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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직장인 북유럽 여행기 - 리프레쉬 휴가 쓰고 다녀온 북유럽 부자 여행! 싸게 가는 팁!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여행기 숙박 비용 등 직장인 북유럽 여행기 - 리프레쉬 휴가 쓰고 다녀온 북유럽 부자 여행기 1편직장인이 되고나서 대학생이 부러웠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 저도 후회 없이 행복하게 대학 생활을 즐겼으며, 공부도 재밌게 하고, 여유 있는 생활.. 모두 다 겪어 봤으니까요. 다만, 직장인이 되고.. 대학생이 가장 부러운 것은 바로 "긴~~ 방학!"입니다. 회사에서는 연차 1개 사용하기도 눈치가 보이는 현실이니까요. 물론! 저는 그나마 눈치를 보지 않고 다니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연차 사용 하는 것에는 그다지 큰 부담을 느끼지는 않고 있지요. ㅎㅎㅎ 그러나 긴~ 휴가는 차원이 다른 문제지요!이건에서는 2016년부터 리프레쉬 휴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차를 3개에서 ~ 7개 까지 묶어서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 더보기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아이슬랜드 - 오로라를 찾아서…(1) 오로라 관광 행 Prologue…. 아이슬랜드 향해서 구정 연휴가 연차포함 1주일로 결정되고 무조건 먼곳으로 찾다보니 유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겨울에 유럽에서 할수 있는것을 찾다보니 제 버킷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오로라(Aurora)를 보러가게 되었네요. 유럽의 오로라중 가장 유명한곳은 노르웨이-트롬소, 아이슬랜드 2곳이었습니다. 터스텔라의 영향인지 태초의 지구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아이슬랜드에 맘이 더…ㅎㅎㅎ 이가기로한 동기녀석도 트롬소라는 도시보다는 아이슬랜드가 좋겠다며 한표가 더해져서 아이슬랜드에서 오로라를 보는 것으로 목적지가 정해졌습니다. 비행기표는 에어캐나다 마일리지(Aeroplane)가 있어서 에어캐나다가 아닌 같은 항공동맹체(Star Alliance) 독일항공(Lufthansa)과 중국항공(Air .. 더보기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5 2012/08/17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1 2012/08/23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2 2012/10/25 - [이건블로그]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3 2012/10/25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여행기] 나홀로 6박7일 제주도 원정기 no.4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마지막 날이네요~~~ 이틀동안 신나게 달리고 보고, 먹고, 사진찍고~~~~ 풍경에 취했는데.... 내일부터는 태풍이 올라온다는 말에 나머지 일정은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을 올라갔다가 이모네서 하루 쉬고 복귀하는 일정으로 선회했습니다. 이때는 태풍으로 비행기가 뜰지말지 불안했던 시기라...... 더보기
[여름휴가]계곡으로 휴가를 떠날때 필수 아이템_포켓 샤워 강렬한 태양, 찌는 무더위, 짜증나는 일상...내맘도 몸도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이 더위를 어찌해야 할까요...우리에게 주어진 일주일간의 휴식...'여름휴가' '바캉스'푸른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이 머리속에 떠오르지만실제로는검은바다(많은 인파로 인해 사람의 머리만 보이는)시원한 바닷바람은 커넝 옆사람의 땀냄새만...시끌시끌 더러운 해변, 이건 휴식이 아니죠.그러다보니 요즘 캠핑에 많은 분들이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누구처럼 몇억짜리 캠핑카가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산으로 들로 계곡으로 떠나겠지만그렇지 못하죠거기다 계곡의 최고문제는'샤워 불가'입니다.대부분의 계곡에서는 수돗가에서 호스를 이용한 방법이 다입니다.찝찝합니다.ㅠㅠ그것을 해결해줄 'PORKET SHOWER' 이 제품을 보는순간 웃음이 지어지시죠?일단.. 더보기
[여행]유부남 혼자 떠나는 일본여행① – 후쿠오카(福岡), 야나가와(柳川) 벌써 이 여행을 다녀온 지 3달이 지났건만, 아직도 감상에 젖어 주변 사람들에게 혼자 여행가라고 자꾸 권하는 30대 유부남 찬태씨 입니다. ^^ 누군가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그 자유로움, 또 여유롭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소중해서 여러분에게도 추천해 볼까 합니다. 일본 큐슈(九州)의 유명한 뱃놀이 명소 ‘야나가와(柳川)’와 칸몬대교(関門橋)가 있는 ‘키타큐슈(北九州)’ 이 두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제 여행기를 보고 문득 홀로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신다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의 경우 지금까지 혼자 여행을 간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친구와 가족과 함께 시끌벅적 다녀오곤 했지요. 결혼을 하고 주니어가 태어난 이후에는 더더욱 그랬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떨 때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