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동영상]배드민턴 저항과의 싸움이다.(하이클리어 궤적)[배드민턴동영상]배드민턴 저항과의 싸움이다.(하이클리어 궤적)

Posted at 2015. 10. 14. 13: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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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여행기 2부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마테호른 패러글라이딩 동영상)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여행기 2부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마테호른 패러글라이딩 동영상)

Posted at 2015. 10. 12. 08:5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강과장의 버킷리스트 실행기 – 스위스 패러글리아딩 in 체르마트 2부

 

 

앗!! 1부는 여기

 

2015/09/15 -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 직장인 버킷리스트 실행기 – 패러글라이딩 in 체르마트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여행 후기)

 

 

 

5. 마테호른의 멋진 일출

 

시차로 일찍 일어나기도 했지만 말로만 듣던 불타는 마테호른이 보고 싶었습니다. 체르마트에서 가장 높은 마테호른에서 가장 먼저 일출이 시작됩니다. 산 정상부터 빨갛게 달아오르는 마테호른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멋집니다. 해가 뜨면서 서서히 산 전체가 빛나기 시작합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장관입니다. 마테호른의 일출은 참 매력적입니다.

 

 

 

자연은 참 아름답지만 이런 일출을 보고 있으면 경이롭기도 합니다.

가장 높은 마테호른만 이렇게 환하게 비쳐집니다.

 

 

 

아침이 되면 또 다른 색상으로 맞아주는 마테호른입니다.

 

 

 

 

체르마트 마을을 넣어서 풀샷으로 찍어봅니다. 전기차만 다닐 수 있는 청정 마을이라 공기도 좋고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산골짜기 마을이라 덥지 않아서 여행하기 딱 좋습니다.

 

 

 

 

 

6. 트래킹 of 고르너그라트

 

 

아침에 호텔에서 이번 여행은 핵심인 패러글라이딩 예약을 합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오랫동안 타고 싶다고 해서 결정된 루트는 로트호른에서 타는걸로 예약을 합니다. 타는 곳 높이가 무려 해발3,103m 입니다. 정말 이때까지만 해도 높이에 대한 감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했었네요. 막상 닥쳐 보니 어쩌나 높던지……ㅎㅎㅎ

그래서 오전에는 마테호른을 보는 다른 곳 고르너 그라트로 트래킹을 가기로 합니다.

체르마트에 도착했던 역 바로 앞에 고르너그라트로 올라가는 등산열차가 출발합니다. 마테호른을 보러가는 가장 오래된 지점이기도 합니다.

 

등산열차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주변 환경이 마테호른과 어울려 참 아름답습니다.

 

 

 

 

고르너 그라트에 도착하니 정상에 유명한 호텔이 있네요.

 

 

 

 

만년설과 빙하가 한여름을 잊게 만듭니다. 참 자연이 이렇게 경이로울 수가….

 

 

 

 

고르너그라트 정상에 올라온 기념 샷을 남기고

 

 

 

 

이제 트래킹을 하며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고르너그라트에서 리펠제 호수를 구경하고 리펠베르그 역까지 내려가는 코스입니다. 난이도는 역시 운동량에 맞게 하-중급입니다. 돌이 많아서 가는길이 쉽지 않으리라 예상이….

 

 

 

 

옆에서 오히려 올라가는 할머니를 보면서 힘을 내봅니다.

 

 

 

첫 코스가 중급이었는데 돌길이라 그랬나 봅니다. 내려가는데도 힘이 많이 드네요.

등산로가 나무숲 없이 이뤄진 돌길이라 햇볓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인가….

 

 

 

 

 

 

저기 아래 리펠제 호수가 보입니다. (see)가 호수라는 말이니 정확히는 리펠호수 이겠지요.

마테호른이 리펠호수에 반사되어 보입니다.

 

 

 

 

리펠호수에 내려와서 좋은 위치를 잡고 정확하게 리펠호수에 비춰지는 마테호른을 담아봅니다.

