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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추천

[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4) 12살 조카의 얼굴은 엄청나게 밝아집니다.그토록 원했던, 제주도 계획을 세울때도 해보고 싶다던 그것 ‘승마체험’에서 약 20분을 달려 도착하였습니다. 가는 길에 몇개의 승마장이 있었으나, 네이버 형, 누나들이 추천해 준 ‘알프스 승마장’어떤 승마장의 평에는 ‘내가 마치 말을 태워달라고 구걸하는 느낌이었어요~’라는 것도 있더라구요.이곳 ‘알프스승마장’은 ‘네이버 형, 누나’의 호평, 그대로였습니다. 친절한 직원들과 깨끗한 승마조끼와 모자, 그리고 즐거운 체험이 되도록 해주시는 말을 이끌어주시는 분...모두 친절, 친절, 유쾌, 유쾌 하시더라구요.마지막으로 사진촬영을 해주고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게 해주는 시스템은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찍어주고 몇만원씩 받는 그런 상술이 아닌배려에 감사하고 즐겁더군요... 더보기
[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3) 어른이고 애고 때가 되면 드는 생각이 바로 ‘배고픔’이겠죠? ‘청진동 뚝배기’는 약 한시간을 달려야 했기에 가까운 곳에 으로 결정. 은 ‘동백동산’에서 약 20분정도, 차로 달려가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을 소개해 볼께요.^^ 일단... 내부 인테리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그런 인테리어입니다. 옛날분들...현재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만, 그분들의 추억과 감성은 몇십년전에 있는 부모님들...그분들이, 제 부모님들이 제 나이때를 잠시 추억할 수 있는... 메뉴또한 그러한 분들을 위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준 음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들의 입맛에는 안맞는거 같습니다.^^;조카가 잘 안먹더라구요...^^ 급히 촬영하다보니...색감이 별루네요..^^';하지만 맛은 .. 더보기
[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2) 1일차 시작합니다.~~~ 오전에 너무 늦장을 부린 탓으로 당초 계획이었던 ‘가파도’일정은 취소하고 둘째날 일정으로 전환, ‘동백동산’ ‘카멜리아 힐’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샤넬의 심볼 그것이 바로 ‘동백’입니다. 1일차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백동산 - 낭뜰의 쉼팡 - 알프스 승마장 - 비자림 - 동문시장 - 저녁(숙소) 동백동산의 입구는 예상과는 다르게 화려한 입구도 없어 찾는데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입구주변에 도로공사로 조금 더 애를 먹었습니다. 약 2km정도를 걸어가야 동백동산의 입구가 나오더군요. 입구까지 걸어가는 길도 아침에 걷기에 조용하니 좋았습니다. 고요한 공기가 참 좋았습니다. 도시의 빌딩공기와 제주도의 공기는 너무 상쾌,통쾌,유쾌...3쾌였습니다. 동백동습지보호구역의 입구에 들어서.. 더보기
[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1) 제 주 도, 가끔 대한민국에 태어난 행복한 순간, 그순간에 전 제주도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멋지고, 따뜻하고, 세상의 모든 이쁜 말을, 그런 표현들... 이 곳, 제주도에서 시작된 듯한 생각이 드는 그곳이 내가 태어난 내 조국의 한 지역이라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올해도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3대가 함께 걷는 제주도’ 막내누나, 큰누나 큰조카(11세), 엄마, 아빠(왼쪽부터) 조합이 좀 어색하죠?^^ 이렇게 시작한 제주도 여행길 전체 일정은 3박4일이었습니다. 목요일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도착, 일요일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김포로 돌아오는 일정. 금요일 저녁7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고고고~~~ 8시에 도착, 렌트카를 받아서 숙소로 이동, 이동하는 .. 더보기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5 2012/08/17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1 2012/08/23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2 2012/10/25 - [이건블로그]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3 2012/10/25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4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마지막 날이네요~~~ 이틀동안 신나게 달리고 보고, 먹고, 사진찍고~~~~ 풍경에 취했는데.... 내일부터는 태풍이 올라온다는 말에 나머지 일정은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을 올라갔다가 이모네서 하루 쉬고 복귀하는 일정으로 선회했습니다. 이때는 태풍으로 비행기가 뜰지말지 불안했던 시기라...... 더보기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4 2012/08/17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1 2012/08/23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2 2012/10/25 - [이건블로그]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3 올레길 5코스, 6코스를 돌고 더위와 폭염에 도저히 체력이 되지 않았던 저는 결국 아침일찍 50cc 스쿠터를 빌렸고~~~ 125cc는 예약없이 안돼었기에.... 풍경을 즐기고, 사진에 담으며, 홀로 여행온 참맛을 즐기는 것이 저의 목표였기에~( 끊임없이 자기 합리화 마인드컨트롤) 즐거운 4일간의 스쿠터 여행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가 급하게 빌린 스쿠터 입니다. 오늘부터 나와 함께할 녀석의 모습을 한컷찍으면.. 더보기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2 큰맘먹고 계획한 나홀로 여행의 두번째 여행기 입니다.주로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을 소개하고, 느낌위주로 포스트를 하겠습니다~~ 5코스의 중간지점은 위미항을 지나는 코스입니다.저멀리 뭉게구름 사이로 한라산이 보이는 아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파란하늘과, 파란바다와 그사이를 메우는 하얀구름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지 않나요? 위미항을 지나 계속 걷다보면 예전 식수가 귀한 제주도에서 아낙들이 물지게를 지고 식수를 공급하는 모습을모태로 만든 여인상이 있습니다~~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분명 편해졌지만, 옛것의 정취와 그 아날로그적인 감성은 점점 사라져 가는것이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을 해본다.요즘같은 시대는 발전보다는 옛것의 보존이 오히려 돈이 되는 시대이기에....... 제주도의 해안선은 푸른바다와 푸른하늘 그리고.. 더보기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1 여러분들은 살면서 홀로 여행을 떠나보신적 있나요? 저또한 30년넘게 살아오면서, 한번도 홀로 여행을 길게 다녀온적이 없습니다.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홀로여행을 이번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무작정 감행했습니다.그럼 힘들기도 했고, 즐겁고 추억이 되기도 했던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으로 여러분을 안내하겠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이것저것 대충 간단하게 짐을 싼 배낭을 메고, 집앞 kintex앞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리무진을 탓다.7일간의 일정이라 경비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항공권도 오전시간이 아닌 오후7시 출발로 잡았다~~ 오우~ 탑승을 기다리는 중에도 노을이 지는 김포공항의 모습이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탑승시간이 좀 남아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벤티사이즈로 주문하고~~시간을 때우면서, 제주도 올레길에 .. 더보기
[제주기행] 김영갑겔러리, 두모악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오름 그리고 때묻지 않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제주도 여행 중 아주 뜻깊은 곳이 있어 여러분에게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이곳은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위치한 김영갑 겔러리 두모악입니다. (번지 : 437-5) 이곳은 제주도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 오름, 때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표현하신 김영갑님의 작품이있는 곳입니다. 사진을 보면 얼마나 작가님이 제주도를 사랑하셨는지. 5초안에 온몸으로 느끼실 수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사진이구요.. 마치 우리회사와 같이 오렌지 칼라로 되어있어 더욱 친근했습니다. 우선,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김영갑 작가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1957년에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제주도에 매력을 느껴 제주도에 장착하여 바닷가, 중산간, 한라산 등 제주의 아름다움을 사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