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 후기 이벤트 마감 안내30회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 후기 이벤트 마감 안내

Posted at 2019.07.30 09: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아니! 벌써! 30회 이건음악회가 끝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음악회 담당자로써 행사 기간에는 음악회에 전념하고 그 후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밀린 회사일을 하다 보니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대박!

 

지난 음악회도 마찬가지로 인기가 있었지만, 유독 30회 음악회는 더 많은 인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주자들의 노력과 좋은 프로그램, 홍승찬 교수님의 자세한 설명, 그리고 이건 스텝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멋진 공연이 된 것 같습니다. 

 

한예종 홍승찬교수님

이미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로 다양하게 남겨주시고 계십니다. 

성의 것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예술의전당에서 녹음해서 국내 최고 기술자들의 마스터링을 통해 실황 씨디를 만들어 배송해드리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제 그 이벤트도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공연의 감동은 혼자 간직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감동도 이건음악회 블로그 또는 본인의 SNS에 공유해 주시고 해당 주소를 알려주세요! 공연장에서 직접 느끼셨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음반을 보내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9 7 7 ~ 2019 8 6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9 9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박정연
    해마다 품격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주시는 이건음악회 관계자 여러분들과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분들의 멋진 공연에 감동이 무척 컸는데요. 악기들의 소리가 그토록 아름다운건 연주자들의 실력이 최고인데다 절제와 겸손이 베어있기에 가능한 것 같았어요.
    이벤트기간이 지나서 이곳에 댓글을 남깁니다.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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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

Posted at 2019.07.07 22: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 5일 롯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7월1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공연까지 공연장을 꽉 채워주신 이건음악회팬 여러분들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사전 안내드린 프로그램 외에도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이 공연장 관객의 호응에 따라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호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이번 공연에 대한 여러분의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이번 공연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등을 남겨주세요멋진 글과 사진도 좋겠지만 그것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소중한 후기는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작가를 뽑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건음악회 팬으로서의 공연 관람 후기또는 좋았던 아쉬웠던  등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9 7 7 ~ 2019 8 6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9 9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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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경옥
    멋진분들...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3. 김경숙 미카엘라 수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이건 음악회에 신청을 했고, 일차에서 떨어졌지만 티켓을 반환하는 분들의 공석을 2차 이벤트로 대처를 하면서 초대받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여름 장마가 시작되는 날 클래식과 함께 한 부산의 밤은 그 어느때 보다 아름다웠고, 음악회 책을 통해서 이건의 기업문화를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솔로몬 제도의 나무 한 그루를 베고, 그 자리에 다른 묘목을 몇배로 더 심는다"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을 사는 우리들만이 아니라 미래의 우리 후손들을 위한 배려의 나눔문화가 마음에 와 닳았습니다.

    한 사람을 알고 마음 주기 전에 봄을 보내고, 여름을 나고, 가을을 지내며, 긴 겨울의 사계절을 함께 보내면서 사람을 조금 알게 된다고 하지요.

    30년이라는 세월에 녹아 있는 계절의 아름다음, 인생의 아름다움 만큼이나 음악을 통한 한 기업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이렇게 훌륭한 음악인들과 함께 한 날이 좋았고, 이 좋은 날을 기획해준 이건 식구들에게 마음을 모아 감사드립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일로 21번길 38번 사랑의성모수녀회 김마리미카엘라 수녀
  4. 이건음악회 30주년 특집은 특별했다.

    2018년 소박하지만 감동깊었던 기타의 선율을 들으면서 30주년을 기대해 주시라는 말에 나름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베를린필이 올 거라곤 상상을 못했다.

    이건음악회 30주년을 위하여 특별히 구성된 '베를린필이건앙상블'...

    티켓신청이 뜨자마자 응모를 하였다. 그리고 초조하게 기다리던 날들...

    발표일이 연기되었을 때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그리고 도착한 문자... 야호!!! 얼마나 기뻣던지 하마터면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를뻔 했다.

    두구두구두구---

    프로그램을 보는 순간 이건 또한번 감동...

    비발디의 사계를 전곡감상할 수 있는 기회.

    이무지치에 결코 뒤지지 않을 연주를 기대했다.

    공연당일 무려 한시간도 전에 도착하였다. 이유는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고 모공까지도 볼 수 있는 앞자리에서 감동을 받고 싶었기에...

    공연장에서의 연주는 환상적이었다. 방송이나 CD를 통해서만 듣던 '사계'를 베를린필을 통해 듣는 것은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

    실내악에 더해진 타르티니의 트럼펫 협주곡D장조 D53 연주는 무더운 더위를 날려줄만큼 시원하고 명쾌한 소리와 연주였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실내악 앙상블에 더해진 트럼펫 연주가 마치 잔잔한 호수위를 맘껏 휘젓고 유영하는 물방개같아서 재미도 있지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쳄발로 소리는 들을 때마다 신기하고 짜릿짜릿한 느낌이다.

    모든 연주가 끝나고 들려준 세곡의 앵콜연주 (광주에서만 세곡을 했다는 후문이...)는 프로그램에 있는 곡이상의 기쁨과 감동이었다. 특히 트럼펫 앵콜곡의 맑고 청량감넘치는 소리와 기교가 왕벌의 비행을 연상케 하였고, 수석바이올리니스트인 코엘료님이 연주한 Bazzini 'LaRonde des Lutins'는 파가니니를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언제 다시 현장에서 코엘료의 연주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앵콜곡인데 연주가 끝나자 자동기립과 함성 그리고 박수!!!

    홍승찬 교수님의 잔잔한 유머와 멋진 해설은 음악을 감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작년에 부탁했던 공연장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어주셔서 좋은 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는 이건창호/이건마루...
  5. 친구가 우연히 지인에게 받은 음악회 티켓이 생겼다해서 갑작스럽게 가게 된 이건음악회.....
    마침 공연일자가 제 생일인 7월 7일이었는데 정말 생일 선물로 최고였습니다!!
    클알못인 저도 감동으로 심장이 마구 뛰었던 시간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jungheebkl/221588158985
  6. 김태중
    대단한 공연이었다. 클래식 음악을 알고 모르고는 이 공연을 즐기는데 중요하지 않았다. 누가 들어도 최고의 무대였다.