 

 

 

 

해발 고도가 낮아져서 인지 이제는 길가에 풀들이 보입니다.

 

 

 

 

살아서 리펠버그역에 도착했습니다. 해발500m 정도를 걸어서 내려왔네요.

 

 

 

 

내려가면 바로 225분에 예약한 패러글라이딩 시간에 맞출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살짝 급하게 내려온게 아쉽네요. 아님 좀더 걸어서 내려가도 좋을텐데…..

초콜렛바 하나를 점심으로 먹고 기차를 타고 다시 체르마트로 내려갑니다.

 

 

 

 

 

 

7. 패러글라이딩 on 로트호른

 

시간에 딱 맞춰서 로트호른에 올라가는 역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태워줄 분을 만납니다.

기차표를 발권하는데 편도 티켓을 요청하니 역무원이 어떻게 내려올거니?” 라고 물어보네요.

패러글라이딩~ 한마디에 “good luck”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살아 내려올 수 있겠죠? ㅋㅋ

 

동굴을 올라가는 기차를 타고 내려서 수네가(해발2,288m)에서 내려서 바로 케이블카로 다시 블라우 헤르트에 올라갑니다. 패러글라이딩 태워주실 분께 여기서 타는거야?” 하고 물어보니 아니 더 올라가야되….”라고 하네요.

 

여기서 더 큰 케이블카를 타고 로트호른 정상엘 올라갑니다.

 

여기가 패러글라이딩 점프 지점이라는데 정신이 아찔해 졌습니다. 이미 이성은 몸밖으로 가출한상태로왜 여기서 한다고 했지라는 후회만 쓰나미처럼 밀려 옵니다.  >.< ....

 

 

 

태워주실 분은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뛸 필요가 없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빠르게 탈 준비를 마치십니다. 정말 많이 떨렸네요.

 

 

 

 

패러글라이딩 태워주실 분과 탑승 전 사진 한 컷.

 

 

이미 거의 정신적으론 혼절한 상태였습니다.

(여기서부터는 태워주시는 분이 판매하는 고 프로 영상입니다.- 비싸더라고 꼭 구매 하시길…)

 

 

 

준비가 끝나고 날아올라야 되는데 무의식적으로 패러글라이딩 줄을 놓지 않아서 라이더분이 소리치십니다. “Don’t touch this~” 정신이 번쩍 들어 줄을 놓자마자 올라 갑니다.

 

바람에 이끌려 정신 없이 날아올라 봅니다. 근데 아놔~ 점프 지점이 3,100m인데 더 올라갑니다.

 

 

 

 

드디어 버킷리스트 하나를 실천 했구나란 생각과 이거 잘못하다간 죽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허나 체르마트 & 마테호른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다리가 후달리는 아찔함 이었지만 꼭 한번은 타봐야할 패러글라딩 체험이었습니다.

 

 

마지막에 360도 회전은 정말 인생 최고의 스릴이였습니다.

그런데.. ㅋㅋ "one more time?"이라는 질문 "no thanks!!!!"를 외쳤다는건 비밀입니다.ㅋㅋㅋ

 

 

 

 

 

[패러클라이딩 동영상 보기]

버킷리스트-패러글라이딩편 from Jihoon Choi on Vimeo.

 

 

본 영상은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조종사분이 찍은 영상으로 왠만하면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억이니까요!!

 

(하단의 글 클릭하시면 고화질로 보실 수 있으세요~)

 

 

 

그렇게 숙소에 돌아와서 기념으로 매일 저녁먹는 신라면 대신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먹습니다.

 

 

 

 

제가 묵는 숙소 내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는 맛도 맛이지만 경치도 죽입니다.

 

패러글라이딩 미션 클리어 기념으로 와인 한잔하고 하루를 마칩니다. 직장인의 버킷리스트 실행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스릴을 온몸으로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2부는 여기서 끝내고, 3부에서는 로트호른과 5개호수 트래킹 및 체르마트 여행 마무리를 쓰겠습니다.

