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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배달

이건의 따뜻한 나눔활동, 사랑의 연탄배달 지난 2017년 11월 24일 이건의 또 다른 나눔 활동이 있었습니다. 가장 많은 인원이 투입되고 가장 노동집약적 봉사인 “사랑의 연탄 배달”입니다. 이번 행사에도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이건그린텍, 이건에너지 등 이건 관계사 5곳에서 지원한 60 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땀흘리며 참여 해주셨습니다. 사실 작년에 비해 연탄 기증 수량도 늘었고 총 배달 수량도 늘었습니다. 지게를 활용한 배달 방식으로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인천연탄은행은 효율적인 배달을 위해 지게를 활용합니다. ^^ 이렇게 하면 4장씩 안전하게 먼 곳 까지 배달이 가능합니다. 5장 이상 쌓으면 안정성이 조금 떨어지는 단점은 있지만, 한 장씩 전달 하던 방식에 비해 손과 허리의 부담은 덜합니다. 다만 많이 걸으니 다리에는 조금 더 부담.. 더보기
[이건산업, 낡은 치안센터 '목재전시관'으로 리모델링] 만우절 깜짝 소식! 이건산업&이건환경, 인천 남동구청과 시설기부 MOU 협약 작성. 연탄배달, 무료급식에 이은 또 다른 나눔. 인천 남동구의 한 치안센터가 3년 가까이 흉물로 방치돼 있어 인근 주민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제기된 치안센터를 확인해 보니 건물 현관에 누군가가 떼어간 경찰마크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고, 출입문에는 자전거를 묶어놓을 때 쓰는 자물쇠가 걸려있었고, 틈새로 보이는 건물 안에는 먼지가 쌓인 의자와 나무 판 조각이 널부러져 있었다. 틈새 사이로 쉰내도 났다. 관리되지 않아 잡초와 나무가 무성하게 자란 건물 주위에는 쓰다버린 화환과 플라스틱 병, 담배꽁초, 담뱃갑이 버려져 있었다. 밤이 되면 청소년들이 탈선을 하고도 남을만한 장소였다. (글출처 : 인천일보) 이런 만수치안센터를 이건산업과 이건환경에서 새로운 주민들의 휴식처로 탈바꿈 시키려 합니다. 만수 치안센터의 현재 모습 지상 2층 .. 더보기
내 몸에 불을 지펴서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 연탄 + ∞ ] 내 몸에 불을 지펴서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제목 자체가 좀 그렇긴 하지만... 가장 상징적인 단어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지었네요.. 바로 연탄과 관련된 포스팅 입니다. 아래 손바닥 추천버튼 한번 눌러 주시고... 불피러 갈까요... 연탄... 하면 왠지 오래된 옛날 기억처럼 생각이 되고 연관된 단어가... "연탄+구이"가 떠오르는 요즘 시대가 되겠네요... 하지만... 지금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단지 배를 채우는데 추억을 더하는 이유가 아니라 아직도 연탄을 난방으로 그것도 필수 난방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 제가 있는 인천 지역에도 대표적인 동네가 있습니다. 동구쪽방촌이라고 불리우는... 정식 이름으로는 괭이부리마을(아카사키촌) 입니다. 현재 약 405세대 700여명이 거주하고 있.. 더보기
날아라 뜨거운 사랑아 ~ [인천 쪽방촌 아카사키 촌의 연탄축제] 연탄을 아시나요? 이제는 거의 잊혀져 가는 오래전 난방의 필수품 이었던 연탄 그 매케한 냄새와 재를 처리하기 어려워 이제는 전기와 기름에 뒤로 밀려 있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몇장의 연탄에 올겨울의 추위를 의존해야 하는 그런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인천 동구 만석동 일대에 247세대의 쪽방촌 일명 아카사키촌으로도 불리우며 대부분의 집들이 옆집과의 경계가 합판 한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공동 화장실을 이용하는 지역에 연탄 5,000장을 가지고 찾아갔습니다. 밤부터 내리던 비에 연탄이 젖을까 걱정이 되었으나 우리의 바램 탓인지 아침부터 비가 그쳤습니다. 자.. 이제 연탄을 배달해 볼까요! 첫 시작이라 그런지 다들 깨끗합니다. 왕년에 연탄때던 시절을 이야기 하면서 즐겁게 시작합니다. 좁은 골목길 + 언덕.. 더보기