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 후기 이벤트 마감 안내30회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 후기 이벤트 마감 안내

Posted at 2019.07.30 09: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아니! 벌써! 30회 이건음악회가 끝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음악회 담당자로써 행사 기간에는 음악회에 전념하고 그 후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밀린 회사일을 하다 보니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대박!

 

지난 음악회도 마찬가지로 인기가 있었지만, 유독 30회 음악회는 더 많은 인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주자들의 노력과 좋은 프로그램, 홍승찬 교수님의 자세한 설명, 그리고 이건 스텝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멋진 공연이 된 것 같습니다. 

 

한예종 홍승찬교수님

이미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로 다양하게 남겨주시고 계십니다. 

성의 것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예술의전당에서 녹음해서 국내 최고 기술자들의 마스터링을 통해 실황 씨디를 만들어 배송해드리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제 그 이벤트도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공연의 감동은 혼자 간직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감동도 이건음악회 블로그 또는 본인의 SNS에 공유해 주시고 해당 주소를 알려주세요! 공연장에서 직접 느끼셨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음반을 보내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9 7 7 ~ 2019 8 6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9 9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박정연
    해마다 품격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주시는 이건음악회 관계자 여러분들과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분들의 멋진 공연에 감동이 무척 컸는데요. 악기들의 소리가 그토록 아름다운건 연주자들의 실력이 최고인데다 절제와 겸손이 베어있기에 가능한 것 같았어요.
    이벤트기간이 지나서 이곳에 댓글을 남깁니다.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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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

Posted at 2019.07.07 22: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 5일 롯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7월1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공연까지 공연장을 꽉 채워주신 이건음악회팬 여러분들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사전 안내드린 프로그램 외에도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이 공연장 관객의 호응에 따라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호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이번 공연에 대한 여러분의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이번 공연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등을 남겨주세요멋진 글과 사진도 좋겠지만 그것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소중한 후기는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작가를 뽑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건음악회 팬으로서의 공연 관람 후기또는 좋았던 아쉬웠던  등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9 7 7 ~ 2019 8 6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9 9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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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경옥
    멋진분들...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3. 김경숙 미카엘라 수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이건 음악회에 신청을 했고, 일차에서 떨어졌지만 티켓을 반환하는 분들의 공석을 2차 이벤트로 대처를 하면서 초대받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여름 장마가 시작되는 날 클래식과 함께 한 부산의 밤은 그 어느때 보다 아름다웠고, 음악회 책을 통해서 이건의 기업문화를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솔로몬 제도의 나무 한 그루를 베고, 그 자리에 다른 묘목을 몇배로 더 심는다"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을 사는 우리들만이 아니라 미래의 우리 후손들을 위한 배려의 나눔문화가 마음에 와 닳았습니다.

    한 사람을 알고 마음 주기 전에 봄을 보내고, 여름을 나고, 가을을 지내며, 긴 겨울의 사계절을 함께 보내면서 사람을 조금 알게 된다고 하지요.

    30년이라는 세월에 녹아 있는 계절의 아름다음, 인생의 아름다움 만큼이나 음악을 통한 한 기업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이렇게 훌륭한 음악인들과 함께 한 날이 좋았고, 이 좋은 날을 기획해준 이건 식구들에게 마음을 모아 감사드립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일로 21번길 38번 사랑의성모수녀회 김마리미카엘라 수녀
  4. 이건음악회 30주년 특집은 특별했다.

    2018년 소박하지만 감동깊었던 기타의 선율을 들으면서 30주년을 기대해 주시라는 말에 나름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베를린필이 올 거라곤 상상을 못했다.

    이건음악회 30주년을 위하여 특별히 구성된 '베를린필이건앙상블'...

    티켓신청이 뜨자마자 응모를 하였다. 그리고 초조하게 기다리던 날들...

    발표일이 연기되었을 때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그리고 도착한 문자... 야호!!! 얼마나 기뻣던지 하마터면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를뻔 했다.

    두구두구두구---

    프로그램을 보는 순간 이건 또한번 감동...

    비발디의 사계를 전곡감상할 수 있는 기회.

    이무지치에 결코 뒤지지 않을 연주를 기대했다.

    공연당일 무려 한시간도 전에 도착하였다. 이유는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고 모공까지도 볼 수 있는 앞자리에서 감동을 받고 싶었기에...

    공연장에서의 연주는 환상적이었다. 방송이나 CD를 통해서만 듣던 '사계'를 베를린필을 통해 듣는 것은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

    실내악에 더해진 타르티니의 트럼펫 협주곡D장조 D53 연주는 무더운 더위를 날려줄만큼 시원하고 명쾌한 소리와 연주였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실내악 앙상블에 더해진 트럼펫 연주가 마치 잔잔한 호수위를 맘껏 휘젓고 유영하는 물방개같아서 재미도 있지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쳄발로 소리는 들을 때마다 신기하고 짜릿짜릿한 느낌이다.

    모든 연주가 끝나고 들려준 세곡의 앵콜연주 (광주에서만 세곡을 했다는 후문이...)는 프로그램에 있는 곡이상의 기쁨과 감동이었다. 특히 트럼펫 앵콜곡의 맑고 청량감넘치는 소리와 기교가 왕벌의 비행을 연상케 하였고, 수석바이올리니스트인 코엘료님이 연주한 Bazzini 'LaRonde des Lutins'는 파가니니를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언제 다시 현장에서 코엘료의 연주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앵콜곡인데 연주가 끝나자 자동기립과 함성 그리고 박수!!!