 

이상 직장인의 버킷리스트를 몸으로 실천해가는 강과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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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송파전시장을 소개합니다. 이건창호 전시장 오픈 기념! 마루, 창호 구매 세일 판매!이건창호 송파전시장을 소개합니다. 이건창호 전시장 오픈 기념! 마루, 창호 구매 세일 판매!

Posted at 2015. 1. 28. 15:41 | Posted in Eagon Company/Eagon Product(전문지식)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건창호에 송파전시장이 새롭게 오픈을 하였습니다.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파 선수촌아파트 프라자 중심상가 2층에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구로철판으로 내외부, 간판을 제작하여 세련미가 철철~~~

이건창호의 단단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도록 인테리어 되어 있었습니다.

 

 

창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작동해 보는 손님도 있었습니다.

많은분들이 대형창이 부드럽게 열리는 것을 보며 "역시 좋은 창이라 다르구나 "

감탄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전시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도 뿌듯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각 제품별 기술력을 볼 수 있도록 단면이 보이는 샘플도 한쪽 면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나무로 만든창문, 알루미늄으로 만든창문, PVC로 만든 창문 등

단순 열고 닫는 것만 되면 되겠지..

생각했던 저의 생각이 많이 달랐습니다.

창호의 단면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복잡했습니다.

이것이 기술력이겠죠???

 

전시장의 한쪽 측면에는 이건창호를 만드는 공장의 전경 사진이 있습니다.

이 공장에서 전체 이건창호 제품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규모와 디자인이 정말 단연 최고의 회사라 생각할만큼 뛰어났습니다.

 

바닥엔 이건마루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한 세라 빈티지 마루가 깔려있었습니다.

파스텔톤의 마루는 의도적으로 나무가 보이는 부분이 있어 자연스럽고 아름다웠습니다.

칼라의 짙고 어두운 느낌도 있어

은은한 분위기랄까요??

어린이집이나, 놓이방, 까페 바닦에 깔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전시장의 상담실입니다.

벽에도 이건마루 세라 빈티지가 깔려있습니다.

한번쯤 들러 제품도 보고 차도 마시고 둘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온라인 이건창호 제품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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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우스 "사랑의 집고치기 (사랑가꿈)" - 인천시와 이건창호가 함께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산업 (유정복 인천시장님과 함께 ^^)러브하우스 "사랑의 집고치기 (사랑가꿈)" - 인천시와 이건창호가 함께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산업 (유정복 인천시장님과 함께 ^^)

Posted at 2014. 12. 11. 16:34 | Posted in Eagon Company/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던 지난 12월 5일 인천시와 이건창호, 그리고 여러 단체들과 함께 사랑의 집고치기(사랑가꿈)관련 행사가 있었습니다.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은 2009년 부터 이건창호, 이건산업과 인천시, 그리고 인천 관내 여러 기업과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자금과 재능기부 등을 통해 진행하던 사업이었습니다.  2009년 최초 시행 부터 이 사업이 완료되는 2017년 까지 총 4,597가구를 대상으로 집고치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개요)


큰 규모의 재개발은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어서, 사실 실질적인 체감을 하기에는 너무나 먼 이야기 처럼 느껴졌는데요.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은 집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기 보다는 생활에 극히 불편한 부분들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라 "작지만 큰 기쁨"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오히려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 뿌듯함을 느낍니다. ㅎㅎㅎ



이번 행사는 노후 주거문제의 근원적 해소라는 목표로 "LOVE HOUSE"를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된 신규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의미를 새기자는 차원에서 진행된 자원봉사 현장체험 행사입니다.





기업 및 자원봉사 단체의 대표님들을 모시고, 실제적으로 수리 봉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체험하고, 자원봉사 노력이 실제 거주민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의미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이건창호에서는 안기명사장님께서 직접 페인트칠과 도배, 못질, 울퉁불퉁한 바닥 개선작업 등을 하셨습니다. 인천시 유정복시장님께서도 직접 이것 저것 하시며 체험 하셨는데요..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봤습니다. ^^




이건창호 사랑의 집고치기 from Jihoon Choi on Vimeo.


