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 과연 다 쉬나요?] 노동절 법정공휴일인 근로자의 날 관련 근로기준법 적용은? 근로자의날 공무원, 은행은 쉬나? 근로자의날 법정공휴일[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 과연 다 쉬나요?] 노동절 법정공휴일인 근로자의 날 관련 근로기준법 적용은? 근로자의날 공무원, 은행은 쉬나? 근로자의날 법정공휴일

Posted at 2014.04.25 13:1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근로자의 은 법정휴일로서 일용직, 상용직 등 직종에 관계없이 쉴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자의 에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 근로의 경우  근로자의 에 근로를 제공한 경우 유급임금과 실제근로임금 및 휴일근로가산임금을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방송]

 

그럼 근로자의 날에 대해 알아볼까요?

 

노동절 즉, 메이데이(May-day)를 말한다.

노동절은 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노동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는 날로, 매년 5월 1일이다.

메이데이(May-day)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자의 날'로 부르고 있다.



■ 노동절 유래

메이데이(May-day)는 1886년 5월 1일 8시간 노동제의 쟁취와 유혈탄압을 가한 경찰에 대항하여 투쟁한 미국 노동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1889년 7월에 세계 여러 나라 노동운동 지도자들이 모여 결성한 제2인터내셔널의 창립대회에서 결정되었다.

당시 미국의 근로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적은 보수에 시달리고 있었다. 1884년 미국의 각 노동단체는 8시간 노동의 실현을 위해 총파업을 결의하고 1886년 5월 1일을 제1차 시위의 날로 정하였다. 당일 전 미국 노동자들의 파업과 더불어 5월 3일 시카고에서는 21만의 노동자와 경찰의 충돌로 유혈사태가 벌어졌다.

1889년 파리에서의 제2인터내셔널 창립대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5월 l일을 "기계를 멈추자,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투쟁을 조직하자, 만국의 노동자가 단결하여 노동자의 권리 쟁취를 위해 동맹파업을 행동하자"는 세 가지 연대결의를 실천하는 날로 선언하였다.

이를 계기로 1890년 5월 1일 첫 메이데이 대회가 개최되었고 이후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5월 1일 메이데이를 기념해오고 있다.

그러나 미국 캐나다 등 일부 국가에서는 메이데이 때마다 벌어지는 근로자들의 파업과 시위 때문에 5월1일을 '법의 날'로 정하고 다른 날을 노동절로 정하기도 했다. 미국과 캐나다는 9월 첫째 월요일, 뉴질랜드는 10월 넷째 월요일, 일본은 11월23일을 'Labour Day'로 정해 놓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한국의 노동절

한국에서는 일제 치하였던 1923년 5월 1일에 조선노동총연맹에 의해 2000여명의 노동자가 모인 가운데 '노동시간단축, 임금인상, 실업 방지'를 주장하며 최초로 행사가 이루어졌다.

해방 이후에는 '조선노동조합 전국평의회'의 주도아래 노동절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정부는 1958년부터 대한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의 전신) 창립일인 3월10일을 노동절로 정해 행사를 치러오다 1963년 노동법 개정과정에서 명칭을 '근로자의 날'로 바꾸어 기념해왔다. 1964년에는 미국처럼 5월1일을 "법의 날"로 정하기도 했다.

이후 노동절의 의미가 왜곡되고 이름마저 바뀐 것에 대하여 노동단체들은 5월 1일 노동절을 되찾기 위한 노력과 투쟁을 계속했고 이런 갈등이 계속 이어져 오던 중 문민정권이 들어선 후 1994년부터 그 기념일이 3월 10일에서 다시 5월 1일로 옮겨졌다. 그러나 이름은 노동절로 바뀌지 않고 근로자의 날 그대로 유지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5 1일은 근로자의 입니다.

