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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음악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 - 비극적인 쇤베르크의 인생과 음악 #이건 꼭 알아야 하는 홍승찬의 클래식음악 이야기 no.2 현대음악의 창시자라 불리우는 쇤베르크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에 대한 설명과 쇤베르크의 인생 이건 꼭 알아야하는 홍승찬의 클래식음악 이야기 2번째 시간! 시인 리하르트 데멜의 시 '두사람'을 모티브하여 음악을 '정화된 밤'이라는 이름의 곡을 탄생시킨 쇤베르크 '정화된 밤'에서 모든 것을 용서하고 감싸주는 사랑을 꿈꿨는데, 실제로 자신에게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 쇤베르크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건음악회 유튜브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 youtu.be/LPUwYr3rjdQ 더보기
30주년 기념 베스트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 2019년 제 30회 이건음악회를 마치고, 11월 부터 스트리밍으로 이건음악회 앨범을 듣는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현재도 잘 운영되고 있는데요. 2019/11/30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이건음악회 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한번 더 공지드립니다. 스트리밍서비스란? 직접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다운로드 서비스와 달리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저 음악을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방송국이 음악을 틀어주는 것과 똑같지만, 방송국이 일방향으로 곡이 선정되는데 반해 스트리밍서비스는 자기가 원하는 노래를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바로가기 주소 : https://bit.ly/331akwh 그 뿐만 아니라, 30주년 기념으로 1회~30회 까지.. 더보기
모던한 느낌의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추천 안녕하세요. 우울한 느낌이 계속되는 2020년 겨울과 봄 사이입니다. 다들 밖에 못 나가시고, 집에만 계실텐데 어떠신가요?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나요? 여러분의 분위기를 조금 세련되게 바꾸어보고자, 오늘은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몇 곡을 준비해 왔습니다. 우선, 모던 한 느낌으로 우리집 실내를 꾸며줍니다. 이게 쉽지 않죠. 모던한 스타일의 실내 인테리어라... 일반적인 모던 스타일은 깔끔한 화이트톤의 서양식 인테리어라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화이트하고, 그래이한 컬러에 맞춰 옅은 원목 색상의 가구들이 잘 배치된 집. 또는 화이트 컬러의 벽지와 바닥재를 사용하고, 전반적으로 심플한 컬러의 가구와 현대식 IT기기를 배치해놓았을 때, 우리는 그 집의 인테리어 스타일을 모던하다. 라고 말합니다. 이.. 더보기
[클래식 사이트 추천] 음악춘추 클래식 잡지/악보/콩쿠르에 대해 이야기 하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클래식 사이트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클래식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기 어려우신 분들. 그리고 클래식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음악춘추" (http://www.eccs.co.kr/) Classical Music Magazine 전문 사이트로, 월간 잡지를 오프라인으로 인쇄하여 출판하고, 콩쿠르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잡지의 내용을 온라인에서는 모두 보기 어렵지만, 일부 컬럼이나 기사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가입을 하지 않을경우 음악춘추잡지 기사를 읽는데 제한이 있습니다. 또한 악보와 관련도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유료에요.... ㅜㅡㅜ) 악보의 가격은 살짝(?) 있으나, 구매 원하시는 분은 알아보시고 구매하시.. 더보기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불굴의 의지로 절망을 이겨낸 음악사의 위대한 걸작 사람이 사람에게 저지르는 일들 가운데 전쟁보다 더 비참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끔찍한 일을 겪고도 주저앉거나 쓰러지지 않고 꿋꿋하게 견디고 일어섰는가 하면 그 과정에서 참으로 놀라운 결실과 위대한 업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음악가들 또한 예외가 아니었으며 그 가운데 작곡가 모리스 라벨과 피아니스트 파울 비트겐슈타인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출처 : 모리스 라벨 - 나무위키 라벨이라면 드뷔시와 더불어 프랑스 인상주의 악파를 대표하는 작곡가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만 비트겐슈타인을 잘 아는 시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겁니다. 비트겐슈타인이라면 오히려 20세기 분석철학의 대가로 알고 있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을 텐데 사실 피아니스트 파울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자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더보기
