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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1) 제 주 도, 가끔 대한민국에 태어난 행복한 순간, 그순간에 전 제주도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멋지고, 따뜻하고, 세상의 모든 이쁜 말을, 그런 표현들... 이 곳, 제주도에서 시작된 듯한 생각이 드는 그곳이 내가 태어난 내 조국의 한 지역이라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올해도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3대가 함께 걷는 제주도’ 막내누나, 큰누나 큰조카(11세), 엄마, 아빠(왼쪽부터) 조합이 좀 어색하죠?^^ 이렇게 시작한 제주도 여행길 전체 일정은 3박4일이었습니다. 목요일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도착, 일요일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김포로 돌아오는 일정. 금요일 저녁7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고고고~~~ 8시에 도착, 렌트카를 받아서 숙소로 이동, 이동하는 .. 더보기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3 2012/08/17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1 2012/08/23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2 실로 오랫만에 다시 여행기를 이어가네요~~~ 뭐 그닥 재밌는 여행기는 아니지만.... 혹시 올레길이나, 제주도 여행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면서~~ 폭염을 헤치고 6.7코스를 올레길을 걸었던 여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제주도 하면 돌하루방이 제일먼저 떠오릅니다. 저는 ^^ 삼다도라 하여, 바람, 돌, 여자가 많턴가요?? 여자부분은 잘 모르겠고, 제바램일지도.... 역시 이날의 출발도 구름하나 없는 쨍쨍한 날이였습니다. 전날보다 좀더 물과 많은 준비를 했으나, 30도가 넘는 폭염앞에서는 소용이 없.. 더보기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1 여러분들은 살면서 홀로 여행을 떠나보신적 있나요? 저또한 30년넘게 살아오면서, 한번도 홀로 여행을 길게 다녀온적이 없습니다.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홀로여행을 이번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무작정 감행했습니다.그럼 힘들기도 했고, 즐겁고 추억이 되기도 했던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으로 여러분을 안내하겠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이것저것 대충 간단하게 짐을 싼 배낭을 메고, 집앞 kintex앞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리무진을 탓다.7일간의 일정이라 경비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항공권도 오전시간이 아닌 오후7시 출발로 잡았다~~ 오우~ 탑승을 기다리는 중에도 노을이 지는 김포공항의 모습이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탑승시간이 좀 남아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벤티사이즈로 주문하고~~시간을 때우면서, 제주도 올레길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