은 4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해방 후 하나둘씩 모여든 사람들은 이태원을 자신의 생계터전으로 삼았다. 이들은 처음엔 용산의 미군들을 상대로 기념품을 팔던 구멍가게로 시작해 점차 양복점이나 골동품 가게로 바뀌었고, 70년대 중반부터는 점차 한국에 나와있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어엿한 상가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어 이태원은 80년대를 전후로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타운으로 급성장해 서울에서는 최초로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이태원거리의 보도는 잘 포장이 되어 있는 편이긴 하지만 횡단보도에 턱낮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거나 경사가 큰 곳이 많아 이동이 다소 불편할 수 있다.

 

 

 

 



* 이태원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이태원로 입구 ~ 한남2동 동사무소간 1.4㎞
2) 면적/ 375,000 ㎡ (113,437평)
3) 관광특구 지정일/ 1997년 9월 29일 (서울시 최초)

* 이태원관광특구 업소 현황
기념품, 여행사, 전문유흥주점, 호텔, 외국인전용매장, 쇼핑상점, 식품위생업소, 환전상

* 교통안내소 1개소, 파출소 1개소, 소방서 1개소, 주민자치센타 2개소, 외교 공관 및 관저 23개소

 

 

출처 : 네이버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22만점의 소장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 관련 문화재를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하도록 가변성 있게 구성된 기획 전시실, 체험과 참여 학습을 통해 전시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 야외정원을 이용하여 석탑 등 다양한 석조유물을 전시한 야외전시실로 이뤄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전시활동 외에도 유물의 수집과 보존, 조사연구, 사회교육활동, 학술자료발간, 국제문화교류활동, 각종 공연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친환경 녹색공간과 휴게시설 및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언제든 찾아가고 싶은 새로운 도심 속 명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관람시간 및 관람료

관람시간 및 관람료
관람 시간
  • 화, 목, 금요일 : 09:00 ~ 18:00
  • 수, 토요일 : 09:00 ~ 21:00
  • 일요일, 공휴일 : 09:00 ~ 19:00 (단, 1월1일 제외)
야간개장
  • 매주 수, 토요일 : 18:00 ~ 21:00 (3시간 연장)
  • 단, 어린이 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만 야간개장
    (18:00 이후는 당일 선착순 입장, 18:00 / 19:30 200명씩 2회차
관람료
  • 무료 : 상설전시관, 어린이박물관, 무료특별전시
  • 상설전시관은 관람권 없이 바로 입장합니다.
  • 어린이 박물관 관람권 받는 곳 : 어린이박물관 앞 안내데스크
    (어린이 박물관 예약 관람객의 경우 예약증으로 입장 가능합니다.)
  • 관람권 발급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 유료 : 유료 특별전시
  • 관람권 구입하는 곳 : 기획전시실 앞 매표소
    (유료 진행 특별전시의 경우는 입장권을 받아 입장하셔야 합니다.)
  • 관람권 발급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다. 전체 넓이 23,600여평의 대지 위에 잔디 및 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556평 규모의 2개소의 원 시생활전시관, 그리고 야외에 9개의 움집 및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 볼 수 있는 1개소의 개방형 "체험움집"이 설치되어 있다.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다. 전체 넓이 23,600여평의 대지 위에 잔디 및 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556평 규모의 2개소의 원시생활전시관, 그리고 야외에 9개의 움집 및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 볼 수 있는 1개소의 개방형 "체험움집"이 설치되어 있다.

원시생활 전시관의 주요 전시 내용은 6000년 전의 집터 8개, 빗살무늬토기, 석기, 돌도끼 등 신석기시대의 유물 및 선사시대 영상 방영을 위한 50석 규모의 영상실,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한 각종 입체모형, 발굴 당시의 현장 축소 모형, 자동 작동 62인치 3D영상 프로젝션TV, 자료검색용 터치스크린 컴퓨터, 직접 실습할 수 있는 불피우기도구, 기념사진촬영을 위한 원시인 모형 등이다.

 


개방형 "체험 움집"에는 29평 규모에 창을 손질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 돌칼로 고기를 써는 어머니의 모습, 물고기를 굽는 아들의 모습, 음식을 먹고 있는 딸의 모습 및 당시 음식물을 보관해 두었던 저장고 시설, 자동감지설명 나레이션이 설치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암사동 유적지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잘 정비된 신석기시대의 유적지이며, 특히 출토 유물 중 신석기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유명하다.

* 시대 - 석기시대
* 소유자 - 국유

 

 

 

 

 

남산골 한옥마을  


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모습 찾기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

 

 

 

 

서울시내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남산 자락 옛 수도방위사령부 부지에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 가옥 다섯 채를 복원해 놓았다. 전통 가옥 다섯 채는 순정효황후 윤씨 친가와 해풍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부마도위 박영효 가옥, 오위장 김춘영 가옥, 도편수 이승업 가옥으로 이 중 심하게 낡아 이전이 불가능한 윤택영댁 재실을 제외하고는 건물 하나하나를 뜯어낸 후 그대로 옮겨와 복원한 것으로 조선시대 전통 가옥의 면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남산의 산세를 잘 살린 아름다운 정원에 연못과 소나무가 어우러져 한옥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하며 가옥 안에는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도록 각 가옥에 걸맞게 다양한 가구와 생활용품들을 배치해 놓아 한옥의 예스러운 멋을 느끼게 해준다.

