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갤럭시 S9저조도 광고 - Walking the wire (Imagine Dragons)[OST]갤럭시 S9저조도 광고 - Walking the wire (Imagine Dragons)

Posted at 2019. 1. 17. 09:0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

퇴근길에 핸드폰 대리점에 있는 갤럭시 S9 l S9+를 보았어요!
CES 2019가 시작되어서 최신 전자제품이 소개되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갤럭시 핸드폰은 우리네 주변에 가장 흔한 전자제품중 하나겠죠? :D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광고는 갤럭시 S9 l S9+ 가 처음 나왔을 떄 했던 광고 중 하나에요

[출처 : 유투브 ]


이 광고 많이들 들으셨을거에요!


Imagine Dragons 가 부른 Walking the Wire 라는 곡이에요!

노래 중간중간에 Walking the Wire 라는 가사를 많이 들으셨죠 :)


그럼 Walking the the Wire 노래 전곡을 들어볼까요?


Walking the Wire - Imagine Dragons




Do you feel the same when I'm away from you?

  내가 네 곁에 없을 때 너도 같은 느낌일까?


Do you know the line that i'd walk for you?

  널 위해 내가 걸을 그 외줄을 넌 알고 있을까?


We could turn around and we could give it up

  우린 그냥 돌아서서 포기할 수도 있어


But We'll take what comes, take what comes

  하지만 우린 어떤 일이든 함께 맞설거야


Oh, the Storm is raging against us now

  폭풍우가 우리 앞으로 몰아치고 있어


If you’re afraid of falling then don’t look down

  떨어지는게 무섭다면 아래를 보지 마

 

But we took the step, oh, we took the leap

  그렇게 우린 한걸음씩 내딛고 도약했지

 

And we’ll take what comes, take what comes

  그리고 우린 어떤 일이든 함꼐 맞설거야

 

Feel the wind in your hair

  네 머릿결에 스치는 바람을 느껴봐

 

Feel the rush way up here

  여기까지 올라온 그 짜릿함을 느껴봐

 

We’re walking the wire, lov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내 사랑

 

We’re walking the wire, lov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내 사랑

 

We couldn’t be higher, up

  우린 이보다 더 높게 올라갈 순 없어

 

We’re walking the wire, wire, wir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There’s nights we had to just walk away

  그냥 떠나보낸 밤들도 있었어

 

And there’s tears we’ll cry but those tears will fade

  그리고 우린 울기도 하지만 그 눈물은 곧 마를거야

 

It’s a price you pay when it comes to love

  사랑을 위해 치러야 할 대가이지

 

And we’ll take what comes, take what comes

  그리고 우린 무슨 일이든 함꼐 맞설거야

 

Feel the wind in your hair

  네 머릿결에 스치는 바람을 느껴봐

 

Feel the rush way up here

  여기까지 올라온 그 짜릿함을 느껴봐

 

We’re walking the wire, lov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내 사랑

 

We’re walking the wire, lov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내 사랑

  

We couldn’t be higher, up

  우린 이보다 더 높게 올라갈 순 없어

 

We’re walking the wire, wire, wir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So look out down below

  그러니 아래를 내려다 봐

 

Look out down below

  아래를 내려다 봐

 

Look out down below

  아래를 내려다 봐

 

Walking the wire, wire, wire

  외줄을 타고 있어

 

So look out down below

  그러니 아래를 내려다 봐

 

Oh, I’ll take your hand when thunder roars

  천둥이 치면 네 손을 잡아줄게

 

And I’ll hold you close, I’ll stay the course

  떨어지지 않게 널 꼭 잡아줄게

 

I promise you from up above

  이 줄 위에서 네게 약속해

 

That we’ll take what comes, take what come

  우린 무슨 일이 생기던 함께 맞설거란 걸

 

Love

  내 사랑

 

We’re walking the wire, lov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내 사랑

 

We’re walking the wire, lov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내 사랑

 

We couldn’t be higher, up

  우린 이보다 더 높게 올라갈 순 없어

 

We’re walking the wire, wire, wire

  우린 외줄을 타고 있어

 

So look out down below

  그러니 아래를 내려다 봐

 

Look out down below

  아래를 내려다 봐

 

Look out down below

  아래를 내려다 봐

 

Walking the wire, wire, wire

  외줄을 타고 있어

 

So look out down below

  그러니 아래를 내려다 봐



가시 및 번역 _ 유투브 동영상참조


Walking the wire

외줄을 타고 있어라는 내용 :)

너무 멋있는 것 같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우린 모두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노래인것 같습니다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music] 히사이 조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music] 히사이 조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Posted at 2012. 1. 10. 12: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소감을 말하기전에,

이 영화(애니메이션)를 간단하게 말하면,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를 좋아합니다.

당연히, 좀 오래 되었는데, (2004년) 와이프와 기대를 품고 영화관에서 보았지만, 실망스러웠습니다. 

중간에 졸았던 것 같기도 하고,(영화관에 가서 존적이 있으신가요? 얼마나 아까운지^^)

마지막 장면은 아주 실망적이였습니다.

역시, '붉은 돼지' '천공의 섬 라퓨타' 가 최고인듯.

하지만, 이 영화는 당시 일본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갈아치웠던 영화입니다. 중간에 제작과정에서 제작진

교체등으로 아픔을 겪고 개봉시기도 늦어졌지만, 보상하고도 남은 흥행기록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나안테는

별로였지만, 영국 판타지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동화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1986년 소설

'Howl's moving castle' 을 원작으로 할머니가 주인공인 러브스토리를 특유의 환타지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영화에 대해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길어진듯.

내가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것은 메인테마입니다.

3번째 트랙의 공중 산책과 18번트랙의 꽃의 정원 마지막 트랙의 엔딩 세계의 약속~ 인생의 회전목마까지

이어지는 메인테마는 왈츠풍의 현악곡입니다. 26개의 트랙의 각각의 제목을 보면서 듣다보면, 어쩌면 이렇게

잘도 그려내나 싶을 정도인데, 메인테마의 멜로디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곡들이 히사이시 조 특유의 향취가 이어지고, OST다 보니 극적인 긴장감과 편안함.

등장인물의 희로애락을 효과적으로 전해주는 스케일이 큰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차안에서 좀 크게 튼 소리로

듣다보니, 실망스러웠던 영화를 다시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엔딩 주제곡으로 사용한 "세계의 약속" 은 한번쯤 들어 볼만한 맑고 순수한 목소리인데, 당시 가수의

나이가 63세라는 걸 부클릿으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엔딩곡과 바로 이어지는 인생의 회전목마도 이 앨범 타이틀로 꼭 들어볼만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OST좋아하진 않기 때문에 저같은 분이 계신다면, 바로 마지막 트랙인 26번을 듣고 시작하시라,,,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