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힘든 요즘, 클래식음악 다들 어떻게 즐기고 계시나요?코로나로 힘든 요즘, 클래식음악 다들 어떻게 즐기고 계시나요?

Posted at 2020. 3. 25. 08:0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요즘... 밖에 나가기 무섭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공연계도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공연 자체가 취소되는 경우가 매우 많이 있으니까요.

 

코로나가 과연 언제까지 기승을 부릴 것 인지...

그 끝이 언제쯤인지...

아무도 예단 할 수 없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기존에 영위하던 삶이 그리워지던 하루입니다.

 

클래식을 즐기고,

음악을 좋아하고,

사람과 부대끼던 그 때가 그리워지는 요즘.

 

다들 클래식 음악 어떻게 즐기고 계시나요?

 

저는 아래와 같이 가까운데서 클래식 음악을 즐기고 듣고 있습니다.

 

 

라디오(KBS 클래식FM)

http://onair.kbs.co.kr/index.html?sname=onair&ch_type=radioList&stype=live&ch_code=24

 

KBS 온에어

1FM 출발 FM과 함께 07:00~09:00

onair.kbs.co.kr

1979년 개국한 클래식 전문 방송입니다. 월드뮤직, 국악, 재즈도 방송되기는 하지만 클래식이 주를 이룹니다. 광고를 하지 않아 클래식만 전문적으로 듣기에 좋은 채널입니다.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에 매니아가 많습니다. 실황음악을 중계하기도 하며, 단순히 음악만을 틀어주는 것이 아닌 전문적으로 음악, 배경 등에 대해 설명을 해주기도 합니다.

 

http://onair.kbs.co.kr/index.html?sname=onair&ch_type=radioList&stype=live&ch_code=24

 

라디오 89.1Mz 로 접속해도 쉽게 들을 수 있는 좋은 방송이죠.

 

 

또 다른 사이트도 하나 더 소개해 드릴께요.

 

클래식매니저

https://www.classicmanager.com/

 

Classic Manager

Classical Music Library Application

www.classicmanager.com

https://www.classicmanager.com/

 

매일 추천해주는 클래식 음악도 있고,

다양한 노래를 선택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classicmanager.com/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하면, 트랙 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생을 누르시면,

 

https://www.classicmanager.com/

 

이용권을 구매하라고 나오네요.

와우~~ 무료가 있습니다.

음질은 비용을 지불 하는 것 보다 떨어질 수 있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제 귀에는 아름다운 선율이니까요.

 

여러분은 요즘 같은 시즌에 클래식 음악 어떻게 즐기고 계시나요?

저는 이렇게 즐기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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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듣고 보는 베를린 필하모닉 디지털 콘서트홀 소식무료로 듣고 보는 베를린 필하모닉 디지털 콘서트홀 소식

Posted at 2020. 3. 19. 08:2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먼 독일, 베를린 까지 가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연주를 들을 수는 없지만, 베를린 필하모닉에서 만든 "Berlin Philharmoniker Digital Concert Hall"을 통해 고품질의 음악, 현재 가장 핫 한 클래식 연주회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고품질인 만큼, 그 동안 무료는 아니었습니다. 정기 금액(20유로/월)을 결재하면 볼 수 있었는데요. 사실 저도 유료라서 회원 가입만 하고 영상 시청결제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최근 예정되어 있던 사이먼 래틀의 특별 공연도 무관객으로 진행 되었고, 앞으로도 언제 공연 시장이 다시 오픈될지 모르기 때문에, 베를린 필에서 특별한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바로 1달간 디지털 콘서트홀 무료 이용권을 오픈한 것이죠! 혹시나 베를린필의 공연을 눈으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저는 작년 가을에 이건음악회 준비로 베를린을 방문했었고, 그 때 안드리스 넬슨스의 지휘로 베를린필과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 협연을 직접 관람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알렉산드르 스크라빈 Piano Concerto In F Sharp Minor, Op.20),꿈만 같았던 이 공연을 다시 보고 싶었는데,이번 무료 이벤트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매우 행복했답니다.

