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 주의해야 할 집을 좁아 보이게 만드는 요소인테리어 시 주의해야 할 집을 좁아 보이게 만드는 요소

Posted at 2019.03.25 13:4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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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아 어떻게 꾸며도 답답해 보인다 생각하시나요?

집이 정말 물리적으로 좁을 수 있지만, 분위기에 따라, 가구 배치에 따라 시각적으로는 물론 물리적으로 더욱 좁아지게 보일 수도, 좁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공간을 어떻게 채우고 활용할지에 따라 답답함이 배가 될 수 있고 줄어들 수 있기에

집안 인테리어 시 주의해야 할 요소 4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어두운 실내


가구의 색, 벽지 등으로 인하여 불을 켜도 어둑한 방으로 인테리어하실 생각이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어두운 계열의 색상인 블랙이나 그레이 같은 색상은 시각적으로 공간을 축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어두운 계열로 인테리어를 한다면 좁은 집안 일수록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간이 넓고 여유 있는 곳이라면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무조건적으로 피하지 않고 실내의 넓이와 배치할 가구의 수에 따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은 가구


집 안 내부에 들어갈 가구 적재량을 미리 파악하지 않고 모두 넣어버리면 답답함은 물론 어수선함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한정된 공간 속에서 배치할 수 있는 적정량을 생각하여 집 안에 필요한 가구와 필요 없는 가구를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방의 4면이 모두 가구로 둘러싸여 있다면 집안은 더욱 답답해 보이기에 벽이나 바닥을 최대한 노출하여 개방감을 주시는 게 좋습니다.




너무 많은 액자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포스터, 그림 등 다양한 것을 벽에 걸고 싶어 이것저것 무작위로 걸다 보면 어느새 꽉 차있는 벽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액자는 큰 공간이 아니라면 조금만 걸어두시는 게 좋습니다.



가려진 창문


창문은 실내와 실외가 이어진듯한 개방감을 주며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자연광을 들일 수 있어 집안에 분위기 또한 아늑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창문이 TV, 소파 등 가구나 소품들로 가려져있다면 개방감을 느끼지 못해 공간을 답답하게 만들 수 있으니 창문을 가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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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도 좋은 원룸 인테리어 완성하기혼자라도 좋은 원룸 인테리어 완성하기

Posted at 2019.03.22 14:0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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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다니거나, 먼 직장생활 등 다양한 이유로 부모님이 있는 집이 아닌 '나' 혼자만이 살 공간이 필요해지게 됩니다.

수납공간부터 스타일 까지 생각한 원룸 인테리어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수납공간 챙기기


침대 밑 같은 불필요한 여백이 남는 곳에 서랍을 두시는 것은 어떤가요?

수납 침대 자체를 구입하는 것도 좋고, 수납할 것이 많다면 서랍장을 구매하여 그 위에 매트리스를 까는 방법도 있습니다.

침대 뿐만 아니라 벽면에 수납함을 설치하여도 좋으며 사진과 같이 통일된 색상을 사용한다면 어지럽지 않은 모던한 방이 완성됩니다.




따뜻한 패브릭 소재


다양한 패턴과 질감으로 공간에 개성을 입힐 수 있는 패브릭 소재는 침구류의 커버나 데코용 쿠션으로 활용하여도 좋고 좋아하는 패턴의 얇은 천을 구입해 태피스트리처럼 걸어놓을 수 있어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도와주는 소재입니다.





심플의 완성 모던 인테리어


Simple is the best! 환한 조명만 있다면 이미 성공한 모던 인테리어! 색감을 모노톤으로 맞추거나 전체적으로 통일된 색상으로 인테리어를 한다면 다른 인테리어 스타일보다 더욱 예쁘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너무 모던한 곳이 지루하다 생각되시면 포인트 컬러를 정하여 소품을 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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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시크한 무채색 인테리어무심한 듯 시크한 무채색 인테리어

Posted at 2019.03.18 14:3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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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가 없는 색 '무채색'

그레이, 블랙, 화이트 같은 채도가 없는 색들을 베이스로 활용하여 조용한듯하지만 나름의 개성을 살리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장점을 살리는 것은 물론 무게감을 형성하여 분위기 또한 잡아주는 인테리어를 소개하겠습니다.