    홍승찬 교수님의 잔잔한 유머와 멋진 해설은 음악을 감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작년에 부탁했던 공연장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어주셔서 좋은 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는 이건창호/이건마루...
  5. 친구가 우연히 지인에게 받은 음악회 티켓이 생겼다해서 갑작스럽게 가게 된 이건음악회.....
    마침 공연일자가 제 생일인 7월 7일이었는데 정말 생일 선물로 최고였습니다!!
    클알못인 저도 감동으로 심장이 마구 뛰었던 시간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jungheebkl/221588158985
  6. 김태중
    대단한 공연이었다. 클래식 음악을 알고 모르고는 이 공연을 즐기는데 중요하지 않았다. 누가 들어도 최고의 무대였다.

    이건음악회가 좋은 연주자를 모셔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는 음악회로 정평이 나 있는데, 또한 어렵지 않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를 항상 가져가는 공연이다. 그래서 항상 공연이 끝나면 연주자나 관객이 너무 즐거워한다. 음악으로 제대로 샤워를 한 기분이랄까?

    금번 공연도 마찬가지였다. 화려한 연주는 듣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다. 어떤 연주자들은 고도의 기교를 보일 때 보는 사람을 긴장시키거나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분들은 한 열살 때부터 그렇게 한 사람들처럼 한숨에 쓰윽 해치운다. 그리고 모든 걸 다 아는 사람들의 여유는 어쩔건가? 바둑기사가 모든 경우의 수를 가지고 앞으로의 몇 수를 다 알고 경기를 하듯, 수학 문제를 푸는데 머리보다 손이 느려 시험지에 빨리 풀지 못하는 수준이랄까?

    우리나라 음악가들도 음반을 녹음한다면 어쩌면 이 정도까지는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글쎄... 우리나라 사람들 음악가가 많을까, 기술자가 많을까? 고급 기술을 가진 음악가는 그 기술만 있으면 진정한 음악가일까? 고급 기술은 부족한데 음악을 들으면 감동을 주는 음악가는 기술이 부족하니 B급일까? 손가락은 엄청나게 돌고 있는데 "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느낀다면 그 고급 기술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런 음악은 어릴 때 영향받고 가져야할 소양에서 비롯된다.어릴 때보다 다 커서 언어를 배우면 어렵듯이 기술 연마에만 올인하면서 커버린 안타까운 기술자들은 거기가 끝이다. 물론 정말 특이한 친구들이 나타나 상도 받고 외국에서 활동을 하지만 그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나 마찬가지다.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 그건 기술 없는 프로든 세미든 아마추어든 이런 많은 사람들이 음악적 소양을 갖춘다면 그래서 감동과 위로를 주고 받을 수 있다면 굳이 10-20만원씩 내고 공연을 봐야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함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쉽게 가자. 소위 그들만의 리그, 이런 거 하지 말고.
  7. 7월 10일 부산공연 관람자 입니다.
    워낙 공연후기는 정리를 잘 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글 재주가 없는? 저는 다녀온 소감을 그대로...ㅎㅎ

    2000년 11회 Eighth Blackbird앙상블 공연감상을 시작으로 19년차 참가하는 이건팬 입니다.
    올해 30주년 베를린-이건 앙상블 공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말 지역에서 티켓을 구해서 볼려고 해도
    불가능한 다채로운 공연 레파토리를 선사해주시는 이건 관계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올해 30주년 기념작인 BPO앙상블 공연은 많은분들이 이미 현장의 감동을 말씀해주셧고,
    개인적으로는 공연을 보는 와중에도 한해 한해 특별했던 공연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군요 ...

    이건음악회 30주년 공연을 축하드리며 해마다 발전하는 이건 문화사업에 경의를 표합니다 !

    P.S - 같이 공연을 보러온 지인들의 티켓과 인원수의 오류를 바쁘신 와중에도 정리해주신 블로그 담당자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sooyaland2001@gmail.com


  8. 안광인
    인스타그램에다 이건음악회 후기 및 참여 안내를 하였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B0EGjnKAhds/

    부산 문화회관에서 가졌던 공연을 다녀 왔습니다. 트럼펫 연주 소리가 아직 귓전에 맴돕니다.
    다음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열심히 블로그 방문하겠습니다.

    마지막 무대에서도 홍 교수님이 나오셔서 앵콜 곡 소개와 연주자와 함께하는 인사 및 엔딩 멘트를 가지면
    우리들도 기념 사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공연이 끝나자 마자 급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9. 조금 늦었지만...

    짙어가는 녹음과 갑작스레 내리는 소나기가 한 여름의 더위를 물리듯 대구에서의 공연은 지친 일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음악이 주는 감동을 깨닫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은 귀족적이고 유려한 색채로 각 현악기가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어 바로크에서 낭만까지 실내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주었습니다. 또한 1부의 트럼펫의 고난도 테크닉은 탄성을 자아내었습니다. 특히 콘트라베이시스트의 힘 있는 피치카토는 매우 효과적이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2부의 프로그램 비발디의「사계」는 지금껏 감상한 어떤 실황과 레코딩보다 훌륭하였고 지금까지 걸어온 30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30년을 도약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신 연주자와 공연을 기획, 진행하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악을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이건의 선도로 우리나라의 공연 문화에 더욱 이바지하여 주시기를 청하며 진심어린 응원을 드립니다.

    hm03125@naver.com
  10. 최도원
    다른해보다 일찍 열린 이건음악회를 자칫 놓칠뻔했는데..