공연 티켓
베를린 필하모닉 내부

 

 

 

 

여러분들과도 함께 그 기회를 나눕니다. 컴퓨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감상이 가능하니 지금 바로 접속해 보세요!

 

우측 상단의 언어 선택에서 한국어로 선택하면 쉽습니다.

 

회원 가입 후,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여, "상품권 사용"을 클릭하시면 1달간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베를린필하모닉 디지탈콘서트홀 메인 페이지(한국어 버전)

 

 

 

 

 

 

 

제가 직접 봤던 다닐 트리포노프 공연 실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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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는 제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아리랑영상으로 보는 제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아리랑

Posted at 2020. 2. 29. 16:3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30회 이건음악회에서 많은 곡들을 연주했지만, 유독 박수가 많이 나왔던 곡을 뽑자면 '사계'와 앵콜곡이었던 바치니의 '요정의 춤', 마지막으로 작곡가 강한뫼씨의 '아리랑 판타지'를 들 수 있겠습니다. 

 

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음악회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원을 들어보시거나, 씨디 이벤트 당첨되어 들어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오늘은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유튜브에 올라가 있는 영상 감상하시고 앞으로도 이건음악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바로가기 주소 : https://youtu.be/wio6LIQe1PQ

 

작곡가 강한뫼

작곡가 강한뫼(1991년, 경남 출생)는 2007년 작곡을 - 김성재 사사 - 배우기 시작하였고 영남대학교 작곡과를 수석졸업 - 진규영, 임주섭 사사 - 하였다. 재학 중 중앙음악콩쿠르 작곡부문 1위, 대구오페라하우스 주최의 창작가곡제 대상, 화천비목가곡 콩쿠르, 서울창작음악제, 영남작곡콩쿠르 등에 입상하였으며,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에서 작・편곡병으로 근무. 그 이후에도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아가페 교회음악 창작음악제 등 국내 다수 콩쿨과 공모전에 입상하며 그 음악적 잠재력을 인정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등 국내 전문 연주홀에서 국립합창단, 광명시립합창단, 대구MBC 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 단체들에 의해 연주되었고, 특히, 오늘날의 새로운 가곡을 대표하는 연주회에서 그의 음악으로만 구성된 프로그램이 소개된 바 있다. 또한 소프라노 조혜진과 함께 창작가곡 디지털 음반 ⟪황혼이 바다가 되어⟫를 발매하였고, 클래식 장르 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가수들과 협업하여 작곡・작사 및 편곡, 피아노 연주자로 참여한 디지털 앨범을 발매하는 등의 장르를 넘나드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현재 그는 창작국악단체인 <우리음악집단 소옥> 의 소속 작곡가로, 프리랜서 작·편곡가·오케스트라 편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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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베스트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30주년 기념 베스트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

Posted at 2020. 2. 28. 20:54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이건음악회 30주년 기념앨범 커버

 

2019년 제 30회 이건음악회를 마치고, 11월 부터 스트리밍으로 이건음악회 앨범을 듣는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현재도 잘 운영되고 있는데요. 

 

2019/11/30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이건음악회 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한번 더 공지드립니다. 

스트리밍서비스란? 
직접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다운로드 서비스와 달리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저 음악을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방송국이 음악을 틀어주는 것과 똑같지만, 방송국이 일방향으로 곡이 선정되는데 반해 스트리밍서비스는 자기가 원하는 노래를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바로가기 주소 : https://bit.ly/331akwh

 

그 뿐만 아니라, 30주년 기념으로 1회~30회 까지의 대표곡들을 선정하여 하나의 앨범으로 구성한 30주년 베스트 앨범도 최근 업로드 하였사오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말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노래들이 다 좋은 노래들이 많고, 추억을 떠올리며 들으니까 감동적이더라구요.

 

아래 곡목 리스트 확인 부탁드립니다. 

 

앗! 접속하셔서는 원하시는 회차를 클릭 후, 아래의 이미지 처럼, 삼각형(플레이) 버튼을 누르시면 재생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참고 부탁드립니다.

 

 

좌측 이미지의 삼각형을 누르면 앨범 감상이 가능합니다.

