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음악회와 함께 하는 피아노클래식 이야기] 잔잔한 명상을 위한 캐논 변주곡<파헬벨> 요한 파헬벨 - 캐논변주곡 의 대해. (파헬벨 Kanon 듣기)[이건음악회와 함께 하는 피아노클래식 이야기] 잔잔한 명상을 위한 캐논 변주곡<파헬벨> 요한 파헬벨 - 캐논변주곡 의 대해. (파헬벨 Kanon 듣기)

Posted at 2013. 9. 24. 15:4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1653년 9월 1일 뉘른베르크에서 출생하였다. 뉘른베르크·알트도르프 및 레겐스부르크 등지에서 오르간 교육을 받은 뒤, 1673년 오스트리아 빈의 장크트슈테판대성당의 오르간 연주자로 활동하였다. 1677년 아이제나흐의 궁정 오르간 연주자로 활동하면서 J.S.바흐 등에게 교습하기도 하였다. 1695년 뉘른베르크의 장크트제발두스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로 임명되었다.

 

 

대위법 양식을 동원한 그의 오르간 작품들은 남부 독일과 중부 독일 양식을 융합하여 독창적으로 나타내었다. 특히 코랄변주곡(chorale partita:코랄 선율에 기초를 둔 오르간 변주곡)을 통하여 변주기법과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화음의 묘사에 뛰어났다. 주요 작품에 《음악에 의한 죽음을 생각한다 Musikalische-Sterbens Gedanken》(1683), 《음악의 기쁨 Musikalische Ergoetzen》(1691)이 있다.

대표적인 작품:캐논

대표적인 악기 : 피아노

연주형태 : 피아노 독주

악기의 특징 : 피아노는 피아노포르테(pianoforte)의 약칭이며 화성악기·선율악기의 두 요소를 갖추고 있는 만능 악기로서 널리 쓰이고 있다. 음역은 A에서 C까지의 7과 4분의 1옥타브이며 88건이 표준이고 평균율로 조율된다. 음량은 풍부하고 여운이 길며 센 음과 약한 음을 마음대로 낼 수 있기 때문에 독주·합주·반주 등에 두루 쓰인다.

   

 

 

 


해머로 현을 때려 소리를 내는 피아노의 원리는 14세기경 동양에서 유럽으로 전해져 쓰인 덜시머나 프살테리움이 그 근원이 되고 있으나, 피아노의 직접적인 선행악기(先行樂器)로는 쳄발로와 클라비코드를 들고 있다. 1709년 이탈리아의 크리스토포리가 쳄발로의 보디를 사용하여 피아노 에 포르테라고 하는 악기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피아노의 발명으로 간주한다. 이 타현원리는 오늘날의 기구와 본질적으로는 같은 것이다.

18세기 후반에 이르러 독일에서는 해머를 건반의 후단(後端)에 부착시킨 별개의 원리에 의한 타현기구가 만들어졌다. 이는 1773년 슈타인과 슈트라이허 등이 개발하였고, 1794년 슈타인이 개발한 프렐메하니크 방식 등에 의하여 완성되었다. 이 기구는 빈에서 완성되어 모차르트·하이든·베토벤·베버 등 주로 빈의 음악가들에게 널리 이용된 데서 빈식(式)·독일식이라는 명칭이 붙게 되었다. 

 

 


영국에는 이주해 온 독일사람에 의하여 크리스토포리형의 원리가 전수되고 그뒤 보로드우드 등이 이를 개량, 고안하여 1795년 영국식 피아노를 완성시켰다. 1821년 영국에서 피아노를 제작하던 프랑스인 에라르는 오늘날의 그랜드용 액션을 발명하였으나 일반에게 널리 채용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후반에 들어서이며 이 무렵부터 빈식은 차차 그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19세기 전반기(前半期)에는 펠트 해머·철골(鐵骨)의 채용 등, 보디의 급속한 개량이 이루어지고 또 19세기 후반에는 에라르식의 액션도 보급되어 피아노는 한결같은 구조로서 일단 완성되었다. 이후로도 세부적으로 개량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Pachelbel Canon in D Original Instruments



 

Pachelbel Canon - Accademy of St_ Martin in the fields Neville Marriner



 

Pachelbel's Canon in D (Very full orchestra)



Variations on the Canon by Pachelbel(조지 윈스턴 음반 "스프링" 삽입곡)



출처 : 바로 위 영상은 맨위에 링크한 "양디모데님"이 올려준 글의 동일 영상입니다.

 

세 대의 바이올린과 계속저음을 위한 카논과 지그 라 장조》(독일어: Kanon und Gigue in D-Dur für drei Violinen und Basso Continuo)는 요한 파헬벨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곡이며, 전반부의 카논은 흔히 ‘파헬벨의 카논’으로 알려져 있다.

파헬벨의 카논을 편곡한 작품이 많다. 원래는 세 대의 바이올린통주저음을 위한 곡이며 카논지그가 따라 붙지만 현재는 다른 악기로 편곡이 많고 지그는 거의 연주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는 조지 윈스턴의 앨범 《December》에 수록된 《요한 파헬벨의 카논 주제에 의한 변주곡(Variations on the Kanon by Johann Pachelbel)》이 유명하다. 곡의 분위기 조용하고 차분함 특징: 같은음이 반복됨.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