잔잔함이 녹아드는 그레이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하여 중간에 색감이 살아있는 포인트 컬러를 넣어보세요. 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컬러 포인트를 더욱 도드라지게 보이게 하거나 비슷한 톤으로 잔잔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레이톤 인테리어에 파란색 같은 한색 계열의 포인트를 넣는다면 시크하고 차가운듯한 느낌을 주고, 노랑이나 오렌지 같은 난색 계열의 색을 사용한다면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더욱 풍길 수 있습니다.





언제나 고급스러운 연출, 블랙


색 자체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으로 큰 가구를 블랙 컬러로 두어도 좋고, 벽지와 바닥도 블랙을 활용하여도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블랙 컬러 사용은 공간을 수축시켜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집안에 여유를 둘 수 있을 때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아하게 빛나는 컬러 화이트


미니멀하게 꾸며도 좋고 원목과 조화시켜 꾸며도 언제나 모던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컬러는 색상에서 주는 깔끔한 미관으로 실패할 확률이 적고 어느 색과도 매치가 잘 되기에 기본 베이스로 두기에는 아주 훌륭한 컬러입니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신다면 심플하고 우아한 화이트 컬러 인테리어는 어떠신가요?




더욱 화려하게, 취향을 담은 믹스 매치


화이트? 그레이? 블랙? 어떤 것을 바탕으로 할지 고민이라면 전체적인 느낌은 무채색으로 두되, 강한 포인트 컬러를 둬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사진과 같이 생기 있는 노란색 컬러로 활기를 더하여도 좋고 은은한 색상을 내비치는 조명을 설치하여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노란색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포인트로 잡아 개성을 뽐낸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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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의 녹과 찌든때 제거 하는 법! 친환경 청소 팁욕실의 녹과 찌든때 제거 하는 법! 친환경 청소 팁

Posted at 2019.03.15 15:0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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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물을 가장 많은 물이 소모되는 공간이며 또한 샤워시 물이 사방으로 튀어 구석구석 물 때가 끼이고 동시에 습기도 차 녹이 슬기 좋은 욕실.. 아무리 예쁘게 인테리어를 한다해도 관리가 엉망이라면 무용지물이지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인체에 해가 되는 재료가 아닌, 천연 재료로써 욕실, 화장실을 반짝하게 만드는 팁을 알아가볼까요?





발생하는 원인


청소에 앞서 욕실에 녹과 찌든 때가 발생하는 원인을 알아가볼까요?

습기에 노출이 되어 녹이 슬기 좋은 환경인 것은 모두 알고계실 것입니다. 녹은 물 속에 포함된 칼슘과 불순물이 붙는다면 더욱 빠르게 퍼져나가기 때문에 샤워기 구멍을 막을 수 있어 발견 즉시 제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욕실 내부에 끼는 묵은 때는 물 속에 있는 무기물질이 침착되어 지방산과 단백질이 만들어집니다. 제거가 쉽지 않고 욕실의 미관도 위생도 해치며 심할 경우에 악취까지 날 수 있으니 잦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식초]를 사용하여 친환경 청소


1. 커피포트로 식초를 살짝 데칩니다. ※팔팔 끓이지 말고 끓기 전 정도로만 데워요

식초 자체가 강한 향을 내지만 따뜻한 식초라면 냄새가 금방 날라가니 걱정하지 마세요~


2. 데친 식초(식초액)를 분무기에 담습니다


3. 욕실 전체에 뜨거운 물을 뿌리고 식초액을 골고루 뿌리고 약 5분 이상 불려주세요


4. 녹이나 찌든 때가 심하다면 스펀지보다는 수세미로 닦아주세요

※기스가 걱정되신다면 수세미가 아닌 마른 걸레를 사용해주세요


5. 잘 지워지지 않았다면 식초액을 뿌리고 닦기를 반복



만약 잘 지워지지 않아 더욱 강한 효과를 원한다면 약국에서 파는 묽은 염산과 따듯한 물을 섞어 사용하여도 되지만 욕실 용품의 내구성을 떨어트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묽은 염산 사용 시 락스와 함께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니 안전을 위해 주의해주세요※