    이건음악회가 좋은 연주자를 모셔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는 음악회로 정평이 나 있는데, 또한 어렵지 않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를 항상 가져가는 공연이다. 그래서 항상 공연이 끝나면 연주자나 관객이 너무 즐거워한다. 음악으로 제대로 샤워를 한 기분이랄까?

    금번 공연도 마찬가지였다. 화려한 연주는 듣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다. 어떤 연주자들은 고도의 기교를 보일 때 보는 사람을 긴장시키거나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분들은 한 열살 때부터 그렇게 한 사람들처럼 한숨에 쓰윽 해치운다. 그리고 모든 걸 다 아는 사람들의 여유는 어쩔건가? 바둑기사가 모든 경우의 수를 가지고 앞으로의 몇 수를 다 알고 경기를 하듯, 수학 문제를 푸는데 머리보다 손이 느려 시험지에 빨리 풀지 못하는 수준이랄까?

    우리나라 음악가들도 음반을 녹음한다면 어쩌면 이 정도까지는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글쎄... 우리나라 사람들 음악가가 많을까, 기술자가 많을까? 고급 기술을 가진 음악가는 그 기술만 있으면 진정한 음악가일까? 고급 기술은 부족한데 음악을 들으면 감동을 주는 음악가는 기술이 부족하니 B급일까? 손가락은 엄청나게 돌고 있는데 "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느낀다면 그 고급 기술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런 음악은 어릴 때 영향받고 가져야할 소양에서 비롯된다.어릴 때보다 다 커서 언어를 배우면 어렵듯이 기술 연마에만 올인하면서 커버린 안타까운 기술자들은 거기가 끝이다. 물론 정말 특이한 친구들이 나타나 상도 받고 외국에서 활동을 하지만 그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나 마찬가지다.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 그건 기술 없는 프로든 세미든 아마추어든 이런 많은 사람들이 음악적 소양을 갖춘다면 그래서 감동과 위로를 주고 받을 수 있다면 굳이 10-20만원씩 내고 공연을 봐야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함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쉽게 가자. 소위 그들만의 리그, 이런 거 하지 말고.
  7. 7월 10일 부산공연 관람자 입니다.
    워낙 공연후기는 정리를 잘 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글 재주가 없는? 저는 다녀온 소감을 그대로...ㅎㅎ

    2000년 11회 Eighth Blackbird앙상블 공연감상을 시작으로 19년차 참가하는 이건팬 입니다.
    올해 30주년 베를린-이건 앙상블 공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말 지역에서 티켓을 구해서 볼려고 해도
    불가능한 다채로운 공연 레파토리를 선사해주시는 이건 관계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올해 30주년 기념작인 BPO앙상블 공연은 많은분들이 이미 현장의 감동을 말씀해주셧고,
    개인적으로는 공연을 보는 와중에도 한해 한해 특별했던 공연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군요 ...

    이건음악회 30주년 공연을 축하드리며 해마다 발전하는 이건 문화사업에 경의를 표합니다 !

    P.S - 같이 공연을 보러온 지인들의 티켓과 인원수의 오류를 바쁘신 와중에도 정리해주신 블로그 담당자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sooyaland2001@gmail.com


  8. 안광인
    인스타그램에다 이건음악회 후기 및 참여 안내를 하였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B0EGjnKAhds/

    부산 문화회관에서 가졌던 공연을 다녀 왔습니다. 트럼펫 연주 소리가 아직 귓전에 맴돕니다.
    다음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열심히 블로그 방문하겠습니다.

    마지막 무대에서도 홍 교수님이 나오셔서 앵콜 곡 소개와 연주자와 함께하는 인사 및 엔딩 멘트를 가지면
    우리들도 기념 사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공연이 끝나자 마자 급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9. 조금 늦었지만...

    짙어가는 녹음과 갑작스레 내리는 소나기가 한 여름의 더위를 물리듯 대구에서의 공연은 지친 일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음악이 주는 감동을 깨닫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은 귀족적이고 유려한 색채로 각 현악기가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어 바로크에서 낭만까지 실내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주었습니다. 또한 1부의 트럼펫의 고난도 테크닉은 탄성을 자아내었습니다. 특히 콘트라베이시스트의 힘 있는 피치카토는 매우 효과적이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2부의 프로그램 비발디의「사계」는 지금껏 감상한 어떤 실황과 레코딩보다 훌륭하였고 지금까지 걸어온 30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30년을 도약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신 연주자와 공연을 기획, 진행하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악을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이건의 선도로 우리나라의 공연 문화에 더욱 이바지하여 주시기를 청하며 진심어린 응원을 드립니다.

    hm03125@naver.com
  10. 최도원
    다른해보다 일찍 열린 이건음악회를 자칫 놓칠뻔했는데..

    아시는분의 도움으로 겨우 신청해서 관람하게 되었어요.

    정말 놓쳤다가는 후회할뻔한 공연...

    이번에도 아내와 두딸과 함께 의미있는 관람을 하고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음악회를 통해 기부의 문화도 두딸들에게 전해주고있어 너무나도 감사하구요.

    매년 좋은공연 기획/준비해주시는 이건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한가지 건의드리고 싶은건 이번공연처럼 앙코르도 너무좋았던 공연은 앙코르공연곡과 현장의 함성소리도 같이 수록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11. 고미순
    https://www.instagram.com/p/B0PyYZvAhOq/?igshid=jxgivf38bdzs
    그 날의 감동 잊을 수가 없어 지금까지 매일 사계를 찾아 들어 보았어요. 너무나 좋았지만 그날의 감동을 매일 느끼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리더인 루이즈 필립 코엘료 너무 멋있었어요. 파가니니를 눈앞에서 보는 줄 알았어요. 이건음악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 이연남
    갑자기 습한 무더위가 찾아왔다 꼭 동남아에 있는듯 축축 처지는 요즈음 내게 기운나게 해주는 톡쏘는 사이다(?)는 비발디 사계다
    아직도 눈 감으면 선한 그 열정적인 공연이떠올라 마음이 쿵쿵 울린다
    유튜브 에서 여름 3악장을 찾아 들어본다 ..아 그래도 코엘료 의 그 열정은 또 또 보고 듣고싶다
    나에겐 이건 음악회 올 여름 최고의 선물이었다
    초대해준 것에 넘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동이었습니다
  13. 류혜인
    handjjang1@hanmail. net으로 사진 첨부하여 글 보내드려요
  14. 김호민
    많이 늦었지만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난 7.1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2018년 처음 이건음악회를 접했고, 잔잔한 클래식 기타의 선율에 전율을 느꼈는데...
    이건 음악회 30주년은 너무나 감명이었습니다. CD나 방송을 통해서 듣던 비발디 사계를 공연장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연주로 감상할 수 있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수석 바이올리니스트인 루이즈 필립 코엘료님의 열정적인 연주는 환상적이었고 절로 기립박수를 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안드레 쇼흐님의 트럼펫 연주 소리도 아직 까지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홍승찬 교수님의 해설은 음악 감상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부산 공연의 경우 일기가 나빴는데도 불구하고 훌륭한 공연을 해주신 연주자님들과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건 그룹의 무궁한 발전과 모범적인 사회공헌 문화사업이 지속 가능하시길 빕니다.
  15. 김나림
    narim28@naver.com
    https://blog.naver.com/narim28/221595280413
    블로그 후기 남깁니다!
  16. https://blog.naver.com/jssuh83/221600396148

