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즈공연

[음반] 마일즈 데이비스 퀸텟 프리스티지 4부작 "relaxin" 마일즈 데이비스의 재즈 역사적 명반 시리즈중 그 첫번째입니다. 재즈가 100년이 채 안되긴 했지만, 그 기간에서도 수많은 명반과 명연주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대중적, 음악적으로도 큰 성공과 발자취를 남긴 마일즈 데이비스의 음반을 소개하려 합니다. 상당히 많은 음반을 발표했고, 오랫동안 활동을 해 왔는데요. 그 중에 프리스티지 4부작이라고 말하는 4개의 음반이 있습니다. 아래 설명에도 나왔듯이 4개의 음반을 거의 한꺼번에 녹음하여 발표를 했는데요. 이 때 발표된 음반을 프리스티지(레이블 이름) 4부작으로 말하고 있고, 역사적 명반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은 연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프리스티지레이블에서는 음반발표를 시간간격을 두고 하나씩 발표를 했습니다. ) 연주는 물론.. 더보기
[재즈공연]재즈페스티벌 '재즈홀릭'클래식과 재즈의 만남'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 최근 음악회를 준비하면서 클래식과 관련된 많은 것들에 관심이 가고있는데요. 이번 재즈홀릭에서도 '클래식과 재즈'라는 주제로 공연을 하여 정말 기쁜마음으로 금요일저녁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재즈클래식 조금은 친숙하고 조금은 낯설은 단어... 전체적인 프로그램의 구성은 아래와 같이 꼭 클래식에 지식이 없다고 하여도 흔히 들어봤을 곡들을 가지고 재즈화를 시킨 곡이라 즐겁게 들을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프로그램] Libertango-피아졸라 신세계교향곡-드보르작 아베마리아-슈베르트 헝가리안 무곡-브람스 녹턴-쇼팽 이별의곡-쇼팽 트로이 메아리-슈만 백조의 호수-차이코프 스키 쇼팽의 야상곡, To love again (보컬) 터어키 행진곡-모짜르트 선상의 아리아-바하 Oblivion- 피아.. 더보기
[재즈공연]재즈페스티벌 '재즈홀릭'(2부) 재즈페스티벌 재즈홀릭 2부 Straight Ahead팀이 무대를 만들어냈습니다. 1부에서의 재즈가 부드럽고 따스했다면, 2부의 재즈홀릭은...뜨거웠다.'라고 표현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트릿 어헤드' 4명의 버클리음대 출신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결성한 포스트 밥(Post Bop) 재즈 쿼텟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드럼이 상당히 비트있는 리듬을 만들어 전체적인 흐름을 주도하더군요. 2부에서는 여러가지 재즈의 리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의 시간이 있어 저처럼 처음 재즈음악을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교 육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아큐로큐바, 라닌고, 재즈 왈츠 보사노바, 스윙등 기본적인 리듬에 대해 드럼리듬으로 짧게나마 들려주셨는데요. 잘...모르겠다...라는 하지만 앞으로 자주 접한다면 그 리듬을 느낄수 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