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경제학]씬파일러(Thin Filer)~아시나요??[직장인의 경제학]씬파일러(Thin Filer)~아시나요??

Posted at 2019.05.15 20:24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이제 5월의 굵직한 행사들이 끝났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다들 지갑들이 많이 얇아지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그러다 직장의 후배들을 보면서

너희들은 좋겠다~라고 부러움 반 농담 반으로 이야기중

새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씬 파일러

THIN FILEER

개인 파일이 아주 얇은 사람들을 얘기하는데

정확한 금융상 정의로 치면

2년 동안 신용카드 사용실적이 없고 3년 내 대출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신 파일러 라 부른다고 합니다.

현금거래를 하는 그래서 신용카드를 쓸일도 없고

대출이 없는 금수저를 뜻하는 게 아니라고 하는군요.

신용 자체가 없어 신용카드도 대출도 안 되는 사람을 칭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상당수의 대학생과 취준생이 여기에 속한다고 합니다.

저희 후배들도 상당수 학자금대출 빚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머라 할까요...

미안한 마음과 먼가 제가 부끄럽더라고요...

젊은세대의 진입이 막히는 건가?

나도 이제 그 새로운 것을 막는 벽이 되는 것일까?

나도 이제 기성세대가 되는 것인가?

한동안 마음이 답답하더군요.

이렇게 씬 파일러에 대해 검색하던 중

재미있는 인터뷰가 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직장 민주주의>,

20대와 신입사원과 50대 선배의 역할에 대한 재밌고 설득력 있는 인터뷰입니다.

 

<출처 : 노컷뉴스 기사 발췌>

 

https://www.nocutnews.co.kr/news/5146270

불러오는 중입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청년 문제 다시 한번 심층 진단해 봤고요. 오늘 모신 김에 최근에 낸 책이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 제목이 참 독특해요. 그래서 직장 민주주의 하나 하면 경제가 살아난다고 주장하셨는데 직장 민주주의와 경제가 사는 게 어떻게 연결되는 겁니까? 
 

◆ 우석훈> 그게 그렇더라고요. 1인당 국민소득 7만 달러, 8만 달러인 북구 국가들 보니까 국가 복지도 잘돼 있는데 회사 내의 민주주의도 잘돼 있어요.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서 희한한 걸 만들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거기서는 혁신이나 창조가 생기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지식경제라고 부르던 혁신이라고 부르던 대부분의 변화는 민주주의가 돼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보니까 그게 안 돼서 20대한테 새로운 거 갖고 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중간치를 갖고 오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3만 달러 넘어갈 때 사실 한번 바꿨어야 되는데 지체가 되니까 전체적으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한번 예를 들어볼게요. 사람이 40대부터 머리가 나빠지거든요. 사실 뭐 어쩔 수 없잖아요. 몸이 노화가 되니까.  

◇ 정관용> 뇌세포가 죽죠, 자꾸.  

◆ 우석훈> 50대가 되면 사실 이제 기억력 유지만 해도 괜찮은 거예요. 까딱하면 치매 가는 사람들도 있고 20대는 머리가 좋을 때죠. 20대, 30대는 마치 머리가 좋거든요. 희한한 생각도 많이 하고. 그러면 20대와 50대 같이 있으면 생각은 20대가 하는 게 맞아요. 50대는 쉘터라고 할까요. 막아주는 기능을 하죠, 돈을 끌어오고. 그런데 우리나라 조직의 상당 부분은 생각을 50대가 해요. 그리고 20대는 몸을 쓰거든요. 너는 일만 해라. 그렇게 해서 이게 저개발국가 때는 되지만 창조경제에서는 이게 창의성이 나오기가 어렵잖아요.  

◇ 정관용> 안 되죠. 그 점이군요.  

◆ 우석훈> 그래서 이게 단지 인권이나 뭐 이런 것만이 아니라.  

◇ 정관용> 기업의 생산성 차원에서도.  

◆ 우석훈> 50대는 잘 조율하고 갖다 팔고 이런 일을 하면 되는 건데 생각도 50대가 하려고 하는데 그건 마음은 알겠지만 그렇게 되지가 않거든요.  