전통 가옥 내에서는 예절배우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학교, 전통 문화 강좌 등이 열리고 전통 찻집도 운영된다. 전통 공예관에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장인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설, 추석 명절과 정월대보름, 단오날 등에는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외국인뿐 아니라 내국인에게도 인기 높은 탐방 명소다. 한옥마을 중앙에는 타임캡슐 광장이 있다. 서울 정도 600주년을 기념해 만든 것으로 지난 1994년 서울과 서울시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600개의 품목을 선정해 캡슐에 담아 보관 중이며 서울이 도읍으로 정해진지 천 년이 되는 2394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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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나들이]애니메이션 주인공 만나러가기_뽀로로/둘리/캐로로(서울애니메이션센터)[주말나들이]애니메이션 주인공 만나러가기_뽀로로/둘리/캐로로(서울애니메이션센터)

Posted at 2012.04.12 09: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 

남산에 위치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입니다.

아이들과 혹은 만화를 좋아하는 어른들이 한번쯤은 가보면 좋은곳!!

입장료는 무료이며 유료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있어요.

여기는 입구입니다. 아이들의 대통령 뽀통령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썸네일

1층에 위치한 전시실과 유료로 체험 할 수 있는 애니시네마와 캐릭터체험 

전시실 클레이(점토)등을 활용한 캐릭터 및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제작체험 프로그램들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요.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

애니메이션센터 바로 옆 건물 만화의집 1층에 위치한 도서정보실에서 무료로 만화도 볼 수 있고 

2층 애니툰존에서는 국내외 애니메이션작품을 역시 무료로 시청석에서 관람 할 수 있어요.

어른들은 신분증만 제출하면 두곳 다 무료로 이용가능해요.

만화도보고 애니메이션영화보면서 혼자서 시간 보내기에도 안성맞춤 인 곳!!

(사람이 많으면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무료로 DVD or 비디오 한편을 

볼 수 있다면 그정도는 감수해야하지 않을까요?^^;;)

 


서울애니메이션센터까지 대중교통이용시 갈 수 있는 두가지 방법!!!

 

1. 3호선 동대입구(6번출구)에서 02번 버스를 타고 남산타워을 지나 서울애니메이션센터앞에서 하차!

(이코스의 장점은 버스를 타고  남산을 오르고 내리면서 버스창밖으로 

서울의  모습을 함께 감상 할 수 있구요)

 

2. 4호선 명동역(1번출구)에서 도보로 서울애니메이션센터까지 도착!

(약간의 오르막길이지만 아... 힘들다 할 때 면 목적지 앞에 도착!! 

유아들이 동반하지 않으면 어른들과 어린이들은 걸을만해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 : http://www.ani.seoul.kr

**운영시간 : 매주 화~일요일(9:00~18:00)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엔 휴관

**정보실이용시 신분증,학생증 지참(단 초등학생은 이름과 학교명만 말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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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강릉,정선 겨울여행 코스 추천! 도시탈출/일상탈출 자연속에서 연인과 데이트를 해보자![겨울여행]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강릉,정선 겨울여행 코스 추천! 도시탈출/일상탈출 자연속에서 연인과 데이트를 해보자!

Posted at 2011.12.09 10:4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강릉,정선 겨울여행 코스 추천드릴께요.

일정 및 코스선택은 적당히 가감해서 조정하세요.

 

첫째날은,

우선 평창으로 먼저 와서 봉평 이효석 문화마을-봉평장터 둘러

인근 펜션에 체크인, 저녁때 바베큐파티로 여독을 풀고요

 

둘쨋날은(2안중 택1)

1.휘닉스파크에서 스키/보드타고, 블루캐니언에서 스파를 즐기세요.

스키,보드렌탈은 무료, 리프트는 40~60%, 블루캐니언 스파는 최대 50% 까지 할인 가능하답니다!

 

2.겨울축제 참가(1월중, 송어축제, 눈꽃축제), 오대산 월정사, 상원사계곡 드라이브(혹은 트레킹),
대관령 양떼목장(혹은 삼양목장)-강릉(경포대,정동진,주문진항) 순으로 바닷가 구경하며,
맛집 탐방으로 점심,저녁을 해결하고 귀향하시면 됩니다.

 

(추천맛집)

* 옛카나리아식당  : 대관령 옛길 강릉방면 성산먹거리촌 가면, 4인기준 3만원정도로 대구머리 찜을 아주

푸짐하고,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주문진 수산시장 : 시장에서 생선을 직접사면  1인 1만5천원 정도면 싱싱한 회와 매운탕까지 먹을수

있답니다. 아니면 아들바위 공원 인근 횟집에서 일인 2만원정도면바닷가 전망으로

회를 즐길 수 있어요^^

* 도암식당 : 오삼불고기. 양떼목장 구경후 횡계로터리에서 점심식사로 굿!!! 

