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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셀프 도배 전 알아두면 좋은 도배에 대한 정보! 입주 전 집 안의 벽과 바닥재를 까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일. 페인트를 칠 하거나 벽에 새 벽지를 바르는 등 새로 사용할 벽을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집의 상태가 양호하여 벽자재의 교체가 필요 없다면 굳이 교체를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벽면은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색이 바래지기에 미관상 좋지 않기에 만약 오래된 집으로 이주 혹은 리모델링 계획이 있다면 한 번씩은 꼭 거쳐야 하는 도배 하지만 업자를 부르기는 생각보다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셀프 인테리어로 향한 걸음걸이를 내디뎌보세요. 도배? 도배장판? 도배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도배장판'이라는 단어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도배는 벽지로 벽면을 마무리하는 일괄 작업이며, 장판은 벽지가 아닌 바닥재를 뜻합니다. 도배장판은 도배와 장판을 아울러 사용하는 말.. 더보기
욕실 인테리어 작은 예산으로 단장하는 법 5가지 집 안에서 작은 크기로 존재하는 욕실, 화장실. 화장실 안에 세면대, 변기 등으로 이미 채워질 대로 채워져 인테리어를 바꾸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주목! 스타일링을 함으로써 디자인은 UP시키지만, 적당한 예산으로도 욕실은 멋지게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1. 수납 공간 마련 공간을 꾸미기 위해서는 일단 화장실 안에 있는 물건들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비싼 욕조를 들여놨다한들 구석에 넘어져있는 샴푸통 등으로 어지럽혀져 있다면 절대 아름다운 공간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추려내어 그 물건들을 보관하고 정리할 수 있는 선반 같은 수납함을 찾아보세요. 공간이 넉넉하지 않는다면 수납형 거울, 수납형 세면대 등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2. 오래된 수전 교체 욕조나.. 더보기
봄을 알리는 집, 봄맞이 셀프 인테리어 아이템 . . 아침에는 찬 바람으로 살짝 서늘한 기운이 돌지만, 낮만큼은 따스한 햇살이 비추어져 봄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이 돋아나는 계절인 만큼 집 안을 산뜻하고 화사하게 바꾸어보아요. 부담되지 않는 밝은 인테리어를 도와줄 아이템! 봄꽃으로 생기 충전 소파 앞의 선반이나 식탁 옆, 창가 등 봄에 피는 튤립이나 벚꽃 가지를 배치해보세요. 길쭉하고 심플한 느낌의 화병과 톡톡 튀는 색감의 꽃이라면 활력과 함께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생화가 곤란하다면 액자로 물을 주지 않거나, 관리가 잘못된다면 식물이 죽고 초파리 같은 해충이 생길 수 있기에 식물을 키우는 것을 꺼려하시는 분들이있습니다. 그럴 땐 굳이 생화가 아니라도 액자 속에 꽃 그림이나 풍경화 사진을 걸어놓는 것 만으로도 붐 느낌은 .. 더보기
[브레겐츠 오페라 축제] 대자연의 경관과 음악의 감동이 함께 어우러진 색다르고 뜻 깊은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베르겐츠 오페라 페스티발을 추천합니다!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52) [홍승찬 교수의 재미있는 클래식음악 이야기] 브레겐츠 오페라 축제 혹시 대자연의 경관과 음악의 감동이 함께 어우러진 색다르고 뜻 깊은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베르겐츠 오페라 페스티발을 추천합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유럽 각지에서 수많은 음악 축제들이 열리고 있고 저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지만 베르겐츠 페스티발은 비교적 뒤늦게 시작하여 최근에야 널리 알려진 축제입니다. 그리고 사실 오스트리아의 휴양도시 브레겐츠는 해마다 열리는 오페라 축제가 아니었다면 지금도 우리에게 생소한 이름이었을 것입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물론 스위스까지 펼쳐진 드넓은 ‘보덴 제’(See는 독일어로 호수를 뜻한다)를 끼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휴양도시이지만 비슷한 조건의 마을이나 도시들은 .. 더보기
['음악의 성인'이라고 불리는 베토벤의 생애와 작품-베토벤 16번, 작품번호 135번] 베토벤이 마지막 작품의 마지막 악장에 남긴 고뇌와 번민 더보기
[당신을 위한 클래식 음악 초대장] 베르디와 바그너의 마지막 메시지, 바보들의 행진. 베르디와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더보기
[22회 이건음악회 Sharon Kam Clarinet Concert] 피아니스트 스테판 키이퍼와 첼리스트 백나영 교수와 함께했던 샤론캄 클라리넷 콘서트 리뷰(두번째 시간) 안녕하세요. 이건 블로그의 "신이다"입니다. 저번시간에 이어 오늘은 22회 이건 음악회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길지 않은 내용이니 잘 읽어주시기 바라며, 함께 올리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음원들의 소유권은 이건창호,이건산업 및 이건블로그에 있으며, 해당 음악가들에게 그 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복사 또는 링크는 자제 부탁드리며, 가급적 직접 블로그에 오셔서 듣고 가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링크나 복사도 가능하지만... 수익을 위한 목적으로 판매는 하지 말아주세요. 지난시간에 이야기 했던 샤론캄의 클라리넷 연주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 하고 남은 그녀의 음악을 함께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시간에는 샤론캄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더보기
[22회 이건음악회 Sharon Kam Clarinet Concert] 피아니스트 스테판 키이퍼와 첼리스트 백나영 교수와 함께했던 샤론캄 클라리넷 콘서트 리뷰(첫번째 시간) 안녕하세요. 이건 블로그의 "신이다"입니다. 저번 23회에 이어 오늘은 22회 이건 음악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직접 음원이나 동영상을 보여드리면서 현장의 감동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실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음원들의 소유권은 이건창호,이건산업 및 이건블로그에 있으며, 해당 음악가들에게 그 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복사 또는 링크는 자제 부탁드리며, 가급적 직접 블로그에 오셔서 듣고 가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링크나 복사도 가능하지만... 수익을 위한 목적으로 판매는 하지 말아주세요. 2011년 22회 이건음악회는 총 6장소에서 열렸고 성공리에 그 일정을 모두 소화하였습니다. 10월 29일(토)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10월 31일(월) 부산 시민회관 11월 01일(화) 인천.. 더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오페라 아리아] 음치가 아니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오페라 아리아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더보기
[빈티지 와인처럼 깊고 그윽한 향을 지닌 첼리스트 양성원] 와인보다는 음악이 중요하지만 음악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가족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