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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110

[웅장한 느낌의 클래식 모음] 6.25의 아픔이 다가올때, 봄과 여름에 듣기 좋은 클래식 음악 추천! 안녕하세요.6월도 어느세 중반이 지났습니다. 점점날씨도 더워져가네요.6월의 끝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날이 하루 있습니다.바로 6월 25일 6.25입니다.   전쟁은 비록 먼 과거같이 느껴지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이기에...다시한번 하루정도는 되세겨 볼 시간을 갖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쟁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듣기좋은 클래식 음악을 추천해 드릴께요.바로 오늘 추천해드릴 음악들은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아닌 웅장한 클래식 음악입니다.  첫번째는 칼 오르프 : 카르미나 부라나 중 '운명의 여신 O Fortuna ' (Karl Orff)의 대표작 입니다.Carl orff -Carmina Burana /Koninklijke Chorale Cæcilia  보이언의 노래: 악기 반주와 마술적인 그림이 있는 .. 2016. 6. 17.
[겨울에 듣기 좋은 노래 모음, 노래 추천] 겨울 하면 생각나는 듣기 좋은 팝송 또는 클래식(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클래식) [겨울에 듣기 좋은 노래 모음, 노래 추천] 겨울 하면 생각나는 듣기 좋은 팝송 또는 클래식(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클래식) 안녕하세요~ 겨울 하면 어떤노래가 떠오르시나요? 뭐, 겨울이야기, 눈의 꽃, 하얀겨울 등이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가네요. 그럼 이런 한국 노래 말고, 클래식은? 어떤 노래가 있을까요? 지금 조용히 소개해 드립니다. 첫번째는 비발디 - 사계 중 겨울 입니다. 모두 24곡의 노래로 이루어진 는 슈베르트의 대표적인 연가곡으로, 1827년 그의 나이 30세 때 작곡한 작품이다. 연가곡이란 하나의 이야기를 이루는 완결적 구성체를 가진 가곡 모음을 뜻한다. 슈베르트는 를 작곡하기 4년 전인 1823년 뮐러의 시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에 곡을 붙여 연가곡을 발표한 바 있다. 연가곡 는 청춘의.. 2015. 11. 20.
[배드민턴 라켓시타 후기]리닝 지포스 3200 / 3000 배드민턴 라켓 브랜드가 많아지고 그에 따른 종류도 다양하게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알고있는 라켓보다 처음보는 라켓브랜드가 많아지고 있으니,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양한 스펙의 내용을 다 기억하기도 어려울뿐 아니라 그 특성만을 가지고 라켓을 선택하는 것은 어려움이 많습니다.스펙이란 것은 라켓선택시, 그 범위를 줄여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은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내손에 잘 맞는 라켓스펙과 유사한 라켓을 선택을 한다면구매후 가방에 고이고이 묵혀두다 '중고나라'에 올리는 일은 적어지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이번에 시타를 진행한 라켓은 지포스 3200과 3000입니다.두 라켓의 차이는 없습니다.단, 색이 다르다는 점...왜 동일한 스펙의 라켓을 두가지 디자인으로 했는지는... '가볍.. 2015. 10. 17.
[배드민턴동영상]배드민턴 저항과의 싸움이다.(하이클리어 궤적) 2015. 10. 14.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 가을! 클래식 음악과 고전 음악으로 떠나는 기차여행. 가을입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이지요. 한가위 명절에 고향을 향했던 들뜬 마음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뜬금없이 또 다른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비행기나 배를 타고 바다 건너 멀리 떠나는 여행도 있고 자동차로 가까운 곳을 찬찬히 둘러보는 여행도 있겠지만 여행이라면 아무래도 기차를 가장 먼저 떠올리기 마런입니다. 이제는 거의 사라지고 없지만 스크린이나 책에서 만나는 증기기관차의 하얀 연기와 기적 소리는 언제든지 우리를 낭만과 환상 속으로 빠져들게 하지요. 기차는 영화나 소설뿐만 아니라 음악에도 흔적을 남겼습니다. 체코의 작곡가 드보르작은 기차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프라하 역 근처에 집을 구해놓고는 수시로 역으로 나가 기차를 관찰했고 심지어는 창작에 몰두하다가도 기차 소리만 들리면 뛰쳐나갔다고 합.. 2015. 10. 13.
[여름에 듣기 좋을 클래식 음악 3선] 이건블로그 추천 클래식 음악. 4계절 중 여름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클래식 음악 연속 듣기. 여름입니다. 누구나 아는 더위의 계절... 이런 여름 어디 시원한 곳으로 놀러가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우리에게 돈과 시간과 그리고... 같이 떠날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여름을 살포시 즐기고, 피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들어보려 합니다. 여름에 어울리는 클래식 추천. 그리고 이제 클래식들을 한곡 한곡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 헨델은 성악곡으로 이름을 날렸으나, 가정에서 음악을 즐기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기악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작품들은 그다지 돈되는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진지하고 실험적인 측면이 강한 바흐의 기악 작품들과는 달리, 헨델의 작품들은 단순하고 경쾌한 분위기여서 편하게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훨씬 대중적이다... 2015.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