사실, 회사에서 나눔활동을 진행할 때는 최고경영진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눔에 참여하고 싶어도 회사 일 때문에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고경영진의 배려 또는 지원이 있으면 나눔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장님, 그리고 시장님께서 나눔활동에 직접 참여하셔서 피부로 나눔의 필요성을 느껴보시면 ^^  직원들의 나눔 활동에 대한 지원을 더 강화하실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 이건창호는 경영이념에 "사랑으로 봉사한다"라는 문구가 있기 때문에 ^^; 나눔활동이 있는 경우 업무시간이라도 참여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행사가 더 뜻 깊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대한 사장님의 지원과 응원이 더 커지시기를...)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이 2017년 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저희 이건창호에서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이건창호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세상을 좀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많은 응원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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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동영상]강한스매싱을 위한 하체운영체제[배드민턴동영상]강한스매싱을 위한 하체운영체제

Posted at 2014. 9. 28. 23: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강한스매싱은 강한하체에서 나오게 됩니다.

강한하체를 만들어 어떻게 운용을 해야하는지 함께 보시죠^^

  

                       


  1. 배드민턴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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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스매싱]이용대선수 스매싱 따라하기[배드민턴스매싱]이용대선수 스매싱 따라하기

Posted at 2014. 9. 28. 23: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현역선수 스매싱 따라하기

 

현역선수의 스매싱은 동회인들과의 스매싱 괘적과 팔동작이 많이 다릅니다.

스매싱 메카니즘을 설명하기 참 어렵습니다. 현역선수의 스매싱 폼과 메카니즘이

바른것임을 의심할 여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동호인들의 폼과 메카니즘과는 조금 다른 맥락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현역선수의 스매싱 동작을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당부의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이 동작을 분석해 보긴 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익히기엔 무리가 많이 따르는 동작이라는 것.

부상의 위험이 높다는 것입니다.

 

동호인분들은 대부분 짧게는 3달에서 많게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레슨을 하시고

나머지는 배우는 단계는 끝내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배우는 시간도 현역선수들과 비교하면 정말 얼마되지 않는 시간이죠.

그리고 몇년이라는 시간동안 이미 자신의 스윙이 있으신 분들이 무리하게 선수들의 스윙을

따라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수들의 경우 어린시절부터 운동을 시작했기에

근육과 뼈...몸 전체가 배드민턴에 맞게 발육이 되어, 배드민턴을 위한 몸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 선수들이 하는 스매싱 동작을 따라하는 것은 많은 리스크가 따릅니다.

만약 여러분이 20대초반이고 하루에 적어도 3시간이상 이 운동에 투자할수 있다면 조금은

비슷하게 구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이제부터 선수들의 스윙메카니즘을 알아보도록 하죠.^^

팔 동작의 마지막 부분만을 보게 된다면...

아래 사진처럼 그립에 캡부분이 위로 올라왔죠?

 


이 동작의 기본적 메카니즘은 이렇습니다.

점프동작or몸의 중심을 올리면서 어깨를 둥글게 회전합니다.

어깨회전이 끝나는 점에서 라켓과 셔틀콕은 만나있습니다.

이 순간 강한 손목회전을 이용하여 스매싱을 구사한다.

 

강한 손목의 회전이 걸리면서 자연스럽게 팔꿈치와 어깨는 상대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팔 전체를 짜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동작에서 부하가 걸리는 부분은 날개뼈(어깨죽지)와 팔꿈치 안쪽입니다.

자칫 저런 마무리 동작을 하려고 하시면 어깨와 팔꿈치에 긴장이 걸리면서

반복된 동작으로 부상을 입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하가 많이 걸리는 부분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장기간에 걸쳐 자연스러운 스윙동작이

되어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으나, 동호인들의 경우 어렵습니다.