◇ 정관용> 저는 그런 표현 씁니다. 아주 어처구니없고 터무니없고 이런 생각이 혁신을 만드는 건데 40~50대 이상은 다 그럴듯한 생각밖에 못해요. 어처구니없고 터무니없는 생각은 20~30대에서 나오거든요.  

◆ 우석훈> 저도 보니까 잘 팔린 책들은 30대 중반에 많이 쓰고 최근에 쓴 책들은 기본 조금 넘어가더라고요.  

◇ 정관용> 그런데 지금도 우리는 직장 갑질 때문에 온 사회가 난리인 수준이니 참 걱정입니다마는 경제를 위해서도 기업을 위해서도 직장 민주주의는 필요하다, 그 주장. 

◆ 우석훈> 결국은 그게 생산성 자체가 집단적으로 우리가 일은 열심히 하는데 왜 이 모양이냐 그러면 머리를 편하게 쓰게 만들지 못해 주는 거예요, 이 사회가.  

◇ 정관용> 알겠습니다. 그나저나 참 언제쯤 희망이 보일지 모르겠네요. 성공회대 외래교수 경제학 박사 우석훈 교수였어요. 고맙습니다.  

 

 

변화하는 시대 이 시간의 어디쯤,

우리는 과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고,

무엇을 해야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것이 필요한 때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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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경제학]틀(프레임)효과_객관식의 틀[직장인의경제학]틀(프레임)효과_객관식의 틀

Posted at 2019.04.30 22:1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요즘 한참 중고생들이 중간고사 기간이라

낮시간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문제풀이로 시작해 보도록 합니다.

 

얼움이 녹으면 [           ] 된다.

사돈이 땅을 사면 [          ] .

우리 머리속에 떠오르는 답은 ??

물이된다.

배가아프다.

하지만 요즘 SNS에서는 재밌는 초등학생의 답들이 있다.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된다.

얼음이 녹으면 [봄]이 된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사돈이 땅을 사면 [ 가본다 ]

 

객관식 공부와 평가를 받고 자라온 우리들로써는

이런 답이 미소와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우리는 객관식 4지선다 5지선다...

이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정해진 보기에서 답을 찾는 것은 아주 잘합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창조적 사고'의 부족을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창조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그런지 창조적인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객관식의 가장 큰 단점을 저는 틀(프레임)에 갇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틀에 박힌사고.

 

우리는 어쩌면

'적자생존' '무한경쟁' 의 프레임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요?

굳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죠.

 

어떤 게임을 하면서 이름을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참여하는 사람들의 결과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협력의 게임'을 하자라고 했을때의 결과와

'월가의 게임'을 하자라고 했을때의 결과는

극명하게 달랐다고 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회사와 업무에서의 부정적인 틀[프레임]을 걷어내고,

희망과 긍정의 틀[프레임]을 새로이 한다면,

우리의 직장생활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학생들이 중간고사를 무사히 잘 치르길 바라며,

우리 직장인들도 무사히 하루하루를 잘 마무리하길 바랍니다.

틀[프레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내일 글로자의 날 편안히 잘 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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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경제학]성과주의의 효과?[직장인의경제학]성과주의의 효과?

Posted at 2019.04.29 23: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어느 회사에서 일해야 우리는 더 좋은 성과를 낼수 있을까?

제네럴일렉트로닉 토요타

생산실적이 좋은면 삼만원을 주겠다.

생산실적이 좋으면 치킨한마리를 주겠다.

 

돈과 치킨한마리

과연 우리는 어디에서 더 좋은 생산실적이 나왔을까요?

대부분의 기업들은 성과급을 내걸면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돈으로 보상해 주겠다'는 말이 동기를 부여하기는 한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성과를 내야해 성과를 내야해 그래야 돈을 챙길수 있어 ~ 

이것이 강한 스트레스를 준다는 것입니다.

 

직원들이 성과급을 받기 위해 애를 태우는 것보다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일을 더 열심히 일하면 성과급을 주겠다.는

제안은 그안에 이미,

너는 지금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있다고 받아들이는 이에게 느낄수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이미 무시하고 불신하는 태도가 있다는 것이죠.

  

기업은 동료애나 책임감 헌신 같은 사회적 가치를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자기의 이익보다 동료들에게 혜택을 나누는 연대의 기쁨을 더 크게 생각하고

동료에 대한 사랑, 믿음, 책임감, 헌신, 칭찬,

이런것들이 사람들의 노동을 휠씬 가치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신상필벌 제도는 장기적으로 조직안에 두려움을 확산하고 사내정치를 조장한다고 합니다.