 

다음 사진자료는 여행하시는데 참고하세요~

 

 (평창과 강릉, 정선 추천 여행지)

 

1.(봉평)휘닉스파크 스키장, 워터파크 블루캐니언과 하늘정원 여행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이 있고, 스파와 사계절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깨끗한 시설에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비수기에는 휘닉스파크 안에 자리잡은 하늘정원은 산책로를 따라 올라갈 수 있고, 리프트를 타고도 올라갈 수 있답니다. 하늘정원에는 허브동산과 꽃동산 그리고, 작은 동물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봉평)효석문화마을과 봉평 5일장 둘러보기

여행 2,7,12,17,22,27일은 봉평 시내에서 5일장이 열리는 날입니다. 작은 시골장터에서 정겨운 운치와 메밀음식을 맛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바로 인근에 있는 효석문화마을에서 돌다리,섭다리 체험과 물레방아를 배경으로 사진을 담으시고, 메밀꽃랜드에서 야생화를 감상,이효석생가에서 사진한장,이효석문학관에서 겨울 풍경을 담으셔도 좋을 듯합니다.

   

 


3.(횡계)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한국의 작은 알프스이며, 푸른초원에 양떼들이 방목되어 있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물 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산책로를 따라 거닐면 세상 근심이 다 없어진답니다. 그리고, 산책로 코스 마지막에 양에게 건초를 먹일 수 있는 체험장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4. (진부)오대산 국립공원(월정사 전나무숲길, 자생식물원 가기)  

월정사 전나무 숲길은 영화와 CF촬영지로 유명하고  수백년이 넘는 전나무 숲 길이 사색과 산책하며 사진찍기 좋은 코스입니다. 그외 상원사 동종과 적멸보궁,방아다리 약수터, 한국자생식물원, 소금강등의 여행코스 있답니다.

  

 


5.(평창) 미탄면 동막골 세트장

“뱀빨라?” “근데 있잖아 니들하고 친구가?” 천진난만한 강원도 사투리 한마디에 800만 관객이 울고 웄었던 영화 “웰컴투 동막골” 영화세트장에서 사진도 찍고....

  

 


6.(정선 구절리) 레일바이크 타기

 2인승,4인승 레일바이크를 탑승하여 페달을 밟으며,아우라지의 절경을 따라 7.2km의 레일을 즐겁게 질주하세요~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예쁜 사진 담아가시고, 폐객차를 개조한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세요^^

 

 


7.(정선 동면 화암리) 화암동굴

동양 최대의 신비의 동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동굴은 연인들이 더욱 오붓한 대화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랍니다.

   

 


8. (정동진-강릉-주문진)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정선 갔다가 오는 길에 동해안 바닷가로 드라이브 하세요. 30~40분이면 강릉 바닷가에 갈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가는 길에 맛집 탐방은 필수 !!!

   

 


9. 겨울축제

 

* 평창송어축제  : 2011년12월22일~2012년2월5일

* 대관령눈꽃축제 ; 2012년1월13일~2012년1월21일

  



10. 먹거리 

 

*황태구이 산채정식-흔들바위식당

*도토리묵,산채정식-산촌식당

*대구머리찜-옛카나리아식당

*오삼불고기-도암식당

*메밀막국수,메밀전병-송원식당 

*평창한우

  

11.숙소

화려하진 않지만, 아담하고 예쁜, 그리고 너무 착한 가격.

휘닉스파크 스키장, 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이 차로 3분거리, 월정사,양떼목장은 20~30분, 동해안 바닷가와 정선 레일바이크는 40~50분거리에 있답니다.

   

  


그림같은 휴식이 있는 평창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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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1호선 종각역 지하철 데이트! 인사동 거리와 광화문 거리를 걷고 청계천을 만나 보자! 봄/여름/가을/겨울 추천 데이트 코스[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1호선 종각역 지하철 데이트! 인사동 거리와 광화문 거리를 걷고 청계천을 만나 보자! 봄/여름/가을/겨울 추천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11.22 07: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인사동 거리... 사진 왼쪽에 유명한 쌈지길도 보인다.


종각... 종로... 광화문...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많은 연인들이 찾는 장소이기도 하고요.
1호선 종각역을 나오자 마자 볼 수 있는 것은 새해를 알리는 종을 울리는 보신각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는 보신각


밤이고... 낮이고 볼거리가 많고... 풍부한 먹거리고 근처에 널려있으며...
잔잔한 청계천이 흐르고...
옛 문화가 있는 거리가 있으며...

인사동의 전통 공예품



최신 신곡이 여기저기 울려퍼지는 그곳...
힘들면 교보문고, 종로서적, 영풍문고와 같은 대형 서적들이 근처에 널려있는 그곳!

서울 시민의 쉼터... 청계천


바로 지하철 1호선 종각역입니다.