날개뼈의 부상은 적은편입니다. 큰 근육이기에 일상으로도 일반인들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팔꿈치의 경우는 치명적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배드민턴을 그만 두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죠.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 감싸으면 안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위가 가장 많이 다치시는 부위입니다. 주요 증상은 인대파열이나

근육이 찌저지는 것입니다. 밥 숟가락도 못들정도로 아프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주사맞고

다시 라켓은 잡으시죠.^^당신이 그렇다면 이미 중독이십니다.^^)

 

이러한 스매싱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셔틀과의 거리 즉, 타점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동호인들이 사용하는 스매싱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셔틀을 내 앞에 둔채 어깨를 이용하여 앞에있는 셔틀에 접근하여 스매싱을 하죠.

이런 방법은 접근하는 과정에서 이미 어깨의 회전이 걸리기 때문에 순간적인

손목회전은 어렵습니다.

 

선수들의 스매싱의 타점...셔틀과의 거리를 아래 왼쪽그림처럼 상당히 접근시킵니다.

셔틀과 가깝게 한 후, 아래 오른쪽그림처럼 손목의 강한 회전을 걸어 셔틀을

집어 삼키는 것입니다.밀어주는 힘없이 순수한 회전만을 걸어주는 상당한 고급기술입니다.

그럼 강한 파워는 어떻게 내는지 생각이 드실텐데요.

그래서 남자선수들은 점프를...여자선수들은 타점은 밑으로 끌어당겨서 스탠딩 스매싱을

구사합니다.


 




 

그럼 동호인분들의 스매싱은 어떤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동호인들의 이상적인 스매싱은 선수들의 스매싱과 동회인들의

스매싱의 중간...팔꿈치를 이용한 파워와 손목의 회전을 이용한 각도...

사진처럼 그립읜 끝부분이 뒤로 향하게만 해도 스매싱의 완성도는 높아질 것입니다.

상당히 긴 글이 되어버렸군요.

정리를 하면 너무 무리하게 강한 스매싱을 연습하여 부상을 입는 것을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스매싱을 하는 동호인들은 5%도 않됩니다.

깅한 스매싱에 얶매이시지 말고, 전체적 기술...하이클리어, 스매싱 리턴, 백핸드 클리어

등의 실력을 키우는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다치지 말고 행복한 배드민턴 하시기 바랍니다.^^  

  1. 민턴
    사진이 오류가 있는지 컴퓨터, 모바일...둘 다 안보이네요. 사진 다시 올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2. 배드민턴초짜
    재가 찾던 글인데 사진 수정좀 부탁드려요 꼭 보고싶어요
    • 2015.03.15 08:43 신고 [Edit/Del]
      수정하여 업로드 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필요하신 자료가 있으면 덧글남겨 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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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_스매싱]셔클콕을 뽀개는 강한 스매싱~~~[배드민턴_스매싱]셔클콕을 뽀개는 강한 스매싱~~~

Posted at 2014. 9. 28. 22:5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셔틀콕 포개기...^^

동호회원분들에게는 로망이죠...^^

셔클콕 뽀개기...그럼 한번 뽀개볼까요??^^

셔클콕을 왜 뽀개야 할까요? 한타다 몇만원씩을 넘어가는 이시점에서...ㅋㅋㅋ

셔클콕을 뽀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강한 스메싱을 위해 피할수 없는 선택인 것이죠.

(전 많은 눈치를 보며 운동을 합니다...한게임에 너무 많은 셔틀을 소비하다보니...

자랑이 아니라 아직 피끓는 청춘이기에...ㅎㅎ)

강한 스메싱을 위해서 셔틀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셔틀콕의 모양은 위에서 보면 원형입니다. 하지만 강한 스매싱을 위해서는 원형을 깨야하닌데요.^^

그럼 먼저 셔틀콕의 특성중 순간스피드를 설명해야 하겠네요.