제28회 이건음악회 - 모스크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Moscow Sretensky Monastery Choir 소개 28회 이건음악회 개최 안내 이후, 모스크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에 대한 정보를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한글 정보보다는 영어나 러시아어 자료가 많기 때문에 공식적인 안내를 드립니다. 참고하셔서 9월 중순에 있을 28회 이건음악회 티켓 응모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스크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 Moscow Sretensky Monastery Choir 1397년에 창립돼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모스크바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이 올해 10월말 제 28회 이건음악회의 연주자로 내한, 국내에 러시아 정교회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은 러시아 국가 행사에 초청돼 중요한 공연을 담당하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합창단이다. 2007년에는 세계투어를 실시해 뉴욕, .. 더보기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뮤지컬 아이다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까지... 거장 베르디의 “운명” 죽어서는 물론이고 살아서도 베르디만큼 명성과 인기를 누렸던 작곡가는 없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그는 오페라 작곡가의 대명사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베르디의 삶을 두고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부러워하고 우러러볼 만한 그의 삶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를 눈치 채지 못합니다. 어쩌면 알고도 애써 외면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의 오페라를 두고는 사람이 살면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유형의 비극이 다 들어있다고 하면서 정작 그 자신이 겪으며 감당해야 했던 비극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의 작품을 통해 다루고자 했고, 또 다루었던 그 많은 비극들이 결국은 그 자신의 삶과 무관하지 않음을 주목하지 않습니다. 출처 : http://www.cdandlp.com 베.. 더보기
아비 아비탈 Avi Avital CD 증정 이벤트 결과 안내 - 27회 이건음악회 아비 아비탈 실황 씨디 당첨 결과 발표 27회 이건음악회가 끝난 어느 덧 3개월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 회 그렇듯이 이건음악회는 공연의 실황 CD를 제작하고 있습니다.이번 27회 아비 아비탈의 콘서트도 마지막 공연이었던 예술의전당에서의 2회 공연의 실황을 마스터링해서 음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아비탈의 공식 CD도 가지고 있지만, 요즘 저는 실황 씨디만 듣고 있네요. 공식 CD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실황 CD를 들으면 공연에서 느겼던 감동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라 저는 실황 CD를 더 선호합니다. 차에서, 회사에서, 운동하면서 Avi Avital과 앙상블들이 함께 공연했던 이번 27회 이건음악회 실황 앨범을 즐겨 듣고 있습니다. Avi Avital의 만돌린과 피호영교수님 외 11분의 앙상블이 만들어 내는 하모니! 정말 멋진 음악회였.. 더보기
27회 이건음악회 아비 아비탈(Avi Avital) 만돌린 연주 앙상블 소개 1부. 바이올린(피호영, 김홍연, 태선이) 안녕하세요. 이건음악회를 기대하고 있는 여러분께 작은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들 즐거운 가을의 선선한 기운 느끼고 계시나요? 이번 음악회는 여타 이건음악회와 조금은 다른 성격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바로 많은 협연자들 때문입니다. 이번 이건음악회는 기존 이건음악회와는 달리 매우 많은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이 함께 하십니다. 따라서 이들 국내 협연자에 대해서도 간단히 여러분께 소개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바이올린 연주 음악가 분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는데요. 바이올리니스트 분들이 6분으로 가장 많아 파트를 1, 2로 나누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바이올린 파트1 으로 음악가 피호영 선생님, 김홍연 선생님, 태선이 선생님에 대해 간략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 더보기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 가을! 클래식 음악과 고전 음악으로 떠나는 기차여행. 가을입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이지요. 한가위 명절에 고향을 향했던 들뜬 마음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뜬금없이 또 다른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비행기나 배를 타고 바다 건너 멀리 떠나는 여행도 있고 자동차로 가까운 곳을 찬찬히 둘러보는 여행도 있겠지만 여행이라면 아무래도 기차를 가장 먼저 떠올리기 마런입니다. 이제는 거의 사라지고 없지만 스크린이나 책에서 만나는 증기기관차의 하얀 연기와 기적 소리는 언제든지 우리를 낭만과 환상 속으로 빠져들게 하지요. 기차는 영화나 소설뿐만 아니라 음악에도 흔적을 남겼습니다. 체코의 작곡가 드보르작은 기차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프라하 역 근처에 집을 구해놓고는 수시로 역으로 나가 기차를 관찰했고 심지어는 창작에 몰두하다가도 기차 소리만 들리면 뛰쳐나갔다고 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