    그동안 부모님을 따라 이건음악회를 몇차례 다녀온 적이 있지만, 이번 이건 음악회는 특히 기대되었다. 비교적 내가 잘 아는 작곡가인 그리그, 바하, 비발디의 작품들이 연주되기 때문이고, 그동안 이건 음악회를 통해서 베를린 필하모니의 뛰어난 연주솜씨를 잘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바이올린과 플룻 연주하는 법을 몇년째 배우고 있지만 최근 학년이 올라갈수록 악기연주 연습할 시간이나 음악감상할 시간이 줄어들어 내 자신의 음악에 대한 감각이 점차 줄어드는 것은 아인가하는 아쉬운 느낌이 많았는데, 이번 베를린 필하모니의 연주가 큰 자극이 되었다.

    특히 이번 연주회때는 UAE에서 학교를 다니던 사촌누가가 귀국하여 함께 연주회를 왔다가 이건창호 사내방송에 출연하는 기회와 베를린 필하모니 연주자들의 사인을 받는 기회가 있어 무척 뜻 깊었었다.



    내 자신이 플룻을 연주중이지만 호흡이 어려워 연주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껴왔는데, 이번 이건 음악회의 트럼펫연주는 모든 음이 끊이지않고 연결되어 나는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호흡이 훌륭하여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그의 음악은 페르귄트 조곡만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 연주되는 곡도 무척 좋았으며, 그동안 많이 접했던 G선상의 아리아와 비발디의 사계를 직접 들은 것도 무척 의미있던 경험이었다.



    이건 음악회를 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홍교수님의 해설이 무척 짧아서 아쉽다는 것이다. 연주자의 흐름을 깨지않기 위해 박수를 언제 하여야하는 것에 대해 노파심이 섞인 부탁이외에도 좀 더 자세한 해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번 연주회에는 베를린 음악회가 재능기부로 지도한 학생들과 함꼐 연주를 한 것도 무척 감동적이며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되었으며, 앞으로도 이건음악회를 통해 좋은 음악을 많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17. 장길혜
    연주회를 다녀온 후 달이 바뀌었네요
    아직도 연주회를 생각하면 즐겁고 뜨겁고 경이로웠던 감정이 올라옵니다
    청량한 트렘펫 연주가 아직도 귀에 맴맴하고
    코엘료의 바이올린 연주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
    바이올린을 취미로 배우고 있는 중인데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소리를 내는 그 분들의 연주에 그저 경이롭고 훌륭하여
    악장 사이는 박수 치지 말라고 당부 하셨지만
    제 맘속으로 수없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름다운 사계를 들려주신 베를린 이건 앙상블께 큰 박수 보내며
    흥분되고 감동적인 순간을 선물해주신 이건창호에 감사드립니다
    음악회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0년 동안 주관해오신것만 봐도 이건창호 라는 회사는
    성실하고 믿음이 가는 전문성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며
    공연 기획하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분들께도 공연에서 느낀 행복한 기운을 보냅니다!!
  18. 공연 후기를 게제한 블로그입니다.
  19. 이동휘
    세계 최고의 베를린필 연주자들의 멋진 공연을 <이건>의 도움으로 정말 잘 들었습니다.
    저는 회사 동료분들과 함께 롯데콘서트홀에서 관람하였는데 같이 간 분들도 다들 만족하셨습니다.
    비발디 사계가 정말 이렇게 멋진 곡이었는지 몰랐다고 저에게 얘기하면서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도 뿌듯했습니다.
    마지막 앵콜곡도 처음 듣는 곡이었지만 정말 멋져서 집에 돌아와 음원을 다시 찾아듣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시 이건그룹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CD 보내주신다면 한동안은 그 CD만 들을 것 같습니다.
    내년도 기대되는 이건음악회입니다. 또 초대해주세요!
  20. https://blog.naver.com/oh_jinsoo/221607896096

    막차탑니다.. 매번 공연 잘 보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ㅎ!
  2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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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티켓신청 2차 이벤트30회 이건음악회 티켓신청 2차 이벤트

Posted at 2019.07.01 09: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의 티켓 이벤트가 지난 달 마감되었습니다. 아쉽게 신청을 못하신 분들을 위해 2차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차 이벤트는 이건음악회 반환 티켓을 활용하기 위한 이벤트입니다. 음악회 당첨되셨다가 아쉽게 변동 사항이 생겨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남겨주신 티켓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당첨자 분들은 비밀 댓글로 당첨자 성명과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께 혜택을 돌리겠습니다.