 

30주년 기념 베스트앨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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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느낌의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추천모던한 느낌의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추천

Posted at 2020. 2. 26. 14:5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우울한 느낌이 계속되는 2020년 겨울과 봄 사이입니다.

다들 밖에 못 나가시고, 집에만 계실텐데 어떠신가요?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나요?

 

여러분의 분위기를 조금 세련되게 바꾸어보고자,

오늘은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몇 곡을 준비해 왔습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ko/photos/%ED%94%BC%EC%95%84%EB%85%B8-%ED%94%BC%EC%95%84%EB%85%B8-%EA%B1%B4%EB%B0%98-3505109/

 

우선, 모던 한 느낌으로 우리집 실내를 꾸며줍니다.

이게 쉽지 않죠.

 

모던한 스타일의 실내 인테리어라...

일반적인 모던 스타일은 깔끔한 화이트톤의 서양식 인테리어라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ko/photos/%EC%9D%B8%ED%85%8C%EB%A6%AC%EC%96%B4-%EB%94%94%EC%9E%90%EC%9D%B8-%ED%98%84%EB%8C%80%EC%A0%81%EC%9D%B8-%EC%8A%A4%ED%83%80%EC%9D%BC-4467768/

 

화이트하고, 그래이한 컬러에 맞춰 옅은 원목 색상의 가구들이 잘 배치된 집.

 

출처 : https://www.piqsels.com/en/search?q=design

 

또는 화이트 컬러의 벽지와 바닥재를 사용하고,

전반적으로 심플한 컬러의 가구와 현대식 IT기기를 배치해놓았을 때,

우리는 그 집의 인테리어 스타일을 모던하다. 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클래식음악으로는 베토벤 교향곡이 있겠습니다.

특히,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은 영화 <킹스 스피치>에 삽입됐다는 정보를 덧붙이지 않더라도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는 이들에겐 너무도 유명한 선율입니다.

 

 

 

 

두번째로는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추천 합니다.

드보르자크 음악 특유의 아름다운 선율미와 온화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친근한 인간미와 느긋한 청량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며, 마치 보헤미아의 숲을 거니는 듯 상쾌한 기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 입니다.

라벨 특유의 다채로운 관현악과 어우러진 날렵하고 경쾌한 피아노가 빚어내는 변화무쌍한 리듬은 당신에게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 줄 것 입니다.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 속에서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늘 즐거움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eethovendenkmalHeiligenstaedterPar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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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비츠 콰르텟의 아리랑 영상 보기베네비츠 콰르텟의 아리랑 영상 보기

Posted at 2020. 2. 24. 23:5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1회 이건음악회 연주자였던 체코의 베네비츠 콰르텟의 아리랑을 최근 다시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리랑 스페셜 CD를 통해 들었는데, 당시 공연에서 선보였던 재밌었던 기교를 생각하니 다시 한번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고 싶어 졌습니다. ^^

 

이 아리랑의 편곡은 베네비츠 콰르텟의 체코인 친구인 슬라보미르 호르진카의 작품입니다. 도입 부분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중국풍? 사운드는... 어떻게 들어보면 애절하게 까지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연습할 때 보니, 더 슬픈 소리를 내기 위해, 바이올린의 현을 비닐(또는 테이프) 같은 것을 삽입하여 색다른 시도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 하는 친구들이구나~'했는데, 2018년 통영국제음악제에 초청되서 공연을 했을 때에도 고전음악과 함께 위의 작곡가가 만든 '이민자의 노래'라는 실험적인 곡을 듣고는 놀랐습니다. 자신들 만의 색깔을 찾고 더욱 음악에 깊이 매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진짜 멋진 연주가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출처 : 베네비츠콰르텟 인스타 

 

최근 몇 년간 아리랑 중에 가장 훌룡한 완성도를 지녔다는 평가가 있었는데요. 지금 들어봐도 감동적입니다

 

베네비츠 콰르텟의 "아리랑"

 

https://youtu.be/OpnpV6t-UF0

보너스 - 베네비츠콰르텟의 Claude Debussy: String Quartet G minor, op.10

https://youtu.be/48ZMF83PEz8

 

 

이건음악회 팬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역대 아리랑, 어떤 연주자의 아리랑인가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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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료음악 다운로드 사이트 Top3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료음악 다운로드 사이트 Top3

Posted at 2020. 1. 29. 15:08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요즘 유튜브 열풍이 불고 있는데... 다들 유튜버의 꿈은 마음속으로만 꾸고 계시나요?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빠질 수 없는것이 영상, 소리, 자막 이 세가지 입니다.

