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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OST]갤럭시 S9저조도 광고 - Walking the wire (Imagine Dragons) 안녕하세요 :) 퇴근길에 핸드폰 대리점에 있는 갤럭시 S9 l S9+를 보았어요!CES 2019가 시작되어서 최신 전자제품이 소개되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갤럭시 핸드폰은 우리네 주변에 가장 흔한 전자제품중 하나겠죠? :D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광고는 갤럭시 S9 l S9+ 가 처음 나왔을 떄 했던 광고 중 하나에요 [출처 : 유투브 ] 이 광고 많이들 들으셨을거에요! Imagine Dragons 가 부른 Walking the Wire 라는 곡이에요!노래 중간중간에 Walking the Wire 라는 가사를 많이 들으셨죠 :) 그럼 Walking the the Wire 노래 전곡을 들어볼까요? Walking the Wire - Imagine Dragons Do you feel the same whe.. 더보기
[music] 히사이 조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소감을 말하기전에, 이 영화(애니메이션)를 간단하게 말하면,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를 좋아합니다. 당연히, 좀 오래 되었는데, (2004년) 와이프와 기대를 품고 영화관에서 보았지만, 실망스러웠습니다. 중간에 졸았던 것 같기도 하고,(영화관에 가서 존적이 있으신가요? 얼마나 아까운지^^) 마지막 장면은 아주 실망적이였습니다. 역시, '붉은 돼지' '천공의 섬 라퓨타' 가 최고인듯. 하지만, 이 영화는 당시 일본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갈아치웠던 영화입니다. 중간에 제작과정에서 제작진 교체등으로 아픔을 겪고 개봉시기도 늦어졌지만, 보상하고도 남은 흥행기록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나안테는 별로였지만, 영국 판타지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동화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1986년 소설 'How..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