 

2차 이벤트는 각 공연장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반환 티켓 숫자에 따라 당첨자가 정해지게 되며, 당첨 발표는 각 공연 2일 전 까지 개별 발표합니다. 예를 들어 7/5일 금요일 롯데 콘서트홀 공연의 경우, 7/03일 수요일 저녁 까지 개별 휴대폰으로 당첨 여부가 안내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2차 이벤트 응모하기 ->>>>  https://forms.gle/k7geHqgASrHyM8xK9

 

30회 이건음악회 티켓 이벤트

이건음악회 반환 티켓을 활용하기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공연장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반환 티켓 숫자에 따라 당첨자가 정해지게 되며, 당첨 발표는 각 공연 2일 전 까지 개별 발표합니다. 예를 들어 7/5일 금요일 롯데 콘서트홀 공연의 경우, 7/03일 수요일 저녁 까지 개별 휴대폰으로 당첨 여부가 안내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

클릭하시면 됩니다

(주의) 본 이벤트는 당첨 사실을 개별로 안내드리며, 당첨 후 해당 문자를 지참하시어 공연장에서 성함과 전화번호로 좌석권으로 교환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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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정미
    심장이 터질 것 같습니다.7월6일토요일 인천 가능할까요.
  3. 비밀댓글입니다
  4. ㅡ남편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리그의 곡이 프로그램 첫 곡이라. 무지 가고 싶어요-!!!

    금요일. 롯데콘서트홀이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
    010 56968963
    • 까만
      2019.07.04 23:27 [Edit/Del]
      아직 연락이 없다는건... ㅜㅜ

      일요일 저녁 예술의전당 공연 가고싶어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김현진
    안녕하세요. 2차 이벤트에 당첨된 김현진입니다. (7월6일 토요일 인천아트센터) 제가 같이가기로 한 지인도 당첨이 되어 제 티켓을 반환하려고 합니다. 공연 이틀전까지 연락주시겠다 하셨으니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라며.. 저처럼 2차 이벤트 당첨을 고대하며 토요일 약속을 잡지 않으신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께 갔으면 합니다.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이건담당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9. 이명식
    인천공연 꼭 보고 싶었는데....2차 이벤트 신청하고 전화기만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아직 연락이 없는건 희망이 없다는건지.... 이건 음악회 아무튼 멋집니다.
  10. 고길동
    제가 당첨되었는데. 부모님이 가시면 당첨문자와 바코드면 티켓팅 되는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직접 가야만 되는 건가요?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강병대
    혹시 남아있는 표가 있을까요 ㅠㅠ 울 아들하고 꼭 한번 가고 싶은데요
    넘 늦게 알아버려서 ㅠㅠ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비밀댓글입니다
  17. 윤ㄴ
    혹시 7/5 롯데 콘서트홀 공연 앵콜곡 알 수 있을까요??
  18. 비밀댓글입니다
  19. 7/7 예술의전당 공연 앵콜곡 알수있을까요??
  20. 이근영
    7/11일 목 대구수성아트피아 공연 티켓 아직 남아있나요?ㅜㅜ어머니께서 너무 가고싶어하시는데 당일날 가면 티켓 매진될것 같아서요~
  21. 전한나
    오늘 광주공연 혹시 공연티켓 구할 수 없을까요??
    수소문 해도 도통 구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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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 결과 발표30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 결과 발표

Posted at 2019.06.30 18: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제 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을 위해 제작되는 아리랑 편곡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합니다. 

 

해 마다 많은 분들이 아리랑 편곡 공모전에 응모를 해주시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아리랑 편곡 당선자를 선정하게 되고 선정 후 해당 곡은 그 해년도 초청 연주자가 앙콜 곡으로 연주하는 것이 이건음악회의 전통입니다.

 

많은 작곡가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참여 해주셔서 감사의 드립니다. 아쉽게도 한 작품만을 연주하기 때문에 이번에 당선되지 않으셨더라도 다음 31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을 위한 이번 편곡 공모전의 당선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당선자]  작곡가 강한뫼

작곡가 강한뫼

작곡가 강한뫼(1991년, 경남 출생)는 2007년 작곡을 - 김성재 사사 - 배우기 시작하였고 영남대학교 작곡과를 수석졸업 - 진규영, 임주섭 사사 - 하였다. 재학 중 중앙음악콩쿠르 작곡부문 1위, 대구오페라하우스 주최의 창작가곡제 대상, 화천비목가곡 콩쿠르, 서울창작음악제, 영남작곡콩쿠르 등에 입상하였으며,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에서 작・편곡병으로 근무. 그 이후에도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아가페 교회음악 창작음악제 등 국내 다수 콩쿨과 공모전에 입상하며 그 음악적 잠재력을 인정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등 국내 전문 연주홀에서 국립합창단, 광명시립합창단, 대구MBC 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 단체들에 의해 연주되었고, 특히, 오늘날의 새로운 가곡을 대표하는 연주회에서 그의 음악으로만 구성된 프로그램이 소개된 바 있다. 또한 소프라노 조혜진과 함께 창작가곡 디지털 음반 ⟪황혼이 바다가 되어⟫를 발매하였고, 클래식 장르 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가수들과 협업하여 작곡・작사 및 편곡, 피아노 연주자로 참여한 디지털 앨범을 발매하는 등의 장르를 넘나드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현재 그는 창작국악단체인 <우리음악집단 소옥> 의 소속 작곡가로, 프리랜서 작·편곡가·오케스트라 편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당선자 강한뫼작곡가님 축하드리며,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이 선택한 이번 강한뫼님의 아리랑은 30회 이건음악회의 앙콜곡으로 연주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연주회 때 주의 깊게 감상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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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프로그램 안내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프로그램 정보30회 이건음악회 프로그램 안내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프로그램 정보

Posted at 2019.06.29 19:27 | Posted in 분류없음

2019년 7월, 이건음악회 제 30회 연주에서 선보이게 될 프로그램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이해는 공연을 더욱 뜻깊게 해주고 더 깊은 울림을 줄 것입니다. 공연 관람 전 꼭 한번 확인해 보세요.

 

 

 

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프로그램

30회 이건음악회 프로그램

 

 

곡 해설 정보

 

 

1. E. Grieg: The Holberg Suite, Op. 40 에드바르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홀베르그 모음곡19세기 노르웨이의 작곡가 에드바르 그리그(Edvard Hagerup Grieg) 1843~1907)1884년 노르웨이 문학의 시조로 추앙받는 홀베르그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작곡한 작품입니다. 바로크 시대 모음곡의 전형을 따라 그 시대의 대표적인 춤곡들을 엮어 만들었는데 그것은 홀베르그가 바로 그 시대를 살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피아노 소품으로 작곡했으나 이듬해 현악합주용으로 편곡했고 지금은 후자가 더 많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루드비히 홀베르그 남작(Baron Ludvig Holberg, 1684~1754)은 노르웨이의 베르겐에서 태어나고 자라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살다가 세상을 떠난 사상가이자 철학자이며, 역사가이자 작가입니다. 당시는 노르웨이가 덴마크 왕국에 속해 있었기에 노르웨이와 덴마크 모두 그를 자국 문학의 초석을 다진 문호로 기리고 있습니다. 코펜하겐 대학을 졸업하고 모교에서 교편을 잡았으며 궁정극장을 위한 희곡을 써서 덴마크 국왕의 총애와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풍자극을 주로 썼기에 덴마크의 몰리에르라 불리기도 합니다.