생활습관 들이기&예방하기


녹이 너무 퍼져나가거나 벗겨지지 않는 찌든 때가 생기기 전에 주기적으로 관리하여 청결한 욕실, 화장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샤워 직후에는 욕조에 스펀지와 세제로 살짝 닦아 뜨거운 물로 헹궈내며, 샤워 시 사방으로 튀는 물을 방지하기 위해 샤워부스 설치 혹은 샤워커튼을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엇보다도 욕실에 습기를 제거해 건조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꼭 환풍기를 트어 습기가 빠져나갈 수 있게 하며 물이 튄 곳에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주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더불어 화장실 구석에 숯을 놓아보세요 숯은 습기를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어 성능은 만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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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집 안의 포인트를 잡아줄 인테리어 트렌드2019년 집 안의 포인트를 잡아줄 인테리어 트렌드

Posted at 2019.03.11 15:1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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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테리어 주제는 '자연 친화하는 삶'입니다. 플랜 테리어로 직접적인 자연미를 살리거나 색상을 활용하여 파릇파릇한 식물의 느낌을 연상케 할 수 있는데요,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채도의 녹색 혹은 빨강과 주황 계열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연출을 위한 포인트를 잡아 2019 봄 인테리어를 완성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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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기에 앞서 2019 팬톤 컬러 트렌드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녹색 식물


우리의 삶에 자연을 이어보는 것은 어떤가요? 도시적인 삶에서 벗어나 집 안에 녹색의 포인트를 두는 것입니다.
차가운 모노톤 컬러 인테리어에 잎이 시원시원하게 큰 관엽식물을 두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관리가 어렵다면 작은 다육식물도 좋습니다. 집 안에서 순수한 자연 미가 펼쳐지기만 하면 됩니다.




우드 테이블


원목 테이블은 거실 중앙에 놓아봅시다. 널찍한테이블로 자연 미가 살아나며 테이블 위에 적당한 크기의 화분을 놓는다면 집 안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고 아늑하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목재 소재 사용


위에서 소개한 우드 테이블뿐만 아닌 수납장, 도어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을 효과적이게 이미지화할 수 있는 목재 소재. 어두운 컬러의 목제 가구로 울창하고 고요한 열대우림을 연상케 할 수 있고,

화이트 색상의 집 안에 밝은 컬러의 우드를 조합하여 깔끔함과 함께 우드의 편안함을 합쳐 여유로운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특히 주방에 목재 가구를 더한다면 네이쳐하며 산뜻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곡선 가구와 소품


미니멀 스타일 디자인으로 심플한 직선 형태의 디자인이 오랫동안 트렌드에 서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에는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곡선 형태의 디자인이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는데요, 직선이 없어 부드러운 자연처럼 우리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공간 연출로 위하는 것입니다.




벨벳 인테리어


미니멀이 아닌 맥시멈 라이프가 떠오르는 요즘, 우아함과 부드러움 둘 다 가지고 있는 소재인 벨벳을 활용하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로 집안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보는 것입니다.

기존 럭셔리한 이미지로 한정적인 스타일에 사용되던 때와는 달리 현재는 인더스트리얼, 모던 등 다양한 스타일에서 벨벳을 활용하고 있기에 스타일의 제약 없이 자유로운 인테리어가 가능합니다.




나만의 취향을 담은 소품


확고한 디자인이 아닌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소품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태피스트리, 무드 등, 캔들 등 자신이 좋아하거나 취미와 관련된 소품을 둬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취향을 담은 소품들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삶의 여유를 찾아 힐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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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껍질의 다양한 활용법! 생활 꿀팁 5가지!레몬 껍질의 다양한 활용법! 생활 꿀팁 5가지!

Posted at 2019.03.08 14:5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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즙을 짜내어 음료를 만들거나, 비린내를 잡기 위해 뿌리는 등 레몬은 식품으로써 다양하게 활용되지만, 어느 과일이나 그렇듯 알맹이를 뺀 껍질은 그저 버려 야할 음식물이 돼버립니다.