종각역에서 보면 종로, 인사동, 삼청동, 명동, 청계천, 광화문, 경복궁, 덕수궁 다 가깝습니다.
일단 종각역에서 종로 번화가 거리로 가면 맛집들이 여기저기에 많고...
최신 레스토랑이나 패스트 푸드점도 많아 여러 사람들이 이용을 합니다.
치킨집이나 고기집, 돈가스랑 초밥이랑 롤파는 가게도 있습니다.

깔끔한 오후의 광화문 광장 거리.



원하시는 곳에서 식사를 하세요!
종각역에서는 청계천도 매우 가까워서 도보로 3분도 채 안 걸립니다.

청계천은 낮보다는 밤이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낮에는 옛것을 보러 인사동을 걷는것이 어떤가요?
아니면 인사동 가는 초입길에 있는 탑골공원도 한번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적한 탑골 공원... 주말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음



사진찍기 좋은 풍경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죠.

저녁에 청계천을 걷다가 청계천 끝나는 지점에서 동아일보 쪽으로 가면 사거리 나오는데 거기에 광화문 광장이 있습니다. 이쪽으로 오면 덕수궁이 보입니다. 시청쪽에 있는건데 광화문에서 걸으면 15~20분입니다. 별로 안걸리니까 걸어가는 것도 좋죠. 덕수궁은 입장료가 있으니까 시청광장에서 쉬시거나 분수 구경하셔도 괜찮습니다.

조그마한 덕수궁의 궁궐 안을 걸어보는 것 어떤가요?



점심에 종로에서 식사하시고 인사동을 한번 둘렀다가 간단히 차를 마시고... 다시 내려와서 저녁이 될 쯔음에~ 청계천을 갔다가 광화문광장이나 덕수궁을 간다면 데이트 코스로는 시간이 딱 맞을것 같습니다.

광화문 거리를 걷고 있으면 서울의 중심에 서 있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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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지하철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서울 시내 지하철 역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지하철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서울 시내 지하철 역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

Posted at 2011.10.25 14:4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서울 시내 지하철로 편히 데이트 하실수 있는 코스 물론 편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자리 잡기도 힘드니까요.
하지만 지하철 데이트의 묘미를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서울에서 가장 발달한 교통 중 하나인 지하철!
서울의 동맥이자 직장인, 학생들이 출퇴근을 할 때 가장 애용하는 교통수단 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지하철이 바로 연인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장소까지 직접 여러분을 모셔다 드린다는 것도 알고 계시겠죠? 그래서 앞으로 준비하고 앞으로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이 서울 시내를 지하철을 이용하여 누비고 다니자는 것 입니다. 서울의 동서남북 어디든지 지하철만 있으면 쏙쏙~ 돌아다닐 수 있으니까요.

그 첫번째 지하철 데이트 코스 편으로 일단 서울 시내 지하철 노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 서울에 지하철역은 269군데로 데이트 장소로 역 하나를 잡을 경우 269번의 데이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보통 한번(주말) 데이트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일년은 보통 52주라고 하니 | 대략 5년간 데이트 장소가 굳어진 셈이죠~ 이것저것 생각 안하고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는 최고의 교통수단 아닐까요?

스머프도 서울의 지하철에서 데이트를 하는 세상인데~ 나라고 못할 것 없죠!


1호선부터 8호선 그리고 뽀너스로 분당선과 인천 1호선도 있다.


일단 지하철은 서울 지하철이라고 불리우지만... 최고으 장점은 | 서울 뿐만이 아니라 경기도 외곽지역까지 뻗어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각 지하철의 명칭을 보면 일단 어디서 놀지... 뭘 하고 놀지... 큰 틀이 잡힌다는 것이죠.

예를들어 | 2호선 신촌역에 간다면?
젊음의 거리인 신촌 거리에서 영화도 보고, 길거리 음식도 먹어보고...
가까운 연세대학교도 구경도 가보고, 주변의 이색 가게들도 구경하면서 젊음을 만끽할 수 있겠죠?

 

신촌의 밤거리를 걸어보는 것... 젊음이 시작되는 시간은 일단 저녁 무렵이다.


아니면 반대쪽으로 눈을 돌려서 | 8호선 가락시장역으로 간다면?
이제는 젊음을 느끼는 것 보다는 시장의 분위기와... 넉넉함 그리고 푸근함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다양한 먹거리가 즐비한 시장을 지나면서 그 냄새를 맡으며 배고픔을 달래고, 다양한 상품들을 보면서 눈을 즐길 수 있는 그러한 장소...

신촌과는 달리 가락시장은 새벽에 활기차고 저녁이 되면 어둠이 깔린다.


지하철 1호선부터 8호선이라는 많은 역에 숨겨진 데이트할만한 장소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지하철 역 하나하나가 보통 버스 2정거장 거리인 만큼 데이트를 하다보면 어느세 다른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 경우도 있겠죠? 겹치는 명소들도 분명 있을테고요...