동호회원들이 아시는 것처럼 셔틀콕의 스피드는 구기운동중에 가장 빠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순간 스피드입니다. 셔틀콕과 라켓이 부딪히는 그 순간 스피드가 빠른 것이지

리시버가 리턴을 할때의 스피드가 그 속도인 것은 아닙니다.

타격순간의 속도를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원은 완전한 대칭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야합니다.

실험을 한번 해보셔도 좋습니다.

완전히 원형인 셔틀로 하이클리어를 할때와 한쪽을 찌그려뜨린 셔틀...

찌그러진 셔틀이 휠씬 적은 힘으로 멀리 날릴수 있습니다.

이것이 key point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래사진처럼 스트록을 구사하시는데요.




아래사진과 같이 셔틀의 바디를 타격하듯이 스트록을 구사하여,

순간적으로 셔틀의 모양을 불완전한 상태로 변형시켜서 비행하도록하여 감속을 막아야 합니다.

 



물론 다시 완전한 원형으로 돌아옵니다만 최대한 불완전한 원모양 상태를 오래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셔틀뽀개기의 주목적입니다. 이렇게 몇번하다보면 바디가 찌그러지게 되죠.그러다 결국은

셔틀의 바디를 이루는 기둥이 서서의 떨어집니다.

그런데 셔틀이 날개가 괜찮다고 해서 바꾸지 않는다면,(이때 셔틀을 바꾸면 나이드신분들께 욕을

먹기도 하죠 날개가 멀쩡한데 바꾼다고..ㅋㅋㅋ) 스매싱을 했는데 갑자기 셔틀이

미친듯이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셔틀을 뽀개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라 강한 스매싱을 위한 증거인 셈이죠^^

그럼 언젠가 셔틀의 바디가 부서지는 그날을 위해서...ㅎㅎㅎ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저렇게 샷을 구사하면 셔틀이 앞으로 가지않고

왼쪽으로 셔틀이 비행한다고...(右手자의 경우,좌수자는반대겠죠?)

그럼 내일은 그 스윙메카니즘을 알아볼까요??

셔틀콕 뽀개기의 메카니즘과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과연 그렇게해도 셔틀이 앞으로 갈까???

하는 의문은 내일 설명해드리도록 할께요.^^

여러분의 많은 댓글의견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물어봐주시면 제가 아는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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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하체강화훈련(Lower body strength training)[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하체강화훈련(Lower body strength training)

Posted at 2014. 8. 31. 18:4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하체강화훈련(Lower body strength training)
하체의 밸런스는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체의 능력은 상체의 능력보다 더 중요합니다.
하체가 제대로 상체를 잡아주지 못하면 바른 스윙 밸런스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기구없이 하체능력을 키우는 연습법입니다. 

틈틈이 하체운동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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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와 이건마루가 후원한 한가람 미술관 로비이건창호와 이건마루가 후원한 한가람 미술관 로비

Posted at 2014. 7. 7. 11:3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아름다운 건축

한가람 미술관에 가보셨나요?

최근 뭉크 전으로 한창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한가람미술관이 확~~~ 달라진 것이 보일거예요.

 

 

미술관에 가서 많은 작가들의 작품도 보지만

여유있게 앉아서 쉬기도 하죠?

 

 

그리고 미술관에 가면 로비에 서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기도 하구요.

 

 

간혹가다 전시를 보러갔지만 매표하는 줄이 길어 혼잡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비단 한가람 미술관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니죠.

 

이런 점에서 한가람 미술관의 로비는 아주 넓어졌습니다.

안내하는 분들도 많아졌구요.

 (예전엔 2명이였습니다. ㅠㅠ)

 

화장실 앞 의자와 사물함의 디자인도 바뀌었습니다.

 

 

뭔가 시원해진 느낌입니다.

스틸판과 목재적층형 디자인 의자가 조화를 잘 이루는 것 같습니다.