    아시는분의 도움으로 겨우 신청해서 관람하게 되었어요.

    정말 놓쳤다가는 후회할뻔한 공연...

    이번에도 아내와 두딸과 함께 의미있는 관람을 하고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음악회를 통해 기부의 문화도 두딸들에게 전해주고있어 너무나도 감사하구요.

    매년 좋은공연 기획/준비해주시는 이건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한가지 건의드리고 싶은건 이번공연처럼 앙코르도 너무좋았던 공연은 앙코르공연곡과 현장의 함성소리도 같이 수록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11. 고미순
    https://www.instagram.com/p/B0PyYZvAhOq/?igshid=jxgivf38bdzs
    그 날의 감동 잊을 수가 없어 지금까지 매일 사계를 찾아 들어 보았어요. 너무나 좋았지만 그날의 감동을 매일 느끼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리더인 루이즈 필립 코엘료 너무 멋있었어요. 파가니니를 눈앞에서 보는 줄 알았어요. 이건음악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 이연남
    갑자기 습한 무더위가 찾아왔다 꼭 동남아에 있는듯 축축 처지는 요즈음 내게 기운나게 해주는 톡쏘는 사이다(?)는 비발디 사계다
    아직도 눈 감으면 선한 그 열정적인 공연이떠올라 마음이 쿵쿵 울린다
    유튜브 에서 여름 3악장을 찾아 들어본다 ..아 그래도 코엘료 의 그 열정은 또 또 보고 듣고싶다
    나에겐 이건 음악회 올 여름 최고의 선물이었다
    초대해준 것에 넘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동이었습니다
  13. 류혜인
    handjjang1@hanmail. net으로 사진 첨부하여 글 보내드려요
  14. 김호민
    많이 늦었지만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난 7.1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2018년 처음 이건음악회를 접했고, 잔잔한 클래식 기타의 선율에 전율을 느꼈는데...
    이건 음악회 30주년은 너무나 감명이었습니다. CD나 방송을 통해서 듣던 비발디 사계를 공연장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연주로 감상할 수 있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수석 바이올리니스트인 루이즈 필립 코엘료님의 열정적인 연주는 환상적이었고 절로 기립박수를 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안드레 쇼흐님의 트럼펫 연주 소리도 아직 까지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홍승찬 교수님의 해설은 음악 감상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부산 공연의 경우 일기가 나빴는데도 불구하고 훌륭한 공연을 해주신 연주자님들과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건 그룹의 무궁한 발전과 모범적인 사회공헌 문화사업이 지속 가능하시길 빕니다.
  15. 김나림
    narim28@naver.com
    https://blog.naver.com/narim28/221595280413
    블로그 후기 남깁니다!
  16. https://blog.naver.com/jssuh83/221600396148

    그동안 부모님을 따라 이건음악회를 몇차례 다녀온 적이 있지만, 이번 이건 음악회는 특히 기대되었다. 비교적 내가 잘 아는 작곡가인 그리그, 바하, 비발디의 작품들이 연주되기 때문이고, 그동안 이건 음악회를 통해서 베를린 필하모니의 뛰어난 연주솜씨를 잘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바이올린과 플룻 연주하는 법을 몇년째 배우고 있지만 최근 학년이 올라갈수록 악기연주 연습할 시간이나 음악감상할 시간이 줄어들어 내 자신의 음악에 대한 감각이 점차 줄어드는 것은 아인가하는 아쉬운 느낌이 많았는데, 이번 베를린 필하모니의 연주가 큰 자극이 되었다.

    특히 이번 연주회때는 UAE에서 학교를 다니던 사촌누가가 귀국하여 함께 연주회를 왔다가 이건창호 사내방송에 출연하는 기회와 베를린 필하모니 연주자들의 사인을 받는 기회가 있어 무척 뜻 깊었었다.



    내 자신이 플룻을 연주중이지만 호흡이 어려워 연주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껴왔는데, 이번 이건 음악회의 트럼펫연주는 모든 음이 끊이지않고 연결되어 나는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호흡이 훌륭하여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그의 음악은 페르귄트 조곡만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 연주되는 곡도 무척 좋았으며, 그동안 많이 접했던 G선상의 아리아와 비발디의 사계를 직접 들은 것도 무척 의미있던 경험이었다.