 

성과주의 숫자와 평가가 회사의 발전과 구성원의 행복을 만들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평가를 위한 성과주의는 구성원을 평가하기는 쉽습니다.

정확한 평가와 상벌이 회사의 발전을 가지고 온다는 것에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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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경제학]의사소통의 가설[직장인의경제학]의사소통의 가설

Posted at 2019.04.24 19: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경쟁.

수많은 사업전략. 

효율적인 업무진행.

그 안에서 인간과 사람은 설자리가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협동과 이기심.

많은 구성원이 함께하는 회사내에서의 협동심.

너무 올드한 느낌의 단어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협동은 이제 더이상 구시대의 단어일까요?

회사에서의 협동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입니다.

언제 더 협동을 잘 할수 있을까요?

게임을 통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게임규칙

5명을 모아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각각 다른방에 넣습니다.

그들에게 각각 만원씩나누어주죠.

받은돈 중 일부를 공공금고에 넣습니다.

공공금고에 넣은돈은 참가자들이 넣은돈의 두배로 계산하여 

참가자들에게 똑같이 나누어줍니다.

당신이라면 얼마를 기부하겠습니까?

가장 이익을 보려면?

모든 참가자들이 모든돈을 공공금고에 넣는 것입니다.

그럼 각자 2만원씩 가지게 되는것이죠.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

나는 기부를 하지 않고 나머지 4명이 기부를 한다면?

나는 만원에 만육천원 그럼 나는 이만육천원.

사람의 생각은 똑같습니다.

이런 사람을 

'프리라이더'라고 부릅니다.

무임승차자.

 

무임승차자를 제거하라.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

'에모에코노미쿠스' 입니다.

 

이게임의 결과는

평균적으로 참가자들은 40~60%를 기부를 합니다.

 

이게임을 30번 반복해봅니다.

 

이번에는 10번에 한번씩 모여서 서로 성토를 하게 합니다.

이렇게 한다고 무임승차자가 스스로를 자백하고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열한판째 기부는 늘어납니다.

물론 열두판째는 다시 기부가 줄어들죠.

열세판째는 더 줄어듭니다.

 

이번에는 매번 토론을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기부금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협동정신이 유지되는 것이죠.

 

의사소통의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직접 얼굴을 맞대고 의사소통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실험을 인터넷에서 컴퓨터를 통해서 한다면

그 효과는 떨어졌습니다.

 

의사소통의 가설

직접봐야한다 얼굴을 봐야한다.

 

우리는 기본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서로 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메일, 문자, 카톡, 그룹웨어

이런 발전된 문명이 회사의 질을 높이는 절대적조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얼굴보고 일하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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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경제학]게임의 법칙_신뢰와 배신_협력의 진화[직장인의 경제학]게임의 법칙_신뢰와 배신_협력의 진화

Posted at 2019.03.31 23:0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회사는 신뢰를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

회사와 직원간의 신뢰

사장과 직원간의 신뢰

이 신뢰의 밑에는 배신과 배반의 이기심이 있습니다.

죄수의 딜레마 게임

누가 먼저 배신할 것인가

사장은 언젠간 직원이 배신할 것이다.

직원은 언젠가는 사장이 날 짤라버릴 것이다.

게임이론에 대한 이해가 필요

 

죄수의 딜레마 게임

티포텟 게임이론

보복전략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처음시작은 협동의 버튼을 누른다.

전판에 상대가 배신한다면 - 보복

상대가 협력한다면 - 보답

단순한 전략

첫대회에서 우승전략

다시 한번 대회를 개최합니다.

63개의 전략이 도전합니다.

하지만 최강의 전략은

티포텟 전략이었습니다.

 

요스의 전략

얍실이 전략

티포텟과 동일.

단 아주 가끔 무작위 상대를 배신.

상대를 방심하게 하는것

 

티포텟과 요스의 대결은 요스의 승리

단판의 전략이었다.

하지만 요스는 다른 전략에서도 낮은 점수를 얻어 승리

다른 전략과의 대결에서 승리 혹은 

티포텟 평균 500점

티포텟과 요스는 250점

요스는 다른 전략과도 200점

 

회사와 직원의 관계에서도

상대가 협력하면 나도 협력

상대가 배신하면 보복

보복의 메아리가 남는다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직원을 이용하여 회사의 이익을 챙긴다?

