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가족과 떠나는 제주 힐링여행 1일차[제주도여행]가족과 떠나는 제주 힐링여행 1일차

Posted at 2017.11.30 21:2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2017년 11월 10일 금. 구름 약간 바람 약간 그러나 점점 맑았주었던 그날

 

2년만이다.

이렇게 4명이서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게~~ㅎㅎ

동생들이 결혼한 언니,누나에게 힐링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한 워크샵(?)ㅋㅋ

친정엄마의 전폭적인 지원과 남편들의 도움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를수 있었다.

여행은 언제나 신나지만...싱글로 가는 여행은 베리 그레잇~

제주행 아침비행기에 설레는 맘으로 몸을 슝슝슝~~~쏙!!!!

                                                         〈공항,캐리어,기내식,구름〉

새벽부터 움직여 조금 피곤 했지만 비행기안에서 바라본 하늘의 자태는 진짜 예술이었다.

아침 비행기가 주는 또 다른 매력에 넋을 잃고 말았다.

여행 첫걸음부터 자연이 주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에 감사한 마음 가득

부지런하게 움직인 우리들의 배꼽시계가 울려주니 맛난거 먹으로 제주시 근처로 고우고우~  

                                                                       〈쥐치조림〉

역쉬!!

실망감을 안겨주지 않는 쥐치조림과 한라산 한 잔 캬~~~~~아~~~~굿~잡!!!!

오전 10시부터 오픈 하는 식당이 많지 않아 메뉴가 다양하지 못해서 고른 쥐치조림 이었지만 맛있당!!

맛있게 먹고 나니 배가 음텅음텅 불러 소화를 시키기 위해 오름을 오르기로 결정!!

억새가 절정이라는 새별오름을 찾아 쒼나게 달려갔다.

                                                                     〈새 별 오 름〉

저 멀리서 바라본 오름에 실망....

......저게....

억 새 절 정???

...맞어....

살짝 실망감을 안고 새별오름을 향행 성큼성큼

와우~~!

그 앞에서 입이 떡~벌어지고 말았다.

저멀리서 보았던 억새는 억새가 아니었음을

잠시 널 오해해 진심

미안했음을.......

바람과 함께 억새가 움직이는 몸짓과 소리는 예술이었다.

〈내편과 함께 걷기 억새♪바람♩구름♬〉

만만히 보고 룰루랄라 호기롭게 도전한 새별오름의 가파름에 한방 맞았다....ㅋㅋ 헉헉헉 평소에 운동좀 해둘 것을 ㅋㅋ

헉헉과 힘듦도 정상에 올라 바라본 새별오름의 아름다움에 어느새 사라지고 묘한 정복감 마져 느끼게 해주었다.

서울에서는 느낄수 없는ㅜㅜ 깨끗하고 맑은 공기와 청량한 바람이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주었다.

가파른 오름에 쥐치 조림은 소화다 됐어요~~~~~~~~ㅎㅎ

 

당 떨어지고 카페인이 부족한 우리들에게 카페인과 휴식을 주기위해 조용하고 아늑한 카페로....

〈제주 한림읍 지니의뜰에 커리나리다〉

제주 제주시 한림읍 귀덕14길 59  ☏070-8831-0022 지니의뜰에 커피나리다

세분의 여자사장님들이 운영하는 "지니의뜰에 커리나리다"는 귀덕리 동네안에 위치하고 있어 아늑하고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며 잠시 쉬어 가기에 아주 좋은 곳이었다.

〈금귤허니브레드〉

이카페의 대표 메뉴는 "금귤허니브레드"

직접담근 금귤청과 고소한 버터듬뿍올려 견과류로 토핑하고 로즈마리와 함께 바싹 구워낸 상큼달달바싹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귤잼에 찍어 먹으면 더더더 맛나다.

 

〈그밖에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들〉

사진크기 수정 불가로 크게 올릴수 없어 포기 하려다가 맛있었는 저들을 버릴수 없어 그냥 올림ㅎㅎ

커피도 맛나고 디저트도 맛나고 어느것 하나 버릴것 없이 풍성한 맛 앞에서 정신 줄 을 놓고 말았다는....ㅋ

인심 후한 사장님의 서비스 무농약 귤은 서울에서 먹던 싱거운 귤이 아니어서 깜놀~~~역쉬 쵝오!!

유쾌하신 세분의 사장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다음을 또 기약하며 안녕!!

역쉬!!

 여행의 묘미중에 하나는 맛집이지요

언제 이렇게 먹었냐는듯 우리들의 발걸음은 저녁을 먹으로 ㅋㅋ

〈이노찌〉

제주 제주시 전농로 77  ☏064-753-1634

서울에서부터 우리가족과 소소한 인연이 있는 사장님께서 여의도→청담→제주도로 이주해서 운영하는 "이노찌"

10년만에 만난 사장님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셨다.

〈입안에서 살살 녹아주던 너희들>

 

〈사장님 실력에 짝짝짝〉

사장님의 훌륭하신 솜씨에 뿅~~~~뿅~~~~

어느것 하나 맛없는게 없었다는.....

