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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일상 생활 속에서 물 절약하는 방법

by 블로그신 2019. 3. 4.



'물 쓰듯 하다' 무언가를 낭비할 때 쓰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환경에 점점 관심이 많아지며 전 세계적으로 물 공급량이 빠르게 줄고 있어 일부 지역은 생명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물을 공급받지 못해 위태로운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언제 고갈될지 모르는 자연. 아직은 괜찮다고 경각심을 없앤다면 계속해서 살아가야 할여러분과 가족들을 위협할지도 모릅니다.

물 절약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일상 속 습관을 조금만 바꾸는 것만으로도 절약에는 효과적입니다.

돌아오는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은 지금, 미리미리 절약을 실천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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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시간 줄이기

평균적인 샤워시간은 보통 15분 내외인데요, 그 15분 동안 약 180L를 쓴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쏟아져내리는 물 아래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이제부터는 샤워시간을 줄여보세요. 무심코 물을 쐬어 샤워 시간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샴푸와 비누를 필요 이상으로 사용하게 된다면 물 소비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에도 영향을 주니 과하게 사용하는 것은 줄이며 비누나 샴푸질을 할 때는 물을 잠그는 습관을 들입시다.






변기 뒤에 벽돌 넣어놓기

가정에서 사용하는 물 중에서 25%가 변기에서 사용되는 물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마어마한 양이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변기의 물을 안 내릴 수도 없으니 물을 아끼기엔 난감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닙니다! 변기 뒤편 수조에 물이 찬 페트병 혹은 벽돌을 넣어놓는다면 그 부피만큼 물이 담길 공간이 줄어들어 소비량 또한 줄기 때문에 물을 내릴 때마다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 멈추기

양치를 하거나 손을 씻거나, 설거지를 하거나 할 때에는 비누 칠 같은 물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때가 있습니다. 양치의 경우에는 컵에 물을 따라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손 씻기와 설거지에는 거품질 후 세척할 때 같은 필요한 상황에서만 틀며 거품질 중에는 물이 흘러야 할 이유가 없기에 단단히 잠가두시길 바랍니다.






전기 사용은 물도 소비하는 것이다(전기 아끼기)

약간 간접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를 생산할 때 발전소에서는 수천 리터의 물 발전기 냉각수를 사용합니다. 집에서 과한 전기 사용한다면 전기가 더욱 필요해지기에 물이 더 많이 필요해집니다. 직접적인 방법이 아니더라도 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콘서트 뽑기 같은 간단한 생활 습관을 몸에 익히고 실천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