즙을 다 짜내고 알맹이가 빠진 레몬 껍질을 버리기 전! 더욱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천연 탈취제 천연 방향제


레몬 껍질 그 자체만으로도 탈취와 방향제 역할이 되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꿉꿉한 향이 나는 신발장이 고민이시라면 그냥 레몬 껍질 그대로 넣으셔도 좋고, 투명한 유리병에 담아 예쁘게 데코 하듯 둔다면 인테리어적으로는 물론 기능성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신발장 뿐만 아닌 집 안의 허전한 공간에 둔다면 더욱 좋겠죠?





기름때 제거와 소독제


레몬에는 천연 살균 효과 및 세정 효과는 껍질에도 있습니다.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기름이 눌어붙는다면 보기도 안 좋고 위생적으로도 불쾌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름때가 낀 곳에 레몬 껍질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며, 만약 주방 도구의 경우에는 껍질을 달인 물에 1~2시간 담갔다 빼면 효과적이게 기름때를 뺄 수 있습니다.

레몬 껍질을 물에 잠가 오랫동안 끓여 달인다면 레몬 농축액이 만들어지며 농축액이 식은 후 도마와 칼에 뿌려 닦는다면 박테리아 제거뿐 아니라 날고기, 생선과 같이 특유의 비릿한 향이 밴 주방 도구의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천연 중성세제


위에서 소개한 레몬 농축액을 활용한 또 다른 방법입니다. 혹시 하얀 옷에 볼펜 자국이나 음식물 소스 등으로 얼룩이 생겼다면 세탁기에 넣기 전 미지근한 물에 적시고 농축액을 묻혀 살살 비벼주세요. 간단한 손빨래 후 농축액을 다시 발라 15분 방치 후 세탁기에 돌려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천연 세제이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한 어린 자녀의 옷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 청소


프라이팬에 생선을 조리하면 냄새가 빠지지 않고 오랫동안 배여있어 제대로 향을 빼지 않는다면 다음 조리를 한다면 생선의 비릿한 향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생선 조리 후 레몬 껍질 몇 조각을 넣고 중간 불로 약 15분 끓여낸다면 농축액을 만들 필요 없이 냄새를 효과적이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개미와 모기 퇴치제


주방의 적 개미는 레몬에서 나는 신 냄새에 거부감을 느낀다 합니다. 개미는 다니는 길로만 다니는 특성이 있어 그 길목에 레몬 껍질을 둔다면 큰 수고 없이 퇴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주기적으로 껍질은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의 적 모기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꿀같은 밤 잠은 물론 피부를 물어 붉게 부풀게 만드는 해충 중 하나입니다. 레몬 껍질을 바싹 말린 후 불을 붙여보세요. 냄새가 독한 모기향이 아닌 살충 성분을 가진 천연 모기향으로 바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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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정리! 겨울 옷 소재별 보관 방법드레스룸 정리! 겨울 옷 소재별 보관 방법

Posted at 2019.03.06 17: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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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비싼 옷, 특히 겨울에는 니트, 모직, 패딩 등등 다양한 재질의 옷을 입게 됩니다.

같은 옷이라 생각하고 똑같이 옷걸이에 걸어서 장롱에 넣어놓으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의류 소재에 따라서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알맞은 방법으로 보관하지 않으면 소중한 옷이 금방 망가져버릴지도 모르니 겨울옷 정리 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니트 류 보관방법


쉽게 늘어나버리곤 원상복구하기 힘든 니트는 옷걸이에 걸어놓으면 안 됩니다.

중력 때문에 옷이 아래로 쳐지게 되어 걸지 않고 잘 개서 서랍이나 선반에 보관해야 합니다. 더불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소재라 옷과 옷 사이에 습기를 흡수해줄 신문지를 껴서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패딩 류 보관방법


패딩은 장시간 걸어놓을 경우 충전재가 아래로 쏠리게 됩니다. 니트와 같이 접어서 보관하되 패딩이 차지하는 부피를 줄이려면 옷의 양 팔 부분을 안쪽으로 접고 목 부분부터 천천히 바람을 빼가며 돌돌 말아주면 부피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바람이 다시 차지 않게 압축팩이나 안 쓰는 캐리어에 넣어 보관해주세요.





가죽 류 보관법


가죽은 곰팡이에 취약한 재질 중 하나이기에 많은 분들이 습기 제거제와 함께 넣어두시는데요, 하지만 습기 제거제의 성분 때문에 가죽 의류 표면이 굳어지게 만들 수 있으니 보관 시 습기 제거제와는 떨어트려 보관해주셔야 합니다.