앉기도 편해서 그런지 관람객들이 엄청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넓어진 로비때문에 까페가 없어졌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

여전히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안내부스 뒤쪽으로 실포시 돌아가면

여전히 차를 마실 수 있는 마티스 까페가 습니다. ^^

예전엔 홀에 앉아 먹는 는낌이였다면 지금은 아늑해진 곳으로 이동하여 좀 더 차분한 느낌이랄까요?

 

우리나라 대표 미술관인데 그동안 까페가 너무 크지 않았나 싶기도 했습니다.

 

뭉크전도 아주 기대가 되지만

이번 한가람 미술관 로비 리뉴얼 한번 가서 뵈야하지 않을까요??

이건창호, 이건마루가 후원하여 리뉴얼을 했다고 하니

좋은곳에 후원을 많이 하는 회사라는 생각이  ^^

저도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미술관에 후원을 했다고 하니마음 뿌듯합니다.

예술을 의해하고 후원하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회사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짝짝짝!!!

참, 본 로비리뉴얼에 최욱 원오원 소장님께서 설계와 디자인을 재능 기부 해주셨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짝짝짝!!!!!!

  1. 우와 ^^ 정말 예뻐요. 요즘 경제가 어려운데도, 한가람미술관 리모델링 후원이나 이건음악회같은 문화사업을 꾸준히 하고계신모습을 보니 정말 감동적이고 감사합니다.^^* 나중에 한가람미술관 로비 리모델링! 꼭 보러가야겠어요 ~^^~
  2. 박언경
    친구의 강력한 권고로 처음으로 이건음악회에 함께 했습니다.
    인천 문화예술회관 공연. 초대장 받은 것만으로도 무척 기뻤지만 남편과의 첫 클래식음악회 나들이라서 더욱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클래식음악을 오랫동안 들어온 저에게도 현대음악가 아호의 곡은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요, 해설자의 말씀처럼 우리의 무관심 때문이었나...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수백년 전의 음악들이 훨씬 편안하고 익숙한건 저만 느낀 감정은 아니었던 것일거라 짐작됩니다. 관중들의 반응이 보이거든요. ㅎㅎ

    하지만 이런 새로운 시도들이 이건음악회의 지향점이라는 설명을 듣고 참 멋진 기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관 5중주로 들은 아리랑은 정말 너무 아름다웠고 마지막 곡도 좋았습니다. 익숙함이주는 편안함....
    바순을 눈 앞에서 본 것도 처음이랍니다. 저음의 묵직한 소리도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관중들의 기침소리가 좀 많았던 것인데요,
    전체적으로 상당히 수준 있는 관람이었던것 같기는 한데 기침소리가 끊이지 않아서 꽤나 거슬렸어요.

    작년 공연도 좋았다는 친구의 얘기에 CD한장 얻어왔어요. 작은 돈 기부하고...
    내년에 또 신청할께요..
    복 받으시고 건승하시길!!!
  3. 전 전시회때 가봤어요! 처음인데도 정말로 넓고 깔끔합니다.저는 이건 음악회에 갔다왔어요.회사에서 했는데 정말로 좋은 경험을 했어요.가족과 회사 어울리는 자리였구 좋은 일도 하고 가족의화합도 되구 좋은 시간이였습니다.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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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건축기행] 강릉 초당성당. 월정사를 들러 선교장, 칠사당, 객사문, 강릉향교, 경포대에서 저녁을먹고 이건창호가 시공되어 있는 대관령 800마을에서 하룻밤을 자는 일정![이건 건축기행] 강릉 초당성당. 월정사를 들러 선교장, 칠사당, 객사문, 강릉향교, 경포대에서 저녁을먹고 이건창호가 시공되어 있는 대관령 800마을에서 하룻밤을 자는 일정!

Posted at 2014. 6. 30. 11: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아름다운 건축

 

한동안 뜸했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분기마다 이건과 건축가분들이 이건건축기행을 갑니다.