 

 

2. G. Tartini: Trumpet Concerto in D major, D53 주제페 타르티니: 트럼펫협주곡 D장조, D53

 

주제페 타르티니(Giuseppe Tartini, 1692~1770)는 이탈리아의 이스토리아주 피라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음악을 배웠습니다.

베라치니, 제미니아니의 뒤를 이어 운궁법(현악기의 활을 다루는 방법)을 연구하여 독보적인 경지에 이르렀고 1728년 파도바에 음악학교를 열어 나르디니를 비롯한 바이올린 명연주자들을 배출했습니다. 100곡이 넘는 협주곡을 비롯해 많은 작품을 썼지만 지금은 거의 남아 있지 않고 그 가운데 악마의 트릴이라 불리는 바이올린 소나타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연주회에서 연주될 「트럼펫 협주곡 D장조」는 「타르티니의 바이올린 E장조」를 장 틸드(Jean Thilde)가 트럼펫의 거장 모리스 앙드레를 위해 편곡한 작품입니다.

 

 

3. J.S. Bach: Air from Orchestral Suite No. 3 in D major, BWV 1068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관현악 모음곡 제3 2악장 에어” (G선상의 아리아)

 

에어(Air)』는 원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의 관현악 모음곡 제 3번 작품의 두 번째 악장을 의미합니다. 관현악 모음곡 제 3번 작품은 바흐가 후원자인 안할트 쾨텐의 레오폴트 왕자를 위해 1717년에서 1723년 사이에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G선상의 아리아」라는 제목은 19세기에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트 빌헬름이 「에어」를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곡으로 편곡하면서 바이올린의 네 줄 가운데 기장 낮은 음을 내는 G선으로 연주한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아리아’란 오늘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오페라의 아리아를 뜻하는 말이 아닌 아름다운 선율을 지닌 느린 무곡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흐의 ‘아리아’는 앞 뒤 2도막으로 이루어져서 각기 되풀이되는 2부 형식이며, 낯익은 아름다운 선율이 황홀하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바이올린 독주일 때에만 G선상의 아리아라는 제목이 붙어야 하는데 클래식 대표곡으로 일컬어질 만큼 잘 알려진 명성으로 인해 요즘은 관현악으로 연주될 경우에도 이 제목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J.S Bach: Concerto for Trumpet in D major, BWV 972 (after Violin Concerto in D major, RV 230 by Vivaldi)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트럼펫 협주곡 D장조, BWV 972

 

1713년부터 1714년까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그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Georg Philipp Telemann), 쥬세페 토셀리(Giuseppe Torelli), 알레산드로 마르첼로(Alessandro Marcello), 베네데토 마르첼로(Benedetto Marcello), 작센 바이마르의 요한 에른스트공(Johann Ernst Prinz von Sachsen-Weimar)등이 작곡한 바이올린, 오보에 등 독주 악기를 위한 16개의 협주곡을 건반악기를 위한 협주곡으로 편곡해 「여러 거장들에 의한 16개의 협주곡(16 Konzerte nach verschiedenen Meistern, BWV 972987)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그 첫 곡인 「D장조 협주곡(Concerto in D major, BWV 972)1711, 비발디가 각각 여섯 곡씩 두 권으로 출판한 12개의 바이올린 협주곡집 《조화(調和)의 영감(L'estro armonico, Op.3), 2권에 수록된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RV 230(Violin Concerto in D major, RV 230)를 편곡한 곡으로 오늘날에는 트럼펫을 비롯한 여러 악기들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협주곡으로 연주되고 있습니다.

 

 

5. Vivaldi: The Four Seasons 비발디: 사계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 1678~1741)는 이탈리아의 대대로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자를 배출한 집안에서 태어나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받았지만 어려서 수도원에 들어갔고 커서는 성직자가 되었습니다. 사제가 되었으나 병약하여 미사를 집전하기조차 어려웠고 그 때문에 베네치아의 소녀들을 위한 고아원인 오스페달레 델라 피에타의 바이올린 교사로 부임하였고 나중에는 합주장, 합창장을 거쳐 원장의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당시 고아원은 일요일마다 자선음악회를 열어 그 수익금으로 부족한 재원을 충당했기 때문에 비발디는 원생들로 이루어진 합주단과 합창단을 연습시켜야 했고 그들이 연주할 음악을 작곡해야 했는데 그가 남긴 450여 곡의 협주곡은 물론 미사, 오라토리오, 칸타타, 모테트 대부분이 이 때 만들어진 곡입니다.

 

오늘날 사계라 일컫는 비발디의 작품은 모두 열두 곡의 콘체르토*로 이루어진 《화성과 창의의 시도》 가운데 첫 네 곡입니다. 사계라 불리게 된 까닭은 각각의 곡 앞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을 묘사한 작자 미상의 소네트(당시 유행하던 짧은 정형시)가 붙어 있는데다가 점점 이 네 곡만을 따로 연주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네 곡은 모두 3악장으로 되어 있으며 빠른 악장들 사이에 느린 악장을 두고 있습니다.

 

(*콘체르토(Concerto): ‘경합하다의 뜻을 지닌 라틴어의 동사 콘케르타레(Concertare)’에서 나온말로, 화려한 연주기교를 구사하는 독주악기와 관현악의 합주를 위해 작곡된 기악곡)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이렇게 자세하게 프로그램을 공부하시고 공연을 보시면, 아마도 그 감동은 그냥 보는 것에 비해 몇 배 더 할 것입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 공연 전에 꼭! 참고하세요!