회사를 이용하여 직원이 개인의 이익을 챙긴다?

회사내 직원간의 관계에서도

팀장과 팀원의 관계에서도

우리는 한번 배신을 당하면

더이상의 관계개선은 없다라고 믿습니다.

지금의 우리사회가 그렇습니다.

배신의 사회

배신과 철저한 개인의 이익추구만이 성공의 조건이며,

믿음과 신뢰는 호구라는 믿음이 팽배한거 같습니다.

 

상대를 배신을 통해서 많은것을 얻으려고 하지 말아라

협력만이 긴 승리를 가지고 올수 있다.

우리는 어쩌면 많지 않은 경험으로 너무 쉽게 믿음을 포기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티포텟, 믿음과 신뢰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바로,

배신에 대한 확실하고 정확한 보복.

정확한 보복이 있어야 상대도 나의 존재를 인지합니다.

 

내가 관계를 맺는 모든 것에,

강력한 믿음과 강력한 보복.

 

우리의 삶을 한방향, 착하게 살아라

아닌거 같습니다.

맑은 정신으로 신뢰와 보복의 행동.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티포텟의 담론입니까?

요스의 담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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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경제학]유유상종 가설_회사와 나는 원팀이 안되는 것일까?[직장인의 경제학]유유상종 가설_회사와 나는 원팀이 안되는 것일까?

Posted at 2019.03.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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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CK!

[직장생활의 경제학]'공유지의 비극'_A4용지와 칼라잉크는 절약할수 없는것인가?[직장생활의 경제학]'공유지의 비극'_A4용지와 칼라잉크는 절약할수 없는것인가?

Posted at 2019.03.25 10: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회사의 필수 아이템 중 중요한 것이 바로,




A4용지와 칼라인쇄입니다.




회사내 관리부서는 이 두가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무척이나 애를 씁니다.




많은 캠페인을 벌이기도 하고, 강제로 그 사용을 관리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아낀 A4용지는 몇그루의 나무를 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면지 활용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문구를 우리는 프린터 앞에서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전 인쇄를 눌렀습니다.




어떤 회사에서는 이면지와 칼라인쇄를 절약하기 위해서




용지를 각 팀별로 나누어주는 회사도 있으며,




(추가시 요청을 통해 공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칼라인쇄가 필요한 경우, 관리팀에게 이야기를 하면




칼라인쇄기를 가지고 와서 출력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비용절감.




회사가 하는 노력입니다.




당연히 회사가 관리포인트를 두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왜??




절약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공유지의 비극'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자원은 사람들의




남용으로 쉽게 고갈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공유지의 비극'을 막기위한 방안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누구의 소유인지 명확하게 한다.




각각부서의 할당량을 나누어주어 그 소유를 명확하게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나누어주는 것은 그 이후 추가지급에 대한 관리인력이 필요합니다.




관리인력 대비 절약되는 용지의 비용이 적습니다.




이것이 확실한 대안은 될 수 없을거 같습니다.






두번째, 강력한 힘을 가진 누군가 이를 규제




용지를 절약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용지를 절약하고자 규제를 가한다면




곧 포털사이트에 실검1위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과연 절약되는 자원의 금액보다 효율적일까요?




답은 뻔한 것처럼 보이지만,




피플파워(PEOPLE POWER)




사람입니다.




협력체게를 통해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용지와 칼라잉크의 소유가 누구의 것인지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공공재..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00월드가 여러분의 것입니다~라고 해도 




우리는 알잖아요 00월드가 누구의 것인지..




자원의 효율적관리를 통해 얻을수 있는 이득을 설득하는 것.



그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용지와 칼라잉크를 통해 '공유지의 비극'에 대해 이야기해 봤습니다.



사람이 없는 정책과 목표는 과연 달성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가장 중요한 사람을 놓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회사의 용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거 아니었어? 라는 분들께는


절약은 실현가능이 낮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그 용지를 지역의 청소년 교육돌봄 기관에 '이면지 기부'를 통해 재활용되는 것이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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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지!동지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지!

Posted at 2018.12.21 12:48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일년은 12개월

하지만, 절기는 24절기죠. 

