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효율]당신은 코피스족^^[업무효율]당신은 코피스족^^

Posted at 2013.02.18 18:4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우리는 누구나 뉴욕커들의 아침풍경을 부러워하면 그런 직장인을 꿈꾸죠^^

그런 탓인지 요즘 '코피스족'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코피스족' '커피+오피스'의 합성어로 

커피숍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가르키는 신조어죠^^


아직은 남의 이야기처럼 생각되실 겁니다. 

미팅업무가 많은 영업관련 마케팅관련 업무가 아닌 경우,

저런 이야기는 딴세상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커피숍을 통해 업무의 집중도와 효율을 

우리의 삶을 더욱 다양하게 해줄수 있는 '커피숍...활용하기'

변화를 위해서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용기를 한번 내보시자구요.

한달에 한번 커피숍에서 '업무보기 프로젝트'

그럼 시작해 볼까요?  


환경의 변화는 창조력을 자극한다.

무리 좋은 사무실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냥 그렇게 무덤덤해지게 됩니다.

일상적 반복은 창조력에 있어서 최고의 적이자

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적입니다.

환경의 변화, 

단 하루만이라도 새로움과 자극을 준다면, 

창조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방    해

확 와닿지 않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북적북적한 커피샾은 조용한 사무실보다 더 집중이 안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실테니까요...

제가 말하는 방해는 '소리의 방해'가 아닌 '관계의 방해'입니다. 

뛰어난 팀과 동료는 잡담과 일적인 질문을 의미합니다. 

당신의 업무집중도를 방해하는 요인이죠.

커피샾의 환경은 혼자의 공간과 재미를 준다. 

집에서처럼 멍해지거나 지연하지 않고

오롯이 내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있는...숼터




커뮤니티와 새로운 인연

새로운 사람과의 미팅은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준다. 다른시각으로 현재의 문제를 바라보고

새로운사람으로부터 멋진영감을 얻을수 있는 기능이 있다.

오늘 난 스킬쉐어 선생님을 홀로 만났다. 앞으로 난 그것에 참여 할 것이다.

정신과 컨설턴트는 프로젝트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와인컨설턴트는 나에게 술집을 소개한다.


커피샾에서 업무보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커피숍을 바꾸어라

매일 같은 커피샾을 가는 것보다 매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이 되어버리는 것,

변화를 주기 위함이 또 다시 일상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무감각해지는 것을 비해야 하는 것이죠.

첫번째 장소는 다음에는 피하셔야 합니다.


자리잡기

 : 문이나 계산대 근처에 앉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온도의 변화와 사람들의 번잡함은

당신의 집중력에 방해가 되겠죠?


충전

완충을 하라. 

완충을 하는 이유는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것과

적절할 업무시간을 정하기 위해서이다.

커피숍의 부드러운 분위기는 감상에 빠지거나

이런저런 다른생각을 하게 할수 있다.

시간을 정해두었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베터리가 점점 줄어가기 때문이다.

몇가지의 이유와 몇가지의 커피숍에서 팁을 알려 드렸습니다.


업무의 집중도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


어자피 그만둘수 없는 것이라면,


그속에서 내 삶의 기쁨을 찾고 안정을 찾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꼭 커피숍이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무엇이든 찾아보세요.


여행이 되었던, 


집이 되었던,


행복의 나라로 가는 방법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디자인] 뉴욕, 런던, 일본 도시 안내판 봤니?[디자인] 뉴욕, 런던, 일본 도시 안내판 봤니?

Posted at 2011.09.26 08:5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최근 길거리를 걷다보면 많이 변화 된 안내판을 볼 수 있죠!!
이런 보행자 안내판은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기능도 있지만 도시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 되기도 하죠.
도시의 특성을 살린 공공시각매체를 한번 둘러보고 세계의 공공디자인 트랜드를 살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뉴욕
블랙과 레드를 사용하여 뉴욕의 거리와 잘 어울리며 거리의 사진을 흑백으로 넣어 도시의 역사와 특성을 잘
표현하여 멋스러움을 한층 높인거 같습니다.
또한 과하지 않은 포인트 색상 (레드)를 사용 한것이 단순한 안내표지판이 아닌 공공디자인으로 탄생시키는
거 같습니다. 뉴욕에 가시면 안내표지판도 한번 관심을 가져보세요 ㅎ


두번째 도쿄미드타운.
역시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공공디자인 트랜드를 잘 보여줍니다.
또한 가장 큰 특징은 투명 유리 사용으로 주변 경관이 투과되도록 하여 도시를 이어주고 있습니다.
도쿄미드타운 통해서 그도시의 특징을 알아 보면 미드타운의 도시의 고급스런 일상이라는 슬러건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가요? 고급스러운 일상 처럼 보이지 않나요?
 



세번째 로스 앤젤레스.

도시의 마크를 사용하여 특성을 살리고 픽토그램을 적절히  사용하여 인지력을 높인 디자인입니다.
이런 디자인을 볼때면 색감을 다양하게 쓰지만 어지럽고 복잡해 보이는 게 아니라 정돈되고 고급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저는 가장 부럽워요!ㅠ_ㅠ

 



네번째 런던.