영상은 직접 촬영하셔야 하고, 자막은 직접 타이핑 치셔야 하는데, 백그라운드 음악은 직접 만드실건가요?

저작권 때문에 함부로 다른 사람들의 음악을 다운로드 하기 힘든 이 세상에서....

오늘은 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료음악 웹사이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소개시켜드릴 사이트는 세계 최대 무료음원 사이트라 말 할 수 있는 유튜브입니다.

"유튜브가 음원사이트라고" 라고 반문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들 동영상 사이트로 알고 계시죠.

 

사이트 주소 : https://www.youtube.com/audiolibrary/music/?nv=1

 

YouTube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Google 서비스를 YouTube로 이동하려면 로그인하세요.

accounts.google.com

유튜브는 우리에게 무료로 음악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하도 많은 분들이 동영상을 만들 때, 저작권으로 고생함을 알고있는 유튜브 이기에~

유튜브 내에 무료로 음악을 제공하고, 효과음등을 손쉽게 다운받을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검색기능도 쉬워 장르별, 기분, 악기, 시간 등에 따라 검색을 하여 원하는 음원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 소개시켜드릴 사이트는 유럽최대 음악사이트 Jamendo 입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www.jamendo.com/

 

Jamendo Music | Free music downloads

Free music downloads and streaming. Discover and explore 600,000+ free songs from 40,000+ independent artists from all around the world.

www.jamendo.com

 

 

Jamendo는 유럽 최대의 음악 공유 웹사이트 입니다. 

무료 음악 사이트 중 가장 다양한 곡을 가지고 있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사이트가 큰 많큼 다양한 아티스트가 많은 곡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용자들에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원하는 음악을 듣고, 마음에 들면 직접 다운로드 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인터페이스도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 소개시켜드릴 사이트는 Gongu 입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관리하는 사이트로 저작권 보호기간이 지났거나, 무료료 저작물을 공유한 저작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음원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자료 위주로 되어 있으며, 음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들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gongu.copyright.or.kr/

 

공유마당

공유마당

gongu.copyright.or.kr

 

 

 

 

이상 무료로 음원을 다운받아서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에 대해 설명해 보았습니다.

 

지금 영상을 만들고, 유튜버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트! 한번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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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음악회/이건블로그] '베토벤 탄생 250주년' 클레식의 황제같은 그가 운명처럼 다가온 2020년.[이건음악회/이건블로그] '베토벤 탄생 250주년' 클레식의 황제같은 그가 운명처럼 다가온 2020년.

Posted at 2020. 1. 28. 15:1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2020년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마도, 올 한 해는 어느 때보다 베토벤의 음악이 온 세계에 가득한 한해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2020년 1월 1일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프로그램 중 특별히 베토벤 음악이 선정된 것도 그와 같은 이유겠죠?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eethoven.jpg

 

베토벤은 1770년 독일에서 태어나 1827년 생을 마감했습니다.

2020년은 그가 태어난지 250주년이 된 해이죠.

 

베토벤의 다양한 곡중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유명한 곡은 단연 운명과 황제 입니다.

베토벤의 5번째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이며, 부제가 바로 '황제'이죠.

'황제'는 지금까지 작곡된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 가장 적극적이고 밝은 곡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음악며, 가장 사랑하는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운명 역시 베토벤의 교향곡 중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곡 입니다.

"빠바바밤~~~~ 빠바바밤~~~~"

위의 글만 읽어도 음악이 머리속으로 스쳐 지나가지 않으신가요?