동지는 24절후의 스물두 번째 절기입니다. 

흔히,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알고 있죠.


즉, 오늘을 기점으로 밤이 줄어들고,

오늘을 기점으로 낮이 늘어납니다.


동지는 태양의 부활, 늦 낮이 길어진다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설"로 대접을 받는 우리민족의 큰 절기중 하나입니다.

이 관념은 오늘날에도 여전해서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라는 말처럼 동지첨치(冬至添齒)의 풍속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호랑이가 장가가는 날로 알려진 날도 바로 이날입니다.

동지는 날씨가 춥고 밤이 길어 호랑이가 교미한다고 하여 ‘호랑이장가가는날’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동지 대에는 새해 달력을 만들기도 하고,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 팥죽이죠.동 지에는 동지팥죽을 먹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만들어 넣어 끓이는데, 단자는 새알만한 크기로 하기 때문에 새알심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팥죽을 쑤어먹지 않으면 쉬이 늙고 잔병이 생기며 잡귀가 성행한다는 속신이 있으니 팥죽!!

꼭 드시기 바랍니다.


팥죽 만드는 방법은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지식백과를 추천드립니다.

동지 팥죽 만드는 법은 역시... 백과사전!


[한식 레시피 팥죽]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390227&cid=42701&categoryId=58360




동지에 팥죽을 반드시 먹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뿌리기도 하고, 고사를 지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풍습이 지금까지는 다 전해지지 않았지만, 

행사로써 남아있는 지역도 많이 있으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8&aid=0000568789



여하튼 한살 더 먹는 시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어렸을때에는 언른 한살 더 먹고 싶다고 떡국을 두, 세그릇 먹었던 슬픈 기억이...

지금은 조금이라도 어려보이고 싶은 그런...


TMI가 길어진 것 같습니다.

2018년 12월 22일, 바로 내일은 동지입니다.

잡귀를 물리치기 위해서! 팥죽을 꼭 챙겨드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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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추석! 추석선물셋트는 뭐가 좋을까요? 여러분께 추천해 드립니다.2018년 추석! 추석선물셋트는 뭐가 좋을까요? 여러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Posted at 2018.09.21 15:4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안녕하세요.

드디어 민족의 대 명절 한가위!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다들 다음주 추석을 맞이해서 설레이시기도 하고, 분주하시기도 하겠죠?

올해는 추석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아직 더위가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추석이라니~


이러한 생각을 뒤로하고 오늘은 추석 선물셋트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올해 추석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야 하지 않을까요?


1950년대, 대세 선물 식료품

한국전쟁 직후 1950∼1960년대에서는 사회 복구가 한창이었기에 많은 분들이 식량 부족으로 힘겨워 하던 시절... 명절 선물세트 같은 상품은 없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선물 셋트보다는 생필품 위주의 선물들을 주고받으며 추석 명절을 보냈습니다. 

밀가루, 쌀, 계란 등 식료품 선물이 가장 큰 인기였던 그 시절...


출처 : http://m.blog.daum.net/kim5250/7016143?np_nil_b=-2


1960년대, 대세 선물 설탕>>>맥주, 라면, 비누

생필품을 넘어서 드디어 식생활과 관련된 공산품이 사람들의 선택이 되어진 시절입니다.

설탕 6Kg, 10Kg 푸대가 추석에는 없어서 못 팔았다는 그 시절... 자장면 한그릇에 25~30원일 때, 6kg설탕이 무려 780원이었으니... 얼마나 고가의 선물이었는지 다들 짐작하실 수 있으신가요?


출처 : http://kcanari.egloos.com/4042764


1970년대, 대세 선물 화장품, 치약

경제의 산업화가 태동하고 물결치던 1970년대...

추석 선물도 일반 먹거리가 아닌 치약, 양말과 같은 실용적인 선물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여성 화장품셋트와 커피, 조미료등의 선물셋트가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우리가 가장 받고싶어했던 과자선물셋트도 이 시절 추석 선물의 필수 품목이었습니다.

출처 : https://blog.lgchem.com/2014/11/lucky-toothpaste/


1980년대, 대세 선물 과일, 고기

선물 셋트의 고급화가 이루어진 시절입니다. 단순한 포장에서 고급 패키지 선물셋트가 등장하였으며, 화장품, 고기, 과일등 전품목 패키지형태로 팔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갑과 벨트 셋트와 고급과일셋트는 10만원이 넘는 고급 제품으로 사람들이 구매를 하기 시작한 시절입니다.