진심 강추하고 싶은 ""이노찌""

나온 메뉴중에 맛없는게 1도 없었다는 이 놀라운 경험을 다른 가족들과 꼭 다시 해보고 싶다.

다음 제주 코스에 이노찌 ""찜""

 

저녁까지 알찼던 제주에서의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또 새로울 제주랑 만날 준비를 하며....

내일 만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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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요리]혼밥_고구마 야채전[간단요리]혼밥_고구마 야채전

Posted at 2017.11.28 17: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주변에 감사한 지인들이 보내주는 고구마로 무얼 해먹을까?고민하다.

오늘은 "고구마 야채전"을 간단하게 해보기로 했다.

아이들이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짝꿍으로 같이 먹음 더 좋을것 같아 고구마 야채전 정했다.ㅎㅎ

재료는 고구마,당근,양파, 냉장고에 늘 있는 채소들을 집합 시키고,당근이 없음 생략해도 된다.

 

〈고구마1개, 당근 반쪽, 양파는 반쪽만 사용〉

 

〈준비한 재료 얇게 썰어주기〉

 

〈부침가루에 재료 넣고 반죽하기 후추 살짝〉

 

〈식용유를 두른 팬에 한입크기로 굽기〉

 

〈접시에 담기〉

 

〈떡볶이 짝꿍과 야채전〉

 

떡볶이 올려놓고  후다닥 짧은 시간에 간단야채전을 완성했다.

튀김이 먹고 싶었지만 튀김은 튀기는 과정이 여간 번거롭고 뒷일이 많아서 그냥 전으로 간단하게 붙였는데도

떡볶이랑 함께 먹는데 느믐느믐 맛있다는 아이들의 말에 아싸 얍 ㅋㅋ!!!!

고구마는 쪄먹는게 제일 편하지만 가끔은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을때 후다닥 간단하게 집에 있는 재료를 썰어서

해먹기에 참 괜찮은 메뉴다.

밀떡과 함께 먹는 야채전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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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추운날 아이들과 분당나들이[주말]추운날 아이들과 분당나들이

Posted at 2017.11.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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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의 따뜻한 나눔활동, 사랑의 연탄배달이건의 따뜻한 나눔활동, 사랑의 연탄배달

Posted at 2017.11.28 11:17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지난 2017 11 24일 이건의 또 다른 나눔 활동이 있었습니다. 가장 많은 인원이 투입되고 가장 노동집약적 봉사인 “사랑의 연탄 배달”입니다.

 

이번 행사에도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이건그린텍, 이건에너지 등 이건 관계사 5곳에서 지원한 60 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땀흘리며 참여 해주셨습니다.

 


사실 작년에 비해 연탄 기증 수량도 늘었고 총 배달 수량도 늘었습니다. 지게를 활용한 배달 방식으로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인천연탄은행은 효율적인 배달을 위해 지게를 활용합니다. ^^ 이렇게 하면 4장씩 안전하게 먼 곳 까지 배달이 가능합니다


5장 이상 쌓으면 안정성이 조금 떨어지는 단점은 있지만, 한 장씩 전달 하던 방식에 비해 손과 허리의 부담은 덜합니다. 다만 많이 걸으니 다리에는 조금 더 부담이 갔습니다그래도 허리는 아프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  역시 도구라는 것이 참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연탄이 등이나 옷에 묻지 않게 우비와 함께 장갑을 착용합니다기본적으로 이 정도만 해도 충분히 연탄을 나를 수 있습니다연탄배달 시스템은 총 3개의 역할로 나누어집니다쌓여 있는 연탄을 지게꾼들에게 전달해주는 역할지게를 이용해 집으로 배달해 주는 그룹그리고 각 집에 정확한 개수를 세며 이쁘게 쌓아주는 역할 등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9년 째 해서일까요? 빠르게 자신들의 역할을 찾아서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민 분들도 오셔서 응원해주시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연탄은행 팀장님께서는 1장 떨어트릴 때마다 5천원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다며… 연탄이 낭비되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압박을 주셨습니다!



배달 중에 동네 어르신께서 많은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요즘은 연탄 값도 비싸고 배달해주는 비용을 따로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골목이나 경사가 있는 곳은 돈을 더 주더라도 배달을 거부하는 사례가 많아 굉장히 힘들다고 합니다. 이건 덕분에 연탄을 무료로, 그리고 배달 까지 해주니 감동하셨다는 말씀에 힘이 더 났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올 겨울 따듯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배달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이건홀딩스 안기명사장님께서도 정말 열심히 참여해주셨습니다.) 



3시간이 흘러 어느 덧 연탄 배달이 끝나갑니다. 마무리는 따뜻한 호빵과 캔커피를 준비했습니다. 배고픈 이건인들의 호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내년에는 오뎅탕을 준비하면 어떨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봉사도 봉사지만 행사는 즐거워야지요 ^^;;

 

7,000(실제 배달은 연탄은행과 협의하여 약간 줄었습니다) 배달을 마치고 어르신들 댁에는 따뜻한 연탄을 놓아 드리고, 이건인들 마음 속에는 따뜻한 온기를 담아 왔습니다.

 

항상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이건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건의 따듯한 나눔소식 정기적으로 전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주변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에 동참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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