    이건 음악회를 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홍교수님의 해설이 무척 짧아서 아쉽다는 것이다. 연주자의 흐름을 깨지않기 위해 박수를 언제 하여야하는 것에 대해 노파심이 섞인 부탁이외에도 좀 더 자세한 해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번 연주회에는 베를린 음악회가 재능기부로 지도한 학생들과 함꼐 연주를 한 것도 무척 감동적이며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되었으며, 앞으로도 이건음악회를 통해 좋은 음악을 많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17. 장길혜
    연주회를 다녀온 후 달이 바뀌었네요
    아직도 연주회를 생각하면 즐겁고 뜨겁고 경이로웠던 감정이 올라옵니다
    청량한 트렘펫 연주가 아직도 귀에 맴맴하고
    코엘료의 바이올린 연주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
    바이올린을 취미로 배우고 있는 중인데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소리를 내는 그 분들의 연주에 그저 경이롭고 훌륭하여
    악장 사이는 박수 치지 말라고 당부 하셨지만
    제 맘속으로 수없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름다운 사계를 들려주신 베를린 이건 앙상블께 큰 박수 보내며
    흥분되고 감동적인 순간을 선물해주신 이건창호에 감사드립니다
    음악회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0년 동안 주관해오신것만 봐도 이건창호 라는 회사는
    성실하고 믿음이 가는 전문성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며
    공연 기획하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분들께도 공연에서 느낀 행복한 기운을 보냅니다!!
  18. 공연 후기를 게제한 블로그입니다.
  19. 이동휘
    세계 최고의 베를린필 연주자들의 멋진 공연을 <이건>의 도움으로 정말 잘 들었습니다.
    저는 회사 동료분들과 함께 롯데콘서트홀에서 관람하였는데 같이 간 분들도 다들 만족하셨습니다.
    비발디 사계가 정말 이렇게 멋진 곡이었는지 몰랐다고 저에게 얘기하면서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도 뿌듯했습니다.
    마지막 앵콜곡도 처음 듣는 곡이었지만 정말 멋져서 집에 돌아와 음원을 다시 찾아듣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시 이건그룹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CD 보내주신다면 한동안은 그 CD만 들을 것 같습니다.
    내년도 기대되는 이건음악회입니다. 또 초대해주세요!
  20. https://blog.naver.com/oh_jinsoo/221607896096

    막차탑니다.. 매번 공연 잘 보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ㅎ!
  2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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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티켓신청 2차 이벤트30회 이건음악회 티켓신청 2차 이벤트

Posted at 2019.07.01 09: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의 티켓 이벤트가 지난 달 마감되었습니다. 아쉽게 신청을 못하신 분들을 위해 2차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차 이벤트는 이건음악회 반환 티켓을 활용하기 위한 이벤트입니다. 음악회 당첨되셨다가 아쉽게 변동 사항이 생겨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남겨주신 티켓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당첨자 분들은 비밀 댓글로 당첨자 성명과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께 혜택을 돌리겠습니다.

 

2차 이벤트는 각 공연장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반환 티켓 숫자에 따라 당첨자가 정해지게 되며, 당첨 발표는 각 공연 2일 전 까지 개별 발표합니다. 예를 들어 7/5일 금요일 롯데 콘서트홀 공연의 경우, 7/03일 수요일 저녁 까지 개별 휴대폰으로 당첨 여부가 안내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2차 이벤트 응모하기 ->>>>  https://forms.gle/k7geHqgASrHyM8xK9

 

30회 이건음악회 티켓 이벤트

이건음악회 반환 티켓을 활용하기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공연장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반환 티켓 숫자에 따라 당첨자가 정해지게 되며, 당첨 발표는 각 공연 2일 전 까지 개별 발표합니다. 예를 들어 7/5일 금요일 롯데 콘서트홀 공연의 경우, 7/03일 수요일 저녁 까지 개별 휴대폰으로 당첨 여부가 안내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

클릭하시면 됩니다

(주의) 본 이벤트는 당첨 사실을 개별로 안내드리며, 당첨 후 해당 문자를 지참하시어 공연장에서 성함과 전화번호로 좌석권으로 교환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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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정미
    심장이 터질 것 같습니다.7월6일토요일 인천 가능할까요.
  3. 비밀댓글입니다
  4. ㅡ남편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리그의 곡이 프로그램 첫 곡이라. 무지 가고 싶어요-!!!

    금요일. 롯데콘서트홀이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
    010 56968963
    • 까만
      2019.07.04 23:27 [Edit/Del]
      아직 연락이 없다는건... ㅜㅜ

      일요일 저녁 예술의전당 공연 가고싶어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김현진
    안녕하세요. 2차 이벤트에 당첨된 김현진입니다. (7월6일 토요일 인천아트센터) 제가 같이가기로 한 지인도 당첨이 되어 제 티켓을 반환하려고 합니다. 공연 이틀전까지 연락주시겠다 하셨으니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라며.. 저처럼 2차 이벤트 당첨을 고대하며 토요일 약속을 잡지 않으신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께 갔으면 합니다.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이건담당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9. 이명식
    인천공연 꼭 보고 싶었는데....2차 이벤트 신청하고 전화기만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아직 연락이 없는건 희망이 없다는건지.... 이건 음악회 아무튼 멋집니다.
  10. 고길동
    제가 당첨되었는데. 부모님이 가시면 당첨문자와 바코드면 티켓팅 되는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직접 가야만 되는 건가요?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강병대
    혹시 남아있는 표가 있을까요 ㅠㅠ 울 아들하고 꼭 한번 가고 싶은데요
    넘 늦게 알아버려서 ㅠㅠ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비밀댓글입니다
  17. 윤ㄴ
    혹시 7/5 롯데 콘서트홀 공연 앵콜곡 알 수 있을까요??
  18. 비밀댓글입니다
  19. 7/7 예술의전당 공연 앵콜곡 알수있을까요??
  20. 이근영
    7/11일 목 대구수성아트피아 공연 티켓 아직 남아있나요?ㅜㅜ어머니께서 너무 가고싶어하시는데 당일날 가면 티켓 매진될것 같아서요~
  21. 전한나
    오늘 광주공연 혹시 공연티켓 구할 수 없을까요??
    수소문 해도 도통 구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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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 결과 발표30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 결과 발표

Posted at 2019.06.30 18: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제 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을 위해 제작되는 아리랑 편곡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합니다. 