너무나도 유명한 교향곡 운명은 베토벤 하면 떠오른는 대표작 입니다.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 라는 느낌으로 시작되는 운명은 클레식의 명곡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곡 입니다.

긴장감이 넘치고 남성적인 힘이 느껴지는 대표적인 교향곡으로 현악기와 클라리넷의 소리로 시작합니다.

 

 

 

 

베토벤은 이 운명을 위해 약 4년의 시간을 소요하였습니다. 그가 작곡 한 클레식 작품 중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이 곡을 위해 그는 4년간의 고뇌를 악보와 음악에 담았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그 고뇌를 어디에 담고 계시나요?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frosch50/14791994156

 

2020년 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2가 지나고 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목표한 바의 1/12는 다들 이루셨는지요...

아직 못 이루셨거나, 벌써???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언른 마음을 다잡으시고, 목표를 향해 다시 달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1. 이연남
    오~~~ 베토벤 황제라니 벌써부터 설렙니다

    일상에 치여 힘들때마다 나에게 선물같은 음악이 베토벤의 황제인데 ... 아 누가 연주하게될까 ?
    두근 두근 ... 피아노 소리를 떠올리는 것 으로도 미소가 피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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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록그룹 퀸이 부른 “보헤미안 랩소디”의 구절에서 찾을 수 있는 스페인의 민속 음악[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록그룹 퀸이 부른 “보헤미안 랩소디”의 구절에서 찾을 수 있는 스페인의 민속 음악

Posted at 2020. 1. 28. 13:5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스카라무슈! 스카라무슈! 윌 유 두 더 판당고?

Scaramouche Scaramouche will you do the Fandango?”

 

록그룹 퀸이 부른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 구절입니다. 판당고는 스페인의 민속 춤이자 민속 음악의 한 종류입니다.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살해하고 사형 선고를 받은 한 흑인 소년의 유서를 바탕으로 썼다는 이 노래의 가사는 그 소년이 어머니에게 자신의 참담한 심정을 토로하는 흐름으로 이어지다 이 대목에 이르러 엉뚱한 이름이 느닷없이 등장합니다.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45457437@N00/47505306182

 

스카라무슈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유럽 각지로 진출하여 18세기까지 널리 사랑받았던 유랑극단 콤메디아 델라르테(Commedia dell'arte)의 등장인물로 이탈리아어 스카라무치아(Scaramuccia)를 프랑스어로 옮긴 것입니다. 17세기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나폴리 출신의 극단장 티베리오 피오릴로(1608~94)가 이 배역을 연기하여 크게 인기를 끌었고 이후 프랑스 연극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카라무슈는 주로 허풍쟁이 수다쟁이 하인으로 나와 검은 옷에 망토를 두르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너스레를 떨어 사람들을 속이고 또 웃깁니다.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A_scene_from_the_commedia_dell%27_arte_played_in_France_before_a_noble_audience_-_Museum_at_Bayeux_-_Sterling_1943_p18.jpg

 

콤메디아 델라르테는 말 그대로는 기술(Arte)을 가진 사람들이 연기하는 연극, 또는 희극(Commedia)이라는 뜻으로 대강의 줄거리인 카노바치오를 바탕으로 숙련된 배우들의 즉흥 연기와 대사로 극을 꾸려갑니다. 때문에 이를 “코메디아 인프로비자(즉흥희극)”라 부르기도 했고 배우들이 가면을 쓰고 나온다고 해서 즉흥가면극이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배우들은 연기와 대사뿐만 아니라 노래와 춤은 물론 곡예까지 펼쳐보여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역할이 중요했기에 그들이 설정해가는 등장인물의 성격이 극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고 배역의 성격과 역할이 배역의 이름과 동일시되면서 최고의 연기자는 그가 맡은 배역의 이름을 별명으로 갖기도 했습니다.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althasar_Beschey_-_Commedia_dell%27Arte.jpg

 