 

공연 당일 현장에서 프로그램북을 무료 배포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
    안녕하세요. 혹시 아리랑 공모전은 결과가 나온건가요?
  2. 모처럼
    이번엔 실수로 티켓 신청을 못했습니다. 추가 이벤트는 언제 이루어 지는지요? 부산공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3. 정인옥
    정말 기쁨니다 재 신청 기회를 주시고 또 받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뛸 듯이 기쁘고 날듯이 기뻐 외치고 다닙니다 귀한 이건음악회 초대에 힘겹게 당첨되었다고..... 작년 2018년 10월에 공연이 있어 7월부터 관심을 가져야지 했는데 아뿔싸 공연이 부산공연이 7.10일 이때 부터 정신이 없었습니다 기회는 없을까? 한 번 두드려 보자 안된다면 또 일년을 기다리는 수 밖에.......... 전화로 사정설명과 신청하고 또 홈피에서 신청을 간절한 마음으로 했는데 문자로 당첨되었다는 답이 ... 로또 당첨되었어도 이보다 더 기쁘진 않았을 거 같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 좋은 정신을 오랫동안 끊임없이 사회로 환원하시는 회장님 이하 이건 관계자 모든 분들의 건강과 큰 발전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품격높은 이건음악회에 회장님께서 무대에 서셔서 인사하지 않는 점도 제 개인생각에 더 높고 깊게 존경을 드립니다 회장님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이음악회 이어가시길 기원드립니다*****)
  4. 리원
    베를린 필 이건앙상블의 대구 공연을 보고 난 후
    잠 못 들 정도로 흥분되고 행복하여 후기를 씁니다. 1부에서의 트럼펫 소리는 맑고 청아하여
    복잡한 마음을 단번에 씻어내는 정화수 같았으며
    2부 비발디 사계의 신들린(?) 바이올린의 연주는 탄복을 하다 못 해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었습니다. 아리랑 편곡 또한 환상적이었고 더구나 제 모교인 영남대 출신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또한 요정의 춤은 바이올린이 내는 기교의 극치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클래식 공연관람이 취미이자 특기인데 제 생애 최고의 연주를 보게 해 주신 이건기업의 회장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고 다음 공연도 기대하겠습니다. 이건기업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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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티켓 신청 이벤트 / 무료로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보자!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티켓 신청 이벤트 / 무료로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보자!

Posted at 2019.05.27 17:5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초청 연주회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 안내입니다.

 

1990년 인천의 한 공장에서 소박하게 시작한 작은 음악회가 어느덧 서른 돌을 맞이하였습니다.  30회 이벤트 진행에 앞서 지난 30년동안 변함없이 이건음악회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건음악회는 지난 3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음악이 주는 감동과 에너지를 나누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30회 이건음악회는 그 동안의 연주자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베를린 필하모닉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진행합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지난 23회 브라스 앙상블, 25회 윈드퀸텟, 26회 카메라타, 이상 총 3번의 공연으로 이건음악회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번 30회를 기념하기 위해 앙코르 초청을 통해 카메라타 중심으로 베를린필 단원들이 모였습니다. '이건 앙상블'이라는 프로젝트 앙상블을 만들어서 이건음악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입니다 ^^)

 

30주년 이건음악회의 티켓은, 늘~ 그렇듯이 사연을 응모하고, 그 사연 중심으로 추첨을 통하여 무료 초청권을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안내 및 이벤트 링크는 아래 이미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항상 이건음악회에 따뜻한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응모에 꼭 당첨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및 응원의 메세지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기 이미지 클릭이 안되시면 아래 텍스트를 클릭 부탁드립니다.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권상미
    평소에 클랙식 음악공연은 어떤 모습인가 궁금해하는 엄마에게 꼭 보여 주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3. 강정민
    응모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ㆍ수고하세요ㆍ
  4. 김종웅
    30회 연주회 개최를 축하합니다. ^^
  5. 이기라
    1, 2 동시
    기업의 사회기여와 환원은 말은 참 쉬운데 선뜻 그것을 실천하는 건 큰 결단이 필요하죠...
    이건이 건자재, 건축과 인테리어 부문의 한길만을 한눈팔지 않고 걸어왔듯이,
    지난 30년간 음악회를 쉼 없이 진행해오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고객과 더 나아가 국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힐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기에
    이건음악회의 30번째 공연을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고, 꼭 그 기념비적 현장에 있고 싶은 욕망이 크네요~
    더욱이 요즘 참 많이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힐링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30번째 이건음악회에 꼭 초대받고 싶습니다~
  6. 불키
    아 ㅠㅠ 너무 늦게 확인했네요
    무척 아쉽네요 ㅎㅎㅎ
    롯데콘서트홀에서 관람하게 되면 넘나 좋았을듯 하네요
    어찌됐든 좋은 공연 늘 고맙습니다
  7. 뽀야
    소식이 늦어서 응모를 놓쳤네요 너무 기대했던 음악회라 아쉽지만 좋은공연에 마음가득 감동느끼시길 바랍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응모 기간이 지났군요. 아쉽습니다. 지난해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키타 콘서트의 추억이 살아나 흐뭇해집니다. 이건음악회 30회를 축하하고 감사드립니다.
  11. 정동훈
    오랫만에 고국나들이에 공연을 보고싶었는데 신청기간이 지났네요. 클래식 support로 사회 환원에 공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2. ㅠㅠ
    헐 끝났다 ㅠㅠ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유구무언
    감사합니다.......🤩
  15. 최*아
    아쉽게도 응모기간을 놓쳤네요~
    항상 좋은 공연으로 힐링을 선물해주는 이건음악회 30주년 축하드립니다.
  16. 2차 이벤트도 있습니다. 몇 일 안에 공지 나갑니다. ^_^
  17. 강지숙
    조선일보에서 보고 감명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이건 이미지가 좋았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30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쭈욱 번창하세요.
  18. 김현진
    2차 이벤트가 있다니 기대되네요. 30주년을 맞은 좋은 취지의 좋은 공연 보고 싶습니다!
  19. 김진우
    작년에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으로 처음 이건음악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도 가을에 하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름이네요ㅋ 2차 이벤트에 꼭 응모해서 30주년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 신희숙
    앗 ! 늦었군요. 하지만 2차 이벤트가 있다하니 눈물 머금고 기다리겠습니다.
    벌써 이건 음악회 30주년 ~~~ 축하드립니다. 저도 20년 가까이 매년 보았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1. 김민혜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요~ 2차 이벤트 꼭꼭 도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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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기념 아리랑 편곡 공모전 안내 - 베를린 필하모닉에게 아리랑을 선물하세요!30회 이건음악회 기념 아리랑 편곡 공모전 안내 - 베를린 필하모닉에게 아리랑을 선물하세요!