 

해 마다 많은 분들이 아리랑 편곡 공모전에 응모를 해주시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아리랑 편곡 당선자를 선정하게 되고 선정 후 해당 곡은 그 해년도 초청 연주자가 앙콜 곡으로 연주하는 것이 이건음악회의 전통입니다.

 

많은 작곡가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참여 해주셔서 감사의 드립니다. 아쉽게도 한 작품만을 연주하기 때문에 이번에 당선되지 않으셨더라도 다음 31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을 위한 이번 편곡 공모전의 당선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당선자]  작곡가 강한뫼

작곡가 강한뫼

작곡가 강한뫼(1991년, 경남 출생)는 2007년 작곡을 - 김성재 사사 - 배우기 시작하였고 영남대학교 작곡과를 수석졸업 - 진규영, 임주섭 사사 - 하였다. 재학 중 중앙음악콩쿠르 작곡부문 1위, 대구오페라하우스 주최의 창작가곡제 대상, 화천비목가곡 콩쿠르, 서울창작음악제, 영남작곡콩쿠르 등에 입상하였으며,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에서 작・편곡병으로 근무. 그 이후에도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아가페 교회음악 창작음악제 등 국내 다수 콩쿨과 공모전에 입상하며 그 음악적 잠재력을 인정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등 국내 전문 연주홀에서 국립합창단, 광명시립합창단, 대구MBC 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 단체들에 의해 연주되었고, 특히, 오늘날의 새로운 가곡을 대표하는 연주회에서 그의 음악으로만 구성된 프로그램이 소개된 바 있다. 또한 소프라노 조혜진과 함께 창작가곡 디지털 음반 ⟪황혼이 바다가 되어⟫를 발매하였고, 클래식 장르 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가수들과 협업하여 작곡・작사 및 편곡, 피아노 연주자로 참여한 디지털 앨범을 발매하는 등의 장르를 넘나드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현재 그는 창작국악단체인 <우리음악집단 소옥> 의 소속 작곡가로, 프리랜서 작·편곡가·오케스트라 편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당선자 강한뫼작곡가님 축하드리며,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이 선택한 이번 강한뫼님의 아리랑은 30회 이건음악회의 앙콜곡으로 연주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연주회 때 주의 깊게 감상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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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티켓당첨 이벤트 결과 발표 일정 안내30회 이건음악회 티켓당첨 이벤트 결과 발표 일정 안내

Posted at 2019.06.21 17:0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안녕하세요. 이건음악회입니다.

30회 이건음악회의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일정은 6월 24일 월요일 오후입니다.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망두
    혹시 발표하신 건가요?
  2. 주*희
    이건음악회 덕분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7월을 기쁘게 맞이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어머니와 같이 소중한 시간 보내게 되어 너무 기뻐요♡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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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티켓 신청 이벤트 / 무료로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보자!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티켓 신청 이벤트 / 무료로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보자!

Posted at 2019.05.27 17:5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초청 연주회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 안내입니다.

 

1990년 인천의 한 공장에서 소박하게 시작한 작은 음악회가 어느덧 서른 돌을 맞이하였습니다.  30회 이벤트 진행에 앞서 지난 30년동안 변함없이 이건음악회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건음악회는 지난 3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음악이 주는 감동과 에너지를 나누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30회 이건음악회는 그 동안의 연주자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베를린 필하모닉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진행합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지난 23회 브라스 앙상블, 25회 윈드퀸텟, 26회 카메라타, 이상 총 3번의 공연으로 이건음악회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번 30회를 기념하기 위해 앙코르 초청을 통해 카메라타 중심으로 베를린필 단원들이 모였습니다. '이건 앙상블'이라는 프로젝트 앙상블을 만들어서 이건음악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입니다 ^^)

 