 

 

 

 

 

 

 

 

1. 근로자의 은 유급휴일

 

 

근로자의 제정에 관한 법률 5 1일은 근로자의 로 하고,

 

 

을 근로기준법에 의한 유급휴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의 에는 근로제공이 없더라도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2. 근로자의 에 근로한 경우

 

 

 

 

(1) 휴일근로수당 지급

 

 

근로자의 에 근로를 제공한 때에는 휴일근로수당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이상을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합니다.

 

 

 

 

(2) 보상휴가제 실시

 

 

근로자의 의 근로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갈음하여 휴가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휴가는 근로한 시간의 1.5배만큼 부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휴일대체 불가

 

 

근로자의 은 법률로서 5 1일을 특정하여 유급휴일로 정하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다른 로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3. 감시단속적 근로자의 경우

 

 

 

 

근로기준법 제63조에 따른 감시단속적 근로자 등의 경우에도 적용되며,

 

 

이 때, 지급해야 하는 임금은 통상 하루에 지급하는 소정임금이라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예컨대, 1 10시간 근무자의 경우10시간 분의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그러나, 격일제 근무자는 근무일 다음의 휴무일은 전일의 근무를 전제로 주어지는 것이므로, 근무일의 절반에 해당하는 근로시간의 임금을 지급하면 된다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입니다.

 

 

예컨대, 24시간 격일제 근무자는 근무일의 절반에 해당하는 12시간분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즉, 근로자라면, 근로자의 날에 쉴 수 있으며,

만약 그날 일을 한다하더라도 정당 노동임금의 1.5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쉴때는 쉬고!

일할 때에는 일하는 멋진 근로자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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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고 싶은데...3시까지 일을 해야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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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휴무인가 아닌가? 특근인가 아닌가?대통령 선거 휴무인가 아닌가? 특근인가 아닌가?

Posted at 2012.12.13 13: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여러분... 선거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한표 한표가 모이고 모여서 미래는 더욱 밝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꼭 우리의 선택을 포기 하지는 마시기 바라며...

 

대통령 선거 휴무인가 아닌가? 특근인가 아닌가?

직장인들에게 참 중요한 사항인데요...

몇 가지 좀 알기쉽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공휴일이란?  --> 공적(公的)으로 쉬기로 정해진 날 입니다.

 

  출처 : 네이버에서 검색해 봤습니다.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즉 공휴일은 관공서의 휴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2013년 부터는 한글날도 국경일이자 공휴일로 다시 변경되었습니다.

 

국경일이란? -->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법률로 지정한 날

   즉, 국경일은 휴무와 관계없이 경사스러운 날일 뿐입니다.

   휴무와 관계된 사항은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 2012년 한글날은 국경일이었지만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공무원이 아닌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쉴수있는 공식적인 날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 뿐입니다.

단, 업체마다의 사정상 근무를 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만약 근무를 한다면 대체휴무 또는 특근수당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12월 19일은 수요일 입니다. 평일이네요...

근무일까요? 휴무일까요?

 

1. 공무원 : 관공서의 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휴무 입니다...

2. 직장인

   1) 회사의 취업규칙에 공휴일에 쉰다고 명시가 되어있으면 휴무입니다.

       - 휴무임에도 불구하고 출근을 한다면 특근입니다.

   2) 취업규칙에 명시가 없다면 근무입니다. ( 특근도 아닙니다. )

 

중요한 한가지... 근무시간이 길어서 투표할 시간이 없다면...

이건 중요한 사항입니다.

회사에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출근시간을 조금 늦춰주던지 아니면 퇴근을 조금 일찍 해주던지 해서

국민 누구나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보장을 해주어야 합니다.

 

자... 공휴일에 대하여 이해가 좀 되셨는지요.

공무원과 일반 월급받고 생활하는 직장인들과는 약간의 다름이 있다는 불편한 사실...

 

 

2012/04/30 -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 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

 

회사가 쉬어도 투표, 안 쉬더라도 투표

아래에 있는 다음뷰 손바닥 버튼도 클릭...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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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

Posted at 2012.04.30 09:0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

 

직장인들의 가장 궁금한 부분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쉬는날? 노는날? / 누가 누가 정하나?