하지만... 그런것에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일단 데이트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일단 서울시내를 휘젓고 다니는 지하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지하철로 찾아가는 데이트 장소를 한곳 한곳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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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

Posted at 2011.10.01 14: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다. 전체 넓이 23,600여평의 대지 위에 잔디 및 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556평 규모의 2개소의 원 시생활전시관, 그리고 야외에 9개의 움집 및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 볼 수 있는 1개소의 개방형 "체험움집"이 설치되어 있다.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은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 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제1세대 수목원이다. 이곳은 조선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1897년)인 「홍릉」이 있었던 곳으로 「홍릉수목원」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금은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홍릉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기초 식물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식물 유전 자원 확보를 위해 조성한 시험 연구림이다.
홍릉수목원과 산림과학관은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평일에는 학생 단체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자연 및 환경학습,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 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 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은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일찍부터 이방인들이 많이 모여들던 동네이다. 오늘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명소가 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샛강은 서울 여의도 옆을 흐르는 한강의 지류로, 1997년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문을 열었다. 2008년 샛강 전 구간에 걸쳐 새롭게 생태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해, 2011년 총면적 75만 8천㎡, 총연장 4.7㎞에 이르는 6개 테마를 가진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한강과 샛강이 만나는 상류 지점의 ‘여의경관구역’, 다양한 습지가 들어선 ‘수질정화습지구역’, 생태수로와 버들숲이 조성된 ‘생태체험학습구역’, 시민 여가 및 생태학습장으로 구성된 ‘버들문화구역’, 그리고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생태보존구역’으로 나뉜다.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내에는 여러 가지 테마 공원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곳이 하늘공원이다. 월드컵공원 중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원래는 난지도 제2매립지에 들어선 초지공원으로, 제2매립지는 한강 상류 쪽에 있어 난지도 중에서도 가장 토양이 척박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하늘공원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자연이 시작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하늘공원의 특징은 우선 광활한 초지다. 물이 빠지는 물길을 위해 만들어진 능선을 경계로 하여 X자로 구분된 네 개 지구가 있다. 남북쪽에는 높은 키의 풀을, 동서쪽에는 낮은 키의 풀을 심었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키 높은 억새와 띠는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낮은 키 초지에는 엉겅퀴, 제비꽃, 씀바귀 등의 자생종과 토끼풀 같은 귀화종을 함께 심어 야생초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하늘공원은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최소화했다.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데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을 구비해놓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은 2009년 8월 1일 옛 육조거리에 조성한 광장이다. 16차선의 차로 가운데 6차선을 광장으로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이뤄진다. 광장의 너비는 폭34m 길이, 740m에 이른다. 세종대왕동상, 이순신장군동상, 서울의 캐릭터인 해치, 12.23분수, 역사물길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계절에 따라 플라워 카펫, 스케이트장 등을 광장에 조성해 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문화, 전시 행사도 열린다.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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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세 미술관전]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오로세 미술관전]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Posted at 2011.10.01 14: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프랑스의 대표 미술관의 이름 오로세

오로세는 원래 왕이 살던 집이었습니다.

혁명을 거쳐 지금까지 일반인들에게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오로세의 작품들의 대부분은 '내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말로 유명한 '나폴레옹'이

땅따먹기 후에 빼앗아 온 것입니다. 빼앗아 올 때 담에 달라고 하면 않되니까,..

문서로 "이건 선물이야," 라는 문서를 받아서 뒷처리도 확실히 하구 말이죠.

어떻게 보면 오로세의 작품들은 대부분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이죠.

'세계적인 작품을 무지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훼손시키는 것보다 안전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라는 그들은 논리에 많은 문화유산을 '니뿡'에 빼앗긴 한국인으로써 전 반대의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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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어제 전시를 끝낸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전시관람 후기를 시작합니다.~~짝짝짝

업무를 집중과 근면으로 마친후 땡~퇴근하여 예술의 전당으로 향하였습니다.

공연입장이 8시까지라 서둘러 가슴이 ~콩닥콩닥~

무사히 입장하였습니다.



예술의 전당 벽면에는 저렇게 공연소식이 걸러져 있습니다.

가을밤 바람에 날리는 것을 보면,

마치 깃발이 바람에 날리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예술의 전당을 참 여러가지로 좋은 장소입니다.

다음에 '예술에 전당에 놀러가기'를 통해 소개를 해드릴께요.

가을저녁에 예술의 전당 분위기 좋았습니다.



저녁 8시가 조금 안된시각...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입구주변에 보이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초대권과 함께 인증샷 ~찰칵~



오로세 미술관의 전경이 벽을 장식하고 있더군요.

몇년전 파리를 갔을때 일정상 '루브르'만 보고

오로세는 보지 못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파리의 거리는 정말 예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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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앞에 관람객들이 많은 추억을 담기에 좋은

배경화면을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저 여자분 모르는 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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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와 함께 관림을 시작해 볼까요?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전시회의 주된 내용은

'인상주의'라는 것을 알아두시구요.

그럼 '인상주의'란 무엇이냐...??