출처 : http://applepapa.co.kr/board/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25


1990년대, 대세 선물 상품권

드디어 등장한 "상품권".

1990년대에는 상품권이 본격적으로 발행되면서 사람들이 현금대신 전달해 줄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선물이 되었습니다.

저렴한 선물셋트도 다양한 품목으로 늘어났으며, 100만원에 육박하는 갈비, 굴비, 양주셋트가 등장한 시기도 바로 이 시기입니다.


출처 : 금강제화


2000년대, 대세 선물 와인셋트, 건강보조식품

2000년대 들어서면서 사람들은 서구문화에 더욱 가까워졌고, 삶의 여유가 생겨나가면서 건강, 웰빙에 촛점을 맞췄습니다. 그전에는 소주, 맥주, 양주로 구분되던 술 시장에서 와인이라는 장르의 술이 일반인들에게 대중화 된 시기입니다.

이 여세를 틈타 와인셋트가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와인의 안주역할을 한 치즈역시 함게 인기를 끈 시기입니다. 


출처 : http://samsamstory.tistory.com/1836


2010년대, 한마디로 정리하면 김영란법!

2010년대 선물은 생각보다 저렴해집니다.

과거 화려했던 추석선물셋트가 "김영란법"이라는 한마디로 5만원 이하로 싹~ 정리된 시기입니다. 흔히들 가성비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청탁금지법에 의해 고가의 선물을 주고 받는 사회 분위기를 싹 정리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백화점에서도 고가의 선물셋트는 많이 팔리지 않았고, 유통업체들도 5만원 미만의 가성비 좋은 선물셋트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출처 : http://boriborikim.tistory.com/142


올 추석!

여러분은 가까운 고마우신 분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드릴 예정이신가요?

좋은 선물을 드리는 것도 좋지만, 좋은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그럼 다들 해피추석! 보내시고, 이건음악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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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의도 불꽃축제] 여의도 불꽃축제 골든티켓 획득방법과 2018 서울 불꽃축제 시간, 명당자리는 어디?[2018 여의도 불꽃축제] 여의도 불꽃축제 골든티켓 획득방법과 2018 서울 불꽃축제 시간, 명당자리는 어디?

Posted at 2018.09.10 17:59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안녕하세요.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여의도 불꽃축제)가 2018년 10월 6일(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고 합니다. 서울 세계 불꽃축제(일명, 여의도 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축제 입니다. 지난해에는 약 60만명 정도가 여의도에 모여 10만여 발의 불꽃쇼를 관람했으니 그 규모가 얼마나 어마어마할지 상상 하실 수 있으신강?

이번 불꽃축제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불꽃쇼는 저녁 7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스페인 - Olympic Dream', '캐나다 - Flashback', '한국 - Dreaming Moon'을 주제로 차례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명당에서 보실 수 있도록

골든티켓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골튼디켓 응모페이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골든티켓 이벤트 참여하기라는 버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가운데 있으니 클릭!



이어서

63빌딩 전광판에 새기고 싶은 자신의 꿈을 적은 후 "확인" 버튼을 누르세요.



그러면, 

비록 컴퓨터 속 이지만, 자신의 꿈이 63빌딩에 새겨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꿈을 새긴 후에는



이벤트 응모 완료하기 버튼을 눌러

자신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적고 인증을 받으시면,

골든티켓 응모를 완료하실 수 있습니다.


63빌딩 근처가 잘 보이는 명당자리는 확실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골든티켓을 받지 못 한 사람들을 위한 한가지 팁을 공유합니다.



한화데이즈에서 공개한 불꽃놀이 명당자리 입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강변북로 카페 

숙명여대 기숙사 옥상 

남산타워 전망대 

한강철교 북단 

한강대교 전망대 

여의도 건물 모든 옥상 

노량진 수산시장 주차타워 

노량진 학원 옥상 

사육신공원 

노들섬 

이촌한강공원 

중앙대 건물 옥상


한번쯤은 직접 가서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2018년 10월 불꽃이 펑펑 터지는 밤하늘을 즐겨보심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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