 

추천 손바닥 버튼 한번 눌러주시고... 시작할까요~~

                                        

 

 

대한민국에는 근로를 하는 사람이 두 부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근로자 = 국민연금을 납부하는 ( 물론 안할수도 있지만요... )

공무원 = 공무원 연금을 납부하죠... ( 국가를 위해 일하시죠... )

 

근로자는 노동법(근로기준법)에 따라서 일하고 쉬고 월급을 받습니다.

위 법에 명시되어 있는 휴일 중 하나가 바로 "근로자의 날"입니다.

 

모든 근로자는 근로자의날 ( 5월 1일 )을 

유급휴무일(1일 일당을 지급하고 쉬는 날)로 정해놓았습니다.

단, 근무를 할 수도 있는데요...

근무를 할 경우에는 1일치 일당을 지급하고 추가로 연장수당(1.5배 가산)을 지급해야 합니다.

참, 대체휴무로 다른날 대신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근로자를 위한 법... 노동법(근로기준법)에 명시된 사항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공무원이 있습니다...

공무원은 노동절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부분에서 논란이 좀 많이 있습니다.

공무원은 "관공서 휴일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공무원 = 근로자자"라면 근로자의 날 쉬어야 합니다.

 

그러나 공무원은 일반 근로자랑 조금 아니 많이 다르지요...

일단 가장 차이나는 부분은.... 공무연 연금을 받지요 ( 그것도 많이... )

이건 그냥 번외고요...

 

공무원과 근로자의 가장 차이나는 부분은 바로 "공휴일"입니다.

일명 달력의 빨간색 글자들... 직장인이 가장 기다리는 바로 그... 공휴일...

과연 누가 쉬는 날 일까요?

 

지난 3/1(삼일절)은 공휴일 이었습니다....

[ 공무원 = 쉬는 날 ] 맞습니다. ( 관공서 휴일에 관한 규정 )

[ 근로자 / 쉬는날  ] 아닙니다. ( 노동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즉 공휴일은 공무원이 쉬는 날 입니다...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은 쉬는 날이 아니랍니다....

단, 좋은 회사에서는 그래서 취업규칙(단체협약)에 달력에 빨간색 표시되는

공휴일들도 유급 휴일로 한다고 명시하기 때문에 쉬는 것일 뿐....

모든 근로자가 쉬는 날은 아닙니다...

 

즉...

근로자가 법적으로 휴가를 받는 유일한 하루...

공무원보다 유리하게 쉬도록 보장받는 유일한 하루....

바로 근로자의 날 입니다.....

비록 모든 달력에 빨간색 표시를 해주지는 않지만... ( 공무원들이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ㅠㅠ )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우리 근로자를 위해 존재하는 날 입니다...

 

 

모든 분들이 휴식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 단, 저는 출근해서 일 할 수 있겠지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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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랬군요!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신기합니다. 내일이 메이데이라고 좋아만 하고 있었는데, 공무원은 예외였군요!
  2. 재미난 글이네요~
    근로자의 날을 다시한번 새겨봐야겠습니다.
    다만 "~~날"로 쉬게 될때에는 단순히 쉬는날의 의미를 넘어서
    그날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기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즉 근로자의 날이란 일년중 한번쯤은 "근로자들의 마음"과 그들의 "근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각해보고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그 어떤 일을
    해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버이날이 어버이의 무한한 은혜를 기리고 보답한다는
    의미를 가지듯 근로자의 날도 근로자들의 참된 노고와 그들로 인하여 다른사람들이
    행복해질수 있다는 그런 의미 등...
    암튼 좋은 글 잘 보고가요^^;
  3. 공휴일 공무원들만쉬는날이라고 우리회사 공휴일 연차로 까겠다는 ㄱㄱㅌ소리 짜증난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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