그림에 대한 가치를 무엇에 두느냐에 따라

그 미술의 학파가 변화합니다.

그 학파라 하는 것...

'인상주의'라는 단어를 자신들이

" 난 인상주의 화가야"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비평가들이 그들의 그럼을 보고

신문에 평을 쓰면서 지어지는 것이라는 거...

기억해두시면 좋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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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르누아르''반 고희''모네''마네''쇠라'..등등

위의 몇몇 작가는 후기인상으로 나누면

후기에 속하기도 하지만...머...

이정도만 아셔도 엄청 박식해지시는 겁니다.

인상주의의 가장 큰 특징은

;그림은 그리는 그 순간의 모습을구현하는 것이다'

내가보는 그 순간의 풍경과 사물을 표현하는 것이 진정한 미술이라

생각하는 미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림을 보면서 소개해 드릴께요.^^

.

.

.


비너스의 탄생

이 그림은 비너스 탄생신화를 그린 그림인데요.

이 그림은 실제로 보는 것이 휠씬 생생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물속에 잠기 머릿결이나 다리의 표현은 정말 굿~~입니다.

아쉬운 점은 비너스의 허벅지 부분의 유화가 조금씩 갈라지고 있다는 것...



 [계단을 오르는 발레리나들]


'드가'의 그림이죠.

여러분들이 그림을 봤는데 발레리나의 그림이다.

그럼 열에 아홉은 드가의 작품입니다.

드가의 발레리나 작품들은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것처럼 아름답게 그리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아니 조금은 못나게 그리는 그림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남자는 굉장히 아름답게 그리죠

드가가 미소년을 스케치한 그림도 이번 전시회에 나왔었죠?

기억...하시죠??^^;


[카드게임]


폴 세잔의 카드게임 폴 세잔은 그림에 구도를 상당히 중요시 했던 화가입니다.
그의 그림은 구도와 배치 이런 것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죠.
이 카드게임도 구도적으로 보면 중앙의 와인병이 정 중앙에 위치합니다.
두 남자의 팔의 각도와 자세 또한 치밀히 계산되어진 구도와 각도입니다.
그렇지만 저의 눈에는 약간 삐딱하게 보이죠??
완박현 구도를 만들다보니 왜곡을 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이 그림의 또하나의 특징...
이 그림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저 남자의 카드패를 나도모르게
훔쳐보게 된다는거...
이 또한 폴 세잔의 치밀한 계산에 의한 것입니다.


[서리가 내린 들판에서 불 피는 소녀들]

카미유 피사로의 작품이요

이 그림은 점점을 찍어 만든 작품입니다.

이 스킬은 '쇠라'가 만들어낸 기법입니다.

이 작품은 크지 않아 이런 기법을 사용해도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쇠라의 작품처러 엄청큰것들은 엄청난 노동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쇠라는 평생 19점밖에 남기지 못했습니다.

카미유 파사로는 인상주의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후배의 기술을 따라하기도 했죠^^



[파포스의 비너스]

앵그르의 작품입니다.

이 그림은 딱 보는 순간에는 "글래머다"라는 느낌을 받지만

자세히 보면 무언가 어색한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자~~알 보세요. 무엇이 이상한지...

.

.

.

목...

목이 이상하게 길죠?

물론 실제로 목이 긴사람이 있긴 합니다.

저희 회사에도 있구요.ㅎㅎ

하지만 그림에서 보면 대칭이 맞지 않습니다.

.

.

어깨

어깨선의 높이가 맞지 않아요.

.

.

왼쪽팔

왼쪽팔이 이상하리만큼 앞으로 나와 있습니다.

마치 원숭이 팔 같다라는 느낌이죠?

이 모든것이 완벽한 구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인 것입니다.

우리가 봤을땐 "머야~~"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지금의 미술이 만들어졌다는 것에서는

그 가치는 충분하겠죠?


모네의 고동색 드레스

고동색은 일반적으로 초상화를 그릴때 사용하는

드레스 섹이 아닙니다. 하지만 과감히 사용을 했던...

저 주름의 표현이 아주 인상적이고 좋습니다.

그 실크의 느낌이 그래도 살아았는 작품...

여인이 고개를 돌리고 있죠?

왜...??일까요?

일설에 따르면 생계를 위해 그림을 그리기는 했으나

마지막 자존심에 여자의 얼굴을 돌려 그렸다는 말이....



[까미유의 임종]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모네는 정말 진정한 화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까미유...모네의 부인이죠...

모네의 많은 그림의 모델이 된...

이 그림을 그리며 모네는 많이 슬퍼했다고 합니다.

화가로써의 자신과 부인을 먼저 보내는 남편이 서로 자신의 안에서

싸움을 벌여서...

화가는 지금 이순간의 빛과 느낌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남편은 여인과 마지막을 함께 해주라고...

하지만 결국 화가의 모네가 이겼고,

이 작품이 탄생되었습니다.

죽음이라는 주제...

차분해지는 그림입니다.

죽어가는 까미유는 이런 남편을 자랑스러워 했을까요?

