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선욱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껴보세요~제20회 이건음악회[1탄]피아니스트 김선욱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껴보세요~제20회 이건음악회[1탄]

Posted at 2011.08.18 13:4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0회 이건음악회는 1탄과 2탄으로 나뉩니다.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아시나요.



출생 1988년 4월 22일 (서울특별시)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과 학사
수상 2009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음악부문상
       2006년 제3회 금호음악인상
       2006년 유네스코 올해의 인물 선정
       2006년 제15회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2005년 클라라 하스킬 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



2009년 20회 이건음악회에서 피아니스트 김선욱씨의 열정적인 공연이 있었습니다.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강한 터치와 열정, 빈틈없는 테크닉!
세계음악계를 이끌어갈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

그의 솜씨를 인천 서구문화회관, 서울 예술의전당, 부산 문화회관, 대전 CMB 엑스포 아트홀, 고양 아람누리, 광주 5.18 기념 문화센터 등 전국 각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창호와 이건산업에서 주가 되어 주최한 이번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완벽한 솜씨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이 공연들이 모두 공짜! 라는 사실~ 아시나요?

아마 올해도 이건창호/이건산업/이건환경/이건에너지 등 이건 계열사에서 아마 초청 및 일반 시민에게도 이벤트 참여등을 통하여 초청권을 드릴 예정입니다.
가까운 문화회관 또는 서울의 예술의 전당에서 점심 또는 저녁 식사 전/후로 피아노 공연...
또는 바이올린이나 첼로 공연을 우아하게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떨가요?



표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벤트에 참여해서 손에 넣는 것 입니다.

라디오, TV 방송 등에 상품으로도 나갈 이 표들~
곧 이건콘서트 블로그에도 대! 이벤트를 펼칠 예정입니다.
당연 푸짐한 상품도 함께요~

그 상품중 하나가 바로 이번 2011년 이건음악회 티켓~ 이라는것은 미리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과연 2011년에는 어떤 분이 이건음악회에 초대되어 올지 궁금해 집니다.
국내 음악가 뿐만 아니라 해외의 음악가들까지도 초청되어 오시거든요.

흠흠... 옆길로 샜네요...
일단 20회 공연에서 연주했던 연주곡들을 소개하고 직접 들려드리죠.



일단 음원의 소유는 이건음악회에 있으며...
피아니스트 김선욱씨의 소유입니다.


 W.A.Mozart / Overture "Le nozze di figaro, K.492"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서곡 작품 492 4' 21"


모차르트는 모든 장로의 음악에서 불멸의 명작을 남겼지만 특히 오페라사에서 가장 우뚝한 존재로 알려져 있다. 12세 때부터 오페라를 작곡한 이 천재는 짧은 생애 중에서 수많은 오페라를 남겼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죽기 전 10년간에 남긴 오페라는 명작 중의 명작으로 알려져 있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1786년 그가 30세 때 빈에서 작곡한 작품으로 모차르트의 오페라 레퍼토리를 통틀어 가장 완벽한 오페라로 평가받기도 한다. 이 오페라 부파는 프랑스의 희곡 작가 보 마르셰의 풍자극 "피가로의 결혼"에 의거해 로렌쪼 다 폰테가 이탈리아어로 쓴 대본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차르트는 귀족 사회를 무자비하리만치 공격한 원작에서 날타로운 면을 없앤 대신 연국에서 느낄 수 없는 용서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다. 이 작품에서 그는 귀족 사회를 풍자한 차원을 넘어서 보편적인 인간 내면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어 오늘날까지도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대는 17세기. 곳은 스페인의 세빌랴 근방에 있는 알마비바 백작의 집이다. 세빌랴의 거리에 피가로라는 이발사가 있었는데, 그 곳에서 왕이라 할 만한 알마비바 백작은 극힌 방탕한 바람둥이었다. 그는 바르트로라는 의사가 후견인이 된 소녀 로지나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었는데, 재치있는 이발사 피가로의 힘을 빌려 마침내 로지나를 부인으로 맞이하게 된다. 여기까지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전편에 해당하는 롯시니의 오페라 <세빌랴의 이발사>의 줄거리이며 그 다음 줄거리가 바로 <피가로의 결혼>에 해당되는 내용이 된다. 백작은 피가로의 공로를 생각하여 그를 자기의 시종으로 삼았다. 그러는 동안에 피가로는 부인의 한 스잔나와 마침내 결혼하게 되어 결혼 준비에 바빴다. 그런데 한 사건이 벌여졌다. 방탕한 백작이 또 스잔나에게 마음이 쏠리게 된 것이다. 백작은 피가로와 스잔나의 결혼을 방해하려는 온갖 계획을 세워보지만 실패하게 되고 결국 아내에게 용서를 빌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오페라의 서곡은 D장조 4/4박자의 소나타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오페라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표현했는데 단독으로도 자주 연주된다.


 


L.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5 in Eb Major.Op.73 "Emperor"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b장조 <황제>

2nd mov. Adagio un poco moto 7' 48"



L.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5 in Eb Major.Op.73 "Emperor"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b장조 <황제>

3rd mov. Rondo:Allegro 10' 24"

피아노 협주곡이라는 양식을 확립한 것은 모차르트였다. 특히 마지막 협주곡들에서 보여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작곡양식은 피아노 협주곡의 새로운 흐름을 암시하는 듯이 느껴질 정도로 참신한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었다. 모차르트의 요절에 의해 피아노 협주곡의 발전은 상당히 지체된 것이 사실이지만, 그 변화의 흐름을 베토벤이 이어받았다는 사실은 오히려 다행스러운 일인지도 모른다. 베토벤은 모차르트와 달리 근본적인 '혁신가'였기 때문이다. 베토벤이 처음 작곡한 두 곡의 협주곡은 어느 정도 '색깔'이 있는 작품이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완전히 모차르트의 영향 속에 있는 작품들이며, 3번 C단조의 협주곡에 이르러서야 베토벤 자신의 목소리가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목소리'자체가 피아노 협주곡양식 자체의 변화이자 혁신을 의미하고 있다.