Posted at 2019.04.30 23:59 | Posted in 분류없음

제 30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 참가신청서.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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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에게 아리랑을 선물하세요!

매년, 초청 연주자의 앵콜곡 중 하나로 선보이는 아리랑은 국내의 젊은 작곡가들에게 세계적인 연주자에게 공연 기회를 주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세계적인 연주자가 공연만 하고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기억할 만한 곡을 연주하고, 그 곡을 통해 우리도 감동을 나누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연주자, 관객 모두에게 큰 기쁨일 것 같습니다.  

 

이건음악회에 한번이라도 참여해 보신 분은, 다양한 형태로 편곡된 아리랑이 앵콜곡으로 연주될 때의 감동을.. 아마 기억하실 것 같습니다. 올 해에도 많은 분들이 아리랑 편곡 공모전에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0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공모전 포스터

 

오는 7월 초여름, 세계적 명성의 베를린 필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특별한 앙상블이 내한한다.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등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는 프로젝트 그룹인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을 초청해 오는 7 5일부터 11일까지 30회 이건음악회(Eagon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0주년을 맞은 올해 이건음악회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Berlin Philharmonic Eagon Ensemble)’이 무대에 오른다.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은 제 30회 이건음악회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결성한 12인조의 실내악 연주그룹으로써 이건음악회의 진정성 있는 나눔의 취지에 공감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성사됐다.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이하 이건앙상블) 의 멤버는 2016년 이건음악회를 찾았던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인 로마노 토마시니(Romano Tommasini), 울프강 탈리츠(Wolfgang Talirz), 야누스 위드지크(Janusz Widzyk)를 주축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내 현악 실내악단인 카메라타(Berlin Philharmonic Camerata) 단원들이 마음을 모았으며, 유명 쳄발로 솔리스트인 크리스천 리거(Christian Rieger)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프로그램 또한 이건음악회가 30년 동안 지속할 수 있도록 응원해 준 청중을 위한 헌정곡들로 엄선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로크 음악을 중심으로 국민클래식으로도 손꼽히는 비발디의 ‘사계’를 감상할 수 있다.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이 만들어내는 사계는 연주자들의 독보적 개성과 오케스트라와 같은 12인조의 실내악 연주가 어우러져 한 여름 밤을 수 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건음악회는 지역 사회에 수준 높은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건축자재 이건(EAGON)이 주최하는 무료 클래식 콘서트이다. 인천에 소재한 이건산업의 합판 공장에서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 5중주단 초청 공연으로 시작해 웬델 브루니어스 재즈밴드’, ‘리노스 앙상블 실내 연주단등 세계적 음악가를 발굴·초청하여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국내에 선보여 왔다. 전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부터 연주자 초청, 공연 대관까지 직접 운영하는 기업 사회공헌 활동이자, 한 회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것은 이건음악회가 유일하다.

 

이건음악회 관계자는 서른 해가 넘는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이건음악회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셨기에 이건음악회가 3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한 회도 거르지 않고 지속하여 올 수 있었다올해는 이건음악회만을 위해 베를린 필하모닉의 단원들이 마음을 모아 특별한 앙상블 그룹을 준비한 만큼 올여름 이건음악회를 통해 가슴 가득 음악을 통한 감동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서] - 첨부파일 양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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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소식30회 이건음악회 소식

Posted at 2019.04.01 16:0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5회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음악회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간단한 안내로 30회 이건음악회에 대한 소식을 전합니다. 

 

30회 이건음악회의 일정은 7월 1주~2주 사이에 진행 될 예정입니다. 현재 주요 공연장 대관은 완료 중이며, 세부적인 조정이 남아 있어 공식 공지는 대관이 확정되면 바로 공지하겠습니다.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올해의 연주자는 30회를 기념하여 가장 인기있었던 '베를린 필하모닉'이 선정되었습니다. 

23회 베를린 필하모닉 브라스 앙상블, 25회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26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이렇게 금관, 목관, 현악 시리즈로 베를린필이 한국을 방문했었는데요. 이번에는 30회를 기념하여 많은 이건음악회 팬들의 요청으로 앙코르 초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3회 베를린 필하모닉 브라스 앙상블

 

보다 자세한 안내는 추후 재공지를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올해 30회 이건음악회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6회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1. 비밀댓글입니다
  2. 정성진
    감동이 넘실대는 음악회를 위해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3. 관객1
    항상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멋져용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
    혹시 언제쯤 확정나나요
  7. 최경희
    설렘 !
    이건음악회 30회 무척 기다려집니다
  8. 김은경
    언제 응모할수있나요,, 이번에는 중학생 딸이랑 꼭 가보고 싶어요
  9. 김진욱
    마감 되었는지요? 이번 이건음악회 기대가 됩니다~~
  10. 와이프와 함께 보고싶습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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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테너 김재형 - 새로움의 시작[공연소개] 테너 김재형 - 새로움의 시작

Posted at 2019.02.01 13:5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좋은 공연 소식 전달합니다.
국내 및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테너 김재형님의 ‘새로움의 시작’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정보 참조 하시어 관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연 소개]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

오페라 가수 테너 김재형이 전하는 순수, 혼돈, 인내, 새로움에 대한 이야기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화려한 그림을 그리듯 노래하는 진정한 예술가’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무대에 데뷔한 테너 김재형에게 음악은 수십, 수천 번을 불러 완성해나가는 행복한 숙명이자, 그 자신이다.

지난해, 음반<Moment>을 발매한 그가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이라는 타이틀로 2019년 2월 20일 수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Moment는 테너 김재형이 그의 친구이자 광고음악가인 DJ Shy와 음악적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의 그들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이번 공연에는 순수의 시절, 혼돈의 서막, 역동적 인내, 새로움의 시작이라는 네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슈만 가곡,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푸치니와 베르니의 오페라 아리아, 음반에 수록된 곡까지 폭넓게 선보이며 지나온 삶의 순간들, 누군가에게는 현재진행형인 이야기들을 때론 혼잣말로, 때론 대화하듯 진솔하게 전하고자 한다.