아님 저 인간이 이 순간까지 붓을 잡고 있네...라고 했을까요?

까미유의 표정에서는 자랑스러워 하는 거 같네요.



[응급처치]

바지유가 다리를 다친 모네를 그린 그림입니다.

지금 우리가 친구의 재밌는 모습을 핸드폰으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듯, 바지유도 모네를 그런 느낌에서 그리지 않았을까요?

바지유와 모네는 절친이었습니다.

그래서 산으로 들로 이리저리 놀러를 다니고

그림도 그리고 그랬죠.

어느날 사냥을 하러 갔다 모네는 다리를 다쳤고

바지유의 집에서 치료를 받습니다.

모네는 저 시절 집이 많이 가난했거든요.

하지만 바지유는 나름 좀 살았구요.

친구의 다친 모습을 재밌게 그린 그림

바지유의 장난끼가 느껴지지 않나요?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대부분의 괌람자들이 이 그림을 보러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작품

대작은 대작입니다.

몇년전 네달란드 '반고흐'미술관에서 작품을 보고 몇년만에 다시 본

반고흐의 작품

이 그림은 인상주의의 대표 그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작가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그 순간의 색감을 표현하는

인상주의...

반고흐의 그림은 실제보는 맛이 정말 좋은 그림입니다.

피카소나 마티즈처럼 어렵지도 않고,

.

.

.

이렇게 전시회 후기를 마치려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있었지만

제 나름 의미가 있고 재미가 있는 그림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밑에 동영상을 보시며 아쉬움을 달래보시구요.


지금까지 '소통의 오류'의 미술전 후기였습니다.




끝~~문 닫았습니다.


많은 좋은 그림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재밌는 그림들을 위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림을 보는 것에 있어서 처음부터 연혁이나 그림들의 구도나 이야기를

중요시 하는 것보다는 그 그림이 나에게 주는 느낌을 잘 생각하여

보심이 어떠하실런지요. 그 후에 그림의 특징을 잡아내다보면

우리의 그림보는 눈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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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psaicin
    오르세전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도 감명깊게 본 전시인데...이렇게 보니 또 새롭네요^^
    아! 그리고 여러 작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그리고 빠른 오타 수정도....^^;;

    바지유라는 화가...
    그리고 인상주의 화가의 친구였던 바지유..
    이런 친구를 둘수 있었던 모네가 정말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천재는 박명?? 일까요?
    주변 어려운 화가친구들에게 도움도 많이 주고,
    보불전쟁에 참가하여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희생한 바지유.....굉장히 멋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좋은 전시와 공연 후기....계속 기대할께요!
    • 2011.10.02 23:18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바지유...^^;
      감사합니다. 오후에 수정하려고 했으나
      아이패드에서 수정이 되지 않아서..
      늦었네요. 관심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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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Posted at 2011.10.01 13: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남산골 한옥마을  
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모습 찾기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22만점의 소장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 관련 문화재를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하도록 가변성 있게 구성된 기획 전시실, 체험과 참여 학습을 통해 전시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 야외정원을 이용하여 석탑 등 다양한 석조유물을 전시한 야외전시실로 이뤄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전시활동 외에도 유물의 수집과 보존, 조사연구, 사회교육활동, 학술자료발간, 국제문화교류활동, 각종 공연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친환경 녹색공간과 휴게시설 및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언제든 찾아가고 싶은 새로운 도심 속 명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여의도공원
  
뉴욕에 센트럴파크, 런던에 하이드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여의도공원이 있다. 27년간 검은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던 여의도 광장이 숲과 잔디, 물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97년 4월 10일 공원화를 위한 첫삽이 떠올려진 이후 1998년 10월 31일부터 부분적으로 공개되었고 1999년 2월 완전히 개장되었다.

여의도공원은 도심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 산책과 운동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청계천길
  
40년간 고가도로로 복개되어 있던 청계천을 생태 하천으로 복원하였으며 길이는 5.8km에 이른다. 모전교, 광통교, 장통교, 버들다리, 두물다리를 비롯하여 총 22개의 다리와 9개의 분수를 설치하였으며, 청계광장, 광통교, 정조반차도, 패션광장, 청계천 빨래터, 소망의 벽, 하늘물터, 버들습지 등의 청계 8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환경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문화성 회복, 주변지역 개발과 청계천 복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심공간 조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서울숲
  
2005년 6월 18일 "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35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물론, 1,1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 영국의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이 자리메김 될 것이다.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 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

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상당수의 건물이 불타 없어진 아픔을 갖고 있으며, 고종 때에 흥선대원군의 주도 아래 7,700여칸에 이르는 건물들을 다시 세웠다. 그러나 또 다시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일어나면서 왕조의 몰락과 함께 경복궁도 왕궁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말았다. 경복궁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경회루와 향원정의 연못이 원형대로 남아 있으며, 근정전의 월대와 조각상들은 당시의 조각미술을 대표한다. 현재 흥례문 밖 서편에는 국립고궁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고, 경복궁 내 향원정의 동편에는 국립민속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경희궁
                 

사적 제271호인 경희궁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살았던 곳으로, 새문안 대궐 또는 서쪽의 궁궐이라 해서 서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왕족의 사저로 쓰이다가 광해군 8년(1616)에 이 새문안 대궐 자리에 왕기가 있어 이를 눌러 없애기 위해 별궁을 짓고 경덕궁이라 하였으나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은 축출되었으며 영조 36년(1760)에는 궁의 이름을 경희궁이라 개칭하였다.