30주년 이건음악회의 티켓은, 늘~ 그렇듯이 사연을 응모하고, 그 사연 중심으로 추첨을 통하여 무료 초청권을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안내 및 이벤트 링크는 아래 이미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항상 이건음악회에 따뜻한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응모에 꼭 당첨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및 응원의 메세지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기 이미지 클릭이 안되시면 아래 텍스트를 클릭 부탁드립니다.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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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권상미
    평소에 클랙식 음악공연은 어떤 모습인가 궁금해하는 엄마에게 꼭 보여 주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3. 강정민
    응모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ㆍ수고하세요ㆍ
  4. 김종웅
    30회 연주회 개최를 축하합니다. ^^
  5. 이기라
    1, 2 동시
    기업의 사회기여와 환원은 말은 참 쉬운데 선뜻 그것을 실천하는 건 큰 결단이 필요하죠...
    이건이 건자재, 건축과 인테리어 부문의 한길만을 한눈팔지 않고 걸어왔듯이,
    지난 30년간 음악회를 쉼 없이 진행해오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고객과 더 나아가 국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힐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기에
    이건음악회의 30번째 공연을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고, 꼭 그 기념비적 현장에 있고 싶은 욕망이 크네요~
    더욱이 요즘 참 많이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힐링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30번째 이건음악회에 꼭 초대받고 싶습니다~
  6. 불키
    아 ㅠㅠ 너무 늦게 확인했네요
    무척 아쉽네요 ㅎㅎㅎ
    롯데콘서트홀에서 관람하게 되면 넘나 좋았을듯 하네요
    어찌됐든 좋은 공연 늘 고맙습니다
  7. 뽀야
    소식이 늦어서 응모를 놓쳤네요 너무 기대했던 음악회라 아쉽지만 좋은공연에 마음가득 감동느끼시길 바랍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응모 기간이 지났군요. 아쉽습니다. 지난해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키타 콘서트의 추억이 살아나 흐뭇해집니다. 이건음악회 30회를 축하하고 감사드립니다.
  11. 정동훈
    오랫만에 고국나들이에 공연을 보고싶었는데 신청기간이 지났네요. 클래식 support로 사회 환원에 공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2. ㅠㅠ
    헐 끝났다 ㅠㅠ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유구무언
    감사합니다.......🤩
  15. 최*아
    아쉽게도 응모기간을 놓쳤네요~
    항상 좋은 공연으로 힐링을 선물해주는 이건음악회 30주년 축하드립니다.
  16. 2차 이벤트도 있습니다. 몇 일 안에 공지 나갑니다. ^_^
  17. 강지숙
    조선일보에서 보고 감명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이건 이미지가 좋았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30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쭈욱 번창하세요.
  18. 김현진
    2차 이벤트가 있다니 기대되네요. 30주년을 맞은 좋은 취지의 좋은 공연 보고 싶습니다!
  19. 김진우
    작년에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으로 처음 이건음악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도 가을에 하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름이네요ㅋ 2차 이벤트에 꼭 응모해서 30주년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 신희숙
    앗 ! 늦었군요. 하지만 2차 이벤트가 있다하니 눈물 머금고 기다리겠습니다.
    벌써 이건 음악회 30주년 ~~~ 축하드립니다. 저도 20년 가까이 매년 보았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1. 김민혜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요~ 2차 이벤트 꼭꼭 도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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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손창우교수 더블베이스 독주회 티켓 이벤트[이벤트] 손창우교수 더블베이스 독주회 티켓 이벤트

Posted at 2019.04.30 23:5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지난 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연주회에서 더블베이스로 멋진 공연을 함께 선보였던 손창우교수님께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더블베이스 독주회를 합니다. 

 

공연 장소 및 시간은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비밀 댓글로 연락처를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서 1인 2매 입장권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ROGRAM

 

Franze Simandl (1840-1912)

- SARABANDE and GAVOTTE

for String Bass and Piano op.74

 

 

Giovanni Bottesini (1821-1889)

- Fantasy Pieces -

on themes from 'La Sonnambula'

by Vincenzo Bellini (1801-1889)

 

 

Introduction - Allegro vivo - Andante Cantabile

theme- Allegro non troppo

Var.II-Allegro non troppo

Var.III-Moderato-piu mosso

 

 

INTERMISSION

 

 

Koussevitzky (1874-1951)

- String Bass Concerto - 

 

 

Serge Koussevitzky, Op.3

Double Bass Concerto

I.Allegro

II.Andante

III.Allegro

 

 

ARTIST

 

손창우/ 더블베이스

· 연세대학고 졸업

- YALE 대학교 석사

- BOSTON 대학교 박사과정

- 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 석사 (예정자)

-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수석 역임

-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역임

- 경기도립 오케스트라 수석역임

- 경기도지사 표창(2012)

 

[현재]

-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 객원 지휘자

- 더블베이스 앙상블 ‘SONO BASS ’음악감독 겸 리더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심의위원

- 한국장학재단 선발위원(예체능부분)

 

 

 

홍청의/ 피아노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피아노전공)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이론과 졸업

- 파리 에꼴노르말 음악원 피아노 반주과 졸업

-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 작곡이론과 졸업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반주전공 박사과정 졸업

- 현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및 서울대, 성신여대 대학원, 중앙대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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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소식30회 이건음악회 소식

Posted at 2019.04.01 16:0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5회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음악회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간단한 안내로 30회 이건음악회에 대한 소식을 전합니다. 

 

30회 이건음악회의 일정은 7월 1주~2주 사이에 진행 될 예정입니다. 현재 주요 공연장 대관은 완료 중이며, 세부적인 조정이 남아 있어 공식 공지는 대관이 확정되면 바로 공지하겠습니다.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올해의 연주자는 30회를 기념하여 가장 인기있었던 '베를린 필하모닉'이 선정되었습니다. 

23회 베를린 필하모닉 브라스 앙상블, 25회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26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이렇게 금관, 목관, 현악 시리즈로 베를린필이 한국을 방문했었는데요. 이번에는 30회를 기념하여 많은 이건음악회 팬들의 요청으로 앙코르 초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3회 베를린 필하모닉 브라스 앙상블

 

보다 자세한 안내는 추후 재공지를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올해 30회 이건음악회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6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1. 비밀댓글입니다
  2. 정성진
    감동이 넘실대는 음악회를 위해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3. 관객1
    항상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멋져용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
    혹시 언제쯤 확정나나요
  7. 최경희
    설렘 !
    이건음악회 30회 무척 기다려집니다
  8. 김은경
    언제 응모할수있나요,, 이번에는 중학생 딸이랑 꼭 가보고 싶어요
  9. 김진욱
    마감 되었는지요? 이번 이건음악회 기대가 됩니다~~
  10. 와이프와 함께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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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

Posted at 2019.03.06 08:4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

 