이처럼 유형화된 등장인물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배역이라면 잔니(Zanni)를 꼽을 수 있습니다. 롬바르디의 베르가모에서는 남자 하인 조반니를 줄여서 잔니라고 부르는데 아마도 거기서 가져온 이름인 듯싶습니다. 잔니는 약방의 감초처럼 아무 데나 끼어들어 온갖 농담과 갖은 술수를 늘어놓거나 멍청하고 아둔하여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마련인데 아를레키노와 그 상대역인 페드로리노가 대표적이고, 스카라무슈, 풀치넬라, 스카피니도 있습니다. 이들 배역은 훗날 영국과 프랑스로 건너가 각각 할리퀸(Harlequin)과 피에로(Pierrot), 스카라무슈(Scaramouche), 펀치(Punch), 스카팽(Scapin)으로 불리며 유럽 연극의 주요 배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밖에 욕심부리는 늙은이 판타로네와 허세부리는 겁쟁이 군인 카피타노, 만물박사 독토제, 그리고 바람잡이 하녀 콜롬비나 등이 콤메디아델라르테의 전형적인 등장인물입니다.

 

콤메디아델라르테는 어디든 가는 곳마다 인기를 끌었고 유럽 여러 나라의 연극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프랑스의 몰리에르와 영국의 벤 존슨, 그리고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작품들 속에도 뚜렷한 흔적을 남겼고 유럽 여러나라의 인형극과 영국의 할러퀴네이드, 프랑스의 팬터마임은 물론 찰리 채플린 영화에서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콤메디아델라르테는 오늘날 세계의 여러 오페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명작 오페라 속에서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콤메디아델라르테는 18세기에 새롭게 나타난 오페라 장르인 오페라 부파의 탄생과 성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말한다면 거리에서 공연되는 콤메디아델라르테를 오페라 극장 안으로 옮겨 놓은 것이 오페라 부파라고 해도 될 만큼 배역의 설정이나 이야기의 전개가 비슷합니다. 게다가 이후로는 숫제 콤메디아델라르테를 소재로 삼거나 오페라 중에 콤메디아델라르테를 공연하는 작품도 없지 않아 서로 다른 두 장르의 연관성을 또 다른 면에서 다시 들여다 보게 됩니다.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File:Jan_Miel_%E2%80%93_Actors_from_the_Commedia_dell%E2%80%99Arte_on_a_Wagon_in_a_Town_Square.jpg

 

모차르트의 오페라 “보석함”과 레온카발로의 오페라 “팔리아치”는 콤메디아델라르테를 공연하는 유랑극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베를리오즈의 오페라 “벤베누토 첼리니”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낙소스 섬의 아리아드네”는 오페라 가운데 콤메디아델라르테의 공연이 펼쳐지는 경우입니다. 오페라는 아니지만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풀치넬라”는 콤메디아델라르테를 발레로 고스란히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는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더불어 이탈리아 “베리스모 오페라”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으며 두 작품 모두 길이가 짧아 하루 저녁에 함께 공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리스모 오페라”는 사실주의에 가까운 오페라로 기존의 오페라가 대부분 사람들의 고달픈 일상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 이를 벗어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다루고자 했던 19세기말 이탈리아 오페라의 새로운 흐름입니다.

 

출처 : https://et.wikipedia.org/wiki/Fail:Leoncavallo_-_Pagliacci,_act_II_-_Name_him,_or_else_I%27ll_kill_you_-_The_Victrola_book_of_the_opera.jpg

 

“팔리아치(Pagliacci)”는 광대를 뜻하는 팔리아초(Pagliacco)의 복수형으로 콤메디아델라르테를 공연하는 유랑극단의 배우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야기는 어느 유랑극단에서 벌어진 치정살인으로 작곡가에 따르면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서 들었던 실화라고 합니다. 곱사등이 토니오는 유랑극단의 단원으로 단장인 카니오의 아내 넷다를 짝사랑하여 덤벼들지만 상처를 입고 모욕을 당합니다. 공연하러 들른 마을의 청년 실비오와 밀회하는 넷다를 본 토니오는 카니오를 데려와 그 현장을 목격시키고 실비오를 놓친 카니오는 이성을 잃고 죽일 듯이 넷다를 다그치지만 공연 시간이 코앞이라 물러서고 맙니다. 광대의 옷을 입고 얼굴에 분칠을 하며 공연 준비를 하던 카니오는 그 상황에도 무대에 나가 사람들을 웃겨야 하는 자신의 처지가 너무나 서글퍼 목놓아 절규를 합니다. 이 때 부르는 카니오의 아리아가 그 유명한 “의상을 입어라” 입니다. 이제 막 축음기가 발명되어 음반이 나오기 시작했을 무렵 전설의 테너 카루소가 녹음하여 처음으로 백만장을 넘기는 판매 기록을 세웠던 곡이기도 합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it/photos/bambola-pagliaccio-triste-colorato-1636129/