오페라 무대에서 배역에 이입돼 표현되었던 다채로운 그의 감성이, 자신의 이야기들과 만나 더욱 가깝게 전해질 무대가 될 것이다.


 공연명: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
 연주자: 테너 김재형, 소프라노 조선형, 바리톤 최병혁, 주디스 콰르텟, 피아니스트 김지훈
 일 시: 2019년 2월 20일(수) 8PM
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티켓가격: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
 관람등급: 8세 이상
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15분)
 주최: 쿠 컴퍼니
 문의: 02-796-7704
 예매: 인터파크(https://bit.ly/2C95At0), 예술의전당(https://bit.ly/2sjb2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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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퀸의 라디오 가가 (Radio Ga Ga)[보헤미안 랩소디] 퀸의 라디오 가가 (Radio Ga Ga)

Posted at 2019.01.30 23:0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오늘은 광고음악 OST가 아닌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인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

19.01.30 기준 9,920천명이 관람했어요! (저도 늦게나마..)


퀸이라는 가수도 알고 있었고 

유명한 노래인 we will rock you, we are the champions 등의 여러 유명한 노래도 알고 있긴 했지만 

퀸이 직접 활동할 시기의 세대가 아닌 만큼 

노래를 들을 때의 감동은 크게 느끼지 못했었는데요.


However, 영화를 보고 난 후 퀸과 그들의 노래에 대한 저의 감정이 180도 완전히 바뀌었어요!


오늘 함께 들어볼 노래는 보헤미안 랩소디 중의 Radio Ga Ga 라는 곡이에요.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LIVE AID 콘서트의 감동 기억하시나요?

실황 영상 함께 보시죠 :)


[출처 : 유투브]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1985년 LIVE AID 콘서트가 열렸죠.

영상으로만 봐도 그 당시의 열기가 느껴질 만큼 대단한 곡이죠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위키백과의 내용을 가져왔어요!


라이브 에이드(Live Aid)는 1985년 7월 13일에 개최된 대규모 공연으로, 

밥 겔도프와 밋지 유르가 에티오피아 난민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하였다. 

일명 '범지구적 주크박스' 콘셉트로, 주요 공연장은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관중 약 7만 2000 명)과 

미국 필라델피아의 존 F. 케네디 스타디움(관중 약 9만 명)이었고, 일부 공연은 시드니와 모스크바에서도 이루어졌다.
이 공연은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실시간 위성 중계 텔레비전 방송으로, 약 15억 명의 시청자가 100여 개의 국가에서 

실황 중계를 시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앨범 The Works 에 수록된 곡이며 로저 테일러가 작곡한 곡이며

이 곡은 영국에서 2위, 미국에서 16위를 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

레이디 가가 또한 프레디 머큐리를 엄청 존경하였고 이 곡을 너무 좋아해서 레이디 가가 이름의 어원이 되었다고 하네요!


Radio.
라디오.


Radio.
라디오.


I'd sit alone and watch your light
난 홀로 앉아 네 빛을 보았지


My only friend through teenage nights
어린 시절 함께 밤을 세웠던 내 유일한 친구


And everything I had to know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은


I heard it on my radio
전부 내 라디오에서 들은 거지


You gave them all those old time stars
넌 옛날 스타들의 이야기와


Through wars of worlds invaded by Mars
화성인들의 침략으로 시작된 우주 전쟁 이야기를 들려 주었지


You made 'em laugh, you made 'em cry
넌 모두를 웃게도, 울게도 하였지


You made us feel like we could fly.
우리가 날 수 있다고 믿게 만들었지


Radio.

라디오.


So don't become some background noise
그러니 그저 잡음으로만 남진 말아줘


A backdrop for the girls and boys
너에 대해 모르거나 관심 없는 아이들의


Who just don't know or just don't care
의미 없는 배경 음악으로 남진 말아줘


And just complain when you're not there
그들은 네가 없으면 그저 불평만 하니까


You had your time, you had the power
넌 전성기가 있었고, 넌 힘이 있었어


You've yet to have your finest hour
하지만 최고의 순간은 아직 겪지 못했어


Radio, Radio.
라디오, 라디오.


All we hear is Radio ga ga
지금 들리는 건 라디오 가가


Radio goo goo
라디오 구구

Radio ga ga
라디오 가가


All we hear is Radio ga ga
지금 들리는 건 라디오 가가


Radio blah blah
라디오~


Radio, what's new?
라디오, 잘 지내?


Radio, someone still loves you!
라디오, 누군가는 아직 널 사랑해!



We watch the shows, we watch the stars
우리는 쇼를 보고, 스타를 보지


On videos for hours and hours
비디오를 틀고 하루 종일


We hardly need to use our ears
우리는 전혀 들을 필요가 없어


How music changes through the years.
몇 년간 음악이 얼마나 변해 온 건지


Let's hope you never leave old friend
제발 떠나지 말길 바라, 오랜 친구야


Like all good things on you we depend
아직 네게 의지하는 게 너무 많아


So stick around 'cause we might miss you
그러니 곁에 있어줘. 왜냐 하면 우리는


When we grow tired of all this visual

이런 영상들이 지겨워지면 네가 그리워질지 모르지


You had your time, you had the power
넌 전성기가 있었고, 넌 힘이 있었어


You've yet to have your finest hour
하지만 최고의 순간은 아직 겪지 못했어


Radio, Radio.
라디오, 라디오.


All we hear is Radio ga ga
지금 들리는 건 라디오 가가


Radio goo goo
라디오 구구

Radio ga ga
라디오 가가


All we hear is Radio ga ga
지금 들리는 건 라디오 가가


Radio goo goo
라디오 구구


Radio ga ga
라디오 가가


All we hear is Radio ga ga
지금 들리는 건 라디오 가가


Radio blah blah

라디오~


Radio, what's new?
라디오, 잘 지내?


Someone still loves you!
누군가는 아직 널 사랑해!



Radio ga ga
라디오 가가

Radio ga ga
라디오 가가

Radio ga ga
라디오 가가



You had your time, you had the power
넌 전성기가 있었고, 넌 힘이 있었어


You've yet to have your finest hour
하지만 최고의 순간은 아직 겪지 못했어


Radio, Radio.
라디오, 라디오.



[출처 : 보헤미안 랩소디 중 한 장면, 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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