바르셀로나라면 가우디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바르셀로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성가족 성당)조차도 가우디 성당이라 불릴 정도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구엘 공원과 카사 밀라 등 이 아름다운 도시를 대표할 만한 건축물 대부분이 가우디의 작품인 데다가 거리를 밝히는 가로등에까지 그의 손길이 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가우디 투어는 바로셀로나를 대표하는 관광 상품이 되었고 바르셀로나는 20세기 건축의 성지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출처 : http://www.aerobusbcn.com/blog/en/only-happens-in-barcelona/barcelona-of-gaudi-a-museum-right-at-your-door/



그러나 조금 더 자세히 이 도시를 들여다 보면 건축의 성지라는 바르셀로나의 위상이 가우디 한 사람의 업적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가우디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위대한 건축가들이 앞다투어 바르셀로나 곳곳에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남겼고 그것들 또한 이 도시의 자랑이자 인류의 유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 건축물이라면 무엇보다 먼저 도메네크 이 몬타네르가 설계한 산트 파우 병원과 카탈라냐 음악당을 꼽아야 할 것입니다.

 


출처 : https://www.palaumusica.cat/en/all-guided-tours_531011 



루이스 도메네크 이 몬타네르 Lluis Domenech i Montaner(1850.12.21.~1923.12.27)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고유의 건축기법과 아르누보 양식을 결합한 새로운 건축양식으로 바르셀로나의 르네상스를 이끌어간 인물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그는 물리학과 자연과학을 공부하다 건축학으로 전공을 바꾸었습니다. 건축과 교수로 재직하며 설계는 물론 건축에 관한 에세이와 논문을 학술지와 신문에 발표하여 카탈루냐의 독자적인 건축법을 널리 알리고 인정받도록 힘썼습니다. 카탈루냐 민족의 건축을 소개하고 정의한 몬타네르의 글 “En busca d'una architectura nacional 민족적 건축의 연구"1878년 학술지 “La renaixenca”의 표지를 장식하면서 카탈루냐의 건축은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안토니 가우디에 이르러 확고한 위상을 구축하게 됩니다.



출처 : https://es.wikipedia.org/wiki/La_Renaixensa 



산트 파우 병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카탈라냐 음악당은 아마도 이 지구상에 지어진 모든 연주회장을 통털어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음악궁전(Palace of Catalan Music)이란 원래의 이름이 무척이나 어울린다 싶을 만큼 너무나 화려하여 찬란하기까지 합니다. 벽면과 천장은 형형색색의 타일과 유리로 이어져 있고 기둥마다 다채로운 인물들의 조각상이 둘러있는가 하면 내부 곳곳은 꽃모양, 특히 장미 문양의 장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이는 장미꽃이 예로부터 바로셀로나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그물 모양의 철골 구조를 사용함으로써 열린 공간이라는 새로운 건축 개념을 실현하였고 유리, 대리석, 깨진 타일 조각을 붙이는 카탈루냐 모자이크 기법을 써서 천장과 창문을 만들어 사라져 가는 옛 전통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이처럼 바르셀로나 음악당은 과거와 현재, 지역과 세계, 건축과 음악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와 영역을 하나로 결합하는 기적을 이루어냄으로써 오늘날까지도 사람들로 하여금 찬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음악당이 카탈루냐의 합창단, 그것도 아마추어 합창단을 위해 지어졌다는 사실이고 더욱 더 감동적인 사실은 이 음악당을 세워 문을 열기까지 수 많은 예술가들의 수고와 땀은 물론 지역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뜻과 정성이 이 한 곳으로 오롯이 모였다는 것입니다.

 


출처 : https://barcelona.ticketbar.eu/en/attractions/palau-de-la-musica-catalana-/



그 결과 건축에 들어간 막대한 비용 가운데 부족한 부분을 바르셀로나 시민과 카탈루냐 주민들의 모금으로 충당할 수 있었고 카탈루냐를 대표하는 당대의 예술가와 장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맡은 바 각자의 분야에서 그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습니다. 조각가로는 파우 가르갈로(Pau Gargallo)와 프란세스크 모도렐(Francesc Modollel), 미겔 블라이(Miguel Blay), 유세비 아라나우(Eusebi Aranau)가 참여했고 모자이크 예술가 루이스 브루(Lluis Bru)와 프란세스크 라바르타(Francesc Labarta), 마리오 마라지나오(Mario Maragilano)가 동참했으며 화가인 미겔 마소트(Miguel Massot)와 스테인드글라스 예술가 제로니 그라넬(Jeroni Granell)도 함께 했습니다. 이렇듯 카탈루냐 사람들 모두의 염원과 노고가 하나로 모아져 이루어진 일이기에 음악당 외벽 모서리에는 바르셀로나의 수호성인 산 조르디와 다양한 모습의 여러 사람들이 함께 조각되어 있는데 그것은 이곳이 지위의 고하와 빈부의 차이를 넘어 모든 카탈루냐인들을 위한 곳임을 나타내는 상징이라고 합니다.




