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테리어' 우리집에 어울리는 식물을 골라보자'플랜테리어' 우리집에 어울리는 식물을 골라보자

Posted at 2019.07.01 15: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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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우리에게 생명의 활기를 불어넣으며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집 안에 다양한 식물을 둔다면 자연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장 쉽고 빠르게 아름다운 공간 연출을 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변할 수 있습니다.

 

거실은 물론이며 침실, 부엌 등 집 안에 모든 공간에서 잘 어울리단 식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산세베리아, 스투키

단순한 듯 귀여운 모양을 가지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꽤 인기 있는 식물입니다.

밤에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발생시켜 편안한 수면을 도와주기에 침실에 둔다면

더욱 좋으며 스투키의 경우에는 잘 죽지 않아 식물 초보 또한 기르기 적합한 식물입니다.


 

선인장

다양한 사이즈, 개성있는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선인장은 건조한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잎에 많은 수분을 저장하고 있기에 관리가 편한 식물 중 하나입니다.

오랫동안 물을 주지 않아도 잘 살아남기에 바쁜 현대인에게도 적합한 식물입니다~


 

라벤더

누구나 알만한 그 식물 라벤더! 방향제로도 사용되고 차(tea)로도 활용될 정도로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풍겨지는 식물입니다.

라벤더의 향은 두통, 불안을 없애는 데에 도움을 주어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라벤더는 자라는 데에 햇빛이 필요하기에 볕이 드는 창가 쪽에 자리를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로즈마리

뇌기능 활성화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성분이 있기에 로즈마리는

집중력이 필요한 아이들 공부방에 두기에 좋습니다.

항균 및 살균작용은 물론 신경통 완화까지 다양한 효능이 있기에 라벤더처럼 차로 달여먹기도 하며

화분에 심어 인테리어로 두어도 좋은 식물입니다.

 

 

 

 

스킨답서스

마찬가지로 다육식물처럼 초보자가 키우기 쉽고 잘 자랍니다.

병해충으로부터 강한 저항성을 갖고 있으며 이산화탄소를 탁월하게 제거 가능함은 물론

적절한 실내 온도만 맞춘다면 침실은 물론 거실, 부엌 어디에나 두기 좋은 식물이 됩니다.


 

틸란시아

틸란시아는 바닥에 면적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 화분에 심는 것이 아닌 천장에 이어 붙여

이색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식물입니다.

흙이 필요하지 않으며 햇빛이 들지 않아도 잘 자라며 매력적이고 이국적인 인테리어를

도전하신다면 공중식물 '틸란시아'를 두어보세요.

 

 

 

 

  1. 주의주의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틸란시아의 수요의 증가로 공중에서 산다고하는 식물(이오난사)이 현지에서 땅에서 길러지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잎 사이사이 모래가 많고 해충도 같이 있습니다. 병해충에서 자유롭기위한 선택이 오히려 병해충을 몰고올 수 있습니다. 매장에 직접가서 잎 사이사이 들춰보고 확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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