 

이번에는 강릉으로

6월의 강릉 너무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아주 신선한 경치를 만끽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6월 14~15일 1박 2일일정이였고

이번엔 월정사를 들러 선교장, 칠사당, 객사문, 강릉향교, 경포대에서 저녁을먹고

이건창호가 시공되어 있는 대관령 800마을에서 하룻밤을 잡니다.

그리고 그다음날은 진전사지, 어명기가옥, 왕곡마을~~

왕곡마을 근처에서 밥을 먹고 서울로 출발~~~

아주 꽉찬 일정이였습니다.

 

(강릉쪽 기행을 하는 분들을 위해 맛집까지 공개합니다.^^)

그 중, 여러분에게 한가지만 소개한다면,

사실 일정에도 없던 김영섭 교수님께서 설계하신 초당성당을 월정사 대신 가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차가 많이 밀려 월정사를 가게되면 다음 일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였죠.

 

초당성당입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이죠.

라운드 형태로 타일을 쪼개어 신자들이 직접 증축시 참여하여 외장에 다함께 붙였다고 합니다.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이부분은 후면인데 타일의 크기가 제각각 다르게 붙여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일부러 하기에도 어려운 작업같은데 신자들이 직접 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뒤쪽 출구에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이 초당성당은 공간구성이 아주 재미있게 되어 있는데요.

건물은 둥근형태로 되어 있고 그래서 그런지 내부도 둥근 모양을 따라 성당안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단, 전면에서 오른쪽은 계단으로 동산을 짧게.... 바쁜 신자들을 위한 ^^

왼쪽은 스롭 형태로 장애인이나 유모차 신자들이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합니다.

저 가운데 뒷 모습 보이시는 분이 설계를 하신 김영섭 교수님이십니다.

 이제 성당안을 볼까요?

제대가 보이는 신자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신부님의 말씀과 음향이 퍼지지 않도록 제단쪽은 약간 들어올려 소리가 모아지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자석은 약간 비탈지게하여 뒤에 앉은 신자도 앞이 잘 보이도록

섬세한 설계^^

그리고 또 하나,

내부 벽면이 오돌도돌 질감이 남다릅니다.

이또한, 돈을 아끼기 위해 시멘트 위에 다른 표면재를 붙이지 않고

신자들이 망치로 두들겨 이러한 표면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교수님께서 직접 설명해 주셨는데,

역시 신앙의 힘은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벽면을 보면서의 느낌은 기계적인 느낌이 아닌 손으로 빚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큰 덩어리의 거친 맛있는 송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행을 통해 알게된 것은 신자석과 제대, 제단 등 성당안의 모든 것을

건축가가 디자인 한다고 합니다.

이곳 제단은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제단 내 의자와 신자석은 합판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부는 얇은 원목 무늬목이 붙여져 있기도 해 보였습니다.

 

 

신자의 기도 나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말씀의 전례공간인 것 같습니다.

건물 전체 컨셉을 유지하기위해 둥근 형태로 되어있죠?

비 정형 건물에 뭔가 다른 구성의 공간을 만든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전혀 어색하지 않고 멋스럽게 표현된 것이 아주 신선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동선을 따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할수 있다는 점도

이 초당성당의 큰 특징인것 같습니다.

자 마지작으로 성당 내부를 쫘아악~~~ 볼까요?

제대가 있는 곳은 천창이 있어 사진상 햇빛으로 가득했습니다.

너무 성스럽게 보이는 공간이 되었죠^^ 마치 아느님께서 함께 이곳에 계셨던 듯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일부러 연출한 것이 아닌데 말이죠

역시 건축을 잘하시는 김영섭 교수님의 작품이구나. 싶었습니다.

 

  1. 우와 너무 예뻐요 ^^
    여기가 정말 우리나라인가요? ㅎㅎ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 저도 가보고싶어용 ㅎㅎ
  2. 초당 성당 예술이네요~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 버킷리스트에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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