런던의 안내표지판들은 정말 간결한 안내판들을 가지고 있죠!! 어쩜 주변경관하고 어울리는지모르겠습니다.
오른 쪽 안내판을 보시면 사람이 그려져 있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아마 많은 우리나라 안내표지판들이 런던의 안내판을 벤치마킹 한거 같습니다. 



다섯번째 필라델피아.

여기의 안내판들은 도시의 지역마다 색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지역을 가고 싶으면 일단 색상만 보고 
찾아가도 갈수 있죠!!! 아이디어가 굿!!
여기도 역시 전체적으로 색감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여 과해보이지 않는 색상사용이 돋보입니다.  


보시니깐 어떤가요!!  세계 도시들이 특성을 살리기 위해 변화하고  있는 공공디자인이 보이시나요?
이제 길을 걷다 안내판들을 보시면 한번 보세요!! 우리나라는 과연 어떤 특성을 살리기 위해 보행자 안내판을 세웠는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비밀댓글입니다
    • 2013.07.04 14:22 신고 [Edit/Del]
      디자인 서적에서 스캔받은사진도 있고, 예전에 교수님께서 직접 찍은사진을 받은것들을 편집한거라 출처가 다양해서 전부다 알수 없지만 디자인서적은 한번 알아봐드릴께요!! 또한 원하는 사진은 되도록 주말에 보내드릴께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New York, New York ~ 뉴욕의 멋진 야경 감상 및 사진 포인트!New York, New York ~ 뉴욕의 멋진 야경 감상 및 사진 포인트!

Posted at 2011.09.24 20:2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어느 여행잡지에서 뽑은, '가장 여행하고 싶은 도시 1위'로 선정된 뉴욕!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회사 일을 하면서 꿈도 꾸지 못했던 15박 16일의 일정!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던 정말 꿀맛같은 휴가였는데요,
그 때 찍었던 사진들을 공개 합니다.

사진은 모두 5d Mark2로 찍었습니다. 이 여행을 위해 "카드신공"으로 무이자10개월로
긁었지요 --;;; 렌즈는 24-70L F2.8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카드 값 갚느라... 등골이! 흑흑 ㅠㅠ


잘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뉴욕에 못가보신 분들이 뉴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
공유~ 합니다.

음..뉴욕에 관한 첫번째 여행기로 뉴욕의 상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하, ESB) 사진을 공개합니다 ^^
가이드의 말에 따르면, 뉴욕에서 야경을 제일 멋지게 볼 수 있는 곳은, 예전에는
ESB 였는데, 요즘에는 록펠러센터를 더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이유는, ESB을 포함해서 탁트인 뉴욕시를 감상하기 더 좋기 때문입니다.
저는 두곳 전망대를 모두 방문했었는데요,  ESB에서는 철골 구조물 때문에 감상이나 사진 쵤영에
제약을 받아서 --;; 확실히 록펠러센터가 더 좋더라구요. 록펠러센터는 전망대 1층은 유리벽으로 막았고
2층은 완전 노출되어 있어서 사진가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 
음....그런데 유리벽이 없으니... 바람이 정말 태풍 수준! ㅠㅠ 그래도~ 록펠러센터 추천합니다.


이 한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3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영하 10도의 날씨.. 바람은 칼바람! ㅠㅠ
그래도 뿌듯한 마음이 드는 사진!

                                                                               

풍경사진을 찍을 때, 프로페셔널 작가들은 해가 뜨기 전 새벽이나, 해질녘이 아니면 사진을 찍지
않는다
는 말도 있을 정도로, 이 시간 대의 하늘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 시간대를 기다리기 위해 이를 악! 물고 기다렸습니다. 같이 갔던 삼촌은 연세가 있으셔서
"입이 돌아갈 뻔 했다~" 고 표현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이 시간 전에는 어땠을까요? 한 두 시간 전의 사진도 공개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진의 색감이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



<기준 - 메인 사진 찍기 약 90분 전> 약간 역광 포지션에 있어.. 사진이 이쁘지는 않네요.


 

<약 30분 후> 먼가 조금씩 변화가....


<약 40분 후> 점점 하늘의 색깔이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약 50분 후> 먼가 작품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  기다린 보람이 슬슬~ ㅎㅎ


<약 60분 후> 다른 각도의 하늘.. 기준 화면에서 우측으로 40도 정도 돌린 사진입니다. ^^




<약 70분 후> 오오!! 하늘 색감이 메인 사진과 비슷해졌죠?? 아~ 이뻐라!!


이 시점에서 찍은 사진이 바로, 맨 위에 있는 메인 사진입니다.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역시 기다림이... 답입니다. ^^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도,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서 몇 시간씩 기다려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기다린 만큼, 큰 만족을 주더라구요 ^^

뉴욕 여행 중에 찍은 사진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었습니다.

밑에는 이제, 같이 갔던 삼촌 및 제 사진입니다. ^^

 

누군가에겐...행복

삼촌



앗!! 그리고 마지막으로, 록펠러센터 앞 "세상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 트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