 

“...의상을 입어라. 그리고 얼굴에 분칠을 해라. 관객은 돈을 내고 왔으니 웃고 싶어한다. 알레키노가 콜롬비나를 빼앗아 가더라도, 웃어라. 광대여! 슬픔과 고통을 감추고...”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연극의 이야기는 현실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극중에서도 카니오와 넷다는 부부로 나오고 콜롬비나로 분한 넷다는 남편 팔리아초가 집을 비운 사이 광대 아를레키노를 불러들여 밀회를 즐기지만 하인 타데오로 나오는 토니오의 고자질로 들키고 맙니다. 아내를 추궁하던 팔리아초, 아니 카니오는 몰입한 나머지 현실과 극을 혼동하고 마침내 넷다를 칼로 찌릅니다. 객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실비오가 무대로 뛰어들자 그마저 칼로 찌르고 관객들을 향해 외칩니다.

 

“연극(희극)은 끝났습니다!

La commedia e finita!”

 

사실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베토벤은 죽음이 눈앞에 이르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연극(Comedia)이 끝났으니 친구들이여 박수를 쳐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운명에 맞서 자유와 불멸을 얻고자 그토록 치열한 삶을 살았던 그조차도 말입니다.

 

"온 세상이 한갓 무대일 지니, 모든 남녀는 한낱 배우일 따름이다.

(All the world's a stage, and all the men and women merely players.)"

 

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도리스 데이의 노래 "케 세라 세라(Que sera sera)"의 후렴을 되뇌입니다.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The future's not ours to see! Que sera, sera!"

그렇습니다. 누구라서 미래를 알겠습니까. 때가 되면 어차피 알게 될 일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당장 나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기다릴 뿐입니다. 그게 바로 너나없는 우리네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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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사이트 추천] 음악춘추 클래식 잡지/악보/콩쿠르에 대해 이야기 하다.[클래식 사이트 추천] 음악춘추 클래식 잡지/악보/콩쿠르에 대해 이야기 하다.

Posted at 2020. 1. 9. 18:0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오늘은 클래식 사이트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클래식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기 어려우신 분들.

그리고 클래식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음악춘추" (http://www.eccs.co.kr/)

 

출처 : 음악춘추 사이트 캡쳐

 

Classical Music Magazine 전문 사이트로,

월간 잡지를 오프라인으로 인쇄하여 출판하고,

콩쿠르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잡지의 내용을 온라인에서는 모두 보기 어렵지만,

일부 컬럼이나 기사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가입을 하지 않을경우 음악춘추잡지 기사를 읽는데 제한이 있습니다.

 

출처 : 음악춘추 사이트 캡쳐

 

또한 악보와 관련도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유료에요.... ㅜㅡㅜ)

 

출처 : 음악춘추 사이트 캡쳐
출처 : 음악춘추 사이트 캡쳐

 

악보의 가격은 살짝(?) 있으나,

구매 원하시는 분은 알아보시고 구매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 종이 악보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더라고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을 활용하여

악보를 삽입하는 전자 악보를 피아노나 다른 연주회에서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점점 클래식도 디지털화 되어가는 듯 합니다.

 

생각보다는 많은 정보를 얻기는 조금 부족해보이는 사이트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신 클래식 업계의 정보나 동향 그리고 원하는 악보 및 도서등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곳 입니다.

 

옛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클래식(?)한 사이트

"음악춘추" (http://www.eccs.co.kr/)

 

여러분께 추천 드립니다. 구경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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