옷을 보관하기 전 오염물질이 없는지 잘 확인 후 가죽제품끼리 닿지 않도록 간격을 두어 보관하셔야 하며 되도록이면 커버 사용은 피해 주셔야 합니다.




모직 류 보관법


모직은 주름이 잘 잡힌다는 특징이 있기에 접어서 보관하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옷장에 보관 전,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걸어 냄새와 습기를 빼준 후 부직포 커버를 씌워 보관해주세요. 더불어 주머니 속에 방충제를 넣어준다면 더욱 좋습니다!




비닐 커버 사용은 금물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맡긴 후 비닐 커버를 씌운 채로 그대로 옷장에 넣어둔다면 통풍이 되지 않아 옷이 상할 수 있습니다. 세탁소에서는 클리닝 후 이동 중 손상을 막기 위해 커버를 씌운 것이기 때문에 집에 도착하였다면 비닐을 벗기고 건조해줘야 합니다.





모든 옷은 여유 있게 걸어두기


옷장 안에 옷을 빽빽하게 걸어둔다면 옷장 안에서 통풍이 되지 않아 좀먹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옷마다 대략 1cm의 간격을 두어 걸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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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속에서 물 절약하는 방법일상 생활 속에서 물 절약하는 방법

Posted at 2019.03.04 17:4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물 쓰듯 하다' 무언가를 낭비할 때 쓰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환경에 점점 관심이 많아지며 전 세계적으로 물 공급량이 빠르게 줄고 있어 일부 지역은 생명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물을 공급받지 못해 위태로운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언제 고갈될지 모르는 자연. 아직은 괜찮다고 경각심을 없앤다면 계속해서 살아가야 할여러분과 가족들을 위협할지도 모릅니다.

물 절약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일상 속 습관을 조금만 바꾸는 것만으로도 절약에는 효과적입니다.

돌아오는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은 지금, 미리미리 절약을 실천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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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시간 줄이기

평균적인 샤워시간은 보통 15분 내외인데요, 그 15분 동안 약 180L를 쓴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쏟아져내리는 물 아래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이제부터는 샤워시간을 줄여보세요. 무심코 물을 쐬어 샤워 시간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샴푸와 비누를 필요 이상으로 사용하게 된다면 물 소비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에도 영향을 주니 과하게 사용하는 것은 줄이며 비누나 샴푸질을 할 때는 물을 잠그는 습관을 들입시다.






변기 뒤에 벽돌 넣어놓기

가정에서 사용하는 물 중에서 25%가 변기에서 사용되는 물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마어마한 양이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변기의 물을 안 내릴 수도 없으니 물을 아끼기엔 난감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닙니다! 변기 뒤편 수조에 물이 찬 페트병 혹은 벽돌을 넣어놓는다면 그 부피만큼 물이 담길 공간이 줄어들어 소비량 또한 줄기 때문에 물을 내릴 때마다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 멈추기

양치를 하거나 손을 씻거나, 설거지를 하거나 할 때에는 비누 칠 같은 물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때가 있습니다. 양치의 경우에는 컵에 물을 따라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손 씻기와 설거지에는 거품질 후 세척할 때 같은 필요한 상황에서만 틀며 거품질 중에는 물이 흘러야 할 이유가 없기에 단단히 잠가두시길 바랍니다.






전기 사용은 물도 소비하는 것이다(전기 아끼기)

약간 간접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를 생산할 때 발전소에서는 수천 리터의 물 발전기 냉각수를 사용합니다. 집에서 과한 전기 사용한다면 전기가 더욱 필요해지기에 물이 더 많이 필요해집니다. 직접적인 방법이 아니더라도 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콘서트 뽑기 같은 간단한 생활 습관을 몸에 익히고 실천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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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요리에 빠지다 - 수제 딸기쨈 만들기 / 쉽고 풍미 가득한 딸기잼 만드는 방법직장인 요리에 빠지다 - 수제 딸기쨈 만들기 / 쉽고 풍미 가득한 딸기잼 만드는 방법

Posted at 2019.03.01 23:0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내가 만든 음식을 가족이나 소중한 친구들에게 대접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평범한 직장인의 요리 배우기! 오늘은 딸기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밖에서 사먹는 딸기잼은 당도가 너무 높거나 혹시 방부제가 많이 들어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요. 직접 만드는 딸기잼으로 그런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정성스럽게 만든 딸기잼을 이쁜 병에 담아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도 있어서 참 좋은 아이템이기도 해요. 한번 배워두시면 앞으로 두고 두고 만드실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요리 레시피입니다. 