덕수궁
           

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덕수궁에서 지난 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 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에 불과하다. 덕수궁은 특히 구한말 비운의 황제 고종이 일제의 압박으로 양위를 강요당하고, 한 많은 여생을 보내다가 1919년 1월 22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일제에 의해 독살당하여 돌아가신 것으로 알려져 3·1 독립운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창덕궁과 후원
  

창덕궁(사적122호)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워지고(1411) 돈화문이 건립되는가 하면(1412) 조선 제 9대 성종때부터는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역할을 하는 궁궐이 됐다. 임진왜란 때에는 창덕궁은 불에 타고 만다. 선조가 의주로 피난을 가자 이에 화가 난 백성들이 궁궐을 방화한 것이다. 1611년 광해군에 의해 다시 지어진 궁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인정전, 대조전, 선정전, 낙선재 등 많은 문화재가 곳곳에 있어 눈길을 끈다.

창덕궁은 1997년 12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위원회에서 수원 화성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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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장소 / 가을 데이트 코스] 청명한 가을 하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는 것이 어떨까?[서울 데이트 장소 / 가을 데이트 코스] 청명한 가을 하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는 것이 어떨까?

Posted at 2011.09.26 23: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찌는 듯한 불볕 더위를 피해 실내로 피해들어가는 연인들도 이제는 당당히 밖으로 밖으로 나오는 계절...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조금이라도 더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은 서울의 연인들을 위해...
아주 좋은 장소를 공개한다!



바로 어린이 대공원!
(서울 대공원이 아니라 어린이 대공원이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헉~!
어린이들만 가는 곳이 아니였단 말인가...

당연...
어린이 대공원은 어린이를 위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연인들을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가족단위의 관람객도 많을 뿐더러... 연인 관람객도 상당히 많은 장소이다.
더군다나...

"무료"

이게 아마 가장 좋은 장점이 아닐까... 싶다.
특히 돈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일듯~


 

귀여운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물원을 필두로~
식물원과 작은 놀이공원까지~

미어켓 한마리가 고개를 빼꼼히 들고 주위를 감시중~

하지만... 사자는 더운 햇살에 철푸덕~ 낮잠중~

거기에 초가집이나 옛 이야기를 인형으로 만든 장소도 있어서 잠시도 쉴 틈이 없는 장소이다.



특히 맑은 도심의 숲을 거닐다보면 어느세 옆에있는 사랑하는 연인과 조금더 친밀해 지지 않을까?

특히 정문 입구를 들어서면 음악 분수가 시원하게 여러분을 맞이해 줄 것이다~
차가운 물이~ 볼따구를 신나게 때려줄지도~

일단 분수대를 지나서
동물원 쪽으로 가서 육식 동물과 초식동물들을 보고~ 가볍게 실내로 들어가
백곰과 돌고래 등을 구경하면~ 동물원 코스는 끝~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초식동물 쪽에는 먹이를 직접 줄 수 있는 장소도 있다.

자판기에서 야채를 뽑아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면... 신나게 달려온다.
단, 육식 동물은 안됨!
일단 육식동물쪽은 유리로 막혀있어서 접근조차 힘들다.



여하튼 동물원을 지나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극장이 있는데...
요즘은 동물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알라딘의 모험! 이 진행중이다.

볼만하다.
특히 자파와 알라딘의 환상호흡~
거기에 동물 친구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데...
정말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재미있다. ㅜㅜ

육~해~공~ 동물들이 나와 펼치는 아름다고 스펙터클하고 흥미 진진한 모험~ 연극?

팁을 하나 주자면...
물개가 사진 편하게 찍으라고 한 3초정도 멈춰준다~
열심히 찍어라~
못찍으면...

 

램프의 요정 지니가 대신 포즈를 취해줌~ ㅋㅋㅋ

알라딘의 모험을 보고 동물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나오면...
여전히 많은 어린이들과 커플들... 그리고 아름다운 어린이 대공원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어린이 대공원 여기저기를 보면 아이들이 참 많다...
하지만... 커플들도 참 많다. ^^


내려올 때는 식물원 쪽으로 내려와라...
이유는... 동물원에서 올라왔을 때의 반대방향에 있다.
봤던거 또 보면 재미 없잖아...

데이트의 계절 가을!
이제 서울에 있다면 그리고 커플이라면...
어린이 대공원으로 가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도시락 싸서 가는 즐거움은 색다를 것 같다.
아름다운 호수의 연꽃잎.

그리고 어린이 대공원만큼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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