젊은 패기를 내세우면서 강한 개성을 나타내었던 3번 협주곡에 비해 4번 협주곡은 오히려 퇴행한 듯이 보인다. 모차르트의 영향이 다시 엿보인다는 점, 베토벤 특유의 명쾌한 어법이 아니라, 상당히 복잡하고 애매한 표정을 취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다소 뒤쳐지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다만, 한 가지 4번 협주곡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의의가 있는데, 피아노 솔로가 1악장의 서두에 등장한다는 점이다. 고전파의 협주곡에서는 관현악 파트가 주제를 제시하면서 곡을 시작하는 것이 보편적이었으나 베토벤의 4번 협주곡에서 처음으로 독주악기의 솔로가 서두를 맡게 되는 것이다. 이후에 작곡된 슈만, 리스트, 차이코프스키, 그리그 등의 유명한 협주곡에서 보이는 서두는 예외 없이 베토벤의 양식을 염두에 두고 작곡된 것이다.

베토벤의 5번째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 '황제'가 가지고 있는 폴리시는 아주 명확하다. 복잡함, 애매함과는 거리가 먼 극도의 '명쾌함'과 '밝음'이 바로 그것이다. '황제'라는 제목은 그리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영웅'과는 달리 웅대함, 강인함을 연주자에게 요구하는 곡이 아니기 때문이다. 1악장과 3악장은 강인한 요소만큼이나 많은 서정성을 가지고 있고 멜로디 라인도 비할 바 없이 밝고 아름답다. 그늘진 부분이라고는 1악장의 제 2주제에서 잠시 비칠 뿐이다.

때때로 '과연 황제가 뛰어난 곡인가?'라는 의문을 표하는 사람도 있다. 3번 협주곡과 같은 정열도 없고, '화려한 피아노'라고는 하지만 막상 이 곡의 피아노파트를 뜯어보면 이렇다 할 어려운 기교도 등장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피아노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곡의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큰 어려움 없이 연주해낼 수 있을 정도이며, 관현악파트와 피아노의 정교한 진행도 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황제'는 의심의 여지 없이 훌륭한 곡이다. 굳이 '베토벤'이라는 프리미엄을 얹어주지 않더라도 '황제'와 비견할 만한 피아노 협주곡은 그 자신의 3번,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정도가 아닐까. 복잡한 관현악 기법이 없어도, 난해한 기교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이 곡은 충분한 화려함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선율이 강조되는 부분의 효과는 더욱 커지고 있다. 현대음악들이 지나친 장식으로 인해 난삽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고전주의 협주곡에 쓰인 음표들의 효율성은 놀라울 정도이다.





A.Dvorak / Slavonic Dance No.1

드보르작 / 슬라브 무곡 1번 3' 34"

보히미아에 있어써의 슬라브 민족 향토 정서를 순수한 음악으로 만들어 낸 것이며, 안타깝게 호소하는 득한 가락 속에 깊은 향토색이 가득 차 있다. 리스트나 브람스의 헝가리 음악과 함께 '민족음악의 정화(精華)' 라 칭송받고 있다.

1878년에 「슬라브무곡집 제 1집」(Op.46)으로 출판되었고, 제 2집은 1886년(Op.72)에 출판되었다. 원곡은 피아노 연탄용 곡인데, 훗날 작곡자에 의해 관현악곡화되었다. 전곡은 16곡 크라이슬러가 이것을 바이올린용으로 편곡했다.

드보르자크는 당시 건재했던 브람스가 작곡한 헝가리 무곡에 자극을 받아 이 무곡을 작곡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슬라브 민족이 지닌 독자적 음악, 특히 민족 음악에 깊은 이해와 정열을 가진 드보르자크가 발굴한 이 「슬라브 무곡」은, 색채와 향기에 넘친 명곡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 대표적인 슬라브의 무곡은 후리안트 (3/4), 오드메제바크(2/4), 스코치너(2/4),소우세두스카(3/4), 슈파칠카(4/8), 폴카(3/4), 폴로네이즈(3/4), 마즈르카(3/4), 콜로(2/4), 둠카(3/8)이다.



일단 주옥같은 명곡들 뿐입니다. ㅜㅜ



듣다 보시면 감동과 전율을 느끼실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선택한 곡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보여준 것은 그가 유일했다!
라는 언론평을 받은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
"이 나라에 태어나 그 나이에 피아니스트로 김선욱 만큼 성과를 이룬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라는 정명훈 지휘자님의 말과 같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룬 피아니스트의 곡을 듣고있으면... 감동이라는 단어를 새삼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건창호-이건산업-이건환경-이건에너지-이건그린택이 좋은 정보를 나누는데 함께합니다.
Eagon Window System 처럼 인터넷의 Windows System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려 합니다.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신고
  1. 김예송
    이 공연 갔었는데..
    이때처음 우연히 이건음악회를 알게되어 신청해봤었는데 당첨되었더라구요 ^^
    평소에 제가 좋아하던 피아니스트였던지라 더더욱 좋았고 친구랑 너무기뻐서 같이 갔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그때가 중학생때였는데 ㅋㅋ
    벌써 5년이나 지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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