꽁블 레시피는 딸기의 모양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특징이고, 너무 달지 않아 좋아요! 직접 만들어 보시면 참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재료]

딸기 800g, 설탕 480g, 레몬즙 2개분, 바닐라빈 1개, 끼르쉬(체리술) 2T or 그랑마니에르 또는 꾸엥트로


[조리영상]

https://youtu.be/qffn9U6d4B0




참 정성이 가득한 조리법이죠?  먹을 때도 행복하고, 내가 만든 딸기잼을 소중한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그 사람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행복해집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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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 인테리어 실용적이게 꾸미자! 원룸, 자취방 인테리어 팁작은 집 인테리어 실용적이게 꾸미자! 원룸, 자취방 인테리어 팁

Posted at 2019.02.28 14:3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학생부터 직장인, 심지어 신혼부부까지 요즘은 넓은 다세대 주택보단 아담하거나 원룸을 주거공간으로 삼는 분들이 많습니다.

작은 집을 꾸미는 것은 큰 집을 꾸미는 것보다 힘들 것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좁은 공간에 필요한 가구를 두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집안이 혼잡하지 않을지 때문인데요, 인테리어 전이나 리모델링을 생각하실 분들이라면 이번 포스팅을 보아 혼잡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작은 집 인테리어를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똑똑한 공간계획


거주하는 곳의 가구들이 오밀조밀 붙어있다면 다소 어수선하고 조잡한 분위기를 띄울 수 있습니다.

휴식 공간과 공부하는 공간, 취사 공간 모두 한곳에 모여있어 필요한 가구가 많은 것은 당연한 것이기도 합니다. 진짜 벽이 없어 공간이 나누어진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가구의 배치를 통해 공간을 나눈듯한 효과를 내는 것은 어떤가요?

때에 따라 파티션 같은 가벽을 설치하여도 공간이 나뉜 느낌을 내는 것도 좋습니다.





필요한 가구만 들이기


인테리어 스타일에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좁은 공간인 만큼 필요하느냐 필요하지 않느냐를 구분하여 집안에 들이셔야 합니다. 공간에 필요 없을만한 가구라면 들이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인테리어에 대한 욕심 때문에 필요 없는 가구를 들여놓는 것은 오히려 꾸미는 것이 아닌 어지르는 것이 될 수 있기에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과 합쳐진 가구


데일리 코디를 확인하기 위해 전신거울을 두실 것이라면 가구 따로 거울 따로 두는 것보다는 서로 합쳐진 가구는 어떠신가요? 옷장의 문 한 부분이 거울로 되어있다면 공간 절약 뿐 아니라 넓고 큰 거울이 집 안을 비추어 공간이 더욱 커 보이는 시각적 효과까지 준답니다.





수납공간 마련하기


집안의 가구를 정리한다 해도 계절마다 입는 옷이나 선풍기와 같은 가전 기기의 경우에는 시즌이 바뀌면서 정리해두지 않고 집안 구석에 방치해 놓을지도 모릅니다. 오랫동안 쓰지 않을 물건이라면 수납함이 아닌 다른 잉여공간에 넣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침대 밑이나 장롱 위처럼 언제나 비어있는 장소를 활용해보세요. 혹은 복층 원룸이라면 계단 사이의 공간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미니멀리즘


기본에 충실하자! 최소만 있어도 좋다!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입니다. 만약 오랫동안 쓰지 않고 앞으로도 쓸 일이 없는 물건이 있다면 정리를 하여 집안을 비워내고 최소로 남은 가구들로 최고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가구의 양 뿐만아닌 집 안 가구의 색상들도 미니멀하게 한가지 색만을 사용한다면 심플한 스타일의 모던 인테리어를 하기 더욱 원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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