카탈라냐 음악당은 오르페오 카탈라(Orfeo Catalá) 합창단을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이 합창단은 1888년의 바르셀로나 만국 박람회(Barcelona Universal Exhibition)를 즈음하여 활동을 시작하였고 카탈루냐의 민요와 전통음악을 연주함으로써 카탈루냐 민족의 정체성과 그들 문화의 독자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일에 모든 힘을 쏟았습니다. 그런 노력의 결실로 이 합창단은 영국과 독일을 비롯한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그 시대에 맞는 가장 바람직한 합창단의 모범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1891년에 공식 창단하여 10년이 넘도록 둥지를 틀지 못해 바르셀로나의 여기저기를 옮겨 다니던 중, 190410월에 칼레 데 상 페레 메스 알토(Calle de Sant Pere Més Alto)에 부지를 구해서 건축가 도메네크 이 몬타네르에게 공연장의 설계를 맡겼습니다. 1905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3년이 걸려 완공하였고 그해 바르셀로나 시는 이 공연장을 올해의 최고 건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런 까닭에 음악당 곳곳에서 합창단을 배려한 의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2층 콘서트홀 밖의 로비는 루이스 밀레트 홀이라 불리는데 지휘자 밀레트는 작곡가 아마데오 비베스와 함께 오르페오 카탈라 합창단을 창단하여 이끌었으며 숫제 이곳 음악당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합니다. 콘서트홀 정면 왼쪽 기둥에는 카탈루냐 민요를 부활시킨 합창 지휘자 안셀름 클라베 Anselm Clave의 흉상이 있고 그 아래에 있는 소녀들의 조각상은 카탈루냐 민요 오월의 꽃을 노래하는 모습입니다, 오른쪽 기둥에는 바그너의 연작 오페라 반지가운데 발퀴레에서 보탄의 전령 발퀴레들이 말을 타고 노래하고 있는 장면이 조각되어 있고 그 밑으로는 베토벤의 흉상이 있는데 그것은 아마도 그가 9번 교향곡 합창'환희의 송가'를 작곡하여 인류의 공존과 평화를 외쳤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테인드 글라스로 만들어진 돔 형태의 콘서트홀 천정은 중앙의 문양이 태양을 상징하고 있고 주변의 푸른빛은 하늘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 바깥으로 여성 합창단원들의 얼굴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aspasios.com/blog/p4114/


바르셀로나 시민들 뿐만 아니라 카탈루냐 사람들이 자랑으로 삼는 건축물이라면 리세우 오페라 극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1847, 도니제티의 오페라 안나 볼레나공연으로 문을 연 리세우 극장은 4000석의 객석을 가진 당시 유럽 최대 규모의 오페라 극장이었습니다. 두 차례의 화재와 정치적인 박해, 경영상의 난관까지 잘 견디며 버텨왔지만 1994131일에 일어난 화재로 건물의 외벽과 사교클럽을 제외한 모든 공간이 몽땅 재로 변해버렸습니다. 이참에 기존의 비좁은 입지를 벗어나 교외의 넓은 부지에 새로운 극장을 짓자는 주장도 있었지만 원래의 자리에 이전의 형태 그대로 복원하자는 의견이 우세하여 5년의 공사 끝에 1999년 마침내 옛 모습 그대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처럼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겠다는 마음가짐과 그것을 실천에 옮겼다는 것도 충분히 긍지와 보람으로 삼을 만한 일입니다. 그러나 카탈루냐 사람들과 바르셀로나 시민들에게 이 극장이 보다 중요하고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이 극장까지도 카탈루냐 음악당과 마찬가지로 그들 스스로 성금을 모아 완공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름답기에 가슴이 뭉클한 세상의 모든 일들은 우리 모두가 서로를 품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아질 때 이루어집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고 행여 하는가 싶어도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합창이 그렇고 음악이 그렇고 모든 예술이 다르지 않습니다. 건물이 그렇고 도시가 그렇고 나라가 또한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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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테너 김재형 - 새로움의 시작[공연소개] 테너 김재형 - 새로움의 시작

Posted at 2019.02.01 13:5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좋은 공연 소식 전달합니다.
국내 및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테너 김재형님의 ‘새로움의 시작’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정보 참조 하시어 관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연 소개]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

오페라 가수 테너 김재형이 전하는 순수, 혼돈, 인내, 새로움에 대한 이야기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화려한 그림을 그리듯 노래하는 진정한 예술가’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무대에 데뷔한 테너 김재형에게 음악은 수십, 수천 번을 불러 완성해나가는 행복한 숙명이자, 그 자신이다.

지난해, 음반<Moment>을 발매한 그가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이라는 타이틀로 2019년 2월 20일 수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Moment는 테너 김재형이 그의 친구이자 광고음악가인 DJ Shy와 음악적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의 그들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이번 공연에는 순수의 시절, 혼돈의 서막, 역동적 인내, 새로움의 시작이라는 네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슈만 가곡,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푸치니와 베르니의 오페라 아리아, 음반에 수록된 곡까지 폭넓게 선보이며 지나온 삶의 순간들, 누군가에게는 현재진행형인 이야기들을 때론 혼잣말로, 때론 대화하듯 진솔하게 전하고자 한다.

오페라 무대에서 배역에 이입돼 표현되었던 다채로운 그의 감성이, 자신의 이야기들과 만나 더욱 가깝게 전해질 무대가 될 것이다.


 공연명: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
 연주자: 테너 김재형, 소프라노 조선형, 바리톤 최병혁, 주디스 콰르텟, 피아니스트 김지훈
 일 시: 2019년 2월 20일(수) 8PM
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티켓가격: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
 관람등급: 8세 이상
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15분)
 주최: 쿠 컴퍼니
 문의: 02-796-7704
 예매: 인터파크(https://bit.ly/2C95At0), 예술의전당(https://bit.ly/2sjb2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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